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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2배·3배 레버리지 ETF(SOXL, TQQQ, TSLL)를 사모으는 이유💰ㅣ타이머 / 14F

14F 일사에프 · 2025-07-08 · 유튜브 시청 108,24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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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기까지 올라갔다가 같이 손잡고 올라갔다가 손잡고 같이 내려왔는데 등산을 그래서 이거만 보고 아 무서워하지 말아야지 하면은 그때부터가 이제 걸 모먼트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엄청 많이 들었었어요. 저 얘기를 뭐뭐할 걸 팔 걸 팔 걸 팔지 말 걸 그죠? 네, 맞아요. 그 얘기를 온갖 소리를 듣고 버틴 거예요, 그냥. 안녕하세요. 4회 수년생을 위한 제테코 토크쇼 타이머의 호스트인 전기영입니다. 물린 레몬에서 대박 레몬이 되고 싶은 한지현입니다. 40세의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 기말밥입니다. 네. 오늘의 주제는요.이 많은 ETF 중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ETF를 좀 알아보려고 합니다.

염정인 ETF 전문가 보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 한국투자 신탁 운영의 ACTF 염전입니다. 아침에 시작을 항상 미국 장을 분석하면서부터 시작을 하고 국내 투자자분들한테 상품을 소개할 때도 해외 ETF, 미국에 상장된 ETF를 굉장히 많이 분석을 하고 소개를 하고 있는만큼 오늘 좀 재밌는 이야기 많이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TF도 종류가 진짜 많다고 들었거든요. 어떤 거부터 좀 하면 좋을까요? 제일 어려운 질문이에요. 사실 무사요 이거 아니면 무사 막 이러시는데 사실 맨 처음 투자 시작하시는 분들은 미국 대표 지수 ETF 사라고 아마 얘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죠? SMP 500이랑 나스닥 대표 지수 미국 대표 지수 이팁 우리 그거 많이 배우잖아. 다시 한번 또 확인. 다시 한번 확인하 훌륭한 학생의 기본 자세죠. 예. 좋습니다. 복습을 너무 해요. 저는 그냥 사람들이 많이 사는게 안전할 거 같아서 그거를 사면 되겠죠. 많이 사는 걸 투자하는게 안전할 거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셨는데 저희가 한번 자료 보면서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러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해외 ETF가 뭔지 한번 좀 보도록 할게요. 1위가 TQQ 2위 소슬 3위 TSLLL 쭉 보면은 1, 2, 3위가 지금 다 레버리지형 상품이 레버리지 혹시 뭔지 아세요, 최원 씨?

두 배, 세 배. 오, 맞아요. 두 배, 세 배. 어, 맞아요. 올라갈 때도 두 배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똑같이 내려 두 배, 세 배. 그래서 저는 이걸 보고 정말 놀랐어요. 일단은 뭐 1위, 2위, 3위가 다 레버리지형 상품이고 그다음에 4위, 5위 보면은 아까 지원 씨가 방금 말했던 SMP 500, 나스닥백이 4위, 5위 각각 차지를 하고 있고요. 6기 같은 경우는 슈드라고 해서 배당 ETF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굉장히 유명한 그런 상품이고 그다음 7, 8, 9, 10 쭉 가면은 이제 어 스파이도 SP 500이고 TMF 그다음에 QLD, TLT 이렇게 있는데이 TMF도 진짜 흥미로운게 이건 또 세 배 레버리지 상품이에요.

뭐에 대한? 미국 국채에 대한 30년 국채만 해도 굉장히이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종목인데 우리 한국 투자자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TMF라는 세배짜리를 리위에 당당히 지금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봐도 아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구나. 아, 레버리지 하는 것만 봐도 약간 순위에서 아, 한국인들 뭐에 투자하는지 딱 보이네요. 이거 보니까 한국 ETF 탑을 보고 제가 놀란게 아, 진짜 제 포트폴리오랑 너무 똑같아요. 진짜요? 아니, 그렇게 안 생기셨는데 야수의 심장을 바꾸겠어 에겐이신데. 어, 애겐.

