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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 원달러 환율이 오르는 진짜 이유!/ 환율전망

만산 / 2026-05-26 · 유튜브 시청 10,69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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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비트코인#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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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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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통과 등 중동 리스크 완화로 유가가 하락할 것이며,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장기적으로 1,450원, 나아가 3개월 내 1,350원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환율 하락 시 외국인 자금이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며, 일본과의 금융 협약 가능성도 언급. 다만 가상자산 도입, 스테이블코인 합법화, 금 수요 등 변수가 많아 예측이 어렵다고 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달러가 내려와서 만약 1,450원까지 떨어진다면 외국인들은 100% 들어올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만산입니다. 오늘도 촬영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 경제 관련 영상을 보고 많이 배운다고 하시잖아요. 네. 주식을 많이 하시고 그로 인해 재미도 보시는데, 주식을 하다 보면 항상 걱정이 되는 요소가 여러 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오늘은 원달러 환율입니다.

02. 지금 1달러당 우리 돈 1,5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죠. 조만간 1,480원, 1,450원까지 내려올 겁니다. 지금 호르무즈 해협 통과 소식이 오늘 나왔을 텐데요, 우리나라 배들도 이제 도착해서 지나갔으니 한 달 뒤에는 이런 흐름이 이어지겠죠. 석유 대란도 일단 막았을 것으로 보여서 유가는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호르무즈 통행료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는 이란에 남아 있던 잔존 세력의 자금을 걷어 들이는 작업을 이란이 일부 도와주는 형국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도 안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03. 지금은 유가가 조금 올라간 상태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만나면서 유가가 내려갈 기미를 보이다가, 이란과 이라크, 주변국 사이에 약간의 공격전이 일어났죠. 이란이 조금 막나간다고 생각한 주변 국가들이 덤핑을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석유 공급 차질이 없을 겁니다. 재고분도 풀어야 하니 공급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한 달 정도 지나면 유가가 굉장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고유가 시대와 전쟁 리스크로 인해 지금 단기적으로 환율이 올라간 거죠.

04. 장기적으로 환율이 오르는 경우는,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안전자산에 대한 불안이 커질 때입니다. 에너지 수급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지금 환율이 올라간 겁니다. 이 부분은 이해하셔야 하고요. 다만 환율 방어가 어느 정도 잘 되어 있어서 우리나라가 1,500원 선에서 머무르고 있는 겁니다. 만약 환율 방어가 제대로 안 돼 있었고 연기금의 방어도 없었다면 1,800원을 넘었을 겁니다. 옛날 걸프전을 생각해 보시면 거의 2,000원 가까이 갔었죠. 그걸 생각하면 끔찍한 상황은 많이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05. 지금 경제 상황은 거시적으로 논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변수가 많고, 가상자산 도입을 앞두고 있어서 변수가 세 가지로 늘었어요. 달러, 미국 채권, 스테이블코인 합법화가 지금 맞물려 있는 상태입니다. 금을 안전자산으로 여기는 프랑스나 유럽 국가들의 움직임도 굉장히 커지고 있고요. 1대1 기축통화 체제에서 페트로달러를 거쳐, 이제 안전자산을 50%가 아닌 100%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금은 금대로, 달러는 달러대로,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대비 합법화되는 쪽으로 갈 겁니다. 그래서 다변화된 양상이라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다만 대중적인 흐름을 보면 달러는 어느 정도 절하될 것으로 보이고, 원래 1,350원대까지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세 달 정도 지나면 1,350원대로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06. 선생님이 앞으로의 원달러 전망을 말씀해 주셨는데, 주식 입장에서 외국인이 들어오고 나가는 건 굉장히 큽니다. 코스피에 직접적인 변동을 줄 수 있는 자금이니까요. 환율이 오르면 한국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외국인 입장에서는 원화가 더 비싸야 환차익이 발생합니다. 원화가 비싸질수록 더 많이 들어오고, 달러가 더 비싸지면 다 나가 버리죠. 그래서 1,450원까지 내려오면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장기적으로 달러가 안정되면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으로 물밑듯이 들어온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지금 1,500원이라고 한다면 1,350원 예상과 150원 차이가 나니 환차가 굉장히 큽니다.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잘하면 500만 원 정도 차이가 날 수도 있어요. 그만큼 환차익을 노린 외국인 투자가 더 몰려올 것이고, 거기에 중국 개방과 이란 상황이 맞물려 있습니다. 중국이 이란 문제로 쉽게 움직이기 어려워지면서 기술 개발이나 지원이 우리나라 쪽으로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겉으로는 기술이 중국에 뺏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대만이 나가리가 되면서 투자는 중국이나 대만보다는 한국 쪽으로 향할 겁니다.

07. 얼마 전 다카이치 총리가 와서 회담을 했는데, 긴밀한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석유가 부족했을 때 일본이 도와주겠다고 나섰죠. 조만간 일본과 우리나라가 금융 측면에서 합의를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채를 무상으로 대여하거나 금융 조약을 맺어서 일본이 한국을 돕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환율도 굉장히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08. 일본과 금융 공동체 느낌으로 갈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죠, 금융 협약 쪽으로 가겠죠. 조금 다른 질문인데요, 일본은 한국 사람들이 적대적으로 보는 면도 있잖아요. 한국 사람들이 이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IMF 당시를 보면, 일본이 국채 금리와 앤캐리 지수를 굉장히 많이 올렸습니다. 일본이 앤캐리 지수를 그렇게 올리지 않았다면 IMF 사태가 안 터질 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전 세계 채권국이면서 앤캐리를 올릴 수 있는 일본이 우리나라에 우호적으로 금융 제도를 만든다면, 금리가 갑자기 올라가거나 환율이 치솟더라도 위험하지 않다는 겁니다.

09. 금융 공동체 느낌으로 가면 수출입에서 관세 같은 영향도 안 받게 되는 건가요? 예전에 G2라고 해서 협약이 많았고, FTA를 맺어 나라별로 관세 조약도 많이 맺었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그동안 적대 관계로 많이 갔었죠. 지금 일본은 개발이 잘 안 되고 경제 성장도 못 하고 있어서, 미국도 중국도 못 믿는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자연재난 같은 환경 문제도 있어서 누군가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고, 제가 예전 APEC 때 우리나라와 교류했을 때도 일본과 굉장히 협의적으로 갔었죠. 중계무역을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그런 중개무역 입장을 밝혔던 정책 때문에 일본과 우호 관계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10. 좋습니다. 장기적인 환율 방어에 대한 선생님의 전망까지 들어 봤고요. 이와 관련해 관심 받는 주가에 대해서는 추후에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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