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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5년 금 사상 최고치 돌파! 지금 사야 할까? 그리고 금값 슈퍼사이클의 비밀 / 한국 금값이 국제 시세보다 비싼 이유는? ㅣ 조규원 대표

815 캠퍼스 · 2025-10-18 · 유튜브 시청 13,3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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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 방송 보시는 분들도 아시겠지만 국제 금가격 대비해서 한국 금가격이 굉장히 높거든요. 제가 오늘 아침에 계산해 보니까 거의 한 7% 8% 정도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금물 가격이 일본 그 금격이 굉장히 높게 거래되는 각 국가마다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가 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이유가 뭘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이게 일본이랑 우리나라에서 좀 자주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런 걸 이제 뭐 우리나라의 입장에서선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하거든요. 유독 우리나라만 실물 금가격이 국제 시세보다 막 7% 막 심할 때는 20%까지 올라가는 이유는 공급적인 특성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3면이 다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이게 금을 해외에서 가지고 온다라고 할 때도 시차가 좀 존재를 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어떤 상업관 상업 광산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갑자기 금에 대한 수요가 몰리면 얼마 있지도 않은 금을 서로 우돈 주겠다고 사겠다 이런 이제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우리나라의 이제 금가이 비싸지게 되는 거고요. 아직 미국이나 아니면 이제 중국 같은 국가들을 보면은 프리미엄이 없어요. 이런 것들만 보더라도 일본이나 한국처럼 약간 섬나라에 가까운 그니까 좀 공급적인 측면에서 약간 그런 병목이 있을 수 있는 국가일수록 이런 김치 프리미엄이 나타나기 쉽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질문을 드린 이유가 10월 1일 때문이거든요. 10월 1일 날 거의 13,000원 정도에 거래되던 KRX 금물 ETF 가격이 순간적으로 12,000원까지 확 떨어졌었어요. KRX 금 현물이니까 뭐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었을까요? 저희는 저희는 도무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이 정도로 높다라는 건 사실은 좀 이상한 현상이에요. 그 말은 뭐냐면 당장은 공급이 부족하니까 우리나라가 금가격이 더 비싸지만 사실 공급적인 측면은 수입으로도 채워지고 어느 정도 가격이 안정화되는 시기가 분명히 찾아오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갑자기 그니까 모든 투자자들은 알고 있어요.이 금가격이 이상하다라는 걸. 하지만 더울을 기대감으로 샀기 때문에 갑자기 이렇게 좀 어떤 어느 정도 공급이 채워진다라던가 아니면 시장이 좀 안정화되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발생하게 되면은 갑자기 프리미엄이 쭉 빠지면서 금갈기에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지금도 김치 프리미엄이 한 8% 정도 있기 때문에 어 뭐 여기서 프리미엄이 더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올해 2월처럼. 하지만 뭐이 수준에서 갑자기 안정화가 공급적인 안정화가 된다라고 한다면 갑자기 또 뭐 8% 이상 이제 금가격이 이제 급락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을만큼 변동성이 되게 큰 시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뭐 한 마디만 더 여쭤 본다면 저희 같은 사람들은 금을 그냥 단순히 투자 목적으로만 매매를 할 뿐인데 또 실물 쪽에 계시니까 주로 어떤 분들이 금을 수입하기도 하고 또 공급하기도 하고 수요를 일으키는지 혹시 실물적인 차원 또 실용적인 차원에서 한번 간단하게 소개시켜 주신다면요?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처럼 이제 금거래서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들은 뭐 이제 금을 되게 많이 공급을 받아요. 뭐 일반적으로는 이제 고객블로 고객들로부터 뭐 약간 고금들 있잖아요. 목걸이나 반지 이런 네, 맞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제 매입하면서 그런 것들이 시장에 다시 유통되게 되고 또 하나는 도시광산에서 폐가전 제품들에서 금이나은 같은 제품들을 채고 한 다음에 저희한테 이제 넘겨서 그게 시장이 유통되는 방법이 있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제 조금 규모가 있는 금거래서들만 하는 건데 뭐 홍콩이나 런던, 독일 이런 쪽에서 금을 이제 수입해 가지고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 어 공급을 하는 형태로 금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이제 반대로 이게 우리나라가 지금은 김치 프리미엄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1년 중에 김치 프리미엄인 달도 있고 그다음 역 김치 프리미엄인 달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제 우리나라의 금을 해외로 수출해서 이제 수익을 올리는 구조도 같이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제 요런 공급적 특성이 실물 자산 가격에 이제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김치프리에 워낙 핫하다 보니까 관련된 질문을 먼저 던졌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간다면 드디어 온수당 4,000불 넘었습니다. 과연 이유가 뭘까요? 아, 일단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올해 한 연초부터 그 IB 은행들 아, IB들이 글로벌 아이비들이 어, 올해 금 4천 간다. 뭐 4,000불 간다 이런 전망들이 꽤 많았거든요. 사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저도 아, 4,불 아, 물론 뭐 여기는 지나가는 과정이지만 오후에 딱 이걸 넘을 수 있을까? 그은 저는 트럼프 강력했다. 트럼프가 여러 영향을 줬네요.

