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영수

Accuracy score+3.0
순 place35
Scored calls12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4% / 54.3%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1% / +3.7%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67.9% / 6.7% / 25.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주식초등학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무섭게 오를 겁니다, 단 '이 주식' 같이 들고 가세요 [이형수 대표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7-05 · 유튜브 시청 53,90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냥 홀드인가요? 홀드입니다. 예. 가만히 들고 있어야죠. 적어도 지금은 반도체 섹터라는게 강남 3구하고 잠실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ETF 때문에 개인들이 이제 R주식을 안 사고 ETF를 산단 말이에요. 그러면 ETF에 편입이 안 돼 있는 주식들은 아무리 좋아도 시장에서도 조목받기 쉽지 않습니다. 나는 이제 그래도 조금 배타 수익률을 좀 극대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소부장을 담아가는게 낫죠. 짧은 시계열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장비주를 보셔야 돼요. 장비주 중에서 이영수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계속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아무래도 두 개사의 주가가 조정이 되는 것이 모든 반도체 업게 다 나쁜 건 아니다. 이런 얘기도 제가 좀 들었거든요. 이게 뭐 소부장이나 이쪽으로 또 돈이 갈 수도 있다.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2분기까지는 메모리 빅투 쪽으로 너무 많이 쏠리다 보니까 오히려 코스닥이 계속해서 세금슬 흘러내렸거든요. 그래서 뭐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연초에 좀 올랐다가 지금 거의 제자리로 돌아왔거든요. 네. 그런데 이제 빅 2가 좀 쉬어가는 상황이라 그러면 아무래도 국민 연금 리밸런싱 영향이 있겠죠. 국민 연금이 주식을 팔아야 된다 그러면 제일 많이 번게 결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더 큰 주식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그쪽으로는 당무관 캡이 생기는 거고 그 사이에 그동안 소외됐던 반도체 소부장이나 바이오 혹은 2차전즈 이런 쪽으로 수납매화가 돌 수도 있죠. 그중에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해야 될까요? 그게 소부장 기업들일까요? 맞습니다. 원래 코스닥이 전통적으로 바이오가 제일 비중이 컸죠. 2010년대중계속해 바이오섹터가 코스닥에서 최대 섹터였거든요. 그게 오래 바뀌어요. 그래서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 코스닥 내에서 1등 섹터가 됐고 그리고 지금 코스닥을 프리미엄 시장으로 재편하잖아요. 거기는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된다고 봐야 돼요. 숫자 나오고 이런 쪽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반도체 투자를 고민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하나도 없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소부장 쪽으로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건가요? 만약에이 사이클을 좀 크게 보고 투자를 한다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비중 가져가야 돼요. 이런 큰 사이클에서선 주도주를 안 가지고 있다라는 건 굉장히 리스크가 큽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본인 포트에서 절반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사는게 맞다고 봐요. 이번 조정을 계기로. 네. 거기에서 이제 뭐 한 30% 내외 정도 비중을 그 소부장 담아가는 괜찮은데 예전처럼 뭐 호텔인 시총이 작은데 앞으로 엄청나게 실적이 좋아지고 이런 회사들보다는 기존에 비싸지만 실적 나오고 시총 큰 차체들 보는게 맞아요.

지금은 대형주의 시장이다. 맞습니다. 왜냐면 ETF 때문에 개인들이 이제 날 주식을 안 사고 ETF를 산단 말이에요. 그러면 ETF에 편입이 안 돼 있는 주식들은 아무리 좋아도 시장에서도 조목받기 쉽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이 코스닥 쪽에도 돈을 넣는다. 그건 또 완전 또 다른 얘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럼 거기에 들어오는 유동자금이 상당 부분 또 포부장으로 가는 거 아니에요? 소부장으로 가는데 뭘 사겠습니까? 만약에 국민연금이 코스닥을 사면 기존에 시총 크고 ETF에 편입돼 있는 애들 살 거 아닙니까? 뭐 그런 쪽을 사겠죠. 워낙 금이 크니까.

