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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호

Accuracy score+0.5
순 place108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0% / 55.0% / 50.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0.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40.9% / 27.3% / 31.8%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SK하이닉스 (7)#코스피 (7)#미국채금리 (7)#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6월은 서두르지 마세요...현금 들고 기다릴 때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ㅣ김치형 앵커

한국경제TV · 2026-06-08 · 유튜브 시청 20,86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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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조정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가 궁금합니다. 다들 뭐 이제 뭐 여러 가지 증권사들에서 아침에 의견도 나오고 막 이런 거 보면 뭐 이게 뭐 본격적인 하락을 얘기하는 건 아니야라고들 말씀은 하시는데 그래도 투자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큰폭 조정 나오면 항상 불안하거든요. 맞아요. 뭐 큰폭 조정이 우리가 이제 예전과는 다르게 상승 속도도 너무 빠르고 조종도 사실은 너무 크죠. 음 아프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은데 근데 또 항상 보면 뭐 오르기만 한 장은 없다. 그런 일환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AI 생산성이라든지 성장에 대한 그림이 훼선되는 거냐라고 했을 때는 아직 그 부분을 판단하기엔 좀 이른 시점인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뭐 중기 추세라고 할 수 있는 성장 내지는 어떤 어 유동성이라는 함수 그리고 레버리지 사이클이라는 함수를 봤을 때는 유동성이 지금 단기적으로는 조금 축소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주가가 빠지는 거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긴축 스탠스 때문에 네. 그렇지만 레버리지가 더 일어날 수 있느냐 아니면 AI 성장으로 인한 룸이 더 있느냐라고 하는 그 부분은 여전히 살아 있고 그 상황은 유지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인데 다만 너무나 가팔났던 상승에서이 페이스메이크라고 할 수 있는 마라톤도 페이스메이크가 있어야 되잖아요.

이게 유동성인데 유동성이 조금은 어 6월 7월 8월이 좀 이게 뭐랄까 축소라고 해야 될까요?이 특는 국민에 대한 고민들이 오늘떤 시장의 발작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약간 기간 조종을 예상하시는 거예요? 6월, 7월, 8월 동안에 시장은 좀 쉬어가는 장세.요 정도 수준에서 어 유지되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서 저희가 지의선을 좀 아래쪽에다 두고 시장을 봐야 되는 겁니까? 그러게요. 이게 밸루에이션으로 항상 보면 저점을 잡지만 사실 밸류에이션은 고점일 때도 다들 다르고 저점일 때도 다르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상승에서의 어떤 최대 낙폭을 많이들 기준을 하십니다.

MDD라고 하잖아요. 네. 그게 지금 보면 한 코스피 기준으로 한 20% 15에서 20%인데 공교롭게도 오늘 장 중에 7,500이 깨지면서 다시 좀 리바운드 나온 이유 중에 하나가이 정도의 가격이게 되면 가격은 7, 초반이게 되면 어 지금의 어떤 리스크 요인 즉 긴축이나 유동성이 단기적으로 축소되는 부분은 반영한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제 7천 초반에서 바로 다이렉트로 뭐 다시 8, 9천 갈 수 있는 상황이냐라는 부분은 그래도 지금 우리 하락을 어 촉발시켰던 원인은 결국 물가와 긴축이거든요.이 부분을 좀 챙겨 봐야 되는 기간은 남아 있는 거죠.

네. 그럼 지금 신센터장님이 말씀하신 거는 AI와 관련된 시자에 대한 의구심보다는 유동성 문제. 그러니까 향후의 금리 인상과 관련된 시장의 긴축 뭐 이런 것과 관련된 리스크가 지금 시장에서 반영이 된 거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어, 아까 6, 7, 8월 정도의 여름 기간을 지나는 약간의 기간 조종의 가능성도 언급을 하셨거든요. 그 기간에 투자자들은 그러면 뭐 주식 시장에서 확 빠져나가기보다는 뭔가 다른 걸 찾아야 되나요? 아니면 주도주를 강화하는 시기로 저희가 삼아야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이 시장의 추세가 뭐 6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네. 한 달 종종 한 달 기간으로 끝나서 올라갈지 뭐 두 달이 될지 세 달이 될지는 모르지만 올라갔을 때는 다시 AI 인프라든지 AI 밸류 체인이 힘을 내서라는 거는 거의 더 그렇게 많이 생각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긴축이라는 그리고 어 변동성이라는 부분에서는 주도 업종이 더 심할 수밖에 없고 너무 많이 올랐었기 때문에 그래서 아 약간은 뭐 정답은 아니지만 레버리지 상품은 좀 배제해 놓고 그리고 시장에서이 이렇게 볼 수 있죠. 외국인들은 지금까지 계속 팔았잖아요. 연초 이후에 한 130조 원을 팔았는데 오늘 더 많이 파는 거 같은데 그 대부분 사실 전자 닉스이긴 합니다.

