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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조기원

Accuracy score+1.1
순 place81
Scored calls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1% / 48.1%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0.8%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73.8% / 9.5% / 16.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34)#미국채금리 (3)#환율 (2)#BTC (1)#미국기술주 (1)

How scores are calculated

[조규원 2부] 금,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입니다. 금값 5배 뛸 때 은값 20배 날아갈 이유 | 막쩐막후✏️

MoneyCovery · 2026-09-18 · 유튜브 시청 65,98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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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금리#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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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기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은 2019년부터 공급이 줄며 슈퍼사이클 중반을 지나 2030년경 고점이 예상되고, 현재 조정은 저점 매수 기회라고 주장. 금가격 1온스 2만달러 이상(한돈 약 300만원) 목표. 은은 금보다 상승 여지가 커 금은비 60→15 회귀 시 약 20배 상승 가능성 제시. 투자 방법으로 KRX 금시장을 초보에게 추천하며 세금 이점 강조. 전체 포트폴리오 금·은 10~20% 배분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혹시라도 저희 그 썸네일 보시고음 그럼 나는 별로 관심 없어라고 생각하셨던 분이 계시다면이 구간을 반드시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실제로 금거래서를 운영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진짜 약간 눈이 뒤집어져서 금을 팔러 와요. 옆에 친구는 주식으로 막 하이닉스 삼성전자 돈을 벌고 있으니까 야 분명히 이렇겠죠. 야 너 그 금 빨리 팔고 일로 넘어와. 아, 너 손실난 거 금방 매고 이게 금격은 떨어질만큼 저는 떨어졌다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여기서 대체 어떠한 이슈가 있어야 금 가격을 더 떨 수 있는가라고 하면 거의 변수가 이제는 없어요.

02. 아무가 딱 하나 정도 남았는데 갑자기 뭐 우주에서 금의 잔뜩 실은 소행성이 지으로 떨어져서 금의 공급이 막 열배가 난다던가 그러면은 금이 네다섯 배 오르는 것보다네 배를 더 올라야 되니까는 뭐 거의 한 20배 가까이 오를 수 있을만큼 되게 강렬한 차이 리스크를 이빠 때려 놓고 아 이빨이 좀 그렇나요? 아 오늘 정말 너무 많은 것들을 알아가서 지금 소름이 도들 지경입니다. 자 그리고 다시 금으로 좀 돌아와 보겠습니다. 올해 1월이었죠? 금값이 5,500달러를 넘어섰다가 최근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한 4,400달러 안파까지 20% 가까운 조정을 받았습니다.

03. 어 지금 이제 다시 금을 사야 된다라는 심리하에 금 ETF 쪽으로도 자금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여전히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보시나요? 금 상승장이 어디까지 갈 거냐는 사실 되게 명확해요. 어, 우리가 뭔가 주식 투자라든가 아니면은 코인 투자 같은 걸 할 때는 얘가 사이클이 어디까지 갈지를 예측하는게 되게 어렵잖아요. 복잡하고. 근데 금은 그런 자산들과는 좀 다르게 생각보다 되게 단순합니다. 근데 금뿐만 아니라 사실 원자가 다 비슷한데 원자재들 뭐 석유라든가 그다음에 농산물이라든가 육계 산업이라든가 그런 쪽을 다 보더라도 다이 사이클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공급이라는 거예요.

04. 그래서 공급이 보통 원자재 사이클에 영향을 제일 많이 주는데 근데 문제는 이제 농산물 쪽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그런 그 육계 산업 쪽이라든가 이런 쪽은 그 공급 사이클이 되게 짧아요. 예를 들면 닭 같은 경우에는 한 달이만 성숙하기 때문에 이번에 갑자기 조류도감이 빵 터졌다. 그럼 갑 그때만 가격이 오르지 몇 달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오거든요. 돼지도 마찬가지로 한 6개월이면은 성숙하고 손은 한 3년 걸려서 손은 사이클이 좀 더 긴데 아무튼 이런 그 원자재들이 다 이런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금이랑 금을 포함한 이런 금속류들은 보통 생산 사이클이 10에서 15전 정도 걸립니다.

05. 그러다 보니까 오를 때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이런 가격의 특성이 어디서 기인하는가를 보면 그게 공급 때문이다라는 걸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과거에도 이제 그 공급이 줄어드는 시기부터 보통 슈퍼 사이클이 오거든요. 2002년부터 공급이 줄었고 이때부터 금의 슈퍼 사이클이 왔었고요. 그다음에 1970년에도 이제 그때부터 공급이 줄면서 금의 슈퍼사이클이 왔었고 1933년에도 이때부터 공급이 줄면서 슈퍼사이클이 왔었다. 그리고 지금도 2019년부터 공급이 줄면서 금의 슈퍼 사이클이 오고 있고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 보면 2030년에서 2032년이 정도 수준에서 아마 공급이 다시 늘어날 거예요.

06. 예. 이거는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지표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공급 사이클이 길면 그 전에 앞단 예를 들면 뭐 인허가를 받는다던가 아니면 부지를 매입하다 매입한다던가 아니면 그런 케팩스 투자가 이루어지는 이런 부분들을 보면은 이제 그 공급이 언제쯤 늘어날지를 예측할 수 있는데 그래서 사실은 금 상승 사이클은 대략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진다라고 보는게 맞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하락은 조정이다라고 보는게 좀 더 어 확률 높은 그런 우리의 투자 판단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럼 한 2030년까지는 좀 우상향을 기대하고 들어가 봐도 되는 구간인 거네요.

