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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코스피 7전까지 이제 코앞입니다. 오늘 6,900이 돌파가 된 코스피인데요. 현 시점에서의 전략 어떻게 챙겨 봐야 될지 오늘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시장이 너무나 좋죠. 뭐이 정도면 됐겠지라는게 전혀 먹히지 않는 요즘 시장인 거 같은데 코스피가 이제 7,000까지 100포인트가 채 남지 않았습니다. 뭐 오늘만 해도 한 300포인트가 넘게 올라간 자리인데 어쩌면 7천 오늘 장중에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 막연한 기대감도 있었어요. 어떻게 보세요? 네. 아 뭐 솔직히 이제 오늘장에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한데 물론 이제 아직 그 마감을 하는 그런 단계는 아니긴 하지만 뭐 오늘 안에 달성하기 조금 어렵지 않을까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그래서 내일 정도에 좀 달성하면은 더 좋을 거 같긴 한데 어 내일은 휴장이라 이제 오히려 이제 요렇게 장올 때는 휴장인게 더 안 좋았죠. 맞아요. 근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은 오늘도 쉬고 이제 쭉 쉬더라고요. 그래서 야, 일본 입장에서는 증시 이렇게 좋은데 이거 한 3일 정도 휴장이거든요. 굉장히 좀 배가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나라가 그럼 특출난 건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일단 뭐 미국 같은 경우에도 분위기가 좋았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좋았기 때문에 오늘 이제 대만 증시 같은 경우에도 개장하고 나서 지금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대만도 지금 4.5% 가량 올라가면서 4월 달에 뭐 연달아서 신고가 행진을 썼는데 5월 스타트도 지금 상승하면서 또다시 신고가를 써 줬어요. 그래서 어 4월 말쯤에 조금 주춤하는 거 아닌가? 뭐 FOMC 앞두고 조금 위축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있었는데 뭐 지금 대만도 좋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도 반도체 지수나 SMP 500 나스닥도 신고가 쓰고 있는 양상입니다. 뭐 다후도 나쁘지 않은 흐름이고요. 그래서 한국만 좋은 것이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네. 전세계 자체가 좋다 보니까 뭐 지금의 상승이 터이 없다라고 보여지 않고요.
특히나 제가 말씀드렸던 뭐 삼성전자나 SK이닉스 같은 시총 최상단에 있는 종목들이 아직도 실적이나 마신율 대비해 가지고 싸요. 그래서 지금 이익이 포텐셜이 뭐 엄청 크게 오르고 있는데 뭐 삼성전자 SK닉스 현재 주가 생각해 보면 아직 올라갈 여지는 많이 남아 있다. 뭐 목표가 200만 원. SK닉스 얘기가 나왔었고 삼성전자 목표가 440만 원이 얘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그래서 어 아 이거 너무 토문이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 있었거든요. 근데 저는 어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은 거 같다. 목표가를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SK닉스 200만 원 굉장히 보수적이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SK닉스 200만 원 뭐 거의 나왔습니다. 지금 140만 원대니까 조금 더 올라가면 이제 뭐 200만 원이죠. 그래서 사실 추후에 SK닉스나 삼성전자가 뭐 충분히 더 올라갈 여지가 남아 있다는 걸 생각해 보면 코스피 8천선이나 만선이 그렇게 뭐 터문이 없는 숫자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달성 가능한 숫자라고 보여지니까 8,000은 충분히 가능한데 이제 만까지 가는지 여부를 5월에 연준 의장이 교체되고 나서 이제 금리 스탠스를 어떻게 가져가는지 여부에 따라서 좀 대응을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다. 아직까지는 좀 괜찮게 봐도 되는데 또 혹시나 굉장히 매파적으로 발언하거나 스탠스가 좀 많이 긴축적이면 또 시장이 위축될 순 있거든요.
