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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골드만삭스 "상승 여력 적다" vs 4월은 최고의 달 ㅣ ( QQQ QLD 장기투자, SPY SSO 장기투자, TQQQ UPRO 장기투자X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04-01 · 유튜브 시청 37,95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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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골드만삭스#나스닥#금리#현금#엔비디아#AMD#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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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미 전략비축유 방출과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BofA의 비관 전망을 소개하며 약세 장을 경고. 2018년과 유사한 주가 흐름, 중간선거 해 약세 통계를 언급하나 4월은 역사적 강세 달이라 기대. 1분기 바닥 가능성을 제시하며 2배 레버리지 ETF(TQQQ/SOXL 계열 아님, 영상 내 TQQQ 장기투자 불가 언급)를 4차 분할매수 완료했다고 밝히고, 장기 적립식 분산투자를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으로 2배 레버리지 ETF를 장기 투자하고 있는 디벨롭몽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정보가 많아서 바로 영상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미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전략 비축유를 방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으로 국제 유가가 급락했습니다. 다음으로 골드만삭스가 현재 상승 여력이 적다는 의견을 내놨고,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비관론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점쟁이 노릇도 제대로 못 했으면서 겁만 주는 기관들의 의견을 공유해 드리고, 2월부터 2018년과 매우 유사한 현재 주가 흐름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소름 끼치도록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올해 11월 중간선거가 있는데, 통계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증시가 가장 약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에 따른 SSO·USD 현재 매수 현황을 설명드리고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02. 오늘 미국 증시는 드디어 1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진 영향, 그리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로 알려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여전히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습니다. 다우, 나스닥, S&P 500 모두 1.5% 가량 하락 마감했습니다. 섹터 맵을 보면 에너지 섹터만 초록불이고 거의 모든 섹터가 약세를 보이며 빨간 맵이 펼쳐졌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345%이며, 장단기 금리차는 어제와 동일한 0.04%입니다. 당분간 매일 지표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공포지수는 50 근처입니다. 한 달 전 공포지수 16을 기억하시나요? 그때 조롱 댓글과 하락 기원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비관론자들, 폭락 예언자들, 반토막 간다는 분들이 전체 댓글의 20%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우리 가족분들의 댓글은 줄고, 이때다 싶어 나타난 악플러와 하락 예언 댓글이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때 댓글 상황을 보면서 남들과 반대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03. 조 바이든 행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에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앞으로 6개월간 하루 100만 배럴의 비축유를 방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러시아 원유 금수 조치에 따른 유가 상승세를 잡기 위한 것인데, 과연 이 발표만으로 해결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04. 골드만삭스는 S&P 500의 상승 여력이 적다며 목표가를 4,700으로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8개월간 단 2% 상승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주식의 상승세가 끝났다고 경고하고 있고, 내년 경기침체 가능성은 약 30% 정도로 내다봤습니다. 경기침체로 하락이 온다면 3,6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도 경고했습니다.

05. 모건스탠리는 이번 랠리가 좀 더 상승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주식을 팔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사이클상 중급 안에 위치해 있고 곧 하방 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2~4개월 이내에 정점을 찍고, 5개월에서 길면 1년 안에 하강 단계에 돌입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지금 다 팔라는 얘기입니다.

06. 가장 비관적인 전망으로 유명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미 베어마켓이 시작된 상황이고, 현재 랠리는 베어마켓 중 나타나는 데드캣 바운스(일시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랠리가 이어진다면 연준은 더 공격적인 긴축을 진행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07. 다만 작년 초에 예측했던 작년 말 S&P 500 전망은 어느 기관도 맞추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그 정도의 강세장도 맞히지 못했죠. 즉 돈 받고 일하는 세계적 전문가들의 분석은 참고할 필요가 있지만, 전망을 맹신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08. 화면의 빨간 점선은 현재 예상되는 연준의 긴축 속도와 폭을 보여줍니다. 얼마나 빠르고 큰 폭인지 화면을 보면 대충 가늠이 되실 텐데요. 지금 시장은 이 공격적인 긴축으로 경기침체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긴축은 공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아직 정점을 찍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지금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09.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시간을 무기로 자산을 불리는 적립식 장기 투자자라는 점입니다. 반토막이 났던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겪어도, 시간을 무기로 가지고 있다면 적립식 장기 투자자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리먼 브라더스 때 고점이 딱 3,002였던 것도 아니고, 지금 고점은 무려 16,000까지 갔었습니다. 결국 10년 뒤 지금 2022년을 돌아보면 "그때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라는 반복적인 패턴이 나타날 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투자를 유지하는 사람은 극소수일 겁니다. 미국 증시는 시간을 무기로 활용하면, 지금 만나는 악재들을 이미 여러 번 겪었음에도 결국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우리는 적절한 현금 비중과 적립식 장기 투자를 활용해 10년 이상 버틴다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면 됩니다.

