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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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전쟁 조정은 현금 보유자에게 좋은 매수 기회이며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 달러는 레버리지 해소 과정에서 강세, 금은 투기적 자산이라 조정 가능. 한국 주식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멀티플 상승 여지가 있고 원화 약세는 수출기업(반도체·자동차)에 유리. 삼성전자는 HBM 때문에 D램 공급이 부족해 가격이 오를 것이라 판단, 실적 발표 전 매수 가능하다고 봄. 연 15% 복리를 장기 목표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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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의해서 만들어진 세계 무역 질서 안전한 무역 이거 이제 게임 끝났다. 안전하지 않은 무역 쪽으로 넘어갈 수 있고 그럼 모든 비용들은 다 올라간다. 적절한 가격에 좋은 주식을 살 수 있는 기가 다시 한번 열린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브리지 권순장입니다. 오늘은 다크서클이 아 전쟁 때문에 어 내려왔는지 아니면 자전거 때문에 내려왔는지 잘 모를 어 우리 독님을 모시고 전쟁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음 아무튼 트럼프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아 뭐 대응을 못 한게 조금 아쉽죠. 네. 현금 비중이 좀 적었던 거. 근데 사실은 현금 비중이 높았던 사람한테 되게 좋은 기회였죠.
이런처럼 이렇게 아클레스간이라도 확 물고 이렇게 안 줄 어 뭐 어떻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 다 이제 하여튼 또 배웁니다. 계속 조금씩 배워 가는 거고 아 이번에 진짜 오랜만 이번 장에서 어떤 측면에서 보면 지나보면 느끼겠지만 되게 좋은 찬스 중에 하나일 수도 있어요. 네. 그 그동안에는 뭐 4천 이하가 너무 좋다. 이런 말씀드렸고 아 5천 올라오기 전에 이제 거의 뭐 아직까지 몇 개 있다 이랬었거든요. 근데 이제 지난번 6,000 넘버가니까 정말 없더라고요. 투자할 게. 근데 이번에이 조정을 통해서 적절한 가격에 좋은 주식을 살 수 있는 기가 다시 한번 열린 거예요.
물론 중간중간에 1년에 한두씩 꼭 이렇긴 하겠지만 이번은 전혀 예상 못했던 전쟁권으로 인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까 기회가 온 건데 기회를 충분히 잡는게 저는 실력이라고 봐요. 근데 그걸 충분히 못 잡고 조금밖에 못 잡았던 게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지금은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획가 굉장히 많은 그런 시장이 될 수 있겠네요. 현금을 자산으로 바꿔야죠. 현금을 현금을 그대로 갖고 있는게 아니고 어 왜냐면 적정 가격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한 아니면 적정 가격으로 떨어진 주식들을 어 매입하면 좋을 테니까 어 현금을 다른 자산으로 바꾼다는 의미에 대해서 그러면 주식 투자를 하라는 거냐 뭐 진짜 금을 사라는 거냐 아니면 뭐 채권을 사라는 거냐 이렇게 또 여러 가지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예예. 어 사실은 채권도 약간 매력이 생기긴 했죠. 어, 채권 매력이 생겼는데 채권 매력 이상 주식 매력이 좀 다시 생겨서 그건 좋은 거 같고 여기서 말하는 채권은 미국 채권이에요. 예. 미국 채권이고 그다음에 뭐 금이나 뭐 이런 코인이나 이런 쪽은 뭐 따로 현금흐름을 만들어 주진 않으니까 저희는 뭐 언제 그런 걸 투자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투자 잘 안 하게 될 거 같아요. 네. 원래 그 가치 투자자들한테는 항상 살 주식이 있어. 네. 그 누가 예전에 그런 얘기해. 알을 안 넣는 주식은 사는게 아니라고 투자는 하는게 아니라고 알을 까야 된다.
이렇게 해서 그건 무슨 말이지라고 했는데 뭐 배당이든 아니면 이자든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걸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분이 어 기억이 나네요. 그 한 가지 또 의문이 이제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모든 자산보다 뭐 달러가 자산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달러가 유독 강해지거든요. 얼마 전까지 뭐 세상이 평화로울 때는 아 이제 달러 가치가 없다. 휴지다. 음전쟁네 어 달러 뭐 이제 쓰레기다 이런 얘기를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뭐야 달러만이 유일한 길이다 이러면서 달러가 막 올라가는데 이런 현상은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지금 질문의 답이 있는데요.
그 평안할 때는 네 달러가 쓰레기다라는 표현 달러 아무 의미 없다이 이랬지 않습니까? 평안하던 시기에는 사람들이 리스크 관리를 안 하죠. 음 평안한 시기가 길어지면 금융에서 리스크 관리를 안 하는 대표가 레버리지예요. 그러니깐 즉 평화할 때는 레버리지가 늘어나고 돈이 흥청 망청 많아지니까 돈같이 떨어지는 거죠. 그리고 자산이 그 레버리지에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산 쪽으로의 가격 상성이 몰리면서 현금 자체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거죠. 즉 왜냐면 어 현금이 많다고 해서 모든 자산이 똑같이 오르면 현금같치만 떨어지는 건데 어떤 자산이 편종돼서 올라가기 시작하면 다른 자산은 가만히 있는데 얘만 가치가 올라간 거잖아요.
그런데 얘 덕분에 현금은 가치가 따라져서 약화되는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그러면 예 입장에서는 현금 가치 떨어지게 좀 좀 덜 느낄 수 있지만이 자산 대비로는 현가치가 확 떨어진 거예요. 근데 지금 보시면 어 코로나 이후로 자산 가격 상승이 대대적으로 일어났잖아요. 자산 가격 상승이 일어나고 나서 제품 가격 상승이 같이 따라서 올라오잖아요. 그러니까 그 뒤어서 현금 가치가 한 번 떨어졌고 두 번 떨어지는 이런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평안할 때는 레버리지를 많이 일으키고 레버리지를 많이 일으키면 다시 결국 시간이 지나서 형같이 떨어지는 달러가 똥이다.
이렇게 되는 거고 쓰레기다 이렇게 되는 건데 지금은 전쟁이 말발하니까 레버리지로 인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를 빨리 수습해야 되는 상황에 현금이 급해지죠. 현금이 급해지면 달러는 항상 강세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많은 분들이 이제 금에 대해서야 전쟁났는데 금과 왜 떨어지는 거야라고 또 이제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계세요. 근값 최근 한 두 배 오른 거거든요. 예. 두 배 올랐으면 달러 가격이라든가 통화가 가치 하락을 반영을 한 거죠. 네. 그런데 그 1대일 대응이 아니잖아요. 1대일 대응이었으면 1년 전에 반토막 반밖에 안 하는 가격 또 안 맞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금 가격이라는 건 고정된 썸이 아니에고 통화하고 1대일 대칭도 아니고 그냥 통화가 하락이 된다고 그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어 그것도 결국은 모든 자산 가격의 마지막 단에서의 가격 결정은 참여하는 사람들의 선호에 의해서 결정되는 겁니다. 그런데 처음에 느릿이느릿할 올라갈 때는 사람들의 관심이 그렇게 크게 같지 않아요. 근데 모든 자산의 특성이 가격 상승이 크게 일어나면 사람들의 관심은 많이 갖습니다. 그러면서 막판의 특성이 자산 가격의 상승폭이 매우 크게 나타나죠. 한국도 올해 1월 2월이 엄청나게 큰 폭으로 5,000원을 돌파하고 나서부터 빠르게 나타났거든요.
