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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들어 힘이 살짝 빠진 시장. 오늘장 마감 30분 전 포인트 세 개로 오늘장을 정리해 보죠. 자, 포인트원. 관세 중동 원투 펀치 전강 후약의 우리 시장 되겠습니다. 어 주말 사입비 증시는 대법원의 보편적 상호 관세에 대한 위법 판결을 예상이라도 했듯 무난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요. 그 이후 트럼프 대통령 무역법 122조를 꺼내듭니다. 여기에다 다시 한번 말을 바꾸며 관세율을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자 그러니까 물러서지 않고 고강도 관세 부가를 계속해서 유지하겠다라고 밝히자 여기다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 속에서 미 나스닥 선물 주가 지수 하방 압력을 받았고요.
국내 증시는 이와 연동되며 오전장 5,900포인트를 찍었던 호기로움을 뒤로 하고 양시장은 모두 하방압력을 받고 있는 오후장입니다. 자, 포인트 2. 비트코인 65,000달러 붕괴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소로 꼽힙니다.이 비트코인 결국 6만 달러 붕괴는 현실이 되는 걸까요? 글로벌 관세 정책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한 비트코인 포함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은 한동안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작년 10월 12만5,000달러 돌파 뒤 계속해서 내리막기를 걷고 있는 비트코인 올해만 벌써 26%가 하락을 했고 작년 고점 대비 벌써 반토막이한 상황입니다.이 이 위험 자산 회피 선호 심리가 우세해지며 유동성과 정책의 힘으로 단숨매 5,900까지 찍었던 국내 증시까지도 오늘은 손발이 묶기면서 어찌할 돌이 없이 오전장보다는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이죠.
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가 조치 본격화될 시트코인의 움직임도 우리 함께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포인트 3. 지수 하락에도 오늘 선방하는 섹터 바로 AI 시대가 도래하면 메모리도 비싸지고 이젠 MLCC도 비싸진다.이 삼성 전기를 필도로 한 MLCC 관련주들 오후 들어서도 견조하고요. 또 북미 변합기 발주가 본격화되면서 전력 인프라 교체 모멘텀 유효한 쪽 변합기 전선 쪽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미국 상호관세 위법 판결 시 어느 정도 수혜가 예상된다라는 시나리오 받아가고 있는 현대차 LG 전자 삼양식품 실리콘 2가 선전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는 당분간 어느 정도 불확실성에 노출된 조정 구간 염두해 둬야 되는 걸까요? 일단 양시장은 마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그래도 상승 전환에 다시금 성공하면서 어 상승 탄력은 좀 유지해 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키는 SK닉스가 잡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굳건하게 19만 전자 지켜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 전환하지 않았습니까? 어, SK 하닉스가 그래도 상승 전환에 다시 성공하면서 지수도 어느 정도 다시 고개를든 모습이고요. 현대차도 2% 넘는 상승 탄력 잘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만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또 두산 에너빌리티, 미래세 증권의 낙폭 확대가 좀 지수의 상승폭 둔화로 연결되었던 모습입니다.
어, 지금 현재 시각 0.45% 45% 상승하고 있는 지수 5,834포인트 터치하고 있는데요. 오전장에서 혹기롭게 5,931포인트를 찍었던 모습을 비교하면은 상승폭 둔화는 좀 대조적인 모습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1중도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보시면은 일단 코스피보다는 힘이 없습니다. 그래도 오전장에서는 1174포인트까지 찍어내면서 오전 11시 구간에서 고점이 확인됐고요. 이내 좀 하방 압력을 받아가면서 오후 2시 구간 들어서 하락 전환한 코스닥 지수 1143포인트까지 찍었고 이내 다시금 좀 낙폭 회복하면서 현재는 보합권 증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 오늘 보시면 에코프로 3천000당 제약 레인보우 로보틱스 케어젠 뭐 리노 공업이 쉬어가고 있습니다. 각 산업의 대표주자들이 일제히 미끄러지자 지수도 좀 쉬어가고 있는 모양세인데 그 안에서도 상승폭 확대한 코롱 티슈진 그리고 보로노이 G2G 바이오의 급등 우리는 어떻게이를 또 어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이 대두될 때 전략으로 이용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지수는 소폭 하락세를 보이며 1152선 터치하고 있습니다. 수급 현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외국인의 코스피를 향한 1조원 넘는 매도, 1조 2,억 원 넘는 매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금 나스닥 선물이 1%대 하락세를 보이자 외국인의 매도가 더 심해지는 모양세고요. 