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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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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미끼였다. 베센트의 치밀한 선거전략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2-18 · 유튜브 시청 1,109,05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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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 증시가 힘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게다가 비트코인이나 금값까지 급락을 했습니다. 자, 이렇게 자산 가격이 조정을 받는데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베센트 재무부장관의 아주 치밀한 선거 전략이 숨어 있거든요. 심지어 이건 음모론도 아니고요. 베센트 재무부장관이 재무부 홈페이지에 자신의 계획을 전부 다 공개했거든요. 자, 과연 어떤 전략이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지 그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전에 먼저 미국 자산이 도대체 왜 이러냐? 이렇게 답답하게 여기신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25년 10월 달에 미국의 나스닥 지수는 24,이 넘었었는데 그런데 26년 1월에는 22,000대로 떨어지면서 최고점보다 6%가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자산에 투자하신 분들은 굉장히 오랫동안 답답함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주목해야 될 시점이 있습니다. 25년 10월까지 미국의 나스닥 지수는 아주 빠르게 올랐다는 겁니다. 10월부터 지금까지 지지분야하면서 상승세를 보여 주지 못하고 있거든요. 10월이라는이 시점 굉장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근데 여러분 그거 아시죠? 나스닥 지수보다 항상 2주에서 한 석주 정도 먼저 움직이는게 있는데 그게 비트코인이죠. 이번에도 비트코인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25년 9월에 비트코인은 12만3,000달러를 기록했는데 그뒤로 이렇게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26년 2월에는 67,600달러 45%가 떨어졌거든요.

자, 그러면이 9월이나 10월이란 시점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이에 비해서 금가격은 최근까지도 계속 올랐습니다. 언제까지 올랐냐? 26년 1월 달까지 계속 올랐죠. 그때 금 현물 기준으로 종가가 얼마였냐? 5,400달러였습니다. 그런데 26년 2월 17일 기준으로 4,918달러로 9% 하락했습니다. 자, 이렇게 금이 마지막까지도 이렇게 상승세를 보이다가 결국은 2월 달에 주저 앉았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왜 이런 식으로 순서대로 비트코인, 주식 그리고 금이 이렇게 떨어졌느냐? 이건에 아주 치밀한 선거 전략이 숨어 있기 때문인데요.

도대체 어떤 전략이냐? 그걸 알아보려면 25년 7월에 통과된 OBB 법안 여러분 기억하시죠?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라 그래서 엄청난 감세를 해 주는 법안입니다. 그런데이 감세한을 통과시키면서 동시에 뭐가 통과됐느냐? 부채안도를 5조 달러나 증액하는 놀라운 조항이 여기에 숨어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미국이 어떻게 했냐? 국채를 대량으로 발행할 수 있게 된 거죠. 그래서 작년 7월부터 미국이 진짜 엄청난 속도로 국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9월 달에는 그 국채 발량이 피크를 치면서 굉장히 자금의 씨가 말랐던 겁니다. 여러분 미국의 재무부의 TGA 장고라게 있는데 미국 재무부가 갖고 있는 현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미국의 재무부 절대로 흑자를 볼 수 없는 나라죠. 미국은 진짜 만성 적자니까 미국의 재무부에 돈이 늘었다는 건 결국 국채 발행이 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BBB 법안이 통과되기 직전 2025년 7월 달에 미국의 재무부 장권은 3,억 달러였습니다. 그런데이 법안이 7월 4일에 통과되면서 마음껏 국채를 찍을 수 있게 됐죠. 그러면서 TJA 장고가 지금은 얼마로 늘었냐? 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자, 미국 재무부에 현금이 늘었다.이 얘기는 국채 발행을 엄청했다는 뜻이죠. 국채 발행이 늘어나면 여러분 이런 거예요.

