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뉴스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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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증시는 코스피 6,900선 회복, 코스닥 4.5% 급등하며 두 달 만의 최고치 마감. 마이크론 실적 호조로 반도체 중심 상승 기대. 미국 10년물 금리 5.3% 돌파는 부담 요인이나 시장 이탈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 삼성전자 목표가 30만원(손절 22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 210만원(손절 150만원), 반도체 비중 50% 권고. 인텍플러스 목표 7만원(손절 5.2만원), 아모텍 목표 2.5만원(손절 1.8만원), 알테오젠 손절 25만원, 바이오 전반 정리 권고, HVM 손절 6만원, 미국 우주/AI 기업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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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애프터 마켓나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이슈 그리고 특징주까지 같이 확인해 보시죠. 오늘이 시간은 뉴스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국내 증시가 동반 강세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 코스피는 6,900선 회복을 했고요. 코스닥이 900포인트를 이제 좀 코 앞에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7월 이후에 9를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뭐 오늘 어마어마했죠. 네. 그 사실은 코스피가 올라온 거는 뭐 1에서 2% 올라오는 건 언제든지 가는 모습이었으니까 네. 크게 감흥은 없었는데 음.
코스닥이 4.5% 가까운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아침에도 2.5% 정도 오를 때 와 세다. 느낌을 갖췄는데 계속 상승을 키워 나가면서 4.5% 상승하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거의 900포인트 언저리까지 지금 네. 얼마 안 남았어요. 두 달 두 달에 최고치 마감을 해 주었습니다. 진짜 징 징하게 옆으로 행보하다가 오늘 올라온 거기 때문에 네. 어 상대적 의미가 있는 상승이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는 반도체 소부장만 상승을 했었고 네. 그러면서 이제 바이오가 상승에 동참을 해 주고 그다음에 이제 로봇이고 뭐고 그냥 다 올라와 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줬는데음 물론 이제 오늘 올라왔다고 해서 이제 끝났다.
이제 앞으로 계속 가는 것만 남았다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어 그 10월 첫 거래를 일단은 강하게 상승 출발했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네. 물론 이제 매번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그 월의 첫 거래일 그 초반 월 초반 분기 초반 염 초반네 상승 출발하냐이 강하게 출발을 하느냐 약하게 출발하느냐에 따라서 아 이번 달은 배렸다. 네. 그니까 심리가 좌우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보여주는데 어쨌든 어 상승 출발 강하게 상승 출발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조금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었다 판단하고 있고요.
코스피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마이크로는 실적 나오고 사실은 삼성 자이니스가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 보여줬고 어 외국인도 아침에는 꽤 많은 한 8,억 정도 매도가 나왔다가 어 이게 조금 많이 줄어들었고요. 왜 개인 그 금융 투자는 오히려 플러스 반전되면서 마감했기 때문에 조금 금리가 조금 놓이지긴 하죠. 지금도 사실은 좀 찜찜한 거는 이렇게 좋은 말씀드리고 안 좋은 얘기 드린다라면 좀 뭐하지만 미국 낮사물이 확 떨어졌어요. 떨어졌고 금리가 다시 10년물에 미국 그 국채 금리가 5.3%를 돌파해 버려서 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좀
어 뭐라 그럴까요? 좀 걸리는 느낌은 있지만 그 자꾸 [콧방귀] 덜컹덜컹하는 거죠. 시장을 떠나야 될 정도는 아니다라는 걸 한번 확인시켜준 하루가 아닌가 판단을 합니다. 네. 어 10월의 첫 거래일 그리고 분기의 첫 거래일인데 시작이 좋습니다. 추세가 완벽하게 전환된 건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시그널들을 계속 포착해 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역시나 오늘 마이크로온 실적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반도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뭐 예상한 대로 워낙에 실적 좋았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당연히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실적 기대감으로 10월에 또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어 아니면 매크로에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좀 덜 컹거림이 있잖아요.
좀 민감하게 반응을 할지 뭐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될까요? 어 빠지든 오르든 네 반도체를 봐야겠죠.네 네. 네. 그니까 금리를 우리가 이겨낼 수 있는 거는 반도체 쪽이고 마이크로 실적이 그걸 확인시켜 주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는 어 최소한 한 50% 정도는 포트에 담아가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소부장이 됐든 뭐 삼전스가 됐든 전 투톱에 대해서는 최소 30% 이상은 가져가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어 소부장을 포함시켜서 50%까지 가져가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투톱을 20% 소부장을 30% 뭐 이렇게 가져가든
네 투톱만 50% 가져가든 어 혹은 투톱 뭐한 30% 소부장 20% 가져가든 어쨌든 50% 안에서 반 이상은 수톱비 가져가야 되는 거는 그렇죠. 절반 20%에서 한 25%는 가져가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나머지 이제 소부장을 가져가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어 최근에 소부장 엄청나게 올라오잖아요. 네요. 삼성자 하이니스는 못 가고 있어요. 근데 삼성자 하이니스가 목원히 못 가면 소부장이 영원히 올라갈 수 있을까요? 어, 아니죠. 그건 아니죠.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니스가 어 너무 어 좋고 거기에 맞춰서 투자를 많이 하니까 소부장이 올라가는 거지.