07. 그렇죠.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이 보통 상승 사이클이 한 10년 가는데 2010년 2019년부터 2030년 정도까지이 사이클을 생각해 보면 슈퍼 사이클인데 슈퍼 사이클은 보통 초반부보다는 중반부가 중반부보다는 후반부가 상승률이 더 격렬해져요.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중반부를지나 이제 후반부로 가고 있는 그 과정에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남은 그 상승장이 더 격렬하고 드라마틱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초반에 말씀해 주셨던 만 달러의 시나리오가 불가능하지 않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뭐 올해 연말까지가 아니더라도 금가격의 상승은 2030년까지는 계속해서 기대해 봐도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8. 어, 또 한 돈에 300만 원까지 갈 거라 갈 거다. 이런 전망을 해 주셨는데 어, 금값 상승세를이 300만 원으로 보신 것도 역시 2030년까지의 시계열로 잡고 가면 되겠죠? 네, 맞습니다. 2030년 정도가 되면 이제 거 금이 아마 고점 부근이 될 거예요. 실제로 매도를 할 때는 2030년에 매도한다가 아니라 매도 시그널을 보고 매도를 하는게 더 맞기는 한데 그냥 그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편하시도록 좀 편의상 대충 2030년이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때가 고점이 된다라고 하면 금가액이 얼마가 될까는 사실 구하는 공식도 정해져 있어요.

09. 이게 금이라는 자산이 뭔가 되게 어렵게 투자하는 것 같지만 그건 우리가 단기적인 측면에서 생각할 때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많아서 그렇지 사실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금액의 역량, 금액의 영향을 주는 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공급이라든가 아니면 실제 금리라던가 그다음에 이제 부채 문제 이런 되게 큼직큼지막한 것들이고 그런 것들은 하루 아침에 이렇게 바뀌었다가 다시 바뀌었다가 하지 않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사이클이 되게 중요한데 어쨌든이 금이라는 자산은 한 5,년이란 시간 동안 사람들이 돈으로서 쓰여 왔고 그래서 가격 데이터도 5,년 전부터도 있어요.

10.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도 금이 어느 정도 가치였는지를 다 측정할 수가 있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계산하면 이제 금이라는 건 가격이 한번 오를 때 그동안 그 국가가 발행했던 화폐의 량과 금의 양이 이제 일치되는 수준까지는 최소한 올라간다라는 거를 우리가 수도 없이 그니까 5,년이면 정말 많은 역사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너무 그 작은 국가들을 빼고 그냥 주요 국들로만 보더라도 이런 패턴들이 계속 반복돼요. 그래서 어 그 똑같은 패턴으로 이제 뭐 미국 같은 경우에 1970년에도 금의 상승장때 그 금과 그다음에 국가가 발행한 화폐량이 1대일로 매치되는 지점 그 이상까지 올랐었고요.

11. 그 전에 1933년에는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냥 강제로 금가격을 재평가시켜 버렸어요. 그때 딱 1일대일로 매치되는 지점까지 올리니까 그동안 사람들이 불안하고 그다음에 그 화폐를 버리고 금으로 가는 이런 움직임이 좀 이제 수그어들었거든요. 이제 그런 것처럼 지금도 결국에는 지금 달러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고 가치도 하락하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 언제 끝나냐면 금가격이 지금까지 발행된 화폐량과 최소한 1대 1로 되는 지점 이상까지 올라야 되는데 그게 얼마냐면 그 1온스당 지금 4,400달러인데 이게 2만 달러가 좀 넘어야 돼요.

12. 그럼 우리나라 돈으로 계산하면 지금 가격에서 대략 한 다섯 배, 네, 다섯 배 정도 되는 금액이다 보니까 어, 지금이 한 돈에 제략 한 80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그건 400만 원이 되어야 되지만 앞서 제가 그 초 어, 초기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이 상승하면 대체로는 원 달러 완율은 좀 내려간다. 그런 걸 이제 감안했을 때 대략 300만 원 정도가 될 거다라는 건 어, 300만 원이 목표가나 적정가가 아니라 최소한 그 지점을 넘어가게 될 거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아마 국제 금시 세속 그 가격을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고 금은 원자재이기 때문에 우리 화폐 가치와 상관없이 또 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전망을 해 주신 거네요.

13. 어, 또 말씀 듣다 보니까 궁금해지는 것이 공급이라든가 실질 금리라든가 부채 문제가 원자재 가격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가운데에서 금의 경우에는 어, 새 속성 가운데 어떤 것에 영향을 가장 크게 받나요? 가장 크게 받는 건 공급과 그리고 실질 금리인데 그 중에서도 뽑으라고 하면 사실은 실질 금리가 더 많은 영향을 주기는 해요. 근데 사실은 그 실질 금리와 이게 좀 나누기가 되게 애매한게 그 공급이 빠지는 기간에 보통 실제 금리도 다 마이너스를 찍거든요. 그래서 뭐 우리가 역사를 되짚어 볼 때 공급은 주는데 실제 금리는 뭐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서 금가격이 안 올랐던 역사 이런 걸 찾으면이 둘 중에서도 어떤 데이터가 더 유효하고 그다음에 이제 금가격 상승이 어 중요하냐를 볼 수 있는데 그게 없어요.

