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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미국기술주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 온다! 목표가 상향 '여기까지' 계속 모아가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10-01 · 유튜브 시청 13,20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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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삼성전자#알테오젠#마이크론#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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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뉴스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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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증시는 코스피 6,900선 회복, 코스닥 4.5% 급등하며 두 달 만의 최고치 마감. 마이크론 실적 호조로 반도체 중심 상승 기대. 미국 10년물 금리 5.3% 돌파는 부담 요인이나 시장 이탈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 삼성전자 목표가 30만원(손절 22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 210만원(손절 150만원), 반도체 비중 50% 권고. 인텍플러스 목표 7만원(손절 5.2만원), 아모텍 목표 2.5만원(손절 1.8만원), 알테오젠 손절 25만원, 바이오 전반 정리 권고, HVM 손절 6만원, 미국 우주/AI 기업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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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애프터 마켓나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이슈 그리고 특징주까지 같이 확인해 보시죠. 오늘이 시간은 뉴스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국내 증시가 동반 강세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 코스피는 6,900선 회복을 했고요. 코스닥이 900포인트를 이제 좀 코 앞에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7월 이후에 9를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뭐 오늘 어마어마했죠. 네. 그 사실은 코스피가 올라온 거는 뭐 1에서 2% 올라오는 건 언제든지 가는 모습이었으니까 네. 크게 감흥은 없었는데 음.

02. 코스닥이 4.5% 가까운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아침에도 2.5% 정도 오를 때 와 세다. 느낌을 갖췄는데 계속 상승을 키워 나가면서 4.5% 상승하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거의 900포인트 언저리까지 지금 네. 얼마 안 남았어요. 두 달 두 달에 최고치 마감을 해 주었습니다. 진짜 징 징하게 옆으로 행보하다가 오늘 올라온 거기 때문에 네. 어 상대적 의미가 있는 상승이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는 반도체 소부장만 상승을 했었고 네. 그러면서 이제 바이오가 상승에 동참을 해 주고 그다음에 이제 로봇이고 뭐고 그냥 다 올라와 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줬는데음 물론 이제 오늘 올라왔다고 해서 이제 끝났다.

03. 이제 앞으로 계속 가는 것만 남았다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어 그 10월 첫 거래를 일단은 강하게 상승 출발했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네. 물론 이제 매번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그 월의 첫 거래일 그 초반 월 초반 분기 초반 염 초반네 상승 출발하냐이 강하게 출발을 하느냐 약하게 출발하느냐에 따라서 아 이번 달은 배렸다. 네. 그니까 심리가 좌우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보여주는데 어쨌든 어 상승 출발 강하게 상승 출발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조금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었다 판단하고 있고요.

04. 코스피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마이크로는 실적 나오고 사실은 삼성 자이니스가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 보여줬고 어 외국인도 아침에는 꽤 많은 한 8,억 정도 매도가 나왔다가 어 이게 조금 많이 줄어들었고요. 왜 개인 그 금융 투자는 오히려 플러스 반전되면서 마감했기 때문에 조금 금리가 조금 놓이지긴 하죠. 지금도 사실은 좀 찜찜한 거는 이렇게 좋은 말씀드리고 안 좋은 얘기 드린다라면 좀 뭐하지만 미국 낮사물이 확 떨어졌어요. 떨어졌고 금리가 다시 10년물에 미국 그 국채 금리가 5.3%를 돌파해 버려서 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좀

05. 어 뭐라 그럴까요? 좀 걸리는 느낌은 있지만 그 자꾸 [콧방귀] 덜컹덜컹하는 거죠. 시장을 떠나야 될 정도는 아니다라는 걸 한번 확인시켜준 하루가 아닌가 판단을 합니다. 네. 어 10월의 첫 거래일 그리고 분기의 첫 거래일인데 시작이 좋습니다. 추세가 완벽하게 전환된 건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시그널들을 계속 포착해 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역시나 오늘 마이크로온 실적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반도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뭐 예상한 대로 워낙에 실적 좋았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당연히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실적 기대감으로 10월에 또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어 아니면 매크로에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좀 덜 컹거림이 있잖아요.