자산 가격 상승이네. 연초 대비 고점이 무려 40% 올랐었어. 맞습니다. 지금 이해가 돼요. 두 달 동안 40%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 이게 가능해. 어 이게 가능해.이 좀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이런 상황들이 왔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그거는 사람들의 선호가 갑자기 몰리면서 된 거고 사람들의 선호를 이끌어 주는 거는 수익률. 음. 수익률도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면 그렇게 되는 건데 금광이 한국 주식이 이렇게 최근에 많이 오르고 그다음에 전쟁 터지기 전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줬었어요. 매우 빠르게 올랐습니다. 즉 투기적 자산 된 거지.
네. 그러니까 금이 투기적 자산. 네. 금이 투기적 자산이 됐기 때문에 그 바람이 빠지면서 그대로 빠지는 그런 상황이 밝. 그러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안전 자산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건가요? 음. 그러니까 그 대상 자체로 어 안전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사실 별로 없죠. 어 예를 들면 부성산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실사용 가치 이하로 가격이 떨어지면 안전 마진이 생긴 거고 네 뭐 다이아몬드도 그렇고 금도 어 어떤 사용 가치 이하로까지 떨어졌다. 그럼 안전 자산이 생긴 거고 기업 자산인 주식도 내가이 회사를 매입을 했는데이 회사가음 예를 들어 지금 당장 비청 비청산을 해 버리고 하면 남는 돈이 내가 주식 산 가격보다 낮으면
안전한 거죠. 예. 그니까 안전의 기준이라는게 절대적인 비상고처럼 딱 정해져 있는게 아 아니라서 그거를 구분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하긴 합니다. 사달의 원인인 어 이제 트럼프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사실은 이게 얘기 꺼내는게 좀 어려운게 오늘 저희가 이렇게 얘기하고 나면 내일 무슨 얘기를 할지 조금 있다가 또 어떻게 바뀔지를 모르기 때문에 뭐 전쟁이 어떻게 될 거 같냐 이런 이야기보다 어떤 식으로든 종전이 되든 아니면 휴전이 되든 만약에 이렇게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한번 여쭤 보고 싶습니다.
음. 네. 맞습니다. 그 일단 그 트럼프가 왜 이런 일을 했는지는 그 정상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음모론을 갖다 붙이면 해석이 됩니다. 음모론 또 여러 가지요. 어 근데 뭐 그게 중첩돼 있을 수도 있고요. 네. 어찌 되었구나. 가장 유력한 거는 우리 홍기빈 선생님 나오셔도 얘기하셨지만 글로벌 그 자본들의 이권이 상당히 강력하게 영향을 미쳤다. 불행스럽게도 동의하면 음 현재이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가 됩니다. 안 그럼 이해가 안 돼요. 음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간 선거에서 중간 선거를 놓고 뒤를 친 건가? 아닌데 저 너무 이거 잘못하면 역효과는게 너무나 명확한데 근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정치적으로는 해석이 안 되고 기업 이익을 위해서 사람 생명 그렇게 귀하게 어 여기지 않고 음 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진 거다라고 가장 맞고 그럼 결국 뭐냐면 기업의 이권이 극대화 되는 쪽으로 갈 거고 그럼 이번 전쟁에서 누구의 기업 이익이 극대화 될 거냐 아무래도 전쟁 관련 기업들 뭐 그다음에 정유 관련 뭐 이렇게 석유 원유 관련 기업들 이렇게 에너지 관련 기업들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이 마린 잭슨 분위기면 그냥 혼란을 만들어 놓고 끝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혼란이 계속 유지되게 지금 지난 어 1944년 브레턴 우주 체제 이후 형성되었던 미국 증시 미국에 의해서 만들어진 세계 무역 질서 안전한 무역
이거 이제 게임 끝났다. 네 그러면 안전하지 않은 무역 쪽으로 넘어갈 수 있고 그럼 모든 비용들은 다 올라간다. 여기까지도 열어 놓어야 되긴 하겠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투자를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모든 가격이 오른다라고 하면 네 어떤 식의 투자 예를 들어서 한 3% 아니야 4% 정도 배당 주는 회사 여긴 괜찮아 지금이 가격대라고 만약에 샀는데 금리가 만약에 오르는 이런 현상이 되면 그죠 어떻게 생각을 바꿔야 될까요?음네네 음. 네. 네. 그러니깐 그 트럼프가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할 거 같은 인상은 아닌 거 같고요. 자기 가문을 위해서라면은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충분히 그렇게 느껴지고. 미국의 그런 대통령이 나왔다는 건음 도덕적 파산을 의미한다. 어 특히 어디 미국 기독교의 도덕적 파산을 의미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책을 좀 읽었는데 굉장히 그 미국이 왜 현재 이런 상황이 되냐? 왜 민주주의의 위기가 만든가 어 관련된 책이었어요. 근데 굉장히 재밌게도 종교하고 연결해서 얘기를 하더니까 미국의 그 어떤 청교도 정신과 기독교 정신이 자유롭고 세속적인 자본주의 문화가 활성화 됨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지탱해 주던 정신적 힘이었다. 그런데 그 어느 순간부터이 기독교가 어떤 청교도의 그런 어떤 그 정신들을 잃어버리면서 어 하나 둘씩 양보하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결국에는 완벽하게 세속에 편입이 되었고
어 이제는 어 그 세상에 자기의 메시지를 던지는게 아니라 세상의 메시지로 자기를 채용하는 교회로 바뀌었다. 이게 특별히 미국 기독교 문화하고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지금 트럼프의 가장 강력한 지자들 중에 하나거든요. 일부가 요번에 뭐 이탈이 있다고 해도 제가 보기엔 별로 이탈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도덕적 파산이 만들어낸 민주주의의 위기가 지금 비국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라고 얘기했고 민주주의가 무너진 세상 속에서는 누가 누가 제일 유리할 거냐? 힘 있는 세력이 가장 유료하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 트럼프가 자기 가문을 위한 뭐 개인적인 활동을 이런 공적으로 하는 것.
그러니까 사적 이익을 위해서 어 공무를 수행하는 거 또는 그리고 사적 이익의 이익을 대변하는 거 뭐 이런 것들이 계속 이루어지는 과정. 네.음 음, 이러면 사적 이익, 사적 이익을 추가하는 기업들의 이익이 계속 유지될 거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미국의 석유를 파는 것도 뭐 트럼프가 그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뭐 뭐 어떤 식으로든지 이권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말씀하신 대로 미국 그 석유와 가스를 최대한 팔고 싶을 거고 그건 중국은 아닐 겁니다. 네. 중국은 이미 너무 다변화를 많이 해 놨어요. 굳이 미국과 안 사도 되고 이미 브라질로부터도 굉장히 많은 원유를 가지고 오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번 어 중동발 이슈로 가장 타격을 많이 입은 본 건 일본, 한국, 대만 뭐 이런 국화들이에요. 그러니까 동아시아 상국 어 그러니까 약 약골 참 열받는데 되게 안타깝고 열받는 상황인데 그 우리들 향해서 계속 장사를 할 거 같아요. 그런데 뭐 뒤집어서 우리도 미국 상대로 장사하면 됩니다. 그니까 미국이 저런 거 뭐 하려면 예를 들어 배가 필요하잖아요. 못 만들잖아. 가스는 너희들 가스 팔고 싶어. 우리 배가 필요하잖아. 어. 너희가 가스관으로 못 갈 거잖아. 그리고 예를 들어서 내부적으로 가스관 많이 하고 싶어. 너네 철광회사가 다 커버돼.