그래서 5월 달에 한번 흐름을 지켜보시고 또 적극적으로 더 할지 말지를 결정하시는 걸 좀 권장드립니다. 어 시장 굉장히 우호적으로 보고 계신데 일단 뭐 사실 코스피 3,000 4천일 때 코스피 6,000을 논했을 때는 뭐 가겠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7,을 코앞에 두고 있다 보니까 말씀 주셨던 뭐 만 포인트까지도 잘하면 갈 수 있겠다라는 그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야기하기 전에 그럼 코스닥 지수도 짧게 좀 엿줄게요.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4상 최고를 역시나 넘어섰는데 코스닥은 더 가파른 상승 나와 줄 때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이제 코스피 쪽이 워낙에 잘 갔기 때문에 지난 몇 년 동안 이제는 코스닥 쪽으로 낙수 효과가 떨어질 것이다. 좀 돈이 이동할 것이다. 저도 그렇게 정말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아 이게 뭐 갈 듯하면서 안 가고 갈듯하면서 안 가고 근데 그 어쩔 수가 없는 게요. 우리가 일단은 코스피 쪽이나 뭐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이런 상징적인 기업들이 어느 정도 올라가다 그만 올라가고 좀 바톤 터치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 수급을 넘겨 줘야 되는데 SKX나 삼성전자 실적이 그냥 말도 안 되게 좋게 나와 버리고 계속 어닝 서프라이즈 터트리니까 이게 수급이 그로 갈 새가 없습니다.
계속 AI가 돈을 빨아들이다 보니까 AI 쪽 지금 돈이 몰리는 걸 생각해 보면은 코스닥 쪽으로 갈 지금 여유가 없다라고 할까요? 네. 아직도지 매수세가원래 보통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 부담되니까 안 들어가 그러잖아요. 근데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올랐는데도 싸요. 그러니까 계속 사람들이 사는 겁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왜냐면 여전히 싸니까. 충분히 더 올라가니까. 그래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코스닥 쪽으로 이제 바텀 터치를 넘겨 줘야 되는데 안 넘겨 줍니다. 어 나 아직도 너무 잘 나갔는데 내가 왜 전성기를 코스닥한테 넘겨 줘야 돼?
나 지금도 싼데. 실정 내고 있는 거 생각하면 앞으로 올라갈 거 한참 남았는데. 이러니까 코스닥 입장에서는 계속 보고만 있는 거예요. 아, 언제 넘겨 주나? 기회 이제 순서 좀 넘겨 줘야 되는데. 근데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인다. 근데 사실 이런 것도음 영원할 순 없다.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면 그 정도 단계부터 이제 좀 바텀 터치를 해 줄 거 같고 근데 아직은 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차기 연준의장의 또 금리 스탠스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코스닥이나 혁신업종 뭐 제약 바로봇 이런 것들 금리에 민감하잖아요. 근데 또 3월 달에 전쟁 모멘텀이 있기도 했었다 보니까 이거 금리 인화를 할 수 있는 단계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실적 중심에 또 최근에 실적 시즌 아니었습니까?
지금도 그렇지만은 그래서 실적 쪽 좋게 나오는 이런 코스피 대표 우량주들이 굉장히 좀 잘 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런 점을 봤을 때는 코스닥이 좀 버텀 터치를 받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기는 하다. 근데 안 가진 않을 것이다. 좀 늦게 갈 것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아,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또 상당했었는데요. 안 가는 건 아니지만 일단은 코스피가 너무 잘 가고 있기 때문에이 같은 힘이 당분간은 좀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주셨습니다. 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진단해 볼 텐데 앞서 시황 보실 때 말씀을 주셨어요.
여전히 저평가다. 오늘 SK 하이닉스 10% 이상의 급등 사실 뭐 저평가라는 거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정도 공부를 했는데 이렇게 하루 만에 10%의 급등은 좀 부담스러운 거 아닌가요? 음. 뭐 그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제 많이 올라가게도 했고 4월 달에도 이제 신고가 쓰면서 올라갔는데 저는 4월에 이제 신고가 쓰는 자리는 괜찮은 타점이라고 봤어요. 그래서 4월 한 초중순 넘어가면서 SK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먼저 전고점 돌파가 나왔습니다. 3월 달에 조정이 나오고요. 그리고 제 차 이제 돌파가 나오는 구간이 나왔는데요 타점은 사도 되는 타점이라고 봤어요.