10. 올해가 시작되자마자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비관적 의견을 말씀드렸으니, 이번에는 긍정적인 의견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데, 중간선거가 있는 해는 통계적으로 가장 약한 해였고, 전반기에는 주로 약세를, 하반기에는 주로 랠리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이미 1분기를 마친 지금 바닥을 쳤고, 조금씩 바닥을 다지면서 올라가며 랠리를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떨어진다는 의견과 바닥을 쳤고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 모두 우리가 직접 확인해 보면서 참고할 부분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 2월에 2018년과 닮았다는 얘기를 드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정말 지금쯤 바닥에 있을까요, 아니면 이미 바닥을 쳤을까요? 소름 돋게도 찐 바닥이 존재했습니다. 2018년과 소름 돋을 정도로 유사하게 바닥을 확인하고 반등을 시작했었는데, 앞으로도 그대로 상승해 줄지, 아니면 데드캣 바운스일지 궁금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후 급반등을 보여주며 지금까지도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꼭 그대로 흘러가 주었으면 합니다.

12. 또 오늘은 4월의 시작입니다. 만우절이기도 하죠. 역사적으로 4월은 가장 강세를 보였던 달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4월에는 실적 발표도 있습니다. 조만간 실적 발표 일정을 정리해 공유하겠지만, 최근 기업들의 전망이 점점 나빠질 것이라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4월 실적 발표에서 그런 우려가 사라지도록 많은 기업들의 실적이 잘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

13. 이제 웅덩이 매매법에 따른 SSO·USD 매수 현황입니다. 어제까지 26일 1차 매수를 완료했는데요. 4차 매수 타이밍은 최대 40% 하락에 따라 매일 2주를 살 수도, 3주를 살 수도 있습니다. 현금이 부족하다면 한 주씩 40%도 QLD와 마찬가지로 4차 매수 타이밍 26일자까지 매수하려 했습니다. 4차 매수 타이밍은 최대 40% 하락 시 매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잠시 오즐 구간을 즐기시면 됩니다.

14. 그리고 한 구독자분의 댓글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IBM이 애플로 바뀌었고, 노키아·모토롤라는 애플과 삼성으로 대체되었고, 야후는 구글로 대체되었습니다. 인텔은 엔비디아와 AMD로 바뀌고 있고, 소니는 삼성과 LG로 대체되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10년 후 어떤 기업이 떠오르고 역사에서 사라질지 모릅니다."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망할 것 같지 않은 회사도 어느 순간 소비자들이 새로운 무엇인가에 빠지고 그것이 유행이 되면 정말 어느 순간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정말 통찰력이 있지 않다면 나스닥과 S&P 500에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현 메타플랫폼), 페이팔, 넷플릭스가 힘을 못 쓰고 있지만, 애플·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구글·엔비디아가 지수를 끌어올려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애플·마소·테슬라·구글·엔비디아가 횡보했을 때는 아마존, 페이팔, 넷플릭스 같은 기업들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15. 결국 우리는 누가 옳은지 맞히려 하기보다, 미국이라는 나라와 독보적인 기업들에 분산 투자해 가장 확률 높은 방법으로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입니다. 그 확률 높은 방법을 실제로 성공시키려면 멘탈과 심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오를 땐 즐기고 웅덩이에서는 죽죽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수는 적금처럼 하되, 매도는 부동산처럼 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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