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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중간이 없는 시장입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SK 한닉스의 상한가를 어 보는 역사적인 순간을 좀 맞이하고 있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뭐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시총 2, 3, 4위가 상한가에에 물량이 잠겨 있는 상황이죠. 7월에 마지막 거래일. 그동안에 울분이 담긴 급등세가 나와주고는 있는데 8월 시장은 또 우리가 어떻게 맞이를 해야 할지 지금부터 전망하고 또 전략을 세워 보겠습니다. 네. LS 준권의 신중옥 리서치 센터 정과 오늘이 시간 같이 채워 나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이런 날 처음 겪으시죠?
센터장님도 네네. 금융위기 직후에 뭐 하루 하 삼성전자 항한가 맞는 것도 보기도 했고 음 삼성전자가 우리가 15% 상한가일 때 한번 보긴 했는데 이런 전체적인 시스템 리스크가 돌출 안 된 상황에서의 어 서킷 브레이커 주초반에 두 반 걸리고 주후반엔 또 지금 시장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만 거의 17 18% 급등하는 건 저희 저도 처음 봅니다. 처음 보는데 주관으로 보니까 코스피가 2% 정도 하락을 했더라고요. 2%면은 주관으로는 어떻게 보면 노멀한 건데 이건 진짜 오 좀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예. 주 초반에 강제 청산 당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에 사실 인버스 상품을 개인 투자분들이 많이 사셨더라고요.
근데 오늘 또 거의 반토막이 나오다 보니까 많이 움직이는 장이면 안 되는데 조금은 힘든 구간을 지나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네. 변동성이 심해진 국내 증시인데 어 오늘 시장 이렇게 갑작스럽게 폭등을 하게 된 배경이 뭐라고 보세요? 센터장. 음. 일단은 네. 여러 얘기가 있었고 뭐 간반에 시타델이 그 SA라 그래서 갑자기 그 풀레임은 생각이 안 납니다. 레오폴드라는 오픈 AI 전직 수석 연구원이 만든 펀드가 청산당했었다. 그게 사실 들고 있었던게 반도체롱 이렇테면 마이크로이라든지 샌드시클 같은 기업을롱 포지션을 잡고 있었고 쇼 포지션은 이제 빅테크 아마존 소프트웨어들을 갖고 있었는데 이게 이제 어 7월 들면서 반대 방향으로 빅테크는 올라오고 소프트웨어 업체 올라오고 반도체 빠지면서 거의네 배인가 다섯 배 레버리지를 썼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형산이 되는 과정에서 그 갖고 있었던 물량이 더 나오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스타델이 24시간 안에 다 그 인수를 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물량 안 나오겠네. 이런 거랑 더불어서 어 저는 어제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이 글로벌 반도체 칩메이커들의 투심을 안정시켜 줬다는 생각은 해요. 다소 조금 불편한 얘기지만 SK 하이닉스는 컴콜이 그러면 안 돼요. 예. 그 주주를 위해서 상장을 했으면 주주를 위한 컨퍼런스콜를 해야죠. 삼상전자가 어 좀 기댈 수 없는 상황인데 어 주주가이 정도 되고 여기서 이익이 하락하더라도 밸루에이션이 매력적이고 앞으로의 칩 가격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해 주니까 바닥을 잡아가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수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실적이 나오고 나서는 AI 수익성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은 해결되는 그 과정이 한 하루 사이에 다 나오다 보니까 오늘 폭등이 나온 거 같고 마지막으로 매크로적인 측면에서도 약간 물가가 완정된 거 이런 부분들이 오늘 우리 시장 뭐 17 [콧방귀] 18%의 상승의 원동력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음 음, 여러 가지 이제 우려들이 조금 해소가 되면서 시작의 강한 반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아까 언급하셨던 레어폴드의 AI 레버리지 청산 이슈 관련된 시장 리스크는 우리가 좀 완벽하게 사라졌다라고 이해를 해도 돼요.