다만 전자 닉스의 시장 비중은 계속 갖고 가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자 닉스가 시장 비중이 지점면 50% 정도 되기 때문에 한 시장 비중를 갖고 가면서 대응을 하는 그런 어떤 시기로 삼고 결국 어떠한 이벤트들이 있을 겁니다. 6월 중순의 FOMC 그리고 7월 7월 초에 독립 기념을 전으로 한 공화당과 민주당의 어떤 정책 프레임 그리고 7월 말에이 빅테클 실적 발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변동성이 조금 줄어들면 조금씩 그 확보해난 현금으로 비중을 늘려 나가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엔이 기간을 이게 가격 조정으로 끝날지 아니면 기간 조정이 될지는 우리가 서플리 판단하기는 힘듭니다만이

기간을 지나면 반등세가 강한 거는 어차피 AI 밸류 체인과 관련된 될 테다 그러면 그 중심엔 반도체가 있을 거다라는 말씀이시고요.음 그래도 시장에선 여전히 반도체와 관련된 IT 버블 논란이 여전합니다. 그니까 속도가 너무 빠르고 많이 올랐기 때문인 거일 수도 있는데요. 브로드컴 실적 이슈가 이제 촉발이 된 거 같고 그 이후에 이제 뭐 엔비디아의 뭐 최신 무슨 칩이 어 뭐 메모리를 덜 쓴다. 뭐 반밖에 못 안 쓴다. 뭐 이런게 또 하나의 다른 이슈도 있는 거 같고요. 네. 어떻게 보십니까? 반도체는 지금 어떤 상황이라고 보세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한 2, 3월에 그 이런 전쟁이 발발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도 있었지만 그때 동시에 같이 나왔던 이슈가 터보트라는

메모리가 어 조금 좀 덜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인데 지금도 좀 비슷해요. 지금도 아까 쏘캠 이슈라든지 그리고 이런 전쟁이 주가 하락을 붙이겼었던 거는 이로 인해서 유가가 급등하니까 긴축하는 거 아니냐라는 거잖아요. 네과 조피웃에 고든지 지금 미국 내에서도 보면은 어떤 얘기들이 나오냐면 우리가 아주 예전에 2년 전에 LN 모델이 나왔을 때 필요했었던게 M비DI GPU였어요. 그래서 GPU를 구하기 위한 경쟁이 상당히 많았었고 그때 M비디아의 어떤 OPM 영업 마진이 60 70% 넘어가니까 이거 지속 가능하느냐 그러면서 그때 나왔던 얘기가 GPU 텍스였습니다.

GPU를 구하기 위한 비용이 너무 많으니까 이거 거의 세 군과 같다 그러면서네. 그런데 그거에 대한 반용이 뭐가 나왔냐면 MPU 그리고 I6 그러니까 주문형 반도체 GPU만 쓸 수 없으니까 나머지 것들을 해지 내지는 다변화한 거죠. 그러면서 메모리가 많이 필요해졌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와서 보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기업들의 한 80%는 현금을 다 메모리만 쓰는데 쓰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메모리 텍스가 붙은 거예요, 지금은. 네. 네.회기전 텍스를 회피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고 이게 뭐 전력 반도체라든지 제 2에 터보컨트라든지 이런 부분이 나와서 결국 지금부터는 GPO 텍스 이후에 M비D가 어떻게 했냐면 어떻게 됐냐면 시장 수익률만큼은 같이 따라가는 종목이 됐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메모리 자체가 이제 필요 없는 건 아니지만 메모리만 가는게 아니라 메모리를 효율로 하거나 메모 메모리를 조금 더 다방면에 알차게 쓸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어 내고 그랬을 때는 전자닉스가 시장의 베타만큼 움직이는음 이런식이 되고 거꾸로 나머지 이와 관련된 큐브로소와 관련된 업종과 AI 밸류 체인이 더 확산되는 시기로 전환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음 음. [콧방귀] 결국엔 반도체하고 AI 시장에 대한 시장의 믿음이 훼선되거나 이런 건 아니고 이제 그 안에서 변화되는 과정인데 우리가 GPU에서 메모리로 넘어왔고 메모리 역시도 그런 과정을 겪고 있다라는 말씀이고 시장이 커지면 시장의 배타만큼은 같이 올라갈 거다.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근데 이제 반도체 투톱에 대한 쏠림 우려가 굉장히 많은 상황에서 시장의 레버리지 상품이 나와 버렸단 말이죠. 네요. 그러면서 이게 너무 시장을 과열되게 만들고 변동성을 키울 거다라는 전망이 좀 나왔었는데 실제로 뭐 때마침 미국 조정도 나오고 그래서 이제 시장 변성이 굉장히 컸어 버렸거든요.이 부분은 네.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어,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에도 보면 아시아 시장이 뭐 다 같이 하락을 했지만 우리나라가 조금 더 심했습니다. 그 원인을 보면 그 이전에 한 일주일 동안 어 공교롭게도 레버리지 싱글 스탁 레버리지 ETF가 전체 ETF의 20%라는 그 쏠림 현상을 가속화시켰고 우리가 레버리지라는게 한마디로 오를 때도 레버리지만 때도 레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지난 금요일 그리고 오늘 우리 시장의 어떤 뭐랄까요? 어, 심한 변동성은 물론 미국에서도 마이크론이 10% 이상의 급락이 나왔지만 레버리지 ETF에 영향도 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하락할 때 또 숏마라 그래서 더 현물을 조금 더 악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 자체가 시장을 좀 많이 흔들은 그런 상황은 맞는데 거꾸로요. 이런 변동성이 생기게 되면 레버리지 ETF로의 수급이 조금 떨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조금이 변동성이 어 자정 작용화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해봅니다. 이걸 거치면서 이제 레버리지 투자하신 분들이