왜냐면 아직도 싸고 신고가 쓰는 종목이 충분히 실적을 기반으로 신고가를 쓴 거기 때문에 그 가격이 심지어 싸다. 신고가 매물대도 들었다 그러면 못 살 이유가 없거든요. 근데요 구간 대비해서도 지금 한 110만 원 뭐 한 110 한 3만 원 2만 원 뭐 112만 원 정도 수준이었는데 110만 원 딱 뚫은 시점에서 그래서 112만 원 3만 원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이제 또 140만 원대로 갔단 말이에요. 와, 지금도 솔직히 전 더 갈 거라고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신규진입할 만한 타점은 이제 조금 벗어났다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계속 수익을 노리면서 가져가는게 맞다고 보는데 신규 진입은 혹시나 진입을 고려하실 거면 좀 금액 조절을 해서 들어가거나 아니면 다른 섹터나 종목을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지만 저는 200만 원을 갈 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지난주에도 긍정적으로 말씀을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사실 그때 샀어도 10%가 넘는 수익 중인 거거든요. 여전히 저평가다라고 오늘도 동일한 시각으로 말씀 주셨고 200만 원을 외쳐 주셨네요.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삼성전자도 아, 좀 답답해요. 마치 코스닥 같은 입장인 거 같은데 잘 가는 거 알겠는데 SK 하이닉스 대비해서는 좀 답답하거든요. 그렇죠. 어떻게 보시나요? 이미 삼성전자는 2년 전부터 3년 전부터 저는 들갈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지 말고 그냥 SK이닉스 사는게 좋다라고 계속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삼성전자를 사는게 더 낫겠다라고 말씀드렸던 구간이 한 번 있는데 그게 직전 사이클입니다. 왜냐면은 SK이닉스가 처음에 이제 AI 모멘텀으로 HBM 모멘텀으로 쫙 끌어 올렸을 때 뭐 20 한 4년 정도였나요? 예. 한 24년 정도 해 가지고 뭐 25년이나 24년 뭐 SK이닉스가 좀 먼저 갔잖아요. 그래서 한 2024년부터 5년으로 넘어가는 그 구간부터 조금씩 이제 반응을 했거든요. 그래서 SK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대략 한 2024년도부터 이미 어 주가 상승이 꽤나 강력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2023년부터 이어졌던 어 한 정확히 2024년 정도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한 2023년 중순에서 이제 2024년으로 넘어오는 그 구간에 이제 올라갔을 때 SK닉스가 굉장히 세게 강하게 이제 올라갔는데 중요한 거는 이미 2023년 중순부터 올라갔잖아요. 그때부터 SK닉스가 먼저 올라갔습니다. 대장이었어요. 삼성전자는 뒤늦게 출발했고 그리고 이제 1등 자리를 뺏었잖아요. SK닉스가 HBM AI 반도체에 있어서 한번 1등 뺏으면 다시 뺏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엄도 뺏어오고요. 그렇기 때문에 마진율도 실제로 그냥 숫자로도 드러나요. HBM에서 패권을 가져갔다도 있지만은 마진율이 보시면은 이제 SK이닉스가 꿈의 숫자 영업 이익률 70%대를 돌파하고 영업 이익률은 어 순위익률은 이제 60%대를 돌파합니다.
삼성전자는요. 반면에 50% 원절리 그리고 40% 원저리의 영업 이익률과 순익률을 기록할 걸로 전망됩니다. 물론 굉장히 놀라운데이 마진율도 SK하이닉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거죠. 대장은 SK닉스라는 거죠. 심지어 더 싸죠. 그래서 길게 봤을 때는 어차피 SK닉스가 장기적으로 계속 잘가 있을 겁니다. 근데 전력일프라도 길게 보면 HD 현대일렉이 대장이었어요. 근데 어떤 시점에서 LS 일렉트릭이 더 잘 가는 구간도 있었고요. 뭐 HD 현대 일렉트릭이 쉬어가는 동안 효성준공업이 더 잘 가는 구간도 있었습니다. 왜냐면은 항상 HD 현대 일렉트릭만 제일 잘 갈 순 없거든요.
그 부대장이나 아니면 그 뒤에 따라오는 종목들도 어 한참 안 가다가 뒤늦게라도 따라가긴 하거든요. 그 정도로 올라가지 못하더라도 삼성전자도 그런 개념이었습니다. 스캐닉스가 한참 가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가 워낙에 못 갔다 보니까 직전 사이클에 조금 스스캐닉스보다 더 잘 가는 구간이 있었다 뿐이지 어차피 길게 보면 스스캐닉스가 훨씬 더 많이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1등을 뺏었기 때문에. 네. 그고 마진에서도 있고 뭐노조 문제 있어서 그렇다. 그런 그런 거는 이제 뒤에 가서 이제 붙이긴 름인 거고요. 아 노조 그 얼마나 심각한데 그걸 그렇게 가볍게 얘기하냐 하시겠지만 마진료 70% 나오고 지금 1등이었으면 노조 문제도 제가 봤을때 이렇게 심각이 안 나왔을 겁니다.