시장 전체에 100조 달러가 있어요. 근데 미국 재무부가 10조 달러를 빌려가다가 20조 달러를 빌려가요. 그러면 여러분 돈에 대한 수요가 엄청 늘어나는 거니까 수요가 늘어나면 돈값이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여러분 전 세상에 배추가 100폭이 있는데 미국 정부가 열폭이 사가다가 20폭일 사간다. 그러면 배추값이 훨씬 더 많이 오르겠죠. 이것처럼 미국 재무부가 엄청나게 국채를 발행해서 시중자금을 당겨오면 그러면 당연히 자금 시장에서 돈이 매마르게 됩니다. 이게 그동안 미국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어났냐? 7월 달부터 9월까지 급속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시중에서는 자금이 점점 줄어들면서 시중자금이 계속해서 미국 정부로 빨려 들어가는 상태가 일어난 거죠. 미국의 TJ 장고가 25년 7월에 3,억 달러에서 일단 10월 달까지 9,800억 달러가 됐습니다. 무려 6,800억 달러가 늘어났거든요. 아니 만성 적자인 미국에서 재무부 국간이 채워졌다니 얼마나 국채를 많이 찍었지 여러분 추정이 가능하시겠죠? 미국 정부가 공식으로 밝힌 자료인데 7월부터 9월까지 무려 1조 달러의 적자 국채를 발행했습니다. 시장의 자금을 진공 청소기처럼 빨아들였다는 거니까 여러분 이때부터 유동성의 가장 민감한 비트코인이 9월 달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미국 증시가 10월 달부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10월 달 고점 대비 아직도 6% 낮은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 얘기는 그렇게 잘 나가던 나스닥에 제동이 걸렸다고 볼 수 있죠. 그 이유는 뭐냐? 시중의 자금을 전부 다 빨아들이니 돈이 없어서 투자할 돈이 없는 겁니다. 그러면 금은 왜 뒤늦게 2월 초부터 금값이 떨어지기 시작했느냐? 여기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2026년 초에 TJ 장고가 거의 그대로거든요. 여기에 금가 바락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이렇게 TG 장고가 거의 그대로다. 이건 100센트 재무 장관이 일부러 고의적으로 TJ 장고를 유지했다고 볼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여러분, 미국에서 1월과 2월은 대적인 세금 환급이 있는 시즌입니다. 이번에 세금 환급 금액은 3,억 달러 정도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 TJ 정고가 줄어야겠죠? 왜? 미국 정부가 돈을 쓰는 거잖아요. 세금을 돌려 주는 거니까. 그런데 여러분, TJ 장고는 1월 초에 8,억 달러였는데 오히려 2월에는 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그러면 세금 환급을 3,억 달러 하고 그리고 1억 달러가 늘었으니까 어 그러면 4,억 달러가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죠.이 늘어난 부분은 국채 발행을 해서 매운 겁니다. 4,억 달러가 얼마나 큰 돈이냐?

2023년 실리콘 밸리 은행 등 미국 은행들이 연쇄 부도가 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미국 재무부가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긴급 수열 했는데 그때 돈이 4,억 달러였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4,억 달러를 뿌리니까 미국의 주가가 급등을 했거든요. 이렇게 엄청난 돈을 지금 단 한 달 동안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발행으로 미국 정부가 흡수해 갔다 그러면 시중에서 4,억 달러가 사라졌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이번에는 금값까지 타격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여기까지 들으시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트럼프는 무조건 주가를 올리려는 사람이 아니냐.

그리고 트럼프의 굉장히 중요한 브레인 배센트 재무부 장관은 주가를 올려야지 왜 이렇게 떨어뜨리는 이상한 황당한 짓을 했느냐? 여기에는 지략 배센트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요. 여러분, 지금 2월입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는 11월이에요. 아직도 열 달이 남았습니다. 지금 주가를 왕창 올려 놓으면 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 11월까지 주가가 유지될 수가 없죠. 분명히 9월, 10월에 주가 조정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트럼프한테 제일 중요한 주가는 언제 주가일까요? 2월 달에 주가가 오르는게 트럼프한테 중요할까요? 전혀 아니죠.