음. 그러면 지금은 이렇게 기울어져 있는게 얘가 올라오면서 맞출 수 있는 거죠. 삼성자 하이닉스가 지금은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맞추기를 한다. 네. 그니까 그 전에는 삼성자 하이닉스만 갖고 소부장을 못 갔었던 건데 지금은 얘가 이렇게 내려왔고 이렇게 맞춰진 상태에서 소부장이 먼저 올라간 거니까 얘가 따라오겠죠. 네. 따라올 거기 때문에 어 좀 뒤늦게 동참했다라고 생각하면 소부장이 부담스러우면 삼성자 하니스를 좀 더 많이 사는게 맞고 음 그리고 삼성자 하니스 많이 계신데 안 가니까 이제라도 소부장 갈아타야 된가 하 싶으면 그냥 참으세요.
아 손을 묶어 놓고 참으시면 어느 정도 수익률을 맞춰 준다. 물론 삼성 자이닉스를 소부장 20% 올라가는 것처럼 사시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그래서 충분히 저는 10월 달 혹은 11월 달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네.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 정말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은 좀 답답하다라고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키 맞추기 좀 전망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죠. 저희 종목 통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오늘 애프터마켓 특징주 역시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부터 전략 챙겨 봐야 될 거 같고요.
인텍플러스도 오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에 기판도 오늘장 좋은 흐름 가져갔죠. 아모테 어 알테오젠 HVM까지 상세한 전략 챙겨 보겠습니다.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부터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키 맞추기에 나서면은 사실 그동안은 계속 박스권 움직임이었잖아요.요 박스권 돌파해 내 수 있는 걸까요?네 뭐 충분히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뭐 삼성전자 충분히 30만 원 이상 어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뭐 각자 이제 보는 목표가는 다르긴 하겠습니다만은
네 30만 원이라고 해도 크게 뭐 높은 가격은 아니에요. 어 그래서 어 삼성전자는 30만 원 정도까지는 언제든지 갈 수 있다. 그럼 지금 가격 대비해서도 한 10%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사실 삼성자 한니스는 손절가를 말하는게 의미는 없는데 음 그래도 뭐 억지로라와도 짜낸다라면 22만 원이 무너진다라면 거의 22만 원이 무너진 무너진다는 얘기는 7월 달 그 거의 저점이거든요.이 자리가 무너지면 그거는 어떤 시장에 대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손절을 고민하더라도네 조정을 받으면 적극적인 매수가 가능하다 판단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음 음, 저는 하이니스는 210만 원 정도까지 좀 더 열려 있을 수,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전혀 옳은게 없어요. 삼성전자랑 비교해 본다 그러면. 그래서 저는 210만 원까지는 좀 11월 초까지 해서 좀 기대감 가져가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 마찬가지입니다. 손절가는 150만 원 제가 말씀드렸는데 150만 원 이탈하게 된다 그러면은 조금은 어 문제가 있을 수 있 그니까 하이니스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 대한 문제일 수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는 뭐 비중을 좀 줄이면 모르겠지만 그 전까지는 저는 조금 조정이 나와도 좀 적극적으로 매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뭐 마이크론 실적을 보면 어 너무 좋았죠. 네.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는 이미 마이크로는 주가가 선 반영되어 있다라고 좀 보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차트를 좀 보여 드린다. 그러면 마이크로는 최 고점 대비 지금 15% 정도밖에 안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난 7월 달에 쇼커를 다 회복을 한 거죠. 그리고 이제 여기서 더 못 간다라는게 아니라 좀 천천히 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는데 지금 하이니스는 최고점 대비 여전히 -40%입니다. 아. 물론 하이닉스 약간 오버가 있었다고 쳐도 삼성전자를 봐도 -28% 30%예요.