오늘 기관도 현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우를 외치고 있습니다. 기관은 거래소에서 구걸래일 만에 매도 전환을 한 상황입니다. 자, 오늘 장의 매수 주체 바로 개인이 되겠습니다. 현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수 5위를 외치고 있는데요. 거래소에서는 외국인의 매도 물량 오로시 받아내 주면서 현재이 시각 벌써 1조 2,억원의 매수량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파이널 콜러 오늘장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월요일이 시간 두 분과 함께하고 있죠. IBK 투자 증권 정경민 팀장 그리고 24 인베스트먼트 손창윤 팀장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자, 5,900선도 터치하면서 5,930선까지 호기롭게 터치했던 오전장부터 사사치 한번 훑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어 전자닉스의 선전도 있었지만 오전장에서는요. 모니모니 해도 오전장, 오후장 탄력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섹터 MLCC가 되겠습니다. 삼성전기 대장주를 필로 어마 콘덴서 코스포 신재가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콘덴서 여전히 상한가 직행에 성공하고 있는데 어 지금 AIC가 도래하면서 어 반도체 메모리뿐만 아니라 MLCC 가격도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소식 속에 오늘 MLCC 테마 한번 힘을 받아가고 있고요.
어 이번 주도 목요일 아침이면 우리는 엔비디아 실적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미리 좀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어서 한번 묶어 봤습니다. 두산 대표적인 종목이죠. 목표가 130만 원까지 제시된 상황이고요. 성호전자 같은 경우에는 ADS 테크를 인수하면서 엔비디아 관련주로 묶었고 사실 6개월간에 지금 2,000 포인트가 오른 종목이기도 합니다. 시총 사이즈가 벌써 1조원이 넘었고요. 오늘은 LCT 관련되어 있는 토지 뭐 매매 소식이 들려오면서 공격적인 M& 소식 속에 계장과 동시에 급등했고 상승 폭은 오후 들어서 좀 주춤한 모습. 전자닉스를 보시면은 삼성전자 상승 어 여전히 탄력 오후장에서도 유지해 주고 있고 SK하닉스는 장 중에 하락 전환을 하기도 했지만 다시금 상승 전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으로 작용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 사이에 또 대법원의 미국 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 상호 관세 무효 판결이 나오면서 이에 따라서 어느 정도 수혜가 예상되는 시나리오가 예상되는 쪽 자동차에선 현대차 K드에선 삼양식품 그리고 K뷰티에서는 실리콘 2가 대표주로 좀 나서면서 여기다가 항공 쪽 대한항공 뭐 하이즈 항공까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루입니다. 어 대미 투자는 계속해서 진행을 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왔죠. 그래서 원전 쪽에서는 오늘 두산 에너빌리티는 소외되어 있지만 우리 기술과 현대 건설과 그리고 전력 쪽에서는 변합기 전선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어 지금 고려 아이언 쪽도 지금 원자재 쪽 관련해서 힘을 받아가면서 어 관련 투 대미 투자로 상승 섹터를 한번 묶어 봤습니다. 오전장에서의 질문 MLCC 삼성전기를 향해 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서 이제는 MLCC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만연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MLCC 현물 가격은 작년부터 한 20% 가까이 오른 상황인데요. 지금 글로벌 1위 MLCC 업체죠. 물라타가 3월 안으로 가격 인상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다라고 말한 상황 속에서 어 지금 MLCC 또한 메모리 슈퍼 사이클처럼 P와 그러니까 가격과 Q 물량에 동반해서 급증하는 상황이 지속성을 보여 준다면 지금 PR 기준으로는 삼성전기가 글로벌 1위 무라타보다 더 낮은 상황입니다.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인데 글쎄요. 주가 업사이드 우리 정경민 팀장님은 많이 우호적으로 보십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십니까? 일단 우호적으로 보고는 있습니다만 지금 뭐 32조에다라고 오늘 이렇게 13%나 급등한 삼성전기에 추격 매수를 해 보십시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어 결론을 드리자면 지표 종목으로는 충분하지만이 가격에서 추격 매수는 다소서 좀 어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이제 지표 종목을 보면서 하위에 있는 뭐 집포 주셨던 어 다른 콘덴서 종목을 매매하는 이제 그런 트레이딩은 어느 정도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이 들겠습니다만 삼성 전기는 뭐 세 글자는 같습니다만 삼성 전자는 아니거든요.