아 이거 변동성이 너무 커서 아이 상품을 조금 꺼려하거나 뭐 이러면서 이제 변동성이 도리어 줄어드는 과정에 좀 있는 거 같다라는 말씀이시니까 그러면 어차피 투자하라고 만들어 준 상품인데네 보면 사람들이 또 레버리지는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요즘 막 그러지 않습니까?이 레버리지는 어떻게 이용해야 되는 건가요? 철저히 그 트레이딩 기간 작게 잡아야 되지 단기투. 예. 왜냐면 레버리지 ETF는 오래 들고 있을수록 계속 비용이 나가는 구조이고.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리가 100에서 본주는 10% 빠졌어요. 그럼 90이잖아요. 회복하기까지 11% 오르면 돼요.

근데 레버리지 ETF는 10%인데 본주가 10% 빠지면 20% 빠지지 않습니까? 그럼 80에서 100이 되려면 그죠? 그죠? 음. 30% 28%는 올라야 돼. 그 본주가 본이 뭐냐 원래도 레버리지 ETF는 거의 10%에서 5%의 괴리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게 계속 만약에 하락 사이클이게 되면 이게 어떻게 될까요? 이게 계속 갭이 벌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로 가져갈수록이 추세적으로 상승일 때 하락일 때는 그 갭이 계속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품이다라고 봐야 되겠죠. 네. 음. 환율이 좀 걱정입니다. 환율이 1,50원.

네. 뭐 그 이상으로 갈 것처럼 막 기세가 그런 모습인데 물론 이제 상대적으로 달러가 강세다라는 말씀들은 하시지만 그래도 야 이렇게 반도체가 돈을 잘 번다는데 왜 환율은 이렇게 계속 약해지니라는 얘기가 계속 뒤따라 붙거든요. 예. 환율 참 어려운 주제이긴 합니다. 벌써 1500 중반이 와 있고 일각에서는 1,600원까지 가는 거 아니냐. 근데 이제 단순하게 우리가 뭐 금융위기나 외한 위기 때 환율의 높이를 보면서 지금도 위기냐 그렇지 않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왜냐하면 기본적인 단기 차입 비율이라든지 외한 보유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보면 그렇진 않은데

네 우리가이 환율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어 뭐 원 달러 대비 달러 대비 엔하 대비 유로 대비라는 어떤 그 크로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나라들간에 상대 성장의 속도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GDP가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나라의 원달러 환율입니다. 그래서 비중이 줄어들게 되면 원화가 약해지는 거죠. 그 말은 뭐냐면 전 세계 성장률보다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떨어지게 되면 어 환율은 약해진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2028년에 전 세계 성장 저기 GDP에서 우리나라 GDP는 2%를 차지했는데 지금은 한 1% 소중반이다 보니까 이런 추세가 유지가 됐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다만 단기적으로는 금리차라든지 어떤 유동성의 유출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5월 말, 6월에는 사실 이번 주에 스페이스 X를 위한 예량 유지금이 필요하기 때문에이 영향도 좀 있고 더불어서 어 이번 주에 어떤 미국의 물가지표 다음 주에 FMC의 어떤 혹시 긴축의 스탠스 매파적인 스탠스를 우려하는 움직임도 지금 단기적으로는 1,500 중반을 만들어 놨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당분간 1500원대 환율은 유지된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예. 뭐 6월만 놓고 보더라도 1500 중반 뭐 좀 안정이 돼도 100 초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원 이상을 좀 유지해야 되지 그냥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

