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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가지입니다. 오늘도 라이브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오늘은 인박한 이제 중간 선거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간 선거가 현지 시간으로 11월 3일 화요일에 지어지는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11월 4일 수요일 오전부터 이제 투표가 차례로 마감됩니다. 이거랑 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자주 언급된 이야기들이 몇 가지 있죠. 이제 중간 선거 끝나면은 증신 오른다든지 뭐 상하원 다수당이 엇갈리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어들어서 시장에는 좋다든지 그런 얘기들이 돌고 있습니다. 또 민주당이 뭐 이기면 어떤 업종이 좋고 공화당이 이기면 어떤 업종이 좋고 이런 표도 많이 돌고 있고요.
근데 뭐 대체로 엄밀한 근거를 가지고 하는 이야기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원에서 다수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또 하원에서 다수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어떤 것들이 바뀌는지 그리고 그 경우의 쟁점은 무엇이 될 거고 관건이 되는 세부 아젠단는 무엇이 될 것인지 시나리오로 하나씩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지난주에는 FMC 회의도 있었죠. FMC에서 워시 의장은 정치 이야기는 좀 지향을 했고 정치와 상관없이 의사 결정을 한 의사 결정을 한다는 말도 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결과랑 조금 연관될 수 있는 대목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0월 FOMC를 짧게 정리한 다음에 중간 선거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10월 FMC 성명서부터 보면은 연주는 금리를 3.75에서 4.00%로 유지를 했습니다. 근데 경제에 대한 평가는 오히려 올라갔는데요.이 9월에는 경제가 견조한 속도로 커지고 있다고가 했는데 이번에는 강한 속도라고 표현을 했습니다.이 경장이 상당하다는 거죠. 그리고 이와 더불어서 문장 하나가 좀 바뀌었는데요. 금리인 금리 인상을 발표했던 9월 성명에서는 이번 인상이 물가를 2%로 더 빨리 되돌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그게 좀 빠졌고요.
그 대신에 정보가 더 쌓이게 되면은 물가를 적시에 2% 되돌리기 위해서 어떤 정책이 맞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는 문장이 이제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정보를 좀 축적되기를 기다리겠다는 거죠. 이렇게 보면 입장이 조금 상충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이기도 하는데요. 경제 성장은 강하고 물가도 아직도 목표보다도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은 왜 금리를 올리는게 자연스러운 결정이 아닐까 하는 우리가 의문을 품게 되죠. 그래서 성명서 발표 다음으로 이어진 기자 회견의 첫 질문이 바로 이거였습니다. 물가 목표 쪽으로 사실상 진전도 없고 코도 안정적이다.
근데 연준 내부에서도 12월에는 인상해야 한다고 동의하는 거 같다. 그러면 지금 오늘 바로 올려도 되는 거 아니냐? 왜 12월까지 기다려야 되냐는 거였죠. 그 이에 대해서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잡는 거는 어떤 날짜 하나 고르고 지표 하나 확인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했고요. 그러면서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게 적절한 대형책이 무엇인지 더 명확한 정보를 얻는데 적절할 수 있다. 답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인플레이를 억지하기 위해서 긴축 기조를 계속 이어 나가기는 할 건데 지금까지 쓴 처방이 얼마나 듣는지 그리고 앞으로 나올 정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를 더 보고 정하려고 기다리겠다.
그런 이야기로 이해할 수가 있겠죠. 워시는 위기 같은 비상한 때가 아니면은 앞으로의 금리를 미리 알려주는 for워드 가이던스는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6주 뒤에 12월 회의 결과도 미리 정해 두지 않겠다고 했고요. 12월의 힌트를 주지 않겠다. 이거는 이제 워시가 기존에 계속 얘기해던 것과 일관된 입장이죠. 연준의 말에 계속 매달리기보다는 시장 가격이랑 지표를 봐라.이 이 연준 앞으로 할 일을 미리 약속하지 않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회견에서 하나 기억해 두실 말이 금융 여건인데요.이 금리와 주가, 회사 금리, 달러처럼 기업과 가게가 돈을 빌리고 쓰는 조건들을 한대 묶어 부르는 말인데 유동성 환경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워시 의장은 이번 정책이 주로 금융 여건을 조이는 방식으로 실행된다고 했고 금융 여건이 전보다 좀 조여지긴 했지만 긴축적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금리를 한번 올린 것만으로는 유동성이 경기를 두를만큼 빡빡해지지 않았다는 뜻이라서 더 인상할 여지를 남긴 말로 해석할 수 있고요. 여기서 중요한 거는 연준이 기준 금리뿐만이 아니고 금융 시장 전체를 이제 보고 있다는 건데요. 중간 선거 이야기는 뒤에서 보겠지만 이거는 간접적으로 선거랑도 좀 관련이 됩니다. 기존 금리는 연준이 정하지만 나머지는 시장에서 정해지죠.
시장에서 유동성 환경을 좌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10년물 시장 금리입니다. 근데 이제 주택 담보 대출이나 회사처럼 기업과 가게가 올해 장기적으로 빌리는 돈의 금리가 결국은이 10년물 국채 금리를 따라서 이제 움직이는데 그리고이 10년물은 연준의 통화정책 못지 않게이 정부의 재정 정책의 영향도 크게 받죠. 예를 들어서 정부 부채가 너무 심하다. 요즘 너무 심하죠. 그래서 정부가 이걸 메우기 위해서 국채를 더 많이 찍을 거라고 예측된 상황이다. 그럼 투자자들은 국채를 사 준 대가로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연준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금리가 올라가면서 새로 주담대를 받는 가게의 부담이 커진다든지 회사 금리가 이제 따라서 올라가면서 기업들의 도산 위험이 올라간다든지 하면서 금융 여건이 연준의 행동과는 상관없이 긴축적으로 변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선거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의 세금과 지출 그리고 적자의 크기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선거 결과가 시장 금리라는 경로를 통해서 유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게 결국은 연준의 판단에도 이제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워시가 명시적으로 선거 얘기를 막 선거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얘기한 건 아니고 쭉 간접적인 발언들을 토대로 판단을 논리적으로 따라가 보면은 이렇다는 거죠. 그래서 회견의 결론은 정보를 더 보고 정하겠다. 이렇게 간을 좀 봤다 정리할 수 있겠고요. 그럼 이제 올해 남은 회의는 12월 8일에서 9일까지 딱 한 번뿐입니다.