그렇진 않아요. 근데 이제 보통 이렇게 되면 우리가 예전에 기억하시나요? 그 빌황 맞나? 그 한국의 빌 예. 네, 맞아요. 아르케스인가 아스케크인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그럴 때도 사실은 저점이었거든요. 그런게 이제 추가적인 악재가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은 있지만 어 인수자가 있다라는 걸로 이제 시장은 안심하게 됩니다. 이렇다면 우리가 2년 전에 더 기억하시기 쉬운게 미국의 지역은행, 미국의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다 보니까 SVB라든지 미국의 지방 은행들이 국채 담보 물량 가치가 떨어지면서 파산할 수도 있다. 뱅클론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이슈 있었잖아요. 네. 그거를 어떻게 해결했냐면은 JP건이라든지 빅뱅크들이 인수해 주면서 아 이거는 뱅크론 가지 않네, 안정이 되네 하면서이 시장에 급반등을 했습니다. 그 지금도 어떻게 보면 비슷한 결인 거죠. 아 뭔가 어 AI에 투자했던 펀드가 망가지는 거 아니냐? 그러면이 레어폴드의 펀드뿐만이 아니라 나머지도 더 망가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어 시타대리를 사 주고 그럼 뭐 제3 제4에 인수자가 있을 수 있다라는 그런 사람들의 센티멘트가 작용하다 보니까 바닥을 만들어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아까 말씀하셨던 어떤 여러 가지 레 뭐 레오폴드의 펀드라든지 AI에 투자한 펀드들이 한두 개 이렇게 씁니까?
많겠죠.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한 리스크는 어느 종이 1달락 됐다. 아,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어, 그리고 이제 뭐 어제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그리고 오늘 이제 아마존의 실적이 또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아마존 실적 저도 봤습니다. 그냥 뭐 한마디로 요약을 해 보면 메모리가 비싸도 우리는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다라고 이제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데 투자 부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성장과 수익성으로 일단은 답을 해 준 거잖아요.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평가를 해 볼 수 있을까요? 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이렇게 실적이 나왔는데
메타가 못 했을 때 예전에 악제로 해석할 거였으면 어 AI 수익성이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하면서 다 이게 도매급으로 막 악재로 해석을 했을 거예요. 근데 지금 보니까 메타가 못 하는 거네라고 해석이 되는 거 같아요. 아마존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익 잘 내고 있잖아. 그리고 특히나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아마존 웨스트 서비스 뭐 30% 이상의 어 매출을 보여주고 있고 더불어서 3년 내 수익화에 대한 기대치를 좋거든요. 수요도 살아 있다. 물론 지금은 호재로 받을 하기 때문에 좋은 뉴스이긴 합니다만 AI 수익화로 넘어가는 과정에서는 또 점유율 싸움이라든지 실제 어 그 침투율이 높아지는데 또이 다음 단계이긴 한데 지금 시장에서 가장 우려했었던게 하이퍼스케일러들 아까 얘기했던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기업들이 진짜 비용을 엄청나게 부어서 케펙스 데이터 센터 지었는데 이게 매출로 이어지는 그 연결 고리를 보고 싶어 했었거든요.
시장은 그걸 본 거죠. 아, 이게 수익이 되는구나. 그렇다면 지금 케펙스 한게 1년 2년 3년 후에는 다시 매출로 돌아오겠구나. 그러면 내년까지 영업 익여 현금 흐름이 좀 빠지긴 하지만 28, 29, 30년은 빅테크 익여 현금 흐름이 급증한다고 다들 추정하 하고 있었거든요. 그거에 대한 신뢰감이 생긴 거죠.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아마존과 만약에 삼성전자로 이렇게 생각해 보면 공급자인 삼성전자가 현금 흐름에 대한 자신감을 주주하는 정책과 메모리 가격에 대한 프라이싱을 보여줬고 그리고 수요자도이 정도 가격이라도 수익이 된다는 걸 보여줬기 때문에 AI 수익성 그리고 치플레이션으로 인해서 AI가 무너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굉장히 강했었는데 그건 아니구나이 정도 확인한 거 같습니다.음 음.
