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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송재경의 이슈레이더] 9월 금리인하 시그널 기대 모으는 FOMC... 파월의 입 미리 보기!

매일경제TV · 2024-07-31 · 유튜브 시청 39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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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미국 시장에는 피바람이 말 그대로 불었습니다. 피가 많이 튀겼는데네 예 보이시나요이 서학 게미 분들이 6월까지는 상당히 예 상반기 워낙 성과가 좋아서 행복 그 자체였는데 7월 달 들어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게 오늘이도 마지막 날이네요. 그죠. 그니까 저도 잠깐 밤새 계산해 보니까 비디아 같은 경우는 7월 고점 대비 한 26% 빠졌더라고요 한 달 사에 엄청 많이 빠져서 확실히 어 7 8월 들어가면서 변동성이 커지는 장세는 맞는 거 같고 특히 오늘과 내일 중요한 일정들이 지금 예정돼 있기 때문에 아 그런 것들 좀 FMC 또 boj 잘 지켜보셔야 되고 확실히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엄청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어제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그 결과였던 신간에서 많 빠진 이유도 그런 거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좀 몇 종목 더 남아 있지만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그니까 앞으로 지금까지 6개월 내지는 1년 반 동안 끌어왔던 투자 아이디어들이 지금 다 로테이션이 되고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어제도 제가 비슷한 말씀드렸는데 경거망동 보하 하기보다는 지금 향향 향후의 그런 추세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될 때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어 아까 이제 새 서학 게이 얘기를 주셔서 그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음 자고 일어나신 분들은 빅테크 변동성 때문에 고민이 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어 미국 장기 투자자도 좀 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만 지수 투자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최근에 약간 수익률이 별로예요네 맞습니다. 이게 원래 기본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에 코어 세틀라이트 전략이란게 있습니다. 그니까 중심을 잡는 거는 큰 대형 지수네 어 투자를 하고 세틀라이트 테마주를 사거나 아니면 개별 종목 자기 좋아하는 종목을 사서 조금 더 자신이 원하는 방역으로 전체 포트폴리오를 끌고 가는게 이제 코아 세틀라이트 전략인데 우리나라 그 서학 개미들 쭉 보니까 어 M6 다 들고 계시더라고요 1위부터 예 그러니까 그 안에 보니까 주로 없는게 메타가 없고 의외로 나머지는 다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다음에 많이 들고 있는게 나스닥 백을 베이스로 한 etf 레버리지 그다음에 반도체 마지막 12가 뭐였냐 봤더니 SNP 500을 쫓는 대표적인 우리가 스파이라고 하잖아요.

spy 이게 가장 많은데 문제는 말씀주신 대로 계정 최근들어서 성과가 좀 안 좋습니다. 근데 다만 최근에 확실히 대안으로 7 7월 들어서 떠오른게 이게 시총 가중인자 찍고 내려오고 있는데 동일 가중은 버티고 7월 한 달 내내 지금 그래도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장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 이제는 좀 동일가중 지수를 코아로 가져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에서 제가 오늘 아이디어를 가져와 봤습니다. 예 코로나 이후를 보면 시총 가중 지수가 동일 가중 지수보다는 성과가 좀 좋았습니다. 7월은 일시적인 거 아닌가요 예 사실은 이걸 얼마로 자르느냐 따라서 엄청 다를 수 있을 것 같기 한데 길게 보면은 확실하게 동일 가중이 시총 가정보다 더 좋았던 것만은네 분명하다 말씀드립니다.

1970년도 이후에 55년간 다음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1970년도에 55년간 장기 추를 보면 저기 구홍 저 그 오렌지색이 동일 과정이고요 아까 봤던 그다음에 파란색 선이 시총 가정 스파인데 결론적으로 동일 가중이 시총 가중을 두 배 이상 처음엔 비슷한 거 같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동일 가중이 엄청나게 시총 가중을 아 그 압도하는 그런 성과를내는 걸 본다면 길게 놓고 보면 확실하게 동일 가중이 코아로 가져갈 만한 그러한 지수 플레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최근에 이제 빅테크의 변동성으로 인해서 시가 총이 크기 때문에 빅테크가 오히려 이제 동일가중 그니까 빅테크 제외한 나머지 업종들이 올라서고 있는 측면이 좀 부각이 되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동일 과정이 더 좋을까요.