일단 패드워치에서는 금일 기준으로 72.6%로 6%로 인상을 점치고 있는데 동결 가능성도 30% 가까이 되긴 하니까 낫지는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 회의 이틀 뒤인 10월 30일에는 올해 투표권이 있는 로건 댈러스 연원 총재가 적어도 두 번은 더 올린 다음에 멈춰서 살펴보는게 맞다고 했고 이외 다른 연준 인사들도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았기 때문에 현재 분위기는 좀 긴축적이기는 합니다. 그다음 9월 점도표에서도 투표권이 없는 총재까지 18명 가운데 16명이 올해말 금리를 지금보다 한 번 더 올린 수준 이상으로 찍었죠. 그래서 12월 회의에서는 세 점도표가 나오니까 요런 인원들과 내년 금리 경로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서 연준의 입장을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실제 인상이 한 번 더 있을지 동결로 마무리될지는 12월 회의 전에 나오는 지표가 가를 텐데요. 일단 회의 다음날 나온 9월의 근원 PC 물가 식료품과 에너지를 뺀 물가는 전년 대비 3.1%였고 3분기 GDP는 전기 연율로 3.4%였습니다. 물가는 목표인 2%를 훨씬 더 웃돌고 경기도 아직은 꽤 뜨거운 편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10월 고용과 소비자 물가, 뭐 PC 물가, 11월 고용 정도가 지금 남은 지표 중에서는 중요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어서 이것들을 모니터링하면서 연준의 판단을 확인해 보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FMC 이야기는요 정도로 정리를 하고 중간 선거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판세부터 보죠.이 칼시라는 미국 예측 시장. 그러니까 사람들이 선거 결과에 돈을 걸고 배팅한 사이트에서 보면은 일단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확률이 93% 그다 상원은 72%나 됩니다. 하원은 민주당으로 이미 너무 많이 기울었고 상원은 민주당이 정배이긴 하지만 100% 장담하기는 어렵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상원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공화당으로 많이 좀 기울여져 있는 싸움이었습니다. 이번에 선거를 치르는 35석 가운데 22석이 공화당 자리고 그 종에 상당수가 공화당 강세주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7월에 트럼프와 중권 선거를 다룬 영상에서 상원은 결과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니 진짜 승부처는 하원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이후에 민심이 급격히 바뀌면서 지금 상하원이 민주당에 다 넘어가는 것이 아니냐 공화당 입장에서는 좀 당혹스러운 분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이제이란 전쟁이 길어지고 생활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진게 이런 여러 가지 보도들이 곱는 가장 큰 배경이고요. 그래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두 자릿수로 이겼던 오이오, 알레스카, 아이오와 켄사스, 텍사스 요게 모두 경합으로 이제 분류가 됩니다. 판세가 이렇게 바뀌었는데도 상원이 하원만큼 기울지 않은 거는 구조적으로 공화당이 상원에서 유리했기 때문인데요.이 이 현재 공화당이 53석 이제 민주이 무소속 두 명을 포함해서 47석인데 50대 50이 되면은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 지니까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고 그래서 민주당은 네석을 더 가져와야 되겠죠.
그리고 주변 상황을 보면은 민주당이 노리는 곳은 노스케롤 라이나와 메인 텍사스, 오하이오, 알레스카인데 일단은 노스케롤 라이나는 민주당 후보 승리 확률이 97%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가져온다고 쳐도 민주당 입장에서는 세석이 더 필요하고요. 나머지네 곳은 모두 70% 안팎입니다. 그러니까 노스 캐롤라이나에 더해서이네 곳에서 세석을 가져오면은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이 되는데네 곳에 낙선 확률이 있으니까 그래도 지금 당장 만만하지는 않죠. 게다가 민주당이 지금 가진 의석을 다 지켜야 한다는 조건까지 붙어 있습니다. 기존의 곳에서 뭐 한 군데 뺏긴다 하면 이거 다 가져야 되니까 훨씬 더이 확률이 낮아지겠죠.
그래서 구조적으로 상어는 여전히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공화당이이 정도로 좀 몰렸다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판생요 정도로 보고 그럼 개표 당일에 어떤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개표날 시장으로가 보면은 그날 시장이 얼마나 요동칠지는 옵션 가격 통해서 뭐 예상을 시도를 해 볼 수 있습니다. 맨 그룹의 분석으로는 10월 22일 옵션 기준으로 S&P 500 옵션이 선거 다음날 변동성을 평소에 하루보다 20% 정도 더 높게 이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이 대선대랑 비교하면 절반 정도인데요. 다만 이거는 어떤 여러 시나리오에 따른 결과치를 한꺼번에 통합한 수치라서 예상 밖에 결과 나왔을 때 얼마나 크게 움직일지는 저희가 따로 알 수 없고요.