14. 그러니까 보통은 공급이 줄어드는 시기에 실질 금리도 그 물론 추세적이긴 하지만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 추세를 타거든요. 그래서 이제 좀 어렵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확실하게 실제 금리와 공급이 두 가지를 보면 가장 확실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지금은 실제 금리가 플러스인데 근데 이게 처음 마이너스로 빠졌던 건 2019년이거든요. 예. 그리고 공급이 아까 줄기 시작했던 것도 2019년이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이 실제 금리도 지금은 플러스지만 이게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는게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15. 오. 어. 굉장히 많은 것들을 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 지금 저는 최근에 UBS였나요? 발관한 금 관련한 리포트를 보니까 금리 인상분을 이미 금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대표님 의견도 동일하시다면 지금 정말 단기 저점을 형성했다라고 봐도 되는 거네요. 저도 정확히 사실은 그 논리 때문에 금을 좀 많이 샀어요. 예. 뭐 정확한 액수를 말씀드리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샀거든요. 언제 샀냐면 6월 22일인가 제가 정확한 날짜 기억이 나지 않은데 그때 샀는데 그때가 이제 금이 1원수당 4,150달러 정도가 됐었어요.

16. 근데 그때 제가 왜 샀냐면 지금도 저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이유가 똑같은 이유데 그 당시에 사람들이 공 그니까 4월 5월에 엄청난 공포가 있었거든요. 제가 실제로 금거래서를 운영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진짜 약간 이게 더 떨어질 것 같고 그런 무서움도 있고. 근데 사실 그 무서움만 있었 있는 거면 좀 덜 팔 텐데 옆에 친구는 주식으로 막 하이닉스 삼성전자 돈을 벌고 있으니까 야 분명히 이랬겠죠. 야 너 그 금 빨리 팔고 일로 넘어와. 너 손실난 거 금방 맺고 뭐 이런 말을 했겠죠.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이제 그 두 가지 요인 때문에 금을 엄청나게 많이 팔러 왔는데 우리가 자산들을 보면 저점이 언제였느라를 생각해 봤을 때 그게 엄 그 최고의 공포가 있을 때가 저점이 아니라 그걸 지나면 무관심의 영역으로 가거든요.

17. 예. 그때가 보통 저점이에요.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해 보면 지금도 금액이 좀 올랐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진짜 무관심해요. 금에. 그런 부분이 일단 첫 번째가 있고 두 번째는 금례 인상에 대한 우려나 지정학적인 문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금액이 뚝뚝 떨어지는데 사실 여기서 이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가격이 여기까지 하락한 거고 그다음에 지정학적인 요인은 원래는 금액 장기적으로 좋은 거지만 그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더 키우니까 금가을 떨어뜨리는데 작용을 한 거잖아요. 최근에 이제 미국이 또이라는 공격을 했던 것처럼 그런 것처럼 사실은 그런 지정학적 문제가 금액 정말 안 좋냐 생각하면 장기적으로론 좋은 거고 근데 단기적으로만 따지면 그런 것들이 모두 금리 인상이 반영돼서 금가격을 낮췄고 그러면 이제 금가격은 떨어질만큼 저는 떨어졌다 생각하거든요.

18. 그러니까 여기서 대체 어떠한 이슈가 있어야 금가격을 더 떨굴 수 있는가라고 하면 거의 변수가 이제는 없어요. 수가 딱 하나 정도 남았는데 오히려 경제위가 오면 금이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금이 안전 자산이니까 경제기가 오면 금가위 오를 걸로 착각을 해요.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거든요. 우리가 2008년 글로벌 금융익이나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나 이제 그 전에 이제 다른 위기들도 보면 위기된 금가이 사실 내려갑니다. 그래서 지금 금가격이 내릴 수 있는 뭐 요인들을 생각하면 뭐 경제 위기가 온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뭐 우주에서 금의 잔뜩 실은 소행성이 뭐 지구로 떨어져서 금의 공급이 막 갑히 열배가 던가 뭐 이제 그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기지 않느나한 어 금가격이 여기서 더 떨어지기 저는 좀 어렵다고 판단해서 그래서 금을 이미 많이 샀고 여전히 금이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9. 어 어 혹시라도 저희 그 썸네일 보시고음 그럼 나는 별로 관심 구간을 반드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지금 말씀해 주셨던 부분의 핵심이 모두가 금가격이 떨어져서 공포에 떨 때가 아니라 그 시기를 지나서 무관심할 때다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지금 그 구간을 지나가면서 금이 상승의 동력을 응축해 나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자, 그렇다면 은의 경우에는 산업 수요 때문에 경기 그리고 제조업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다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지금 금과 은을 두고 볼 때 어느 쪽에 투자 매력을 더 높게 보시나요? 저는 금과 은을 두 개를 놔두고 대략 2030년이 만약에 진짜 고점이다라고 한다면 2030년에 뭐가 더 매력적일까?

