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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2000년대에 미국 시장하고 지금이 비슷해질 거라고 봐요. 이번 버블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일어났던 버블의 패턴을 이번에 우리가 어 다시 그 제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결국 주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증시각 TV 시청자 여러분, 축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IT의 신꽃 뜰새 없이 바쁜 상황에 우리 IT이신 이영수 대표님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영수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네 이번에 우리 이영수 IT 대표님께서 새로운 책을 썼습니다. 새로운 책.이 이 책을 제가 읽고이 빨리 보셔야 되겠다.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라는 책을 어 만드셨는데요. AI 버블이란 표현을 쓰셨고 이런 표현을 이렇게 적을만큼 어떤 절실함이 있으셨어요. 무슨 말이냐면 버블이 오는데 빨리 데뷔를 해라. 그동안에 못 봤던 이영수 대표님의 어떤 필체 이런 걸 느꼈는데 야 지금 이거 이렇게 되고 있는데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너희들 뭐 하고 있는 거야? 그런 느낌 많이 받았는데요. 네, 맞습니다. 일단 일단 AI라는 사이클을 어 처음부터 이제 지금까지 이제 지켜보고 있는데 결국 이게 이제 중반부를 넘어서 이제는 이제 종반부를 향해서 달려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거기서 또 엄청나게 많은 격차가 벌어질 거라고 봐요. 저 이제 자산의 격차 어 그래서 어 일단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그리고 책을 보시는 분들은 그런 시대에서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좀 급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 사실 지금은 버블이 아니고요. 네. 정게 말씀드리면 지금 AI 버블이 아닙니다. 네. 아니기 때문에 쓴 겁니다. 아마 AI 버블이 오고 나서 책이 훨씬 더 잘 팔릴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책을 보면 일단 버블이 왔을 때 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될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예. 그렇죠. 그래서 조금 급하게 글을 쓰신 거 같은 느낌을 1는 내내 받았습니다.
특별히 이제 엔트로피리라고 대변되는이 회사의 등장이 진짜 압도적인 비약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개인들은 못 써도 사무실단에서는 확실히 쓰겠구나. 근데 여기에서부터 어떤 비약적인 상황 변화가 있습니다만 비약적인 토큰 증가가 되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상황이 어떻습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일단 그 원래는 그 제가 전 작을 쓸 때 작년에 이제 책을 쓸 때만 해도 AI 모델이 2강 1중이라고 이야기를 했었고요. 어, 2강은 당연히 오픈 AI, 채치T 그리고 이제 구글 재미나이가 2강이라고 생각을 했고 일중이 이제 엔스로팩의 클로드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일중이었던 클로드가 지금 네. 거의 다 씹어 먹고 있는 거죠. 갑자기 이제 뭔가 특이점이 나온 건데 어 그것 때문에 지금 엄청난 파괴적인 혁신이 일어나고 있고요. 어 최근에 어 지금 그 클로드 같은 경우는 어 그냥 제일 많이 쓰는게 소넷이고요. 그러니까 그거보다 좀 더 고급 버전에 오퍼스라는 그 이제 고급 사고 뭐 코딩하고 수학 뭐 이런 쪽으로 하는게 이제 오퍼스인데 그 다음 버전이 미토스라고 지금 준비를 중인데 요게 미토스를 내놓으려고 하다가 일단 스탑이 됐어요. 왜냐면 미토스가 일단 막 테스트를 해봤을 거 아닙니까?
얘가 성능이 너무 좋아서 기존의 보안 시스템이나 OS를 무력화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뚫어 버린다는 얘기죠. 예. 그 이게 범죄자들 손에 들어가면은 해킹 수단으로 쓸 수을 시하는 거죠. 쉽게 이야기하면 그냥 테러리스트들한테 핵무기 하나씩 지어 주는 거 같아. 네. 그래서 이게 미토스를 API 비용 한 50불 정도를 들여 가지고 그 기존에 어 27년 동안 쓰고 있던 프로그램 아 굉장히 안정적일 거 아닙니까? 7년 동안 썼으면 뭔가 취약점에 있었으면 벌써 해커들이 공격을 했겠죠. 근데 거기에 크리티컬한 보안적인 문제를 찾아내 버리는 거죠.
