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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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장기화되지 않고 시장 추세는 훼손되었으나 끝나지 않았다는 결론 단기 흔들림과 시장 추세 판단 단기적으로 추가 변동 가능, 그러나 지금까지의 큰 상승 흐름은 끝나지 않았다는 입장 결국 하락장 진입보다 시간을 두고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전쟁 기간 전망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으로 보며, 최악 시나리오 발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미국 의회 승인 없이 시작해 전쟁법상 60일(+30일 연장)로 90일 내 종료 압박이 있다고 설명 트럼프의 목표 달성 과정에서 전쟁 조기 종료 유인이 있다고 봄 유가와 금리 유가는 최소 3~6개월 강세 가능성, 전쟁 장기화 여부와 중동 에너지 시설 파괴 여부가 핵심 변수 유가 상승→물가→국채금리 상승이 연결되어 시장 부담으로 작용 한국 시장은 유가 관련 업종(화학 등)에서 영향 가능성 언급 트럼프 정책과 협상 전망 트럼프는 금리 민감 특성이 있어 금리 급등 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란 협상의 핵심은 재발 방지 약속과 이스라엘 설득, 경제 제재 완화는 상대적으로 쉬운 과제 4월 내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해결 기대 제시 출연자 전망 요약 하락장 활용 필요, 단정적 비관보다 시장 흐름을 큰 틀에서 볼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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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초장기화 될 것 같지는 않은 쪽에 무기를 두고 있습니다. 어떤 그 여러 가지 괴롭힘 또는 지수 변동으로 연결이 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최악으로 생각하는 시나리오까지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증시학대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전쟁으로도 혼돈스럽고 그리고 주식 시장도 혼돈스럽습니다. 이럴 때는 경험이 많은 원로에게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위기 사항은 원로에게 듣는다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야전 최고의 사령관 이선 AFW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흔돌에 빠져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뭐 우리는 이런 일 많이 겪어 봤고 그 요즘 저는 하는 얘기가 아니 하락장을 잘 이용해야지 두려워만 하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어 하고 있는데 우리 이선엽 대표님도 뭐 하시고 싶으신 전해 주고 싶으신 얘기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음 우리 이제 뭐 대표님하고 저하고 뭐 산전 수전 다 겪었지만 겪어도 힘든 건 힘든 거 같아요. 여전히 적용은 안 된다라는 건 분명해 보이고요. 사실 굉장히 큰 혼란이 있는데 우리가이 시점에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따져 봐야 될 건 저는 이건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진행됐던이 상승의 어떤 큰 흐름이 뭐 지금 뭐 단기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일시적으로 훼손됐다는데 대해서는 이견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제일 중요한 건 정말 시장이 이것으로 인해서 정말 기존에 있었던 추세가 무너지고 어 하락장으로 진입을 하는 건지 또는 설령 여기서 좀 더 어려워지고 일부 조종이 더 있다 하더라도 결국은 궁극적으로 추세가 시간을 두고 복귀할 시장인 건지 저는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그림이 없이 전체적으로 이런 단정 사실은 필요만 쌓이고 오히려 투자를 할 때 제 볼 때 오판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우선 뭐 저의 생각이지만 저도 저는 이제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좀 긍정 편형이라는 걸 조금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뭐 제가 보더라도 뭐 단기적으로 좀 여기서 더 흔들릴 수도 있고 트럼프에 의해서 여러 가지 이슈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봐았던 우리가 봤던이 큰 시장의 흐름이 어 끝난 건 아니다라는 쪽에 무기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 하락장일 거냐 아니면 시간을 두고 어렵지만 복귀할 거냐 여부를 놓고 보면 저는 후자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어쨌든 뭐 기회라고 얘기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왜냐면 이제 들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을 거니까 저는 잘 견뎌서