20. 저는 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좀 많은데 어 일단 첫 번째로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먼저 해 볼게요. 은은 금과 상관 관계가 매우 높거든요. 그냥 거의 금가격 오르면 은가격은 무조건 따라 올라요. 예. 근데 뭐 특정 특정 날짜 그냥 하루하루를 보면 약간의 딥 커플링이 있긴 하지만 큰 그림으로 보면은 거의 똑같이 따라간다. 그래서 지난 한 100년치에 금가격이랑 은가격 데이터를 겹쳐 봐도 그냥 이게 은가격인지 금가격인지 판단하기 되게 어렵거든요. 그 정도로 거의 똑같이 오르고 똑같이 떨어지는데 다만은 금에 비해서 시장 규모가 한 10분의 정도로 작거든요.

21.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도 대형주 가면 막 소형주는 막 상한가 찍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처럼 실제로 금이 오를 때은 1.5배에서 두 배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이제 금의 슈퍼사이클들을 전부 다 나열해서 조사를 해 보면 그 모든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은이 더 많이 올랐다라는 걸 이제 데이터로도 확인해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슈퍼사이클에서 은이 더 매력적인게 사실인데 근데 여기에 몇 가지 더 얹어 본다라고 한다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이 되게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사실 그 문제는 금이나 은이나 똑같아요.

22. 금도 한 20년 안에 거의 고갈되거든요. 산술적으로만 계산하면. 그 정도로 이제 얼마 안 남았고 은도 얼마 안 남았는데 여기에 이제 수요단을 보면 금은 이제 투자 수요나 그런 이제 뭐 주원리 수요나 이런게 대부분이지 산업 수요는 전체 수요의 10%밖에 안 돼요. 근데은 옛날에는 금이랑 똑같이 그런 어 주월리라던가 아니면 이제 돈으로서의 가치라든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전체 수요의 58%가 산업제로 쓰이거든요. 예. 앞서 말씀드린 그 열 전도율과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다라는 부분 때문에. 근데 이제이 수요가 매년 사당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보니까 이미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아서 공급이 계속 부족해요.

23. 지금 6년째 지금 은이 공급 부족 사태를 경험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앞으로는 나아질 거냐라고 하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을 늘리는 데는 시차가 10년에서 15년 정도 걸리는데 근데 수요는 지금 앞으로 5G도 더 발전해야 되고 그리고 전력망도 더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발전소들도 더 많이 생겨야 되고 데이터 센터에 뭐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수은 수요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나야 되지만 공급은 너무 부족하다. 그런 상황이 앞으로 은가격을 더 격렬하게 올리는데 작용을 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24.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은이 역사적인 저평가라는 이야기예요. 음. 어 우리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과은 5천년 동안 돈으로서 쓰였거든요. 그래서이 금과 은에 대한 가치를 이제 가치가 어느 정도인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했잖아요.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가 금은비라는 지표가 있어요. 금과 은의 비율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면 1,000원짜리를 가져가면 이제 100원짜리 10개로 바꿔 준다 하는 그 교환 비율이거든요. 실제로 과거에도 금과 은이 둘 다 돈으로서 쓰였기 때문에 그 금 하나당 은화 몇 개로 교환할 수 있느냐가 인류 역사 전체를 보면 꾸준해요.

25. 대략 1대 15에서 1대 12. 12에서 15개 그러니까 12개에서 15개 정도가 평균적인 비율이거든요. 근데 이것도 왜 그러냐면 지구상에 있는 금과 은을 비교해 보면 대략 10대 1로 떨어져요. 그렇다 보니까이 가치가 한 10대 1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근데 지금이 비율이 어느 정도로 벌어졌냐면 60대 1까지 벌어졌습니다. 그 정도로 은이 역사적으로 엄청나게 저평가되어 있는 구간이고 과거에도 갑자기 은광이 엄청나게 크게 터진다던가 막 스페인 제국 때 보면 그럴 때가 있거든요. 아니면 반대로 은이 너무 부족해진다던가 하면은이 비율이 크게 벌어지기도 했다가 엄청나게 좁혀지기도 했다가 반복하는데 이런 슈퍼 사이클 기간이 오면 그때 많이 벌어졌으면 다시 1대 15으로 돌아갔어요.

26. 그래서 1970년에도 보면은 그때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금과 은이 쭉 상승하면서 다시 1대 15로 돌아갔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이번의 상승장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이 비율이 다시 1대 15로 돌아갈 거다. 역사적인 비율까지는. 그러면은 적어도 금이 오르는 것보다은 네배 더 많이 오른다는 거니까 제가 앞서 금이 한 2만 달러는지 지나가야 되고 그러면 지금 가격보다 한 네다섯 배 정도 더 올라야 되는데 그러면은 금이 네다섯 배 오르는 것보다네 배를 더 올라야 되니까 은은 뭐 거의 한 20배 그런 이제 포텐셜을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은을 되게 좋게 보고 있습니다.

27. 예. 2030년까지의이 금의 사이클을 전망을 해 주셨는데 2030년의 시점에서 금과 은을 비교를 해 본다라고 한다면 은의 상승폭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 지금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사야 될 거 같은데 투자를 할 때 굉장히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과연 내가 현물로 사야 될까? 선물로 사야 될까? 아니면 뭐 실버바 골드바의 형태로 사야 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이 투자의 방법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성적 손이 안 나가거든요. 그런 분들은 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투자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요?