이런 것들을 좀 감안했을 때 어 상향된 어떤 주가 흐름의 어 수렴 구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굉히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 앵커께서 이제 짚어 주셨죠.이 어 반도체에서 봤었던 기시감이 이제 MLCC에서도 이제 볼 수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인데요. 어 이제 MLCC 비롯해서 기판에 들어간 뭐 전지박 그리고 뭐 광섬유 케이블까지도 어 우리가 P와 Q가 동시에 자극되는 그런 현상이 어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이는 이제 우리가 범용 메모리에서 봤었던 이제 그런 현상이죠. 어 이제 탑 2 업체가 HBM에 집중을 하면서 어 다른 이제 범용 제품의 수급이 굉장히 좀 거칠러졌고 거기에서 이제 가격 인상 어제 이제 산업의 업사이클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이제 슈퍼 사이클로 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좀 보셨을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범용 MLCC의 최고 강좌는 어 짚어 주셨던 대로 어 41% 4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무라타가 좀 가져가고 있고요.
거기에 또 일본 업체 두 개가 더 있고 어 또 다른 강좌인 대만의 야오 뭐이 정도를 볼 수 있는데 어 삼성전기는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아직까지는 한 자릿수 점유율에 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제 전자 제품의 쌀과 같은 콘덴서를 생산 방리담회를 하면서 생산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전방이 업체인 그런 어 무라타와 같은 이제 그런 흐름을 계속해서 어 지켜 계속해서 추종하기보다는 어 무라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그니까 삼성 전자와는 좀 다른 이제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고요. 어, 일단 뭐 두 가지 요인으로 이제 강세 공면을 좀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이제 AI 서버에 들어가는 MLCC 같은 경우에는 어 범형 제품에 비해서 여덟 배나 그런 좀 비싼 어 평균 매출 가격으로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그 범용 생산 라인의 30% 정도를 물타가 이쪽 이제 어 고어 고부가 고성능 MLCC로 좀 전용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범용 제품의 생산이 다소 어 타이트해졌기 때문에 이제 가격의 인상폭을 어느 정도 가져갈 수 있는 이제 그런 논리로 볼 수 있겠고요. 두 번째로는 역시 이제 아이폰만 하더라도 한 100개, 2,000개 뭐요 정도 소요되는 MLCC 같은 경우에는 어 이제 AI 서버향 이제 그런 기판 쪽에는 뭐 최소 20만 개 많게는 45만 개까지도 소유가 좀 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수량 Q가 또 자극되는 그런 상황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HBM을 생산하느라 디램이나 랜드의 생산이 이제 어, 좀 타이트해진 이제 그런 상황을 우리가 반도체에서 봤듯이 MLCC도 이제 비슷한 이제 그런 이슈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뭐 향후 업사이드 여력이 없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가격을 결정하고 수급을 결정할 그럴 지위가 있는 무라타 같은 지위는 아니기 때문에 삼성적인 또 다른 사업부도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 상황에서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어 상향 수렴 과정을 조금 지켜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 말씀드린 대로 지표 종목으로서 활용을 하시는 쪽으로 어 이렇게 좀 전략을 가져가시는 것이 조금 더 트레이딩에는 좀 여유로운 이제 그런 어 스탠스가 아닐까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삼성전자 뭐 반도체와 비슷하게 MLCC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마련해져 있고 물론 그 업항이 좋은 건 맞지만 어 삼성전자와 지금 세 글자나 다 같은 기업명일지만은 가격 결정권에 대한 지휘력은 좀 떨어질 수 있겠다. 지금 이미 너무 많이 올랐다라는 말씀을 좀 정리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우리 선창현 팀장님은 몇 달 전부터 삼성전기 계속 주목해 보자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우리 정경민 팀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3개월에 벌써 주가가 90% 가까이 급등한 거 같아요. 지금 가격대에서는 조금 간망해야 됩는까? 어떻게 보세요? 음. 저도 이제 삼성전기가 어느 정도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이제는 다른 못 간 MLCC 관련된 종목들을 관심 있게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삼성전기 말고 뭐 EM텍이라 될지 아모텍 RF텍 뭐 이런 종목들도 어 MLCC 관련된 종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사마 콘덴서가 오늘 상한가를 가고 있고 어 MLCC에 대한 뭐이 낙수 효과가 삼성전기로부터 다른 쪽으로도 계속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어 삼성 전기는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다라는 걸 감안을 해 보면 다른 쪽에 대한 기회를 좀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이어서 5호장으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호장에서는 LG 전자를 필도로 한 LG 그룹주들의 선전이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어서 LG 그룹을 상승 테마로 한번 묶어 봤습니다. 미국 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 조치에 따라서 LG 전자도 이제 수혜가 예상된다라는 네러티브가 형성되자 LG 전자 힘을 내기 시작했고요.