그럼 마이크로는 15%인데 마이너스 삼성전자가 여전히 마이너스 28% 30%면 너무 회복을 못 해 준 거죠. 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마이크론의 영업 이익이 매출 영업 이익이 하이니스의 하이니스는 아 제칼 사이 하이니스는 모르겠고 삼성전자 절반이 안 돼요. 네. 음. 하이닉스의 절반인가? 아, 삼성자 절반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러면 근데 마이크론의 시가 총액이 어 1조 2,억 달러예요. 그러면은 대충 계산해도 한 1,00조, 1,500조, 1600조가 좀 안 되는 거잖아요. 네. 음. 삼성전자가 1600조가 안 돼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삼성전자 절반도 안 되는 회사가 삼성전자보다하고 똑같아요.
네. 전혀 다른 회사가 아니잖아요. 엄밀면 따지면 삼성전자가 더 어 HBM이도 보던 점유율도 높고 D램도 점유율이 높은데 뭐 특별히 마이크론이 더 좋을 건 없는데 네 그런 거 보면은 싸다라는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국내 증시에 있는 그런 점도 좀 감안을 하면 어쨌든 키맞추기는 있겠지만 완벽하게 따라잡을 순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근데 저는 또 그것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떻게 생각하냐면 아 뭐 우리나라가 뭐 잘못했습니까?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뭐 영원히 코리아 디스카운트예요. 그러면은 한국에 있으면은 P 세배 네배가 적당하고 중국 기업은 그러면 CXMT는 P 25배 줘도 되는 거고 미국 기업에 있는 마이크로는 P 8배 주면 되는 겁니까?
이건 저는 사실은 어 말이 안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다만 이제 수급적인 요소는 있겠죠. 미국은 어 그런 얘기 하잖아요. 뭐 우리나라 외국인이 파는게 MSCI 편입 비율이 초과돼 가지고 파는 거다. 근데 미국은 그런게 없다 해서 산다라고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 한 마디 하면은 예를 들어서 하이니스가 100만 원 가고 네. 아 삼성자가 100만 원 가고 하이니스가 500만 원 가면은 영원히 외국인 팔아 가지고 지분을 0%를 만들까요? 그건 알겠죠. 반대로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5만 원 가고 하이닉스가 다시 30만 원 가면은 외국인이 적극적 사 가지고 지분이 100%가 될까요?
그건 아니지만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이제 여전히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는 건 맞지만 그것 때문에 영원히 삼성 자이니스가 PER 세 배, 네배 받아야 되고 뭐 마이크로는 여덟 배, 아홉 배, 열배 받아야 되는게 맞는가라고 생각을 한다라면 선택은 각자 바뀌겠습니다. 네. 오늘 마이크론이 영업 이익 한 59조 정도 넘게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어 이번에 100조 예상을 하고 있는데 100조 넘어설 것으로 그만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또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망 주셨고요. 삼성전자는 목표가 30만 원. SK 하이닉스는 목표가 210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어, 이어서는 인텍플러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신고가를 경신해 냈습니다. 또 2027년에 역대 최대 실적이 어 전망이 된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요. 인텍플러스 어떻게 보실까요? 어, 계속 이제 장비주 쪽으로 관심이 많은 거 같아요. 인텍플렉스도 이제 어, 뭐 HDD, SSD, 뭐 플립칩을 해 가지고 어 장비 그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잖아요. 특히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한게 어 지금 반도체는 수요가 그러니까 생산이 지금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하나라도 어 그 덜 고장난 걸 찾아야 되는 거고 이런 검사 장비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특플렉스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강점을 갖고 있고 실적도 상당히 좋아지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주가가 좀 올라오는 걸 보고 있어요. 음. 저는 일단은 단기적으로 좀 많이 오른 감은 좀 있습니다. 모든 장비 소재 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올라간 감은 좀 있어요. 그래서 어 적극적인 매수를 당장은 못 하겠지만 좀 조정을 받는다라면 혹은 눌림목을 준다라면 매수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인터플러스는이 앞에 고점 6월 달, 7월 달 고점 한 5만 원대를 어 먼저 한 1, 2주 정도 횡보를 해서 매물을 소화하면서 이제 올라오는 과정인 거거든요.
그래서 한 7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더 갈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가격 대비해서도 한 20% 정도는 좀 추가로 목표가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52,000원이 이탈하지면 않는다라면 그러니까 5만 2,000원이 그 직전 고점 그 최근의 저점이죠. 네. 근의점이기 때에 이저이 자리만 이탈하지 않으면 조금 조정이 나와도 한번 매수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사실은 52만 2,000원을 이탈해도 뭐 과격한 조정이 아니라 그러면 좀 버틸만 한데 좀 손가 짧게 놓고 가시는 분들은 52,000원을 잡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네. 어, 워낙에 전고 전고점에 매물대를 좀 소화하면서 지금 올라왔고요. 오늘 52주 신고가 경신을 하기도 했습니다. 눌림목도 조정 구간에서 좀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목표가는 7만 원, 촌절가 52,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아모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에서도 MLCC 관련한 종목들 흐름 좋았고요. 기판 확실히 계속 튀어오르는 거 같아요. 네. 음. 음. 뭐 물론 반도체 소부장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말자고는 해 주셨지만 암호텍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뭐 암호택은 이제 MLCC 좀 기대감이 좀 높은 거잖아요.
