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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 임박… 반도체株 향방 결정_이슈 파워 (20221115)

이데일리TV · 2022-11-15 · 유튜브 시청 1,73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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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그래픽 처리장치 업체인 엔비디아가 오늘 16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2분기에이어서 3분기도 부진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4분기 그리고 내년 실적 전망에 기대를 거둔 월가 투자 은행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된 뒤에 국내 반도체주들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내일 발표가 될 예정인데 사실 엔비디아는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대부분의 종목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주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국내 투자 분들께서도 주목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먼저 엔비디아 실적 전망 어떻게 나오는지부터 한번 체크해 볼까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없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다 삼성전자는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주가의 단기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그 판단을 근거를 실제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 일단 시장에서는 일단 부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 주가 무관하게 좀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근데 3분기 매출액이 58억 달러 정도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약 7조 7.6조 원 정도로 좀 전망이 되는데요. 이게 전년 동기 대비해서 18% 정도 감소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월가에 지금 나오고 있고요 그 3분기 그 주당 순위익이 0.71달러로 지금 점쳐지고 있는데 이거는 더 꺾인 겁니다.

사실 영업이 더 꺾인 건데 전년동기 대비해서 40% 정도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매출액 전망 자체가 이제 2분기 실적 할 때 이제 엔비디아 자체 전망했던 그 매출액이 69억 2천만 달러 정도였는데 이것보다 더 낮아진 정도 수준으로 지금 또 지금 전망이 노을가스 되고 있으니까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분석이 되고 있고 뭐 사실 거시경제 지금 사실 뭐 경기침체 우려가 항상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좀 수요가 줄어들면서 게이밍 그래픽카드 이쪽에서 좀 타격이 가장 컸을 것이다라고 지금 전망이 되고 있고요 반면에 또 데이터 센터 사업은 은근히 약간 이제 그 게이밍에서 좀 깎았던 그런 실적들을 약간 메울 수 있는 정도의 대치 센터 쪽에서는 호조가 있을 것이다라고 이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가에서는 더 이상 엔비디아가 이제 뭐 게이밍 아니면 뭐 비트코인 채굴 관련된 그래픽카드 관련주로 볼 것이 아니라 이제 거의 이제 데이터 센터에 집중하는 그런 관련 종목으로 봐야 되지 않냐 좀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고 지난 분기 기준으로 데이터 센터 매출 비중이 한 57% 정도 됐었거든요. 그래서 이쪽으로 약간 포커스를 맞춰서 되지 않냐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뭐 사실 엔비디아의 실적 이렇게 많이 꺾였던 이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또 주요한 것은 그 바이든 행정부가 이제 반도체 수출 규제로 이제 중국의 이제 그 반도체를 팔지 못하게 하면서이 중국 비중이 높은 엔비디아의 좀 이렇게 실적도 꺾였고 좀 그동안 이제 주가 센티멘탈이 좋지 않았다라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그런데이 저점을 딛고서 최근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에 강력하게 나오고 있는데 앞서서 저희가 이게 표를 보았는데 1개월 차트를 보더라도 37% 상승을 했고요네 지금 5일 차트만 보더라도 11% 가량 두 자릿대 상승률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이렇게 좋지 않은데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거 같기도 한데 앞으로 이게 반도체주가 이렇게 부진한 실적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해서 최근 강세 움직인 포착되고 있는 이유 어떤 걸로 보십니까 시장 전문가들은 첫 번째로는 역시 이제 주가는 선행한다 그래서 이제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그래도 괜찮지 않겠냐 좀 이런 전망 때문에 주가가 좀 먼저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이렇게 전망하는 전문가들도 계시고요 뭐 아직까지는 그래도 이제 시장에서는 이게 상승랠리라기보다는 이제 워낙 엔비디아 주가의 하락이 과도했다 보니까 사실 최근 한 달 사이에 말씀하신 것처럼 37% 올랐지만 그래도 y2y로 보면은 이제 45% 정도 좀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이런 과도했던 하락을 좀 메꾸기 위해서 공매도 분량이 좀 커버링으로 주가 상승을 좀 이끌고 있는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속 가능한 렐리즈는 좀 더 지켜봐야 된다라는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쪽은 좀 다행인게 이게 엔비디아 매출의 25%가 중국이 차지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이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이제 반도체 수출 이거를 이제 좀 못하게 왜냐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막기 위해서 뭐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엔비디아가 기존에 중국이 납품했던 제품이 A100 GPU 모델 그러니까 성능이 좋은 모델이었는데 이것보다 조금 떨어지는 a800 gpu로 좀 대체를 하면서 공급을 하고 있다고 지금 외신에서 보도를 했거든요.

