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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홍순생입니다. 오늘은 주성 엔지니어링 가졌습니다. 오늘 화요일 장 마감했고요. 종가 26만1,0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4.4%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장 보셨죠? 코스피가 5.5% 가까이 빠지면서 검은 화요일이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매국인이 4조 5,억 넘게 팔았습니다. 그런데 주성 엔지니어링은이 장에서 오히려 올랐습니다. 여기서 제가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무너진 날이 종목은 왜 혼자 올랐을유 수요일장 맞이하시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유용합니다. 자, 오늘 장 마감 후에 이렇게 영상 켠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 계장일이 내일 10월 14일 수요일이거든요. 오늘이 정도 변동성이 나왔으면 내일 아침에 갭이 어느 쪽으로 열릴지 그 주성 엔지니어링 간다는 의미 담아서 역주행야 됩니다. 오늘 코스피는 348포인트 가까이 빠지면서 60,35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5,911포인트까지 밀렸어요. 6,000선이 장중에 무너진 건 7월 말 이후 처음이고요. 오전에 매도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원인은 기사에 나온 대로 두 가지예요. 중국 창신 메모리 줄여서 CXM가 차세대 서버용 디램을 연내에 내놓겠다고 하면서 국내 메모리 업체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거기에 미국에서 브로드컴 인텔 경영진이 인공지능 확장에서 가장 큰 제약은 자본이라고 말하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고요. 그 결과가 이렇습니다. 삼성전자 7.4% 4% 하락. SK 하이닉스 10% 하락. SK 스퀘어는 13% 가까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코스닥 시장 보십시오. 장중에 802포인트까지 밀렸다가 837포인트로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1,380억 원 넘게 순 매수했어요.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옳은게 몇 개 안 되는데 그중에 주성 엔지니어링이 3.56% 올랐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반도체가 통째로 팔린 날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도 골라서 담았다는 뜻이에요.
쉽게 말씀드리면 금광이 무너진다고 다들 도망갈 때 곡괭이 파는 가게 중에 제일 튼튼한 곳을 조용히 사가는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게 우연일까요? 우연이 아니라는 걸 근거로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장 전체로 보면 환율은 달러당 1345원으로 10원 올랐고 내일은 미국 소비자 물가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변동성이 큰 장이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럴 때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근거입니다. 그럼 주성 엔지니어링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 자, 차트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극적이에요. 9월 9일 기준으로 보면 6월 12일에 고가 28만 원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7월 30일에 저가 96,800원까지 내려갔어요. 고점 대비 2가 넘게 빠진 겁니다. 여러분 기억하시죠? 7월 말 그 폭락장 그 바닥이이 종목에는 96,800원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뒤로 어떻게 됐습니까? 8월에 12만 원대에서 시작해서 9월 3일 저가 16만5,000원을 찍고 9월 10일에 23만9,50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10월 7일에 고가 28만4,000원을 찍었어요. 바닥 대비로 거의 세배 가까이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10월 7일 이후 보십시오. 10월 6일에 종가 28만으로 46,000원이나 오르고 거래량 350만 주가 터졌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7일에는 27,000원 빠졌고요. 8일에 다시 16,000원 오르고 어제 12일에 다시 17,500원 빠졌어요. 크게 출렁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시가 241,500원으로 시작해서 저가 24만 원, 고가 26만8,000원. 종가 26만1,000원입니다.이 캔들이 중요합니다. 저가 24만 원 부근까지 밀렸다가 26만 원대로 끌어 올렸어요. 아래에서 누가 받쳤다는 뜻입니다. 하나 더 짓겠습니다. 6월 12일 고가 28만. 10월 7일 고가 28만4,000원. 두 번의 고점이 거의 같은 자리예요. 28만 원 초반이 쌍으로 만든 천장 구간이라는 겁니다.
지금 종가 26만1,000원은 그 문턱 바로 아래에 와 있어요. 거래량 보면 7월 1일에 평소에 3.4배, 6월 12일에 3.2배, 6월 11일에 3.8배 터졌는데 그 매물대가 25만 원대에서 28만 원대 사이에 쌓여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그 자리에서 물린 분들이 본오면 팔려고 기다리는 구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자리가 문턱갑 테스트 구간이라는 겁니다. 자,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이 종목이 왜 이런 장에서 올랐나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어제 10월 12일을 보면 외국인이 15만9,주 순매도, 기관이 9만 주 순매도, 개인이 25만5,000주를 받아갔어요.