28. 아, 이게 차라리 진짜 주식처럼 그냥 어플 깔고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되게 편한데 금이랑 의는 투자 방법도 다양하고 그 방법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쓰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엄청 다르거든요. 엄청 불리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이점으로 작용하기도 해요. 그니까 예를 들어 드릴게요. 어,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금과 은혜 투자할 때 실물 투자를 잘 안 해요. 왜냐면 실물은 살 때 불과세 10%도 내야 되고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가 한 5% 정도 나서 사자마다 15% 손해 본다라는 걸 이제 그 통념적으로 이해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통념이 왜 무섭냐면 사실은 실물을 투자할 때 그 정도의 비용을 안 주고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그다음에 그 비용을 준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금가은이 상승했을 때 차라리 그 비용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가 있거든요.

29. 그래서 어 뭐 예를 들자면 금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 번 오를 때 한 뭐 10배에서 20배 오르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거든요. 그것보다 적게 올랐던 역사를 찾는게 진짜 어려워요. 그 정도로 금이나은 특히 은은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데 원래 그렇게 많이 오르는 자산인데 예를 들면 ETF에 투자했다. 그런 수익에 막 22% 이런 걸 세금으로 내야 되거든요. 근데 내가 뭐 지금처럼 가격이 쌓일 때 뭐은 뭐 실버파 대충 하나에 뭐 300만 원 정도 할 때 30만 원을 세금으로내는 것과 나중에 이게 가격이 막 3천만 원까지 올라 가지고 막 열배 올라서 그 차익에 대해서 막 22% 세금 내 가지고 막 수백만 원을 세금으로내는 것과 뭐가 더 효율적이냐를 따지면 사실 가격이 쌀 때 부과세이 풀어내는게 더 싸게 먹히는 거거든요.

30. 이런 것만 그 상황과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걸드 그렇다라고 한다면 초보자가 접근하기 괜찮은 방법은 뭐가 있냐라고면 이제 저는 두 가지 방법을 보통 추천을 드려요. 일단 웬만하면 초보자면 실물을 사지 마세요. 저는 제가 금거래서 하고 있고 어 실무 사라고 얘기해서 저희 회사 와서 실무 사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근데 초보자 입장에서 실물이 왜 좀 불리하냐면 어 첫 번째로 실물은 사고팔 때 그 귀찮음이 좀 많아요. 예. 그러니까 뭐 직접 금거래서 가기도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냐? 귀찮으면 사람이 그냥 안 하게 되거든요.

31. 아 맞아요. 예. 그래서 우리가 투자도 그냥 이게 핸드폰으로 딸깍하면은 투자할 수 있다라고 하면 조금 더 쉬운 마음으로 뭐 조금이라도 이제 투자하면서 그 자산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근데 이미 귀찮아서 멀어지면 그 자산에 대한 관심 자체를 안 갖거든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좀 더 쉬운 방법으로 투자하는 거를 권해드린다. 그러면 쉬운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KRX 금시장에서 투자하는 방법과 그다음에 이제 ETF로 투자하는 방법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근데이 두 가지 방법 중에 이제 초보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괜찮은 방법은 KRX 금시장이다.

32.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KRX 금시장은 어려운 건 아니에요. 그냥 주식 어플에 우리 주식 투자도 똑같이 하는 것처럼 거기에 이제 하나의 탭이 있거든요. 보통은 금ret이라고 하는 탭이 있을 거예요. 메뉴에. 그걸 누르면 그냥 주식이랑 똑같이 호가창 나오고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튼 누르면 매도 되는데 얘가 왜 좋냐면 일단 어플로 하니까 되게 간편하고요. 두 번째는 얘는 어 이제 보통 ETF나 ETF는 수수료가 한 0.7% 정도 되고 어 이제 금통장 이런 것들은 수수료가 2% 정도 되거든요. 근데 얘는 수수료가 0.3%예요.

33. 엄청 저렴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얘가 가장 이상 어 가장 어 뭐지? 가장 이점이 뭐냐면 어 세금이 없다라는 거예요. ETF는 수익의 15.4%나 아니면 해 상장된 건 양도 소득세 22%를 세금으로 내야 되고 뭐 실물 같은 경우에 전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부과세 10%를 내야 되는 것도 있고 그리고 이제 뭐 금통장 같은 경우에도 배당 소득세 15.4%를 4%를 내야 되거든요. 근데이 KX 금시장은 실물로 이제 인출받겠다라고 하지 않고 그냥 그 어플 안에서 샀다가 나중에 팔기만 하면 세금이 하나도 없어요.

34. 그래서 가장 어 이상적인 그런 투자 투자의 효율성 면에서는 가장 좋은 투자법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서 KRX 금시장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다만이 K TR KRS 금시장은 1g 단위로 거래를 하기 때문에 대략 그 최소 투자 금액이 한 20만 원은 넘어가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난 좀 더 소액으로 투자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ETF를 추천드리는데 ETF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수익의 15.4%나 %나 뭐 양도소득세 22%를 내야 되는 세금이 있다 보니까 어 ETF로 투자하실 분들은 퇴직연금이나 IRP 같은 거 요런 것들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면은 그 어 세율을 한 5% 정도까지 낮출 수 있거든요.

