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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초원 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꽉 잡히는 진짜 경제 97.3%면 [노래] 증시의 큰 흐름부터 유망 산업까지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정리해 드립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우리 맨날 그 증시 얘기만 하면 우울하니까 요즘은 어 먼저 좀 훈훈한 질문들 가을이면 떠오르는 사람 연미사님은 어떤 사람이 떠오르십니까? 어 와이프가 떠오르잖아. 너무 그런가? 아 역시한테도 커피 쿠퍼 못 드리겠네. 아니 왜들 이렇게 집에서 꽉 지어 사시는지. 아 진짜니다. 뭐 거짓말 하는 거 아닌데.
알겠습니다. 아 괜히 드렸네.이 질문. 집에서 들으시는 사모님만 좋아하시겠네. 자, 오늘 지금 코스피 지수가 5,727.37 가르키고 있고요. 어, 조금 뭐 반등하는 듯하더니 어떻게 보세요? 아, 근데 정말 오늘은 이제 오랜만에 반등을 하긴 해요. 네급하는 거는 한 거의 한 달만인 거 같고 지금 최근에 워낙 뭐 주익 시장이 많이 빠지고 어제도 급락을 했고 근데 이제 오늘은 특히 삼성인 자이닉스가 이제 주가가 한 5%씩 오르면서 올라가는데 이게 올라갔던 거는 이유가 있는 게 사실 지금 뭐 미국에서 금리가 높고 일부 기업들이 AI 지출을 좀 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이거 망하는 거 아니냐 이런 좀 우려들이 있는데 오늘 그 새벽에 스페이스엑스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스페이스 스페이스엑를 사실 뭐 우주 항공주로인지를 하고 계시지만 실제로는 핵심이 AI 기업이에요.
그 XAI를 합병한 거죠. 그래서이 회사가 데이터 센터 증설도 하고 있는데 뭐 놀라운 얘기를 했습니다. 보통 이런 데이터 센터나 이렇게 칩을 이렇게 구에다가 데이터 센터 이걸 깔아서 AI를 이제 필요로 하는 기업들한테 빌려 주거든요. 인대 서비스 가능하는데 이런 걸 하려면은 원금 회수 기간이 꽤 오래 걸리겠죠. 근데 오늘 1런 모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원금 회수 기간 이거 깔아서도 원금 회수하는데 1년밖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1년 안에 원금 회수한다는 건 정말 알짜 사업이잖아요. 뭐 알짜 중에 진짜 알짜죠. 근데 머스크의 그 저 시간에 시간차가 좀 있다면서요.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미래 예측이지만 이거는 지금이 회사의 어떤 현실을 말해 주는 거니까 실적 설명해서 거짓말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아무리 머스크가 좀 약간 좀 허풍을 다 뜬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실적에서 얘기한 거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놀래 버린 거예요. 왜냐 아마존이 3년 얘기를 했거든요. 원금 매수 기간을. 네. 근데 1년이라는 건 기존에 갖고 있는 그 주로 칩이 엔비디아 칩니다. 엔비디아 칩도 이게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 옛날 집들은. 근데 뭐라고 했냐면 그 옛날 집 가격이 자꾸 오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면 중고차값이 신차보다 비싸단 얘기죠. 음정 이런 이제 컴퓨팅을 원하는 수요들이 되게 많고 이런 거 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그래서 AI 하고 싶은 기업들이 빌렸거든요. 임대해 가지고 그 사업을 지금 스페이스엑스도 하고 있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를 깔아 가지고.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 예상보다 지금 잘되고 있고 내년에도 더 많은 투자를 하겠다.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 우려했던 건 뭐죠? 어 이거 돈이 없어 가지고 이런 투자 못 하고 대표적인 회사가 코입을한 회사가 있죠. 그래서 그 회사가 많이 피청했죠. 금리도 오르고 그러니까 걱정한 건 그거죠.
