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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종목에 대한 옥석 가리기 전략을 세우는 시간입니다. 차량주의 옥석 가리기 차용조전문의원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떤 주제인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오늘 촬영지의 역습관에게 주제는요 실적 따라 쾌속질주하고 있는 자동차주 지금 탑승해도 될까입니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이 그러니까 이거부터 여쭤보겠습니다. 자동차 준 지금 탑승해도 될까요. 일단 약간의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요소는 있습니다만 좀 호흡을 길게 하신다면 아직까지도 나쁘진 않다 한 달에 결론을 먼저 딱 듣고 자동차주가 최근에 잘 가는 이유는 대충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분석적으로 잘 가는지 얘기해 주십시오 이유를 우리가 자동차가 그 올들어서 이제 올해부터 이제 주식 시장이 좀 많이 변했죠.
2022년만 하더라도 주식 시장이 굉장히 좀 안 좋았고 2023년에 대한 전망치도 우리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좋으리라고 생각을 못 했었죠. 물론 몇몇 테마주자 성격의 주식들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자동차도 꾸준히 30% 이상 올들어서만 올랐습니다. 굉장히 큰 폭에 이제 성장세를 나타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1분기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온 것들에 대한 부분들 속에서 제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점유율 자체가 올라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잘 나왔다라고 한다면 지금 뭐 여러 가지 뭐 테슬라도 실적이 잘 나왔고 gm대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자동차 업계가 생각보다 실적이 잘 나왔어요.
그런데 여기서 점유율이 늘었다는 것은 제가 항상 표현하는 거지만 등수가 올라갔다라는 거거든요. 시험 문제가 쉬어 다 잘 본 건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반에서 등수가 올라갔는지 이것이 중요한데 우리나라 자동차 업계가 미국에서 드디어 10% 마을벽을 뚫어 냈고요 유럽에서도 거의 뭐 9% 후반까지 들어갔으니까 조만간 10%대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힘이 벌써 국내산업상 산업구조상 수출 1위 품목으로 올라섰습니다. 어 이것은 조금 약간의 해석에 따라 다를 수도 있죠. 석유화학이라든지 반도체가 조금 주춤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자동차가 더욱 돋보인 면도 있습니다만 뭐 잘했기 때문에 또 돋보이는 면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자동차들의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이런 것들에 대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렇게 표현될 수가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실적이고요 위상이 올라가고 있는 거지요 수급상 외국인들의 수급도 계속 들어오는 모양이죠. 어 예 그렇습니다. 외국인들이 수급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제가 앞서 조금 우리가 좀 봐야 될 면이 있다 결론부터 얘기할 때 해야 될게 1분기 때는 잘 나왔긴 합니다만 향후에도 이게 좀 지속이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설렁설렁해가 분명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일본 기술적인 나왔을 때 여러분들 실적을 좀 잘 체크하신 분들은 정확히 보셨겠지만 실적 나오고 한 2 3일 조정을 좀 살짝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야 1분기 실적 가지고 2 3분기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이러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가는 당시보다 훨씬 더 올라가 있는 그런 모습들이죠. 어 그 근간에는 외국인들의 메세가 들어왔는데 외근들이 왜 사느냐 이게 이제 가장 큰 이유 아니겠습니까 미뤄짐작하건데 이번에 현대 기아차가 여러 가지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좀 발표를 했죠. 우리가 이제 현금 배당에 대한 것들을 분기 배당으로 바꿨죠. 그러면서 1년에네 번 배당을 하겠다라고 했고 계속해서 배당 성향을 25% 이상 유지하겠다 배당 성향이라는 것은 순이익의 25%를 무조건 배당하겠다라는 거거든요.
순이익은 들쑥날쑥할 수가 있죠. 하지만 무조건 25% 배당을 하겠다라는 것은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주식을 투자할 수 있는 근간이 된다는 거죠. 어 일단은 주가가 조금 뭐 붙임이 있다 하더라도 분기마다 배당이 들어오고 여기에 이제 주주 친화적인 정책에 따라서 또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게 된다면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고 주주친화적인 정책까지 하고 있다라면 교과서적으로 담을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외국인들 매수의 특징을 보면 삼성전자와 현대 기아차만 지금 사고 있는 것이 좀 눈에 들어오는 특이한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현재 지금 미국에서 보면 개인 투자자들이 조금 미국에서 발을 빼는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신흥국 쪽으로 자금을 유입시키는 면들이 근데 삼성전자를 사는 것은 일견 이해가 되죠. 업황에 대한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 하더라도 삼성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식이기 때문에 어 뭐 선물 플레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산다라는 건데 현대기아차를 사는 것은 삼성전자는 좀 결이 다르죠.