예. SK수 좀 노조 얘기 나오나요? 안 나오잖아요. 예. 그러니까 성각은 막 몇 억씩 뭐 10억 가까이 나온다 이러니까 우리가 왜 뭐 이런 거죠. 어, 그러니까 사실 이러한 점들도 결국에는 1등 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똑같을 거예요. SK닉스가 어차피 더 잘 갈 거고 삼성전자가 2등 주고 들갈 거라는 거는 그냥인지를 하고 계셔야 돼요. 불편하고 내가 삼성전자 주주여도 불편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미 이제 나와 있는 거 어떻게 하겠어요? 제가 3년 전부터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그렇다고 안 가진 않을 거예요.
이렇게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또 이제 굉장히 화가 나셔 가지고 댓글을 나실 텐데 어, 그런 분들도 어떡하겠어요? 그 화가 나셔도 현실이 그런 걸 그래서 삼성전자는 좀 덜 갈 것이다. 에스캐닉스가 좀 더 잘 갈 것이다.요 정도만 염두해 두시면 되겠고 실제 주가로도 보이고 숫자로도 보이잖아요. 마진율 더 좋은데 PER 더 낮고 SK닉스가 신고가도 더 먼저 가죠. 신고가 먼저 가는게 대장입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그 이전 사이클에서 워낙에 못 갔었다 보니까 신고가를 좀 먼저 갔어요. SK닉스보다.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가 뭐요 구간에선 삼성전자가 더 잘 갈 것 같다.
근데 길게 보면 어차피에 SK닉스가 더 잘 갈 거다. 그때도 그렇게 말씀드렸거든요. 똑같은 패턴이기 때문에 지금 이번 패턴에서도 S닉스가 훨씬 잘 갈 겁니다. 그거는 인지하시고 투자에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한마디로 이제 시가 총액만 놓고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큰 형님이겠지만 HBM이라는 키워드를 놓고 봤을 땐 결국에 1등은 SK 하이닉스가 검머진 상황이기 때문에 뭐 주가 상승의 탄력도 상승 속도는 뭐 뒤쳐질 수밖에 없겠다. 삼성전자 관련해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요. 뭐 나란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겠죠. 그렇다 보니 노조 파업 관련해서도 그냥 하나의 뭐 명분이라고 말씀을 주신 거 같고 일단 뭐 두 종목 모두 다 우상향을 기대해 보면서 우리 바라보면 되겠습니다.
자, 전력 인프라 섹터도 오늘 이야기를 해 봐야 될 텐데요. 오늘 뭐 그야말로 전선주가 날아 올라갑니다. 최근에 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상한가 간 종목들도 속출을 하고 있고요. 전선주는 어떤 시각으로 볼까요? 대형주들은 많이 갔잖아요. 전선주들은 이제 시작인가요? 아, 이게 솔직히 이제 시작이라고 하기엔 많이 가기는 했거든요. 한 2주 전부터 갈려갔어요. 예. 그래서 이게 우리가 이제 그 조방원을 묶어서 많이 얘기했잖아요. 근데 조방원을 제가 공통점을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길다. 그래서 뭐 1, 2년 올라가고 끝나는게 아니라 뭐 한 5년, 10년짜리 상승이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전력 인프라도 그렇습니다. 워낙 산업주기 사이클이 길기 때문에 굉장히 길어요. 근데 방산이랑 전력 인프라는 거의 6년 동안 올랐습니다. 그 코로나 팬데믹 이후부터 계속 올라온 거거든요. 아, 굉장히 길게 올라갔네요. 단기적인 관점에서 올라간게 아니라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단기적으로도 좀 원래 이제 길게 올라갈 때 계속 오르지만 않잖아요. 쭉 이렇게 길게 놓고 봤을 때 올랐다가 쉬어가는 구간도 있고 또 올라가기도 하고 또 쉬는 구간도 있고 올라가고 이러잖아요. 최근에 쉬다가 다시 이제 올라간지는 얼마 안 됐죠. 근데 길게 봤을 때는 거의 6년 정도 지금 상승 사이클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HD 현대 일렉트릭만 보더라도 그런데요. HD 현대 일렉트릭이 이제 본격적으로 주가를 들어올린다라고 이제 평가를 했던 구간이 뭐 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부터입니다. 그래서 코로나 팬데믹 때 이제 주가를 한번 살펴보게 되면 2019년 이후에 조정 나오고 한 코로나 팬데믹 때 한 뭐 6월음 이때부터 이제 주가를 올리기 시작했고요. 6월부터 이때 주가가 대략 뭐 만 원 언절이었습니다. 만 원이 좀 안 되기도 했고 뭐 8,000원도 가격대 형성하고 있고 이랬어요. 최저점은 5,000원이 좀 안 됐었고요. 그래서 대략 8,000원에서 만 원 정도부터 스타트를 끊었다.
