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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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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19)#팔란티어 (9)#엔비디아 (5)#삼성전자 (3)#미국기술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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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독점하고 날아오른다! 팔란티어 '500 달러' 넘는다 (강정수 박사 3부)

성정길 · 2025-11-27 · 유튜브 시청 20,23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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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엔비디아#테슬라#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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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팔란티어는 우크라이나전 경험과 독과점적 지위로 정부·상업 부문 확산이 기대되며, 2027~2028년 5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봄. AI 버블 논쟁에 대해 붕괴 직전은 아니며 2026~2028년 빅테크의 수익화가 관건이라 주장. 룰오브40 100 돌파, 미국 상업 부문 성장률 100% 초과, 26억 달러 계약잔고를 근거로 제시. 자율주행·AI 커머스 등 AI 경제 전환을 강조하고 단기 조정 시 매수 기회라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저는 2027년이나 2028년 정도에는 500달러까지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팔란티어는 그 영역에서 거의 독보적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워낙 격차를 벌려왔기 때문에, 미 육군이 전면적으로 팔란티어를 도입하는 것도 시간 문제예요. 거버먼트 영역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국방에서 나머지 행정 분야로도 확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여론이 좋게 형성되면, 커머셜 영역에서도 지금 몇 군데가 쓰고 있잖아요. HD현대 같은 곳도 쓰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가속화될 수 있는 거죠. 저는 팔란티어의 앞으로 매출 성장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습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거의 독보적으로 독과점을 갖고 있다는 게 경쟁 우위이고, 이것은 높은 이익률을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거죠.

02.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AI 버블론이 있잖아요. 박사님께서는 현재 약간 버블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이 거품 초기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붕괴 직전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붕괴 직전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역사학자들이 1800년부터 2020년까지 보면 약 70~76번의 기술 버블이 있었다고 얘기해요. 그런데 실제로 터진 것은 세 개밖에 없다는 거죠. 철도 버블, 전기 버블, 닷컴 버블. 그래서 AI 버블도 터질 수 있습니다. 언제 터지냐면, 제가 계속 쓰는 개념인 '타임 투 캐시(Time to Cash)'로 설명드릴게요.

03. 빅테크 네 곳이 올해 3,800억 달러 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여기에 오라클까지 하면 4,000억 달러가 넘어요. 이 회사들이 자선 단체인가요? 전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는 자본주의 기업입니다. 투자한 만큼 돈을 벌어야 하죠. 이 돈을 못 벌면 터지는 거고, 10년 뒤에 벌어도 그건 너무 늦은 겁니다. 그래서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동안 큰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년이 버블이 터지느냐 안 터지느냐를 가르는 해예요. 지금은 아직 아닙니다.

04. 거품이 끼는 건 괜찮아요. 이제는 사람들도 거품을 인정하기 시작했죠.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끝까지 거품이 아니라고 하고 있지만, 주가가 폭락하고 있으니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품이 끼면 약 파는 사람도 많고 사자는 사람도 많아요. 그냥 올라타면 되는 거죠. 이른바 '랜드 웨건 이펙트'입니다. 금을 캐러 가는 마차에 올라타려는 사람들이 몰리는 것처럼요. 버블에는 원래 사람이 몰리고, 그 안에 알짜배기 기업도 있습니다. 결국 알짜배기가 세상을 바꾸기 때문에, 저는 버블이 꼭 나쁘다고만 보지 않아요. 그리고 버블이 꼭 터지는 것도 아닙니다.

05. 2024년 챗GPT나 제미나이의 수준과 2025년은 완전히 다르죠. 지금도 벌써 12월이 가까워지는데 또 새 모델이 나왔잖아요. 제미나이가 계속 앞서가지는 않을 겁니다. 제 생각에는 챗GPT가 내년 봄 전에 한 번 더 업그레이드되면서 앞서갈 것이고, 제미나이도 내년 여름 전에 업데이트하면서 다시 앞서갈 겁니다. 이렇게 되면 AI는 훨씬 더 좋아지겠죠.