예상 밖의 결과로는 어떤 것들이 있냐? 대표적으로는 결과 확정이 몇 주씩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시장에서는 어지간하면은 정상적인 절차대로 선거 결과가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맨 그룹도 결과 확정이 지되는 경우 그런 케이스는 지금 뭐 시장 가격이 반영되지는 않은 거 같다. 그렇게 보인다라고 썼습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발표가 늦어져서 갑자기 이런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게 되면은 지금 옵션 가격이 예상한 변동성보다 그런 변동성이 좀 오래 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그다음 실제로 상원의 경우에는 결과 발표가 지연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알레스카 메인은 설명하자면 조금 복잡한데 한마디로 과반 득표자가 나올 때까지 표를 다시 세는 방식입니다. 유권자가 후보의 순위를 먹겨 두면은 가장 적게 받은 후보의 표를 다음 순위 후보에게 옮겨가면서 다시 집게하는 거죠. 알레스카는 그 집계가 현지 시간으로는 11월 18일이고요. 비슷하게 조지아도 과반득표자가 없으면은 12월 1일에 결선을 지르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상원이 한두 석 차이로 박빙인 상황에서 이런 주의 순위 집게나 결선까지 가야 의석이 가려진다고 하면은 결과가 진짜로 정해지는 거는 11월 중순 이후 조재학 결선까지 가면은 12월 초로 넘어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개표 속도와 별개로 결과 수용을 두고도 우려섞인 시선이 있기도 한데요.이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승복하지 않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에 관해서 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27일 중간 선거 결과를 존중하겠냐는 질문에 정직하다면 그러겠다 이렇게 조건부로 좀 답했는데요.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애매하게 답한 거라서 만약에 접전 지역 결과가 늦게 나오면은 정치적 공방이 증폭될 여지가 있겠고 그럼 자산 시장의 변동성도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그 지금까지 상황으로 볼 때 개표 날의 하루만 보면은 시장은 중간 선거가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결과 늦어진 H케이스는 염두에 두고 대비를 할 필요가 있겠다.
좀 더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금리일 텐데요. 금리를 볼 때는 국제 2년물과 10년물을 치보시면 되겠습니다.이 2년물은 가까운 연준의 금리 경로에 대체로 자우가 되고 10년물은 이전에 여러 영상에서 말씀드렸다시피이 연중 금리가 어떻게 갈지에 대한 기대 그리고 물가와 성장 전망이 들어가고 여기에 장기체를 오래 들고 있는 대가로 더 요구하는 텀 프리미엄 우리말로 기간 프리미엄이 추가되죠. 또 물가 예상보다 오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보상도이 안에 들어가고요. 그래서 2년물은 잠잠한데 10년물만 유독 오른다. 이럼 재정적자나 장기 국채 수급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거나 장기 성장이 개선되거나 물가 전망이 올라가거나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 이제 회사체도 같이 보면 좋습니다. 회사는 가격 자체보다 국채 대비 금리차 그니까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는지를 보시면 되고요. 만약에 주가가 내리고 국채 금리도 내려가는데 회사체 스프레드는 벌어진다. 이러면 시장이 위험 회피 쪽으로 기울면서 국제적으로 지금 돈이 몰리고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겠죠. 이런 위험 회피 움직임은 지난 금요일에도 나왔습니다. 나스닥이 2.9% 떨어졌고 그 전날 알파벳은 무려 하루 낙폭이 상장 이후 가장 컸는데요.이 문제가 됐던 거는 AI 투자였죠. 알파벳과 아마존, 베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데이터 센터 같은 설비에 쓰겠다는 돈이 7,400억 달러가 넘고 또 본업에서 번 현금에서이 AI 투자를 빼면은 마이너스가 되기까지 하니까 지금 AI에 들어가는 투자금을 나중에 벌어서 회수할 수 있느냐는 그런 수익성 우려가 커진 거죠.
여기에 이제 오라클까지 다섯 코이 올해 빌린 돈이 3,260억 달러로 작년에 세 배쯤 있고 현금이 넉넉한 편인 마이크로소프트도 거의 10년 만에 회사체 시장에 나오는 등 자본이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중간 선거가 회사체 시장에 얼마나 더 압박을 주게 될지 확인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날 밤에는 재무부 그 리펀딩 발표도 있는데요. 재무부가 다음 석달 동안 국채를 어떻게 찍을지 계획을 공표한 겁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국채를 얼마나 어떤 만기로 찍느냐는 10년물 금리에도 영향 주니까 개표 날의 금리를 보면서 같이 봐야 되는 일정이죠.
그래 여기서 볼 건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8월 성명에 있던 2년 이상 만기 국채 입찰 규모를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유지할 거라는 문장이 그대로 남는지입니다.이 문장은 당장 장기물 공급을 늘릴 계획은 없다는 뜻인데 이게 그대로 남아 있으면 지금처럼 가는 거고 만약에 사라지면은 장기체 공급이 늘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또 하나는 단기체 비중인데요.이 만약에 단기체를 더 찍겠다는 신호가 나오면은 이게 이제 단기체 금리를 좀 안정시키려고 장기물 대신 단기물을 찍는 건지 아니면은 정부가 빌려야 할 돈 자체가 늘어나면서 장기체 수급도 빡빡한데 단기체도 쏟아지는 건지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이 차입 추정치가 이틀 앞서 나오니까 같이 대조해서 확인하시면 될 거 같고요.