어이 부분은 정말 업황이 좋아서라고 판단을 내렸을 수도 있고 또 주주친화 전체에게 방점을 찍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속내를 모르지만 미뤄짐작해 보면 삼성전자를 사는 것에 대한 어떤 우리 분석보다는 현대 기아차를 사는 것은 속된 말로 정말 찐 사랑이 아니겠나 어 좀 이런 표현도 가능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전망들이 좋은데요 약간 이제 고민해 봐야 될 부분들을 얘기하면 이게 대표적으로 이제 어네 번째이고 사실 한 번 살 때 돈이 많이 드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 영향을 받는다 그동안에 금리가 높았던 것도 뭐 할부로 사고 이런 영향이 있었는데 여기 침체에 따라서 차가 잘 안 팔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우려 생각해 보세요.
어 예 이게 지금 현대 기아차를 선뜻 우리가 매수에 나서기 좀 어려운 그런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기차가 우리가 보조금을 받는다 하더라도 굉장히 이번에 이브이 라인 같은 경우 거의 뭐 1억대에 가까운 어 자동차 이제 어 가격이 현재 지금 뭐 알려지고 있죠. 어 아직 구체적인 건 나오지는 않습니다. 비싼 물론 이제 차가 이제 고급 차종이기 때문에 어 좀 비싸게 나온다라는 거죠.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지금 목돈이 들어가는 거고 우리가 보통 자동차를 살 때 목돈을 다 주고 사는 경우는 별로 없죠. 대부분 이제 할부금융을 이용하게 되는데 할부금류도 상당히 좀 올라가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부담이 될 수밖에 없겠죠.
더군다나 이게 심리적인 영향도 굉장히 큽니다. 어 무슨 얘기인고 하니 앞으로 경기가 좀 둔화되고 있는 그런 영향들이 나타나게 된다면 자동차라는게 급하지 않는 이상 한 6개월 더 타고 1년 기존 차를 1년 더 턴 달라고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어차피 뭐 1년 6개월 뒤에 바꿀 거면 조금 상황을 좀 보고 어 금리가 좀 떨어진다 지금 이제 미국 금리도 어느 정도 목에 차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제 어 언젠간 피봇이 이런 것이고 그렇게 돼서 금리가 떨어진다라면 그러면 글로벌 금리가 떨어지고 그때 가서 사도 그 이자만 줄여도 얼마겠느냐 이런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조금 어 전망이 그걸 낙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우리가 이제 그 이것을 일반론적으로 보는 거보다는 전기차 판매량이 좀 늘어나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세법이 복잡해질 수가 있겠죠. 전기차에 대한 수요는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전기차도이 성장률 자체는 좀 꺾였어요. 그러니까 이제 계속해서 이제 우상향하는 모습이지만이 기울기가 좀 꺾인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는 전기차라는 새로운 대안 대안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우리가 이제 추적 관찰을 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낙관하기도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꼭 비관하기도 이러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만약에 경기 누나가 좀 완화되고 금리가 조금 뭐 조정 완화되는 기조로 들어간다면 전기차에 대한 네 그리고 전기차들이 요즘 모델들이 어우 정말 저는 아직 전기차를 한 번도 써보진 않았습니다만 다음엔 전기차를 좀 이제는 좀 바꿔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모델들이 나오고 어 그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해서는 어 조금 기대 쪽에 약간 어 한 7대 3 정도 가져도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동차 전반적인 수요는 경계의 영향을 받지만 어쨌든 새로 사려고 하는 수요는 친환경이 높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기차 쪽에 기대감은 있다 그러면 결국 전기차가 팔리게 되면 탑재단은 2차전지의 양들은 계속 늘어나는 거잖아요. 워낙 많은 거에 따른 최근에 좀 조정 양상인데 2차전지에 대한 시각도 한번 차지해 정리를 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제 이것을 뭐 이천지가 간당간다라는 어떤 그런 뭐 개념보다는 산업의 어떤 연관성들을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현재 어 자동차 일단은 주식들이 잘 가죠. 현대 기아차가 대장주로서의 역할을 잘하고 있고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이제 세리라든지 소재 같은 경우는 조금 뭐 상대적으로 좀 주춤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그런 부분들을 좀 놓고 본다면 일단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앞서 말씀드린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고 그 트리거는 이제 주주 친화적인 정책 우리 향후에 전망이 어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2차전지 이제 세일이나 소재들 같은 경우 이제 실적들이 나오는 거 보면 어 그 생각보다 잘 나온 기업도 있고 생각보다 좀 덜 나온 기업들이 있습니다. 덜 나온 기업들의 내용들을 보면 성장세가 꺾인 건 아니에요. 하지만 좀 재고가 단기적으로 늘어났다 라든지 아니면 뭐 현금흐름이 조금 악화됐다라든지 어 그런 조건 뭐 어떻게 보면 삐그덕거림일 수도 있겠죠.