왜일까요.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그때그때 다르긴 한데 짧게 짧게 끊어놓고 다르긴 한데 중요 한 거는 뭐가 그렇게 동일 가중과 시충 가중에 상대 성과를 가느냐 그런데 아마 우리 전에도 비슷하게 봤을 2000년도 95년부터 2000년까지 그 닷컴버블 때 시장의 집중도가 올라가면서 탑텐이 엄청나게 아웃퍼폼 했던 고시점 그다음에 최근 한 5년 정도 아 지금은 한 8년 정도 됐겠네요. 지금 탑 10이 어 엄청나게 아웃퍼폼 하는요 두 가지를 빼면은 대체적으로는 동일 가중이 늘 좋았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차트에 시장 집중도를 나타내는게 파란색 선이고 그다음에 SMP 500에 아까 말씀드렸던 동의 가종이 지수가 시총 가정보다 상대적으로 더 좋냐 올라가면 상대적으로 좋고 내려오면 안 좋아지는 건데 보충 시장 집중도가 거꾸러 간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시장 집중도가 거의 최고치에 지금 일었다고 판단을 한다면 지금은 동일가 중에 투자하기에 좋은 적기 결국은 장기 투자하시는 퇴직 연금 같은 데서 장기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미국에 투자를 하겠다라고 마음을 모으신다면 동일 가중을 코아로 가져가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그런 타이밍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빅테크 이익은 다른 기업보다 월등이 좋다 보니 집중도가 더 커질 수 있지 않을까요. 대표님 맞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계속 봤지만 이번에도 지금 성과가 나쁘지 않아요. 그 소위 패블러스 4 이번 지난 분기에는 거의 130% 전 비 이번 분기도 한 56% 전년 동기비 성장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정도 제하고 나머지들은 엄청난 성과를 여전히 이익을 내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것만큼 주가도 더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런 것이 결국은 현재의 높은 이익 성장률을 주가가 반영하고 있나 여부가 더 중요할 것 같고요 이후로이 높은 성장률이 더 유지가 되면 가능하겠지만 문제는 워낙 지금 베이스가 높아지다 보니까 성장률이 높지만 계속 떨어지고 있다라는 거 이것이 결론적으로 현재의 그런 차이를 내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대표적으로 이런 엄청난 이익성장을 또는 주가가 올라가는 걸 쫓아가는 모멘텀 지수란게 있습니다.

모멘텀 지수 투자 팩터 중에 제일 중요한게 모멘텀 지표인데 이게 지금 2000년도 이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네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저기 보면 2000년도에 제일 피크 찍고 쭉 내려오다가 지금 다시 완전히 올라갔지요 이게 뭐냐면 모멘텀 지수가 나머지 주수 대비 초과 성가 얼마 냈느냐 지금 30% 넘어요. 이게 이미 주수가 엄청 올랐는데 이거보다 30% 더 높게 어 그 소위 모멘텀이 좋은 종목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거꾸로 더 올라갈 여력이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우리가 봤던 동일 가중이 본격적으로 어 시총 가중을 앞설 수 있는 좋은 타이밍에 왔다는 것만은 저 지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래서 지금 동일 가중이 오히 시총 9단은 나은 선택일 수 있다음 솔님 현상이 어떤 해소되는 국면에서 이런 이유들이 그러면 아주 장기적으로 동일 가중이 시총 가정보다 좋은 그런 배경인가 제가 저도 이제 운용사 대형 운용사에서이 그 모델 포트폴리오 운영할 때 보통 그 소위 월별 분기별로 리밸런싱이란 걸 합니다.