06. 2022년 11월 30일에 챗GPT가 세상에 나왔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신기하긴 했지만 거짓말도 많이 하고 이상했습니다.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느니, 손가락이 여섯 개라느니 하는 식이었죠. 이것을 할루시네이션, 환각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환각은 있지만 그때와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죠. 그렇다면 2026년과 2027년은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이것으로 경제를 바꾸려고 모두가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07. 산업 혁명을 떠올려 보세요. 처음 증기 기관은 효율이 나빠서 석탄값도 비싸고 아무도 사지 않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목재 공장도, 섬유 공장도 하나씩 들여야겠다고 하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AI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은 자꾸 AGI(범용 인공지능)를 얘기하는데, 중요한 건 AGI가 되느냐가 아니라 이것이 '경제 혁명'이라는 점입니다. 산업 혁명이 기술에 의해 촉발된 경제 혁명이었듯이, 증기 기관, 철도, 전력, 자동차, 컴퓨터가 확산되면서 경제가 작동하는 방식이 바뀌었잖아요. 경제가 바뀐다는 건 결국 돈이 도는 방식이 바뀐다는 것이고, 최종 소비자가 AI를 쓸 때와 안 쓸 때가 달라져야 합니다.

08.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나오면 어떻게 하세요? 다시 돌아가시죠. 그게 스마트폰 경제입니다. AI 경제가 되면 AI를 집에 두고 나오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될 겁니다. 싱가포르가 발전한 이유를 리콴유 전 총리는 에어컨 때문이라고 했어요. 에어컨 덕분에 낮에도 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죠. AI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장 몇 군데에서 AI를 쓰는 수준이 아니라 우리 일상이 AI 없이는 안 돌아가는 것, 그것이 AI 경제입니다. 지금 전체가 그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9. 최근 AI 기업들의 고평가 논란이 있었고, 지난주까지 주식 시장도 꽤 안 좋았습니다. AI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성장하면서 판을 바꾸는 기업이다 보니 여러 요인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성장 기업을 전통적인 PER 같은 지표로만 평가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테슬라도 PER이 말도 안 되게 높고, 팔란티어도 아주 비싸죠. 이런 기업들을 전통적 지표로만 보면 무조건 고평가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이 부분들을 증명해 내기 전까지는 이런 논쟁이 계속되고, 주가도 등락을 반복할 겁니다.

10. 팔란티어의 작년 4월 대비 올해 1년 반 동안 상승률을 보세요. 그냥 계속 올라간 게 아니라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했습니다. 160달러일 때도 고평가 논란이 있어서 120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200달러까지 갔고, 140까지 내려갔다가 150, 160을 오가고 있죠. 이런 등락은 고평가 때문에 많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거품 논란이 가라앉고 잔바람이 멈추면 제자리로 돌아올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봅니다.

11. 팔란티어의 '룰 오브 40'(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을 합친 지표가 40을 넘으면 성장 기업으로 보는 기준)을 보면, 이번에 100을 넘었습니다. 지난 분기에 90을 넘었는데 이번에는 100을 넘은 거죠. 엄청난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현재 룰 오브 40이 가장 높은 기업은 엔비디아이고, 2위가 팔란티어입니다. 또 계약 잔액도 26억 달러 수준입니다. 이것은 미수금이 아니라 가계약 상태인데, 엔지니어를 파견할 인력이 부족해서 계약만 해 둔 물량이에요. 이번 분기 매출은 11억 달러를 넘겼고, 4분기 매출은 13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26억 달러 수주 잔고가 있다는 건 한두 분기 동안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실적이 나온다는 뜻이니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성장하는 기업을 전통 지표로만 보면 고평가로 보일 수밖에 없고, 고평가 논란이 나올 때마다 주가가 떨어지는 건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된다고 봅니다. 저도 돈이 없어서 조금씩밖에 못 샀던 게 아쉬웠어요.