그 회사가 이런 사업 하거든요. 스페이스엑스랑 똑같은 사업을 해요. 근데 그 회사는 어 이거 빛이 많아서 이제 이런 투자 안 하면 삼성인 자이닉스 이제 메모리 반도체 구입이 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빠진 건데 스페이스는 완전 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뭐 물론 돈도 있는 회사지만 오히려 지금 너무 어항이 좋다는 걸 알려 준 거죠. 그래서 이게 지금 스페이스 X가 시간에서 주가가 8% 오르고 있는데 우리 한국 증시에 어쨌든 영향 주는 건 그 반도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소음이 많았는데 일단 1런머 모스크가 약간 정리를 좀 해 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코스피가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 부분이 좀 반영되면서 저는 오늘 크게 오르는 거 아닌가? 그니까 빠졌던 이유가 그것 때문이라서 이거 이제 역으로 좀 일런 머스크가 사실 좀 도와준 거죠. 오늘 발언을 통해서. 아니 그니까 염미사님 말씀대로 뭐 AI 기업들이 돈이 없다는 그런 우려와 아니라 한편으로는 뭐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 지금 이게 너무 뭐 하루가 다르게 그 어느 날은 이쪽 이야기가 크고 어느 날은 이쪽 이야기가 커서이 투자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혼란스러우실 것 같아요. 어느 장단에 발을 맞춰야 할지.
네. 핵심은 이거예요. 이런 뭐 AI 투자하고 이런 것들은 사실 멈추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왜냐면 아직 AI가 대중화된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AI 시장을 석권했다면 투자가 줄 텐데 아직 어느 국가도 어느 기업도 사실 미국도 보면 최지피 클로드 구글의 재미나 3파전이잖아요. 거기에 메타까지 있거든요. 4파전인데 여기서 누가 성자인지 명확하진 아직은 않아요. 그러니까 서로 여기서 뒤쳐지지 않게 계속 투자는 해야 되고 그래서 이건 팩트죠. 투자가 계속 늘어나는 건 맞아요. 시장이 왜 이제 갑자기 시월 들어서이 난리가 났냐면 그 이런 걸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를 깔아 줘야 되는데 그동안은 그렇게 돈에 대해서 걱정 안 했는데 지금 금리가 좀 높잖아요.
금리 높은 상황에서 일부 기업들이 빚이 많은데 어이 기업들이 이렇게 빚내 가지고 투자하는데 돈을 지금 보는 건 아닌 거 같고 빅카플 능력이 되는 코브는 연간이자 비용만 2조 정도가 된다고 하니까 예 이자만 그 정도 돼야 돼요. 빚이 한 70조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 걱정하는 거. 근데 갑자기 채권 금리가 급등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럼 이제 사람들이 봤을 때 채권 금리가 오른다는 건이 회사가 지금 돈 갚을 능력이 없는 거죠. 여러분들도 만약에 내가 신용 그 점수가 깎고 내가 돈갚을 능력이 없다고 은행이 알면 알아버리면 당연히 나중에 대출할 때 금리를 높게 받겠죠.
약간 그런 시각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코이브는 저는 그 정도까진 아니라고 보는게 엔비디아가 코이브의 집은 10% 투자도 해 놨고 또 담보가 있어요. 엔비디아 칩을 갖고 있어요. 그걸 살려고 돈 빌린 거거든요. 근데 그 담보가 계속 오르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은 단지 이제 그런 한쪽의 그 이슈 금리 같혀서 어 자금 조달 안 돼서 AI 투자 못 한다. 줄어든다. 그러니까 구글이나 이런 아마존을 걱정하진 않아요. 사실 그건 아닌데 이런 약한 고리가 터지면 우리가 이제 생각했던 AI가 어 이게 마냥 좋은게 아니라 뭔가 의심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러다가 혹시 이런 약한 고리들이 터져서 경기 침체가면 어떡하지?
이런 이제 우려를 하는 거죠. 근데 주식 시장은 오히려 이렇게 명확하지 않을 때 주가가 오히려 훨씬 많이 빠집니다. 음. 불안할 때. 네. 근데 만약에 이게 만약에 코뷰가 사실 그냥 망해 버렸어요. 그냥 극단적으로. 그럼 오히려 주가 올라버려요. 아, 왜냐면 코브가 망했다고 그 자산이 없어지는 건 아니고 누군가 가져가겠죠. 엔비디아 칩 같은 걸. 그니까 오히려 그런 불확실상 해소돼서 오히려 올라갈 수도 있는데 지금은 이게 뭐 망한다는 건지 살아난다는 건지 걱정이 없다는 건지. 지금 뭐 질문도 그거잖아요. 헷갈리잖아요. 그런데 상반기에 AI 관련주는 워낙 많이 올랐고
의심스럽고 일단 그러니까 지금 최근의 현상은 뭐냐면 그래 좀 불확실하니까 일단 정리하자. 이쪽 정리하고 뭘 사냐면 그 미국에 요즘에 제일 많이 오른 회사가 코카콜라입니다. 코카콜라 코카콜라가 연초 대비 33%나 올랐어요. 주가가 거기가 성장하는 기업은 아니잖아요. 돈이 옮겨 갔어요. 안전한 쪽으로. 그렇다고 또 뭐 성장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또 폭락하는 기업도 아닌 거잖아. 그죠. 되게 안정적이죠. 그러니까 이제 그쪽으로 뺀 거죠. 아,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회사. 꾸준히 돈 잘 버는 회사잖아요. 그 누가 가장 좋아하는 회사가 월버피법 그러니까 현금 좋고 그니까 애플도 요새 주가 안 빠져요.