뭐 이평선 정배열 하면서 그 이평선 위로 캔들 올라오기 시작할 때니까 한 만 원 정도라고 이제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하면 이때부터 이제 주가가 얼마나 올랐냐 뭐 2020년부터 하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올라갔을 때 만 원에서 4만 원까지 갔거든요. 음. 근데 여기서 이제 가는 걸 보게 되면 만 원에서 4만 원 갔는데 여기서 또 13만 원을 가고요. 여기서 또 더 올라가 가지고 130만 원을 갑니다. 그러니까 사실 지금 만 원에서 130만 원을 갔으니까 6년 동안 130배가 올라간 거잖아요. 뭐 1억을 넣었으면은 130억이 낸 겁니다.
거의 138만 원까지 갔으니까 뭐 한 138억 됐겠죠. 한 1억 만 원 쓰면은 그 정도 수준에 이제 상승이 나온거다 보니까 기술적으로 이게 물론 최근만 놓고 보면 어때요?요 요 박스권 이제 돌파한 거 같이 보이긴 합니다. 현대일렉은 그래서 작년 한 11월 정도부터 위축이 되어 있던게 올해 2월에 조금 더 치고 올라갔다 다시 조정 나오고 한 3월부 한 4월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전고점 뚫고 올린 거 같은데 어 굉장히 오랜 기간 올렸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그렇지만 빠져나가고 있지 않은데 우리가 이제 실적을 보게 되면 마진율이 한 30%를 봐요.
영업 이익률 30% 순익률 22%를 보는데 PR이 30배를 봅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엄청 비싸다고 보긴 좀 애매한데 그렇다고 좀 싸게 보기도 좀 그래요. 네. 그래서 효성준공이나 H1 델렉이나 LS 1렉 전반적으로 이제 좀 올라갈 만합니다. 음. 근데 어이 종목도 그렇고 크 이게 신규 진입하기에 조금 애매한 구간이라는 거예요. 기술적으로 좀 많이 올라가기도 했고 가진 자들의 영역으로 이제 가지 않을까? 그래서 보유하고 있다면 좀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좀 그나마 들갔던 마진율 대비 저평가되 있는게 뭐 산일 전기나 이런 종목들이었거든요.
근데 이런 종목들마저도 이제 뭐 날아가 버렸잖아요. 그래서 아 이제는 좀음 전력 인프라는 좀 신규 진입하기에는 대원 전선도 그렇고요. 좀 조심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네. 좀 이미 많이가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좀 어느 정도의 접근은 신중하게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들고 계시다면 뭐 너무나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냥 즐기시면서 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짧게 대표님과 우리 로봇주도 네. 음. 진단을 해 볼 텐데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이제 로봇 시작됐다 싶었는데 반도체한테 또 수급을 뺏겼어요.
그렇죠. 로봇은 기대해 볼까요? 다음 주 정도. 아 이게 5월 이게 로봇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제약 바이오도 그렇고 금리에 민감한 혁신 업종이기도 하기 때문에 5월에 그래서 연준 의장의 스탠스가 어떤지가 또 뭐 앵무세 같지만은 중요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뭐 장기적으로 어차피 좋을 거기 때문에 소수 몇 개 종목을 담기보다는 다섯 개에서 열 개 정도 시총 최상단에 있는 대기업이 인수합 뭐 인수를 했거나 아니면은 지분 투자가 들어간 기업 위주로 보시는게 좋겠고요. 현대 모비스나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로보티즈 유일 로보틱스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유일 로보틱스는 앞서 말씀드렸던 뭐 현대 모비스나 레인보우 로버 로버티즈 대비해서 많이 못 갔다고 생각해서 이게 최근에 2차전지 모멘텀이 굉장히 또 개선됐거든요. 근데 SK 배터리 아메리카 쪽에서 지분 투자한 거라 청공장 이제 케파워 확장이 이루어지게 되면 유일 로보틱스가 상대적으로 못 갔던 거를 또 크게 들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요러 이제 로봇주들 한번 주목해 보시면 아 5월 새로운 연준의장 금리 정책 방향성만 조금 괜찮게 잡아주면 어 비둘기적으로 말을 해 주면 얼마든지 더 갈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네.
결국에 로봇주 그리고 제약 바이오 많은 분들이 제발 올라가기만을 기대하고 기도하고 계실 텐데 결국에는 매크로적인 변수에 휘둘릴 수밖에 없는 섹터인 거 같습니다. 금리 관련해서 그 뉴스 플로우들 계속해서 확인해 보자라고 말씀을 주셨네요. 자,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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