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전망]🔥연휴속보🔥"나스닥+원전 폭락" 큰일났다! 월요일 이렇게! 주주님들 필수시청!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주가 #두산에너빌리티주가전망 #강대표 #주식

주식퀄리티 · 2026-09-24 · 유튜브 시청 15,00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두산#나스닥#마이크론#팔란티어#두산에너빌리티

← 목록

저자: 강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나스닥·원전주 하락으로 월요일 두산에너빌리티 조정 예상. 미국 주도 중동 에너지 인프라 재건 50억달러 투자 기금은 호재지만,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비 부담 논의로 기업들이 부정적이며 지연 가능성 언급. 대미 투자로 가스·스팀터빈 수주 11~13조원 기대, 12차 전력계획(신규 원전·SMR)과 뉴스케일파워 TVA SMR 계약이 3분기 내 나올 것으로 전망. 월가 유명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편입 흐름을 근거로 매도할 상황 아니라고 결론. 영상 말미에 유료성 구독 인증 유도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해외 증시 및 원전주 동향

01. 반갑습니다, 두산빌리티 가족 여러분, 강대표입니다. 현재 시간은 목요일 오후 4시 39분을 지나고 있고, 연휴의 시작입니다. 다들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바라면서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시작에 앞서 해외 증시를 먼저 간략히 봐야겠죠. 나스닥 종합지수와 다우산업지수는 둘 다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하락했고, 다우산업지수도 0.68% 하락하며 같은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이 맵을 보시면 마이크론을 비롯한 기술주들은 대부분 떨어졌고, 그나마 조금 올라온 부분은 팔란티어 같은 소프트웨어 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2. 그러면 원전주들은 어떨까요. 뉴스케일파워는 2.36% 하락세, 오클로도 4%, 카메코도 4% 하락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비추어 보면, 월요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시장은 사실 어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고 조정세를 조금 더 보여줄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동 에너지 인프라 재건 소식

03. 그렇다면 여기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정말 매도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지 판단해야 하는데, 연휴 동안 또 하나의 소식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 보도인데, 전쟁으로 타격받은 에너지 인프라를 재건한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이란 전쟁으로 인해 중동 각국의 에너지 인프라를 재건한다는 얘기이고, 국내 뉴스에서도 나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50억 달러 투자를 제안했고,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여덟 개 국가의 매칭 출자를 요구하며 기금 관련 합의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04. 가장 큰 목적은 전쟁으로 타격받은 에너지 인프라의 재건입니다. 모든 부분에서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수주가 확장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한 호재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문제

05.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첫째,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어떻게, 어떤 돈으로 확보할 것인가입니다. 현재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비를 기업에 부담시키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6. 솔직히 말하면 기업들은 망설일 겁니다. 부담을 하더라도 수주가 실제로 돌아올지, 투자금 대비 수익을 볼 수 있을지까지 생각하면 사실상 어렵기 때문입니다. 수주가 돌아오지 않으면 지출만 나가는 것이니 당연히 부정적일 수밖에 없고, 이 부분이 그대로 주가에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빠르게 해결하고 참여 기업을 공개해 준다면 방향성은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봅니다.

07. 지금 당장은 대미 투자가 생각보다 좋은 소식이지만, 기업에 부담을 떠넘기면서 호재를 스스로 깎아 먹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미 수주 잔고가 많이 쌓여 있어서 참여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사회 석을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지분만 가지는 것인데, 지분을 가진다고 두산에너빌리티에 이득이 되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두산에너빌리티가 이걸 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08. 정리하면, 이 부분이 빠르게 해결되거나, 정부가 투자금을 받은 만큼 리턴을 해 주겠다는 소식이 없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는 지지부진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정부가 투자를 하게 된다면, 기업들이 투자금을 낸 뒤 어떻게 리턴을 해 줄 것인가입니다. 이것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대미 투자 기대 수익과 추가 모멘텀

09.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제외하고, 앞으로 대미 투자로 두산에너빌리티가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계산해 보면, 대략 11조에서 13조 원 규모가 나옵니다.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은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사실상 독점적이기 때문에, NCR 복합화력발전소 수주가 진행될 것이고, 대형 원전도 두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11조에서 13조 원 규모의 수주 정보가 다시 채워질 것이고, 실적 측면에서도 좋아져 실적 모멘텀까지 같이 부풀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0월이 넘어가면 실적 시즌으로 돌아서게 되니, 컨퍼런스콜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이 제시될 것이므로 이 부분을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제가 말씀드린 재료들도 하나둘씩 노출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 대미 투자는 이미 누누이 말씀드린 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12차 전력기본계획입니다. 12차 전력기본계획은 3개월 동안 진행되며, 대형 원전과 전력 수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논의하고 있는데, 신규 원전 네 기와 SMR 두 기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 친환경·친원전 정책이 펼쳐지면서 원전주들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셋째, 뉴스케일파워 소식입니다. 뉴스케일파워는 아직 TVA와의 SMR 프로젝트 첫 계약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나온다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기대감이 분명히 커지며 상승세를 보여줄 것입니다. 이것도 3분기에 발표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및 안내

11. 정리하면, 지금까지 두산에너빌리티에 호재가 될 만한 것은 사실상 하나였습니다. 월요일부터는 약간의 조정세를 보이겠지만 저가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큽니다. 월가의 전설도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트폴리오에 담을 것이라는 흐름이 나오고 있으니, 이를 감안하면 지금은 매도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12. 이 부분을 영상으로 다 전달해 드리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고자 구독자분들을 위해 소통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단기 종목부터 우리 주주분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앞으로의 시나리오까지 전부 공개하고 있으니 받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100% 무료입니다. 다만 조건이 있는데, 구독 버튼을 한 번 눌러 주시고 구독자 전용이니 "구독 인증"만 하시면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인증 방법은 상단에 있는 제 개인 번호 5696에 2608번으로 "구독"이라고 두 글자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두산#나스닥#마이크론#팔란티어#두산에너빌리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