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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주가전망] 코스피 5% 폭락에 혼자 올랐습니다. 내일 장 열리자마자 확인하세요

장중일기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547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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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코스피#창신메모리#CXMT#브로드컴#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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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순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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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일에 주성엔지니어링이 상승 마감한 점을 근거로 장비주 수급 유입을 주장하며 26만 원대 상단·28만 원 초반 쌍고점을 제시. 외국인 매수 및 보유율 상승을 근거로 들고 가도 될 자리로 해석하나 내일 미국 물가 발표 변동성도 언급. 다만 영상 후반에 문자 유도(01083674894)와 '비공개 종목' 매집 정보 판매 유도, 과거 15,630원 진입·18,500원 목표 '적중' 자랑 등 홍보성 요소가 다수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홍순생입니다. 오늘은 주성엔지니어링을 가져왔습니다. 오늘 화요일 장을 마감했고, 종가는 26만 1,000원으로 전일 대비 4.4% 올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장 보셨죠? 코스피가 5.5% 가까이 빠지면서 "검은 화요일"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4조 5천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그런데 주성엔지니어링은 이 장에서 오히려 올랐습니다. 오늘 영상을 끝까지 끌고 갈 질문은 하나입니다. 시장이 이렇게 무너진 날, 이 종목은 왜 혼자 올랐을까요? 그리고 오늘 장 마감 후에 이렇게 영상을 켠 이유가 있습니다. 내일 10월 14일 수요일 장이 열리는데, 오늘 이 정도 변동성이 나왔으면 내일 아침 갭이 어느 쪽으로 열릴지가 중요합니다.

02. 오늘 코스피는 348포인트 가까이 빠지면서 6,035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5,911포인트까지 밀렸습니다. 6,000선이 장중에 무너진 건 7월 말 이후 처음이고, 오전에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서버용 디램을 연내에 내놓겠다고 하면서 국내 메모리 업체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둘째, 미국에서 브로드컴과 인텔 경영진이 인공지능 확장에서 가장 큰 제약은 자본이라고 말하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그 결과 삼성전자는 4% 가까이, SK하이닉스는 10%, SK스퀘어는 13% 가까이 빠졌습니다.

03. 그런데 코스닥을 보십시오. 장중 802포인트까지 밀렸다가 837포인트로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1,380억 원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오른 종목이 몇 개 안 되는데, 그중 하나가 주성엔지니어링으로 3.56% 올랐습니다. 반도체가 통째로 팔린 날,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도 골라서 담았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금광이 무너진다고 다들 도망갈 때 곡괭이 파는 가게 중에 가장 튼튼한 곳을 조용히 사 가는 사람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우연일까요?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04. 시장 전체로 보면 환율은 달러당 1,345원으로 10원 올랐고, 내일은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장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근거입니다.

05. 이 종목의 올해 흐름이 극적입니다. 6월 12일에 고가 28만 원을 찍었고, 7월 30일에는 저가 9만 6,8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고점 대비 3분의 1 넘게 빠진 겁니다. 7월 말 폭락장의 바닥이 이 종목에는 9만 6,800원이었습니다. 그 뒤로 8월 12만 원대에서 시작해 9월 3일 저가 16만 5,000원을 찍고, 9월 10일 23만 9,50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10월 7일에 고가 28만 4,000원을 찍었습니다. 바닥 대비 거의 세 배 가까이 올라온 겁니다.

06. 10월 6일에는 종가 28만 원으로 4만 6,000원이나 오르며 거래량 350만 주가 터졌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7일에는 2만 7,000원 빠졌고, 8일에 다시 1만 6,000원 올랐다가, 어제 12일에는 1만 7,500원 빠졌습니다. 크게 출렁였습니다. 오늘은 시가 24만 1,500원으로 시작해 저가 24만 원까지 밀렸다가 고가 26만 8,000원, 종가 26만 1,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저가 24만 원 부근까지 밀렸다가 26만 원대로 끌어 올린 캔들입니다. 아래에서 누가 받쳤다는 뜻입니다.

07. 한 가지 더 짚겠습니다. 6월 12일 고가 28만 원, 10월 7일 고가 28만 4,000원. 두 번의 고점이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 28만 원 초반이 쌍봉의 천장 구간이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종가 26만 1,000원은 그 문턱 바로 아래에 와 있습니다. 거래량을 보면 6월과 7월 초에 평소의 3배 넘게 터졌던 매물대가 25만 원에서 28만 원 사이에 쌓여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물린 분들이 본전에 팔려고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지금은 이 문턱을 테스트하는 구간입니다.