그렇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오히려 이제 시총 크고 숫자가 어느 정도 검증돼 있고 프리미엄 시장에 들어갈 만한 회사들 중심으로 압축하는게 맞죠. 그런 곳들을 살려고 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코스닥 시장이 많이 안 좋잖아요. 그래서 요번에 또 빠졌는데 올라갔다가 코스닥에 대한 신뢰라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단기적으로는 지금은 이쪽이 조정받는 동안에는 이쪽을 관심 가져야 된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나요? 그렇죠. 그래 나는 이제 머리 아프니까 그냥 대용주만 할래 이런 분들은 그냥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노리시면 되고요.

나는 이제 그래도 조금 배타 수익률을 좀 극대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소부장을 담아가는게 낫죠. 음. 소부장도 이게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떤 식으로 좀 접근을 해야 되는 건가요? 네. 제가 그래도 한두 달에 한 번씩 나오니까 짧은 시계열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장비주를 보셔야 돼요. 장비요? 장비주 중에서 전공정 장비 왜냐면 호남 클러스터라든지 이런 쪽에 보면 대규모 협정들이 생기기 때문에 지금은 전공장 장비 업체를 보셔야 돼요. 그쪽이 실적이 나오는 걸 떠나서 기대감이 그쪽으로 쏠릴 것. 맞습니다. 기대감도 그렇고 실적도 그쪽으로 나올 거예요.

아마 내년 상반기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텐데 전공장 장비 업체들 중심으로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쪽으로 아무래도 돈이 잠깐 쏠릴 것이다. 근데 이게 길게는 안 가는 거죠. 코스닥 쪽은. 그렇죠. 만약에 다시 또 메모리 빅투 쪽으로 수급이 또 온다 그러면 또 막 세게 가기는 쉽지 않죠. 근데 같이 또 갈 수도 있어요. 그러면 좀 짧게 보고 들어가는 건가요? 지금 조정받을 때 들어가면 단기 시세로 짭짤하게 나올 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지금 국민 연금이 들어오고 뭐 국민 성장 펀드 들어오고 이런 것들이 코석만 지금 많이 너무 눌려 있으니까 코스피 대비 이쪽을 좀 유의하게 올해 하반기에 확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보세요?

아니면은 그 정도까진 좀 아니다. 그게 이제 정책의 강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이야기하다 보면 부동산 비싸죠. 그렇죠. 지금은 똘똘한 한체 정책이야. 지금 그죠. 그죠. 그러니까 이제 코스닥 정책이 얼마나 세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하다가 보면 또 막 정책 자체가 허리멍텅해지고 처음에 어떤 목표로 한 것들이 희미해지다 보면 오히려 생각보다 약할 수 있고 정말 이제 정책이 포커스 돼서 코싹 내서 프리미엄 업체를 키우겠다. 여기에 수급 몰아 주겠다. 그런 쪽으로 간다. 그러면 되게 세게 오를 수도 있죠.

음. 반도체 소부장 얘기는 해 주셨는데 그러면 반도체 관련해서 뭐 기판이라든지 뭐 칩은 아니지만 다른 것들도 지금 병목 현상이 있다 해서 뭐 가격들이 엄청 올랐는데 그런 것들은 지금 전망을 좀 어떻게 봐야 되나요? 네. 반도체 안에 엄청나게 많은 섹터가 있잖아요. 네. 섹터로 보면 전공정 장비 쪽이 섹터로는 제일 세게 갈 거 같고요. 그럼 아직은 안 갔어요. 약간 갔다 어 이제 시세가 나기 시작했죠. 네. 앞으로 좀 더 업사이드가 많다라고 봐야 되고 그 외에는 쇼티지가 나는 쪽은 스팟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기판 쪽이라든지 아니면 MLCC라든지 뭐 그런 쪽 있잖아요.

그런 쪽은 스파성 이슈로 어떻게 보면 개별주처럼 튀는 거죠. 그런데 개별주처럼 가는데 두 개 회사가 똑같은 동종 업종인데 얘는 가고 얘는 안 가고 이런 식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갈려요. 네. 맞습니다. 그렇게 왜 뭐 기술력 업체인가요? 그게 같은 품목을 하는 업체라도 애플리케이션이 먼지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어요. 스마트폰 쪽이 높은 업체들은 사실 수액 별로 없을 수도 있고 서버 쪽으로 비중이 높은 애들은 또 수폭이 클 수 있고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난이도가 높아지죠. 이쪽은 확실히 난이도가 올라가네요. 이쪽 소부장 뭐 이쪽으로 뭐 기판이 이렇게 하면은