오, 이거 세 번 해 버리지. 상품인 건 알고 하시는 열심히 공부하고 예. 뭐 QLD도 있고. 아, 네. 네. 여기는 세 배라고 안 적혀 있는데 세 배인가요? 네, 세 배입니다. 왜 근데 그 3맥가 안 적혀 있어요? 여기는 3맥 없어도 그냥 울트라 울트라 아, 이게 울트라 제가 제가 지었으면 3x 썼을 거 같아요. 그니까요. 1위부터 10위까지가 어, 쭉 보면은 절반이 다 레버리지형 상품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어때요, 지원 씨? 아까 남들 따라하는 거 안전하니까 따라서 하시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감당 가능하시겠어요? 저도 한번 공격을 해 봐야 하나.

근데 기자님 되게 공격적인 성향이셨네요. 예상 못 했어요. 저 솔직히 저를 매번 약간 그 매소 눈빛으로 보실 때 제가 알아봤어야 됐는데 나는 지원씨를 한 번도 그 내선 눈빛으로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아이 친구가 빨리 돈 모아서 돈이나 좀 아껴야 될 텐데 그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봤겠죠. 아 그랬나요? 애정이었다. 애정이. 그럼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ETF 탑 있을 거 아니에요? AOM 상으로 아까 봤던 것처럼 1위에서 10위까지 보면은 이제 V5O라는 상품이 이제 1위로 차지를 하고 있고요. 스파이 이런 식으로 S&P 500 대표 지수 상품에 굉장히 많은 이제 자금이 투자되어 있는 걸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아 이름만 좀 다르지. VO 뭐 IVV 뭐 스파이 다 SMP 500 QQQ 이런 것들 말씀하시 거잖아요. 그렇죠. 다 SMP나스닥의 지수 추종하는 거라고 하시는 거 같은데 또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후배 미국 사람들은 왜 세 배짜리랑 두 배짜리 안 사요? 그러게요. 야수의 심장을 갖지 않아서 아 야수의 심장이 없어서 안전방으로 라기보다는 여기서 드러나고 있는게 이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제가 미국을 가서 이제 정말 길거리 인터뷰도 하고 사람들 많이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대부분 다 그 401K 활용해서 그냥 뭐 알아서 굴려주고 있겠지.

그래서 우리나라 추자들이 유독 조금 더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그런 느낌이긴 합니다. 네. 주변에도 이제 투자 좀 한다. 약간 이런 친구들 보면은 그 ETF는 하나씩 갖고 있긴 한데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조금 공격적인 성향을 되게 선호하긴 하더라고요. 확실히 안정형보다는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까요. 아 그러게요. 다들 한국에는 야수의 심장 안 하지. 네. 많이 있고 나스타 많이 하고 국내 ETF도 굉장히 많잖아요. 국내 지수 추종 뭐 국내에서 만들어낸 뭐 상품 이런 거 많은데 왜 사람들이 해외 ETF를 많이 사는 걸까요? 용어 정리 한번 하고 가면은 1번 해외에 상장된 미국 시장에 상장된 미국 운용사가 운용하는 해외 ETF가 있고 2번은 방금 말씀드신 국내 운용사가 이제 운용하는데 해외 투자는 예를 들어서 에이스 미국 SP 500 뭐 타이거 나스닥 이런 것도 해외에 이제 ETF라고 하는데 질문의 요즘는 어쨌든 왜 이거 하냐 이게 있는데 그렇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소개되지 않은 정말 다양한 전략과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투자할 수 없는 상품을 해외에서 에서 집투를 하신다라고 일단은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왔던 그 1 2 3 레버리지들 그게 다 현재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상장될 수가 없는 상품들이거든요. 지수 두 배 레버리지까지는 국내 거래서에서 상장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세 배 레버리지 뭐 아니면은 개별 종목의 두 배 레버리지 이런 것들은 지금 한국 시장에서 허용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걸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분들은 직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직투. 음. 심지어 두 배짜리도 교육인가 어떤 걸 이수해야죠. 그래야지 그거를 살 수 있는 약간 자격이 주어지는 거죠. 맞. 위험하기 때문에 좀 교육을 좀 그렇죠.

10원 그거는 반대로 남들 10원이를 때 내가 30원을 이룰 수도 있고 남들 100원일 때 300원 이룰 수 있는 상품이거든요. 근데 이게 매일매일 변동성에 이제 두 세 배를 추종을 하다 보니 지수형 레버리지는 그래도 어 어느 정도 있다면은 회복세를 보일 수가 있는데 개별 종목은 사실 레버리지 투자가 너무 위험하거든요. 이게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 내가 있는 친구까지 구조대가 무섭죠. 제가 보낸 친구도 있고요. 떠나보낸 떠내보낸 친구도 있고요. 2022년도가 기억이 나는데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은 1년 동안 떨어졌었죠.