를 정리를 하면은 개표 날에는 상원 다수당이 정해진 시점, 2년물과 10년물의 움직임 그리고 그날 밤 리펀딩까지 같이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선거 결과에 따라서이 시나리오로 어떤 흐름이 이어질지 이제 살펴보면 되겠죠. 근데 그걸 살펴보기 전에 어쨌든 선거 결과 상관없이 이미 정해져 있거나 좀 변수가 별로 없는 사항부터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선거 결과랑 상관없는 거 가장 첫 번째로 관세입니다. 민주당이 뭐 하원을 가져가면 관세를 되돌릴 수 있지 않나 싶으실 텐데요. 지금 관세는 기한이 없는 그런 여러 가지 조항들에 기대고 있어서 그대로 유지될 공산이 큽니다.
의회가 이걸 법으로 바꾸려면은 대통령이랑 합의해야 하는데 트럼프랑 의견 일치를 이루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대통령이 거북권을 쓰게 되면은 양원에서 2분씩 모아서 다시 의결해야 됩니다. 한마디로 대통령의 권한으로 관세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의회를 가져가는 것만으로는 관세를 되돌리기 어렵다는 거죠. 내년 관세 일정에서 큰 거는 1월 10일에 끝나는 미중 관세 휴전일 텐데 이것도 의회가 아니고 행정부와 중국의 협상에 따라서 결정되겠습니다. 다음은이란 전쟁인데요. 지금 상황을 보면은 카타르 중제로 협상도 이어지고 있기는 한데 월스트리트 전널과 AP 보도로는 미국이 걸프랑 중동 국가들의 선거 뒤 작전에 대비하라고 알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표면적 압박과 마후 협상이 병행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선거가 끝나면은 어쨌든 군사 쪽에 그런 긴장이 다시 커질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근데 현재의 군사 작전은 행정부 관할이기 때문에 의회가 할 수 있는게 제한적입니다. 의회가 가진 수단으로는 아마 예산 정도가 있을 텐데 이것만으로는 큰 의미는 없겠죠. 여기까지는 선거와 별로 상관없는 것들이고 다음으로 선거 이후에 양당히 쓸 수 있는 카드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의회 규칙 몇 개만 보고 가겠습니다. 결국 선거 결과에 따라서 바뀌는 것은 이런 규칙들을 바탕으로 어떤 정당이 어떤 플레이를 할 수 있느냐겠죠.
일단 상원을 보면은 상원에서 어느 당이 이기든간에 일반 법안 통과에 있어서는 결정적이지 않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왜냐하면 다수당이라고 법안을 마음대로 통과시킬 수 없기 때문인데요. 상원에서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는 과반이면 되지만 표결에 들어가려면은 먼저 토론을 끝내야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소수당이 일방적인 발언을 이어가면서 토론을 끝없이 질질 끄는 필리버스터를 하게 되면은 표결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걸 중단시키려면은 통상 백석 가운데 60표가 필요하고요. 그래서 상원 다수당이라도 60표가 없으면은 일반 법안은 상대당 협조 없이 처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투자와 관련해서 법안 통과가 걸려 있는 건들이 있다. 이러면은 이번 상원 선거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례별로는 다를 수가 있어서 개별권들은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세세하게 봐야겠고요. 좀 더 일반적으로 중요한 거는 예산 아닌데 공화당이 이기든 민주당이 이기든 상원에서 60표를 못 가지기 때문에 예산을 둘러싼 줄르기는 계속될 수 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필리버스터를 우회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모든 법안에 쓸 수 있는 건 아니고 어디까지 예외인데요. 이걸 이해하려면은 정부가 돈을 쓰는 방식이 두 가지라는 거를 먼저 아셔야 합니다.
하나는 의무 지출입니다.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처럼 누가 얼마를 받는지가 법에 정해져 있어서 그 법을 바꾸지 않는 한 해마다 그대로 나가는 돈이죠. 다른 하나는 재량 지출인데요. 국방비나 정부부터 운영비처럼 의회가 해마다 올해는 이만큼 쓰라고 새로 정해 줘야 나갈 수 있는 돈입니다. 이걸 정하는 법이 세출 법안이고 1년 예산이라고 하면은 보통 이거를 말하죠. 그래서 조정법이라는 절차는이 가운데 의무 지출처럼 법 자체를 바꾸는 쪽에 쓸 수 있는 우회 수단입니다. 해금 메디케이드 같은 의무 지출 부채 한도를 바꾼 내용은이 절차 포함시키면은 필리퍼스터 없이 과반으로 통과시킬 수 있죠.
그래서 공화당은 50표만 모으면은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 행사해서 통과시킬 수가 있고요. 작년 7월 공화당 감세법이 이런 식으로 통과가 됐었습니다. 대신 예상과 직접 관련이 없는 조항은이 버드 규칙이라는 제한에 걸려서 빠지게 됩니다. 근데이 조정법이라는 우회 수단에는 한계가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해마다 새로져 가는 연간 예산 그러니까 세출 법안은이 절차로 처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바로 셧다운 리스크 때문인데요. 이번 상원에서 누가 이기든간에 60표를 못 모으면은 예산 안을 통과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여전히 셧다운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이 공화당이 양원을 다 쥐고 있던 작년 10월에도 셧다운이 43일 동안 이어져서 역대 최장 기관을 기록했죠.
