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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시장이 공포로 다 도망갈 때 그 굉장히 어려울 때 한번 발을 담가 볼 만한 그런 자산이 지금 무려 세 개나 있다. 주식 투자만 투자가 아니에요. 이거 이야기하면서 지금 미국 주식 이야기 한 마디도 안 한 거 아시죠? 왜 모르겠다. 버블인 건 확실한데 더 갈지도 모르겠다. 상당히 투자하기 좋은 애죠. 그 내년이 시장이 엄청나게 변동성이 크고 힘든 애라는 건 알겠지만 그만큼 또 물고기반의 해가 될 수도 있다. 다음 이제 주목 ETF가 뭐냐면요. 이게 이제 별거 아니고요. 지금은 박살 났는데 지금 박살하고 있고 별로 재미가 없는데 한 1년을 놓고 보면 매력이 있는 포인트가 좀 있어 보이는 그런 ETF들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이걸 저희들은 뭐라고 부르냐면 어 길목을 잡아보자. 아 안 오면 이제 공치는 거죠. 죄송합니다. 그니까 자산 배분을 기본으로 하고 하는 이야기예요. 여기 오리나라라는 걸 절대 아닙니다. 아시죠? 어, 지금 이야기했던 세 가지는 한 달 정도를 놓고 봤을 때 매력 있는 포인트에 대해서 이야기 안 보고요. 이거는 한 1년 정도를 봤을 때 뭔가가 지나가는 수익이 지나가는 길목을 잡는 그런 ETF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가 뭐냐? 중국이 저는 올해 우리 8월에 한번 대박이 났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어 우리 포트폴리오에서 제가 중국을 꼭 넣으라고 이야기했던게 올해 어 8, 9, 10월에 따블을 위해서 우리가 했던 거 아니겠어요?
근데 이제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급등하고 바닥에서 급등하고 지금 조종 중입니다. 저 파한선이 지금 어 MSCI 차이나 주수인데요. 정말 많이 빠졌다가 반등했죠. 저거가 저 한 번 정도 더 있지 않냐? 그러니까 조정이 지금 나오고 있으니까 조정 후에 또 내년에 한번 이번에는 내년 봄에 한번 쳐다볼 만하지 않냐? 그러니까 이거는 올림 배팅하면 안 돼요. 조금 조금 응. 왜 왜 저게 트럼프가가 가지고 중국 너네 나쁜 놈이하고 진짜 자기가 약속했던 대로 관세 60% 때리는 거에 대해서 걱정을 하니까 빠지는 거잖아요. 실현되면 더 빠질 수 있어요.
그죠? 그러나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은 이미 예상을 다 하고 있기 때문에 12월에 빠진 거잖아요. 그래서 내년 초에 한번 저는 좀 어이 중국을 한번 쳐볼 만한 때가 아니냐. 그리고 평균이 한 PBR 두 배 정도인 나라데 지금 1.3이니까 한 30% 정도 40% 정도 디스카운트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특히 얼마 전에 열렸던 중앙 경제 공작 회의에서 정부가 내년에 돈 쓰기로 결심을 했다라는게 보입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참 중요한데요. 차이나스 탐리더라고 저희가 이제 표시해 놨는데 이게 뭐냐면 그 중앙 경제 공작회의 때 했던 리더들의 말을 미국 그 블룸버그가 정리해 놓은 겁니다.
저는 우리나라 국내 언론 안 보는 거 아시죠? 이런 거 정리를 잘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어도 맨날 보는데요. 여기 이제 재밌는게 나옵니다. 2019년 이제 중국이 망조로 들어가게 되는 아주 중요한 사건들이 2019년에 있었는데 2019년에 뭐냐면 adapt a new development 필 그러니까 새로운 발전략, 신형 경제 발전략이라는 걸 2019년에부터 시작을 하면서부터 문제가 생겼어. 왜 2019년이 그렇게 굉장히 중요한 해였냐면요. 2018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시진핑 3삼기님이 확정됐잖아요. 원래 옛날에 그 중국의 그 대권을 잡은 사람들은 딱 10년 일을 할 수 있었고요.