아모텍, 사마콘서 뭐 이런 쪽이 네. 어 지난번 무라타가 어 생산 라인을 좀 변경을 하면서 조금 네.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좀 재편을 했고 삼성 전기도 아마 재편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아 따라가겠죠. 네. 그리고 삼성 전기가 지금 뭐 이번에 6조원 때 그리고 지난 4월 달인가요? 때 1조 중후반 때 합치면은 8조가 넘을 겁니다. 그네 효과이 증서 한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뭔가가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라면 MSCC 관련도 좀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물론 MLCC는 각자 만드는게 좀 달라요. 사마 콘덴서는 그나마 데이터 센터 향 NHC 그리고 어 그 아모텍 같은 경우는 조금 이제 일반 제품 그러니까 사실은 어 가정 제품에도 MLCC 들어가고요. 그까 한마디로 정 이런 전기가 들어가는 제품은 다 MLCC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돼요. 항상 때 콘센트에도 들어갈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얼마나 좋은 제품이 들어가냐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그들 감한다라면 충분히 저는 아모택은 조금 더음 상승 가능성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인데 지난 6월 달 7월 달 고점이 5만 2만 어 7,000원 3만 원 이렇게 갔었어요.
그러면 저는 최고점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25,000원 정도까지는 목표가를 좀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만 이제 이게 어 순서라는게 있어요. 소부장도 일단 장비 그리고 기판 쪽이 먼저 치고 나갈 가능성고 그다음에 소재 부품 이렇게 가는데 MS는 MSC라든지 이런 쪽은 좀 제일 뒤에 움직이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뭐 오늘 이렇게 움직였으면 뭐 더 갈 수도 있고요. 아니면 좀 쉬었다가 또 갈 수 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참고하시면서 대응하시면 좋겠고 18,000원 손절가를 말씀드렸는데음
마찬가지예요. 그 최근에 그 오늘 오르기 전에 살짝 기간 조정을 주었던 저점이 18,000원이기 때문에이 자리를 이탈하지 않으면 충분히 뭐 좀 눌림목이 나왔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아모택 같이 전략 챙겨 봤습니다. 어 아무래도 깊c가 좋은 흐름 가져가고 있는데 어 오늘 아암택의 경우에는 15% 급등했고요. 25,000원까지 목표가 설정해 주셨고 손절가 18,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알테우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알테오젠 또 외국인이 담아내는 모습이고요.
오늘장에서 좀 좋은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사실 이제 뭐 오늘 10년물 국제 금리가 다시 5.3으로 올라왔다 이런 이야기는 해 주셨지만 어쨌든 금리 동결 가능성도 좀 높아진 거 같고 어떻게 보실까요? 바이오 알테오제. 어 오늘은 사실은음 기분은 좋죠. 네. 올라와서 기분은 좋은데 어 많이 더 올라가면 좀 정리를 좀 고민을 해야 되는 섹터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그 오늘 뭐 코스닥이 5% 가까이 올라왔는데 안 올라 여기서 안 올라가면 그거 정말로 바이바이 해야 되는 거고 네. 어, 온 올라오는 거는 약간 기술적 반등을 준 기업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속성을 얼마나 뛸지 업으로 보고 아니다 싶으면은 좀 정리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는데 전 대표적으로 좀 바이 바이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말씀하신 것처럼 금리가 계속 요동을 치고 있어요. 네. 근데 물론 금리가 오른다고 시장이 빠진다라는 논리는 아닙니다. 금리 입고르 어 시장 조정은 아니니깐요. 네.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올라가는 걸 계속 붙잡는 역할을 해 주고 있죠. 음. 특히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어 그니까 금리 인상이 금리 상승이 또 바이오에 가장 큰 취약점이 될 수가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다만 이제 월요일부터 약간 바이오가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도 주가가 못 올라왔고 오늘 좀 올라온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부 좀 의미가 좀 있지만 금리가 여기서 좀 내려간다라면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다시 5% 대로 이렇게 내려가면 모르겠지만 지금 같은 모습에서는 바이오가 연속된 힘을 내기 힘들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람이 불면 바이오를 보는게 맞긴 합니다만은 조금은 뭔가 고민을 해야 되는 어 시점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알테오제는 일단은 만약에 오늘이 의미 있는 상승이었다라면 최근에 저점을 깨면 안 되겠죠. 25만 원을 말씀드릴게요. 25만 원을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쨌든이 마크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당장 팔기보다는 좀 기다려 볼 수 있겠지만 25만 원을 깬다라면 그때는 가차 없이 정리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모든 바이오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특히 어 대부분 알티오젠 같은 모습일 거예요. 빠졌다고. 근데 그나마티오제는 그나마 다행이고 일반 바이오는 더 밑에 있을 겁니다.