음. 애플도 돈 잘 벌죠. AI 투자 많이 안 하고. 그리고 오늘 이제 일라 1라고 그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만든 그 회사가 오늘 신고가 났거든요.이 안 좋은 장애도. 그니까 이게 돈이 AI에서 일단 빠져서 좀 안전한 쪽으로 일단 옮겨갔다. 근데 이제 삼성전자나 뭐 SK 하이닉스 뭐 가장 많이 갖고 계신 주식들일 거 아니에요, 투자자들이. 그러니까 AI, 미국의 AI 반도체 기업들이 안 좋으면 이게 우리 기업들한테 영향 미치지 않을까? 그 걱정을 가장 많이 하실 텐데.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삼성인자이닉스가 지금 올해 저번에 실적 발표했잖아요.
실적은 실적으로 말해 주고 있는데도 주가는 안 그니까 저도 그게 너무 답답해요. 실적은 전 세계 1등인데 주가 낙폭은 뭐 삼성인 자이닉스가 전 세계 최대 수준으로 빠져 버리니까 좀 답답한 건데 이게 똑같아요. 실적이 좋은 거는 알겠는데이 실적이라는 건 결국 AI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기 때문에 지금 실적이 좋은 거잖아요. 네 드디몇 기업이 혹시 망게 돼서 데이터센터이 줄면 결국에 삼성 자이닉스 이익도 꺾이는 거 아니냐 이런 이제 우려를 하는 거죠. 근데 이것도 명확하지가 않은 거죠. 뭐 언제 꺾인다는 건지 28년에 공급행이 온다는 건지 실제로 근데 코비가 망한 것도 아니고 근데 아까 말씀드 돈은 그렇게 안 움직입니다.
일단 뭔가 불확실하면 빼 버려요. 그냥 이게 좋고 나쁘거는 문제가 아니고 어차피 삼성인자 실적도 이미 지나간 실적이에요. 이제 앞으로가 중요하니까. 그래서 또 미국의 마이크 또 경쟁사인 샌디스크 이런 기업들을 다 AI 관련된 펀드들이 그냥 팔아버린 거예요. 팔고 옮겨간 거예요. 뭐 코카콜라나 이런. 그래서 요즘에 우리나라 시장도 보면 뭐 유한양행이나 셀트리온이나 삼성 바유 같은 기업은요. 차트 보시면 올라가요. 요즘에 네. 반대로 나무 폭나가는데 올라가는 게 돈이 이제 약간 그 경기에 좀 민감하지 않은 업종으로 옮겨간 거죠. 그래서 이거는 삼성 하이닉스만의 문제는 아니고 다만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시청 비중이 너무나 크다 보니까 여기가 무너지니까 증시가 다 무너져 버리는
음 그니까 미국과는 구조가 다르잖아요. 너무 커서. 그래서 국내 증시가 지금 나스닥보다 훨씬 많이 빠진 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구조가 그렇기 때문에 좀 요렇게 변동성이 커졌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좀 우리 증시가 반등하는게 이제 외국인들이 좀 매수세가 있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게 일시적인 겁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좀 지속될 수 있는 일단 근데 오늘은 뭐 그냥 기술적 반등이라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그 스페이스 X 실적에서 AI에 대한 의심을 좀 해소할 수 있는 힌트들이 몇 개 나왔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일시적인 회복으로 보진 않고 다만 이제 내일이죠.
내일 메타가 또 실적 발표래요. 메타도 네. 그 어떻게 보면 삼성 자이닉스 고객사죠. 예. 데이터 센터를 지으니까이 회사도 과연 스페이스엑스랑 비슷한 얘기를 하는지를 듣고 싶겠죠. 그래서 거기서 이제 그런 것들이 검증되면 한 번도 안도 하겠죠. 그럼 또 레벨업 할 거고. 그래서 일단 오늘 외국인들이 사는 건 상당히 긍정적인데 외국인들이 지난주 금요일하고 월요일 샀다가 어제 또 팔아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좀 들쑥날쑥해요. 샀다 팔았다 하니까. 그러니까 연속적으로 살지는 지금 알 수 없어요. 뭐 저도 명확히 알 수 없지만 내일 또 메타의 실적이 좀 잘 나와 준다면 저는 좀 연달아 좀 매수하는 흐름이 나오지 않겠냐.