트럼프한테 가장 중요한 건 10월과 11월 초까지의 주가입니다. 미국 대선에서 주가는 진짜 중요하거든요. 왜 그러냐? 우리는 순자산의 75%를 부동산에 묻어둔 나라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미국에서는요. 순자산의 부동산 비중이 3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보다 더 중요한게 뭐냐? 미국 사람들은 퇴직 연금 등이 들어 있는 주가가 인생을 좌우하거든요. 그래서 주가에 아주 민감한데 문제는요. 미국 사람들은요.이 기억이 한 1, 2주밖에 지속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9월까지 한 끝 주가를 올려놔도 10월 달에 떨어지면 11월에 투표를 할 때 여당 즉 트럼프한테 표를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한 달만 떨어져도 여당한테 불리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재무부가 돈을 풀어서 증시를 부양한다. 그러면 탄약을 다 소진해서 결국 9월, 10월에 미국 증시를 떠받칠 수 있는 돈이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배센트 재무장관은 지금 허리띠를 졸라맨 겁니다. 그러면 11월 중간 선거까지 주가를 계속 끌어올리기 위해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뭐냐? 지금은 대규모 국채 발행으로 현금을 만들어서 실탄을 장전에 놓고 있다가 5월부터 대규모 살포를 하는 겁니다. 자, 그때는 국채 발행은 최소화하고 돈을 쓰는데 집중하는 거예요. 그러면 재무부 장고는 점점 줄어들겠죠.

왜 그러냐? 국채를 발행해서 돈을 빌려오는 거, 꼬는 건 멈춘 상태에서 돈을 계속 뿌리기만 하면 TJA 장고는 서서히 줄어들 겁니다. 지금까지 미국 정부가 TJ 장고를 시중에 뿌리면 어떤 효과가 일어나냐? 가장 즉각적으로 혜택을 받던 건 비트코인이었죠. 비트코인이 일단 즉각적으로 오르고 주가는 한 달 안에 부양 효과를 보면서 올라갑니다. 그런데 여러분, 돈을 뿌릴 때 최대 위협이 뭐냐? 바로 물가 상승인데 돈을 뿌리고 물가가 오를 때까지 시차가 있습니다. 그게 6개월에서 18개월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5월부터 돈을 뿌리면 11월까지는 아무래도 물가가 오를 가능성보다는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좀 더 높거든요.

그래서 최적의 11월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 100센트의 계산은 여러분 5월부터 돈을 뿌리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피셜이냐? 그렇지 않죠. 이미 재무부의 공식 문서에서 100센트가 예고를 해 놨습니다. 아예 대놓고 5월부터 시중에 돈을 살포한다고 예고했는데 재무부 홈페이지에서이 문서를 살펴보시면 뭐라고 나와 있냐? 5월부터 재무부 잔고 즉 TGA 잔고를 줄이겠다. 즉 국채 발행을 덜하고 돈을 뿌린다. 이렇게 예고를 해 놨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직접 밝힌 계획에 따르면 4월 말까지 미국의 TGA 장고는 1조 250억 달러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지금 9,억 달러니까 더 쌓겠는 거죠. 자, 그런데 6월 말에는 9,억 달러로 줄여 놓겠대요. 그 얘기는 5월부터 계속 돈을 써서 6월 말까지 이렇게 돈을 계속 뿌리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한껏 쌓아 놓고 선거전까지 서서히 뿌리겠다고 공식화했는데 왜 서서히 뿌리냐? 정말 배센트 재무장관은 돈에 대해서는 정말 뛰어난 지략갑니다. 왜 그러냐? 한꺼번에 뿌리면 주가가 반짝 상승하고 그리고 오버슈팅하겠죠. 그래서 이게 9월 10월까지 유지가 안 되니까 천천히 뿌려서 중간 선거까지 계속 천천히 올려 나가겠다. 이렇게 공식 문서로 발표를 한 겁니다.