주가는 17,500원 빠졌고요. 그전 10월 8일에는 외국인이 20만 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10월 6일은 더 큽니다. 외국인이 54만 4,주를 사드렸고 기관도 99,000주를 샀고 개인은 62만 주를 팔았어요. 이날 주가가 46,000원 올랐습니다. 이게 뭘 말합니까? 큰 상승일에는 외국인이 크게 사고 개인이 던졌다는 거예요.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88만 주 넘게 순매수, 기관이 8만 주 가까이 순매수, 개인이 93만 주 순매도입니다. 외국인하고 기관이 샀고 개인이 다 넘겼다는 거예요. 외국인 보유율도 9월 23일 9.07%에서 10월 6일 10.49%까지 올라왔고 어제 10.17%로 17%로 조금 내려왔어요.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됩니다. 10월 7일에 개인이 33만 주를 사고 외국인이 11만 주 팔면서 주가가 27,000원 빠졌어요. 반대로 개인이 던진 날 외국인은 샀습니다. 개인의 전형적인 심리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인 거예요. 오늘 수급은 장 마감 직후라 상세 숫자가 확정되기 전이지만 오늘 코스닥 전체에서 외국인이 1,382억 원 순 매수였다는 건 확인됩니다. 외국인이 가장 매력 있게 본 쪽이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장비주였다는 얘기를 기사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던질 자리냐? 거래량 터지며 지켜낸 아래 꼬리가 있고 외국인 보유율이 10%대를 지키고 있는 한 던질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가도 되냐? 위에 28만 원 초반 쌍고점이 버티고 있고 내일은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둔 장이에요. 이건 혼자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닙니다.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이에요. 저번에 주성 엔지니어링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이 물량 모으면서 털어내는 구간이다. 24만 원 부근을 지키는지가 관건이다 말씀드렸죠. 실제로 오늘 장중 24만 원 선까지 밀렸다가 26만 원대로 되돌렸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그 자리를 보고 계셨어요. 안 보신 분들은 장중 패닉에 던지셨을 수도 있고요. 이런 변동성 장에서 중요한 건 세 가지예요.
지지선 이탈 여부, 반등시 재진이 포인트, 현금 비중.이 이 세 가지를 01083674894로 주성 엔지니어링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매물대 위치, 외국인 기관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제가 , 10월 14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다시 아까 질문 왜 혼자 올랐는지로 돌아옵니다. 자, 수급으로 누가 샀는지는 확인했죠? 그런데이 수급이 왜 들어왔는지 뉴스를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히 아닙니다. 오늘 마감 시환 기사에 주성 엔지니어인 이름이 계속 따로 나옵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는데 코스닥에서 PSK 홀딩스는 77.2%, PSK는 6.5% 5% 주성 엔지니어링은 3.56% 오르면서 반도체 장비 쪽이 따로 강했다는 겁니다. 검색 순위로도 마감 직후 네이버 증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종목 3위가 주성 엔지니어링이었어요. 1위 삼성전자, 2위 SK 하이닉스가 크게 빠진 날 3위에서 오른 종목은 주성 엔지니어링이었던 겁니다. 시장 눈이 이쪽으로 쏠렸다는 증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겠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돼요. 선반형이라는 걸 판단하셔야 됩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세력이 먼저 알고 선 반영시킨 겁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은 7월 말 바닥 대비 거의 세배 올라가 있습니다. 중국 CXM가 메모리 기술을 따라오고 있다는 이야기는 반도체 장비 쪽엔 오히려 투자가 필요하다는 신호로도 읽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건 아직 해석일뿐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확정되지 않은 걸 확정된 것처럼 믿고 따라가면 안 돼 꺾이느냐 이틀 사흘 수급 방향이 진짜 방향. 질문에 답을 얻으셨으니 이제 쓰는 법을 말씀드립.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이 그 예시예요. 코스피가 5% 넘게 빠진 날이 종목은 3.56% 올랐죠.
세력이 안 넣다는 뜻이에요. 근데 사는 건 반만하는 겁니다. 승부는 8대 갈려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쏟아들 . 그래서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 시큐어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건 제가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 시큐어인데요. 매수가는 15,630원 이하. 목표가는 18,50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정해서 보냈습니다. 채택 이후도 같이 말씀드렸어요. 이번 금융권 인공지능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여섯 곳의 주요 운행들이 이미 라운시큐어의 생체 인증, 통합 인증 플랫폼을 쓰는 고객사라는 점. 그리고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간부급으로 밝혀지면서 정구 대응 예산의 직접적인 수혜로 판단한 겁니다.
결과요. 오늘 같은 날 15,630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8.4%입니다. %입니다. 시장이 5% 넘게 무너진 날에요. 이게 말이 아니라 가격 전략을 정해서 보내는 방식의 결과예요. 그리고 가이드도 같이 드렸습니다. 매수 완료하신 분들은 필수적으로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시라4로 주성 엔지니어링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자금이 어디로 갔습니까?
가장 큰 종목에서 빠져나와서 일부는 장비 소부장 쪽으로 조용히 들어갔 드리겠습. 결국 오늘 질문의 답도 수급 숫자에 있었습니다. 내일 10월 14일 수요일 아침 수급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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