미래 성장을 위한 어 과정 속에서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미래 성장에 대한 밸류에 대한 어떤 얘기들도 어 좀 뭐 계속해서 골키퍼를 달고 따라다니는 부분들이 분명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호흡으로 놓고 본다면 일단 우선순위는 지금 현재 완성차 쪽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어 세리나 소재 쪽들은 여러분들 보는 시각에 따라서 성장세를 보시면 뭐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저는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만 속도 조절로는 좀 들어갈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몇몇 업체들 같은 경우 재고가 좀 쌓이고 있고이 재고가 쌓인 것은 구매를 해야 되는 측에서 그쪽도 지오가 쌓이고 있기 때문에 자꾸 재고가 쌓이게 되면 셀부터 소재까지 재고가 쫙 쌓이는 거거든요.
물론 이게 앞으로 자동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나게 된다면 빠르게 소진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증권가에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다소 기대감이다라는 거 그러니까 현실적인 경기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좀 보게 된다면 2차전지 소재나 셀을 갖고 계신 분들은 호흡과 이제 호흡에 대한 어떤 조절론 이런 것들도 조금 염두에 두셔야 시장을 조금 냉정하게 보실 수 있는게 아니겠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옥석 가리기 자동차 업종 얘기해 주고 계신데요 전략 쪽에서 그러면 완성차에 관한 거 또 이제 부품류를 당연히 여쭤봐야 되니까 부품 두 가지로 좀 나눠서 연락했습니다.
그럼 자동차에 대한 완성차를 기준으로 한 투자 의견은 다시 한번 정지해 주시면 일단 지금 완성차들이 올라가는게 큐가 좀 늘어났던 부분들이 있지만 향후 큐에 대해서는 약간 우리가 조금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건 한 30% 정도는 감액에 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완성차 주가가 올라가는 가장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수급 그 수급이 불러온 주짓신화적인 금융 존재하거든요. 이거는 q2의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된다라는 거고 또 한 가지 이제 우리가 부품이나 장기주들에 대해서 희소식으로 알려진 것이 현대차가 이제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세액공제에 따라서 막대기 투자를 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미국에만 전기차 공장을 짓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이제 기존 공장을 바꾸는게 아니라 전기차 운전을 새로 짓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어 이건 굉장히 큰 호재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중국 시장이라든지 뭐 인도시장 동남아시장을 이제 어 그 아우르는 전기차 시장을 짓겠다라는 건데 이것은 좀 반도체가 좀 다릅니다. 어 지금 당장 첫 사업을 뜨는게 아니라 좀 중기적인 계열 그리고이 부분을 시행을 하는 거기 때문에 장비 부품 단에 있는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조금 뒤늦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정리를 해드리면 직급 일단 시장에서 가장 뭐 관심을 좀 가지셔야 되는 것은 완성차 어 그다음에 부품과 장미주들은 올 하반기 정도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면 좀 해할 필요가 있고 나머지 셀과 소재는 일단 1분기 실적과 2분기 실적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재고라든지 어 그다음에 이제 공장 증설에 따른 현금흐름들 이런 것들 때문에 약간의 속도 조절론 요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셔서 보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이제 몸집이 자동차 부품주들이 가볍기 때문에요.
부품주를 더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자동차 완성차가 먼저이고 그 다음에 부품주를 그다음 순번으로 세우면 되겠다 품질까지 얘기를 다 하신 거네요. 그러니까 부품주도 현재 지금 같은 경우는 아직 q가 이제 늘어나는 부분들이 이것도 약간의 요소들이 있는데 종합적인 건 뭐 모비스라든지 뭐 이런 쪽들이 오히려 앞으로 역할로는 좀 커질 수 있다는 측면도 한번 좀 보셔야 되겠고 지금 최근에 또 우리가 이제 범부품질이라고 본다면 어 충전 관련된 인프라의 투자 얘기도 많이 나와요 lg전자가 이번에 충전 또 모델을 어제 이제 퍼포먼스를 보였고 지금 어 전기차를 모시는 분들이 다소 좀 불만석인 말씀이 충전 인프라가 아직까지 조금 만족스럽지 못하다 아 그리고 충전기가 있긴 하지만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 그래서 고장 난 것들이 너무 많다 현실적인 좀 애로사항들을 말씀하시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정부가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하려고 한다면 우리가 충전 인프라 관련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결국 우리가 차가 팔리려면 충전 인프라가 완성이 돼야 되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이 부분에 대해서도 틈새 전략으로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오늘은 자동차 업적 분석했습니다. 차영주 전문의원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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