게다가 7월 달에는 트럼프가 준비한 진짜 큰 거 한 방에 옵니다. 이게 뭐냐? 25년 1월부터 앞으로 28년 12월 사이에 태어날 모든 미국의 아이들이 미국 재무부한테 1,000달러를 받습니다.이 돈을 받고이 돈은 즉시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거든요. 그러면 7월 달부터 어떻게 될까요? 이게 미국 주가의 엄청난 스테로이드제의 역할을 하겠죠. 이걸 아예 7월 달부터 돈을 진짜 엄청나게 뿌리겠다. 이렇게 예고를 해서 미국 재무부 홈페이지에 역시 올려 놨습니다. 100센트 재무부 장관이 계획대로 증시가 움직인다.이 경우에 마지막 남은 고비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4월 15일인데 이때가 미국에서 3중 세금 폭탄의 날이라고 불리거든요. 이날까지 뭐 개인 소득세, 시법인세 이런 것들을 납부해야 되는데 그러면이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서 3월 하순부터는 갖고 있던 주식을 판다든가 아니면 국채를 정리한다든가 아니면 예금을 빼서 좀 준비해 놓다든가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실탄을 마련해야겠죠. 왜 그러냐? 세금을 내야 되니까요.이 과정에서 시중의 유동성이 또 매마를 겁니다. 그런데 배센트 재무 장관이 4월 말까지는 계속 돈을 싸 놓겠다고 했으니까 미국 정부의 재정 지출보다는 국채 발행이 더 많을 거라는 걸 예고했잖아요.

그러니 4월 15일까지 굉장히 중요한 보리고개를 넘어가야 되죠. 다만 2월 3월에는 환급금이 지금 현재 시중에 풀려 있기 때문에 여러분 세금 황급을 받으면 미국 사람들은 요즘 투자에 미쳐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투자를 하려고 그러죠. 그래서 2월부터 3월 중순까지는 조금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3월 하순부터는 시중 유동성 공급이 좀 줄어들 가능성이 있거든요. 요게 마지막 보리고개입니다. 그래서 4월 15일에이 세금까지 다 낸다. 그다음에는 배센트 재무부장관의 계획이 작동되겠죠. 5월부터 이제 미국의 재무부가 돈을 엄청 뿌립니다. 이제 국채 발행량보다 미국 재무부가 돈을 뿌리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결국 시중에 돈이 풀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결국 4월 15일까지 걷는 세금은 5월 이후에 파티를 위한 준비 자금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런데 이번에는 4년째 주가가 상승입니다. 미국에서 4년 연속 주가가 상승하는 건 굉장히 드은 일이거든요. 이렇게 4년째 주가가 올랐을 때 그해의 특징은 뭐냐? 모든게 오르는 랠리가 아니라 일부 자산에만 집중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주가 상승 말기에 나타난 현상이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주에 될 건 뭐냐? 배센트가 진짜 뛰어난 지략가고 돈에 대해서 천재인 건 맞는데 근데 문제는 인간이 하는 일에는 항상 하자가 있기 마련이거든요.

100센트 작전이 과연 100% 성공할 것인가? 자,이 부분까지 설명하려면 너무 길기 때문에이 부분은 다음기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선거전에 증시를 부양하는 현상 이게 미국에서 원래 시작됐는데 이제는 유럽이나 아니면 일본차도 이렇게 미국을 따라하거든요. 자, 이렇게 선거가 증시의 영향을 너무나도 과도하게 미치기 때문에 이게 변동성을 더 키우고 있고요. 이렇게 정치가 자꾸 주가 부양에 관여할수록 나중에 이게 결국은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항상 준비를 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자, 이런 얘기들은 앞으로 지식 한 방에서 계속 풀어 나갈 예정이니까요. 지식 한방을 계속 주목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자, 오늘 여기까지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비트코인#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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