안 되면 우리 거 사야 되잖아. 중국 살 거 아니면. 어. 이런 상황이니까 우리는 거기 되고 뭐 장사를 좀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조금 제일 충격적인 건 미국의 군사력이 정말 믿을 만해. 음. 하는 걸 이번에 약간 뭔가 좀 드러낸 거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조종사도 구출해 갖고 오고 막 했잖아요. 아, 그렇죠. 그거 잘하지. 영화 같이 잘하거. 어, 잘 마두로 그냥 이렇게 탁 인연 뽑기 해서 예. 근데 그게 이제 만만한 애들 상대로는 잘하는데 어, 좀 지저분한 자기네처럼 지저분한 일환 만다니까 안 되잖아요. 잘 그죠. 아주 그 곤에 빠졌어요.
그러니깐 결국은 약간 뭔가 한계를 드러낸 거 같고 그럼 결국은 한국의 방산도 또 사용해야 될 거 같고 그렇고요. 어 미국은 철저하게 자기 에너지 팔면서 유리한 국면으로 끌고 가려고 할 겁니다. 그래서 에너지 에너지 가격은 전반적으로 올라서 어 인플레이나 이런 쪽에 대한 자극은 있을 거 같아요. 예. 네. 그러면 그 뭐냐 진짜 하반기에 금리 인상 이런 것도 그 혹시나 하는 그런 옵션으로 넣어놓고 투자를 하는게 맞을까요? 네. 네. 국내 금리인상 한 번 정도는 옵션을 더오셔야 될 것 같아요. 하반기에 뭐 그렇게 보면 뭐 예를 들어서 뭐 이제 은행 특히 뭐 금리가 오르면 은행이나 보험 같은 그런 뭐 이렇게 금융 회사 이런 것들을 한번 좀 다시 공부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네. 그렇죠. 예. 예, 괜찮을 겁니다. 그리고 근데 이제 은행은 음, 그 부동산 관련 신현성 신임 한국은행 총가 어떤 포지션을 취할 거냐 너무 궁금해요. 그래서 이분이 BIS 있었고 BIS에서 은행 지난번에 저 스테이블 코인 그 뭐가 필요 있냐 이런 얘기했잖아요. 어, 이거 그럼 되게 원칙주의자일 거 같은데. 그 원칙주의자 입장에서는 그럼 한국의 판을 딱 펴보면 많이 잘못돼 있네요. 이럴 거 같은 거야. 저는 부동산 갖고 있는 분은 좀 걱정이 돼요. 자기가 보기 부채 비율 너무 높을 거거든. 네. 이거는 아니 경제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너무나 뻔한 상황이잖아요.
GDP 대비 부채비율이 전 세계에서 탑인데 한국이 까딱 잘못하면 바로 자빠지는데 그러면 이거 안정시키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 어 그럼 대출 좀 줄여야지 뭐 이렇게 안 되겠어요? 그럼 대출 줄려면 어떻게 금리 좀 올려야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되는 거죠. 네. 그럼 어디 대출 제일 많이 나갔냐고? 주택 아니 주식 신용 그거 30몇 조밖에 안 됩니다. 4,500조 시장에서 30조가 돈입니까? 얼마 안 돼요. 그리고 뭐 스탕론이고 뭐 아 다 해 봐야 100조도 안 될 거예요. 돈도 아니에요. 근데 우린 전세만 천조예요. 전세만 천조 깔고 있고 매년 50조씩 이상이 대출 나갔어요.
그러니까 이게 그 저기 정책 자금만 그러니깐 이게 조금 그분 조금 조심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이제 하나 걱정인게 어 부동산 너무 많이 빠지면 큰일 났는데 한 1년에 한 5에서 10% 정도면은 감내가 가능한데 더 많이 빠지면 심각한데 좀 그런 부분은 걱정했는데 뭐 똑똑하시 분니까 설마 거기까지 안 가겠지. 그러니까 집이 뭐 연착욕을 해야 된다는 얘기 하는데 그걸 시킬 방법이 없으니까 어 떨어질 거 같으면 돈 넣었다가 또 이제 복등시키고 뭐 그런 일에 반복이 되는 거 같은데 일단 뭐 부동산은 모르겠고 지금 제주식이 하루에도 얼마씩 움직이고 있으니까
부동산은 팔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뭐 이거 시청하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부동산 투자보다는 이제 주식 투자에 어 많이 이제 참여를 하시는 분들이니까 주식 투자에 대해서 더 관심이 있으실 것 같은데 하다 보면음 이제이 환율에 대해서 뭐 이제는 아무도 모른다. 뭐 이제 모르겠다. 1,500원을 받아들여야 되나? 1,400원 받아들인지도 그래. 이제 1,350원, 1,400원대가 우리나라 이제 환율 거야라고 받아들인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1,500원대를 받아들여야 되나? 달러당. 네. 어, 이런 생각을 이제 하면서 투자를 하고 계시거든요.
네.이 환율 뭐 나라가 부어난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받아들이고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그러니까 사실 환율하고 투자를 더 열심히 해야죠. 왜냐면 원화가 지금 엄청 떨어진 거 아니에요. 이걸 커버리지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 그러면 환율 약세로 커버리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기업이잖아요. 대표적인게 반도체 기업들은 환율 수혜를 엄청 보고 네. 자동차도 왕창은 아니지만 받고 수혜를 받고 어 수출 기업들이 다 네. 수 수혜를 받잖아요. 그니까 달러는 똑같이 받아도 원화 환산으로 지금 훨씬 늘어나고 있는 돈들.
그러니까 반도체 지금 뭐 올해 뭐 삼성전자 300조 수익이 이익이 난다 뭐 이런데 그 중에 10%는 환율 효과 아닙니까? 그죠? 원래 270조 날게 지금 300조 나야 되는 거잖아요. 원화 약세니까. 그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서 원화 원화 약세에 의해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야 되고 제가 보기에 제 눈에는 주식쟁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옛날 같았으면 이게 부동산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아니에요. 이거는 환율 관련해서는 부동산보다도 기업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수출을 많이 하는 예. 수출 많이 하는 기업이 월등이 유리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꾸 위기론 얘기하시는 분들은 진짜 30년 전 IMF를 아직도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는 거니까 그때하고 상황이 다르다. 계속 다르고 그다음에 이런 생각을 안 해 보셨어요? 저희가 이제 저희 채널에서 계속 얘기했지만 작년 5월로부터 지금까지 940원 플러스 마이너스 10원에서 거의 일자로 움직이는 엔화 엔화 대비 그러면 이거 엔하에 맞추려고 작정한 거 아니겠어? 애나 약세가 한는데 같이 간다. 음. 아, 그렇게 안 보면 어떻게 한 나라의 통화하고 1년 동안 변함 없이 똑같을 수가 있냐고.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 생각을 좀 열어 보실 필요가 있었을 것 같아요.