08. 아까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수급 숫자를 그대로 읽어 드리겠습니다. 어제 10월 12일에는 외국인이 15만 9천여 주, 기관이 9만 주 순매도했고, 개인이 25만 5천 주를 받아갔습니다. 주가는 1만 7,500원 빠졌습니다. 그 전날 10월 8일에는 외국인이 20만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10월 6일은 더 큽니다. 외국인이 54만 4천여 주를 사들였고, 기관도 9만 9천 주를 샀고, 개인은 62만 주를 팔았습니다. 이날 주가가 4만 6,000원 올랐습니다. 큰 상승일에는 외국인이 크게 사고 개인이 던졌다는 얘기입니다.

09.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88만 주 넘게 순매수했고, 기관이 8만 주 가까이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93만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샀고 개인이 넘겼다는 얘기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9월 23일 9.07%에서 10월 6일 10.49%까지 올라왔다가, 어제 10.17%로 조금 내려왔습니다.

10. 10월 7일에는 개인이 33만 주를 사고 외국인이 11만 주를 팔면서 주가가 2만 7,000원 빠졌습니다. 개인이 던진 날 외국인은 샀습니다. 개인의 전형적인 심리와 정반대로 움직인 겁니다. 오늘 수급은 장 마감 직후라 상세 숫자가 확정되기 전이지만, 코스닥 전체에서 외국인이 1,382억 원 순매수했다는 건 확인됩니다. 외국인이 가장 매력적으로 본 쪽이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장비주였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습니다.

11.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던질 자리일까요? 거래량이 터지며 지켜낸 아래 꼬리가 있고, 외국인 보유율이 10%대를 지키고 있는 한 던질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가도 되느냐? 위에는 28만 원 초반 쌍고점이 버티고 있고, 내일은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둔 장입니다.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닙니다.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12. 저번에 이 종목을 다루면서 "이 구간은 물량을 모으면서 털어내는 구간이다, 24만 원 부근을 지키는지가 관건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오늘 장중 24만 원 선까지 밀렸다가 26만 원대로 되돌렸습니다.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그 자리를 보고 계셨을 겁니다. 안 보신 분들은 장중 패닉에 던지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변동성 장에서 중요한 건 세 가지입니다. 지지선 이탈 여부, 반등 시 재진입 포인트, 그리고 현금 비중입니다.

13. 이 세 가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은 문자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매물대 위치, 외국인·기관 매집 징후, 이탈 시 대응법까지 직접 보내 드리겠습니다. 10월 14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도 드리겠습니다.

14. 수급이 왜 들어왔는지는 뉴스를 봐야 합니다. 오늘 마감 시황 기사에 주성엔지니어링이 따로 계속 나옵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는데, 코스닥에서는 에이피알 77.2%, 피에스케이홀딩스 6.5%, 그리고 주성엔지니어링이 3.56% 오르며 반도체 장비 쪽이 따로 강했다는 겁니다. 검색 순위로도 마감 직후 네이버 증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종목 3위가 주성엔지니어링이었습니다. 1위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가 크게 빠진 날 3위에서 오른 종목이었던 겁니다. 시장의 눈이 이쪽으로 쏠렸다는 증거입니다.

15. 여기서 찬물을 한 번 끼얹겠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합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다면, 그건 누군가 먼저 알고 선반영시킨 겁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7월 말 바닥 대비 거의 세 배 올라가 있습니다. 중국 CXMT가 메모리 기술을 따라오고 있다는 이야기는 반도체 장비 쪽에는 오히려 투자가 필요하다는 신호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직 해석일 뿐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확정되지 않은 걸 확정된 것처럼 믿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꺾이는지, 이틀 사흘 수급 방향이 진짜 방향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16. 사는 것만큼 중요한 게 파는 방법입니다. 오늘 아침 구독자분들께 보내 드린 라온시큐어 사례가 있습니다. 매수가는 1만 5,630원 이하, 목표가는 1만 8,50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정해서 보냈습니다. 근거도 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금융권 인공지능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여섯 곳의 주요 은행들이 이미 라온시큐어의 생체 인증, 통합 인증 플랫폼을 쓰는 고객사라는 점, 그리고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간부급으로 밝혀지면서 보안 대응 예산의 직접적인 수혜로 판단했습니다.

17. 결과는 이렇습니다. 오늘 같은 날 1만 5,63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만 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8.4%입니다. 시장이 5% 넘게 무너진 날에 말입니다. 이게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가격 전략을 미리 정해서 보내는 방식의 결과입니다. 매수를 마치신 분들은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시기 바랍니다.

18. 오늘 주성엔지니어링 영상을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자금은 어디로 갔습니까? 가장 큰 종목에서 빠져나와서, 일부는 장비·소부장 쪽으로 조용히 들어갔습니다. 결국 오늘 질문의 답도 수급 숫자에 있었습니다. 내일 10월 14일 수요일 아침 수급을 꼭 확인하세요.

19. 지금까지 홍순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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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코스피#창신Note리#CXMT#브로드컴#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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