음. 50불 가지고 그러니까이 미토스가 그 나오고 나서 굉장히 충격적인 뉴스가 파워 의장하고 스카페트가 만나서이 부분 이제 저기 은행 보안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논의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이게 도대체 무슨 뚱제 같은 얘기냐 했는데 바로 그런 보안을 뚫는 문제가 생겼다는 거죠. 맞습니다. 이제 기존의 보안 시스템을 무력화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일단 뭐 지금 스카페센터 재무 장관하고 이제 재론파월 연준 의장 그리고 이제 5대은행 CEO 그리고 이제 주요 보안회사까지 다 모여 가지고 일단 이거 바로 나가면 큰일 난다라고 해서 일단 홀드를 시켰고요.
그리고 이제 제한적으로 그 테스트를 베타 버전 같은 것들을 주면서 보안 이슈를 해결하고 이제 내놓을 계획인 거 같습니다. 네. 예. 그 나머지 이렇게 그 프로그램이나 개발자들은 굉장히 허평이 많던데 어느 정도 파괴적이라고 보십니까? 이게 그 일반인들이 느끼는 체감하고요. 어 이제 엔지니어들 특히나 그 코딩하시는 분들하고 체감하는게 완전 다르긴 해요. 왜냐면 이제 일반인들 중에서는 대부분 무료 버전 몇 개 써보고 채팅 몇 번 해보다가 할로시네이션 나오면 아이거 아니네 그러고 말잖아요. 그런데 이제 코딩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딥하게 이걸 쓰시는 거고 그리고 이제 굉장히 오랫동안 이거를 이제 헤비하게 쓰시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 섬뜩한 거죠. 이제 예 거의 창백해지는 수준이죠. 어, 그니까 성능이 너무 좋으니까. 네. 예. 그러면 실제로 예를 들어 조금만 우리가 배우면 우리 일반인들의 느낌으로도 뭐 작은 프로그램 만들고 뭐 우리는 뭐 PPT만하나 제대로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 했는데 그거는 물론이고 그 이상도 할 수 있다. 벌써. 네. 벌써 이제 우리가 그 프로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네. 컴퓨터 언어를 그동안에 배워야 되잖아요. 그죠? C 언어라든가 뭐 이런 것들 그죠. 파이썬이든 뭐 이런 건 배워야 되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우리의 자연어를 이야기하면 얘한테 프로그래밍을 시킬 수 있어요.
이걸 바이브 코딩이라고 하거든요. 예. 이제 그런 쪽으로 클로드가 엄청납니다. 성 아 그럼 목소리로 말하고 녹음한 걸로 프로그램 만들어 줘 하겠네. 그렇죠. 조금 있으면은 간단하게 이제 배우기만 하면요. 어 충분히 지금도 프로그램 하나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네. 근데 이제 돈을 들긴 들어요. 이번에 보니까 우리 친구들이 한 이제 지금 첫 버전을 한 30만 원짜를 썼는데 어 거의 다 썼어 이러는 거야. 네서 아 이거한에 50만 좀 써야 되겠구나 이런 상황인데 이게 성능이 좋은데요. 그니까 토큰 사용 그 소모량이 엄청나요. 제가 이제 구글 재미나이하고 그
클로드를 두 개를 유료를 쓰거든요. 재미나이는 뭐 사실 그 제한이 없어서 계속 썼는데 어이 친구 같은 경우 문제가 뭐냐면 한 두 세 달 동안 이제 계속해서 채팅창에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예전에 이야기했던 거에 대해서 굉장히 잘 까먹어요. 누가? 재미나이가 어 그리 재미나이야. 재미나 새로 시작하면 새로 시작되던데. 맞아요. 그래서 이제이 친구 같은 경우는 KV 캐시라고 하는 요즘에 키밸류 캐시 그런 쪽에서 좀 막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클로드는 그런 거는 거의 없어요. 그런데 이제 그 토큰 사용량이 급속도로 빨라 빨리 손보내고
저도 이제 그거 다 쓰면 뭐 그 기다렸다가 다시 할당 채워 줄 때까지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뭐 보름만에 다 쓰면 보름 기다렸다가 다음 가격이 비싸서 사실 막 막은 못 쓰겠어. 해보니까 그죠. 어 시작하자마자 이주리가 되는데 다 썼다는 거야. 그래.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그동안에 채피pt 재미나이가 쓰던 소위 말하는 토큰양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훨씬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그 그리고 이제 실제로 그 이미 그 자기네들 생산성 어 개선적으로 이제 투입된 회사들 같은 경우는 만약에 어 이거를 뭐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쓴다고 하더라도 이미 이제 기존에 10명, 15명 할 일을 대체를 한단 말이죠.
