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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내려오게 되면 만약에 1450원까지 내려오면 외인들은 100% 들어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만사입니다. 오늘도 촬영 시간 만들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이 경제에 관련돼서 선생님 영상을 보고 일상 많이 배운다고 하잖아요. 네.이 주식을 많이 하시고 그로 인해서 재미도 보시고 감사하는 마음도 있는데 주식을 하다 보면 항상이 걱정이 되는게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 오늘은 원달러 환율입니다. 네. 음. 차량일자 기준으로 1달러당 우리 돈 1,500 실원 정도 하고 있거든요. 어, 1,7원.
뭐 그 원저리 가겠지만 뭐 조만간 1480원 1450원까지 내려오겠네요. 그죠? 지금 호르무제협을 오늘 통과했다는 아마 뉴스가 나왔을 겁니다. 우리나라 한국배가 지금 이제 도착하고 이제 지나갔으니까 이제 한 달로 오겠죠. 그죠? 그래서 석유대라는 일단 막았을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유가가 하락할 수밖에 없고요. 호르무주를 지금 어떻게 보면 통행료를 갖다가 비트코인을 받겠다는 얘기를 또 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즉은 이란에서 남아 있던 그 잔존 세력의 비트코인을 걷어들이는 작업을 이란이 조금 도와주는 형국을 갈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유가가 안정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은 유가가 조금 올라가 상태에서 지금 트럼프가 이제 시진 만나면서 약간의 그 유가가 내려갈 기미를 보이다가 지금 이란하고 그 이라크 그리고 주변국하고의 그 약간의 공격전이 일어났었죠. 그니까 이란이 조금 막나간다고 생각한 주변 국가에서 단돌리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석유 공급의 차질이 없고요. 그리고 재고분을 또 쏟아내야 되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유가 공급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한 달 정도 있으면 육가가 굉장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이 고육가 시대로 인한 그리고 전쟁 리스크로 인한 사실은 지금 장 단기적인 환율이 올라갔다는 거네요.
그렇죠. 장기적으로 그 환율이 올라갈 때는 그니까 미국이 지금 전쟁을 일으키거나 아니면 굉장히 안전 자산에 대한 불안함이 있을 때 환율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수급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지금 환율이 올라간 겁니다. 근데 그 부분은 이해하셔야 되고요. 환율 수업이 어느 정도 잘 돼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1,500원선에서 머무른 거예요. 만약에 환율 수업이 어느 정도 안 돼 있었다면은 연기금의 방어가 없었다면은 1,800원 넘었겠죠. 그렇죠. 옛날에 걸프전 생각해 보시면 거의 2,000원 가까이 갔었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하시면 끔찍한 건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지금의 지금 경제 상황 자체는 제가 거시적인 경제로 논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변수가 많고요. 지금 가상자 도입을 또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변수가 세 가지로 늘었던 거예요. 그래서 달러와 지금 미국 채권과 지금 스테이블 코인 합법화가 지금 맞물려 있는 상태고요. 금을 갖다가 안전 자산으로 지금 여기고 있는 프랑스나 아니면 유럽 국가의 움직임이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대일로였던 그런 근본 이재에서 지금 페트로 달러로 갔다가 다시 안전 자산을 50% 인정이 아닌 100% 인정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금은 금대로 갈 것이고요.
달러는 달러대로 갈 것이고요. 또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대비 스테이블 코인으로 합법화되는 쪽으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다변화된 양상이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지만 그래도 대중적인 그 흐름을 봤을 때는 달러가 어느 정도는 절상될 것, 절하될 것이다. 그러니까 1,350원까지 원래 내려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세 달 정도 지나면 1,350원대로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좋습니다. 선생님이 앞으로의 원달러의 전만까지 말씀을 해 주셨고요. 사실이 주식이라는 입장에서 외국인이 들어오고 나가는 건 굉장히 크잖아요.