특별히 환이 나빠서 위험하다. 물론 저도 환았으면 저도 해외 여행 좋아합니다. 저도 적은 돈 들고 좀 좋은데 갔으면 좋겠어요. 유럽도 투어도 하고 싶고 미국도 투어도 하고 싶고 지금 같으면 투어 못 하겠는데 이제는 못 가죠. 우리나라 유일하게 가길 수 있는 나라가 그 일본이고요. 그 동남아에 계시는 분들이 싼 한국에 쇼핑하러 가자라고 어 이야기를 하는게 어 지금의 현실은 맞습니다. 자금에 그러면이 환율이 높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제 미국 투자하기에는 어 조금 이제 불리한 환경은 확실한데 신규 투자하기는 좀 그렇죠.
예. 그래서 요것과 더불어서 리아 계좌에 대해서 제가 여쭤 보려고 그러는데 이제 뭐 국내 회기 계좌 뭐 복귀 계좌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이게 이제 제가 리아 계좌를 만들고 또 이제 국내 주식을 조금 그 미국 주식을 팔아서 조금 사고 또 다른 증권사에서 제가 리아 계좌 만든 증권사로 이렇게 옮기면서 느꼈던 점을 말씀을 이제 드리고 싶은데 일단 각도기 님께서는 리아 계좌는 수익이 많이 난 사람은 만들어야 된다는 정예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그리고 물론 이제 그 환율이 약세라고 미국 투자 못 하는 건 아니죠. 근데 왜 미국 투자를 요즘에 좀 뜸해졌냐면 미국 수익률이 안 좋아서 그래요.
계속 말씀드지만 개인들이 자금 흐름면 수익률 쫓아가는게 거의 명백화니까. 그니까 거기에서 미국 투자를 이제 주창하시는 분들은 지금이다. 미국 주식이 지금 예를 들어서 뭐 MS가이 정도 가격 이거는 하늘이 주신 기회다. 어 젊은 사람들도 다시 뭐야 어 이제 뭐 2, 30대 미국 주식이 비싸서 도자를 못 했던 사람들도 너에게 다시기를 준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또 뭐야? 고개가닥 꺼져지거든요. 그 앞단은 맞아요. 어 앞단은 가격 매력이 좀 생기긴 했죠. 근데 이제 가격 매력을 상세하는 금리 높은 금리도 있어요. 근데 그러니까는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금리를 감안하지 않고 주식 얘기만 하는 사람들은 전문가 아니에요.
음. 그건 꼭 기억하세요. 예. 그거 아니네. 진짜 아니거든요. 어. 금리에 대한 개념 없이 투자를 한다. 어, 눈 깎고 투자하는 거죠, 뭐.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니까는 그거는 기본적으로 깔고 가세요. 금리를 감안하지 않고 금리가 몸에 새겨지지 않았는데 자꾸 주식 얘기하면은 이분은 뭐 앞으로도 공부를 해야 될게 되게 많은 분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공부하는 과정이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그다음에 이제 그 투자 가이 많이 떨어졌으면 좋죠. 근데 이제 미국 금리가 지금 4%인데 무험 자산이 4%데 감면하면 더 좋아야지
음 더 좋아질 수도 있는 거야 그니까 무염순위 4.5 그러니까 간단하게 얘기해서 30년물이 5%면 5%면 PR 배수 20배라고 PR로 환산하면 20배인데 역수니까 20배인데 그러면 한 15배쯤 가야 매력 있는 거 아니야? 15, 16배는 가야 외력이 있는 건데 아직 거기 안 갔잖아요. 그러니까이 말은 뭐냐면 25 하던게 20까지 떨어졌어. 오케이. 맞아요. 25 때부터 싸고 25 다시 갈 수도 있어요. 열려 있어요. 근데 금리를 보니 금리도 올랐어. 어 밑으로도 그것도 부정할 순 없네. 그것도 열려 있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그러니까 그건 같이 열었 열어서 보시면 좋을 거 같고. R계자도 그래도 덕분에 약간 매력이 떨어졌죠. 가격이 많이 떨어져 가지고. 사실은 엔비디아를 RI 계좌에 넣고 원화 한산하는 거 어떻게 할까 하면 저도 좀 고민 될 거 같아요. 진짜 애매해. 애매해. 어 이제 엔비디어는 진짜 나쁜 가격이 아닌데이 정도면이이 정도 이익률이이 정도 성장률이면 뭐 PR배수 22배에서 26배 사이 어디면 어 이거는 뭐 괜찮은데. 네. 진짜 이런 생각이 저도 들어요. 그래서 그 뭐 저도 고민이 되는 건데 이걸 딱 답을 정해서 말씀드리지는 못할 것 같고
그러나 저건 있어요. 그러면은 한국 시장은 어떨 거냐? 이것도 되게 중요하잖아요. 리아 계좌가 결국은 미국 주식 팔아서 한국 계좌로 넘겨야지 그걸 받는 거잖아요. 현금만 가지고 상관없습니다. 어 그러니까 팔아서 그 만약에 팔아서 현금만 갖고 있으실 분은 굳이 이야기하지 않 수도 있을 거거든. 그냥 미국 주식 그냥 갖고 있지. 자동 환전이 되더라고요. 응. 아니 그니까 미국 주식을 그냥 가지고 미국 주식을 갖고 있으면 어차피 세금 안 되는 건데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럼 한국 주식은 어떻게 되느냐? 저는 한국 주식은 원래 저희가 보유 보유 편양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들어 주시면 저는 한국 시장이 아주 좋을 거라고 보니까 사업 개시한 거 아니겠어요?
네. 예. 진짜 때가 왔다. 내가 기다리던 그 때가 왔다라고 너무너무 많이 느꼈기 때문에. 근데 뭐 단기적으로는 지난번 6천에 많이 갔지만 지금부터 저는 무슨 생각하냐면 아 멀티플도 바뀌겠네. 멀티프트 바뀌는데 하나 이제 계속 저희가 이제 캠페인 운동하고 있는 건 거래소 개혁해 줘야 된다. 그리고 이제 상법 계정이 이제 토대화 돼야 된다. 토착화돼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엄청하고 있는게 진짜 기조적인 흐름으로 가기 위해서 그게 꼭 필요하기 때문에 주장을 하는 거고요. 어, 근데 일단 현재 이렇게 강력하게 주주 환원과 주주보호를 주창하는 정부가 1년밖에 안 됐잖아요.
2년은 더 갈 거 아니에요. 죄송. 그러면 현재의 어떤 주주 환원 중심의 문화가 1.5년 더 간다면 어 제 생각에는 한국 주식 시장은 그 멀티플이 많이 달라진다. 그때까지는. 어, 그리고 어, 리아 계좌에 대해서 제가 이제 직접 해보고 미국 시도 팔아본 입장에서 리아 주식은 무조건 수익이 많이 났는 그렇지. 그런 주식만을 팔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5천만 원이 됐다. 그건 무조건 팔아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많이 난 거. 그니까 20%씩 난 거 여러 개 하면 그거는 굳이 의미가 없고 예를 들어서 4천을 넣는데 내가 어 원하 4천만 원을 미국 주식을 샀는데 그게 5천이 됐다.