결국에는 나중에 다시 추세 흐름으로 올 때 어떻게 더 수익을 낼 수 있을 거냐 고민을 가지고이 시장을 좀 큰 틀에서 좀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게 먼저 중요한 거 같아요. 네. 지금 유가가 이제 단기적으로 많이 오르긴 했는데 분위기 보니까이 한 6개월 갈 거 같은 느낌 최소 어 여기서 풀려도 3개월에서 6개월 갈 거 같고 어 이거 3조왕의 그 하나의 꼭지가 날라가는 거 아니냐 그 고민은 좀 생기더라고요. 우선은 어 결국 유가가 얼마나 길게 갈 거냐 여부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하나는이 전쟁이 얼마나 장교화될 수 있느냐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어 중동에는 에너지와 관련된 시설의 파괴가 더 진행이 될 거냐 여부가 되게 중요한데
사실이 두 가지 사실 대표님이나 저나 판단할 수는 없죠. 음전쟁 않은데 어 그래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쨌든 제 생각은 가지고 있어야 되잖아요. 우선 제 생각은 전쟁이 초장기화 될 것 같지는 않은 쪽에 무기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 이런 얘기를 드렸을 때 저도 뭐 전쟁을 잘 맞춘 적도 없을 거고 앞으로도는 전쟁이 이성적으로는 경우는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렵고 또 하나는 우리가 기존에 겪었던 전쟁들이 대부분 시장에 예상을 장기화 된 경우가 많았어요. 대표적인게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 전쟁도 그랬을 거고 또 이전에 2003년에 있었던 미국과 이라크 전쟁도 사실 미국의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8년이나 끌었었던 그런 경험들이 있다 보니까 야 정말 단기적으로도 끝난다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지금 힘든 것도 뭐냐면 처음에 시작됐을 때 뭔가 단기적인 흐름으로 예상을 하셨다가 이게 지금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우려 때문에 지금 힘드신 거거든요.이 우려가 유가 상승에 대한 우려되고 그게 물가 상승에 대한 연결 또 최근에 그게 이제 국채 금리 상승 이게 다 똑같이 연결된 거라서 어떤 한 가지 이슈만으로 한 건 아닌데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걸 좀 말씀을 드릴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기존에 있었던 미국 전쟁이 길어졌던 경우는 일단 첫 번째 조건이 제일 중요한데요. 의외의 승인이 있었던 경우입니다.
즉 미국은 전쟁 성포와 관련해서는 어 의외가 전쟁을 선언하게 돼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알고 2003년에 있었던 이라크 전쟁이라든가 아니면 베트남 점리라든가 대부분의 전쟁은 의외가 승인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이 독단적으로 의외 승인 없이 진행한 전쟁입니다. 제가이 차이를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의회 승인이 없으면 미국 전쟁법에 의거해서 60일 이상 전쟁을 지속할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혹시 미국이 60일까지 못 끝내고 철수를 하겠다라고 해서 의외한테 얘기를 하면 30일 연장이 가능해서 총 90일 내 전쟁을 끝내야 되는 법적 구속이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지속하겠어라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다라는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 이전에 우리가 길어뒀던 전쟁은 대부분 의외 승인을 바꾸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의외승인이 없이 독단적으로 했기 때문에 원래 태생적으로도 길게 갈 수 없는 전쟁이고 당연히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트럼프는 전쟁을 길게 못 하는데 못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뭔가 속기의 목적을 달성해야 되잖아요. 중간성과 유리하기 위해서. 네 그다니진되지 않는 진되는이 우려가 저희들이 볼 때도 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거고 당분간 우리의 어떤 그 여러 가지 괴롭힘 또는 지수 변동으로 연결이 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최악으로 생각하는 시나리오까지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아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이 이 시점에서 타코를 하긴 하는데 이제 시장이 좀 안 믿는 거 같은 그럼요. 왜냐면 이제 타코를 해야 되는데 트럼프는 진작게 타코를 하고 싶었던게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많이 보도됐지만이 전쟁이 트럼프의 오판 정확히는 네타니아오하고 모사드의 오판으로 시작된 거고 그분 그 친구들이 오판을 한 걸 가지고 트럼프를 일주일 설득했다라고 외신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대통령가가 될 겁니다. 그렇죠. 가서 하메이만 제거하면 이란에서 민중 본기가 일어날 거고 그러면 정권이 뒤집어져서 우리가 정말 어 아주 단기간에 유가를 올리지 않고 또 미국이라든가 이스라엘의 어떤 병력 손실 없이 당연 있을 겁니다라고 얘기를 한 걸 믿었던 거죠.