그렇죠 그래서 지금 비싸져 있는 회사들 뭐 삼성전기처럼 대표적으로 비싸져 있는 회사들은 AI 쪽 비중이 높은 회사들이라고 봐야겠죠. 이미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삼성전기도 많이 올랐는데 여기도 당분간은 좋다고 봐야 되나요? 어떻게 봐야 돼요? 사실 밸루에이션이 싸다라고 볼 순 없죠. 그렇지만 주가라는 거는 우리가 기대치가 100이었는데 얘가 120, 130으로 계속 뭔가 기대감이 높아지는 거죠. 그럼 주가는 더 갈 수 있습니다. 삼성 전기는 좀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왜냐면 주력 사업이 세 개거든요. 기판 플립치 BJ 같은 기판 쪽이 있고 그리고 이제 MLCC 같은 적측 세라믹 콘테서 그리고 카메라 모듈 요렇게 있는데 기판하고 MLCC는 슈퍼사이클 초입이에요, 지금.

아, 아직도 초입이에요. 네, 이제 초입 인상 효과가 아직까지는 별로 없어요. 이제부터 막 올리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가격 인상 효과가 이제 숫자로 막 나올 거고요. 카메라 모듈은 여전히 스마트폰 쪽 비중이 높긴 한데 카메라에서 보면 이거 자동 초점 맞추는 모터가 달리거든요. 렌즈 두 개가 당겼다가 주민됐다, 주마웃 됐다 이런 거 있잖아요. 그게 로봇 쪽에서 보면 제일 어려운 쪽이 손가락 관절이에요. 네. 근데 손가락 관절에 리니엄 모터들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쪽이 좀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러면 로봇주로 엮기면은 카메라 쪽에서 좀 나올 것이고 나머지 기판은 아직 가격을 못 올렸다.

그럼 여기도 병목 현상이 심해지면은 뭐 랜드 플래시 뭐 이런 것들이 이렇게 비싸질 줄 몰랐으니까 여기도 그렇게 영업 익률이 막 폭발한다거나 이럴 확률도 있는 건가요? 그죠? 그럴 확률을 보고 기대감이 높아진 거죠. 그런 기대감이 이미 반영된 거 아니에요? 가격대가 상당 부분은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데 지금 시장이 예상한 거보다 점점 더 좋아지는 분위기잖아요. 구도 자체가. 음. 그러면 좀 조정 오면 좀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까 말씀하신 전공적 말고 그러면 후공정 뭐 이런 쪽으로는 아직은 시간대가 많이 남아 있는 건가요?

후공정은 사실 HBM이 주목 받으면서 사실 후공정 쪽에 좀 더 프리미엄이 주는 시장이었거든요.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오히려 전공정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못 받은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완전히 분위기가 바뀌었는데 근데 후공정 업체들 중에서 시총 큰 업체들 있잖아요. 이오테크닉스나 한미 반도체나 이런 회사들은 ETF 때문에 계속 더 잘 갈 수도 있습니다. 결국에 이쪽도 ETF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처럼 R식을 사는게 아니라 대부분 이제 ETF를 타고 들어오고 있고 뭐 국민연금도 아무래도 ETF에 편입돼 있는 회사들이 또 멀쩡한 회사들이니까 좀 많이 수급이 쏠리죠.

네. 그러면은 말씀해 주신 거를 들어보면은 지금 개인들이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거는 별로 좋은 건 아닌 건가요? 그게 이제 어느 정도 지식이 있고 훈련이 되어 있다. 그리고 뭐 가령 제가 쓴 책을 봤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밸류 체인에 대해서 뭔가 이게 된다. 그런 분들은 개별 주식을 해도 돼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기존에 주요 큰 ETF 있잖아요. 뭐 미래세 타이거 탑텐 10 반도체 같은 경우 지금 시총이 15조거든요. 15조인데 지금 편입 비중이 1.5%밖에 안 돼요. 근데 2.5%가 될 거 같아. 그럼 어떻게 돼? 이거 사면 리밸런싱 할 때 얘는 확 오를 거 아닙니까?