12. 지난주와 분위기가 바뀐 이유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올라가서일까요? 그 부분도 분명히 작용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그런 얘기를 했고, 미국은 물가와 고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과 중산층이 물가 상승을 큰 소리로 얘기하고 있고, 노동 시장도 악화되고 있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어느 한쪽이 확실히 지배적인 것은 아니고, 금리 인하를 하지 않더라도 필요성은 다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률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금리 문제는 심리적 요인이 크기 때문에 좋은 신호가 나오면 해소될 수 있다고 봅니다.

13. 또 하나는 제미나이의 영향이 컸습니다. AI 거품론이 주가를 끌어내리는 또 하나의 요인이었는데, 직접 써 보니 정말 잘하거든요. 특히 여론 주도층이나 엘리트들이 많이 쓰면서 언론과 방송, SNS에서 "어머 너무 좋다"는 반응이 쏟아지니, 저도 모르게 들어가 써 보게 되었죠. 써 보니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거품 논란이 무색해지는 심리 반응이 생기는 겁니다. 앞으로도 이런 패턴이 반복될 겁니다. 고평가론으로 AI 거품 논쟁이 일어나 주가가 흔들리면, 챗GPT나 제미나이가 4~6개월마다 정기 업데이트를 하는데, 업데이트가 별로면 주가가 내려가고 좋으면 전체 주가가 오르는 식으로 계속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4. 팔란티어는 3분기 실적도 굉장히 좋았는데, 주가는 그래도 안 좋았습니다.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시는 걸로 아는데 지금도 같은 생각이신가요? 네, 맞습니다. 룰 오브 40이 100을 넘었다는 게 가장 인상적인 수치였습니다. 룰 오브 40은 결국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 즉 마진을 합친 지표인데 이보다 더 좋은 지표가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미국 내 커머셜(민간) 부문의 성장률이 100%를 넘었다는 점입니다. 두 배 뛰었다는 거죠. 그런데 정부 부문보다 민간 부문의 마진율이 훨씬 높습니다. 정부는 어떻게든 싸게 해 달라고 하고, 쪼이고 깎고 하니 큰돈을 벌기 어려워요. 기본은 벌어도 말이죠. 그런데 팔란티어가 성장하는 건 점점 커머셜 부분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간 시장 규모, 즉 TAM(전체 유효 시장)이 훨씬 크고, 그 시장에서 팔란티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주가에 좋은 영향을 줄 거라고 봅니다.

15. 지금 주가가 많이 조정된 상태인데 매수하기 괜찮을까요? 사실 저는 조금 더 샀고, 주변에도 사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좋은 때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과 같은 성장세라면 1~3년 뒤에는 지금보다 훨씬 높은 가격도 가능할까요? 저는 2027년이나 2028년 정도에는 500달러까지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 그렇게 간다는 얘기는 아니고, 2~3년 안에는 500달러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기업이라고 봅니다.