사실은 지나놓고 보면 그것이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보였는데 이게 딴 얘기가 아니 뭐냐면 시총 가중이 거는 오르는음 목에 더 실는 겁니다. 그렇죠. 아 이게 그냥 심플하게까 주마가 편이죠. 하지만 동일 가죽은 뭐냐면 정해진 룰 여기서는 지금 분기 한 번입니다. 지금 그 업종 내에서 많이 오른 종목은 빼내고네 못 오른 종목에 더 넣어서 전체를 맞춰 주는 그러니까 결국은 쉐이 오프라 그죠. 이익이 많이 난 거에서 빼서 이익이 덜 나거나 빠진 거에 넣어서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이익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 이것이 초기에는 작아 보이지만 길게 놓고 보면 계단식으로 올라가서 아까 봤던 시총 가보다 동일 가중이 엄청나게 두 배 가까운 성과를내는 이유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본인들 우리 투자자분들도 여기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길게 투자하실 때는 너무 욕심 내지 마시고 이익을 조금씩 조금씩 실현하면서 전체를 쌓아가는 방식을 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립니다네 어 시장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의 얘기를 좀 해봤고요 어 두 번째 이슈는 아무래도 FMC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일 내일새벽에음 7월에 FMC 결과가 나올 텐데요 우리는 또 어떤 내용에 집중해서 봐야 될까요. 예 여기 월스트릿 저널의 대표적인 그런 기자 닉 티라스 티미 라우스 티미 라우스 그분이 약간 그 대변인 같은 느낌이거든 근데 그분이네 가지 질문에 대한 정리를 어제 기사로 했더라고요 그걸 제가 약간 그 소개시켜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첫 번째 질문은 뭐냐면 9월에 금리 인하를 한다면 그 기준을 무 잡을 것이냐 그거 무엇에 두는지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왜 금리 나에 최근 들어서 갑자기 더 이렇게 열정적으로 어 나서지 그게 두 번째 세 번째로는 그렇게 금리나 할 거면 왜 지금 안 하지 7월에 예 마지막으로는 만약에 9월에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그 이후에 추가적인 금리 인하는 얼마나 더 될 거지이네 가지 질문에 대해서 우리가 이번 7월 FMC 힌트를 얻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러면 하나씩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9월에 금리 인하를 해야지라는 거는 무슨 기준으로 판단을 하는 거죠. 참 이게 그래서 이게 혹시 이제 그 교회 다니시거나 또는 절에 다니시는 분들은 성경이나 불경을 막 그 단어 하나하나 보면서 고민하면서 해석하지 않아요네이 연준의 그 소위 그 성명서 매번 발표될 때마다 그거를 줄을 거 가면서 이번에 단어가 어떻게 바뀌었고 뭐 이런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세 번째 문단에 어떤 단어가 바네 바뀌고 어떤게 들어갔느냐 그 얘기를 열심히 보는데 이번에도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포드 가이던스 보통 표현하는데 여기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첫 번째로 중요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질문이 왜 금리 인하에 최근에 좀 적극적으로 나서는지 그 배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원래 이제 연착륙을 우리 간다고 생각하면 지금이 최고거든요. 맞아요. 인플레이션은 안정됐고 어느 정도 노동 시장도 상당히 좀 편안해졌고 이러면 지금 상황에서 그냥 그대로 가면 될 거 같은데 최근 들어서 이제 갑자기 부각되기 시작한 것이 야 이러다가 이게 순식간에 지나가서 태풍에 눈 지나는 것처럼 이거 지나고 나면 다시 태풍 오는 거 아니야 그러면 결국은 침체가 오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 그래서 여기서 잘못 자체 실기하면 고금리의 악영향이 시장 자체를 안정시키는게 아니라 분난 에지는 침체까지 끌고 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최근에 많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째 차트 하나 만 열어봐 주시면 뭐냐면 지금 그 수익률 곡선 장단기 금리차를 가지고 향후에 이어 그 미국의 12개월에 침체가 일어날 수 있는지 여부를 추정하는 그 클리블랜드 연원의 모델인데 보시면 오래 들어서 가장 최근거 보면 거의 60% 가까운 침체 확률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에서는 침체를 안 일으키려면 금리를 빨리 인하야 된다는 그런 요구가 점점 강해지고 이렇게 보셔야 될 같습니다네 그렇게 걱정이 되면 7월에 금리나 해야지 왜 굳이 9월까지 끌고 가는 거예요. 이런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최근에 특히 최근 전 상당히 연준에 매파적 밖에서 얘기하던 분들이 확실히 다 돌아섰어요. 대표적으로 빌 더들리 전 뉴욕 연능 총제 그다음에 모하메드이 엘리언 대표적으로 이제 퀸스 총장이 있죠. 지금 이런 분들이 지금 빨리 해야 된다 이렇게음 고 있어야는데 문제는 못하는 이유가 연준의 스탠스는 시장에 서프라이즈도 샥 안 주고 싶어 한다는 거 그렇기 때문에 아까 빠은 포워드 가이던스 걸 통해서 시장이 미리 적응하고 그다음에 본인들이내는이 전략을 취하거나 그래서 만이나 지금 갑자기 금리나 하면 오히려 시장이 환호하기다는 야 우리가 모은 큰 일 있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연준의 기존 스탠스를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9월 인하가 훨씬 더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7월에 바로 해버리면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9월이 적절한 시기다 그러면 그 이후에 최초의 금리 인허 이후에 두 번째는 언제가 될까요.

그게 제 그때그때 달라네 그건 결국은 그 인플레이션과 고용 상황이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에서 고용 상황이 상당히 생각보다 즉 실업률이 너무 가파르게 올라가다 그러면 연속적으로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는 9월에 시작하고 보통은 지금 12월을 보통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요 두 가지 그런데 11월에 자신감만 있으면 9월 11월 연속으로 할 수도 있겠다 말하는데 11월이 참 애매합니다. 왜냐면 11월 5일 이후에 FMC 열리는데 11월 5일이 하필이면 대선 있니다. 이게 정치적으로 해석이 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는 추가적으로 이날을 하고 싶어도 11월에 이게 여러 가지 걸리는게 많아서 9월에 하고 어떻게 할지에대 는 좀 더 우리가 상황을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네 FMC 결과 내일 한번 지켜봐야 될

#금리#엔비디아#테슬라#나스닥#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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