제 기억에는 나스닥이 거의 40% 가까이 떨어졌는데 그게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떨어져 가지고 제가 마이너스 90%를 보고 그나마 버텨서 올라온 거지 가지고 있었으면은 아마 못 버텼을 겁니다. 거기서 보낸 친구들이 몇 명 있어요. 아 이런 대단하신 분입니다. 그걸 버텼어요. 근데 보통은 다 못 버티고중간에 떠나시는 거죠? 아 그게 그 같은 걸 겪고 되는데 울지 말고 얘기하세요. 눈물 닦고 얘기할까요?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그래프를 준비해 왔는데요. 이거 한번 보시겠어요?이 노란색이 지금 계속 말씀해 주고 계시는 TQQ라는 상품입니다.

나스닥 세배 레버리지 상품인데서 언제부터 들어가셔? 제가 저거 2021년도쯤부터 막 TQ는 건드렸는데 그리고서 안 팔고 위에까지 갔다가 저 때부터 이제 저 보이는게 영 밑에 있는 건가요? 지금 내려와 있는 게 그죠? 저기서 저기까지로 저기까지가 아니고 지금 제일 끝에 있는 저정 지점까지도 계속 갖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주의하셔야 될게 지금 우리가 맨 왼쪽 0에서 시작해서 지하로 살짝 내려간 거 같잖아요. 근데 2022년에 어 남들 다 돈 번대 하고 들어가셨던 분들은 엄청 떨어진 거예요. 거의 절반까지도 떨어질 수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품이다.

저 노란색 제일 위에 있는게 300%라고 써 있는 건가요? 맞죠? 그니까 제가 저기까지 올라갔다가 같이 손잡고 올라갔다가 또 손잡고 같이 내려왔는데 또 손잡고 다시 올라갔어요. 근데이 대표질 지수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장은 위험한게 아니라 그냥 변동성이 있을 뿐입니다. 그거를 꼭 명심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단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하는 그런 지수들이거든요. 그래서 이것만 보고 아 무서워하지 말아야지 하면은 그때부터가 이제 껄새의 모먼트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부장님이 걸무새 이야기를 하시니까 뭐뭐 할 걸 팔 걸 팔 걸 팔지 말 걸 그죠 맞아요 맞아요 그 얘기를 온갖 소리를 듣고 버틴 거예요.

그냥 살아있는 박물관처럼 그 저 아이 말고도 몇 분 더 계세요. 지금 해외 투자하려고 하면은 사실 해외라고 해도 나라가 엄청 많잖아요. 근데 ETF도 그렇고 왜 미국에만 몰릴까요? ETF 이제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지수형 ETF 이제 할 거예요. 지수 좋아요. 근데 어느 나라 그러면 대부분 듣는게 미장이 투자해라. 이거 너무 많이 들으셨죠? 그죠? 그죠? 미국하면 혹시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으세요? 땅고 보다. 그 미국이란 나라가 가진 그 글로벌 위상의 이미지도 있는데 저도 사실 미국 주식 투자 관련 서적이나 리서치 페이퍼나 이런 거 정말 많이 읽고 쓰고 하는데 딱 제 머릿속에 기억이 남는 그 문구 하나가 있어요.

미국 시장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미국 시장은 너무 좋은 시장에서 좋은 기업이 거래되는 시장이다. 자 그래서 좋은 시장, 좋은 기업이 두 가지인데 좋은 시장이라는 거는 너무 판이 잘 깔려 있어요. 이미 너무나 크, 큰 이제 유동성을 가진 시장이고 시장 참여자도 많아서 가격 외곡 있을 현상이 거의 없고 여러 가지 감독 규정들이 굉장히 철저하게 운용되고 있고 공시도 굉장히 까다롭게 꼼꼼하게 되고 있고 어떻게 보면 좀 CCTV가 굉장히 잘 돌아가는 투자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좀 좋을 것 같아요. 감시자들도 많고 관련자들도 많고 그 금융 사기범들 엄청 엄격하게 처하잖아요.