16. 팔란티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2부에서 엔비디아의 독점 가능성, 독주 체제의 붕괴 가능성을 얘기했었는데, 팔란티어는 그 영역에서 거의 독보적입니다. 물론 억지로 쫓아오려는 기업들이 유럽과 미국에 몇 군데 있고, 오픈AI도 이 시장에 뛰어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꽤 걸릴 수밖에 없어요.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격차를 벌려 왔기 때문에 격차가 너무 크다는 겁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계속 팔란티어를 선택하고 있어요. 나토에서 미국과 관계가 안 좋은데도 영국, 프랑스, 독일이 팔란티어를 정부 영역에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군은 어떨까요? 저렇게 비싼 걸 우리가 어떻게 도입하지? 한국은 남북으로 나뉘어 있어서 도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슬슬 한국에도 메시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미 육군과 같이 연습 삼아 써 보자는 거죠. 미 육군도 단계적으로 팔란티어를 확산하고 있고, 아직 전면 도입은 아니지만 시간 문제입니다. 한국도 협업을 하려면 결국 이 시스템을 써야 하고, 그러면 정부 영역에서 국방에서 행정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민간에서도 HD현대처럼 도입하는 곳이 늘어나고, 평가가 좋아지면 여론도 좋아져서 가속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17. AI 관련해서 향후 2~3년 내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기술 분야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2~3년 안에 휴머노이드는 아닐 것 같습니다. 휴머노이드는 2030년 전후에 폭발할 시장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전에 예비적으로 달아오르기는 하겠지만,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되는 건 그때쯤입니다. 지금은 아직 R&D 단계죠. 자율주행이 본격화되기 전에도 자율주행주가 뜨겁게 달아올랐던 것처럼, 휴머노이드도 미리 달궈질 겁니다. 지금 가장 뜨거운 기술로서 우리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 커머스입니다. AI가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꿀 거예요. 예를 들어 면도날 브랜드를 바꿀 이유가 별로 없으니 AI가 알아서 사 줄 겁니다. 가격이 매번 변동하는데 저는 매번 신경 쓸 필요가 없죠. 고양이 캔도 제가 더 싼 걸 먹여 보려고 했는데 고양이가 안 먹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 가격을 추적해서 원하는 가격 밑으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사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지금 미국에서 시작되고 있어요. 이것이 상거래 질서를 바꾸지 않을까요? 엄청나게 바꿀 겁니다. 제가 최근에 대학을 졸업한 조카에게 향수를 사 줬는데, 향수에 대해 저는 잘 몰랐어요. AI에게 MBTI와 성격을 얘기하고 추천을 받았죠. 세 개 다 제가 모르는 향수였지만 자신감이 생겨서 구매할 수 있었어요. 조카도 현금보다는 선물을 더 좋아했을 겁니다. 이제 판매자와 고객 사이에는 머신이 반드시 들어가게 될 겁니다. 이건 리테일의 룰이 바뀌는 거예요. 마케팅의 룰도 바뀌어야 하고, 여러분도 이런 변화를 몸으로 느끼게 되실 겁니다. 미국에서는 월마트도 들어갔고 타깃도 들어갔어요. 아마존만 독자 노선을 가는 게 아닙니다. 월마트도 챗GPT, 오픈AI와 같이 하겠다고 하고 있고, 타깃도 이런 국면으로 가고 있습니다.

18. 또 하나는 자율주행입니다. 자율주행은 하나의 뉴 마켓이죠. 커머스 시장은 전통 시장의 순위가 바뀌는 것입니다. 한국은 쿠팡과 네이버 스토어가 지배하고 있었고, 미국은 아마존이 지배하던 시장에 오픈AI나 구글의 제미나이가 도전장을 던지는 형태입니다. 자율주행은 서구에서는 구글과 테슬라가 판을 만들고 있고, 중국에서는 바이두, 화웨이, 우라이드, 포니 같은 회사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율주행은 2026년에 글로벌로 체험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바이두의 로보택시는 중국을 넘어 싱가포르와 두바이에 진출했고, 2026년에는 유럽 진출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미국에서 확산되면 한국도 언젠가 쓸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2026년은 아닐 수도 있지만 20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드디어 자율주행과 로보택시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것, 이것이 AI에 있어서 우리의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봅니다.

19. AI 경제는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환이 이제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예요. AI 경제가 최종적으로 왔다는 건, AI를 두고 출근한 날에는 일을 할 수 없는 사회가 된다는 뜻입니다. 그때까지 변화가 얼마나 남았을까요? 속도도 많이 달라질 거고, 그래서 여러분은 계속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AI 경제가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하느냐에 따라 어느 기업이 승자가 되고 패자가 될지, 명과 암이 바뀌게 될 겁니다. 이렇게 명과 암이 바뀌는 기업들을 성경일 TV를 통해 계속 공부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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