LG 이노텍도 어 애플이 올해 안에 또 폴더블폰 출시 예고하면서 LG 이노텍 뭐 LG 디스플레이까지 오늘 전반적으로 수납매가 돌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라고 묶었습니다. 대용 제약 올릭스 G2G 바이오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모니모니에도 지금 코스닥 시총 상위주 안에서는 코롱티슈의 상승폭 확대 그리고 보로노이의 초급 등 눈여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비만 치료 섹터로 묶어 본 세 종목 상승 종목으로 꼽아봤고요. 전선 변합기 쪽 오늘 일제 오전부터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원전선 일진 전기 LS 그룹주 여기에다가 HD 현대 엘렉트릭 효성 중공업 같은 사이즈가 큰 변합기 쪽도 동반 강세이 보이고 있는 반면에 어 그동안 강했던 보험 쪽이 오늘 실적 발표와 동시에 계장은 강했거든요.
그러나 실적 발표하면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하나 생명 하나 손해보험 삼성화재가 낙폭 확대했고요. 증권 쪽도 오늘은 일부 종목 제외하고 그동안 많이 급등했던 뭐 SK 증권 상상인 증권 순으로 차익 실험 매물 세게 출되고 있습니다. 5장에서의 질문은요. LG 전자를 향해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확산 조치에는 제동이 걸렸다라는 인식 속에 오늘 LG 전자 주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합니다.이 대회 환경 개선과 함께 가전을 바탕으로 한 로봇, 그러니까 피지ic컬 AI라는 신성장 사업이 상승 동력으로 꼽히고 있고요. 여기에다가 또 AI 데이터 센터의 메모리 MLCC도 뭐 필요하지만 열을 시키는 냉각 기술도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냉난방 공조 사업까지 급부상하고 있는 LG 전자. 자, 주가는 여러분 보시면은 연휴 전에도 거래량 슈반되면서 20% 넘게 급등한 바가 있어요. 어느 정도 에너지가 실린 후에 나온 오늘의 급등 의미가 있는 건지 아니면은 상승폭 둔화에 좀 초점을 맞춰서 대응을 해 봐야 되는 건지 전고점 돌파 썩 쉬워 보이지는 않는데 우리 손창인 팀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이제 코스피 200 종목 중에 가장 많이 모르고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고 있는 종목이 LG 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시면요. 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도 관심 있게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4분기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근데 구체적으로 뜯어 보면 어 이게 이제 MS 부분 TV 사업 부분에서 영 어 희망 퇴직을 어 3,억 정도의 희망 퇴직 금을 어 비용적으로 떨어내기 위해서 어 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 손실이 -1억 밖에 되지 않았다라는 건 어 MS 관련된 사업에 있어서 이제는 비용적인 측면으로 어느 정도 좀 떨어낸 가운데서 수익성이 좀 회복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고요. 올해는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어 가전에 대한 어 프리미엄전 쪽에 대한 확대가 긍정적이고 거기에 구독전에 대한 것도 좀 눈여겨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어 여기에 대한 부분과 LG인노텍 연결 자회사로 어 편입이 되는 LG 이노택에 대한 실적까지 더해진다라 보면 올해 실적은 상당히 좀 좋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매출은 한 94주 정도 그리고 영업 이익은 한 약 4조 정도를 예상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제가 봤을때는 주가는 충분히 좀 업사이드가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요. 그리고 보고 있는게 어 이제는 이제 성장성의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성장성을 볼 수 있는 섹터는 한 세 개 정도로 구분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이제 냉각 공조 관련된 부분이죠. 이거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과 다양하게 좀 어 일단 뭐 열열 열심히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조만간 어떠한 결과가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AI 플랫폼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거는 어 AI X41을 바탕으로 한 소버린 AI 쪽 하나 그리고 또 AI 피지컬 쪽에 대한 부분으로 어 일단 뭐 가정용 로봇이죠. 클로이드 그리고 물류 로봇 산업용 로봇이죠. 클로이와 물류 로봇에 대한 어 이런 플랫폼을 어 상대적으로 많이 증가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시 이제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로보티즈나 로보스타 같은 로봇 관련된 밸류체인 지분 투자도 있고요. 