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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서도 처음 말씀드리는 거 같은데 어이 전체를 보면은 매도가 있고 매수가 있잖아요. 그럼 이게 전체 수량이고요. 옆에 보면 건수가 있습니다. 그 매도의 건수가 1700건이고 매수의 건수가 700건이잖아요. 얘는 수량보다 건수가 훨씬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시작해서 오늘 약할 거 같아 시장이. 그런데 보니까 매수권수가 많아. 전체 수량은 작아도 그러면 그날은 잘 버티거나 이후에 반등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체로 그런 겁니다. 대체로 지금 보면은 매도권수가 1700권인데 매수권수 600권 6 700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날은 저는 아 이거 밀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좀 밀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뭘 사려고 했다면 오늘은 그리고 이번 주는 지금 미국에 노이즈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26일이 어 이란과의 협상이 좀 있는 거고요. 그리고 24일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대국민 국제 전설이 있습니다. [콧방귀] 여기서 트로프 대통령 성향상 보면 뭐 굉장히 뭐 시장 친화적인 이런 내용보다는 굉장히 압박성 협박성 내용들이 굉장히 강력한 오정으로 나올 계성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동안에에 쭉 올라왔을 때 지켜봤고 그리고 계속해서 매수해서 어 좀 강 뭐랄까요?
공격적으로 매수를 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어 지금 보유 종목만 들고 있으면서 조금은 어 매수는 보유를 하는게 어떤가라고 생각을 이번 주에는 전 들고요. 근데 들고 있는 것들 좀 팔고 싶다. 아 불안하다 마음이 그렇다고 [콧방귀] 많이 한다면 제가 보기에는 반도체는 여전히 조정을 보이다 하더라도 들고 가야 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전히 누수 나오는 거 보면은 어 뭐 삼성전자도 어 대만의에 보도들을 보면은 올해 매출이 2,000억 달러 정도 된다라고 하죠. 지금 어 디램이 영업 이익률이 75% 그리고 랜드가 60% 나온다고 하면 70%만 되더라도 거의 200조 정도가이 지금 영업 이익이 나올 수 있는 정도예요.
그리고 SK 하이니스도 최태원 회장이 직접 어 본인의 입으로 언급을 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 매출이 어 이익이 어 1천억 달러 좀 돌파할 수 있다. 그럼 1천억 달러라는게 150조입니다. 그럼 두 개 합쳐서 350조가 돼요. 그러니까 뭐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 시장도 위로 그렇게 보면은 다른 걸 다 빼더라도 시장이 더 갈 수 있는 어 그런 가치적 어 판단이 좀 되는 상황이지만이 두 종만 보더라도 상나는 190조 하나는 150조 정도에 굉장히 높게 부른데도 있고 더 낮게 부른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누구의 말이 더 신뢰성이 있냐 어떤 거를 생각해 봐야 되느냐 이렇게 봤을 때어요 두 종목 그리고 이들이 증서를 한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소위 소부장 장 종목들 이런 종목들은 웬만해서는 어 좀 흔들릴 때에 뭐 팔기보다는 좀 돌고 가는 요번에는 그리고 그래서 일단 어 SK 하이니스는 100만 원 근처에 왔는데 뭐 100만 원 근처에 왔으면 보통은 돌파하는 그런 속성을 좀 갔잖아요.
95만 원인데 뭐 100만 원 위까 위고 더 올라가는 쪽으로 보고 그리고 삼성전자도 20만 원 앞에 지금 와 있는 상황이니까 20만 원 보고 지금 보면 위스터 고점으로부터 밀리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크게 거래량이 늘면서 음봉이 발생하면 그때는 좀 20% 줄이든 10%씩 줄이든 이렇게 좀 위원 관리해 가면서 하는게 맞는데 거래량이 없이 움직인다면 이런 것들은 가져가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원자력 있잖아요. 원자력하고 전력 기기 전력 에너지 속에 원자력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쪽은 들고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지금 지난주하고 지진난주에 가장 강했던 금융주들 있지 않습니까? 이들은 실적도 좋지만 요번에 제 3차 생법 개정을 하면서 그러면서 자사주 소각 관련된 내용들이 강력하게 나올 거고 그 끝나자마자 어 세법 정책이 나오죠. 네. 그런 것으로 인해서 소위 코리아 밸류 프로그램에 관련된 수혜주들이 지금 상승을 했는데 어 그들이 이걸 바라보고 어떤 호재를 바라보고 급등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실제로 어 뭐 내일 어 국회 보에서 통과될지는 가봐야 알겠지만은 정치적으로 지금 굉장히 시끄럽기 때문에 가봐야 되지 알겠지만은 실제로 만약에 통과됐다라고 한다면 그러면은 어 호재가 어 이미 반영이 됐기 때문에 아 책 실험한험 매물이 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거 봐서도 지난주에 뭐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 이끌었고 다른 거 순환하긴 했지만 정반적으로 시장을 이끈 것은 금융주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금융주도 이제 산법 계정이 통과되면 차익실험 매도가 좀 나올 수 있고 미국이 좀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 보면 지금은 어 매수보다 보유하고 어떤 걸 보유하고 가져가고 어떤 건 현금을 좀 들고 있다가 그다음에 만약에 조정을 좀 보이면 나는 뭘 사야 될지 요런 고민을 해야 되는게 지금 현재에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대법원 어, 상관세 대법원 위법 판결에 대해서는 저는 그냥 불확실성으로 생각합니다.