그리고 5년이 지난 다음에는 다음에 임명되는 중앙상무의원 일곱짜리에 대해서 그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퇴출시키면서 차기 후보를 올려야 되는 회의였는데 그때 2018년에 오히려 차기 후보를 올리는 대신 전부 자기 말 잘 듣는 사람들로 다 갈아치웠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종신직권 사실상의 종신 직권이 확정된게 2018년이었는데 그가 정권을 잡자마자 했던게 신형 발전 계획이었는데 이게 지나고 생각하니까 뭐였냐면 부동산 때려잡겠다는 정책이에요. 그러니까 경제가 너무 부동산 위주로 버블이 심하니까. 그리고 공산당에 여러 보수파들이 봤을 때 현재 중국 경제가 너무 심한 양국화가 이루어지니까 이걸 바로 잡겠어.라고 라고 했고 2020년에 실제로 코로나까지 오고 했는데 이제 그때 뭐 여러 가지 이제 나와서 2021년에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그 유명한 공동부유 정책이라 걸 펼치면서 부동산 완전히 아작을 했습니다.
아작을 내고 나니까 이제 경제가 너무 나빠지니까 2022년에 잠깐 국내 수요를 자극하겠어요라면서 2023년 잠깐 경제 좋아졌다가 또 꼬아박갔잖아요. 그래서 다시 24년에 또 올라왔어요. 그래서 똑같은 이야기를 해요. 리프트 컨션 그게 무슨 말이냐면 소비를 구경하겠다. 예. 뭔가 하겠다는 거죠. 근데 할지는 저도 몰라요. 그런 걸 모르시면 안 되고요. 그 그 양반 마음이잖아요.데 제만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이 포커스가 되어 있는게 소비 부양 이야기가 나온게 굉장히 의미장하고 이번에 정책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12월에 또 이야기를 했다라는 건 내년에 되게 강력한 경기 부양 정책이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중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랑 상관없잖아요. 진내 내부 사정에 따라서 움직이는 시장이니까. 한번 또 요새 별로 안 좋지만 중시 분위기 안 좋지만 이것도 뭐 말을 한번 했는데이 양반이 내년 3월 4일인가가 전인대래요. 그러니까 그때 사이에 뭔가 하나 펑 터트리지 않겠나? 언제 이건 저도 모르고이 타이밍까지 알면 제가 세상에 그 거의 어 저 1천억 정도가 아니고 지금 응 프리세 운용 정보 1천억 됐다고 자랑했는데 1천억이 아니라 몇십조를 하고 있겠죠. 데 그 타이밍은 정말 모르겠어요. 모르는데 다 다만 방향은 트럼프가 중국에 대해서 공격을 하면 할수록 어 중국에서는 어떻게든 자기들께 살아보겠다고 돈을 풀 것 같다.
아 물론 이제 돈을 푼 나머지의 결과까지 저도 모르지만 일단 계속 저는 좀 중국이 싼 데다가 돈도 푼다. 뭐 그러면 큰 리스크 없지 않냐? 이미 우리는 중국이 어려운 것 알고 있는데 중국 경치 어려운 거 다 아니까 그리고 시즌핑이 좀 이상하다는 것도 다 알고 있으니까 유튜브 잘 편집해 줄 거라고 믿고 아 요새 무섭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중국이 무비자 하는데 못 갈 것 같아요. 무서워서 제가 이런 거 이야기한게 다 박제가 돼 있는데 제가 중국 가서 무섭단 말이에요. 그습니까 여러분? 저는 중국은 못 갈 것 같아요. 앞으로 태국에이어서 이제 중국도 못 가는 나라가 태국은 저기 국왕님 좀 패션에 대해서 제가 한번 지속지를 한 적이 있어서 그 때문에 무서워서 못 가는데 아 그이 배꼽티 입고 다니는 거 제가 이제 블로그에서 한번 한 적이 있어.