지난 7월 달 저점을 깨고 내려왔다가 오늘 반등을 주는 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기업들은 뭐 오늘 졌죠, 오늘 시가 언즈리 혹은 어제 졌죠 뭘 깨면 결국은 계속 신적가잖아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손절을 해야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적 나오는 뭐 사실 바이오라고 보긴 그렇지만 제약주들도 좀 어렵다라고 보고 계시는 거네요. 그렇죠. 뭐 제약 바이오는 전체적으로 조금은 중립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아까 RT장 비슷해요. 그냥 박스권입니다. 그래서 어 130만 원, 135만 원 뭐 이런 자리가 이탈하게 되면 당연히 정리를 해야 되겠죠.
음. 그래서 뭐 실적이 좋다고 해서 지금 주가 계속 좋은 건 아니니까요. 제약 바위가 다 비슷한 모습이기 때문에 일단 손절가를 정해 놓고 대응을 해야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어, 기술적 반등이 좀 올라오면은 정리해야 될 섹터도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제약 바이오 아닌가 싶고요. 알테오젠의 경우에는 손절가 25만 원으로 우선 제시해 주셨습니다. 리스크 관리 구간에서 좀 어, 전략들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는 HVM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8% 대급등을 했고요. 또 뭐 오늘 밤에 뭐 구글이랑 스페이스엑 이벤트도 있기는 해요.
네.런 부분들 추가적으로 영향받아가면서 좀 더 상승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근데 저는 어, 뭐라 그럴까? 마찬가지로 정리해야 될 섹터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어, 대부분 많은 기업에 대해서 네. 한국 기업을 투자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음. 하지만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미국 기업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네. 특히 우주 그리고 AI 소프트웨어라 이런 것들 음. 아 사실은 뭐 뮤지가 잘 나왔다고 해서 국내 뭐 몇몇 기업이 움직임이 나오고 있죠. 네. 그냥 메타를 사세요. 제가 실적도 안 나온 회사 사 가지고 기대감 가져가는
그리고 보안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국내 보안 업체라든지 뭐 양자 컴퓨터 관련된 기업들이 조금 움직이 나왔잖아요. 그냥 미국의 보안 업체라든지 미국의 양자 컴퓨팅 존사 많잖아요. 그냥 IQ를 사세요. 양자 컴퓨팅에 사시려면 그게 정답인 거지. 우리나라에서 뭘 하고 아 죄송합니다. 진짜 욕 먹어도 좋 욕 먹어도 어쩔 수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뭐 한다는 사람들 회사를 보면은 실적도 고만고만하고 뭔가 엄청난 성장 모멘텀이 있는 회사들이 없습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어 1년에 몇백 개씩 쏘겠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네 맞습니다. 그럼 스페이스 X를 사야지 거기에 조금 부품 뭐 소재 공급한다는 기업들을 산 사는게 [콧방귀] 맞을까?
음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BM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우주를 관심 있게 보신다 그러면 그냥 스페이스 X라든지 미국에 있는 어 우주 관련된 기업을 사는게 진짜로 내 계좌가 늘어날 수가 있는 거고 내가 큰 돈을 벌 수가 있는게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HBM은 좀 올라오면은 정리를 하는게 맞다. 손절가 6만 원 제가 정해 드렸는데 또 하나의 문제점은 뭐냐면 거래량이 너무 없어요. 네.이 이 회사에 일단은 뭐 오늘 같은 경우도 30만 주밖에 거래 가량이 없었습니다. 근데 보통 1평균 거래량이 20만 주 전후거든요.
그래서 거래량도 많지 않고 좀 실적이라든지 이런 걸 감안한다라면 저는 조금은음 올라오면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맞지 이걸 적극적인 매수를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가 본다라면 저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뭐 실적이라던가 거래량이 동반해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올라오면 정리하는 전략도 좀 취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선 손절가는 6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유창의 유스닥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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