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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에 눈높이가 낮아지는 거는 좀 긍정적인 시그널일 수도 있다. 수출 데이터에서 지금까지 보는 부분들을 미뤄봤을 때는 지금 메모리 업체들의 제고 같은 경우에는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을 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3분기 기점으로 해서 적이 살짝 꺾인다 하더라도 4분기부터는 다시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핵심으로는 담고 가야 된다. 바뀌자는 사실이다. 적어도 지금 대부분의 컨센서스는 내년까지 공급 부정은 대부분 인정을 하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너무 고민할거든요. 내년까지 업항이 나쁘지 않다면 사실 아래로 바라볼 필요는 저는 없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구간은 한분기 실적도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오늘도 그렇고 BNK 투자 증권 쪽에서 목표 주가를 좀 많이 내렸어요. 삼전닉스 많이 내렸는데 그 기저에는 이제 실적에 대한 우려가 다 깔려 있는데 물론 이거는 어떻게 보면 눈높이가 좀 많이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의외로 뚜껑을 열었을 때 어 실적이 환율 효과를 못 보고도 이렇게까지 좋았어라는 쪽으로 해석될 의지도 충분히 있다라고는 보지만 이제 연함 인포맥스 쪽으로 제가 좀 인용을 해서 한번 기준 시장 평균 전망치를 한번 도출을 해 봤는데요. 7월 10일 기준으로만 했을 때는 올해 두산 합산 영업 이익을 무려 661조원으로 봤어요.
엄청난 규모인데 11일 기준으로는 640억 원으로 보면서 21조를 줄였습니다. 이제 환율이 좀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한 건데 일단 3분기 영업 이익 컨센선스 같은 경우에도 삼성전자 원래 115조원 받고요. SK닉스 84조원을 봤는데 11일에는 각각 111조원, 77조원 그래서 또 200조 그러니까 3분기 기준으로 양사 합산 200조는 좀 힘들 수 있겠다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어 사실 200조 달성은 힘들 수는 있겠지만 물론 뚜껑 여러분 또 몰라요. 만약에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200조가 넘어간다 그러면 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진짜 엄청난 거구나라고 작용이 될 수 있어서 저는이 부분은 일시적으로 지금 오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많은 분들이 좀 우려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우려 상황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에 눈높이가 낮아지는 거는 좀 긍정적인 시그널일 수도 있다.
왜냐면 지금 이번에 시장 추정치 평균 컨센을내는 증권사의 흐름들을 보니까 대부분 살짝 보수적으로 톤이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는 좋은 걸 더 좋게 이야기했다라고 한다면 지금은 좀 아쉬운 부분을 더 안전판으로서 안 좋게 이야기하는 경향도 있는 거 같아서 그런 효과들이 오히려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려 보고 싶었고요. 한분기 실적 트리거는 분명히 좀 중요할 거 같고 이런 부분들도 봐야 되겠지만 수출 데이터에서 지금까지 보는 부분들을 미뤄 봤을 때는 지금 메모리 업체들의 제고 같은 경우에는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을 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뭐 트렌드 폰스도 그렇고 2분기에이어서 3분기에도 가격 상승이라던가 그리고 출량 증가도 계속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만큼 어 우리는 수요에 좀 더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 3분기 제가 실적을 말씀드린 건 여기서 오히려 분위기 좋아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일단 4분기 실적은 일단 개인적으로는 이제 HBM 4 시장이 또 열리면서 가격에 대한이 고부가 같이 HBM에 대한 이런 그런 수혜적인 측면들 저는 충분히 좀 받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렇게 되면 수요에 대한 부분들이 늘어나면서 그리고 HBM4 시장이 열리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봤을 때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우리가 지금 뭐 속도 조절론 여러 가지 막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중간에 확 들어오다 보니까 애초에 그들이 갖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어 모멘텀을 또 다시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거 같아요.
본인도 모르게. 네. 오라클 실발표 지난번에 비디아 실적발표 이때도 소린 AI 지금 예상보다 유럽 쪽에서도 공격적으로 AI 쪽에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 어지러운 중동 쪽에서도 AI 쪽에 투자를 계속 단행하고 있고 어 일본 같은 경우에도 지금 데이터 센터로 계속적으로 8년 동안의 계획을 세우면서 우리는 투자를 단행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소벌린 AI 쪽의 강화 흐름이라던가 그리고 앞으로 AI 쪽에서의 우리가 또 예측하지 못하는 수요들은 더 커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이제 3분기 기점으로 해서 환율에 대한 부분 때문에 혹시라도 실적이 살짝 꺾인다 하더라도 고부가 같이 HBM이라든 라던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4분기부터는 다시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쇼티지도 지속될 거 같고 중요한 건 이번 3분기 실적 때 이제 또 이야기할 거잖아요. 우리 주주원 관련돼서 또 어떻게 할 것이다 이야기할 건데 지난번에 주주원에 대해서 좀 톤을 이야기하는 걸 보면 FCF 기준으로 해서 원래 주주환원 50%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이하라고 했는데 이상으로 톤을 SK 하이닉스가 바꿨다라는 거. 그래서 2번 3분기 그리고 4분기 실적 때 특별 배당 등을 포함한 주주원 관련돼서 또 추가적인 이야기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것도 굉장히 좀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고 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어 이번에 3분기 때 30조원 정도의 특별 현금 배당을 10월 2사회에서 확정을 하고 또 내년 1월 달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이번 실적 발표 아까 앞서서도 뭐 트리거 될 수 있다고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그 주안원 관련된 이야기를 했을 때 한 가지 좀 생각을 확실히 했던 건 그들의 기업의 방향성이 그니까 그 기업들이 가져가고 있는 사업의 방향성이 장기적인 시각으로 플랜을 짜서 가고 있잖아요, 기업들은.
