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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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솔루션 중간 점검 영상. 사연자(시드 150만 원)는 솔루션 이후 계좌가 흑자 전환되어 현재 약 350만 원 규모로 매매 중이라고 소개한다. 사연자가 최근 매매한 현대건설은 원전주 강세와 수급 유입을 근거로 눌림 매수했고, 현대차는 30만 원 신고가 돌파 후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될 것이라 보고 스윙으로 보유했다고 설명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엔비디아 GPU 5만 대 공급 이슈를 근거로 스윙·단타를 병행했고, 손절이 늦었던 종목도 언급된다. 우주항공(사베스틸 등 스페이스X 소재 공급 관련)은 테슬라·스페이스X 관련 관점으로 스윙 보유 중이며 수익률은 약 22% 수준이라고 한다. 로봇 감속기 관련 종목(SPG 등)은 로봇 섹터 상승을 기대해 비중을 싣고 두 배 수익 후 분할 매도했다. 만쥬는 종목 선정과 수급 판단이 좋아졌다고 평가하며, 종목이 좋으면 어떤 매매기법을 써도 수익 구간이 많다고 강조한다. 사연자에게 하루 10만 원 수익 능력이 생겼으니 1년 후 일당 100만 원도 가능하다는 식으로 격려한다. 다만 영상 내용은 특정 종목의 추가 상승 전망보다는 과거 매매 회고와 교육 성과 강조에 가깝다. 출연자 전망: 사연자는 원전·로봇·우주항공 등 주도 섹터 중심 스윙을 이어갈 의향을 보였고, 만쥬는 매매 일관성과 수급 중심 접근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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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모르는 사람도 3개월 공부해서 4억을 벌었대요. 답답해서 못하게 몇 달 하거든요. 도박 같은 거라고 하지 말라고. 자꾸만 이제 마이너스만 되니까 뭐 비전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번에 1월 달에 한번 방문해 달라고 하셔서 중간 점검 왔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솔루션 이후에 계좌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볼까요? 어 마이너스 계좌에서 야 울컥한데 야 100% 이상 달 다시 제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 당시에 시드가 얼마였죠? 그때 150만 원 정도였습니다. 제가 솔루션 한 대로 해서 지금 얼마로 됐어요?
지금 한 350만 원 정도로 돼서 매매하고 있습니다. 금붕어가 아니고 돌고래잖아요. 돌고래로 갈 수 있어.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럼 최근에 매매했던 거 한번 볼까요? 현대 건설은 어떻게 매매한 거예요? 관점이 이게 원전주들이 그날 미국장에서 많이 올랐고요. 단탄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해 주시는 수급 프로그램이 원웨이로 들어오면서 이게 주도주가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장중에 조금 눌릴 때 매매를 했었습니다. 아, 잘했어요. 어차피 눌려도 전화를 프로그램이 계속 들어왔잖아요. 기관 수급도 들어왔고. 잘하셨네요. 3보 모터스.
요건 나 매매 안 했는데 요거 자율주행 로봇 이슈죠? 네. 이거 현대차 관련주로 해서 그때 많이 올랐었고 제가 기본적 분석도 요새는 항상 들어가서 보는데 매출이 1조가 넘는데 시총이 1천억 대밖에 안 되더라고요. 원래 우리나라 그 자동차 부품주들이 다 시총이 낮아요. 제조업이라서. 저거는 제가 단기 과열할 때 조금 들어가서 단기 스윙 관점으로 아 잘하셨어요. 뭐 지금 현재 시장 주도 섹터는 맞으니까. 현대차 아 현대차 쉽지 않았는데 저도 차라리 스윙으로 끌고 갔었어야 되는데 이게 시가 배팅 돌파하면은 박자가 좀 어렵더라고요. 단타도 조금 쳤었지만 애초에 저기 한 달 전쯤에 두 달 전쯤에 30만 원 뚫을 때부터 저거 스윙으로 갖고가 봐야겠다.
30만 원 역사적 신고가 뚫었는데 이대로 죽을 리가 없을 것 같고 이제 단순히 자동차 회사를 넘어서 피지컬 AI 기업으로 저는 간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뭐 멀티플이 더 높게 적용되지 않을까 해서 좀 스윙으로 들고 갔었습니다. 잘하셨어요. 종목 선정이 다 너무 좋다. 관점이라 GST는 액침내가 뼈 아픈 종목인데요. 이거 그때 뉴스가 나왔죠? 저는 뉴스가 약간 있었는데 종배 관점으로 좋다고 생각해서 조금 스윙으로 모아 가려고 했는데 복귀를 해 보니까 큰 실수가 아, 실수라기보다는 조금 깨달은게 있었거든요. 손절이 너무 늦었다. 저 스윙으로 갖고 갈 거라서 했는데 좀 버텨 보려다가 아, 제 관점이 좀 잘못됐구나를 알고 늦게 좀 늦게라도 손절을 했습니다.