결국 AI 관련주 우리나라를 파는 것도 한국이 뭐 나빠서라기보다는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된 국가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를 파니까 한국을 팔 수밖에 없는 이런 현상이었고 그 의심이 해소되면 당연히 국내 주식을 사게 되겠죠. 그래서 오늘 일단 그걸 보여줬으니까 한 번 더 이제 메타의 실적을 보고 나서 외국인이 들어오는지를 한번 더 검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 노무한 증권에서도 이제 삼성전자 뭐 67만 원까지 갈 것이다. SK 하이닉스 470만 원 뭐 목표 주가를 유지를 했는데 그리고 오늘 아침에 보니깐 뭐 KB 증권에서도 내년 삼성전자 550조인가 뭐 매출 그 이상 나올 것이다라고 얘기도 했고 어 이렇게 낙관하는 근거는 뭔가요?
일단 이제 왜냐면 지금 이게 뭐냐면 지금 시장이 이렇게 삼성인자 이닉스 주가 빠졌던 이유가 그 내년에 이제 삼성인자가 500조 이상 벌 거라는 전망은 있어요. 전망이 있는데 이걸 안 믿는 거죠. 과연 그 정도 버는 거 맞나? 28년에는 또 공급과행 와서 이익이 많이 줄어드는 거 아니냐? 이런 쪽 우려들을 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익 대비해서 지금 시가 총액, 그러니까 시가 총액을 이익으로 나눈 거죠. 올해 이제 그렇게 해서 좀 계산을 해봤더니 지금 삼성전자 PER이 3 3배인가 2배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평균이 보통 삼성인자가 옛날에 뭐
아홉배 뭐 여덟 배 정도 받았거든요. 근데 지금 1밖에 못 받는 거죠. 그 그 얘긴 뭐죠? 실장이이 삼성인 자이닉스에 대한 어떤 그 실적을 좀 신뢰를 안 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좀 이제 신뢰를 안 하니까 주가가 이렇게 빠진 건데 지금 이제 이렇게 노무나란 KB에서는 목표 주가를 높게 보는게 어 그 정도 실적 충분히 나온다. 그니까 그 실적을 좀 이제 확신하고 있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그 실적을 좀 대입을 해보면 충분히 지금 주가 싼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고 내년에 이제 삼성전자 만약에 그냥 평균 그러니까 평균 PR이 아홉배에서 10배 정도 뭐 만약에 아홉배라고 해도 그걸 계산하면은 얼마 나오냐면요.
한 63만 원 정도 나와요. 그러니까 PER을 아홉배를 딱 그냥 내년 실적 기준으로 딱 그냥 단순 계산하면 63만 원 나오니까 노무르가 한 얘기가 그 계산에서 전 나왔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너무 터문이 없어 보이죠. 여기서 세 배 올라야 되니까. 사실 누가 믿겠어요? 그거를 오히려 뭐 노무할 막 욕하죠. 막이 말이 되는 소리라. 근데 내년 예상 실적 대비해서 삼성인자가 과거에 받았던 평균 PR 그냥 고평 계산하면 그냥 60만 원 나오긴 하거든요. 그니까 관건은 그거예요. 네. 이게 얼마 가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노무라나 KB가 얘기하는이 실적을 시장이 안 믿어요.