그리고 또 어 반도체 쪽에도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브리드 본더 쪽인데요. 어 이미 이제 한미 발도자가 TC 본더에 이제 해서 어느 정도 영향을 가지고 있는데 하이브리 본더는 HBM 4 이상 쪽에 본딩 장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까지도 시장에서 부각이 된다라고 보면 상당히 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어 올해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를 보면 PR이 10배 정도 수준밖에 안 된다. 지금 가격으로 보면 그러면 한 제가 봤을 때는 14배에서 15배 정도만 줘도 앞선 고점이죠. 한 19만 원 정도 선까지는 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코스피 200 중에 가장 많이 못 올랐고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 쪽에 대한 부분 어 냉각 공조나 반도체 쪽에 대한 투자도 확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실적에 대한 모멘텀까지 연계가 되면 제가 봤을 때는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단기적으로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하지만 관심 있게 볼 필요는 있다라고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코스피 200 대형주가 지금 주도하고 있는 시장 LG 전자 여전히 좀 저평가되어 있다. 전고점이 19만 원 수준까지 업사이드 가능하다라는 말씀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삼성전기 LG 전자 확인해 봤고요. 3시 21분입니다. 동시호 상황으로 진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SK닉스가 또 장 막판에 상승 전환에 성공을 해 주면서 코스피도 어느 정도 다시 지금 상승 전환에 성공을 했습니다. 마감 예상 체결 지수 떴네요.
코스피는 0.62% 62% 상승 마감 예상되면서 5,844선에서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낙폭 조금 축소하며 0.1% 하락 1152포인트에서 마감 예상 체결 지수 형성되어 있습니다. 코스피부터 출발해 보겠습니다. 어 방금 전 어 일단 가격 지휘력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반도체를 봐야 된다라는 말씀으로 저는 삼성전기 답변해 주시는데 또 그렇게 들렸거든요. 어 SK 하이닉스가 좀 주춤할 때 사야 됩니까? 삼성전자 말고 하이닉스를 한번 여쭤 볼게요. 저는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뭐 아직도 뭐 재값을 가장 못 받는 어떤 어 반도체 종목 중에 어 이제 그 쌍두 마차다 이렇게 좀 생각 좀 하고 있고요.
네. 어 뭐 이제 미국에 그니까 우리나라가 아닌 이제 다른 이제 외국에 있는 반도체 업체들의 이익단과 비교를 해 봤을 때 물론 이제 시장도 다르고 밸루에이션 시장이 다르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다르고 표시되는 통화도 다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뭐 거의 200조에 가까운 영업 이익을 이렇게 예상되는 이런 상황에서 어 뭐 1/ 정도의 영업 이익도 안 되는 그런 기업과 시가 총액이 비슷한 이런 상황에 있다라면 뭐 여기서 그 기업이라 하면 마이크론입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어 지금 뭐 거의 한 700조에 가까운 이제 그런 시가 추행을 좀 보여 주고 있는데 SK 하스는 뭐 아시다시피 뭐 세 배 네배 정도의 그 수익성을 좀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런 것을 봤을 때는 하이닉스는 요즘 나오는 레포트 보면 보통 12만 원 15만 원 12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의 이제 목표가를 좀 내주는 충분한 그런 좀 논리도 좀 뭐 작용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100만 원 라운드 넘버가 전 어 직전에 있는 거죠. 삼성전자는 20만 원. 어 또 SK 하이닉스는 100만 원.요 요 저항선을 앞두고 다소간에 이제 이런 좀 마찰적인 상황은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만 이게 또 어 뚫려 나간다라고 하면은 굉장히 또 빠른 속도를 좀 낼 수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냥 뭐 브로코러스 말씀드리면 정말 난 모르겠고 딱 한 종목만 우리 시장에서 사야 된다라고 생각하면 그냥 눈 눈 딱 감고 둘 중에 하나만 가져가셔도 어 저는 뭐 시장보다 훨씬 더 좋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약간 극단적인 말씀을 좀 드리긴 했습니다만 이런 종목은 어 뭐 특히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뭐 10만 원대 난 다 팔았어서 다 팔았고 SK 하이닉스도 50만 원 60만 원대 다 팔았는데 도저히 다시 살 염두가 나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러신 분들 많이 계시거든요.네 예.