자, 그런 식으로 투자가 된다 그러면 가능하죠. 근데 이제 그런 시간도 없고 지식도 별로 없다. 그러면 이제 ETF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부장 쪽은 근데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그렇죠. 굳이 이렇게까지 내가 공부해야 돼라는 생각이 좀 들 것 같긴 합니다. 그렇죠. 근데 예전 사이클이면 어려워서 거기서 포기하면 되는데 지금은 사실 뭐하는 회사인지 몰라도 시총 큰 애들 사면 대충 괜찮. 그러니까 ETF 상품 들어가서요. 비중이 어느 정도 다 실리는지 한번 보세요. 대표적인 반도체 ETF에서 뭐 그런 거 있잖아. 타이거 탑 10이나 뭐 아니면 코덱스 반도체나 AI 반도체나 아니면 에이스 탑 4 플러스나 이런 쪽에서 비중들 한번 보세요.

어떤 종목들이 대부분 편입돼 있냐. 그러면은 ETF를 들어가서 대형 ETF 들어가서 몇 개 좀 속아내고 내가 그냥 나만의 ETF를 꾸려라. 네. 그렇죠. 그중에서 포텐이 있어 보이는 회사들은 괜찮을 수 있죠. 근데 그렇게 사면 개별 종목 사면 멘탈이 흔들리는 일들도 많잖아요. 그렇죠. ETF는 어쨌든 하나에 뭉쳐 버려서 평균 내주니까 좀 쉬운데 그렇죠. 그지 성향이에요. 성향이에요. 이거는 나는 이제 개별주 투자해서 50% 먹어야겠어. 이런 분들은 개별주를 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올해 기대 수익이 한 15% 뭐이 정도만 하면 돼. 그러면 이태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금 7, 8, 9월 조금 쉬어 갈 수도 있다고 하셨으니까 만약에 그렇게 쉴 때도 어찌 보면 한 두 세은 한국 사람들한테 너무 긴 시간이라 딴데 좀 갔다 오고 싶다 하면은 소부장 괜찮은 건가요? 소부장 그 정도에 지금은 메모리 빅 2도 괜찮고요. 소부장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반도체 섹터가 되는 바닥이라고 [목을 가다듬음]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여전히 주도는 지금 반도체가 하고 있다. 그렇죠. 적어도 지금은 반도체 섹터라는게 강남 3구하고 잠실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놓으시면 돼요. 그냥 여기가 계속 가고 있는데 굳이 다른 데를 갈 필요까지는 없을 것이다.

아직 많이 남은 거 맞아요. 뭐 지금 들어가도 한 두 배 수익률 100%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니까 버블이라는 관기를 누가 예측할 수 있겠습니까? 알장 뉴턴도 그런 천재도 사람의 관계는 해석을 못 했다라고 하는데 버블이 올 것 같습니다. 저는 버블이 온다는게 확실하다면 최대한 빨리 들어가는게 맞죠. 괜히 나중에 고민고민하다가 뒤에 들어가면 확률만 더 나빠지는 거니까. 그렇죠. 그보다 더 악은 버블을 아예 회피하는 거죠. 오기 전에 회피하는게 제일 착입니다. 네. 사실 지금 가지고 계시면은 마음이 훨씬 편한데 안 가지고 이제 밖에서 지켜보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계속 이제 신경은 쓰이고 안 할 수는 없는

옛날 가격을 봐서 그래요. 그러니까 옛날 가격에 점점 돌아오고 있잖아요. 지금 조금 많이 돌아왔잖아요. 여기서 좀 더 조정받냐를 가지고 아마 고민을 하실 것 같긴 한데맞 조금 조정의 여지도 있는 거죠. 그죠. 전동성이라는 거는 결국 위든 아래든 열려 있는 겁니다. 어디까지 빠질지 누가 알겠어요? 실제로 뭐 지수가 7,500까지 갈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온전히 바닥일 수도 있는 거고요. 아무도 모르죠. 단기 바닥을 좀 예측할 만한 뭐 없을까요? 그런 건 좀 보고 들어가라 뭐 이런 거 없을까요? 그런 거 예측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다 실패했죠.

