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신럭숭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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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이 2025년 12월 이후 급등한 과거 차트를 근거로, 피보나치·표준편차 분석을 들어 26년 5월 27일 전후 250달러 도달을 예측하고 이후 하락 및 재상승을 주장함. 자막상 '시뮬레이션 세상' 등 음모론적 발언이 섞여 있음. 근거는 과거 가격 패턴과 날짜 일치 주장이 중심이며 실질적 펀더멘털 근거는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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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훈트님이 얘기하셨죠. 속리 250불 갑니다. 이제 25불밖에 안 남았어요. 아, 옛날 영상을 잠깐 틀어 볼까요? 이 영상입니다.
진짜 별거 아닌데, SOXL 월봉 기준으로 2011년부터 2021년 고점까지 선을 그어 주세요. 아, 선이요? 119 고층, 이거 말했던 거예요. 로그 차트로 한번 추세가 터지면 올라가는 건 요거고, 요거 갈 수도 있다고 얘기했던 거죠. 근데 400불 넘었죠? 이게 월봉 차트니까 이제 가려면 몇 년 걸리겠지 싶었는데, 최대 한 몇 년 걸릴 줄 알았던 게 몇 달 만에 온 거예요. 최저점이 14불 정도였으니까, 저기는 풀 대출을 받아서라도 사야 되는 자리고,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훈트님, 어차피 나스닥 상승장이니까 저는 시드의 20%를 SOXL로 가져가는 전략을 쓸 거예요. 250불까지 가져가는 거죠. 훈트님은 왜 안 사셨어요? 왜 안 하셨어요? 시드 20%를 SOXL 250불까지 간다고 했는데 왜 안 하셨어요? 지금 SOXL이 225불이에요. 살아남았으면 언젠가는 온다고 했잖아요. 어차피 언젠가는 옵니다.
날짜를 보면 5개월 전 얘기예요. 2025년 12월 1일에 영상을 올렸는데, 나중에 뒤에서 나오는 분석이 이렇게 맞아떨어졌어요. 720불까지 제가 찍어 놨었나요? 맞아요, 720불. 427에서 시작해서 거의 정확한 자리에서 지지받고 올라왔어요. 보셨죠?
140% 상승으로 계산하면 대충 이 정도 자리예요. 저기가 꼭지니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대략 500% 올라간다고 치면 너무 무섭죠. 여러분, 무서운 게 뭔지 아세요? 대충 그었는데, 여기 보면 26년 5월 27일 날짜를 찍어 놨어요. 그냥 대충 그은 건데, 우연이죠. 근데 26년 5월 27일에 250불 라인에 딱 찍혔어요. 내일 250불을 찍는 겁니다.
만약 이게 우연이 아니고 시뮬레이션 세상이라고 가정했을 때 뭔가 딱 떨어진다면, 내일 250불을 찍는 거예요. 아, 오늘 SOXL을 안 팔아야 되겠다. 오늘 매도는 취소해야겠어요. 럭스님, 블루 마셨냐고요? 아니, 이거 조금만 더 볼게요.
제가 억지로 맞추지도 않았고, 날짜도 하필 5월 27일에 맞춘 게 아니에요. 오늘은 무슨 날이냐고요? 26년 5월 26일이고, 내일이 하필 무슨 날이냐면, 3월 레버리지가 나오는 운명적인 시간이에요.
과거 영상에서는 프랙탈 계산을 과거 데이터로 했잖아요. 한 파동 상승하고 그 뒤에 떨어진다고 계산했는데, 지금 상승은 1시마가 아니라 2시마 정도의 상승이에요. 오버슈팅이 나온다고 쳐도, 그 위에서 나오는 하락장의 이익이 꽤 크거든요. 저기 24년 3월이 여기네요. 여기서 50% 정도 빠지는 장이에요.
오버슈팅이 나왔다고 치고 한 달 정도 빠지면서 고점을 찍고, 여기서 빠진다고 가정하면, 제 프랙탈에는 코스피 하락도 들어가 있어요. 6월에 하락이 온다는 거죠. 6월 지방선거까지 끝나면서 주가에 영향을 주고, 다시 오버슈팅을 하면서 120일선이나 82일선 정도까지 올라간다고 치면, 250불에서 25% 상승하는 거예요. 6월 지방선거가 끝난 뒤라고 생각해 보면 22% 상승, 300불이 나와요. 그러니 SOXL이 300불 정도에서 고점을 찍을 수 있겠네요.
그런데 하필 왜 5월 27일일까요? 하필 5월 27일인데 3배 레버리지가 나오는 자리라니, 신기하네요. 내일 지정가 매도 무조건 걸어 놓으세요. 내일 프리장, 대장부터 프리장까지 250불에 예약 매도를 걸어 두고 빠이빠이.
SOXL이 저렇게 떨어지기 시작하면 결국 나스닥도 반응이 온다는 거예요. 아까 742불 정도를 보고 있던 나스닥 선물 자리도 있는데, 나스닥이 저 정도까지 상승하지 않을까 보고 있을 때 SOXL이 250불을 찍으면 그냥 다 던져야겠다 싶겠죠. 선물이 250불 갈지 누가 알았겠어요? 그 당시 SOXL 가격이 대략 40불 정도였어요. 그때 250불까지 같이 가면서 그냥 버텼으면 500%를 먹는 거였죠.
그런데 그걸 실행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이게 시장이라는 거예요. 이걸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웬만해서는 누군가 라이브를 보고 실천한 사람이 돈을 버는 거죠. 25년 12월 1일에 전체 자산의 20%를 SOXL로 250불까지 들고 가자고 했어요. 지금 저는 치킨을 먹고 있습니다. SOXL은 220불대고요.
다들 계획은 있었지만 실행을 못 했어요. 이게 하나의 경험이고, 투자자 생활에서 엄청난 경험이에요. 앞으로도 이런 일이 된다는 얘기인데, 문제는 표준편차로 더블일 경우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걸 기억해 두고, 기회가 왔을 때, 이런 시장이 한 번 더 왔을 때는 길게 가져가는 거죠. 길게요.
이 경험이 쌓였으니까 앞으로 맞이할 자산 상승 구간에서는 더 크게 보고, 배팅도 좀 확실하게 하고, 중간에 흔들리지 않게 홀딩하면서 자산의 퀀텀 점프를 할 수 있을 거예요. 밴드를 찍고 가네요. 만약 오버슈팅이 나오면 SOXL 8,500 정도겠네요. 8,500이요. 그러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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