06. 좀 민감하게 반응을 할지 뭐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될까요? 어 빠지든 오르든 네 반도체를 봐야겠죠.네 네. 네. 그니까 금리를 우리가 이겨낼 수 있는 거는 반도체 쪽이고 마이크로 실적이 그걸 확인시켜 주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는 어 최소한 한 50% 정도는 포트에 담아가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소부장이 됐든 뭐 삼전스가 됐든 전 투톱에 대해서는 최소 30% 이상은 가져가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어 소부장을 포함시켜서 50%까지 가져가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투톱을 20% 소부장을 30% 뭐 이렇게 가져가든

07. 네 투톱만 50% 가져가든 어 혹은 투톱 뭐한 30% 소부장 20% 가져가든 어쨌든 50% 안에서 반 이상은 수톱비 가져가야 되는 거는 그렇죠. 절반 20%에서 한 25%는 가져가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나머지 이제 소부장을 가져가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어 최근에 소부장 엄청나게 올라오잖아요. 네요. 삼성자 하이니스는 못 가고 있어요. 근데 삼성자 하이니스가 목원히 못 가면 소부장이 영원히 올라갈 수 있을까요? 어, 아니죠. 그건 아니죠.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니스가 어 너무 어 좋고 거기에 맞춰서 투자를 많이 하니까 소부장이 올라가는 거지.

08. 음. 그러면 지금은 이렇게 기울어져 있는게 얘가 올라오면서 맞출 수 있는 거죠. 삼성자 하이닉스가 지금은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맞추기를 한다. 네. 그니까 그 전에는 삼성자 하이닉스만 갖고 소부장을 못 갔었던 건데 지금은 얘가 이렇게 내려왔고 이렇게 맞춰진 상태에서 소부장이 먼저 올라간 거니까 얘가 따라오겠죠. 네. 따라올 거기 때문에 어 좀 뒤늦게 동참했다라고 생각하면 소부장이 부담스러우면 삼성자 하니스를 좀 더 많이 사는게 맞고 음 그리고 삼성자 하니스 많이 계신데 안 가니까 이제라도 소부장 갈아타야 된가 하 싶으면 그냥 참으세요.

09. 아 손을 묶어 놓고 참으시면 어느 정도 수익률을 맞춰 준다. 물론 삼성 자이닉스를 소부장 20% 올라가는 것처럼 사시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그래서 충분히 저는 10월 달 혹은 11월 달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네.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 정말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은 좀 답답하다라고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키 맞추기 좀 전망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죠. 저희 종목 통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오늘 애프터마켓 특징주 역시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부터 전략 챙겨 봐야 될 거 같고요.

10. 인텍플러스도 오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에 기판도 오늘장 좋은 흐름 가져갔죠. 아모테 어 알테오젠 HVM까지 상세한 전략 챙겨 보겠습니다.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부터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키 맞추기에 나서면은 사실 그동안은 계속 박스권 움직임이었잖아요.요 박스권 돌파해 내 수 있는 걸까요?네 뭐 충분히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뭐 삼성전자 충분히 30만 원 이상 어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뭐 각자 이제 보는 목표가는 다르긴 하겠습니다만은

11. 네 30만 원이라고 해도 크게 뭐 높은 가격은 아니에요. 어 그래서 어 삼성전자는 30만 원 정도까지는 언제든지 갈 수 있다. 그럼 지금 가격 대비해서도 한 10%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사실 삼성자 한니스는 손절가를 말하는게 의미는 없는데 음 그래도 뭐 억지로라와도 짜낸다라면 22만 원이 무너진다라면 거의 22만 원이 무너진 무너진다는 얘기는 7월 달 그 거의 저점이거든요.이 자리가 무너지면 그거는 어떤 시장에 대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손절을 고민하더라도네 조정을 받으면 적극적인 매수가 가능하다 판단하고 있고요.