그러면 이게 예산을 더 줄이지 않아요. 점점 더 늘리죠. 대신 이제 사람을 해고하겠죠. 네. 속고 있는 예를 들면 이제 프로그래밍하는 쪽에서 많이 코딩 이제 짜는 회사에서 만약에 했을 경우에는 이미이 친구한테 시키는 경우가 사람 열명 쓰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은 효율을 낸단 말이죠. 거기 한 뭐 몇백만 원 쓸 수 있겠네요. 그렇죠. 네. 그리고 이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면 전체 이게 계속해서 코드가 쌓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계속해서 KV캐시 양이 늘어나고 토큰 사용 그게 훨씬 더 늘어날 수밖에 없고 특히나 이제 우리가 만약에 에이전틱 AI로 만약에 이거를 그 API를 호출해서 쓴다
그러면 우리가 사람 있을 때보다 AI가 AI를 불러썼을 때 훨씬 더 많은 훨씬 더 가혹하게 다뤄요. 우리는 몇 개 질문하다 말지만 AI가 AI를 쓸 때는 엄청나게 가혹하게 쓰기 때문에 답을 나올 때까지 물어볼 테니까 맞습니다. 그 API 호출량이 토큰 사용량이 엄청나게 폭증해요. KB캐시와 토큰의 사용량을 엔트로픽이 극단적으로 올렸다. 네. 그럼 결국 지금 말씀하셨던 KV캐시 그다음에 토큰 결국은 이건 다 하드웨어의 성능하고 연관되는 거죠. 네, 맞습니다. 특히나 이제 메모리가 굉장히 중요해진 거죠. 네. 그니까 작년부터 이제 데이터 쪽에서 이제 출론 쪽으로 그니까 퍼플런스 쪽으로 이제 무게 중심을 옮겨왔고 그리고 이제 추론이 고도화되기 시작했는데 추론이 고도화되는 단계에서 메모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 겁니다.
그래서 메모리가 작년부터 굉장히 이제 그 기존에 HBM에다가 법용 디램 그리고 그래픽 디램 그리고 이제 오래 들어서는 랜드 플래시까지 굉장히 다 좋아지게 되는 메모리 센트릭 시대가 열린 거죠. 네. 이게 비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게 엔트로피기에서는 토큰 사용량이 기존에 썼던 것보다 천배, 만 배 뭐 이렇게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네. 최근에 이제 그 유 사태가 좀 많아지고 있 실제로 그 엔스로픽이 다른 모델들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메모리를 많이 쓰고 있다. 특히나 KV캐시양을 엄청나게 많이 쓰고 있다. 어 실제로 제가 쓰는 입장에서도이 친구는 그 제가 과거 이야기했던 걸 기억 못 하고 이런 것들은 거의 없어요.
근데 재미는 이게 막 한 달만 되면 채 채팅 양이 많아지면이 친구가 막 사용자도 헷갈리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약간 머리가 나빠. 어. 좋은 듯하면서. 네. 좋은 나쁜데 어 여기서는 그런 거 없이 깔끔하게 지금 돌아간다는 것이죠. 네. 그러니까 우리이 그 AI 법을 반도체 실전 투자법을 쓰게 된 이유는 그 지난 몇 개월의 기간을 통해서이 폭증하는 메모리 그리고 하드웨어의 수요가 진짜 폭발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지 지금 보니까 사실은 엔트로픽이 끝이 아니고 얘가 새로운 문을 연거 정도니까 그렇죠.이 이 얘가 이제 사람들이 돈을 쓰기 시작했고 여기다가 기업들이 돈을 쓰기 시작했고 실제로 유료 사용자는 오픈이를 지금 제끼는 상황이고 네.
예. 그런 상황이니까 와 이러면 이제 진짜 사람들이 돈 버네 이러면서 이제 몰려들 텐데 그때 이제 버블이 온다.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어떻게 대비해야 되겠습니까? 법을 그니까 우리가 이제 다컴법을 때 제일 우리가 어떻게 보면 어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삼적 호황을 겪어 보신 분들은 별로 없을 것 같고요. 예. 거의 다 이제 은퇴하셨을 것 같고 지금 그래도 여의도에서 어르신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겪었던게 다 컴버블이었는데 나도 다 나도 어신이야 미치겠다. 네. 자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되게 많이 물어봤어요.
