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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국 금요일착이 마감했는데 오늘 시장의 흐름이 좀 흥미로웠습니다. 반도체 쪽에서 오늘 2% 정도에서 시작을 했어요. 전부 다 굉장히 초록색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장 시작하면서 계속 흘러내렸습니다. 대신에 옳은 곳은 바로 소프트웨어 섹터들이랑 다오존스 섹터들. 이제 다음 주부터 금융주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데 금융주 섹터가 전체 고점에서 거의 20%씩 빠져 있어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파하고 JP 몰겐 등 고점에서 거의 20% 빠져 있는데 이제 그쪽에서 매수가 좀 들어오고 이번에 펠란티어가 5%나 상승했는데 바클레이스 증권사인가 거기서 230달러 목표가 주고 올랐고 할로알토랑 크라우스트라이크넷이 회사들은 사이버 보안 수요가 높기 때문에 올랐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특별한 이슈가 없었는데 2% 올랐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도 다오존스 섹터에 들어가 있고요. 어, 이번 년도에 좀 부진했습니다. 그래서이 많이 올랐던이 반도체 쪽에서이 BAI 쪽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어요. 아마존도 3%나 뛰었고 테슬라 2%, 구글 1%, 메타는 최근에 AI 그 뮤즈 발표하면서 많이 올랐었는데 그게 이번에 AI 종목들이 좀 빠지면서이 메타는 빅테크 중에서는 부진했습니다. 아, 여튼 그래서 오늘 SP 500 지수로 봤을 때 대부분의 산업들이 올랐어요. 여기 보시면 소비제들이 제이 올랐고요. 이제 다오존스 산업 지수 쪽에서 실적 발표가 이제 다음 주부터 다음 주 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는데 소비제, 헬스케어, 원자재, 부동산이 섹터들이 수익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어 소비자들이 4%나 상승해서 다음 주 실적 발표를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하지만 여전히 한 달로 봤을 때는 테크놀로지 섹터가 앞승이죠. 5.8%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이것도 뭐 구글이랑 메타 이런 쪽으로 2.7% 상승했고 원자재 금융 부동산 이쪽이 3 4%씩 한 달로 봤을 때는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섹터 로테이션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고요. 이번에 엔트로픽이랑 오픈 AI의 매출이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서 원래 연간 700억 달러인데 500억 달러다라고 잘못 보도를 냈었죠. 그런데 그게 정정되면서 아침장에는 반도체 쪽에서 굉장히 크게 상승하다가 당이 이어지면서 섹터 로테이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게 금요일장 핵심 이슈였고 다오존스 산업 지수 주가를 보시면요. 이게 고점에서 거의 7%나 빠졌습니다. 그래서 거의 조정장 갈 뻔 했어요. 회점에서 2.2%만 2%만 더 빠졌으면 이제 조정장이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부진하다. 뭐 금리가 높기 때문에 시장이 부진하다라면서 시장 전체적으로 빠질 위험이 있었는데 그래도 AI 섹터에서이 다오존스 산업 지수로 돈이 몰리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3대 지수 나스닥 SMP 500 그리고 다오존 산업 지수 모두 조정장으로 안 들어가고 있고 심지어 나스닥이랑 SP는 신고가 찍은지 이제 3일 정도밖에 안 됐었죠.
3일 전에 SP랑 나스닥 둘 다 신고가를 찍었었는데 이제 다오존스 산업 지수가 점차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좀 눈여겨 볼 만한 ETF로서는이 우주 방산 산업인 이게 ETF인데 여기 안에 어 레거시 우주 방산 산업들 어 기존 우주 방산 산업 섹터들이 들어가 있는 ETF입니다. 뭐 GE에스페이스 20% RTX 16% 보잉 7.6% % 로키드 마틴 4.6% 노트로 하메 등등 4.5% 허니웰 제너럴 다이나믹스 4% 요렇게 들어가 있는데요 섹터를 보시면 거의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 관세 발표했었을 때인 2025년 4월 대평선 50 밑에 와 있죠.
이번에도 그만큼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후 관세를 하고 경기 침체 일으키는 그 지점까지 많이 내려와 있어요. 그래서 ITA나 뭐 나사, ETF도 괜찮고요. 자, 그리고 다음으로 눈여겨 볼 만한는 홈 컨스트럭션.이 이 주택 건설 ETF인데 이게 최근에 금리가 굉장히 많이 오르면서 마찬가지로 크게 떨어졌던 종목입니다. 이걸 월봉으로 크게 보면요. 거의 코로나 때만큼 떨어졌습니다. 코로나 때 주택 쪽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었죠. 어, 건설도 안 되고 이제 경제가 안 좋아질까라는 우려감으로 어, 그때 50달러에서 20달러 근처까지 갔었는데 여기 보시면 이평선 50 초록색 선 밑에까지 떨어졌었습니다.
2022년 경기 둔화, 경기 침체일 때도이 이평선 50m로 내려왔고 이번에도 50m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그만큼이 주택 건설 쪽이 어려워하고 있고 이제 다음 주부터 금융 섹터들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이제 점차이 주택이나 건설 쪽 종목들이 실적 발표를 하기 시작하면 이제 오를 수 있는 어 종목입니다. 여기 안에 디알튼, 포티 그룹, 레나, 톨브라더스, 샤윈, 윌리엄스, 홈디포, 로우스, 레스 등 있는데 어 홈디포 예를 들어서 보면 마찬가지로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죠. 이거는 코로나 정도만큼 떨어져 있는 상태이고 그만큼이 금리가 높기 때문에 이제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엄청 올라가면서 이제 주택 시장이 얼어붙을 거라는 그런 우려감 때문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악재들이 많이 쌓였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떨어졌고 이제 AI 쪽이 떨어진다면 이런 섹터들로 돈이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도이 소비제들 헬스케어 원자재 부동산 쪽이 2% 정도 올랐는 거죠. 그래서 명확한이 섹터 로테이션이라고 볼 수 있고 시장이 망가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해도 되는 구간입니다. 다만 반도체가 이제 일주일 동안 한 4% 정도 떨어졌어요. 소스로 보면 이제 일주일에 4.7% 떨어졌는데 올해 연간 수익을 보면 78%입니다. 그래서 뭐 이번에 이제 10월 달이고 얼마 안 남았는데 여기가 픽아웃인 거 아니냐 걱정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AI 네로티브가 굉장히 강해요.