또 진영 막 50년 100년씩 막 때리잖아요. 진짜 진짜 어 정말 이제 모두의 신뢰가 탄탄하게 쳐진 그런 시장에서 너무 좋은 기업들 아까 제가 계속 말하는 구글, 테슬라, 애플 뭐 이런 정말 좋은 기업들 시대를 이끌고 멱살 잡고 이끌고 가는이 패라다임을 바꾸는 그런 기업들이 그 잘 깔린 판 위에서 너무 잘 어 성장을 하고 있죠. 또 더 중요한 거는 막 성장해요. 이익이 나요. 그러면은 투자자들한테 너무 잘 나눠 줘요. 우리 같이 성장 먹자. 어 그래서 그래서 배당주들도 굉장히 많은 거고 이런 것들이 다 갖춰지면서 꾸준히 우상향 해우고 있던 모습을 투자자들한테 보여줬기 때문에 전 세계 자금이 몰려갈 수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근데 저 궁금한게 그러면 다른 나라 ETF는 인기가 별로 없나요? 어, 사실 인기가 없다라기보다는 그냥 너무 압도적으로 미국 시장이 좋아서 지금 시장의 그 눈이 이제 미국에 있는 건데 사실 최근에 뭐 중국 관련된 상품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뭐 인도 관련된 상품도 있고 다른 나라 ETF들도 여전히 상장은 되어 있지만 우선은 저는 그냥 추천드리고 싶은게 미국 장에서부터 처음에는 사회 총영생분들은 시작을 하고 그다음에 조금 다른데 눈을 돌릴 여유가 있을 때 그런 성장성이 조금 더 있을 것 같은 국가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것 같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ETF라는게 늘 꾸준히 인기가 있던 건가요? 아니면 최근 들어서 이게 다시 인기를 끄는 건가요? 드셨는지 모르겠지만 93년도에 처음 나왔어요. 그때만 해도이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이제 한 2000년대부터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고 되게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이런 장점들이 부각되면서 10년 동안 무려 다섯 배가 넘게 성장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글로벌 대세적으로 인기가 계속 점점점 있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따라 이렇게 인기가 있다고 느껴지는 거는 젊은 분들이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처음 투자할 때 사람들이 주식 투자하면은 종목을 먼저 보는 경향이 있어요.

어떤 종목을 투자할까? 근데 초보투자들이 종을 종목을 선택하는 건 사실 너무 위험한 선이에요. 왜냐면은 전문가들도 나 이거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안 좋아진 꼬라진 그런 종목들이 너무 많았다.이 베트랑 애널리스트조차도 그런데 저희가 하는 거는 거의 불가의 영역에 가깝죠. ETF는 여러 개 종목에 분산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안정적으로 우리가 한 번에 그 시장과 섹터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너무나 간편한 사실 상품이거든요. 한 종목이 망가져도 ETF 전체가 망가지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저희가 지수 ETF를 이제 추천을 드리는 거고 또 리밸런싱이라는게 있어요.

리밸런싱 혹시 뭔지 아실까요? 이밸런스 다시 조절하는 어 생각해 밸런스 조절 맞아 맞아 맞았다맞어 그래서 뭐에 대한 밸런스를 조절할까 저희가 한번 이제 뭐 약간 말씀을 드려 보면은 20년 전에 SMP 500의 상위 1위 2위 기업이 혹시 뭐였을까요? 전혀 모르겠어요. 어, 맞아요. 엑슨 모빌. 엑슨 모빌이 2위였고요. 제너럴 일렉트릭 G2라는 기업이 1위였어요. 그때는 1위 2위였는데 현재 탑 10에는 이들 기업 없고요. 1위였던 기업은 50위 밖으로 떨어져 있고 아까 말했던 그 X모빌 같은 경우는 한 22권 내외에 그래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은이 상위권들은 지금 다 누가 차지하고 있냐?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구글, 아,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죠. 전체기에서는 비중이 30%가 넘어 20에 몇였을까요? 4%도 안 됐거든요. 엄청 그러니까 이게 뭘 의미하냐면 꾸준한 리밸런싱을 통해서 좋은 기업들은 계속 추가가 되고 우리가이 성장을 올라탈 수 있고 조금 떨어지고 안 좋은 기업들은 비중을 줄이거나 빼는 형태로 ETF가 운용이 된다라는 뜻이거든요. 혹시 그 응사 보셨어요? 사 보시면은 그 시티폰 에피소드 혹시 기억나세요? 저 기억나요. 망했잖아요. 여기 밥에다가 이거 해놓고 넉넉한 표정으로 이렇게 하고 저는 그걸 보면서 아 저서 분산 투자를 해야지 그때 저는 이제 그 생각을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죠.