그러면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이제 실적 발표를 맡은 상황에서 이들 실적에서 앞으로 투자에 참고할 만한 특이점들 어떻게 정리를 해 볼 수 있고 우리는 다음 분기 실적에서 뭘 더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거예요? 일단 첫 번째 빅테크 실적이 끝나고 나서 이제 그래도 뭐 여러 가지 컨퍼런스나 아니면 다른 기업들을 통해서 확인해 보는 거는 결국이 세일즈 그 매출과 관련된 코멘트나 어떤 지표가 나오면 시장이 굉장히 좋아하는구나를 다시 한번 확인한 거예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 아니면 이제 오픈 AI라든지 앤트로픽 같은 기업들이 어 흑자를 낸다든지 아니면 오픈 AI 같은 경우에도 매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라는 코멘트가 나오면이 실제로 AI의 채택률 AI 수익화가 진행이 되고 있구나라고 안심하면서 시장이 어떤 AI 생태계에 대해서 크게 흔들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서 이제 어 아마 투자자들이 바라는 거는 마진이 좋다라는 건 알고 있는데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감을 줘야 돼요.
어떤 거냐면 어 지금까지는 치플레이션으로 올라온 상황이지만 이제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나머지 기업들도 케펙스 자본 지출을 해야 되거든요. 그럼 자본 지출 하게 되면 비용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럼이 비용이 올라가더라도 분기마다 마진이 하락하는 표이 옛날만큼 그렇게 푹 빠지지 않는다라는 걸 보여 주면 돼요. 근데 그거는 아마 한 3분, 3개월 이후에 어 한 뭐 9월 말이나 10월 그때 확인을 하는 거고 당장은 말씀하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 우리가 뭐 AI 기업들이라든지 아니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매출과 관련된 뉴스플로우나 코멘트나 뭐 CEO들의 얘기가 나온다면 그게 이제 시장의 호재거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그와 더불어서 이제 그러면 시장은 앞으로 이제 어떤 호재들에 조금 반응을 하게 되고 우리가 어떤 호재들을 좀 기다려 볼 수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니까 이제 8월은 공교롭게도 이제 빅테크 실적이 마무리되고 그냥 약간 뭐랄까음 FMC도 없어요. 예. 그래서 좀 방향타를 잡으려고 하면은 어 돌고돌고 돌아서 어 매주 나오는 경제 지표가 일단 중요할 것 같고 왜냐하면 캐빈너시 의장이 시장이 알아서 판단할 거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시장이 알아서 판단한다는 건 뭐냐면 금리나 주가가 경제 지표를 보면서 움직이는 거를 놔두겠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간밤에도 PC가 예상보다 조금은 낮게 나오니까 금리 안정 찾고 그 상황에서 주가가 또 반도체 급등에 일조를 한 거지 않습니까? 그 월말 월초에 우리가 어떤 데이터들을 많이 찾아보냐면 당장 내일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의 데이터가 나올 거고 더불어서 다음 주에는 미국에이 표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ISM 제조업 지표라든지 ISM 서비스 지표라든지 고용 지표라든지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보면 신규 투자와 관련된 지표 세부 항목이라든지 그거는 늘어나고 만약에 물가 지표가 완화된다. 그렇다면 어 연주는 뭐 세 명의 소수 어 의견이 있었지만 물가 지표는 계속 빠지는 안화되는 그림을 그려 9월에 있을 FMC에서도 연주는 금리를 안 올리겠네 이런 인식을 하면서 금리를 안 올리겠네라는게 어떻게 또 선순환이 되냐면 NBDI의 순환금융의 압박이 덜해지겠네라고 바뀌는 거예요.
왜냐면 자본 부형이 떨어져야 되니까. 그래서 경제 지표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드린 거는 뭐냐? 다음 주에 나온 지표들이 국채 금리의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 물가와 관련된 지표가 안정을 찾는다면 금리가 안정을 찾을 거고 그러면 엔비디아라든지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 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 그 케팩스도 늘릴 수 있지. 이렇게 순환이 되기 때문에 그 지표들을 좀 쳐다보면서 체크를 해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어, 금리 안정이 일단은 열수입니다.이 말씀을 다시 한번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원달러반율이 지금 한 달 만에 굉장히 다파르게 내려왔어요.