12.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음 음, 저는 하이니스는 210만 원 정도까지 좀 더 열려 있을 수,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전혀 옳은게 없어요. 삼성전자랑 비교해 본다 그러면. 그래서 저는 210만 원까지는 좀 11월 초까지 해서 좀 기대감 가져가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 마찬가지입니다. 손절가는 150만 원 제가 말씀드렸는데 150만 원 이탈하게 된다 그러면은 조금은 어 문제가 있을 수 있 그니까 하이니스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 대한 문제일 수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는 뭐 비중을 좀 줄이면 모르겠지만 그 전까지는 저는 조금 조정이 나와도 좀 적극적으로 매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13. 뭐 마이크론 실적을 보면 어 너무 좋았죠. 네.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는 이미 마이크로는 주가가 선 반영되어 있다라고 좀 보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차트를 좀 보여 드린다. 그러면 마이크로는 최 고점 대비 지금 15% 정도밖에 안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난 7월 달에 쇼커를 다 회복을 한 거죠. 그리고 이제 여기서 더 못 간다라는게 아니라 좀 천천히 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는데 지금 하이니스는 최고점 대비 여전히 -40%입니다. 아. 물론 하이닉스 약간 오버가 있었다고 쳐도 삼성전자를 봐도 -28% 30%예요.

14. 그럼 마이크로는 15%인데 마이너스 삼성전자가 여전히 마이너스 28% 30%면 너무 회복을 못 해 준 거죠. 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마이크론의 영업 이익이 매출 영업 이익이 하이니스의 하이니스는 아 제칼 사이 하이니스는 모르겠고 삼성전자 절반이 안 돼요. 네. 음. 하이닉스의 절반인가? 아, 삼성자 절반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러면 근데 마이크론의 시가 총액이 어 1조 2,억 달러예요. 그러면은 대충 계산해도 한 1,00조, 1,500조, 1600조가 좀 안 되는 거잖아요. 네. 음. 삼성전자가 1600조가 안 돼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삼성전자 절반도 안 되는 회사가 삼성전자보다하고 똑같아요.

15. 네. 전혀 다른 회사가 아니잖아요. 엄밀면 따지면 삼성전자가 더 어 HBM이도 보던 점유율도 높고 D램도 점유율이 높은데 뭐 특별히 마이크론이 더 좋을 건 없는데 네 그런 거 보면은 싸다라는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국내 증시에 있는 그런 점도 좀 감안을 하면 어쨌든 키맞추기는 있겠지만 완벽하게 따라잡을 순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근데 저는 또 그것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떻게 생각하냐면 아 뭐 우리나라가 뭐 잘못했습니까?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뭐 영원히 코리아 디스카운트예요. 그러면은 한국에 있으면은 P 세배 네배가 적당하고 중국 기업은 그러면 CXMT는 P 25배 줘도 되는 거고 미국 기업에 있는 마이크로는 P 8배 주면 되는 겁니까?

16. 이건 저는 사실은 어 말이 안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다만 이제 수급적인 요소는 있겠죠. 미국은 어 그런 얘기 하잖아요. 뭐 우리나라 외국인이 파는게 MSCI 편입 비율이 초과돼 가지고 파는 거다. 근데 미국은 그런게 없다 해서 산다라고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 한 마디 하면은 예를 들어서 하이니스가 100만 원 가고 네. 아 삼성자가 100만 원 가고 하이니스가 500만 원 가면은 영원히 외국인 팔아 가지고 지분을 0%를 만들까요? 그건 알겠죠. 반대로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5만 원 가고 하이닉스가 다시 30만 원 가면은 외국인이 적극적 사 가지고 지분이 100%가 될까요?