35. 뭐 사람마다 다른데 한 3%에서 5% 정도까지 낮출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IRP 같은 거 이용해서 투자하시면 어 되게 괜찮겠다 이런 말씀드리면서 예 이렇게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와, 투자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셨던 분들이 이제 더 이상 고민 안 하셔도 될 거 같네요. 이렇게 단기간에 정말 투자 성향별로 꼼꼼하게 챙겨 주시니까 금 당장 오늘이라도 거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고수 레벨이 되면 거래소에 가서 거래를 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네. 이게 사실은 그 제가 초보자분들한테 이걸 추천드렸지 나중에는 실물로 투자하는게 훨씬 좋거든요.

36. 이게 왜 그러냐면 어 그냥 미리 말씀을 드릴게요. 언젠가는 또 고수분들이 되실 분들이니까 미리 말씀을 드리면 이게 실물이 아까 전에도 사람들이 되게 그 불편하다고 얘기를 많이 하고 그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잖아요. 통념사. 근데 그게 왜 의미가 없냐면 첫 번째로 어뭐 부가세 15 부가세 10%에 막 이것저거 해서 5%를 낸다고 쳐도 나중에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가격이 오를 때 보통 실물 가격은 훨씬 많이 올라요. 이게 많은 사람들이 금격하면 뭐 뉴스에서도 한 돈에 80만 원, 뭐 국제 시세는 4,400달러, 이게 뭐 5,000달러가 됐다 이렇게 나오니까 그냥 금가격이 다 똑같은 줄 아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37.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상업 광산도 없죠. 그 산면은 바다로 막혀 있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죠. 사상 섬난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금의 공급이 막 빠르게 빠르게 이렇게 유통되거나 하지 못해요.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대한 수요가 몰리면 우리나라에는 금이 요만큼밖에 없는데 살러 살아온 사람이 이만큼이면 금가격에 우돈이 붙어요. 이걸 이제 김치 프리미엄 맞습니다.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이제 뭐 비트코인도 금 김치 프리미엄 있는 것처럼 그런 비슷한데 근데 이제 그런 현상들 때문에 가격이 오를 때 이제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수요가 높아지잖아요.

38. 그래서 실제로 작년 작년에도 한 두 번 정도 있었고 올해 초에도 김체 프리미엄이 한 20% 가까이 찢었거든요. 그러면 남들은 아 나 그 뭐 금 투자해 가지고 뭐 20% 벌었어, 뭐 40% 벌었어 이럴 때 우리는 그거에 20% 정도를 수익을 더 낼 수 있다. 근데 특히 은은 특히 은은 수 그 김치 프리미엄이 심하면 60%까지 취소요. 은이 안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도 부족하니까. 그래서 그 상황일 때 저는 금거래설 하니까 해외에서 수입도 하고 그러는데 수입하면 그 정도 상황 되면 금은 수입이 불가능한 건 아니거든요. 시차가 좀 오래 걸려서 그렇지.

39. 은은 안 줘요. 예. 그 정도로 수요가 몰리면 해외에서도 저희 나라에 안 줘요. 예. 그렇다 보니까 어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금시장에 대한 이해가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지금처럼 김치 프리미엄이 없거나 아니면 오히려 지금은 약간 역김치 프리미엄이거든요. 그럼 역김치 프리미엄이라는 건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어차피 다시 그 예. 갭을 채워 가니까 그마만큼의 안전 마진을 얻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실물 투자를함에 있어서 어 우리가 장기적으로 금을 투자하고이 사이클에 투자한다라고 하면 실물이 훨씬 더 매력적인 건 맞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40. 예. 이렇게 KRX 금 거래소나 ETF를 통해서 고수가 되신 분들은 스테커스 가서 거래를 하시면 될 거 같네요. 예. 아, 그렇다면 조각 투자는 어떤가요? 요즘 뭐 조각 투자 상품들도 좀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뭐 토스라던가 이런 곳에서는. 어. 그런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결국에는 우리가 효율을 따질 때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KRX 금시장이 훨씬 낮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뭐 처음부터 엄청나게 많은 금액을 투자할 건 아니다. 그냥 투자해 놓고 그 자산에 대한 관심을 좀 갖는게 목적이다라고 한다면 그런 조각 투자부터 시작해도 무난하다.

41. 금 금통장 아까 말씀드렸던게 그게 이제 수익의 15.4% % 세금도 내야 되고 수수료도 2%라 엄청 비싸고 되게 비율적인 투자 상품 같지만 근데 얘는 0.01g 단위로 투자가 가능하거든요. 정말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그런 투자 상품도 나쁘지 않다. 그런 걸로 시작해서 우리가 초보에서 중수, 중수에서 고수가 되어 갈 때마다 조금씩 바꿔 나가면 되는 거니까 예. 뭐 그런 거래 비용이 엄청 많이 되는 건 아니라 그냥 시작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 스태커스에 갈 수 있는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어 우리가 속된말로 존버라고 하죠.

42. 아, 네. 맞습니다. 존버를 해보겠습니다. 어, 그리고 아무래도 저희 채널 특성상 이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뭐 한국, 미국 가를 거 없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금가격이 오를 때는 뭐 금강 관련주, 채굴 관련주 이런 것들도 많이 함께 오르잖아요. 그런 쪽에 투자하는 관점은 어떻게 좀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그거는 아주 아주 어, 주식 투자자 같은 마인드고요. 네. 근데 그게 저는 되게 똑똑한 마인드라고 생각을 해요. 월앤버핏도 사실은 금 투자를 되게 싫어하거든요. 금 투자하는 것보다 차라리 금은 이자나 배당도 안 주는데 뭐더로 금 같은 거 투자하냐 이런 마인드예요.