환율 상황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 어떤 변화를 좀 저희가 가져와야 됩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그 환율이 어 사실 공교롭게도요. 우리가 이제 환율이 높은 상황에서 내수는 안 좋은 거 맞는데 내수는 우리게 한국 사람들의 어떤 실제 소득이 떨어지는 건 맞는데요. 어 내수주라고 할 수 있는 백화점이나 이런 기업들은 사실은 환율이 도와주고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외국인들 많이 들어오죠. 네. 그래서 사실이 환율이 높은 부분하고 주식 시장의 지표의 어떤 인디케이터라고는 조금 연결은 안 돼요. 우리 과거에는 환율 워낙가 강해져야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이 올라가고 이랬는데 지금은 사실 AI 밸류체인이 주도 주고 서브로 이제 내수 관광 세잖아요.

근데 AI 밸류 체인이 환율이 높은 게 플러스냐 마이너스냐면 플러스거든요. 어 미국에 팔 팔지 않습니다. 조은 것 같습니다. 과거 좀 달라졌다는 말씀이세요? 네. 시장 때문에 움직이는 거는 외국인의 주식투자 자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문데 지금은 이제 거의 꽉 차 있는 상태에서 비중은 안 줄고 이제 리밸런싱 차원에서 어 바꿔서 들어가는 자만 있는 거고 아까 말씀하신 것 수출주들은 좋고 내수주들도 외국인 관광객 때문에 나쁘지 않고 그러면 주식 시장에서 환율이 올랐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진 않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네.

금리를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앞서 이제 가장 크게 말씀하셨던게 지금 시장이 단기적으로 이렇게 조종을 좀 받는 이유는 어 아무래도 긴축 기조로 갈 것 같은 이런 모습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금리 발짝이 좀 금요일 날 나왔지 않습니까? 어떻게 예상을 해야 되나요? 금리가 지금 생각보다 잘 안정 찾기가 어려운 국면인 건 맞아요. 당장 이번 주에 미국의 CPI가 나오는데 헤드라인 기준으로 4%를 뚫을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아 그래서이 주중반까지 금리가 안정을 찾기는 굉장히 어려운 국면일 수 있고 공교롭기도 이제 4 5 6 넘어서 그리고이 7월 말까지 미국의 재무부에 또 채권 발행이 좀 있어요.

3개월 동안 1800억 달러의 순중 발행이 있기 때문에 채권한 물량이 있다라는 거는 가격이 하방 압력이고 금리는 올라가는 이슈다 보니까 이란도 아직 안 끝났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미국 금리가 단기에 다시 4% 초반으로의 안정을 찾기보다는 4% 중반에서 일단 다음 주 FMC 이후에 케빈시의 첫 일성에 좀 주목을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시장 예상과 달리 조금 매파적인 발언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에서 신호를 줄 가능성도 있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어 우리나라는 지금 하느리 올리는게 거의 시장에서는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계시는 거죠?

네. 7월에 뭐 명확한 디렉션을 주신 건 아니지만 환율 뭐 성장 물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라는 건 사실을 금리 올릴 수 있다. 골리겠다라는 어 가이던스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 우리 금리에 올라가면 환율에는 조금 원화강세 요인이 될까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금리차가 줄어드니까 환율의 어떠한 안정에는 도움은 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금리를 올리는게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진작시키는게 그러니까 성장률이 너무 좋아서 금리를 올리는 거하고 금리차 어쩔 수 없이 환율 때문에 금리 올리는 거하고는 환율이 방향이 다르거든요. 근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지금 내수나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줄어들 수밖에 없잖아요.

신용 대초조 줄어들고 그러면 원하는 조금 일시적으로 강세로 갔다가 다시 어 복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동성이 시장이 굉장히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필요감이 굉장히 높아진 시장인데요. 이럴 때 어떤 기준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어떤 기준을 갖고 저희가 투자를 해야 되는지 전략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언을 좀 해 주십시오. 어, 일단 성장을 가로막는게 금리입니다. 금리가 어느새 이제 우리 눈앞에 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무조건 AI 성장 성장이 좋으니까 금리를 뛰어넘을 수 있다라는 거는 좀 끝난 거 같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이 FMC의 스탠스가 매파적이다 그러면 시장의 조종 기간은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6월은 오히려 매파적일 수 있기 때문에 7월 8월에 넘어가면서 7월 이후에 FMC에서 물가의 안정을 잡고 그리고 7월 말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커스터마이즈 즉 시장이 눈높이만큼 조정이 된다고 하면 그때부터 좀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8, 9, 9, 10월에는 미국 및 재무부의 유정성 보급도 있기 때문에 6, 7월은 너무 성급하게 특히 6월 같은 경우 성급하지 말자. 네.

#코스피#금리#현금#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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