근데 우리가 상반기 때 너무 빠르게 가파르게 올랐던 주가 흐름을 보고 우리는이 기업들의 흐름에 맞추지 못하고 너무 급하게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도 2026년 우리가 실적을 마무리하고 나서 3개년 계획을 또 잡아서 주주 환원이라던가 이런 부분들 이야기를 하겠다. 그러니까 그들은 체질 변화를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인 거 같아요. 단기적인 성장주로서의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좀 발맞춰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고 3분기의 어떤 변화의 모습은 나올 수 있다. 그렇지만 또 흔들림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같이 흔들리는게 아니라 이제는 앞으로 쭉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기업들이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 봅니다.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저는 가지고 있지 않으신 분들은 일부라도 담아 두시는 건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속도에 대한 부분들 제가 앞서서 장기적인 시각을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급할 것은 없긴 하지만 일부라도 담아 두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반도체뿐만 아니라 요즘엔 순남매 키워드가 또 시장에서 워낙 짙기 때문에 늘려 나가는 과정을 너무 급하게 보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소부장 쪽도 같이 가져가야 되는데 반도체 전체 비중을 내 포트폴리오에 한 30% 정도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소부장이 요즘에는
소부장 포함해서 네. 이미 반도체는 분들은 소부장은 어차피 길게 보는 종목들보다는 저는 일단 수익을 줄 때는 좀 챙겨가는 전략도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좀 능동적으로 내가 관리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10에서 20% 정도 비중 가져가시면 좋고요. 요즘 분위기를 보면 전공정 후공정이 다 괜찮아요. 맞아요. 분위기를 잘었는데 IPS 진테크 이쪽이 강했는데 요즘은 또 증권사에서 후공점 테스트 패키징 봐야 된다라는 리포트가 많이 나오면서 그 후의 종목들도 같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전공정 후공정 나누시는 것보다는 본격적인 증설 사이클이 나왔기 때문에 그때그때 수남매를 통해서 소부장 쪽에서는 종목을 아 나이 종목으로 대박 수익을 내야지 이런 관점보단 저는 개인적으로 소보장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그때그때 내가 종목을 사서 수익이 나면 10에서 20% 정도에서는 또 팔고 다음 좀 저평가된 종목을 또 선점에서 수익을 내고 이런 식으로 해서 20% 정도는 좀 유동성 있게 움직일 수 있는 자금으로 으로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트려 봅니다.
그까 이제 일부 증권사는 안 좋게 봐요. 특히 이제 BNK 투자 증권이 거기가 예전에부터 안 좋게 봤죠. 근데 이제 이유는 지금 어차피 그 PC나 스마트폰이 안 좋은 건 다 알잖아요. 근데 그것처럼 서버도 좀 약간 둔화될 수 있다 수요가. 왜냐면 메모리 값이 너무 비싸니까. 예. 그 의견을 들었는데 뭐 그게 맞는지는 알 수가 없죠. 지금은. 네. 지금 나쁘다가 아니라 앞으로니까. 음. 근데 또 좋게 보는 쪽은 아니다. 이렇게 AI 투자가 이렇게 굉장히 가격하게 나오고 있고 공급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가장 좀 좋게 보는데 쪽에 하나가 메리치 증권
KB도 좋게 네. 거기는 상당히 좋게 보이고 재고 10일밖에 안 남았다. 10이면 사실 제고 없는 거죠. 어떻게 보면 아예 그리고 공급 부족은 내년에 끝나는게 아니라 더 늘어질 수도 있다. 근데 우리나라보다 더 공격적으로 보는 데거죠. 미국 예 미국이나 저기 노무라 그러니까 노무라는 뭐 삼성 이제 67만 원 노무라는 뭐 이거는 안 꺾대 그대로더라고네 그대로 그냥 가는데 그냥 명료해요. 공급부죠. 음 28년까지 계속 이어진다. 예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 만드는 건 어려운데 수요는 질 줄 기미가 안 보이고 수요는 계속 늘거든요. 사실 지금도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해석하기 나름이죠.