내가 확신을 갖고 한 가지 종목만 투자를 하는 건 너무 위험해요. 지수형 ETF로 하는게 너무나도 우리들한테는 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초보 투자자분들이 이제 시작을 할 때 제가 뭐 SMP배려고 했지만은 이게 ETF라는게 좀 이렇게 도시락 같은 거예요. 도시락 가서 도시락 살 때 안에 뭐 들었는지 보고 사잖아요. ETF도 똑같이 들어가서이 보시면은 이게 투명하게 매일매일 어떤 종목을 투자하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q큐q큐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한번 종목 안에 뭘 투자했나 보게 되면은 뭐 애플이라든지 이런 기술주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럼 내가 아 기술주 한묶금 도시락을 사는구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아무거나 사시면 안 되고 내투자 성향에 맞게 사시면 되는데 조금 크게 세 가지 분류로 나눠서 설명을 좀 해 드릴게요. 뭐 딱 찍어 주는 거 좋아하시? 네. 맞아요. 찍어 주세요. 그래서 아까 우리가 말했던 대표 지수 안정적인 거 스파이도 있지만은 사실 어 VO 많이 투자하시죠. 스파이 대비해서 보수가 조금 저렴하다는 그런 장점이 있어서 V요 같은 그런 데퓨지트 ETF 먼저 사시고 이제 여력이 되시면 QQQ 같은 그런 나스닥백 ETF 사시면 좋을 거 같고요.

조금 더 수익 내고 싶다 그러면 왼쪽에 앉아 계신 분 따라서 공유해 주세요. 위험해. 자기한테 위험해. 절래절래 큐큐나 세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야수의 신장 야수 그리고 내가 어떤 특정 산업이나 섹터를 좋게 볼 때가 테슬라 좋아해요. 아 테슬라 좋아요. 자율주행 테슬라 뭐 이런 거에 조금 더 집중해서 투자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그런 특정 산업 ETF들도 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이제 조금 하고 싶다라고 할 때 하면 좋지만다는 하지 마시고요. 일부분만 내 마음도 평안하게 어 그 계좌 열듯이 계좌에서 바로 그냥 사면 되는 어 그렇죠. 요새 너무 잘 돼 있어 가지고 사실 모바일로도 MTS 통해서 큐Q큐q큐 이런 암호 같은 어 이런 티커를 직접 써 가지고 사실 수도 있고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은 조금 환전이나 이런 것들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자동 환전해 주는 그런 증권사들도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 참고해서 투자를 하시면은 좋을 거 같고 물론 직하시는 것도 좋은데 세제 혜택 받으시면서 해외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저희 연금 계좌, ISA 계좌 이런 데에서는 근데 직가 안 되기 때문에 어 국내 운용사에서 운용하는 그런 상품들이 있어요. 뭐 에이스, 미국 배당, 다오존스, 코덱스 모모, 타이거 모모 막 이런 식으로 절세계자에서는 국내 상품 이용하시면 어 좋다. 장기적으로 기본 전략을 활용하기 굉장히 좋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달러로 바로 투자하기가 조금 망설려지는데이 미국 ETF 바로 구매하는 거 괜찮을지 여러 기관들에서 분산 투자를 할 때 환도 분산 투자의 대상이에요. 어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KRW 한화를 갖고 있는 것과 US 달러를 동시에 같이 분산 투자 형태로 갖고 있는 거는 그렇게 나쁜 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좀 막 이상해 보일 수 있어요. 막 환율 막 막 떨어지는 우리 이거 신경 써야 될 거 같고 막 이러는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그렇게 나쁜 건 아니니까 어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표현이 될지 모르겠는데 약간 내가 어떤 걸 투자하면서 환까지 신경 쓰겠다 그러면은 선남임이랑 데이트 나가는데 날씨까지 신경 쓰겠다는 거랑 확실히 이해가 됐어요. 좋은 건 그냥 오래 만나면 되거든요. 이날 내가 비가 오는 날 만날지 날씨 쾌청할 때 만날지 이것까지 고민하다간 좋은 사람 못 만나죠. 어 그런 측면에서 환을 바라봐 주시면 어떨까 이제 알겠네.

