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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도 계 먼저 공유드리면서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자, 지난주 금요일이죠. 새로운 연준이 케빈 워시의 첫 잭슨놀 연설이 있었는데요.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우려스러우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향해 둔화된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할 일이 있다.이 한 마디에 시장이 난리가 났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할 일이 있다. 당연히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겠죠. 물론 대차 대조표 축소라는 가능성도 있으나 시장은 바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동결 가능성보다 더 높게 바꿔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상승하던 미국 증시가 케빈시의 잭슨을 연설을 매파적으로 해석하고 그대로 고꾸라진 흐름을 우리는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현재 미국이란 전쟁 이후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고개를 들어올렸는데 이후 생각보다 잘 둔화되지 않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금리 인상하겠는데라면서 원래는 금리 동결 가능성을 더 높게 전망했고 금리 인상 우려가 있었던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반대로 실제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높게 전망합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을 바로 나 주식 시장과 금 비트코인이 선반영하면서 금요일에는 거의 대부분의 자산들이 하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장 9월 FMC는 언제 열릴까?이 이 부분을 우리가 살펴보면 기막 기계 9월 17일 새벽 3시입니다. 이때 금리를 발표하고 새벽 3시 30분에 케빈 워시의 기자 회견이 있는데요. 어 9월 중순. 이거 어디서 뭔가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제 영상을 매일매일 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6월부터이 데이터를 공유드렸습니다. 6월 17일에 파월에서 케빈 워시로 연준 이장이 교체되었는데요.이 연준 이장 교체에 해도 불확실성이 크다고 공인드려왔죠. 그리고 과거 새로운 연준 이장 교체 후 3개월 뒤 SM의 수익률 데이터를 보면 무조건은 아니지만 3개월 뒤 웅덩이 가능성이 평소보다 더 높았다.
그러니까 통화정책 불확실성으로 웅덩이가 파이는 경우가 많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6월 17일에 교체가 되니까 3개월 뒤에 웅덩이 가능성이면 그때가 바로 언제죠? 네. 기막킥계 역시 9월 17일입니다. 그리고이는 기막킥의 9월 FMC와 데이터가 겹칩니다. 이렇게 우리는 미리 투자 자료들을 공부하면서 무조건 이대로 흘러간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확률을 점점 더 높여 나간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뿐만이 아니죠. 올해 미국은 중간 선거의 해입니다. 미국 주식 중간 선거의 해 계절성을 보면 5월부터 10월까지는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강하며 특히 9월은 미국 중간 선거에 해 최악의 달로 불립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바로 9월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이런 요소들이 겹쳤기 때문에 6월에도 현금을 한번 확보했고 그리고 8월 주에도 현금을 한번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금이 없을 때 우리는 조급해하지 않고 잘게 쪼개서 응하며 여전히 현금을 남겨 놓은 상태로 다시 또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기다리고 있냐? 일단 매크로는 미국과이란 합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의 금리 인상 전환 우려 가능성 증가 그 본질적인 원인이 미국과이란 전쟁입니다. 이게 인플레이션 준화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보면 미국이 한 달 만에 다시 이란의 라크섬을 공격했고 이란은 강력 대응 반드시 응증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게 빨리 합의가 되어야 하는데 과연 트럼프가 자존심을 굽힐까? 그러지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이란이 자존심을 굽힐까이 역시 쉽지 않습니다. 서로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이게 빠르게 협상이 과연 될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고 현재 80달러 대에서 박스권을 형성 중입니다. 이게 80달러 밑으로 내려가야 그래야 인플레이션 재반등 우려가 줄어드는데 현재 경제도 괜찮고 고용도 괜찮은데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잘 안 잡히니까 연준 입장에서는 당연히 금리를 올려야 하는 겁니다.
따라서 현재 가장 중요한 매크로적인 부분은 연준이 결국 못 참고 금리 인상을 먼저 시작해 버리냐 아니면 그전에 미국과 이란협비가 나오면서 연준이 결국 금리를 인상하지 않느냐 이게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도 마치 그걸 기다리고 있다는 듯이 중기적인 삼각 수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이미 4개월째 횡보하고 있는데요. 결국 금리 인상이라는 악조와 미국이란 합의라는 호재에 따라 상방 돌파냐 하방 이탈이냐 이게 나오지 않을까? 현재로서는이 관점을 가지고 저도 다시 인내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반도체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반도체는 이미 삼각수렴 끝자락에 위치했습니다. 여기서 상방 돌파냐 하방 이탈이냐에 따라 반도체는 하락 추세가 더 지속되냐 아니면 이제 슬슬 다시 상승 추세로 바뀌냐이 부분이 결정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저는 현재이 부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차트적으로는 삼각수렴 상방 돌파냐 아니면 하방 이탈이냐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이렇게 현재 제 관점 시원하게 공유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는 중단기적인 관점일 뿐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결국 웅줍기 그 어딘가다. 그러나 가능하면 최대한 싸게 많이 매수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중단기적인 관점과 투자 공부를 하는 겁니다.