아, 잘했어요. 손절했으면 됐어요. 현대 오토에버 잘하셨네요. 젠슨왕이 그때 치맥 회동할 때 봤었는데 GPU를 뭐 SK랑 삼성 이런데 5만 대씩 공급하기로 했는데 현대차에도 5만 대를 주기로 했지않습니까? 근데 그때 현대차의 각 파트별로 계열사별로 들어가려나라고 해서 검색을 좀 해 보니까 어 토버에 5만대가 한꺼번에 다 들어갈까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현대차에서 이제 좀 주도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건 오토버일 거 같은데 하고 스윙을 생각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저기서 단타도 좀 치고 했었습니다. 잘하셨네. 한국 항공우조 트럼프 방산 이슈 때문에 우주 항공도 있고 다 너무 잘하시는데 종목 선정이랑 수급 좋고 거래대금 터지고 또 이제 차트도 이쁜 종목들만 지금 다 해요.
그리고 또 잡주가 없고 아 하나 시스템 속상하긴 합니다. 저거 저건 몇 % 먹은 거예요? 중간에 들어갔다가 종배를 또 했었거든요. 근데 단가가 희석이 돼서 저렇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막 판 종배 상 들어가기 전에 대책걸 때 매매 들어갔었고요. 다음날 시가쯤에 던졌었어. 너도 그때 상다하지 않았냐? 저는 상다 했는데 욕심내다가 하나도 못 먹었어요. 아, 근데 스승님은 기가 막히게 따다닥 입절하셔서 좀 많이 보시고. 네. 근데 좀 잘 안 맞더라고요. 저거 나도 솔직히 좀 안 맞긴 하더라. 저번에 부산 때 뵙고 두 달 만에 뵙게 된 거잖아요.
많이 달라지신 거 같아요. 종목 선정이 되게 좋아지셨어요. 이게 사실 좀 중요한게 시 공부를 왜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냐면 시황이 형성된 종목이 이제 곧 시장의 주도주의이기 때문에 종목이 좋으면 조금 뭐 빠질 때 하거나 뭐 눌릴 때 하거나 오를 때 하거나 수익 매매를 하거나 모든 매매 기법을 적용을 시켜도 수익 구간이 웬만하면 주거든요. 그런 데서 이제 트레이딩을 하는 거고 네. 그런데 너무 이상한 종목 가서 계속해서 막 개별주 막 급등주 쫓아매거나 이러면은 발전이 없는데 매매가 좀 일관성이 보여요. 근데 이게 굉장히 중요한 출발이라 생각을 하는데
아까도 저랑 이제 어떻게 해서 그 깡통의 순간에서 터닝 포인트로 꾸준히 수익을 난 계기가 무엇이었습니까라고 했을 때네 제가 인정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제 그릇에 그릇에 대해서. 근데 또 다른 변화가 그 당시에 저는 캐치를 못했는데 스승님이 너 매매가 계속 탄탄해진다. 좋아주고 있다. 수익이 안 심지어 손실이 나고 있는데도 그 얘기를 계속 해 주셨는데 그 뒤에 갑자기 한 2주 뒤부터 매매가 꾸준히 수익이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 여기까지 오게 된 거거든요. 제가 일지로 보다 보니까 약간 그때 생각이 갑자기 좀 났어요.이 걱정을 했거든요.
이제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근데 어 공부를 굉장히 그래도 열심히 하셨구나. 근데 이제 그 공부를 이제 외적인 것도 내 트레이딩에 인사이트가 되는 공부만 하신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매매를 할 때 더 자신감이 생기는 거죠. 이건 재료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시장에 시황이 형성이 됐고 프로그램이 들어오고 이러면은 배운 것들을 토대로 응용을 실전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어 좀 잘하고 계신 거 같아요. 일찍 보면서 지금 감동 받았어요. 네. 세아 베스트주 우주 항공. 예. 우주항공입니다. 다 너무 잘하네. 스윙 아직 갖고 있고요.