예. 그런 어떤 선관 그런 거에 대한 공포를 좀 버리시고 이게 뭐 150만 원 또 뭐 30만 원 이런 목표 주가가 나오는 그 논리를 보시면 충분히 상방이 열려 있다. 반도체 시황은 열려 있다라는 것들을 믿으시고 뭐 저는 뭐 SK 해닉스와 삼성전자는 어 지금도 어 매수 국면에 있는 그런 종목이다라고 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는 여전히 저렴하다라는 말씀으로 또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상승폭을 또 확대하거나 아니면은 급등 양상을 오전부터 계속 유지했던 바이오 종목을 좀 볼게요. 대표적으로 보로노이 뭐 코롱 티슈진 G2G 바이오가 있었고요.
일부 비만 치료 관련 모멘텀이 유효한 쪽이 오늘 선전을 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요? 코스닥 지수는 좀 답답하거든요. 여전히 코스닥 지수는 답답하지만 이제 개별적인 종목별 장세로 이어지는 거 같아요. 그리고음 시가 총액이 큰 쪽에 결국에는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종목들이 많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코스피 코스닥의 이제 시가 총액이 큰 섹터를 구분을 해서 보면 어 제약 바이오가 제일 크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 여기에 뭐 2차전지나 반도체 소부장인데 어 그런 점에서 반도체 관련된 소부장과 2차전지가 좀 쉬어가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 다시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로 좀 매기가 몰렸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하지만 오늘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 많이 올랐었던 제약 바이오 뭐 사용제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죠.
그죠? 큰 시가 총액 상위 종목보다는 이제 개별적인 이슈로 인한 어 종목별 흐름이 좀 전개되면서 어 시가 총액이 적은 쪽에 대한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라고 좀 보 그렇기 때문에 어 제가 봤을 때는 수납매가 코스닥 쪽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고 특히나 업종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어 여전히 제약 바이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관련된 섹터들은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오늘은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상승을 했기 때문에 내일은 또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 특히나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도 어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는 어 그런 흐름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점에서이 세 섹터는 어 여전히 코스닥이 상승을 하데 있어서음 필요한 그런 섹터들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어, 내일은 좀 또 반도체 소부장까지 함께 키마추 기식 반등이 나오길 바라면서 오늘도이 어, 미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 무효 조치에 따라서 움직였던 뭐 삼양식품 그리고 실리콘 2 뭐 항공주까지 한번 쫙 살펴보고 싶은데 그 안에서도 전 대한항공에 한번 집중하고 싶습니다. 유가도 뭐 6개월 내 지금 계속해서 좀 부담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도 오늘 나온 반등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음뭐 운동적으로 보세요. 어, 저는 어, 예, 뭐 그까 향후의 이제 그런 관세 이슈는 저는 뭐 이렇게 장 초반에는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시장에 해석을 하면서 좀 강세를 좀 나갔습니다만 그 151의 유회 기간에 뭐 방송에서 이런 말씀들이 좀 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좀 목리를 부릴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 외국인들의 오늘 좀 매도가 좀 강한 이유는 아무래도 또 다른 그런 좀 변동성 그리고 불확실성이 좀 부각될 가능성에 우리 시장에 대해서 약간의 이제 어 매도세로 좀 대응을 하는게 아닌가 뭐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오늘 하루만 놓고 보기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뭐 이번 주 정도를 어 두고 봐야지만 세계 시장 돌아가는 걸 좀 어 봐야지만 그런게 좀 확실시 될 거 같은데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일단 항공주는 물론 사람도 실어나릅니다만 이제 고부가의 화물을 실어나르는 예 그런 쪽에서 봤을 때 굉장히 좀 오늘 좀 강세가 나오는 그런 국면인가 국면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들고요. 뭐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인 리스크도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강세가 나왔다라고 했고 어 유가도 지금 뭐 60불 뭐 초중반에 계속해서 놓여 있는 그런 상태고 그렇다고 뭐 환율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요. 그런 수치적인 변수들이 아직도 이렇게 좀 어 불편한 상황에서 이렇게 강세가 나왔다라고 하는 것은 역시 이제 관세 이슈에 그래도 좀 강세로 어 좀 해석이 되면서 어 이렇게 좀 움직이는 걸로 좀 생각이 드는데요.