그건 굳이 맞아요. 근데 이제 애매한게 2천만 원을 넣는데 5천이 됐다. 요것도 저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제 100% 정도 수익이 났을 때는 과연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부터는 이제 각자의 개인의 판단인데 이게 IS차나 아니면 퇴직 연금에서 미국 주식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주식을 하면 그게 다 상계 처리로 다 빠지거든요. 제가 왜 만들었냐 하면 일단 수익이 많이 난게 있고요. 네. 그리고 두 번째 그래 일단은 5월 말일까지 다 팔아서 5천만 원까지 다 혜택 보고 나중에 진짜 미국 주식 매력이 많이 생겼어요. 그럼 다시 미국 주식 사
1년 있다가 아니요 지금이라 이거 포기하면 되잖아 어차피 자동으로 나라에서 뭐 복잡하든 어떻게 하든 상대처리 자기들이 할 거고 그래서 나는 일단 내가 유리한 상황에서는 유리한 걸 택하고 그리고 나서 오 주식이 그때 보니까 하반기에 되게 그러면 내가 어 세금으로 혜택받는 거는 워낙 포기해.음 음. 어. 그때는 선택을 할 수가 있는데 리아 계좌를 안 만들어 놓으면 아 미국 주식 많이 싸니까 나중에 이건 내가 나중에 손해가 날 것 같다라는 거는 모르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일단 1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이든 그 돈이 5천 정도 되시는 분들은 일단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 계좌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접만 해도 열어보면 한 네, 다섯 개 정도는 있거든요. 근데 미국 주식을 여기저기 이렇게 막 사 놨단 말이에요. 근데 이걸 옮기는게 굉장히 복잡해요. 네. 음. 지정 가시는게 훨씬 더 편하십니다. 해보니까. 네. 그리고 VIP가 아니면 건당 한 종목당 한 3,000원 정도의 수수조가 나와요. 그리고 직원들이 일하시는 거 봐도 이제 제가 주식을 이제 쓰면 그 직원이 내가 옮기는 증권에서 직원이랑 또 통화를 하고 또 뭐 번호를 알려 주고 그리고이 주식은 하루나 이틀 정도 있다가 어 넘어가고 뭐 이렇게 복잡한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 정책 만드신 분들은
아 본인이 한번 해 보시고 미국 주식 한번 옮겨 보시면 여러분들 두 군데 만약에 그러니까 증권 계좌 세 군데 미숙 미국 주식을 들 있는 걸 아 계좌 하나밖에 못 만들지 않습니까? 이거를 두 군데에서 만약에 옮겨서 5천만 원을 만들어서 RI 계좌에 넣으려 그러면 아마 하시다가 여러분들 다 때려 치우실 겁니다. 요즘 증권회사나 은행 가시면 최소한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개선책이나 이런 것들을 다음에 어떤 정책을 만드실 때는 꼭 만들어 주십사 하고 마지막으로 RI 계좌를 만드실 때는 증권에서마다 다 이벤트가 있어요.
요즘 네. 이벤트를 먼저 신청을 하시고 어느 진권에서든 만드셔야지. 네. 아, 내가 여기 많이 운영을 하니까 먼저 만들었다가 나중에 이벤트를 하면 뭐 환율 우대 조건 그다음에 뭐 이렇게 수수료 뭐 매도할 때 수수료 이런 부분에 혜택을 못 받으실 수가 있으니까 무조건 어떤 증권에서든지 이벤트를 먼저 하시고 신청하시고 만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한국 주식 시장이 좋아 근원적으로 좋아지면 미국 가라고 해도 한국에 올 사람들은 또 올 거거든요. 최근에 뭐 그랬던 것처럼 뭐 미국 가는게 죄입니까?
저희가 이제 10만 금융에서 얘기를 하는데 사실 저희는 한국 주식을 워낙 좋게 보고 한국이 먼저 잘됐으면 좋겠다는게 있어요. 있는데 신만 금융사 얘기를 할 때는 한국에서 훈련돼서 해외 가서 자동차 팔고 뭐 뭐 무기 팔고 뭐 힘들게 반도체 팔고 해가지고 눈치 보면서 중국 애들로 싸우면서 막 해가지고 경유 해 가지고 하는 것도 좋죠. 그것도 멋있는 일이야. 멋있는 일이야. 힘들지만 멋있는 일인데 아 좀 미국 애들처럼 좀 편하게 집안에도 똑딱거리면서 미국 돈 쓱쓱 빼 가지고 오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10만 금융에서 기치를 내었을 땐 수익기 쉽게 미국 돈 쓱쓱 좀 빼오자.
해외 돈 좀 빼오자. 그 우리만 맨날 털리냐? 우리도 좀 털어 먹고 오자. 어 충분이 가능하다라는 개념으로 해서 미국 주식 결국은 미국 주식이나 이런 거 하면 좋죠. 서 가지고 우리가 수익내서 가지고 올 수 있으면 좋으니까 그건 문제가 아니고 그러니까 뭐 미국 주식을 관계 뭐 환율에 뭐 문제가 생겼다 이런 지적을 하긴 했지만 왜 그런 환경이 도래했는지를 한번 검토를 하고 맞습니다. 그러면은 근원적으로 우리나라 체질을 어떻게 개선시킬 것이냐 생각을 하고 그러려면 아 왜 내 눈에는 그렇게 많이 보이는데 왜 왜 안 보이는지 좀 이해가 안 돼요.
지금 뭐 그 코스닥에서 1등 시총이 갔던 기업들의 그 공시 내용을 살펴보면 너무 얼게하거든. 공시가. 예전에는 금양으로 2차 전지로 어 적을 만드시더니 이번엔 또 뭐요? 제약 회사로 이제 한 판 뜨시고 어 부동산 해서 요거도 먹으시고 이렇게게 삶의 근원적 에너지가 어 남들의 어 댓글의 욕 뭐 이런 건 거 같아요. 아니 그러니까 자꾸 이제 조심 주변에 조심하라고 얘기는 하는데 그 요번 거는 제가 2차전지 때 느낌이 너무 많이 나서 쇼폼 올라온 걸로 정말 욕 많이 먹었잖아요. 한 300개의 악플이 달렸잖아요. 네. 나중에 공소 수요가 언제까지인지 모나고 나면 금양에 대해서 저랑 이렇게 두 명이 이게 저랑 같이 이야기하면 참 재밌는 이야기 그 진짜 공 한번 나중에 한번 알아보십시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네. 상패되면은 얘기할 수 있죠. 아, 그런가요? 예. 상패되면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그때도 그 요렇게 얘기했거든. 다친다. 다치면 시장을 떠나더라. 난 그게 너무 싫다. 보기가. 그래서 얘기하는거다 했는데 뭐 댓글 아주 기가 막혔죠. 근데 이번에는 어 금보다 훨씬 좋은 기업이에요. 기본적으로 체력이 있는 회사예요. 체력이 있는 회사인데 점업을 하고 싶어서 한 거 같긴 한데 그러기에는 조금 내용이 조금 부실한 거 같아. 거기에 약간 그런 내용도 있어요. 이렇게 이제 시총 1등에서의 어 리서치가 하나도 없는게 말이 되느냐.
아 연구원 거기서 말하는 리서치는 우리 애널리스트 아니고 연구원 그니까 그러니까 그런 그런 여러 가지 뭐 이제 이야기들이 있던데 저는 이제 요걸 너무 많이 얻어 먹으면 머리가 아파 갖고 빠질게요. 이제 한화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뭐 2조 4천억을 당기는 방법이었는데 일단 유증을 2조 4천억을 한다. 그리고 내가 30억 정도를 아 어 자사주를 매입을 한다. 2조하고 30억. 어, 30억. 뭐 그리고 옆에 그 똘마이들한테 야, 좀 더 사 이러서 한 10억 정도 더 산다. 그래서 한 40억 정도쯤 사면 2조 4,억은 당길 수 있다.