그리고 그게 이제 아니었던 거잖아요. 문제는 뭐냐면 트럼프라는 사람이 그런 플랜 B를 생각하고 들어갔느냐? 아니었던 거예요. 지금 뭐 여러분들 이미 아시겠지만 미국 항모가 지금 호르무주 해협 근처에 없다라는 건 알고 계시죠? 어. 원래 두 척이 갔었잖아요. 그렇죠. 처음에 됐었죠. 한 척은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이제 정비 때문에 불라 가지고 빠졌는데 원래도 쉽지 않았고요. 또 한 척은 며칠 전에 그 근처에 다시 들어갔다가 이란이 미사일을 쐈어요. 사전 과리라니까. 그래서 다시 바깥으로 빠졌어요. 예. 현재 그런 상황이에요. 그런데 뭘 길게 해요?
그죠? 뭐 들어가야 뭘 하는 거지. 그렇군요. 건에 보도된 거니까 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네 사실은 트럼프가 지금 여러분들이 보셨을 때도 어떤 생각을 봤냐면 이분이 옛날하고 좀 많이 달라졌다라 느끼실 거예요. 제가 볼 땐 너무 말이 많이 자주 바뀌어요. 원래도 그런 분이었지만 이번에는 너무 심할 정도로 아침에 신분은 안 읽어도 될 정도예요. 이미 아침 되면 또 바뀌어져 있어요. 진짜로 이런 경우 처음 봤거든요. 그래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국가의 대통령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말을 할 때는 어느 정도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방향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 투자자들도 그렇지만 미국 국민들도 더 이상 트럼프의 발언에 신뢰를 하는 거 같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좀 많이 빠진 것도 그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얘기 뭐냐면 당황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죠? 나도 어떻게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이랬다 저다 이랬다 저랬다 우리한테도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호르몬 너희들도 지나다니니니까 너희들이 뭐 군난 보내 뭐 이런 얘기도 했다가 계속 바뀌고 있잖아요. 그래서 트럼프 스스로 지금 탁코는 하는데이 전쟁은 트럼프가 타코한다고 끝나는 전쟁이 아니라 문제인 거 같아요.
이란이 손을 놔 줘야 되는데 그럼 이란도 대화 의지가 없는 건 아니에요. 문제는 뭐냐면 이란이 원하는 건 여러 가지가 있잖아. 그 중에 크게는 두 개를 확실하잖아요. 하나는 뭐냐면 이게 제일 중요한 건데 재발 방지요. 전쟁 재발 방지. 그죠?이 전쟁 제발 방지 안에는 미국이 제일 중요한게 아니라 이스라엘이 제일 중요해요. 왜냐? 이스라엘 먼저 꼬득여서 들어오기 때문에 야,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너희들끼리 다시는 우리 이란을 침범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 달라. 국제 사회 약속을 해 달라는게 제일 큰 거고요. 그렇죠? 그러려면 이스라엘 설득해야 되는데 그럼 트럼프인만 가지고 안 되는 거잖아요.
두 번째는 어쨌든 경제적인 제재를 풀어 달라. 경제 풀어주는 건 어려운 것 같진 않아요. 제대로 끝난다라면 그래 이란이 너희들하고 나하고 화일했으니까 그 정도 해줄 수 있지만이 전쟁 제발을 위한 이스라엘의 생각을 어떻게 바꿀 건지가 가장 큰 핵심적인 요인이 아닐까 싶은 거죠. 음. 맞아요. 지금 뭐 미 미국하고 뭐 그 저기 이란하고 무슨 뭐 쪽재가 왔다 갔다 뭐 대화는 아니지만 쪽재가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분위기인데 그 사이에서도 폭격 이스라엘 폭격과 이스라엘의 그 에바논 뭐 여기에 대한 폭격 그 남부 지역을 차지하고자 하는 움직임
계속되잖아요. 그럼요. 이번에도 그렇지만 뭐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지금이 전쟁에서 가장 좋은 사람들은 이스라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예. 러시아하고 어이가 없는 거죠. 그럼프가 지금히 당황할 수밖에 없는 거고 결 이스라을 어떤 식으로 설을 해야 되는데 문제는 설득을 해서 끝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끝냈는데 내가이긴 것처럼 포장해야 될게 아닐까 어려운 거죠. 그죠? 그냥 그래야 선거에 도움이 될 텐데 끝내고 났는데 트럼프가 뭔가 궁제에 몰린 것처럼 하게 되면 본인 스스로도 이게 어렵다는 거 알고 있으니까 자꾸 눈만 뜨면 거짓말 하는 거죠.