이게 이제 지속성이 있는지는 말씀드린 대로 어이 주 정도 한 통째로 이번 주를 좀 바라보면서 그이 이슈가 위원 이슈가 어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어떻게 소화되는지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기 때문에 일단은 뭐 관세 이슈에 대해서 긍정적인 해석으로 항공주가 좀 강세를 보였다 이렇게 좀 해석하시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전력 쪽도 한번 어 이야기를 나눠 보죠. 오늘 오전 오후 내내 강했습니다. 뭐 전기 쪽에서선 일진 전기 강했고요. 대한 전선이라든지 뭐 HD대 일렉트리글 필도로 변합기 3사 모두 강세를 보였는데 대원 전선은 상한가 풀리지 않았어요.
자이 가운데 모멘텀이 너무 훌륭한 건 알겠는데 역시나 반도체와 마찬가지예요. 이미 너무 많이 올랐다라는 인식이죠. 그래도 여전히 쌉니까. 손창은 팀장님. 뭐 제가 봤을 때는 올해 뭐 가이던스를 보더라도 여전히 뭐 저렴한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이제 밑에 단에 있는 관련된 종목들이죠. 전력 인프라 쪽 관련돼서도 뭐 뭐 대원 전선이 오늘 상한가를 가고 있긴 하지만 뭐 가운 전선이나 뭐 세명 전기 LS마린 솔루션 같은 뭐 이런 종목들도 좀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어이 시장이 어느 정도 다시 상승으로 좀 전개된다라고 하면이 관련된 종목들의 관심도는 계속 높아질 수 있고 낙수 효과가 밑으로 어 시가 총액이 떨어지는 종목들로도 확산이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저 제가 봤을 때는 좀 긍정적으로 벌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어, 오늘 우리 시장 일단 관세 여파 플러스 여기에다가 미국과 이란의 지정확정 리스크 두 가지 매크로적인 이슈가 대두되면서 전강 후역의 모습을 보였고요. 그래도 코스피는 SK 하이닉스의 상승 전환과 함께 상승 마감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낙폭은 회복하면서 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러분, 오늘 같은 변동성 큰 시장에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요일 마감 시황입니다. 이번 주 첫 거래의 장중 변동성이 매우 큰 하루였습니다. 계장 초반 코스피가 5,900선을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장중한 때 하락 전환하기도 했고요. 마감을 앞두고는 다시 한번 상층 전환하면서 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장 한 마디로 정리해 보시죠. 외인 대량 매도 전강 후약 코스피였습니다. 5,700과 5,800을 지나서 장중 코스피는 5,930선을 터치하게 했죠. 미국의 관세 위법 판결에 국내 증시가 장 초반부터 강했는데요. 다만 코스피는 외인의 매도세에 오전장 대비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고요.
코스닥 지수도 힘이 빠졌습니다. 월요일장 증시 흐름과 특징 섹터 함께 정리해 보시죠. 양지수 초반에는 모두 1%대 상승으로 출발했지만 오후장에서는 코스닥 지수 방향이 하락으로 바뀌었습니다. 양지수 일중으로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코스피 1중부터 보시면 장 초반에 5,900선을 넘어서며 5,930을 터치했습니다. 하지만 오후장 들어서는 지수에 다소 힘이 빠졌는데요. 오후 2시 이후에 지수가 하락했지만 그래도 상승을 하면서 현재 0.65% % 상승불 켜내며 5,846선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1중도 보이시죠? 코스닥도 시작의 방향은 상승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승폭을 점점 축소하더니 오후 2시 이후 하락으로 전환했는데요. 현재는 0.18% 하락 1151선으로 장 마쳤습니다. 오늘장 특징적이었던 주요 섹터네 가지 함께 정리해 보시죠. 첫 번째 상승 섹터 MLCC입니다. 오늘장 안에서 단연 큰 폭의 상승 보인 업종이죠. MLCC는 적층 세라믹 콘덴서인데요. 전자 제품의 회로에서 전류를 저장하고 또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MLCC가 AI발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의 섹터가 조명받고 있죠. 메모리 반도체에이어서 이제는 MLCC가 시장에 관심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업계 1위 일본의 물라타는 AI의 실질적인 수요를 평가 중이고 가격 인상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AI 서버 증설로 인해 고사양의 MLC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관련 기업들의 이익이 성장할 것이다라는 논리가 점점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장 MLCC 대장주 삼성전기가 시장에 주목을 받았죠. KB 증권은 삼성전지의 목표가를 37만 원에서 46만 원으로 대폭 올려잡았는데요. 반도체 가파른 상승 계적을 이제는 MLCC도 따라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도 타이트한 수급이 오래 지속될 것이라면서 목표가 44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관련주 주가 보시죠. 사막 콘덴서 가장 강한 강세 시원합니다. 창한가루 마감 아암호택도 25% 올랐고요.