뭔가 좀 이상하다. 예.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태국도 못 가는 사람인데 이제 중국도 못 가고 있고요. 아무튼이 차트를 보면 뭔가 돈을 쓸 것 같다. 한방 조금은 담아 볼 만하지 않냐? 2024년 시장을 돌이켜 보면 정말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여 드리고 있는 투자 성과는 지난 24년이죠.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ETF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업을 했던 성과입니다. 6개월 간 코스피 200TR -14% 정도를 기록했는데 반면 중립형이나 성장형 그리고 공격형 포트폴리오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공격형은 14% 가까운 성과를 기록을 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장에서 또 위와 같은 수익을 기록했다는 이유가 뭘까? 아 원산에만 투자한게 아니라 자산에도 투자를 했구나. 주식에만 올인한게 아니라 채권이라든가 금이라든가 다양한 자산에 대해서도 포트폴리오들을 분산했구나라는 것이죠. 결국 공격과 방어 모두가 가능한 그런 투자가 되고 그게 또 스노우볼 은덩이처럼 불어나는 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도 2025년 홍춘욱의 투자 캠퍼스를 통해서 이와 같은 좋은 경험들을 함께 나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했고요. 두 번째 미국 국채. 지금 미국 국가 비명을 지루고 있습니다. 다들 난리가 났죠. 아까 보여 드렸잖아요. 미국 국채 금리가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그리고 또이 녹색설이 뭐냐면 아틀란타 연원이 측정한 2024년 4분기 경제 성장률인데 3%가 넘어요. 너무 부러워. 우리는 지금 마이너스 그러고 있는데 미국은 지금 경제 성장률 3%가 넘 굉장히 좋죠. 그래서 지금 주식이 너무너무 좋아요. 대신 채권 금리가 급등하니까 그죠? 미국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아파서. 자, 한번 또 투자할 때가 온 거 아니까요?
악재란 악재는 다 터지고 있 미연준이 금리 인화 안 해 주겠다 그랬고요. 성장률 잘 나오고 있고요. 트럼프가 무서워요. 다들 돈을 빼 가지고 어 채권에 투자하는 건 안 되고 일단 비트코인이랑 주식에 박아. 금도 좋아. 막 이렇게 지금 돈이 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근데 여러분 우리 생각해 보시면 알겠지만 시장 금리가 4%를 넘어서 5%를 가고 6%를 가면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버틸 수가 없죠. 특히 트럼프가 국가 부채를 얼마나 찍는데? 시장 금리가 저렇게 높은 상황에 있는데 국가 부채를 맘대로 찍는 정책을 펼칠 수가 없죠. 아, 물론이 펼칠 수가 없죠라고 제가 동의를 구했지만 그 양반이 제 말을 안들을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더 큰나는 거죠.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뭐냐면 미국 경제 되게 좋은 거 잘 알고 그리고 미국의 주식 시장이 강한 건 알겠는데 국고 금리가 진짜 한 5%까지 가면 버틸 수 있나? 안만 경제가 좋아도 금리 5%를 버틸 수 있나? 동다나 물가도 떨어져 가지고 2. 뭐 내년에 2.5% 5%밖에 안 되면 실질 금리가 2.5%인데 이건 너무 높은 거 아닌가? 기업들이 버틸 수 있나? 요런 생각을 저는 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주장이 별거 아니거 더군다나 최근 들어서서 유가도 계속 지금 이렇게 날이 추운데도 유가가 많이 빠짐.
저희 동네 앞에 어제 이제 그 크리스마스 날 와이프랑 손 잡고 산책을 하는데 아 저희 동네 그이 러닝할 수 있는 데가 되게 많은데 어제 좀 미끄럽더라고요. 그죠? 밤에 비도 온다 그러고 그래서 그냥 산책을 하면서이 돌아다니는데 주유소에 차가 엄청 길게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봤더니 1670원인 거예요. 서울에 170원짜리 강남에 줄소가 있더라고요. 그만큼 지금 기름값이 싼 거죠. 와 여기 줄소 이렇게 싸냐? 이거 탄천 하나 건너갔다고 200원이 떨어집니다. 그 그게 거래 어 유지된다는 자체는 국제 휴가가 싸다는 뜻이죠. 국제 휴가가 싸면 물가가 계속 올라가기는 지금은 어렵죠.
이제 트럼프의 경제정책 때문에 물가가 오를 순 있지만 그거는 좀 나중에 이리고 인플라에 대해서 너무 우리가 공포가 가중된 거 아니냐 이런 저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인플레도 결과 이렇게 지금 당장은 높아질 가능성이 없는데 미국 시장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미국 국채를 한번 사자는 거 같고요. 이제 세 번째 역시 한국 국채 최근에 이제 금리가 많이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고 있어서 한국 국채 ETF도 또 요새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아 미국 금리 오르는데 뭐 한국 금리라고 안 오르겠어요. 되게 힘들어요.