그래서 실제 3분기에 어느 정도 실적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서 좀 데이트 센터 기능을 좀 떨어뜨리는 좀 느린 그런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걸로 대체를 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중국 쪽에 매출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고 이쪽에서 어느 정도 메꿔줄 수 있다 좀 이런게 나오면서 좀 반등한 거 아닌가 좀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그 투자 정보 매체 팁 랭크스라는 곳에서 이제 그 애널리스트들의 이제 설문을 했는데 이게 그 목표가는 이제 194.83달러로 평균 목표가가 형성이 됐어 얘네를 했는데 전날 이제 간밤에 종가가 162.95달러였거든요.

그래서 더 오를 여지가 있다고 하는게 지금 월가에 이제 컨셉으로 보여지고 매도 의견은 없고 애널리스 30 31명 가운데 23명이 매수 의견을 냈고 나머지는 중립 의견이었는데 그 중립 의견을 내놓은 이유는 그 중국에서이 제안을 중국에다가 이제 그 수출을 하는게 제한이 걸렸는데 이게 어느 정도 지금 월 그 엔비디아 실적 영향을 미쳤는지 우리가 정말 숫자로 확인해 봐야 된다 그래서 이제 중립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보이고요 이제 내일 이제 실적이 나와서 이게 숫자로 확인된다고 하면은 그때 다시 한번 이제 월가입 분석을 한번 달라지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세 명 중 두 명의 전문가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매수 의견을 냈다고 하니까 좀 놀랐습니다네 어쨌든 반도체조 전반적으로 악재가 손 반영됐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먼저 선행돼서 움 하나님의 상승부를 켜고 있는 거 같은데 저희가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삼성전자의 단기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야기를 나누는 거잖아요. 삼성전자의 최근에 또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부분도 좀 체크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실적과는 영향이 연관이 없지만 그래도 일단 삼성전자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어서 좀 간단하게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삼성전자에 항상 따라다니는게 지배구조 이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재용 회장 등 오너 일가가 삼성물산을 가지고 있고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을 그 삼성생명이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는 이런 이렇게 지배구조가 이어지는데 그 삼성생명이 최근에 금감원에 제출하는이 내년도 간이 재무제표를 보면은 그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을 팔지 않는 자본으로 분류한 것으로 파악이 됐는데요. 그 전에는 부채로 이제 분류를 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해석에 따라서 달리할 수 있냐라고 여쭤보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이게 회계 기준이 이게 미국에서 쓰는 갭이 있고 유럽과 우리나라에서 쓰는 ifrs라는 기준이 있는데요이 ifrs 기준은 기업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을 좀 높게 이렇게 평가를 해주는 건데요 그래서 나중에는 언젠간 돌려줘야 될 돈이라고 생각을 하면 부채로 잡고 돌려줄 돈이 아니다라고 하면 자본으로 잡아요.

그러면은 원래 삼성전자의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은 나중에 이제 보험 가입자들에게 배당으로 줄 돈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걸로 이제 파악을 해서 이제까지는 부채였는데 이제는 자본으로 했으니까 삼성전자 주식을 팔지 않겠다라는 이런 걸로도 해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는 아 그러면 오히려이 잠재적인 매물로라고 이렇게 예상이 됐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선생님에서 팔지 않으니까 오히려 센티멘탈 측면에서는 좋을 것이다라고도 판단할 수가 있는데 이슈가 또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은게요 그 내년에는이 ifrs의 새로운 회계 기준이 적용이 되는데요.

그 이제 삼성생명이 원래 삼성전자의 그 지분을 원가 기준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내년부터는 시가평가가 의무화 됩니다. 이게 뭐냐면은 삼성전자 지분을이 그동안에 이제까지는 이제 그 주가의 변동을 따라서 삼성생명의 그 실적이 그대로 반영해야 되는 거예요. 내년부터는 그러면은이 삼성전자 주가 등락이 삼성생명 손익에 그대로 반영이 되잖아요. 그래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에 이제 부채로 하기보다는 아예 팔지 않을 자본으로 잡은 건데 이게 이제 이렇게 해도 되냐 이런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삼성생명도 지금 금감원에 지금 이렇게 우리가 자본으로 했는데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질의를 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금감을 해서 ok하면 전혀 문제없고 삼성생명 삼성전자 모두 다 해피한 상황이고요 만약에 금감원에서 아 이거 좀 들여다 봐야겠는데라고 하면은 수급 불안정 이슈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할 수가 있고 좀 정치적인 이슈도 약간 나오고 있는데 이런 뉴스도 한번 같이 지금 아직까지 결론이 난 상황은 아니니까요. 체크를 하면서 이제 삼성생명 주주분들 그 삼성전자 주주분들 좀 같이 한번 팔로워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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