삼성전기 13% 넘게 오르면서 장 마쳤습니다. 두 번째 섹터 보시죠. LG 그룹주입니다. LG 전자와 LG 디스플레이 등 오늘 LG 그룹주 정말 강했죠. 미국의 관세 위부 판결이 LG 전자 주가에 강하게 상승 탄력 불어넣었고요. 또 LG 전자의 신사업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LG 전자가 신흥 시장 글로벌 사우스 지역 성장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라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실제로 인도와 사우디 등에서 지난해 매출이 2년 전과 비교해서 20% 이상 늘었고요. 2030년까지는 매출 두 배를 달성하겠다라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LG 전자 주가 보시면 현재 7% 넘게 오르면서 132,6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또 LG 디스플레이도 3거래일 연속으로 주가 오르고 있는데요. 현재는 4.8%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LG LG 디스플레이는 OLED 디스플레이가 피지컬 AI 분야로 확장될 것이다라는 기대감 받고 있고요. 또 올 1분기 호실적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대신 증권은 LG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올해 영업 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148%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세 번째 상승 섹터 보이시죠? 세 번째 상승 바이오입니다.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바이오 섹터가 활약을 했습니다. 장 초반보다는 상승분을 반납하긴 했지만 상승부를 켜낸 종목들이 많았는데요.
먼저 알테오젠 협력사 머가 영국의 특허 판결에서 유리한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 주가의 상승 탄력을 받았죠. 신한 투자 증권은 이번 영국 판결이 독일과 미국에서 진행 중인 특허 분장에도 분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또 오늘 바이오섹터에 긍정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AI와 바이오스타트업이 특허 심사를 한 달 안에 받을 수 있다라는 보도였는데요. 지식 재산처가 초호속 심사 전용 트랙을 신설한다고 밝혔고요. 기술 발전이 워낙 빠른 바이오섹터 전반에 이번 특허 심사 관련 변화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주 주가 보시죠. 현대 바이오 상한가 도달했습니다. 항 바이러스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 받아가고 있고요. 보로노이도 19% 이상 상승 대용 제약 10%대 강세 시원하면서 마감했고요. 에이프릴 바이오도 10% 넘게 상승하면서 오늘장 마쳤습니다. 마지막 섹터 보시죠. 하락하는 섹터는 태양광이었습니다. 태양광 발전 소재의 개발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태양광주 오늘은 주가 흐름 차가웠습니다. 주가에 부담을 주는 이슈 이슈가 있었는데요. 먼저 은값의 급등이 태양광 기업 마진을 악화 악화 야기하고 있다라는 뉴스였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태양광 패널 제조 업체들의 마진이 은값 급등으로 인해 부담받고 있는 것이다라고 알려졌는데요.은 은 가격이 지난 한 해 동안 무려 140% 이상 급등했고요.
제조 비용 상승으로 인해서 기업들은 은혜 대체제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미국의 관세 조정으로 인해 중국 태양광에 대한 관세가 낮아졌죠. 관세율이 기존보다 5% 하향하면서 미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낮아질 것이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슈들 태양확 섹터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관련주 보시면 유닛 테스트 10% 이상 하락했고요. 신성엔지도 9.9 9% 하락.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 5.9% 하락하면서 장 맞췄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급 보시죠. 거래소에서 외인이 1조 넘게 매도해 나섰습니다.
또 개인은 매수해 나섰는데요.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해 기관은 매도해 나선 모습입니다. 이번 주 첫 거래일 장중 변동성 컸던 월요일장이었습니다. 오르락 내리락 장세에서 코스피는 또 한번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어떻게 증시 대응 방향 가져갈지 이어지는 분석도 선국자 오후 증시와 함께 해 주시죠. 월요일장 마감시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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