오늘 뭐 속국 오르고는 있지만 1,400원따 1,400원대까지 이제 낮춘 상황인데 당분간은 이런 기조가 좀 유지가 된다라고 보시. 근데 이제 원달러 환율 보시면 이제 수출 업체들한테 좀 빨리 따로를 갖고 오라라는 정부당국의 개입이 좀 있었고 그리고 ADR을 통해서 SK 하이닉스 ADR을 통해서 교단위의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시장에 압박이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최근과 같이 급박하게 내려오는 만큼의 원달러 하락세는 아직 기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이 금리 인상도 했고요. 그리고 연주는 금리를 인상 안 하다 보니까 금리 차고 좁아진 거를 상당히 많이 반영했다라고 보면 되는데 어 FMC는 8월에 없지만 한국은행이 금통이는 8월에 있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주가가 많이 하락을 한 상태고 더불어서 일본 은행도 동교를 했잖아요. 한번 올리고 보겠다라는 거죠. 올린 상태에서의 어떤 물가가 잡히는지 그리고 경제는 하방 리스크가 생기지는 않는지 이걸 보겠다라는 거기 때문에 한국은행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8월보다는 만약에 액션이 나온다면 10월 정도로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원 달러 환율에는 어 반등의 소재 그러니까 원화가 달러 대비 약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국면으로의 전환일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있고 어 원하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그러면 약해지면 외국인들이 안 사는 거 아니냐.
근데 사실은요. 지금 원화가 강해지면서 외국인들이 팔았다는 생각 안 해 보세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연결거리가 잘 안 돼요. 원화가 굉장히 강했는데 주가가 같이 빠졌고 외국인도 같이 팔았어요. 그러니까 조금 따로 따로 분리해서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원 달러 환율이 변동성이 큰게 문제인 거지. 조금 안전된 상태에서 올라가는 거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우리나라를 들어오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말씀해 주셨다시피 좀 비상적인 흐름들이었잖아요. 그러면 이게 정상화되는 구간으로 다시 1400 중후반에서 안정을 좀 찾으지 않을까?
음. 그니까 돈을 벌고 있는 거하고 돈이 들어오고 있는 거하고는 차이가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 우리가 경상 수지가 플러스입니다라고 했을 때는 이렇게 돈을 반도체가 이렇게 많이 벌어드리는데 상반기에 계속 1,500억 중반까지 갔었잖아요. 이거는 뭐냐면 벌어는 드렸지만 그 수출 기업들이 외부에 달러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들어오다 보니까 ADR이라든지 수출 기업 달러 들어오라고 압박이 있다 보니까 워낙 강해진 거죠. 근데 이제 들어오는 속도가 벌어들이는 거 달리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는 구간이다 보니까 이렇게 됐을 때는 원화가 이제 약간은 뭐 크게 강세로 가기보다 좀 안정되거나 약간 우상향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외국인 수급도이어서 여쭤 볼게요. 지금 어 9조원대로 정정을 하겠습니다. 쿠스페소 외국인들 9조원 넘게 매수를 하고 있고 오늘 뭐 SK 하이닉스를 상한가로 만들어 버린 그 매술 조체가 또 외국인이 아닐까 싶은데 외국인들의 수급은 좀 지속적으로 여기서 더 들어와 줄까요? 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전자닉스 쪽은 본인들의 어떤 숏패팅의 그 언인딩 즉 숏 스케이지 현상이 좀 발생한 거 같고 예 그 그게 계속되진 않거든요. 어느 정도 하루에 30% 올라버렸잖아요. SK 아닉스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속된다라는 얘기는 좀 그렇고 다만 최근에 드러난 현상은음 외국인들이 7천 이하에서는 좀 싸게 사고 싶어 하는 느낌이 좀 있었거든.
어제도 보면은 좀 사다가 올라오니까 좀 선물로 매도 치고 다시 좀 가둬놓고 사고 그게 무슨 말이냐면 7천 이하의이 지수 때에서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지수를 굉장히 아 저평가라고 보고 있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거고 두 번째는 가장 중요한 거는 결국은 미국이 지금여이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고 올라간다고 했을 때 그 자체가 우리나라한테는 수급적으로 유입이 될 수 있다라고 보는데 미국이 지금 무너진 않고 잘 버티고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들의 수급은 오늘처럼 폭발적으로 들어오진 않겠지만 곧 있으면 또 8월이게 되면 또 중소용주들 슬쩍 발표도 있잖아요.