그죠? 뭐 내가 이겼다, 다 이겼다. 그다음에 요즘은 아시겠지만이 전쟁이 해그세스가 일으켰다라고 대놓고 얘기하는 거 알고 계시죠? 내가 한게 아니라 네가 하자고 했잖아. 아주 외신해도 또 난 거니까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하거니까 네가 하자고 해서 했잖아라고 지금 핑계도 되고 있어요. 아 진짜 몰렸네. 진짜 몰렸네. 많이 몰렸죠.이 정면 아무리 그래도 그랬고 그래서 지금 국방장권도 당황하고 난리갔어요. 요게 어제 외신에 크게 보던 내용들이거든요. 이런 걸 놓고 보면 트럼프가 지금 끝내고는 싶어하나 이전 그 타코했던 것과 다르게 트럼프의 힘만으로 못 끝내는 상황이 오다 보니 되게 어렵게 궁제에 몰려 있는 거고 그럼에도 그럼에도 트럼프는 현 상황에서 현재 있는 여건들이 더 어려워지면 사실상 중간 선거도 어려워지고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그로 인해서 그 뒤에 네임덕이 더 되게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서 어떻게든 노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는 우리가인지를 하고 들어가야 될 것 그렇죠.
그리고 지금 뭐 그 금리가 올라서 목을 죄고 있는 상황이니 아 트럼프가 움직일 땐 금리 때문에 움직여요. 반드시 월요일에도 갑자기 대회겠다라는 것도 금리가 튀면서 문제가 되니까 이런게 있고 금리가 인치해 오면 아주 제대로 움직이는 특성은 가지고 있다라는 건 우리가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문제는 뭐냐면 이란이 이빨 문거를 풀어 줘야 되는데 뭐 이란도 지금 원한이 사무쳤을 텐데 그냥 쉽게 풀면은 자기네들도 이란에서 인정을 못 받으니 근데 예를 들어 그 첫 번째가 보상하라고 했는데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갔어요. 보상하는 건 경제 제재를 풀어서 어느 정도 이렇게 이제 쉽게 팔게 해 주면 경제 제재 돈 실제로 안 주면서 보상해 준 것처럼 커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 그런 생각들 그것도 있는데 해외 계좌들 동결시켜 놓는 걸 풀어 주기만 해도 괜찮아요.
그런 것들도 있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경제 제재와 관련해서는 어떤 식으로도 푸는데 그렇게 어려움은 없어요. 문제는 경제 제재를 내가 풀어 줘야 될 정도로. 왜냐면이 경제 제재 푸는 거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반대할 건게 야 나중에 이란이 이걸 가지고 또 미사일 만들고 어 아니면 해즈볼라나 이런 애들 지원하면 어떡할 거야? 이런 우려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게 문제인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제재를 푸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재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어떻게 반대될 거냐 이걸 설득한가 되게 중요한 겁니다. 네. 이 아니간의 네. 되게 끌려다네요.
그러니까 미국 스스로 그냥 모든 걸 다 그만둘 수 있으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볼 때 문제 해결이 조금 더 단순한데 현재는 이스라엘과 이란에 여러 가지 복합정 관계가 있다 보니까 그리고 원래 전쟁이라 쉽게 안 끝나잖아요. 특히이란 입장에선 정말 많은 사람이 죽었지 않습니까? 안타깝게도. 그러면 그렇게 되면은 나는 생존이 걸려 있는 건데 이걸 뭐 단순 합의 이런게 중요한게 아닌 거죠. 그래서 뭔가 제대로 된 합의를 원하는 거고 음. 트럼프의 특성상 제대로 된 걸 해 준 적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어떤 얘기들도 나오냐면 뭐 기본적으로 이렇게 되면 전쟁이 끝난 건 아닌데 유야무야되면서 휴전 상태로 오래 갈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조금씩 흘러나고는게 사실입니다.
뭐 이제 음모론은 꺼내고 싶진 않지만 아니 도대체 왜 이렇게 별별 생각이 다 들 이스라엘하고 앱스타인하고 뭐가 진짜 뭐가 있었나 보다면 이런 생각도 아 진짜 저절로 들어. 에이 설마 그죠 그렇게 야 우리 이렇게 저질로 끌고 가지 마는데 그 저질 생각이 막 올라오는 거야. 우리가 뭐 사실 확인할 수 없으니까 뭐 그런 얘기는 함부로 할 수 없고요. 어쨌든간에 뭔가 그런 것들 때문에 선거에서 되게 불리하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 같고 결국 뭔가 돌파고가 필요했었던 건 같아요. 중요한 건 그래서 트럼프가 왜이 전쟁을 일으켰느냐 중간 선거 용이에요.