17. 그건 아니지만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이제 여전히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는 건 맞지만 그것 때문에 영원히 삼성 자이니스가 PER 세 배, 네배 받아야 되고 뭐 마이크로는 여덟 배, 아홉 배, 열배 받아야 되는게 맞는가라고 생각을 한다라면 선택은 각자 바뀌겠습니다. 네. 오늘 마이크론이 영업 이익 한 59조 정도 넘게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어 이번에 100조 예상을 하고 있는데 100조 넘어설 것으로 그만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또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망 주셨고요. 삼성전자는 목표가 30만 원. SK 하이닉스는 목표가 210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18. 참고해 보시죠. 어, 이어서는 인텍플러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신고가를 경신해 냈습니다. 또 2027년에 역대 최대 실적이 어 전망이 된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요. 인텍플러스 어떻게 보실까요? 어, 계속 이제 장비주 쪽으로 관심이 많은 거 같아요. 인텍플렉스도 이제 어, 뭐 HDD, SSD, 뭐 플립칩을 해 가지고 어 장비 그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잖아요. 특히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한게 어 지금 반도체는 수요가 그러니까 생산이 지금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하나라도 어 그 덜 고장난 걸 찾아야 되는 거고 이런 검사 장비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19. 그래서 인특플렉스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강점을 갖고 있고 실적도 상당히 좋아지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주가가 좀 올라오는 걸 보고 있어요. 음. 저는 일단은 단기적으로 좀 많이 오른 감은 좀 있습니다. 모든 장비 소재 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올라간 감은 좀 있어요. 그래서 어 적극적인 매수를 당장은 못 하겠지만 좀 조정을 받는다라면 혹은 눌림목을 준다라면 매수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인터플러스는이 앞에 고점 6월 달, 7월 달 고점 한 5만 원대를 어 먼저 한 1, 2주 정도 횡보를 해서 매물을 소화하면서 이제 올라오는 과정인 거거든요.

20. 그래서 한 7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더 갈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가격 대비해서도 한 20% 정도는 좀 추가로 목표가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52,000원이 이탈하지면 않는다라면 그러니까 5만 2,000원이 그 직전 고점 그 최근의 저점이죠. 네. 근의점이기 때에 이저이 자리만 이탈하지 않으면 조금 조정이 나와도 한번 매수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사실은 52만 2,000원을 이탈해도 뭐 과격한 조정이 아니라 그러면 좀 버틸만 한데 좀 손가 짧게 놓고 가시는 분들은 52,000원을 잡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21. 네. 네. 어, 워낙에 전고 전고점에 매물대를 좀 소화하면서 지금 올라왔고요. 오늘 52주 신고가 경신을 하기도 했습니다. 눌림목도 조정 구간에서 좀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목표가는 7만 원, 촌절가 52,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아모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에서도 MLCC 관련한 종목들 흐름 좋았고요. 기판 확실히 계속 튀어오르는 거 같아요. 네. 음. 음. 뭐 물론 반도체 소부장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말자고는 해 주셨지만 암호텍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뭐 암호택은 이제 MLCC 좀 기대감이 좀 높은 거잖아요.

22. 아모텍, 사마콘서 뭐 이런 쪽이 네. 어 지난번 무라타가 어 생산 라인을 좀 변경을 하면서 조금 네.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좀 재편을 했고 삼성 전기도 아마 재편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아 따라가겠죠. 네. 그리고 삼성 전기가 지금 뭐 이번에 6조원 때 그리고 지난 4월 달인가요? 때 1조 중후반 때 합치면은 8조가 넘을 겁니다. 그네 효과이 증서 한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뭔가가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라면 MSCC 관련도 좀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23. 그래서 물론 MLCC는 각자 만드는게 좀 달라요. 사마 콘덴서는 그나마 데이터 센터 향 NHC 그리고 어 그 아모텍 같은 경우는 조금 이제 일반 제품 그러니까 사실은 어 가정 제품에도 MLCC 들어가고요. 그까 한마디로 정 이런 전기가 들어가는 제품은 다 MLCC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돼요. 항상 때 콘센트에도 들어갈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얼마나 좋은 제품이 들어가냐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그들 감한다라면 충분히 저는 아모택은 조금 더음 상승 가능성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인데 지난 6월 달 7월 달 고점이 5만 2만 어 7,000원 3만 원 이렇게 갔었어요.