어, 무역법 122조로 전 세계 15% 관세 부과해 놓고 요게 150일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50 안에에 무역법 301조 어 수법 301조라고 얘기하는 301조 그리고 무역 확자법 232조 관세법 338조 이런 것들을 들면서 아마도 폭별로 굉장한 관세를 또는 국가별로 관세를 다시 먹기는 그러니까 예전에는 보편적으로 했지만 이번엔 그렇지 않는 것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서 섹터별로는 어 악제가 되는 것이 나올 수 있다는 부분들도 좀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근데 그게 어떤게 나올지 모르잖아요. 어느 정도 간음은 하지만 그러니까 어 요거는 그냥 불확실적으로 남겨 두자.
시황에 대해서는 그 정도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콧방귀] 결론적으로 시황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면 아 이번 주에 노이즈들이 좀 있으니까 요번에 조금 너무 서두르지 말자.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말자. 특히 뭐 레버리지로 막 하거나 어 뭐 단모대처 받아서 하는 부분이 만약에 있다면 그런 부분을 좀 줄이자. 뭐요 정도 생각을 좀 하시면서 우리 시장에는 지금 어 여전히 호재성 재료가 있는 상황인 거고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아직 고점에 다다르지 않았으니 어 위쪽으로도 바라보면서 가긴 가대 가대 우리 시장 내부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외부의 노이즈 또는 트리고로 인해서 시장이 좀 어 조정을 볼 수 있다라는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어떤가 그렇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랬잖아요. 코스닥 차트로 보면요. 코스닥은 저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차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이 지금 코스피고요. 워낙 세니까 코스피는 이렇게 움직였고요. 근데 코스닥은 코스닥은 얘는 저평가의 시장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을 어 정상화시키면서 올리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구조적으로 시스템으로 바꿔야 된다라는 것 하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수급적인 것을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요. 딱 지금 여태까 루무만 쭉 들어왔지 코스닥이 아주 강력한 수급이 들어오면서 요번에 ETF 들어온 거지 코스닥 150 들어온 거 말고 직접적인 어떤 정책이 확립이 된게 별로 없는데 최근들어서 얘기하는게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죠.
어, 연기금에 평가를 할 때 연기금 평가할 때 어, 코스닥도 어, 평가를 같이 하겠다. 넣어서 하겠다.요 부분하고 그리고 코스닥이 정상화 되는 과정을 보면서 연기금이 코스닥에도 어, 비중을 좀 넓혀서 높여서 어, 지금 투자를 하겠다.요 부분이 나타나면은 코스닥은 워낙 시가총이 작기 때문에 엄청나게 뜰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코스닥 지수를 사는 거고요. 코스닥 개별 종목을 사자니 코스닥에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코스닥의 시가총의 상의 종목들을 보면 에코프로 막 이런 거 사고 싶으세요? 알티오젠, 에코프로비 BM, 3천000당아, 레인볼로보틱스 엄청 떴습니다.
코롱 티슈진 이런 거 사고 싶으세요? 그러니까 이건 시가 이걸 우리 못 사는 거예요, 얘네들을요. 그렇다고 밑에 있는 거 사자니 지금 시장에서 안 움직이고 그래 지금 코스닥이 답답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코스닥은 지수를 사는 수밖에 지금 없는 상황인 거고 또는 지수의 상단에 있는 걸 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고 또는 아까 ETF를 볼 때 ETF에서 전체에서 여기 등락을 해 가지고 ETF 전체 시세에서 올라가는게 있잖아요. AI 전력 혁비다. 그럼 여기에 코스닥에 대형주에 들어가 있는게 만약에 있다. ET 구성분 눌러 볼게요. 여러분 ST 현대일렉트릭 효성중업 LS LS 대한전선 산일 전기 일정기 이렇게 있잖아요.