실패해요. 그렇죠. 똑같습니다. 700 깨지면 들어가라 이런 거 아니 그렇죠. 아 저는 뭐 7,500 수준에서는 진짜 공격적으로 좀 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살식이다. 오히려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 어떻게 해야 돼요?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냥 홀드인가요? 홀드입니다. 예. 가만히 들고 있어야죠. 지금은 일부라도 좀 정리해서 현금화를 해 놓고 있는 건 안 돼요. 불로 주제. 장실적 발표 이슈 때문에 뭔가 주가가 좀 다 그럴 때는 15에서 20% 정도 현금 확보하는 건 나쁘진 않습니다. 계속 흔들 거니까 앞으로 9월쯤 되면은 앞뒤로 조금 있겠지만 9월 정도쯤 되면 안정화가 된다는게 아무래도 미국 선거가 있어서 그때부터 미국발 훈풍이 불고 뭐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하는 것도 있는 건가요?

미국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이거든요. 네. 여당이 의회 권력을 장악하고 있을 때 선거에서이긴 적이 거의 없어요. 역대 통계가 20번 중에서 15번이 졌거든요. 네. 그러면 이제 다섯 번 이겼으니까 확률 25% 그래서 한번 해 볼 만한데 생각 들잖아요. 2000년 이후로 딱 한 번 있어요. 조지 WC 대통령이 911 테러 때 딱 한 번 이겼고요. 그뒤로는 다졌습니다. 트럼프도 1기 행정부 때 중간 선거 져 가지고 그때부터 레임덕이 빠르게 왔거든요. 이번에도 쉽진 않다. 그리고 이제 보통 대통령이 있는 당이 의외 권력을 장악하고 있을 때 중간 선거가 보통 질 거라고 보기 때문에 한 3개월 전부터 주가가 약합니다.

아, 그래요? 네. 어, 그러면은 9월 달부터도 안 죽은 거 아니에요. 네. 그럴 수 있죠. 8월, 9월 녹록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 11월, 12월 그니까 4분기에는 다시 좀 좋아지냐? 네.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거는 선거랑은 상관없이 그냥 뭐 선거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될 거고 그리고 이제 시장이 또 미리 걱정해서 프레싱을 했었을 것 같고 그런 부분들이죠. 그냥 실정만 보면 지금 가격은 말이 안 되는 가격이라는 거잖아요. 결국엔 제 가치를 찾아간다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가치로 본다 그러면 지금뭐 겁낼 이유는 없죠.

그러면은 예를 들어 긍정적으로 보면은 원래 주가가 한 어느 정도는 그 최대치라고 봐야 되나요? 현재 나와 있는 실적이나 이런 걸 보면 한 두 배는 더 가야 되나요? 메모리 빅투 회사가 아닌가요? 두 배까지도 갈 수도 있죠. 네. 그때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50% 정도의 업사이드는 마이크론하고 똑같은 밸류를 받기는 쉽지 않아요. 그니까 우리는 뭐 마이크론 너무 우습게 보는데 마이크론은 미국에 상장되 있는 회사예요. 미국에 상장되어 있다라는 거는 자본 효율이 되게 높다라는 거고요. 주주에 대해서 굉장히 친절하다는 겁니다. 거버넌스가 되게 잘 돼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사실 우리 기업들은 아무래도 재벌 체제라는 요런게 있기 때문에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서 또 디스카운트 있습니다. 그런 것들까지 고려해도 여전히 한 그래도 50% 정도 펀더멘탈로 설명이 되고 그 이상은 그냥 이제 뭐 1년 동안 50% 정도 수익률이 나갈 확률이 상당히 높다면 겁낼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역설적으로 얘기할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맞아요. 이번 사이클이니까 뭐이 정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지. 1년에 50% 기대 수익 합니다. 그렇게 주식합니다. 그러면 주식하지 마세요. 그러는 거죠. 예. 거기다가 시총 1, 2위가 그렇게 갈 걸 하는데 이거보다 더 마음 편한게 없다 보니

다들 레버리지 쓰고 막 지금 200만 원 들고 막 들어오시는 거 같은데 맞습니다. 이분들이이 버스에서 내려야지 간다. 아 슬픈 이야기는 하지만 예 시장이 그런 거니까 쉽지 않다 이거는.음 음, 많이 흔들릴 수 있으니까 요번에 좀 잘 좀 붙들고 계시자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영수 대표님을 모시고 7월 증시 전망과 또 대형주 소부장 투자는 어떻게 할지도 이야기 나눠봤고요. 요런 내용들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들 하시길 바라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이오테크닉스#한미반도체#현금#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