24. 그러면 저는 최고점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25,000원 정도까지는 목표가를 좀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만 이제 이게 어 순서라는게 있어요. 소부장도 일단 장비 그리고 기판 쪽이 먼저 치고 나갈 가능성고 그다음에 소재 부품 이렇게 가는데 MS는 MSC라든지 이런 쪽은 좀 제일 뒤에 움직이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뭐 오늘 이렇게 움직였으면 뭐 더 갈 수도 있고요. 아니면 좀 쉬었다가 또 갈 수 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참고하시면서 대응하시면 좋겠고 18,000원 손절가를 말씀드렸는데음

25. 마찬가지예요. 그 최근에 그 오늘 오르기 전에 살짝 기간 조정을 주었던 저점이 18,000원이기 때문에이 자리를 이탈하지 않으면 충분히 뭐 좀 눌림목이 나왔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아모택 같이 전략 챙겨 봤습니다. 어 아무래도 깊c가 좋은 흐름 가져가고 있는데 어 오늘 아암택의 경우에는 15% 급등했고요. 25,000원까지 목표가 설정해 주셨고 손절가 18,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알테우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알테오젠 또 외국인이 담아내는 모습이고요.

26. 오늘장에서 좀 좋은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사실 이제 뭐 오늘 10년물 국제 금리가 다시 5.3으로 올라왔다 이런 이야기는 해 주셨지만 어쨌든 금리 동결 가능성도 좀 높아진 거 같고 어떻게 보실까요? 바이오 알테오제. 어 오늘은 사실은음 기분은 좋죠. 네. 올라와서 기분은 좋은데 어 많이 더 올라가면 좀 정리를 좀 고민을 해야 되는 섹터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그 오늘 뭐 코스닥이 5% 가까이 올라왔는데 안 올라 여기서 안 올라가면 그거 정말로 바이바이 해야 되는 거고 네. 어, 온 올라오는 거는 약간 기술적 반등을 준 기업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속성을 얼마나 뛸지 업으로 보고 아니다 싶으면은 좀 정리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는데 전 대표적으로 좀 바이 바이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27. 어, 말씀하신 것처럼 금리가 계속 요동을 치고 있어요. 네. 근데 물론 금리가 오른다고 시장이 빠진다라는 논리는 아닙니다. 금리 입고르 어 시장 조정은 아니니깐요. 네.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올라가는 걸 계속 붙잡는 역할을 해 주고 있죠. 음. 특히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어 그니까 금리 인상이 금리 상승이 또 바이오에 가장 큰 취약점이 될 수가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다만 이제 월요일부터 약간 바이오가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도 주가가 못 올라왔고 오늘 좀 올라온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부 좀 의미가 좀 있지만 금리가 여기서 좀 내려간다라면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다시 5% 대로 이렇게 내려가면 모르겠지만 지금 같은 모습에서는 바이오가 연속된 힘을 내기 힘들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28. 그래서 람이 불면 바이오를 보는게 맞긴 합니다만은 조금은 뭔가 고민을 해야 되는 어 시점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알테오제는 일단은 만약에 오늘이 의미 있는 상승이었다라면 최근에 저점을 깨면 안 되겠죠. 25만 원을 말씀드릴게요. 25만 원을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쨌든이 마크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당장 팔기보다는 좀 기다려 볼 수 있겠지만 25만 원을 깬다라면 그때는 가차 없이 정리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모든 바이오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특히 어 대부분 알티오젠 같은 모습일 거예요. 빠졌다고. 근데 그나마티오제는 그나마 다행이고 일반 바이오는 더 밑에 있을 겁니다.