그러니까 이걸 믿어 줘야 돼요. 그니까 믿는 흐름이 나오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거고 그럼 그걸 보여 줄 방법은 실적으로 계속 증명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다음 주에 실적 발표하잖아요. 삼성, 하이닉스 다 하고 또 3개월에 한 번씩 계속 발표합니다. 이걸 보면서 우리가 검증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일단 시장은 실적에 대한 좀 아주 우려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60만 원 간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이렇게 실적이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잘 나오는지 매분기 검증하면서 끌고 가는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또 애플에 의어서 테슬라까지 뭐 중국산 메모리 쓸 수 있다는 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게 또 우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한테는 좀 뭐 압박이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질문을 저도 너무 많이 받고요. 개인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우리나라가 지난 15년 보면 우리나라 제조업에 이렇게 우리가 가는이 차선에 중국이 갑자기 끼어들어서 망한 산업이 좀 많아요. 태양광. 음. 디스플레이도 너무 힘들고. 근데 반도체는 미국이 장비를 공급을 안 해 줘 가지고 못 쫓아왔어요. 그래서 힘들죠. 중국이 쫓아가기가. 그러니까 뭐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한다고 별 걸 지금 다 개발해 가지고 하는데
근데 이제 일런 머스크의 발언은 약간의 좀 불만의 표현이에요. 애플 그 팀도 똑같은 거 했거든요. 나 너무 비싸니까 메모리가 이제 마이크론한테 그랬거든요. 너 자꾸 이렇게 비싸게 하면 나 중국 거 쓴다. 실제 그렇게 했고 근데 실제로는 중국에 요청했는데 중국이 거절했어요. 중국 쪽에서 오히려 아 예. 네. 왜냐면 자기네도 줄량이 없대요. 너무 공급이 부족해 가지고. 그니까 미국에서 수입을 금지해서 그런게 아니 그런 것도 있는데 중국도 아예 안 줘 버렸어요. 애초에. 왜냐면 자기네들도 중국에 될 물량이 없대요. 애플에 줄 수 주고 싶어도.
그만큼 공급이 부족한 거고. 근데 이제 중국이 늘리겠죠. 당연히 생산은. 그래서 이제 일런 머스크도 얼마 전에 왜 이렇게 메모리값 비싸게 봤냐? 약간 그런 불만을 표출을 했거든요. 당연히 불만이죠. 이렇게 비싸니까. 근데이 비싼 거는 공급은 없는데 수요가 넘치니까 그런 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좀 전 반문하고 싶어요. 이걸 걱정하신 분들도 있지만 중국이 설사 그렇게 대량으로 만들면 미국이 그걸 사갈까요? 과연 사갈 리가 없잖아요. 사실 우리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데이터 센터의 중국 반도체를 꽂아 뭐 안보 문제 안보 문제 때문에 안 되죠.
지금도 그 ESS나 이런 전력 장비에 얼마 전에 그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이 서명했어요. 외국산 장비 다 퇴출시켜 버리라고. 그게 왜냐면 중국이 보통 백도우라 그러죠. 거기에 칩 같은 걸 심어 가지고 감시할까 봐 그런 상황인데 중국 반도체를 미국 데이터 센터에 집어넣는 건 뭐 트럼프라서 더 강경하게 대응하게 트럼프 이후에도 그건 마찬가지 기준 마찬가지죠. 그 바이든 때도 바이든 때도 그랬고 오히려 중국 규제하기 시작한게 반도체 장비를 바이든 대통령이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트럼프라고 이게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그걸 거슬러 보면 코로나 이후로 바이든이 더 강하게 시작을 했고 그거를 이제 트럼프 이어받은 거죠.
그래서 방법이 좀 차이는 있는데 그까 이거예요. 지금 핵심은 이런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중요한게 아니고 데이터 센터 미국에 들어가는 이게 우리나라 반도체 핵심인데 여기에 과연 중국 CXM컬 미국에서 구글이 그걸 사용할 수 있을 건가? 음 저는 그럴 가능성 거의 보기 때문에이 부분도 설사 이게 현실화돼도 뭐 너무 이렇게 우려할 필요 없지 않나 생각하고 요거 하나 오늘 묻고 싶습니다. 요즘 SK 하이닉스 그 손자 회사 솔라다임 상장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주주 이익을 훼손하는게 아니냐 이거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 이거는 절대로 훼선 안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하이닉스 측에서도 이게 뭐 확정된만은 없다라고 얘기를 했죠. 확정된게 아니라 안 한다고 해야죠. 예. 안 한다고 해야 되는데 자꾸 검토 중이라고 만 해요. 그러니까 이제 주주들이 불만이 그거죠. 아니 안 하면 안 하는 거지. 왜 확정된게 없냐고 하냐. 그러면 그 얘기는 반대로 생각할 수도 있단 얘기거든요. 음. 그러니까 정확하게 해 달라는 거죠. 안 하면 안 한다. 근데 어쨌든 주주 환원을 지금 잘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복 상장을 하면이 솔리다임이 되게 알짜거든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랜드를 공급하는데이 회사 가치가 100조 정도 예상을 해요.
근데 나스닥이 상장하면 하이닉스 주주는이 회사를 나스닥에 상장하는 순간 다른 주주랑 같이 가져가야 돼요.알 100%인데 그래서 좀 주주같이 훼손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일부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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