이렇게 셧다운이 일어나면은 공무원 월급과 정부 지출이 멈추고 고용이나 물가 같은 정부 통계 발표도 밀릴 수 있습니다. 경기가 되면은 경기에도 또 연준의 판단에도 부담이 되겠고요. 그래서 일단은 미국 시간 12월 11일에 지금 임시 예산이 끝나는데요. 하원은 12개 세출 법안 중에서이 세 개만 처리한 상태라서 지금까지 세 예산이 없으면은 셧다운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1년짜리 본 예산을 통과시킬지 아니 이번에도 임시 예산을 처리해서 장할지가 쟁점이고요. 도정법의 또 한 가지 한계는 도정법도 법이라서 하원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조정법을 못 쓰게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하원이 이제 중요해지는데요. 공화당이 하원을 갖고 있으면은 조정법 카드를 쓸 수 있지만 만약에 하원을 읽게 되면은 감세나 지출 확대 같은 예산 정책을 민주당표 없이 밀어붙일 방법이 이제 막히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요. 하원 다수당은 위원회와 본회의 아젠다를 통제하면서 어떤 법안을 언제 표결해 올릴지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 연간 예산안도 하원을 통과해야 되니까 하원 다수당이 조건을 걸고 버티면은 예산안이 좌초될 수가 있죠. 여기에 이제 위원회는 증언이나 자료 제출을 강지할 수 있는 소환권도 있어서 행정부를 이제 조사하는 무기가 됩니다.이 밖에 이제 알아두면 좋을 포인트면은 상원이 인사 인증권을 갖는다는 건데요.
예를 들어서 대법관이나 연준 이사 같은 인사의 인주는 지금 과반이면 되는데 어 요건 이제 연준과 관련해서 좀 중요할 수 있어서 뒤에서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하면은 상원에서 누가 이기든 셧다운 위험은 아직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근데 12월 11일 시하는 새로운 의회가 아니고 지금 의회가 처리한 일이라서 선거 결과 바로 바꾸는 거는 그다음부터인데요.이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면은 이제 1월부터는 예산이 민주당 하원도 통과해야 되고 공화당은 조정법이라는 우회 수단까지 막히기 때문에 이제 예산을 둘러싼 줄리기가 더 팽팽해질 수 있다.
그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각 시나리오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하나씩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앞서 말씀드렸듯이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거를 기본 시나리오로 삼아서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세의회 임기는 1월 3일 정호에 시작하고요. 이렇게 되면은 1월 세의회부터는 이제 하원 위원회의 의제와 소환권을 민주당이 갖게 되고 공화당은 민주당 표 없이 조정법을 추진할 수 없게 됩니다. 시간 순서대로라면은 연말과 내년 새의회 순으로 볼 수가 있는데요. 일단 선거가 끝나더라도 1월에 새 의회가 개회되기 전까지 두 달 가까이는 현재 의회가 계속 일을 하게 됩니다.이 기간을 이제 레임덕이라고 부르고요.
그래서 일단 공화당 주도로 막판을 진행할 순 있는데 선거 이후에 그런 남은 의회 회기가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라서 입법에 쓸 수 있는 기간이 5주가 제한됩니다. 그래서 하원을 잃을 가능성이 높은 공화당 입장에서는이 짧은 기간 내에 주요 포안들을 처리해야 하겠죠. 그중에서도이 레임더 의회가 이룰 수 없는게 예산입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대로 미국 시간 12월 11일에는 지금의 임시 예산이 끝이 납니다. 그래서 양당 지도부 이번에는 1월 예산을 끝내고 싶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상원은 선거 전까지 본 회의에서 처리했던 세출 법안이 하나도 없고 남은 회기도 짧죠.
그래서 워싱턴 쪽 분석들은 내년 1월이나 3월까지 임시 예산을 한 번 더 연장하는 쪽을 현실적인 결과로 보고 있고 선거로 의회가 갈리면 그 가능성이 더 커진다고 하고요. 여기서 관련해서 참고할 만한게 2018년 연말인데요. 그때도 공화당이 양원을 준 상태에서 중간 선거로 하원을 잃었는데 레임덕 국경 장벽 예산을 두고 합의를 못 하면서 12월 22일부터 35일 동안 셧다운이 이어졌고 민주당 하원이 들어선 뒤인 1월 말에야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제 연말에는 임시 예산으로 시간을 버는게 기본 경로고 그러면 1년 예산 협상도 내년 민주당 하원가의 테이블로 넘어가게 되겠죠.
물론 2018년처럼 레임덕 셧다운이 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져야 합니다. 근데 예측 시장 칼시에도 12월 10일 아침에 셧다운이 진행 중일 확률을 38%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예상과 별개로 미리 처리하자는 말이 나오는게 부채 한도입니다. 부채 한도는 정부가 빌릴 수 있는 돈의 법정 상한이죠. 근데 정부 예산을 어디에 쓸지는 의회의 세출법 그리고 연금이나 의료 같은 종법과 세법으로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도를 올린다고 해서 예산을 어디에 쓸지가 바뀌는 건 아니고 한도를 올리는 것만으로 당장 국채 발행이 늘지도 않고요.
일단은 10월 28일 기준 한도까지 0.75조 75조 달러쯤 남아 있는데 지금 추세면은 2017년 상반기쯤 한도에 다르게 됩니다. 그러면 아직 여유가 있는데 왜 굳이 지금 한도를 올리지 않 걸까요? 이거는 이제 정치적 레버리지와 관련이 있는데요. 만약 공화당이 하원을 잃게 되면은 민주당이 부채협상에 대한 통제력을 가지게 되고 그러면 2017년에 정치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화당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질 이런 협상 카드를 없애려면은 지금 남은 회계의 조정법으로 한돌을 미리 올려야 한다는 거죠. 관련해서 트럼프가 조정법으로 부채한 도를 약 5조 달러 올려서 자기 임기가 끝나는 2029년까지이 문제가 불거지 않도록 해결하라고 부동산 지도부의 비공기로 촉구해 왔다는 힐 보도도 있었고요.