예를 들어서 광학 섹터를 보시면요. 루멘텀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이게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광전자 제품을 파는 회사예요. 근데 오늘 CEO가 AI 데이터 센터 수요 급증으로 광전자 제품이 2029년 초까지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거죠. 지금 GPU나 메모리들은 2027년까지 팔았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광전자 제품은 이미 다 매진돼서 우리는 최대한이 수요를 충족시키려고 하겠지만이 공급하기에 어려워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공장이나 그런 거 짓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는 거죠. 그래서이 AI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이렇게 오늘은 광학 섹터 쪽으로 올라갔지만 이제 CPU가 부족하다라고 얘기할 때 CPU가 오르고 인텔 AMD 같은 종목들 그리고 GPU가 부족하다고 하면 엔비디아 GPU가 필요하면서 또 메모리가 부족하면 또 샌디스크랑 마이크론 그리고 그 부품들을 만들 소부장 섹터가 또 다시 받기 시작하면서 램리서치랑 어플라이드 materal즈 이런 회사들이 또 올라가고 이렇게 반도체 쪽에서도 순환을 하면서 움직이는 중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매수를 했다면 이게 왜 이렇게 떨어지나 하면서 걱정할 수 있겠지만 확실한 거는 떨어질 때 매수를 하는게 더 낫다라는 거예요. 오를 때 매수를 하는 것보다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하는게 이제 점차 올라갈 때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오를 때 사면 떨어질 때 수익률이 낮고 더 오를 때까지 걸리는데 초조하고 지금은 떨어지니까 초조할 수 있겠지만 차라리 떨어질 때 사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하시고 멘탈 케어하시고 너무이 지금 하락에 집중을 안 해도 되는 시장 환경입니다. 그리고 오라클 뉴스 중에서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데이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이 완료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그런데 여러 데이터 센터의 프로젝트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이 트럭을 통해서 천용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파이프라인이 건설이 되면 이제 천연가스를 옮기는데 물자를 옮기는데 비용이 줄어서 돈데 문제가이 일정의 차질이 발생할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트럭을 이용한 압축 천연 가스 운송은 쉽지도 않고 저렴하지도 않다고 합니다. 트럭으로 운송한 천연가스의 공급 비용은 주요 파이프라인 허브를 통해 공급되는 천연가스 가격이 약 네배에 다른다. 이게 뭘 시사하냐면이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일정에 하질이 발생하면 그러니까이 데이터 센터를 지금 그냥 돈을 퍼보어 가지고 짓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만큼 돈을 더 부어서라도 데이터 센터를 빨리 만들어서이 수요를 공급하는게 더 이득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까지 하는 겁니다. 얼마나이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많은지 알 수 있는 부분이죠. 물론 오라클 회사 자체는이 뉴스로 어려워하고 있지만 왜냐면 당장 지금 돈을 붙는 거고 뭐 파산할 가능성을 나타내는이 채권 시장 쪽 어 회사체 쪽에서 리스크가 많이 올라가고 있어서 오라클 주가 자체는 어려워하고 있지만이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라클 주가는 어제 그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오보 난 것 때문에 떨어졌던 거를 그대로 말아 올렸고요.
지금 168달러랑 132달러 박스권에서 거의 한 3, 4개월째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여튼 요약은 이거예요. 시장은 순환이 되고 있고 다음 주부터 은행주들 실적 발표 나오면서 이제 가오존스 산업 지수가 조정장 안에 들어갈지 아니면 지켜주면서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를 괜찮게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지 확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소비자 물가 지수 지표도 수요일 장에 나옵니다. 그래서 어 CPI가 만약에 낮게 나와 준다면 10월 달 이번 달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어지면서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너무이 반도체 1주일 2주일 빠졌다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전체적인 시장이 괜찮고 높은 금리에도 계속 신고가 가고 있고 AI에 대한 네러티브가 굉장히 강하고 2, 3주 뒤에 실적 발표에서 높은 가격을 증명해 주는 실적을 내기 시작하면 그리고 전망을 높이면 또 주가가 단단하게 많이 떨어져 있으면 반등을 하고 많이 올라가 있으면 신고가를 또 시도하는 구간이 오지 않을까 어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에 있어서 대체적으로 11월 이후로 지장이 크게 반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SP를 보시면 일반적으로 봤을 때 그냥 이렇게 꾸준히 올라가서 이제 11월 달부터 이렇게 올라가는 장인데 중간 선거에서는 10월 달이랑 어 9월 달이랑 10월 달에 좀 떨어지다가 이제 11월 달에 다 반등을 하고 그 이후로 쭉 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S&P 500 개절성을 봤을 때 1945년 이후로 봤을 때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계절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특히 중소 기업들은 10% 20% 존도 변동성이 있고 큰 회사들도 막 5% 변동성이 있는데이 변동성이 잘 버티다 보면 이제 떨어졌을 때 잡은 거를 잘 잡았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고 이제 올라가고 있을 때 매수를 안 하고 지금 이렇게 떨어질 때 매수를 해 놓는게 더 낫다라는 시장 관점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주말에 또 속보나 추가적인 시장 분석이 있다면 영상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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