어떤 의견을 따를 거냐? 다만 적어도 [콧방귀] 지금 대부분의 컨센선스는 내년까지 공급 부족은 대부분 인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부 좀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풀린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건 소수고 대다수는 내년까지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지금 너무 고민할거든요. 지금 삼성 자이닉스가 이렇게 빠진 구간에서 내년까지 업항이 나쁘지 않다면 사실 아래로 바라볼 필요는 저는 없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맞을지는 우리가 모르지만가 봐야 되겠지만 지금 구간은 여기서 뭐 밑으로 하락해서 팔 걸 고민할 구간은 아닌 거 같다. 이런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자가 아무래도 파운더리 쪽도 있고 좀 사업이 좀 다각화된 부분도 있고 거기다가 변동성이 좀 상대적으로 작잖아요. 그 이제 운영하기가 좀 낮죠. 사실 하이닉스 변호이 워낙 크고 아마 그런 면에서 삼성자를 좀 더 선호하는 거 같고 사실. 그리고 이제이 이번 사이클에서 보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훨씬 많이 올랐거든요. 가격에 대한 것도 좀 많이 올라오 올라왔고 그리고 HBM이 사실 하이닉스가 절대 강자인데 HBM 4부터는 좀 바뀌어요. 삼성자가 이제 추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맹추격. 그러니까 이제 쫓아가니까 이런 부분에서 삼성의 또 모멘텀도 분명히 있는 거죠.
그래서 하이닉스가 뭐 안 좋다. 삼성이 좋다 이게 아니라 상대적인 이제 면에서 봤을 때 삼성제 좀 상승 여력이 좀 더 있지 않겠냐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는 거 같고 요새 좀 되게 근데 많은 분들이 아마 보셔서 요즘에 좀 의하다고 생각하는게 한참 삼성전자 본주가 셌는데 그동안은 요새 우선주가 훨씬 세요. 지금도 이제 이틀 연속 3% 이상 급등했거든요.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 배당도 더 많이 주고 자사주 뭐예소라니까 예 우선주는 소각해도 상관이 없어요. 왜냐면 그 금산 분리법에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의결권이 없어서 그래서 가능성 [콧방귀] 충분히 있죠.
그래서 최근에 오히려 좀 3전 닉스는 사실 비슷하고 오히려 전자 본주랑 우선주가 서로 막 싸우는 닉스는 우선주가 없으니까 예 요런 좀 이제 시각이 또 되게 좀 재밌게 좀 펼쳐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정답은 없지만 많 내가 꼭 굳이 많이 하고 싶다. 아무리 많이 해도 40은 넘지 말자. 음한 30에서 40% 정도 채우고 한 10%는 소부장 채워도 돼요. 반도체 소부장도 요즘에 특히 소부장 쪽에서는 요새 후공정 이렇게 이제 마무리해 주는 아니 왜 그 전공정 쪽이 더 투자를 되면 관심이 있다 그랬었잖아요. 전공정이 한번 가서 그런 거예요.
최근에 그것도 맞아요. 전공정이 훨씬 셌었고 근데 지금 HBM이나 지금 모든 이제 반도체가 후공정이 좀 중요해진게 비싸요. 점점 반도체 만들기도 어렵고 뒷단에서 뭔가 이걸 이걸 접합을 해 주고 검사해 주는게 잘못되면은 반도체 다 벌어야 되거든요. 네. 그러다 보니까 흑공정에 대한 중요성이 되게 커지는 거 같아요. 예전보다는. 그래서 사실 TSMC가 하는 것도 뭐 하냐면 TSMC가 M비디아 GPU 만들지만 GPU 옆에다 HBM네 개 꽂아 주거든요. 이거 뭐 하는 거죠? 다 후공정으로 이게 이걸 결합을 해 줘야 돼요. 그니까 이게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지금은 과거랑 다르게. 그래서 최근에 이슈는 어쨌든 후공정에 대한 중요성이 전공만큼 되게 중요해진 거 같아요. 근데 주가는 그거보다 못기 때문에 전공정. 그래서 소부장 보신 다음에 후공정 장비 쪽도 한번 바라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반도체 공장 지워지고 본격적으로 이제 생산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좀 시간이 걸려요. 여기. 그래서 소재는 조금 느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안 간다는 결국 같이 가는데 장비에 비해서 좀 늦을 수밖에 없다. 그 좀 타이밍은 조금인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스나 이런게 둘 또 셌고 최근에 또 PSK 홀딩스가 이게 후공정인데 여긴 또 신고가구 한번 났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서로 좀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그래도 상대적으로론 좀 상반기 [콧방귀] 우리가 좀 흐름을 본다면이 후공정이 좀 못 갔어요. 그래서 저도 개인적 좀 후공 정도 한번 공부해 볼 필요 있습니다. 핵심으로는 담고 가야 된다. 투자를 내가 한다면 그거는 좀 바뀌지 않은 사실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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