그러나 이거 한번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게 뭐냐면요. 어 빨간선이 수 정부 속이 파란선이 수출이에요. 우리나라는 수출이 박살날 때 재정을 쓰는 나라. MB 4대강 혹시 기억나? 예. 저는 MB 정부가 엄청 싫어한 사람이지만 왜냐면 뭐 영포해 그러면서 자기 그 지방 출신들을 엄청 낙하산을 보냈던 정부였어요.데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국가 경제 전체로 수십조원의 손실을 입었다라는 아주 유명한 보고서 미국의 AER 아메리칸 이노미 리뷰에 그 논문이 실해서 국제적 망신을 초로했던 그 정부 그니까 경제학자 입장에서 제일 부끄러운 정부가 MB 정부지만 MB 정부가 잘한게 하나죠.
뭐 수출이 박살할 때 재정을 써서 경제가 망가지는 걸 살려죠. 다음 박근혜 정부 요시 참가주죠. 수출이 박살할 때 초이노믹스 빚내서 집 사세요. 기억나세요? 그다음에 2020년 문재인 정부 역시 수출이 박살하라니까 그데 재난 지원금 풀었죠. 선거형의담보다 그러지만 안 푼 거보다 낫죠. 경기를 살렸어. 그런데 이번에 수출이 박살났는데 돈을 안 써요. 이상하지요. 제가 역대 정부 당신은 어디를 좋아하냐라고 부르면 그래도 수출 안 될 때 돈 쓴 정부는 상대적으로 덜욕한다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왜 저랬는지 우리는 이유를 알 수 없어요. 도대체 동기가 이렇게 내수기가 안 좋은데 왜 정부 지출을 안 들렸을까?
그걸 우리는 알 수 없죠. 아마 뭐 회고록이나 그런데 이제 나오시겠죠. 그렇지만 우리는 이걸 보면 느끼는게 뭐냐면 우리나라 경제가 왜 요새 이렇게 부진하나요? 수출은 이제 회복될 말랑 하는 중이지만 정부가 너무 긴축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너무 안 쓰니까 경제가 어려운 거죠. 그냥 남아 있는 지금 더군다나 정치적인 불확실성까지 커져 가지고 내년에 기업들이 사업 계획을 다 수정하고 있는 중이니까 돈 안 쓰겠다는 이야기들이 내년에 돈을 안 쓸게 확실한데 경기 하강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금리 인화밖에 없는 거 아닐까? 예.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어 환율이 요새 많이 올라서 어 우리나라 물가가 오를 수 있다라는 걱정을 하신 분들이 있는 건 사실인데 그림에 나와 있지만 환율 변화율이 높았지만 물가가 안 오른 적이 최근에 두 번이나 했어요. 여기 한 번, 여기 한 번. 예. 바로 국제 유가 폭락하고 그리고 내수 경기가 망가졌을 때 환율이 올라도 물가는 안 오릅니다. 지금이죠. 아까 얘기하겠죠. 국제가 빠지고 내수 경기가 망가지면 환율이 올라도 물가가 안 오. 그래서 내년에 박살 났을 때 피바다가 죄송합니다. 시장이 그 공포로 다 도망갈 때 그 지금 망가지고 있는 자산들이잖아요.
그게 어 중국 주식의 어 채권들이 다 망가지고 있잖아요. 그 굉장히 어려울 때 한번 또 살짝 한번 발을 담가 볼 만한 그런 재산이 지금 무려 세 개나 있다. 그 주식 투자만 투자 안 해요. 저는 진짜 이거 이야기하면서 지금 미국 주식 이야기 한 마디도 안 한 거 아시죠? 왜 모르겠다. 버블인 건 확실한데 더 갈지도 모르겠다. 그런 거는 저는 몰라요. 경제분석가 입장에서는 버블까지 맞출 순 없어요. 버블이라는게 1년만 가는게 아니라 2년 3년 갈 수도 있잖아요. 그기 때문에 저는 미국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다만 지금 시장에서 세파랗게 질린 거는 1년을 놓고 보면 한번 사 볼 만한게 세 가지나 보인다.
미국 채권 이게 좋아 보이고 중국 주식 좋아 보이고 한국 채권도 한번 사 볼 만하잖아요. 그 상당히 투자하기 좋은 거죠. 그 내년이 시장이 엄청나게 변동성이 크고 힘든 애라는 건 알겠지만 그만큼 또 물고기 반의 해가 될 수도 있다. 요런 이야기를 오늘 드리면서 내년 시장에 대해서 어 절대 저는 낙관하진 않는데 투자할 때가 꽤 많이 보인다라는 이런 이야기로 오늘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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