저도 사실 다컴버 때는 저도 이제 그 학생이었기 때문에 투자도 안 했고 좀 뭘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간접적으로 많이 물어봤는데 일단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때 버블하고 지금 버블하고는 어 규모의 크기는 그때보다 클 수 있을지 언정 약간 그때보다는 뭐 어떤 평균 지식 수준도 훨씬 높아졌고 시장도 훨씬 더 선화됐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그때 90년대 2000년대에 미국 시장하고 지금이 비슷해질 거라고 봐요. 는 그래서 그때 당시 미국 시장에 어떻게 버블이 진는지를 많이 봤는데 왜냐면 뭐 우리나라 새로운 기술 사고 말도 안 되는 멍토거리 주식 막 올리고 이렇게는 안 갈 것 같거든요.
이번 버블은 그래서 오히려 더 지금은 선진화 됐기 때문에 미국에서 일어났던 버블의 패턴을 이번에 우리가 어 다시 그 제언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결국 주도 줍니다. 어 그고 이제 그어떤 버블의 초창기 때는 보통 이제 그 어떻게 보면 이게 사이클에서 버블로 가는 거지 바로 처음부터 버블로 가서 버블로 끝나는 거 아니잖아요. 그니까 사이클이 끝까지 가면서 여기서 엄청나게 이제 마지막 휘날리를 만들면서 버블이 되는 거거든요. 네네. 이제 보통 그러면 주도주가 사이클이 시작될 때는 사이클 중반까지는 매출 상장율라고 주가가 많이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보통 그 매출 성장률이 어느 정도 이제 중반까지는 끌고 가다가 후반부로 갈수는 이익 증가율이 더 주가하고 연동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어 뭐 익률을 높으면 오히려 이제 버블이 안 생길 것 같지만 결국 그게 어 계속해서 수급이 몰리면서 어 그 주도주라는 흐름을 만들게 되고 그게 이제 버블의 피날레를 장식하는데 어 저는 이제 지금의 우리나라 시장이 어 다컴버 때 미국이 다컴버 때 97년도 98년도 정도 시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네. 그 하이라이트는 99년도였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석하면 되겠네요. 지금 사실은 한국에서 지금 법블이 있긴 있어요.
왜냐면은이 AI 관련해 가지고 컴퓨팅 파워 한다니까 갑자기 광통신 루멘텀 그 회사 저기 엔트로픽이 아니 엔비디아가 인수했다고 하니까 사실 거기에 젓가락 숟가락 올리기 힘든 업 광 달린 회사들이 주가 미친 듯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버블이에요. 그건 버블인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이영수 대표님이 하시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지금 깎게 놓고 말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익이 증가하니 얘네부터 이익 증가와 함께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얘네가 이제 거의 피크를 향해 갈 때 이제 온갖 관련된 기업들이 꽃이 만발하는 그래서 그게 꽃이 만발해서 그다음에 버블로음 이렇게 블러블러 하는 그런 정도 상황까지 간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러면 올해는 어이 말씀을 추정해 보면 대형주은 좋을 것 같고 이미 대형주 뭐 갖고 있으면 다 갖고 있을테니까요 다음에 그러면 결국은 최근에 이제 급격하게 설비 증서이 있는 걸 감안해 보면 27년부터 이제 공장이 돌기 시작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금 이은 공장은 어떻습니까?네 네, 맞습니다. 일단 지금 계속해서 쇼티지 공급이 계속해서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공급사들이 증서를 하고 있어요. 네. 근데 이제 증서를 하고 있는데 이게 어 당장 공장을 짓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생산량이 증가하는 거는 결국 27년 28년이 28년에 본 본격적으로 물량 나올 것 같은데.