29. 지난 7월 달 저점을 깨고 내려왔다가 오늘 반등을 주는 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기업들은 뭐 오늘 졌죠, 오늘 시가 언즈리 혹은 어제 졌죠 뭘 깨면 결국은 계속 신적가잖아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손절을 해야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적 나오는 뭐 사실 바이오라고 보긴 그렇지만 제약주들도 좀 어렵다라고 보고 계시는 거네요. 그렇죠. 뭐 제약 바이오는 전체적으로 조금은 중립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아까 RT장 비슷해요. 그냥 박스권입니다. 그래서 어 130만 원, 135만 원 뭐 이런 자리가 이탈하게 되면 당연히 정리를 해야 되겠죠.

30. 음. 그래서 뭐 실적이 좋다고 해서 지금 주가 계속 좋은 건 아니니까요. 제약 바위가 다 비슷한 모습이기 때문에 일단 손절가를 정해 놓고 대응을 해야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어, 기술적 반등이 좀 올라오면은 정리해야 될 섹터도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제약 바이오 아닌가 싶고요. 알테오젠의 경우에는 손절가 25만 원으로 우선 제시해 주셨습니다. 리스크 관리 구간에서 좀 어, 전략들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는 HVM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8% 대급등을 했고요. 또 뭐 오늘 밤에 뭐 구글이랑 스페이스엑 이벤트도 있기는 해요.

31. 네.런 부분들 추가적으로 영향받아가면서 좀 더 상승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근데 저는 어, 뭐라 그럴까? 마찬가지로 정리해야 될 섹터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어, 대부분 많은 기업에 대해서 네. 한국 기업을 투자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음. 하지만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미국 기업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네. 특히 우주 그리고 AI 소프트웨어라 이런 것들 음. 아 사실은 뭐 뮤지가 잘 나왔다고 해서 국내 뭐 몇몇 기업이 움직임이 나오고 있죠. 네. 그냥 메타를 사세요. 제가 실적도 안 나온 회사 사 가지고 기대감 가져가는

32. 그리고 보안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국내 보안 업체라든지 뭐 양자 컴퓨터 관련된 기업들이 조금 움직이 나왔잖아요. 그냥 미국의 보안 업체라든지 미국의 양자 컴퓨팅 존사 많잖아요. 그냥 IQ를 사세요. 양자 컴퓨팅에 사시려면 그게 정답인 거지. 우리나라에서 뭘 하고 아 죄송합니다. 진짜 욕 먹어도 좋 욕 먹어도 어쩔 수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뭐 한다는 사람들 회사를 보면은 실적도 고만고만하고 뭔가 엄청난 성장 모멘텀이 있는 회사들이 없습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어 1년에 몇백 개씩 쏘겠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네 맞습니다. 그럼 스페이스 X를 사야지 거기에 조금 부품 뭐 소재 공급한다는 기업들을 산 사는게 [콧방귀] 맞을까?

33. 음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BM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우주를 관심 있게 보신다 그러면 그냥 스페이스 X라든지 미국에 있는 어 우주 관련된 기업을 사는게 진짜로 내 계좌가 늘어날 수가 있는 거고 내가 큰 돈을 벌 수가 있는게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HBM은 좀 올라오면은 정리를 하는게 맞다. 손절가 6만 원 제가 정해 드렸는데 또 하나의 문제점은 뭐냐면 거래량이 너무 없어요. 네.이 이 회사에 일단은 뭐 오늘 같은 경우도 30만 주밖에 거래 가량이 없었습니다. 근데 보통 1평균 거래량이 20만 주 전후거든요.

34. 그래서 거래량도 많지 않고 좀 실적이라든지 이런 걸 감안한다라면 저는 조금은음 올라오면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맞지 이걸 적극적인 매수를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가 본다라면 저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뭐 실적이라던가 거래량이 동반해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올라오면 정리하는 전략도 좀 취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선 손절가는 6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유창의 유스닥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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