네,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트럼프가 영향을 줬던 건 총 두 가지인데 일단 첫 번째는 다시 한번 관세 전쟁이 시작됐다라는 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뭐 중국이 이제 히토류 제재를 하게 되면서 이제 미국이 추가 관세를 이제 내놓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면서 올해 2월에도 사실은 그런 관세 전쟁이 다시 붉어지면서 금가위에 취소났던 것처럼 지금도 이제 그런 관세 전쟁이 다시 붉어지는 모습이 나타나다 보니까 어 이렇게 세계가 더 불확실성으로 가고 있는데라고 생각해서 이제 금에 대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몰렸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고요.

또 다른 하나는 이제 달러에 대한 신뢰도가 자꾸자꾸 깨져 가는 모습이 나타난다라는 겁니다. 사실 트럼프 이전에도 연준이 독립적이냐라고 할 때 그렇지 못하다라고 생각하는 시장 참자들이 꽤나 있었거든요. 왜냐면 달러라는 거는 어느 정도 가치의 안정을 이제 줘야만 이제 안전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는데 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정말 무지막지한 달러를 이제 뿌리다 보니까 아 그 연준이 독립적인 거 같지가 않다. 러를 지킬 생각이 없어 보인다. 우리한테 피해만 주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이제 점차 커지다가 이게 단순히 통화 정책에서뿐만 아니라 재정 정책이나 아니면 이제 더 나아가서 글로벌 쪽으로도 트럼프라는 새로운 인물이 이제 세계를 뒤흔들면서 오로지 미국만을 위한 아메리칸 퍼스트를 이제 직접적으로 실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달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그렇다 봅니까?

안전 자산 안에서도 미국 국채와 금이 두 가지가 가장 그 대장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미국 국채에 대한 그 가치가 좀 점점 떨어지면서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금으로 넘어가고 있다. 요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되게 중요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10월 FMC에서도 미국이 금리 인화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금격이 한 번 더 튈까요? 지금 일단 아마 그게 가격에는 이미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이 10월 FOMC에서 추가적으로 어떠한 스탠스를 또 보여 주느냐가 핵심이 될 수 있는데요.

일단 지금 기본적으로 볼 때 금리나 사이클이 들어간 것 자체가 일단 호재입니다. 앞으로 금리가 더 내려갈수록 금격에는 좀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건 사실이고요.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이 금리가 내려갈 때 보통 이제 인플레이션을 좀 자극하면서 올라가는 현상도 나타나곤 합니다.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는 것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은 자극될 수 있고 여기에 얹어서 또 방금 말씀드렸던 방금 말씀드렸던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지금 이게 인플레이션을 더욱더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은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잔재에 있으면서 우리가 계속 CPI 지수나 이제 PPI 뭐 PC 이런 지수들을 지표들을 계속 확인하면서 지금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되는지 이걸 확인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아무튼 금가격에 있어서는 되게 좋은 이슈들이 많이 잔지 있는 현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이제 매크로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매크로 환경이 바뀌어 버리면 오히려 금가격 하락을 유도할 수 있을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뭘 경계해야 될까요? 금을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만약에 여기서 금가격이 상승 사이클이 완전히 끝나려면 이제 세계화로 돌아가야 됩니다. 지금 금격이 오르고 있는 거에 가장 큰 가장 본질적인 건 뭐냐면 탈세계화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니까 세계가 점점 이렇게 하나로 뭉쳤던 그런 사이클에서 벗어나면서 이제 다시 각자 도생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이 과정 가운데서 그동안 세계화였다면 원자재도 저렴한 데서 구해오고 인건비도 저렴한 데서 공장을 짓고 이렇다 보니까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있었습니다.