하지만 정작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이게 쉽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화당 내에서도 전통적인 재정 보수 의원들은 지출을 줄이지 않으면 한도를 올려 줄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공화당 내에서도 반람표가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게다가 오하이오는 이번 남은 인기를 채우는 보궐 선거라서 만약에 민주당이 이기면은 당선인이 결과 확정 뒤에 12월 중순쯤 바로 취임할 수 있는데요. 그럼 레임덕 상원에서도 공화당 의석이 하나 줄어서 조정법 처리 과정에서 이탈해도 되는 표가이 세 표에서 두 표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단기에 한돌을 올린 미션을 처리하기에는 동력이 지금 좀 떨어져 있지 않냐라는 거고요.
한마디로 공화당이 하원을 잃게 되면 한도를 미리 올릴 유인은 있지만 회기가 끝나기 전에 이거를 성공시키기는 쉽지 않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내년에 부채 한돌를 둘러싸고 한 차례 또 격천이 치뤄질 수가 있을 건데요 부분은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이제 또 한 가지 변수가 될 수 있는 거는 국방비인데요. 정복에 요구한 2027 회계도 국방 예산이 1.5조 5조 달러인데 그중에 3,500억 달러는 1년 예산 그 별도로 조정법으로 마련하려던 몫입니다. 만약에 공화당이 하원을 잃으면은이 추가분을 마련하려고 민주당과 불리한 협상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폴리티코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에 전한 바로는 국방부와 세출위원회 쪽이 이거를 못 마련할 경우에 대비해서 1.1조 달러짜리 예산안을 따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조정법이 막히는 경우를 이미 대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면은 단기적으로는 잔녀 회기 동안 예산은 임시 예산으로 내년 초까지 넘길 공산이 좀 크고 부채한도 협상은 화두가 될 순 있지만 실제로 처리될 가능성은 낮다고 봐야겠죠. 그렇게 두 달이 지나서 1월 3일이 되면은 새의회가 들어서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은 무엇부터 할 것이냐?
이거는 하원내 대표인 제프리스가 밝혀뒀는데 10월 14일 AP에 따르면은 오바마케어의 보험료 세액 공제 보건 또 메디케이드 삭감 환원 그리고 관세를 되돌리는 법안 그리고 일한전 반대 표결 이거를 첫 백일의 의제로 꼽았습니다. 그러니까 의료에 돈 쓰겠다. 관세 없애겠다. 일한전은 멈추겠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대통령 거부권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더라도 뜻대로 정책을 밀어붙이기는 어렵겠죠. 이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1일 보도된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양원을 가져가면은 다시는 미스터 비톡, 그러니까 미친듯이 거부권 행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이런 의미죠. 뭐 이런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는데 한두 달 거부하다 보면은 그다음에는 민주당이 거래를 하게 될 거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트럼프 때문에 법을 못 바꾼다고 할 때 민주당 하원이 할 수 있는게 있느냐?이 이 정부에 대한 감사를 카드로 쓸 수 있습니다. 이런 거는 대통령 서명 없이 하원 위원회가 바로 할 수 있는데요. 지금 주로 문제가 되는 거는 크립토입니다. 지난 2년 동안 트럼프 일가와 측근들 사이의 크립토 이슈가 좀 있었죠. 다들 아시다시피 말도 안 되는 거긴 한데 여기에 대해서 민주당이 벼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하원 감독이와이 법사 위에 민주당 간사들은 트럼프 일가의 사업과 암호화폐 거래 그다음 사면 이런 문제들을 조사하겠다고 예고를 했고 금융위 민주당 의원들도 암호화폐 쪽을 들여다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크립토를 물고 늘어지면서 상황에 따라서 탄핵 카드까지 꺼낼 수 있다는 건데요. 물론 실제로 트럼프를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려면은 상원 2분가 찬성해야 돼서 불가능에 가깝지만 탄핵 카드를 활용해서 정치적으로 계속 발목을 잡는 거는 가능하겠죠. 이거랑 비슷했던 상황이 2019년이었는데요. 이때는 이제 트럼프 일기고 민주당이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하원을 장악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에 이제 새 하원이 들어서고 두 달이 제 못된 시점에서 위원회의 어떤 소환 승인이 시작됐고 소환장을 두고 또 소송이 따랐고 그의 12월에 트럼프에 대한 탄핵 소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면은 2027년 3월까지 위원회 소환장이 빗발치면서 입법 성가보다 조사와 예산 협상이 주된 쟁점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하원을 민주당이 쥐게 되면서 정치적 대결 구도가 처해지면은 시장에는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일단 앞서 말한 대로 크립토에는 부담이 되겠죠.
예측 시장 기업들도 좀 비슷하고요. 아울러 AI와 관련해서도 규제를 목표로 하는 조사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지난 영상이었던 텍사스 편에서 데이터 센터가 전기 요금을 끌어올린다는 반감이 공화당 텃밭에서도 커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이제 AI 쪽에서 청문회나 소환 뉴스가 터질 수 있는데 그때마다 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 에너지나 헬스케어 식품처럼 생활 물가랑 밀접한 업종에 대해서도 비슷한 압박이 있을 수 있고요.이 이 트럼프와 손잡았다고 보는 기업들이나 단체들에 대해서 또 민주당의 그런 공격이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경제 전체보다는 일부 업종과 기업의 국한될 공산이 좀 높겠고요. 민주당이 이제 하원을 가져가면은 주도적으로 뭘 하기보다는 트럼프를 견제하는 쪽에 가까울테니까이 경우에는 민주당의 드라이브로 수혜를 받을 만한 기업보다는 양당의 정쟁에 따라서 좀 데미지를 입을 만한 그런 기업을 곤란해서 피하는게 맞겠죠. 근데 2019년의 이해로 다시 돌아가 보면은 당시의 정쟁이 격화된 것은 맞지만 중요한 사람들은 다 합의하고 넘어간 것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해 8월 초에는 부채 한도 유예를 포함한 예산 합의가 법이 됐고 이제 하원은 12월 19일 미국 멕시코 캐나다 무역 협정 USMCA이 이행 법안을 385대 41로 통과시켰는데 이게 트럼프 탄핵 소추 다음 날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탄핵까지 진행될 정도로 정치적 갈등이 심각해진 상황에서도 꼭 처리해야 하는 예상과 한도 그리고 무역 협정은 합의로 넘어갔다는 거죠. 그래서 민주당이 학원을 장악한다고 해서 정부 정책이 다 마비되고 봉쇄된다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기는 힘들고 이런 것도 낙관과 비관 시나리오를 다 나눠서 생각해 보면은 좋습니다. 그럼 이번에 그런 거래는 어떻게 진행될 것이냐 일단 앞서 말씀드린 부채 한도가 공화당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어젠다입니다. 민주당 여기에 헬스케어를 막교환하려고 시도할 가능성이 큰데요.이 헬스케어는 앞서 소개한 대로 민주당의 주력 어젠다죠.