43. 근데 그런 월렌 버핏 쫓아 금강 주식에는 투자를 하거든요. 그런 것처럼 사실 우리가 금을 투자한다라고 할 때 뭐 거의 10년 동안의 사이클인데 10년 동안의 사이클 동안 그냥 돈이 말 그대로 묶기거든요. 근데 금강 주식들은 꾸준히 배당을 줘요. 뭐 물론 정말 기업이 안 좋은 데는 못 주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래도 배당을 한 1%에서 2% 정도는 주고 정말 많이 주는 데는 막 4, 5%까지 주는 데들도 있어요. 그러면 그런 금강 주식의 투자라면 내가 매년 매년 배당도 받고 그다음에 일반적으로는 모든 금강주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금강 주식들은 금액이 오를 때 금강 주식의 가격이 더 많이 오르거든요.

44. 왜냐면 금이 예를 들면 뭐 1,000원에서 2,000원이 됐다라고 하면 그 금을 캐는데 드는 비용도 똑같이 오르는게 아니라 걔는 비용은 똑같으니까 뭐 예를 들면은 금을 캐는데 비용이 800원 정도 든다라고 하면이 회사의 영업 이익이 200원이었던게 1,200원이 돼 버리거든요. 그러면서 금가격은 두 배 올랐지만이 회사의 영업 이익은 여섯 배가 늘어나면서이 가격 상승폭이 더 크다. 그래서 사실은 금강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은 맞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금강에 투자할까도 이제 잘 골라봐야 되는데 저는 금강 주식에 실제로 투자를 조금 하고 있어요.

45. 근데 저 이건 제 방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근데 저는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냐면 사실은 만약에 그 그니까 그게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금각이 오은 [목을 가다듬음] 거랑 비교하면. 근데 그 정도 차이면 그냥 사실 은을 사는게 낫지. 음굳이금 뭔가 생금들 중에서 특정 금강 기업들은 금가격은 뭐 예를 들면 네다섯 배 오르는데 금강 기업들은 100배 이렇게 오르는 애들이 있어요. 근데 그만큼 이제 하이스크 하이 리턴이긴 한데 근데 우리는 투자할 때 사실은 기대 수익률만 봐도 안 되고 리스크만 봐도 안 돼요.이 둘을 섞어서 그 손익비를 보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46. 그러니까 표현을 하자면 만약에 내가 투자 전략이 있는데 어 1년에 연 어 복리 수익률이 이제 기대할 만한게 한 10% 아 10%짜리 전략이다. 근데 이제 최대 낙포 내가 최악 순간에 투자하면 몇 %까지 손실을 볼 수 있느냐가 한 20% 정도 되는 그런 전략이 있다라고 쳐요. 근데 또 하나의 그 전략은 내가 투자 수익률을 30%로 올릴 수 있어요. 근데 최악의 최악의 시기에는 내가 손실을 -80%까지 볼 수 있다라고 하면이 둘 중에 뭐가 더 우월한 전략이냐 따질 때 사람들은 뭐 당연히 그래도 어쨌든 기대 수익률이 30%고 80%는 존버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이제 아무 의미가 없는게 10%짜리 전략을 레버리지 레벨을 쓰면 되거든요.

47. 선물로. 수익률은 사실는 손익비가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차라리 리스크를 이빠이 때려놓고 아 이빠이 좀 그렇나요? 스크를 좀 키우더라도 어쨌든 금강 기업들은 다 리스크를 가지고 있거든요. 리스크를 키우더라도 그 기대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으면 그러면은 내 포트폴리오에서 비중만 조금만 가져가면 그러면 자동으로 얘가 리스크가 적어지는 이런 효과를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 100배.5를 5를 금강 기업들 몇 개를 뽑아서 내 전체 포트폴리오에 한 2% 정도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이 기업들이 싹다 많이도 저는 최대로 손실 볼 수 있는게 2%고 내주일 중에 이제 몇몇이 막 100배 이렇게 진짜 또 상승을 해 주면 그러면 얘네 2% 가지고 있었던 것 때문에 내내 전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막 두 배 세 배 더 올라가거든요.

48. 그래서 저는 좀 그런 식으로 이제 투자를 하는 것도 방법이고 아니면은 그냥 뭐 조금의 리스크를 가져가더라도 꾸준히 배당 나오는 것도 기분도 좋고 하니까 그렇게 약간은 더 안정적이고 약간은 더 이제 뭐 어 그 약간은 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금강 주식 뭐 대표적으로 뉴먼트나 베릭골드나 아니면 GDX 같은 그런 ETF 같은 거 이런 거 투자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어, 정말 포트폴리오를 금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도 꾸려 나갈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 주고 계시네요. 또 이렇게 미국 기업 가운데에서 그리고 해외 기업 가운데에서 투자하고 있는 ETF 상품들의 티커까지 좀 공개를 해 주셨으니까요.

49. 잊지 않고 메모해 두셨다가 또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금과 은을 함께 가져간다고 했을 때 현재 가격 수준에서 적절한 포트폴리오 비중 배부는 어떤게 좋을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일단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금은 금과 은을 합쳐서 대략 10%에서 20% 정도 가져가는게 가장 적당해요. 어, 우리가 그 포트폴리오 전략이라고 하면 되게 다양한 전략들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전략은 6040 포트폴리오 전략이라고 있잖아요. 주식 60% 갔고 이제 채권 40% 갔고이 전략이 있는데 근데 사실 이게 하 이런 말까지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좀 쓰레기 같은 전략이에요.