다른 이유들도 있어요. 근데 이게 제일 커요.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 금리가 튀면 어떤 식으로든지 해결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이 금리 오르는게 굉장히 어 주식 시장 입장에서선 되게 힘든 겁니다. 어 제가 보더라도 현재 있는 금리가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데 금리가 지속적으로 크게 칫솟으면 어 저는 굉장히 어 부담스럽다고 생각을 하고 부담스러운 정도가 아니라 우리한테 치명적입니다. 예. 그거는 우리뿐만이 아니라 미국은 더 치명적이고요. 이렇게 생각을 해 볼게요. 트럼프가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했던 모든 행동들의 공통점이 뭔가?
그게 금리 낮추려는 거였었어요. 음. 예를 들어서 제론파월 의장을 내쫓고 케빈 워시를 친 것도 어 제론파월이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대로 금리를 내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결론을 지어보면 결국 캐시가 케빈 워시가 와서 나름대로 이제는 내가 원하는 대로 금리를 내려줄 거야. 결국 금리였고요. 우리가 알고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도 결국 미국이 돈을 많이 쓰고 싶은데 돈 많이 쓰려면 국제를 발행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국제를 발행을 너무 많이 하면 국제 가격은 떨어지. 금리를 오르니까. 아, 이거 어떻게 내가 돈을 쓰는데 금리를 올리지 않고 돈을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찾은게 스테블 코인이었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굳이 제가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트럼프는 눈만 뜨면 금리 내려라. 자기가 물가내려주겠다라고 얘기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정책이 놓고 보면 특별한 어떤 다른 어떤 그 관세와 관련된 이런 정책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정책이 물가를 내리는 쪽에 포커싱이 돼 있었다고요. 그런데 이번에 전쟁군에서 물가가 오르면 본인이 했었던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 거잖아요. 그걸 생각을 해 보면 지금 트럼프가 지금 정책을 쓸 때 앞뒤가 안 맞는 정책을 쓰고 있고 그래서 본인이 하고자 했던 걸 오히려 뒤집는 역할들이 되는 거죠.
네. 실해요. 전 없 그때그때마다 히히 정을 자주 하는 거 같아요. 그 즉흥적인 결정이 잘될 거라고 믿었는데 이미 타코가 세 번째잖아요. 그죠? 여러 번 되죠.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더 트럼프 정책이 이전만큼 효과를 못 보고 있는 오히려 기존에 본인이 잘해 놨던 것까지 완전히 다 망가뜨리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네. 아 어쨌든 뭐 한국도 급하지만 미국도 급하고 당사자인 어 저 트럼프도 엄청 급한 상황이니까 아 그리고 또 뭐 날 그 중 미미중 그 정상 회담 날짜 정어가 보니까 4월 안에 어떤 식으로든지 해결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그게 그걸 바탕해 둔 거예요. 그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국은 대통령이 의외 선거의 동의 없이 전쟁을 할 수 있는 건 아무리 기어도 90일내 끝내야 된다라는 그게 있는 거고 그럼 그 안에 그게 끝나게 되면 그 날짜가 가능한 거죠. 3월부터 했으니까 3, 4, 5월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끝내면 5월 조회 갈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날짜를 잡았다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어쨌든 그 날짜를 잡았다는 거 자체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 어떤 식으로든이 일을 해결하겠다라는 의지도 있는 건 분명하다. 그래서 뭐 나중에 트럼프가 뭐 워낙 우기는 사람이니까 어떤 식으로 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초장기화 되는 그림은 아닌 건데
문제는 이제 5월까지 혹시 간다라고 해도이 여파가 정말 별 영향이 없는 여파인 거냐 아니면 그래도 여파가 있는 거냐 그건 조금 저도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죠. 유가가 문제인 거 같아요. 그렇죠? 예. 그니까 유가와 딸린 뭐 납타, 애플램 이런 쪽에서의 문제는 조금 한국에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이러한 전쟁 관련된 이야기를 좀 나눠봤고요. 그러면은 전쟁 뒷단을 한번 전쟁 후단을 한번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으로 전쟁 후다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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