조금 많이 싸져 있는 기업들을 탄양하러 많이 올 거 같아요. 예. 그렇게 기업별로 많이 사들어오는 그니까 종목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을 사들어오는 자금은 아닌 거 같지만 업종이나 종목을 사들어오는 자금들은 외국인들은 충분히 계속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떤 거 위주로요? 좀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오늘 같은 경우에 보시면은 원래 전자닉스가 이렇게까지 폭력적으로 오르면 다른 업종 하물며 코스닥은 반대로 엄청난 하락을 보였잖아요. 그럼 지금은 코스닥이 오히려 같이 오르잖아요. 그럼 뭐냐하면 코스닥의 수급이 다 통통 비었다라는 표시인거든.
왜냐하면 전자직스 많이 하락하다 보니까 코스 닭을 팔면서 담보 담보를 채우다가 더 이상 안 돼서 사실은 반대매 청산을 당한 거거든요. 개인들이. 근데 지금 코스닥뿐만 아니라 중소용 기업들을 보시면 다 그런 어떤 수급이 비어 있는 기업 굉장히 많아요. 근데 8월 되면 중소용주들의 실적 발표가 되고 나옵니다. 빅테크도 끝났고 우리나라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끝났기 때문에 실적을 보는 자리로 변질됐다고 봐요. 오늘의 상승이 내일 월요일에도 화요일에도 계속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 좋겠지만 그렇진 않거든요. 7, 이상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샀었어요.
그럼 7,에 가면 어떻게 될까요?원 원금의 어 느낌 때문에 계속 메모리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지수가 조금은 실천에서 좀 약간 부딪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럴 때 종목의 어 아이디어가 갈 거 같고음 좋은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은 뭐 약간 종목별로 뭐죠? 소부장 같은 경우 오늘 근데 또 소부장 너무 많이 오르긴 하는데 올라도 상당히 쌉니다. 소부장 기업들 그리고 아마 정부가이 세제계 편안을 통해서 주가 누르기법을 좀이 좀 주가 누르는 거를 뭐 PBR 싼 기업들을 굉장히 좀 타겟으로 해서 빨리 주 환원이나 이렇게 하려고 하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PBR 0.800 미하의 기업들인데 시총이나 현금 흐름이 괜찮은 기업들은 외국인 투자자 내지는 국내 기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그럼 8월에는 좀 상대적으로 수급 빈집인 코스닥기 코스피보다 조금 더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이 말씀하시는 거죠. 네. 근데 코스 닭이 근데 제약 바이오 비중이 높다 보니까. 음. 그런데 이제 중소용주라고 얘기하면 될 거 같아요. 대형주가 지금은 많이 강했지만 중소용주의 파워가 보여줄 수 있는 파로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음. 전자닉스만 탈게 아니다.
전자닉스만 매력적인 건 아니다라고 얘기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그 외도 살 만한 기업가 종목들이 지금 상당히 많은 국내 증시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거고요.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오늘이 7월의 마지막 거래입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7월 이제 8월 시장 우리가 좀 어떻게 맞이하면 그리고 섹터별 비중을 어떻게 조정해서 가져가는게 도움이 될지금 지금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뭐 30% 대서 아 어저께 살 거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겠지만 여전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상방이 좀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뭐 약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50%면요 정도를 갖꿔 가고 다만 최근에 이제 다시 좀 떠오르고 있는게 이제 조선 방사이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던 중수형주 그리고이 은행들한테 주주 환원 정책을 굉장히 강하게 푸시하고 있기 때문에 은행주를 한 뭐 3, 40% 같이 갖고 가는 그지만 그 우리를 하락하게 만들었던 리스크는 아직 있거든요. AI 규제. 미국의 중간선거 앞두고 그리고 중국의 반도체 굴기. 그리고 월 중반의 물가 지표나비의 순환금융에 대한 고민은 아직은 있어서 현금을 그래도 1, 20%는 항상 갖고 가는 그런 포트로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네
알겠습니다. 8월 시장 저희가 미리 진단해 보고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고요. 지금까지 LS 증권의 신종호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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