아, 이제 2조 4,억 하면 스스로만 한 30억 나갈 것 같은데.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당길 수 있다. 뭐 그리고 일단 빚 깎고 뭐 약간 뭐 시설 투자하고. 네. 이런 문화. 음. 이런 대 뭐 맨날 야구장 이상하게 지어 놓고 있잖아요. 어. 야구 어, 독소리 날아라. 뭐 이제 이런 거에 우리가 현혹되지 말고 이런 부분들은 진짜 좀 큰 목소리를 내고 잘못됐다는 건 잘못됐다고 돈이 필요하다는 건 알죠. 근데 공시 시점도 이상하잖아요. 그 다 주주들한테 그거 모였을 때는 한 마디도 안 하다가 주주 총에 끝나고 난 다음에 이틀인가 있다가 했잖아요.
그 이런 것들은 진짜 뭐 의리고 뭐시기가 아니라 네. 아니 그건 주주한테 의리가 없는 거지. 주한테 의리가 없는 거고 예의도 없는 거죠. 그러니까이 회사가 계속 말씀드렸던게 사업이 어려워져서 힘들다는 건 알겠어. 사실은 주식 시장의 존재 이유 중에 하나가 이렇게 힘든 기업들한테 자금 조달을 해서이 회사가 어 잘 회복되고 부활해서 어 다시 주주들한테 환을 해 주고 이런 구조 좋죠. 근데이 최근에 뒷다 뒷말 나온 것도 너무 웃기잖아. 2030년까지 이번에 유상하면 더 이상 유상 없다. 또 하겠다 얘기처럼. 그 너무 아이 뭐야 이게 도대체이 너무 했잖아 이거 뭐 이런 생각이 들면서 어 한번 저 방송에서 언급드렸던 대로 그러면 지난 10년간 주저항을 잘했느냐 안 했지 않느냐 안 한 회사가 주저한테 또 손을 벌리네 그러니깐이 이런 문화에 대해서 근데 이제 사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죠.
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완전 예의가 없는 거예요. 사전에 배당을 빵빵하게 해줬거나 돈을 벌었을 때가 있으니까 그럴 때 막 빵빵하게 해 줬거나 이러면 아니야. 그때도 우리 어려웠어. 그 결국 그거 잘 보관해서 지금까지 잘 버텼다가 지금 다 써 가지고 이제 또 손내미는 거야. 뭐 이러면 주주들 입장에서는 사실은이 회사는 중간에 빨리 없어졌던게 훨씬 축복이지. 그렇죠. 주주의 입장에서. 예. 주주 입장에서는.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좀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될게 있어요. 기업이라는게 어 사회의 부가 가치를 창출시키고 고용도 굉장히 많이 창출을 시키고 근데 그리고 그러면은 뭐 그게 사회적인 세금도 많이 되고 되게 좋잖아요.
그럼 주식 회사라는게 사회를 위해서 있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질문을 하는 거죠. 보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 성향상 이렇게 얘기드리는게 되게 웃기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니 원칙적으로 가면 주식 회사는 주주의 것이에요. 주주의 것이고 본원적인 첫 번째 강령은 주주한테 빌린 돈을 적당한 이익으로 돌려 줘야 된다는게 원이 근원입니다. 이게 주주한테 가치를 돌려주고 그다음에이 그 사업을 영의를 잘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주주한테 돌려 주기 위해서 사업을 잘해야 되고 사업에 영의를 잘해야 되기 때문에 직원들 대우를 잘해 줘야 되고 어 직원 그다음에 물건을 잘 팔려면 사회적으로도 레프테이션을 얻어야 명성을 얻어야 되니 사회적으로도 해야 할 바를 해야 되고 세금도 고인 컨을 위해서는 계속 영업을 위해서는 어 법태두리 안에서 해야 되니까 세금도 내야 되고 그렇게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첫 번째 강령인 주주에 대한 어떤 의무를 해야 하는 그 주식 회사의 본령 이게 잘못돼 있는 거죠. 잘못돼 있어요. 근데이 잘못된 사람이 대를이어서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음. 그러니까 이게 주주와 대리인 문제예요. 그러니까이 대리인들을 사실은 다 잘라야 되거든. 못 했던 사람들. 왜냐면 주한테 피해를 줬잖아. 대리인들이 피해를 준 거지. 다 잘라야 되는데 우리는 문제가 뭐냐면 그 대리인이 주식을 갖고 있단 말이지. 주식을 갖고 있는데 일부 갖고 있어. 다 직 거야. 네. 이런 다 직 거니까 문제는 뭐냐면 너희들은 외부 사람이야.
도울 때는 추주잖아. 그러니까 돕고 평소에는 외부 사람이야. 아이 좀이 후진적 그 거버넌스 이게 지금 우리나라 디스카운의 핵심 요인이죠. 네. 그리고 뭐 그런 얘기도 뭐 금간인이랑 뭐 사전에 이야기했다. 우리는 근간 우리 그런 적 없다. 그러니까 아 우리가 말을 조금 전단함에 있어서 좀 뭐예요? 그 좀 실수가 있었다. 이런 식으로 또 회사측에서 얘기하는데 금원이 무섭긴 무서운가? 아 그러면 아 그게 금융의 검찰이야. 아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어 말씀을들이 받았네. 한번들이 받은 거네. 어어. 어 그고 너희들 우리하고 얘기했는데 뭔지랄 이렇게 된 거지.
그러니까 그거서 뭐 어 그렇지. 너 언제 얘기했어? 그러니까 어 그 막 그런 뜻이 아니고요. 요렇게 지금 된 상황인 거 같던데 그러면 힘이 있는 그 단체에서 말이 2조 4천억이지 정말 큰 돈이지 않습니까? 아, 정말 큰 돈인데 이걸 주주들한테 또 뜯어간다고 얘기하면 뭐 안 그러면 회사 망할 건데 너 어떡할래?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 진짜 배째라는 건데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중간적 입장 주주의 입장에서 한번쯤 내밀하게 들여다보고 좀 이렇게 앞으로는 절대 이런 생각을 못 하도록 못하도록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 싸가지가 없지 않습니까? 아, 나보어. 그래도 지금 격세 지감인 거예요. 우리 권 대표님 입에서 싸가지가 없다는 발이 나올 정도면 옛날에 이런 주주 위치도 없었어. 이건 얘의가 없는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개념이 없었거든. 개념 자체가 없었던 거예요. 그니까 우리는 주식 주식을 시세 차익게 생각만 해서 주식을 투자를 했으니 그런 생각이네. 다시 주주권에 대한 개념도 없었고 대주주들도 어차피 얘네는 뜨애기들이니까 이용해 먹고 끝나야 될 세력이야. 이런 거였는데 이제 주주권이 무엇인지를 이제 우리가 인식을 하게 된 거고 그래서 이런 싸가지 없음에 대해서 얘기하게 된 거잖아요.