여기에 비중이 높은 쪽에 있는데 코스닥이 있어. 아 이런 거 괜찮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코스닥의 종목을 방법 외에는 외에는 코스닥은 어 한동안 상당 부분 지수 위주로 움직일성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거 지금 코스닥 지수인데 코스닥이 우리가 보통 기쪽 분석이 지금 방송이 기쪽 분석 사투 분석길 방송이죠.이 이 상승 후에 상승 후에 옆으로 가는 종목들 있잖아요. 물론 여기 이렇게 있었는데 빠진 날이 있었는데이 날은 시장에 영향을 받은 거고요. 이런 종목은 얘를 돌파하면서 더 추가적으로 상승하려고 하는 속성을 갖죠. 이런 대표 종목이 최근에 굉장히 많은데 어 어 제가 그냥 생각나는 대로 생 이렇게 보면은 어떤게 이렇게 움직이냐면 뭐 도산 에너빌리티 뭐 얘도 상승 후에 옆으로 갔다가 가는 종목이었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뭘 얘기하다 지수 우리 아 지수 얘기하다고도 그 얘기를 했죠. 우리 그 코스피 지수에서도요. 상승 후에 옆으로 가고 있는 애들이 있습니다. 종목들도 보시면은 상승 후에 옆으로 가고 상승 후에 막 옆으로 가고 만약에 여기서 상승 후에 옆으로 간다 더 갔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코스닥은 제가 보기에이 차트는 위쪽으로 더 갈 수 있는 차트를 좀 그리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리고 뭔가 기다리고 있는 거다. 심리가 심리 자체가 코스닥을 기다리고 있어요. 코스닥 수급 요즘에 보신 분 계세요? 오늘 아침에 3%에서 얘기를 했지만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코스닥이 이런 적이 없어요. 올해 1월 2일서부터지 어 지금 오늘까지 오늘까지 코스닥이 수급을 보면은요. 개인들이 7조 6,000원 팔았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맨날 개인들이 사는 시장이라 그랬잖아요. 7조 6,000원에 팔았어요. 외국인도 팔았습니다. 기관들이 10조원에 샀어요. 근데 보시면 기관에 딴데 샀냐? 아닙니다. 보험 팔고 도심 팔고 이렇게 연기금 팔고 다 팔았습니다. 상파드도 팔고. 근데 금융 추자가 12.6억 6억 12억 12조나 샀어요. 12조이 어마어마하게 샀습니다. 그럼이 금액은 거의 대부분 다 ETF인데이 ETF가 코스닥 150으로 들어왔다는 얘기예요.
그래 코스닥은 지금 답은 그거예요. 그거 그냥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이제 문제는 그 밑에 있는 어 ETF의 구성 정보 상위에 있지 않고 밑에 있는 것들이 올라갈 기회가 있냐 요런 질문을 한다면 참 그게 좀 답답해요. 자 결론 코스닥은 추가적으로 상승 여력이 있고 상승시키려고 정치권에도 당정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그런 정책이 나오고 있고 요번에 자사주 소각 관련해 가지고 예외적으로 스타트업이나 조그만 회사들은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들은 예외를 해 주려고 그랬는데 지금 지난주 금요일에 나온 내용까지는 예외 없이 적용을 하자.
이런 얘기가 지금 강력하게 나오고 있거든요. 진짜 강한 거예요. 그 아마 불렵함과 그 노이즈도 많이 있긴 할 것 같은데 시장만 바라보면이 코스닥의 중소용주 중에 더 나쁜 기업들이 많아요. 그 자사주도 왕창이 있고 그리고 유통 주식도 별로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장만 시켜 놓고 이런 주식들이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 예외 없이 만약에 그 하라고 했다. 그러면 코스닥의 그 중성주들한테도 기회가 가는 거죠.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없는 정치적인 판단을 좀 할 거 같고요. 그렇게까지 코스닥에서 강력하게 어떤 정책들이 나오면 그 부분에 이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부분이고 그거 외에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코스닥에 150 코스닥 150의 ETF 위주로 지수 ETF 위주로 자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쪽 위주로 바라보고 또 한 가지 아까 본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ETF를 바라보고 ETF에 그러면 어떤 걸 사야 되느냐 그런 질문을 이제 많이 하는데 ETF에 보시 이렇게 보시면 막 그다음에 아 지금 AI 전력 핵심 봤잖아요.
그다음에 여기 뭐 원자력 있지 않습니까? 원자력이 구성 종목을 또 봐요. 그럼 편입 비중을 뭐 두산 에너빌리티, 현대 건설, 한정 기술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은 코스닥 종목들이 있잖아요. 그럼 이제 그런 종목에 비중이 있는 것들은 코스닥이 올라가면 또 올라갈 거라고요. 이제 그렇게 판단을 하면서 코시닥 종목을 이번 구간에서는 거래를 해야 되는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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