어, 스윙 많이 붙었겠는데요. 22% 정도. 너무 잘한다. 제가 조금 여기도 서치를 좀 해 보니까 테슬라이 스페이스 X 있지 않습니까? 거기 특별한 기술이 발사체를 회수하는 건데이 스페이스 X를 띄우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사용이 됐던 거에 회수하면서 줄어들게 됐거든요. 그래서 스타링크도 많이 깔 수 있게 됐고. 그럼 발사체이 차는 이제 여전히 1회용이더라고요. 근데 사베스틸이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소재들을 공급하는 이제 두 개 회사 중에 하나더라. 그리고 6,억을 들여서 텍사스의 공장을 짓고 있다는 거 자체가 테슬라랑 아주 밀집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스윙으로 갖고 가봐도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들어갔었습니다.
아 너무 잘한다. 관점 좋다. 이게 다 뭐 때문이에요? 네프콘을 들어서 그런 거 아니야? 맞습니다. 제 거 특강 잘 듣고 있어요?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듣고 있습니다. 역시 관점 자체가 틀려졌네. 음. 갑자기 궁금한게 매수하고 찾아보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매수 전에 다 찾아보고 들어. 예. 이게 가장 큰 수익이 났던 종목인데요. 신고가가 약간 형성되고 있는 지점이었어서 계속 관찰을 했었습니다. SPG가 5만 원 뚫고 이제 자리를 좋게 만들어 놨었거든요. 그래서 다음날 SPG 상승과 함께 로봇 섹터가 상승이 나오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저때부터 스윙을 비중을 박아서 들어갔거든요.
두 배가 올라갔네요. 이것 역시도 기업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총이이 당시 2, 3,억이었는데 매출이 7,억이었고요. 앞전에 테슬라랑 현대차의 감속기를 공급했던 이력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로봇 감속기가 중요한데 거기에도 부품을 공급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 테슬라까지 기업 가치랑 이런 이야기를 스토리를 생각했을 때 조금 길게 끌고 간다 가도 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뭐 분할 매도를 좀 했었습니다. 아 근데 여기서 되게 좋게 생각하는 부분이 투매가 나온 이유는 안 하셨어요. 네. 그게 되게 잘하신 거 같아. 추세가 꺾였을 때 좀 아무리 좋아 보여도 현양 발동하면 또 하게 되잖아요.
어, 이거는 딱 스승 스승님과 저의 그 정석 종가 배팅이네요. 예, 맞습니다. 저도 전화를 들어갔어요. 근데 좀 많이 드시지 않으셨어요? 금액이 그렇게 크진 않았어. 아니야. 그래도 그게 나중에 차곡차곡 쌓여 가면 나중에는 언젠가는 1억, 2억 뭐 10억 때릴 수 있는 날이 와요. 전항이 봐봐. 옛날에 만 원, 2만 원 벌던 친구데 이제 나보다 더 잘해. 요즘 뭐 50억씩 때려. 그런 날이 와요. 10년 후에는. 차근차근 가시면 돼. 동주도 봐봐. 오늘도 일당 처음 벌었어. 갖고 와. 돈. 넌 진짜 너는 입금 받아야 돼. 제가 형님보다 부자가 되면 드릴게요.
한말이다.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강의 들어 주신다길래 제 거 듣지 말라 말씀드려는데. 나 여긴 안 들어도 돼. 아, 솔직히. 어차피 대우신 거에 다 있는 거라고. 아니, 진짜 동자야, 여기는 안 들어도 되지 않냐? 내가 보기에는 하산 하세요. 아, 아닙니다. 더 배울게 많습니다. 자, 그럼 매매지는 여기까지 보고요. 자, 그러면 우리 솔루션 이후에 계좌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볼까요? 시드가 150이었다고요? 시드가 150에서 어, 마이너스 계좌에서 야, 울컥한데 11월 달에 흑자 전환해서 손절도 있고 이야, 지금 갖고 있는 것까지 하면 200 이상이네요.