이거 굉장히 큰 발전이라고 봐요. 네. 더 빨리 발전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메인이자 마지막 주제인 이제 우리 삼전 네. 하이닉스 이제 반도체죠. 영업 이익 저 살다 살다가 와 작년에 뭐 그 40조 벌었다 그래서 야 삼성전자 진짜 잘한다. 1년 내네 장사에서 갑자기 뭐야 뭐 50조 얘기가 나오니까 분기에 예 분기에 네 앞으로 세 번을 장사를 더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뭐 200조가 아니라 이제 300조 얘기가 나오니까 어 50조 곱하기 4 하면 200조는 말이 되는데 그럼 300조는 도대체 가면 갈수록 돈을 더 본다는 거야.
음स्थ격이 내린다는 뉴스를 가네 뭐 가격이 오른다는 거야 아니면 물량이 더 늘어나서 되는 거야 여러 가지 의문들이 한꺼번에 막 쏟아지면서이 생각이 드 쉽게 삼성전자 제가 22만8,500원에 다섯 주를 판 사람입니다. 하 대한민 최고가에 무려 다섯 주나 어 팔고 나머지가 지금 이제 물려 있는 사람인데 물려 있지 않죠. 네. 이익은 보고 있는 그래서 뿌듯한데 228,500원 분기에 50조를 벌면 넘어가야 되 넘어가야 되는 거죠. 그럼 넘어가는게 맞죠? 네. 넘어갈 수 있기가 시원합니다. 여러분들 넘어간답니다. 네. 아니 50조를 하면 분기 50조를 하면 조건값은 분기 50조를 넘기면네.
그렇지. 고점을 넘기는게 맞죠. 맞죠. 맞아요. 전쟁이 지금 이렇게 있어도 아, 전쟁이 있어도 상관없어. 오히려 AI에서 전쟁은 오픈 AI 같은 무너진게 전쟁이야. 음. 그러면 지금 사서 나 10% 15% 먹고 나오겠다. 아니 그 아니 먹을 수 있는데 저는 그런 걸 권해드리지 않으니까. 아니 무슨 10% 20% 먹으려고 주식을 그래. 그냥 반토막이 나더라도 두 배 이상 먹으려고 하는 거지. 그 인내이 고통의 시간을 뭐여? 그 즐기세요. 괜찮아. 자꾸 자꾸 이렇게 당하다 보면 에이 씨 이러면서 에이씨 또 물렸네 이러면서 아 그래 반토막 났으니까 그래 아 25%로 손실을 줄이자 물 타기
응 그러면 꽤 많이 먹어요음 그러면 확실히 꽤 많이 먹습니다 아 제 댓글에 이런 거 봤습니다. 아니 뭐 한국 주식 싸다 살아 살아 뭐 어 지금도 뭐 저렴하다 괜찮은 가격이다 해놓고 주식 떨어지면 몸빵이죠. 아니 전문가라는 사람이 지금은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어 위험 자산의 비중을 60% 이하로 그러니까 60% 정도 팔고 어 그리고 현금 보유 비중을 최소 60% 정도는 가지고 있으면서 뭐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종전을 선언하고 나면 한 여기에서 뭐 얼마 또 투자하고 이렇게 구체적이고 어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지 이제 몸빵입니다.
현금 다 썼어요.이 뭐 하는 짓이냐라는 댓글이 제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건 아니죠. 근데 이게 이게 다 전문가들 다 저하고 비슷해요. 어 업자들하고 선수들 다 저하고 비슷하고요. 물론 저보다 조금 더 잘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 그렇게 아까 말씀한 것처럼 정교화 다 가짜들이야. 음. 대부분 그렇게 정교하게 딱 쪼개 가지고 형 얼마 비유하 보유하고 있다가 그 입으로만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그분들 입에서 몸빵 얘기 나올 일이 없지. 몸으로 안 하니까. 그렇고 그분들이 그 돈을 가지고 6천 넘어가면 산다니까. 그래 갖고 아니 저는 진짜 신기한게 하이닉스 물렸어요.
삼성전자 물렸어요. 이러면 아니 어떻게 저 몇 년짜리 상승 차트에서 어떻게 물릴 수가 있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와, 신기하다. 어떻게 물렸지? 22만 8,500이에 제 거 다섯 조사간 사람은 물렸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한 그 1부터 100 사이의 구간 중에서 물릴 수 있는 구간은 마지막 97 이상 한 3밖에 없었는데 거기서 물리는 거야. 그 결국 그게 왜 물리냐? 현금 보유하고 있다가 마지막 순간에 포모 느껴서 사서 걸리는 거죠. 제일 문제가 또 뭐냐면 그 3회에서 있잖아요. 가장 큰 돈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자신감이 뿜뿜해서 밑에서 먹은 거야 이미.
어 내가 이제 8월 오픈에서 들어왔어. 8월 오픈에 들어왔는데 어머야 10% 또 먹네. 와 이건 이렇게 쉬운 장사가 있어서 와 이거 뭐 금방 뭐 연부 몇 배 벌겠네 이러고 갖고 있는 거 다 당겨와서 딱 사면 그때가 2월 말이었잖아요. 예. 그러니까 물론 이제 다음번 2월 말 수준이면 좀 다를 겁니다. 그건 또 달라져요. 다음번 6천은 느낌이 좀 다를 거예요. 경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근데 그 그래서이 몸빵은 필연이에요. 예. 필연입니다. 이거는 예를 들자면 제가 지금 몸빵이라고 표현할 때 어떤 그 반성의 목숨 뭐냐면 조금 더 참았어야 되는데 너무 일찍 들어갔다.
이건 내가 제가 반성을 하는 거죠. 아, 분명히 가격이 썩 매력적이지 않았는데 그래 이쯤 받아들이지 하고 받아들게 잘못이었고 지금은 지금부터 사는 거는 물려도 아, 그거 사서 물리는 거지 뭘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지금부터 사는 거는 괜찮다. 지금 그 삼성전자 실적 발표 직전인 어 4월 6일 예, 4월 6일 월요일 기준으로는 뭐 당연히 주식을 살 수 있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 삼성전자가 만약에 진짜 200조 아니면 뭐 300조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건 가격이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반도 아니면 가격이 오는 거예요.
가격이 오는 거. 예. 그거는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 거예요. 반도체 가격이 엄청나게 오른 거죠. 물량 물량이 충분하잖아요, 지금. 그래서 업자들끼리 무슨 논란이 있냐면 반도체 이제 떨어진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어요. 그리고 오른다고 주장하신 분이 있어요.이 떨어지신 떨어진다고 주장하는 분의 핵심 아이디어가 뭐냐면 비트 그로스 증가가 충분치한다. 수요 복이 아니라 공급 부족으로 나타난 것이고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가서 어디까지 얘기하냐면 공급을 제어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니 공급이 풀리기 시작하면 강이 떨어져서 꽝이다. 이게 논리거든요.