네. 그렇죠. 그때쯤 돼서 아마 뭐 사이클이 뭐 꺾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법을 이야기하면서 이번이 과거하고 다른 부분은 좀 이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 두 가지 정도만 좀 말씀드리면 어 일단 이번 버블를 만드는 데서 중요한 툴이 있어요. 과거하고 다른 툴이 ETF입니다. 네. 예. ETF를 중심으로 버블이 형성될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ETF를 통해서 이제 집중화 수급이 집중되는 현상이 결국은 어 기존의 주도주들을 좀 더 이제 버블로 끌고 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과거하고 다른 점은 또 있어요.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는 과거에는 쇼티지라는 현상이 점으로 일어났어요. 음. 음 뭐 예를 들면 만약에 뭐 PC가 갑자기 화랑이거나 스마트폰이 화랑일 경우에는 그냥 음 디램이 부족해서 그냥 디랩의 이익률이 50% 이상 치솟다가 그냥 그게 공급 부족이 해결되면 끝났어요. 네. 근데 이제 코로나 19 때는 보면 이게 점에서 선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 줘요. 그니까 대표적인게 그 차량 반도체인데요. 그때는 그 처음에는 MCU라고 하는게 처음에 부족해서 어 쇼티지가 발생했는데 이게 결국은 PMIC 쪽으로 좀 더 이제 확산이 돼서 일어났고 그리고 이제 나중에 8인 웨이퍼 그 파운더리 자체가 이제 쇼티지가 발생해서 이제 선으로 일어났고
이번에 쇼티지는 면으로 발생한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모든게 공급 부족이에요. GPU도 부족하고 파운더리도 부족하고 그리고 파운더리에서 어드베스트 패키징이라고 하는 코버스도 부족하고 메모리도 부족하고 그리고 이제 이걸 연결해 줄 수 있는 네트워크도 부족하고 전기도 부족하고 예.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과거보다 사이클이 좀 더 길게 갈 수도 있겠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또 이게 뭐 특정 부분에서 매모 그 공급 부족이 해소돼서 다른 쪽의 수요가 위축돼서 뭐 사이클 끝날 수도 있는 거고 그거는 아직까지는 뭐 어떻게 진행될지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자, 그러면 그 뭐 대형주 갖고 있으신 분들은이 지금쯤이 뭐 뭐 갖고 있으신 분 다 갖고 있을테니까 저는 이제이 다음이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러면 27년 28년 가동일 증가 분명히 보일 텐데 일단 먼저 제일 먼저 반응한 놈들은 장비주들이 먼저 반응을 했고 네. 예. 장비 발주 시작되기부터 주가가 올랐어. 근데 지금 뭐 장비주들은 지금 연락 그 반인이 되고 있을 거고 이미 ASML이나 이런 쪽 어은 뭐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거니까요 다음이 이제 소재가 될 거고 근데 그 사이에 끼어 있는 애매한 애들이 기판 애들인데 지금 기판은 벌써 난리가 났어요.
네네. 전 삼성전기, 대덕전자 그다음 뭐 심택까지 해가지고 아주 그냥 매일 같이 신고까지 미친 듯이 주가가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여기도 이제 곧 하이라이트가 오는 거고 그러면 그러면 결국은 소재는 공장이 증설돼서 그 클린룸이 만들어진 그 이유가 그럼 28년인가 아니면 27년인가 막 그런 고민들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요게 이제 그 과거 또 사이클하고 이번이 다른 부분은 과거는 어떤 우리가 업사이클이라고 하면 다 Q의 사이클이었어요. 계속해서 빛로스가 늘어나고 물량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이제 소재 부품 업체들도 가동률 증가로 같이 수해를 보는 사이클이었잖아요.
근데 이번 AI라고 하는 사이클은요. 어떻게 보면 어 특정 영역에 막 낙수 효과가 쏠려요. 그리고 낙수 효가가 저건 쪽은 굉장히 적게 가는 거고 그래서 이번에는 소재 부품 장비 투자 난이도가 좀 더 높습니다. 보다. 그래서 예를 들면 파운더리 쪽에서는 게이트홀 어라운드라고 하는 트랜체스터 구조가 바뀌는 쪽 그런 쪽에 관련된 어 소재 부품 쪽이 소해를 볼 수 있게 되고요. 그리고 이제 디램이 어떻게 케펙스 증가는 대부분 좀 디램 쪽으로 집중돼 있는데 특히나 HBM 쪽네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또 이제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랜드 같은 경우도 이제 기존에 뭐 200단 대에서 300단 400단대로 고단화되고 그리고 이제 그 랜드 자체도 이제 HBF라고 해서 하이 밴드위스 플래시라고 해서 이제 이걸 또 그 HBM처럼 수직으로 쌓는 기술들 이제 그런 쪽에 필요한 머티리얼이나 아니면 이제 소재들 그리고 이제 거기에 관련된 계측 검사장음 장비들 그런 쪽으로 이제 좀 집중돼서 좀 투자를 해야 되는 어 저희가 구체적인 기업들에 대한 그 이름을 언급을 안 드렸는데요.
궁금하신 분은 AI 법을 반도체 실전 투자법을 읽으시면 거기에 보다 좀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오니까 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리딩방 같은데 가지 마시고요. 그걸로 책을 사도 좀 귀찮긴 하고 좀 품이 들긴 하지만 읽어 보시면 리딩방보다 훨씬 좋은 정보들이 실제로 다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저거는 합법적이고 어 그다음에 자양분도 됩니다. 자기가 저걸 한번 읽고 나면 성장 한번 한 단에 성장하는 거니까요. 직접 한번 공부를 해 보시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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