그래서 민주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헬스케어가 탄력을 받을 수는 있지만 말씀드린 대로 법안이 통과되려면은 상원도 거쳐야 되고 대통령도 동의해야 하다 보니까 하원만으로 할 수 있는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런 하원 단독으로 못 하는 거를 다른 협상에서 받아내를 할 텐데 그 협상 테이블이 부채 한도가 될 공산이 좀 크죠. 그래서 레임덕 기간 내에 부채 한도를 상향 조정하지 못한다면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내년 상반기쯤 한도에 다르게 됩니다. 이렇게 부채가 한도에 다다르면은 재무부가 특별 조치라는 거를 쓰는데요. 일부 공무원 연금 기금에 국채 투자를 잠시 멈추는 식의 회계 조치로 몇 달을 버틸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나중에 채워 넣으니까 연금 지급에는 영향이 없고요. 그래서 이제 특별 조치가 있기 때문에 시간은 벌 수 있는데 이거로도 모든 지급을 제때 감당하기는 어려워지는 시점이 있겠죠. 이걸 이제 X데이트라고 부르는데 2027년 하반기 혹은 2018년 초로 예상됩니다. 그때 한도를 올리는 법이 민주당이 장악한 학원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때 민주당의 헬스케어를 거래 조건으로 제시할 수 있겠죠. 대체로 특별 조치를 쓰면서 재무부가 시간을 벌었던 사례들 보면은 엑스테이트를 2주도 안 남기고서야 간신이 해결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학원을 가져가서 한도 문제가 2027년으로 넘어가면은 엑스데 근처에 가서야 타결될 공산이 좀 높다고 할 수가 있겠죠.
자, 이렇게 부채도가 X대 가까이 가도록 타결되지 않으면은 엑이 무렵이나 바로 뒤에 만기가 돌아오는 단기 국제를 투자자들이 꺼리게 됩니다. 이걸 제때 돌려받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2023년에도 타결 직전에 1개월 물 금리가 만기가 더 긴 2개월 물보다 더 높게 거래가 됐거든요. 보통 오래 빌려 줄수록 금리가 높아야 정상이란 거를 생각하면은 되게 이색적인 상황이었죠. 그래서 부채 한도가 늘어지게 되면은 일부 단기 국제 만기에 가격 외곡이 생길 수 있다. 그렇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이 엑스테ate 근처 만기에서 만기가 짧을수록 수익률이 더 높은 역전 현상이 일어나느냐 바고 말하면은 단기 국체의 곡선을 보고서 시장이 보는 부채한도 타결 가능성을 우리가 읽어 볼 수 있다.
그런 말이 또 되기도 하겠죠. 그래서 민주당의 하원을 가져가면은 연말에는 12월 11일 예산 시안을 임시 예산으로 넘기는지 또 공화당이 잔녀 회기 동안 부채 한도를 올리는 조정법을 통과시키는지 또 내년 1분기 말에는 위원회 소환장이 나오는지 그리고 내년 한도에 다음 뒤에는 부채 한도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헬스케어가 협상 테이블에 올라가는지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갔을 때 상원이 민주당이 되느냐 공화당이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 것들도 좀 있는데요. 물론 앞서 얘기한 대로 법안 통과시키려면 어차피 60석이 필요하고 대통령 거부권도 남아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더라도 메디케이드나 관세 대돌리기 같은 법안은 좀 통과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법안 쪽으로는 크게 달라질 건 없는 거 같은데 그래도 하나 보자면 인사가 있습니다. 연준 이사의 인준을 상원에서 관리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트럼프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큽니다. 관련해서 10월 7일에는 워시 의장은 훌륭하지만 오바마와 바이든이 안친 사람이 많은이 사회에서 한표를 행사할 뿐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러니까이 사회에 자기 사람을 좀 더 앉혀서 금리 내리고 싶다는 거죠. 물론 자기 사람으로 이사를 더 앉힌다고 금리가 바로 내려가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사회 구성이 바뀌면은 연준의 방향에 시간을 두고 영향을 줄 수 있다는게 트럼프 생각이죠.
지금은 이사 자리가 다 차 있긴 한데 가까운 시기에 자리가 하나 빌 수 있습니다. 바로 쿡 이사인데요. 트럼프는 쿡이 주담대를 받는 과정에서 허류 조작과 허위 진술를 하는 사기를 쳤다. 그런 명분으로 쿡 이사를 해임하려 했는데 지난 6월에 대법원에서 5대 4로 진행을 막았습니다. 지금은 이게 다시 12월로 미뤄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절차 계속 지연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쿡이 해임되어도 법원에서 소송이 이제 이어질 거라서 1월 전에 자리가 비고 인중까지 끝날 가능성은 낮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다음은 2027년 9월에 끝나는 연준 부의장의 임기인데요.