어 그럴 수도 있겠다 하고 열어 놓고 있었는데 작년도까지는 그렇게 볼 수 있었는데 올해 여기까지 지속되는 상황들을 보니 그거 아닌 거 같다. 그거 아닌 거 같다는 거고. 그럼 도대체 왜 공급이 부족하느냐? 그래서 저의 결론은 HBM 만드느라고 공급이 부족하다. 디램 수이 그러니까 HBM 수이 안 나오기 때문에 D램 거기서 많이 버려지고 있다. 쉽게 말해서. 예. 그죠? 그렇죠. D뎀의 상당 부분이 HBM에 들어갔는데 D램 만든 것만큼 HBM이 안 나온다. HBM 조금밖에 안 나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DDR5가 70% 남고 HPM 70% 남아. 예를 들자면 그럼 DDR5 70% 남는 거 파는게 더 낫거든요. 그럼 HPM 안 할 거야? 아니거든요. 해야 되거든요. 해야 돼. 그래서 결국은 HBM 덕분에 지금 디램 공급 부족이 발생한 거고 어 그로 인해서 가격이 폭등한 거고 아쉽게도 평택 공장을 중간에 프로그램을 뽑는 바람에 음 신규 건세이 늦어져 갖고 공급이 27년에 제대로 안 이루어진다. 네. 그런 상황인 거죠. 음. 네. 그러면 그 뒷단에 뭐 뭐 그래서 광통신이다. 그래서 뭐 뭐 프로그램으로 해 갖고 뭐 여섯 배 정도 압축을 해서 디름을 이런 것들은 다 노이즈
아니면 지금 당장 일어나지 않을 현실 이렇게 보는게 맞겠죠? 예. 네. 그거는 완전 노이즈고요. 광 광 광 얘기는 오래됐어요. 얘기 나온 지도는 훨씬 넘었고요. 그거 자리 잡는데 그 아니 그러니까 이론적인게 현실화 되는데 몇 년 걸리고요. 현실화 되어서 자리 잡는데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립니다. 예. 그거 그렇게 쉬운 거 아니에요. 예. 그래서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출근 집 이사를 하거나 회사이 이사를 해. 음. 적응하는데 몇 개월 걸리잖아요. 생경하잖아요. 이상한 길을 다니려면. 아니 그렇게 쉬운 것도 그렇게 생경하고 시간 걸리는데 새로운 기술을 전복해서 세팅을 딱 해서 수율이 빡하고 올라온다.
쉬운 일 아닙니다. 그건 시간 걸리는 일이에요. 네. 그니까 한국 사람이니까 그나마이 정도 빠른 거 같은데. 오늘도 긴 시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뭐 지금 이제 3월 달은 지났고 이제 4월 달엔 좀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품고 이제 두 자리에 임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그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뭐 해 주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좀 해 주시겠습니까? 네. 네. 항상 똑같은 얘긴데 조급해 하지 마시고요. 그 선배로서 드리고 싶은 말은 작은 수익에 만족하신 분이 훗날 웃습니다. 예. 이건 절하게 깨달은 바고 작은 수익이 작은 수익이 아닙니다.
작은 수익이 아니고 어 우리 목표 10에서 15%인데 조금 더 자극적으로 15%라고 치고 우리가 15%를 계속 얻는다고 하면 어 정확하게 15년 후부터 상상할 수 없는 돈이 벌어져요. 돈이 벌어 예 15%만 꾸준히 하시면 15년 후부터는 천문학적인 돈이 벌리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이 15%를 절대 무시하지 마십죠. 예. 이건 어리신 분들 속 훨씬 더 유리하거든요. 근데 대부분 어리신 분들이 급해. 여러분 15% 연수익입니다. 월수익 아니고 연수익. 그리고 한 번도 안 깨진다.요 전제가 두 개가 들어가. 이렇게 하시면 돼요. 이 얘기해 주셔야 돼요.
월 15%로 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아니지. 그건 많. 아 하루에 종합 주가 지수가 7% 8%씩 움직이는데. 와 그 그러니까 그 중간에 한 25% 30% 수익 나고 뭐 작년 같은데 한 50%에서 80% 수익 나고 그러면 중간에 한 5% 10% 정도 한 번씩은 깨질 수 있어요. 한 4, 5년에 한 번 정도 뭐 그렇게 감안해도 한 15% 나오거든요. 그러면 어 그렇게 하고 나면 진짜 그때서야 이제 깨닫게 되는데 그걸 빨리 제희가 드렸던 말을 곱하기 이거 지금 곱하기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복리 이르기야. 이거를 해 보세요. 곱하기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예. 그 집에서 보면 깜짝깜 뒤로 가면 갈수록 계산이이 많나 이렇게 싶을 때도 약간 말씀해 15년 이후부터 1년에 또 15번 맞나? 이거 왜 왜 이렇게 크게 늘어나지? 이런 생각이니까. 그럼 계산기로 한번 쳐 보세요. 내가 뭐 큰 돈 아니고 1천만 원으로 시작해 보세요. 이게 인터넷 치면 뭐 복리 수익률 계산게 덮여 있거든. 그럼 약간 현실감이 없는데 말씀하신 거 종이에 대놓고 이렇게 곱하기로 가보잖아요. 하나씩 써보세요. 하나씩 써보세요. 손으로 써. 맞나 싶어서 다시 계산기 때리고 막 이렇게 됐거든요. 한번 해 보시면 또 좋은 약간 새로운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왜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자꾸 말씀드리냐면 제가 이런 복리가 그 제가 한업자 생활을 25년 했니까 15년 이상 있으셨던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 보면 진짜 못했거든. 와 진짜 못했다. 진짜 못했는데 하여튼 견디었어. 중간중간에 운 좋은 때가 한두 번씩 있어. 한 4, 5년에 한 번씩 운이 한 번씩 좋아. 그리고 또 4, 5년에 한두 번씩 운이 되게 나빠. 그게 이제 섞여서 아, 정말 잘할 수 있었는데 이거밖에 못 했네. 했는데도 그게 나오더라는 거죠. 나와요. 그러면 야, 그럼 그다음 그다음 5년 그럼 어 이렇게 해가지고 5년 그다음 10년이면 어떻게 되는 거야?
대박인데. 예. 그러니까 나중에 되면 20년 넘어가면요. 매년 수익률이 연봉이 아니고요. 빌딩이 하나씩 움직일 수도 있어요. 이거 꼭 기억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에 어 뭐 저의 투자 이야기 들면서 이제 그러니까 드리면서 마무리 짓고 싶은데 제가 그 1월 2일 날 상한가를 맞았습니다. 와 참 나는 대놈인가 보다. 어 근데 그 회사가 사무펀대에 팔렸는데 한 16,000원 정도에 사줬대. 근데 저는 2,000원에 샀더라고요. 그 상한가 맞고 -3몇%인가 해서 이제 팔았죠. 그러고 나서 아 뭐 그럴 수도 있지. 최근에 또 제가 갖고 있는 사모펀드가 들고 있는 중고자 파는 회사가 있어요.
근데 또 다른 회사가 사고 간데 와 이랬는데 - 50% 그 회사가 산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뭐지? 내가 이렇게 투자한 회사가 좋아 보여서 다른 회사들이 사 갖고 갔는데 왜 나는 마이너스인가라는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제가 느꼈죠.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자하는게 그런 거구나. 이런 일런 일 다 겪어야 어 이런 일 저 뭐 큰 돈은 아니고 소액이어서 뭐 이렇게 웃고 넘어갑니다만 아마 여러분들 중에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길까? 아, 내가 무슨 큰 죄를 지었나라고 하. 아니, 그냥 투자하는 건 원래 그런 거 같습니다. 이런 일, 저런 일,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고 우리 이제 저런 일 겪었으니까 이제 이런 좋은 일들을 겪는 4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면서 여러분들과이 시간 마무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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