야, 100% 이상 달성. 다시 제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얼굴도 잘생겼어. 희망이 보여요? 아, 요새 점점 보이는 거 같아요. 좀 안정적으로 되고 있고 마음이 일단 좀 편해졌습니다. 네프콘 들으니까 어때요? 매일마다 아침 매매 전략이라든지 시황 같은 걸 올려 주시니까 이런 걸 반복해서 보다 보니까 아, 내가 다음날 어떤 걸 봐야 되겠구나. 그렇 좀 더라고요. 자연스럽게 뉴스도 어떻게 봐야겠구나 이런게 쌓여서 매매하는데 바로바로 적용이 좀 될 수 있는 거 같다. 아주 좋다. 너무 기분이 좋네요. 진짜 아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왜냐하면 그 전에 솔루션 영상의 얼굴이랑 지금의 영상을 봐봐요. 지금도 뭐 잘생겼지만 발자아 이게 긍정의 힘 희망이 있는 거 아니에요. 여기 지금 구독자분들 힘드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한테 한마디 해 주시고 동주도 뭐 1년 전에 10만 원, 20만 원 벌던 친구데 오늘 일당 찍었거든요. 이제 1년 후에 내가 보기에는 셰이퍼 님도 하루에 1당 100 찍을 수 있어요. 뭐 1당 1천까지는 힘들어. 얘도 이제 올해 한 5, 6년 짬밥이 돼서 이제 올라온 건데 언젠가는 일당백 찍을 수 있어요. 지금이야 뭐 하루 일당 10만 원 이렇게 가지만 진짜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계속 지금 올바른 길이니까 더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솔루션 이후로 뭐라 그러셔요? 계좌 한번 보여주고 삼겹살 한번 사 드려. 아직 안 보여 드렸거든요. 아 보여 드려야지. 그때 우리가 얼마나 말씀드리고 그렇게 했는데 잘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아직 보여 드리진 않았는데 좀 제가 더 뭔가 안정적으로 됐다고 느꼈을 때 보여 드릴까 하거든요. 아니야. 지금이라도 보여드려서 제가 하루에 이렇게 5만 원, 10만 원 어머니 봅니다. 제가 일도 하면서 앞으로는 20만 원, 30만 원 해서 그러면서 그냥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는 모습만 보이면 돼요. 그리고 어머니 좋아. 어머니 뭐 좋아하세요?
그냥 달달한 거 좋아하시. 달달한 거 하나 간식 사 드려. 건강하실 때 잘 챙기세요. 지금 저희 아버지도 지금 편찬하으셔도 속상합니다. 그 잘 지금 건강하실 때 뭐 부모님이 바라는 거 뭐 있어요? 그냥 하루에 조금조금씩 버는 거 보여주면 그게 또 행복이고 삶이죠. 어, 달달한 거 하나 사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성 점차 나아지는 모습 보여주면 되는 거예요. 제가 원래 이전까지만 해도 매매를 접어야 될지 솔루션 받기 전에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했었고요. 진짜 그때 6개월 회복 안 되면 접으라 그 말씀과 동주님이 진짜 그릇이 하루에 만 원, 내 그릇이 만 원인 걸 인정하라 쌓아가는게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어 가지고 진짜 수익금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조금 했었습니다.
그리고 매매를 꾸준히 하면서 종가 배팅 오늘 못 사야 되지라는 생각보다는 오늘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는 걸 먼저 생각하게 됐거든요. 종목 모사지가 아니라 오늘 종가 배팅 해도 되는 날인가 안 해도 되는 날인가 그렇게 생각을 하다 보니까 조금 더 크게 보고 있게 되더라고요. 다음날 미국 시장이 어떨지 중요한 이벤트나 있가 그런게 있을지 그래서 조금 리스키한 이벤트가 있다고 생각하면 아예 종가 배팅을 안 하거든 그렇지 무프로 가야지네 그런 생각을 자꾸 하다 보니까 조금 계좌가 안정적으로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이 좋은 가르침 따라서 꾸준히 잘 해 볼 생각입니다.
아 너무 기쁩니다. 동주도 뭐 한 마디 좋은 해 드릴게 있나? 너무 내가 좀 갖추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해 줘야지 이러면은 그 시간이 지날 수도 있다 생각을 해요. 그러면 또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지칠 수도 있고 그러지 마시고 지금은 이제 하루 10만 원 버는 능력이 생기셨으니까 이제 어머님이랑 뭐 이제 몇십만 원짜리 맛있는 식사라도 하면서 이제 좋은 시간을 보내시면 더 좋은 동기 부여를 얻으셔서 잘 헤쳐 나아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잘하고 계셔서 제가 다 기분이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 댓글 안 좋은 거만 달려 혹시 보신 거 없으시죠?
저 댓글을 하나하나 다 봤습니다. 저는 사실 댓글을 신경을 하나도 안 썼습니다. 타격이 일도 없었고요. 네. 왜냐면 제 전체 모습을 보지 않고 영상에 나온 일부만 보시고 저를 판단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은 저를 다 알지 못한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거를 다 알지 못하고 표면적으로만 보는 거를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분들이 저를 모른다고 생각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야 굿마인드 나는 그 댓글 하나 열 받에 잠 못 자는데 저는 악플 좀 하지 마세요. 밤에 잠 못 자요. 힘들어. 전 아무 생각이 없어. 어, 마지막은 주식장이 파이팅으로 하시죠. 하나, 둘, 셋. 주식 파이팅.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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