부의장도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이 인준한 자리라서 이거 역시 세상원이 좀 다루게 됩니다. 부의장은 이사 가운데 맞는 직책이고 제퍼슨 부의장은 임기가 끝나도 이사로는 남을 수 있어서 이사 자리가 새로 나는 건 아니지만 연준의 이인자를 누구로 바꿀지가이 새로운 상원에 걸려 있는 거죠. 그러니까 쿡 이사 후임이든 부의장이든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자기 사람을 안치려면은 사실상 1월에 들어서는 세상원을 거쳐한다는 거죠. 그래서 상원이 공화당에 남으면은 트럼프는 원한 사람을 비교적 수월하게 안칠 수 있을 것이고요. 반대로 여기에 이제 상황까지 민주당이 가져가면은 쿡 이사 후임이나 새 부위의장 인준이 지연되거나 차단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이 사회가 바꾸기는 어려집니다.
관련해서 민주당의 원내 대표인 척 슈먼은 10월 초에 공개된 요에서 행정부 지명자는 지금 같은 수준이면은 극소수만 통과할 거라고 했는데 이거는 연준 이사 인중권이 있으면 협상 카드로 쓰겠다 거죠. 자, 일단 상원 쪽에서는 결과가 언제 정해지느냐가 일단은 관건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11월 4일에 정해질 수도 있지만 만약의 경우에 알레스카 집계가 있는 미국 시간 18일이나 조지아 결선 있는 12월 1일까지 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결과 늦어질수록 연준 인사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길어질 수 있겠고요. 그다음 마지막은 공화당이 양원을 다 지킨 경우입니다.
봐도 이제 공화당 확률이 7% 안팎이라서 공화당이 둘 다 이길 확률은 뭐 거의 없다시피 하긴 한데요. 그래도 짚어두는 거는 가능성이 낮은 결과일수록 나왔을 때 시장에 엄청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와 관련해서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10월 8일에 나왔던 기사인데 공화당위 의회에서 밀리면은 약해질 종목들을 묶은 UBS 바스켓이 8월 말부터 시장보다 크게 뒤쳐졌다라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 시장이 민주당 쪽 결과를 조금 더 과잉 반영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은 공화당이 양원을 지켜내게 될 경우에 상당한 되돌림이 있을 수 있겠죠.이 시나리오에 공화당은 민주당 없이도 조정법을 다시 쓸 수 있습니다.이 두 군데 다 지키면은 감세나 지출 확대를 다시 밀어붙일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당내에도 반대파가 있기 때문에 변수가 없지는 않고요. 공화당 입장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부채안도를 2029년까지 신경 써도 안 될 정도로 올려 놓으면서 부채한도 줄다리기 자체를 변수해서 없애 버리는 거죠. 그럼 시장의 관심은 적자로 옮겨가는데요. 재정 확대가 이어지면은 국채를 더 찍어야 되고 그러면 투자자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겠죠. 그래서 공화당이 승리를 하면서 야당의 견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상태로 재정 확대를 이어나가면은 적자와 이제 장기 금리가 다시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이러면 국채는 확실히 분리할 수 있고 올해 추세대로 10년물이 계속 오르면은 주담대와 뭐 회자체 금리도 따라올 수 있고요. 그러면이 경우에는 의회 예상국인 CBO 축계를 보시면은 됩니다. 적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게 시장 예상보다 큰지에 따라서 10년물에 움직임이 자우되겠죠. 이때 시장이 예상하는 앞으로의 물가, 그러니까 기대 인플랫 같이 오른지도 보시면은 좋은데 그러면 연준도 이제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는 압박을 받게 되거든요. 그래서 업종으로는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 국방 지출이 순탄하게 늘어날 수 있으니까 방산이 좋을 수 있겠고 금융 감독이 가벼워질 거란 기대가 있는 은행주가 수보로 이제 거론되긴 합니다.
다만 은행 규제는 감독 기관 수장들이 당분간 그대로일 가능성이 커서 선거 안으로 바꾸기는 어렵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공화당이 양원을 다 가졌던 작년에도 셧다운이 있었으니까 셧다운 리스크가 또 근본적으로 사라지는 거 아니고요. 그래서 공화당이 양원을 지켜내면은 조정법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10년물이 중요해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중간 선거와 이후의 시나리오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살펴봤습니다. 대표 날에 누가 이겼는지만 보고 끝내기보다는 그 결과로 어떤 권한들이 이제 넘어갔고 무엇이 실제로 추진이 되고 있고 기존 예상과 또 얼마나 달라졌는지까지 보시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일정 살펴보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선거는 11월 4일 오전부터 개표가 진행되고 그날 밤에는 리펀딩 발표도 있습니다. 항원은 민주당 쪽으로 많이 기울었고 승부는 결국 상원인데요.이 이 말씀드린 대로 상황 결과는 알레스카 집계가 있는 미국 시간 18일 이제 조지아 결성까지 가면 12월 1일로 늦어질 수 있습니다. 셧다운 시안인 임시미 예산 완료는 우리 시간 12월 12일 오후고요. 그래서 이제요 사이 동안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면은 네임덕에 부채한도를 미리 올리긴 쉽지가 않고 내년에는 조사와 함께 이제 부채안도 헬스케어를 둘러싼 거래가 주된 무대가 될 공산이 크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상원까지 민주당이면은 연준을 포함한 지명자 인준이 늦어질 수가 있고 공화당이 양원을 지키면은 조정법과 장기 금리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자 그래서 오늘 요렇게 해 봤고요. 이런 분석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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