즉 물가를 계속 낮추는 압력이 있었다는 거죠. 근데 이게 정 반대의 세계로 돌아가다 보면 인플레이션을 각자 키우고 그리고 달러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금가격이이 슈퍼 사이클을 만들면서 지금 가격 올라가고 있다. 그래서이 슈퍼 사이클이 끝나려면 다시 세계화로 돌아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뭐 관세 전쟁도 어느 정도 완화되고 세계가 다시 평화를 찾는 모습이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그건 금가격에 꽤나 큰 악재가 될 수 있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 주석이랑 친해지면 금 가격에는 악재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네요. 네, 맞습니다. 자, 그러면 아까 달러도 잠깐 말씀하셨는데요. 결국은 최근에 본다면 달러와 가치가 일본 이바 총 총리 이후에 일본 위하나에 그 일본 N에 좀 연동되면서 달러와 가치가 좀 변곡점을 일으켰단 말이죠. 그러면 하반기에 미국 달러 강세 또는 약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만약에 이제 미국 달러에 대한 강세 사실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여기서 이제 중기적 그리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볼 땐 달러화 자체는 약세로 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여기서 생각해 봐야 될 키포인트는 달러 인덱스가 강세로 가냐 약세로 가냐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우리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사실 어 달러 인덱스라는 지표를 두고 보면 그게 달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냐? 그렇지가 않습니다. 네. 상대적인 가치니까 만약에 달러의 가치가 10%만큼 떨어졌는데 N화나 뭐 그다음에 뭐 어 유로 이런 것들이 뭐 20% 떨어졌다 그러면 달러 인덱스는 10%가 오르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이건 되게 상대 비교기 때문에 지금 전 세계적으로 사실은이 화폐에 대한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시기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요즘에는 달러 인덱스가 오를 때도 금가격이 따라 올라가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약는 조중에서 사실 달러가 약세로 가고 있는 포지션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다라는 저는 그런 개인적인 전망을 갖고 있고 어 그런 흐름이 제가 생각했을 때 쉽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만약에 그게 정말 쉽게 바뀔 거였다면 중앙은행들이 왜 미친듯이 이렇게 금을 쓸어담고 있고 그리고 이제 달러의 자산에 대한 노출도를 계속 낮추고 있었는가? 이런 포지션 변화는 되게 거시적인 흐름이고 되게 긴 호흡의 관점에서 나타난 현상이기 때문에 쉽게 바뀔 것 같진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달러와 달러 인덱스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가 올라간다 또는 떨어진다가 금가격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말씀을 좀 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트럼프 얘기를 조금 더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금가격이 계속 올랐기 때문에 저희는 잘 모르겠지만 트럼프의 이제 대중국 관세 정책이라든지 유럽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라든지 이런게 발생했을 때 금격은 어느 정도의 민감도를 보였었나요? 일단 기본적으로 트럼프의 발언 자체가 이게 인플레이션이랑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두 번째는 이제이 달러에 대한 신뢰랑 영향이 가장 크거든요. 그래서 어 인플레이션도 이제 금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요즘에 가장 금가격 영향을 많이 미친다라고 생각하는 건 달러에 대한 신뢰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인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뭐 예를 들면은 관세 전쟁을 하겠다 막 이런 식으로 붉어질 때는 금가격이 막 오르다가 이제 뭐 다시 친한 분위기로 가면은 금가격이 뚝뚝 떨어지고 이렇게 민감도가 상당히 높은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어 이제 다시 뭐 중국과 미국이 좀 친해지는 스탠스가 나오면 금걸이 뭐 크게 급락하지 않을까? 아, 그런 거 생각했을 때 금이 매력적이지 않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저는이 트럼프의 행보 자체가 이게 손바닥 뒤집듯이 되게 쉽게 쉽게 바뀔 수 있다라는게 오히려 금격을 더 끌어올리는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은 사실은 안 좋을 거다라고 확정이 나면 그럼 거기서 악재가 끝나 버려요. 좋을 거다라고 확정이 나면 이제 거기서 호재가 끝나는 것처럼. 근데 이게 지금의 악재가 언제 다시 호재로 바뀔지 모르고 손바닥 뒤집듯이 네, 맞습니다. 지금의 호재가 언제 다시 악제로 바뀔지 모른다라는이 불확실성이 트럼프가 트럼프 임계 동안은 계속될 거라는 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잔재 잔재 있고 계속해서 트럼프 인기 동안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건 사실 금가격에 있어서는 되게 큰 상승 모멘텀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여지가 있다.

저는 이제 그렇게 바라보고 아, 그렇다면 금격은 빠질래야 빠질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요. 녹화를 하고 있는 지금이 순간에도 금가격은 + 1.8% 그리고 은가격은 + 4.49 4.49% 4% 오르고 있고요. 구리도 오르고 있고 백금도 오르고 있고 모든 커머더티들이 오르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과열이다 아니다 여부를 떠나서 어떻게 해야 조종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원자재 가격들이 다 이렇게 오르는 데는 어, 큰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이 원자재 가격과 그다음에 이제 주식 가격을 이제 레이시오를 매기면 그러면은 과연 아,이 지금 원자재가 사이클적으로 볼 때 지금 저평가냐 뭐 고평가냐 요거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지표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제 그런 걸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은 역사적인 저평가예요. 사실 최근 들어서 원자재 가격이 많이 올랐다 뿐이지 뭐 역사적으로 10년 20년 이렇게 깔고 보면 어 원자재가 되게 부진한 흐름을 보였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원자재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에이 되게 초입부에 있다.요 요 정도 수준이라고 우리가 알 수 있다시피 원자재는 앞으로도 상당히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도 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을 입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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