50. 이게 많은 사람들이 되게 좋다라고 알고 있지만 그거는 너무 짧은 기간만 검증해서 그렇거든요. 저는 대략 한 180년치 정도의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검증을 해 보면 얘네들이 최악의 순간에는 이렇게 안전 자산 담고 위험 자산 담고 했는데이 안전 자산이 제 역할을 못 하는 기간들이 꽤 많아요. 채권 같은 경우가 특히 그런데 우리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야 될 나아가게 될 그런 미래도 사실은 채권이 되게 안 좋은 시기거든요. 인플레이션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금리도 계속 올라가야 되고 부채를 계속 찍어내고 맞습니다. 부채 문제도 심각하고 그래서이 6040 포트폴리오로만 이제 배분을 하면 되게 안 좋은 시기에 금을 한 10% 정도 넣잖아요.

51. 그러면 갑자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쭉 올라갑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대부분 좀 [목을 가다듬음] 그 6040은 그냥 유명한 거고 유명한 거 빼고 진짜 효율적이고 되게 잘 짜여진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 보통 금을 7.5%에서 %에서 한 15% 정도 사이를 많이 담아놓고 있어요. 그 이유가 얘를 담아 놓으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도 올라가는데 안정성도 같이 올라가는 효과를 가질 수 있거든요. 근데 이것보다 금을 더 많이 가져가게 되면 그러면은 이제 금이라는게 그런 특정 상승 사이클 때는 많이 오르긴 하는데 이제 또 하락기가 오면 한 20년 내내 하락하기도 하거든요.

52. 그래서 적절한 배분 그게 제일 중요하다. 그 배부는 대략 10에서 20% 정도 사이고 예 그 정도를 투자하는게 가장 권해드릴 수 있다. 그래서 일단은 금을 한 10% 정도 채워 놓는 건 무조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나서 내가 10% 정도 채워 놓고 저 조기원 작가가 얘기하는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들어봤는데 아 진짜 괜찮을 것 같아. 그리고 은이 너무 매력적이야라고 한다면 그 뒤에 10%는 은으로 채워 보면 어떨까라는 이제 이야기를 드려 보는 거죠. 물론 이런 말을 제가 드리지만 사실 저는 금과은 포트폴리오 100%를 가지고 있거든요.

53. 그래서 제가 뭐 이렇게 할 말은 아니지만 아무튼 정석은 그렇다. 예. 저처럼 이제 확신이 있다라고 한다면 뭐 금과은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해도 되지만 네. 일단은 그렇습니다. 뭐 금에 대해서 너무 그리고 은에 대해서도 너무나 박식하시다라는 것은 오늘이 짧은 영상을 통해서도 충분히 우리 시청자분들께 어필이 되었을 것 같고 보편적인 투자의 방식 안에서는 금과은 포트에 한 10에서 20%까지도 채워 넣는 것이 오히려 해지 전략에도 굉장히 유리할 수 있다. 안정성을 함께 담보하고 가져갈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54. 아, 오늘 정말 너무 많은 것들을 알아가서 지금 소름이 돋을들 지경입니다. 자, 지금 오늘 좀 금과 은투자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여쭤봤고 또 긍정적인 이야기들 위주로 좀 많이 챙겨서 들었던 것도 있어요. 앞으로 금과 은을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좀 우리가 이러한 마켓 리스크들은 주의해야 된다라는게 있다면 또 마지막으로 그런 것들 조언을 좀 부탁드릴게요. 어, 일단 이건 금 투자를 떠나서 우리가 투자를함에 있어서 그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아, 지금 금이 조정이 오고 또 횡보가 있고 한 것처럼 사실 어떤 투자를 하든 조정도 있고 횡보도 있고 한 건 너무 자연스럽다.

55. 그래서 그 월렌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은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만약에 네가 투자를 하면서 재밌다면 너는 그건 투계를 하고 있는 거다. 도박을 하고 있는 거다. 지루하고 답답한게 맞다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금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뭐 우리가 앞으로 금뿐만 아니라 주식이나 뭐 채권이나 그다음에 코인이나 다양한 투자를 할 때도 지루하고 답답한 구간은 반드시 찾아오고 그게 당연한 거다라는 걸 우리가 같이 이해한다면 장기적으로 우리 또 다 같이 뭐 좀 성 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예.

56. 결국 투자를 하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마음가짐인 거 같아요. 멘탈 관리, 마인드 관리, 중심을 어떻게 잡는가.이 이 부분에 있어서 오늘 굉장히 좋은 조언을 들들을 수 있었던 거 같고요. 금과은 투자에 망설이셨던 분들께도 굉장히 의미깊은 뜻깊은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담겨 있었던 영상인 거 같습니다. 오늘 대표님께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혹시나 저희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요즘 유튜브에 하입 기능이 있더라고요. 구독도 잊지 말고 눌러 주시고 댓글 살짝 옆으로 돌리셔서 하입까지 부탁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스테커스 조기원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와 저 진심 진심 소름 돋았어요.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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