아 너무 이해가됐어. 지금까지 약간 넉넉놓고 보고 반응이 제일 그래 날씨는 내가 못 하지. 저 궁금한게 있습니다. 만약에 저한테 이제 100만 원이 있으면 어떤 식으로 ETF를 어떻게 뭐를 사는게 좋을까요? 아 제가 이런 질문 얼마나 많이 들어봤겠습니까? 그죠? 천번 넘게 됐지 않죠? 아, 명절대 가면이 모델이 덜 놓고 낮질 않아요. SP 이런 거 기본으로 5, 60% 이상 그니까 5, 60만 원 정도는 깔고 처음에 시작하시는게 좋고 한 10에서 20만 원 정도는 아까 저희가 얘기했던 마라탕으로막 같은 그런 아이들을 조금 투자를 하면서 재미를 좀 보다가 나머지는 제 저희가 지금까지 주식 얘기만 조금 주고 장창했는데 사실 자산 배부는 기본적으로 주식가 채권이에요.

근데 채권은 개인이 투자하기 너무 어려운 영역이에요. 왜냐면 들어갈 때 금액도 커야 되고 하는데 ETF는 이걸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에 TT라는 어떤 장기 상품도 있고 SG 스코브 같은 단기형 이런 채권 상품도 있으니까 주식 올라갈 때 얘는 좀 뭐 떨어지고 얘가 상금관계가 있어서 좀 안정적으로 자산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다. 주식 변동성이 심할 때 조금 내 포트폴리오를 안정화시켜 줄 수 있는 채권이랑 원자재 상품들 나머지를 꾸리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하실 거죠? 네.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SP, GLD, TLT, SGOV가 이제 해외 ETF를 말씀해 주신 거잖아요.

그렇죠. 이게 다 국내에서도 한글로 된 이름으로 돼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한국판 뭐 이런 식으로 운용사들이 조금 많이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 한국판 뭐 이런 식으로 찾으면은 금방금방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 궁금한게 있는데 조금 더 나가고 싶어요. 그럼 비율이 좀 궁금하거든요. 아 그 비율은 솔직히 진짜 너무 사람바이 사람이잖아요. 부장님이시라면 이거 함부로 밝히면 안 되는 건데 굉장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는 어 주식은 무조건 투자해야 된다고 해서 최대한 몰빵으로 저는 나스닥 저는 레버리진 않아요. 그건 제 나름의 철칙이라 어 약간 저도 물과 불이다.

레버리지를 아예 안 하시는구나. 네. 왜 약간 섭섭해 하세요. 제 취향이 아니에요. 제 취향이 취향이 아니야. 해외 ETF 뭐야 다양하게 얘기해 봤는데 두 분 어떠셨어요? 진짜 이제는 미룰 수 없다. 나의 투자, 우리의 제테크. 근데 저는 약간 겁이 너무 많아 가지고 아 어떻게 해야 돼? 어, 지금 오은 거 같은데 내려가면 어떻게 막 이런게 있었거든요. 근데 확실히 오늘 배우고 나니까 사야 될 것들이 지금 많습니다. 마켓 타이밍을 절대 재려고 하시면 안 되고 어, 시간을 갖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정말 언젠간 나한테 너무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우량한 자산이다라는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들으면서 와 이거 투자의 영역이 진짜 끝이 없다. 제가 특히 이제 미국 ETF 조금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저는 계속 한국에 상장된 ETF로만 계속 보고 조금씩 넣고 있었는데 집에 돌아가면서 다시 이제 진짜 각 잡고 한번 미국 ETF 투자해 보려고 합니다. 미국 ETF를 진짜 잘 고민해 보세요. 이게 뭔가 유리할지를 공부를 해야지 남의 말 듣고 절대 하면 안 돼요. 사회의 초년생이신 분들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이 있어요. 바로 시간인데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다라는 거는 어쨌든 시장이 떨어져도 감내할 수 있고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그런 엄청난 자산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 작은 금액이라도 정말 나중에 큰 금액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까 지금 당장 투자를 시작하셔서 성공적인 자산 분리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시간에 투자한 거라니까요. 시간 시간에 오늘 타이머에서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는 더 돈 되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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