슬슬 요즘 반도체를 손절했다는 댓글들과 글들 그리고 다시 결국 SCHD가 최고였다는 글들과 영상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슬슬 나스닥과 반도체 투자자들이 털려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6년째 나스닥과 반도체를 응주 배우면서 1년에 한두 번 정도 리밸런싱으로 현금을 확보하지만 대부분 그대로 홀딩하며 자산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년째 이걸 반복하고 지속해 오면서 정말 많은 투자자들이 그동안 털려 나가는 것을 봐았습니다. 나는 웅덩이 오면 더 매수할 거야라고 말했던 사람들도 사라졌고 나는 10년 이상 보위할 거야라고 말했던 사람들도 사라졌습니다.
결국 1천명 중 한 명만 가능한 구조입니다. 우리 인간의 본능이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본능을 억누르고 역행할 수 있는 자만이 결국 투자로 성공하는 극소수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진심으로 지금이 지루한 웅덩이가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웅집기에 그 어딘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금을 가지고 있었고 부족한 현금은 추가로 확보해 놨던 겁니다. 지금 나도 기획 그 어딘가라는 것은 알겠는데 언제 얼마나 매수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나도 디벨루몬과 함께 장기적으로 응하며 모아가고 싶다 하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하시고 얼른 텔레그램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비트코인 짧게 보겠습니다. 2011 이평선 돌파 하락 추세 돌파 디비 증권 웅집 신호 포착 2개월봉 스토캐스티가 골든 크로스 포착 정말 많은 매수 근거들이 포착되었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보고 있는 50주 이평선 돌파 현재 여기에서 저항받고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마지막으로이 부분을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환율이 계속 하락하면서 안 그래도 미국 주식도 짜증나 죽겠는데 환율 때문에 자산이 더 하락해서 대부분 굉장히 지처하시고 짜증나고 떠나가는 상황인데요. 전 아직 조금 더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환전에서 미국 주식으로 자산을 옮겨야 하는데 평소보다 10% 정도 더 싸게 환전할 수 있다. 그러면 곧 환전 타이밍 기회가 왔을 때 원화를 달러로 바꾸면 되는 것이고 그 달러로 자산을 사모으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달러로 표시된 자산을 점점 더 장기적으로 모아가는 겁니다. 1억, 5억, 10억, 20억, 30억 내 자산이 이렇게 커지면서 내 근로 소득을 자본 소득이 뛰어넘을 때까지이 5주 능주 투자를 계속 반복해 나가시면 됩니다. 어차피 대부분 인내심이 부족해서 실패합니다. 또는 어차피 대부분 1, 2년밖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대부분 용돈 벌리에 만족해서 매도하고요. 그러니 평범한 여러분도 부자로 나아가실 수 있습니다. 단, 인간의 본능만 억제할 수 있으면 됩니다. 또 장기적인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러려면 확신이 필요합니다. 확신을 얻으려면 계속 공부를 해야 하고요. 왜 결국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며 왜 결국 웅덩이에서 매수해야 하는지 이걸 계속 공부하면서 의심을 없애고 확신을 가지면 됩니다. 저도 이걸 6년째 반복하고 있는데 현재 잠깐 웅덩이로 2억 넘게 증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14억이라는 금융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저도 6년이라는 소중한 세월을 갈아넣었습니다.
제 소중한 30대를 여기에 바치고 있는 겁니다. 경제적인 여유, 경제적인 자유를 위해서 말이죠. 얘는 뭐 자영업자라서 달라. 저는 오전 식당 알바도 해 봤고 저는 배달도 뛰어봤습니다. 투잡 쓰리잡도 해 봤습니다.이 미래를 위해서 말이죠. 대다수들의 합리화에 동의하지 마시고 성공한 사람 또는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는 사람 여기에 동유되어 함께 나아가셔야 합니다. 어차피 실패하는 사람들은 얘는 이래서 나랑 달라. 나는 이래서 못 해. 이런 핑계로 자신을 합류화 합니다. 공부도 운동도 사업도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핑계되고 합리할 시간에 나도 식당 알바라도 더 뛰든 배달이라도 더 뛰든 유튜브를 하든 차라리 뭐라도 더 나은 행동을 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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