코스에 직접적인 변동을 줄 수 있는 자금이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게 되면은 한국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미치는 거죠? 환율이 오르게 되면 일단은 그 외인들 입장에서는 그 원화가 더 비싸야지만 환차액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원화가 더 비싸해야지만 더 많이 들어오겠지만 지금 달러가 더 비싸게 돼 버리면은 다 나가 버리죠. 그래서 1,450원까지 내려오면 외인들은 아. 네. 그래서 선생님이 장기적으로 달러 안정화가 되고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으로 물밑듯이 들어온다라고 말씀해 주신 겁니다. 그러니까 1,50원 예상을 한다면 지금 1,500원 정도라고 한다고 하면은 벌써 150원 차이 나죠.
그럼 환차이 굉장히 큽니다. 그러니까 1천만 원에서 만약에 150원 차이라고 하면은 500만 원 정도 차이 날 수도 있는 거예요. 잘하면.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차이가 크기 때문에 환차액을 노린 외국인들의 투자가 더 본물듯이 들어올 것이고 거기다 맞물린 것은 지금 중국이 개방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지금 이란을 그 목을 졸라서 지금 중국이 굉장히 소년발을 쓸 수가 없을 정도로 돼 버렸기 때문에 우리나라 쪽으로 기술 개발이나 지원 쪽이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기사가 중국에다 뺏기는 것처럼 말씀을 하겠지만 대만이 지금 나가리가 되면서 어떻게 보면 중국 투자보다는 대마무 투자보다는 한국의 투자자는 쪽으로 갈 것이고요.
지금 얼마 전에 다카이시총이 만나서 지금 회담을 했었죠. 근데 아마 긴밀한 협상이 이뤄질 것 예상이 되지 않나요? 지금 석유가 부족했을 때는 일본이 도와주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일어날 일 중에 하나가 일본하고 우리나라의 그 금융이 어떻게 보면 합의를 볼 것으로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국채를 무상으로 대열을 한다든가 아니면 금융 조약을 맺어서 일본이 한국을 돕는 식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그 굉장한 그 환율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일본하고 금융 공동체 느낌으로 갈 수 있다는 건가요? 그렇죠. 금융 협약쪽으로 가겠죠. 이거는 좀 다른 질문이긴 한데요.
네네. 일본이라는 국가는 아무래도 사람들 대한민국 사람들이 물론 그러면 안 되지만 예. 적대적으로 좀 보는 것도 있잖아요. 한국 사람들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자, 우리나라의 그 IMF의 이유는요. 국채 금리를 앵캐리 지수를 굉장히 많이 올렸습니다. IMF 당시에 일본이 앵캐리 지수를 많이 올리지 않았다면 안 터질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의 채권국인 앵캐리지를 올릴 수 있는 일본이 우리나라테 상위 협박적으로 금융 제도를 만든다면 굉장히 우호적으로 간다면 금리가 갑자기 올라간다 하여도 환율이 치솟는다 하여도 위험하지 않다는 거죠.
그렇게 된다고 하면 사실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금융 공동체 느낌으로 가게 되면 뭐 수출 수입에 있어서 관세라든지 이런 영향을 안 받는 건가요? 그죠? 예전에 G2라고 해서 지금 뭐 어떻게 보면 협약을 많이 하게고 FTA를 맺어서 어떻게 보면 관세 조약을 많이 맺긴 했습니다. 나라별로. 근데 그중에서 지금 한국하고 우리나라 일본하고는 좀 적대 관계로 많이 갔었는데요. 지금 일본이 개발을 못 하고 있고 지금 경제가 성장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입장에서는 미국도 못 믿겠고 중국도 못 믿겠다. 그런 위치로 갈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환경적인 문제도 자연재난도 그렇고 일본이신 굉장히 지금 누군가의 눈치를 봐야 되는 상황에서 지금 저번에 제 그 에이펙 때 우리나라랑 그 같이 교류를 했을 때 일본과 굉장히 협의적으로 갔었죠. 그래서 중계 무역을 해야 된다고 제가 그랬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중개 무역적인 그 입장을 밝혔던 그런 정책 때문에 일본하고 우호 관계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좋습니다. 네. 장기적인 환율 방어를 위한이 선생님의 예언까지 들어갔고요. 이로 인해서 또 관심 받는 주가에 대해서 한번 추후에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세명검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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