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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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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0.7%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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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상승장 속 일시 조정, 투자자들은 무엇을 봐야 할까?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6-11 · 유튜브 시청 28,574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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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다들 2022년 23년의 고금리 구간을 끝내고 24년 25년부터는 정책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해 주기 시작했는데 이제 그게 다시 또 인상 사이클로 가는게 아닌가를 보여주는 그런 신호가 나왔죠. 그리고 실제로 이제 미국의 30년 만기 국채 금리니까 금리가 5.1%까지. 데 이게 언제 이후 제일 높냐하면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최고 금리에 도달을 한 거예요.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요즘 롤러코스피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말도 못 하는데요. 만 30년 넘게 금융투자업께서 일을 하고 있는데 서킷 브레이크가 이렇게 자주 나오는 건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2001년 911테러 때 그렇게 발생하는 거 보고 이렇게 자주 터지는 건 처음이어 가지고요. 저도 정말 놀라운 무서운 시장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장 우리 어떻게 잘 대응해야 될지 주님하고 이야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렇게 증시 변동성이 큰 이유가 매크로가 좀 좋지 않다 보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매크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금리죠. 오늘 촬영하는 날 기준으로 일본 중앙은행이 그 정책 금리를 0.25% 인상하는 걸 보셨을 겁니다. 이런 식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다들 2022년 23년에 고금리 구간을 끝내고 24년 25년부터는 정책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해 주기 시작했는데 이제 그게 다시 또 인상 사이클로 가는게 아닌가를 보여주는 그런 신호가 나왔죠.

그리고 실제로 이제 미국에 30년 만기 국채 금리, 그러니까 30년 동안 이자를 꾸준히 주고 30년 되는 해에 원금을 돌려주는 상품. 이런 상품들의 금리가 5.1%까지. 근데 이게 언제 이후 제일 높냐면 2007년 글로벌 금융익기 이후에 제일 높은 거. 그러니까 20년 만에 최고 금리에 도달을 한 거예요. 그까 금리가 이렇게 높아지게 되면 제가 한번 비유를 하겠습니다. 금리는 자본 시장의 중력이다. 무슨 말이냐?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우리는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반대로 금리가 낮으면 낮을수록 우리는 통통 iously 달라에 간 우주인들이 통통 튀어가면서 걸어가는 것처럼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반면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우리 자산 시장의 어떤 중력 압력은 하방 압력들이 커진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요 차트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차트에서 빨간선으로 돼 있는게 미국 최근입니다. 지금 10년짜리는 아직 그렇게 많이 안 올랐는데 30년짜리를 넣으면 이제 이게 차트가 확 올라가겠죠.이 근데이 차트 보시면 뭐 이렇게 빨간선이 이렇게 올라가는 시기들이 있습니다. 2012, 13년 또 2016, 17년 그리고 2021년 22년 그리고 최근 자 이런 시기들이 이제 출연할 때마다 파란선의 상승이 눈화되는데 이게 뭘 의미하냐면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성장주들이 시장 대비해서 얼마나 세게 움직이느냐를 특정한 것인데 성장주들이 조정받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왜 그 성장주들이 조정이 나타나는가 이렇게 물으면 이번에 우리 스페이스 X 상장하잖아요. 스페이스 생 X 상장하는데이 회사가 PSI 그러니까 매출액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아세요? 100배 정도 답니다. 그러니까 미래의 성장성은 엄청나게 높을지 모르지만 지금 당장의 매출은 아주 보잘 것 없는 회사죠. 자, 그렇다면이 회사가 왜 상장하냐? 자금 조달해 가지고 우리 돈 100조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돈을 공모 과정에서 조달을 해서 그걸로 스타십 로켓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고 심지어 더 나가서 위성 궤도상의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고 그리고 XI라는 엘론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AI 엔진을 갖다가 더욱더 강화시키려고 하는 그런 목적으로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지금 당장에 수익은 없지만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불을 태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돈이 끝없이 필요하겠죠. 돈이 끝없이 필요한 상황에서 기술주들이 달리고 있는데 자꾸 금리가 높아지게 된다면 기업들 입장에서 채권 발행은 어려워지니까 주식 시장에 가서 돈을 달라 그러는데 기존의 시장에 들어오는 돈의 속도보다 기업들이 시장에서 조달해 가는 돈이 더 많아지면 수급이 나빠지겠죠. 그러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기술주들의 탄력이 둔화되는 경향이 있고이 금리의 상승으로 인해 시장의 참가자들이 어 지금 우리 실적 너무 좋아, 반도체 너무 좋아라고 생각하면서도 금리 계속 오르면 이거 혹시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야.

이런 걱정들을 하다 보니 시장의 변동성들이 이렇게 커졌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지난 긴급 영상에서 코스피의 기술적 지표도 함께 언급해 주셨었는데 현재 시장은 어떤 흐름으로 해석하고 계신가요? 아직까지는 괜찮죠. 상승장 속에 있는 어 열시적 조정으로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선 하나 이렇게 찍 그은 거에 불과합니다만 이제 왜 좀 중요하냐면 모멘텀 투자자들 그니까 추세 추종 투자자들은 항상 손절을 마음속에 두고 있거든요.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상승 추세가 끝났다면 팔아야 되니까 모멘텀 투자업계의 거장 제시리 머무어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비싸다고 사지 못할 것 없고 싸다고 매도 못 할 것 없다. 무슨 말이냐? 상승 추세가 계속된다면 주가가 아무리 많이 올랐더라도 더 사도 되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 추세를 간다면 아무리 많이 빠졌더라도 더 팔아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이 모멘텀 투자자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상승 추세가 지속된다라고 생각될 때는 계속 투자를 해야 되지만 만해하 상승 추세가 끝났다고 생각될 때는 비신같이 팔아야 되는 거죠. 그 레벨이 얼마냐라고 했을 때 여기 보시는 것처럼 6,400 6,500 정도 레벨인데 지금 현재 주식 시장에 조정을 받아서 7,700선 정도에 걸쳐 있으니까 아직까지 여유가 많이 남아 있는 그런 레벨입니다.

그래서 대규모 순매도들이 나오면서 연쇄적인 주가 폭락으로 가는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를 지금 이야기할 필요는 없지만 당신이 모멘텀 투자자라면 여러분 우리나라 시장에 참가하고 계시는 투자자들의 거의 90% 이상이 추세 추정 모멘텀 투자자들이지 않아요. 그러면 언제쯤에는 조심해야 되는구나. 혹은 내가 혹시 모르는 리스크는 없는가라는 증감해야 되는 주가 레벨이 있다라는 거 정도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홍박사님의 자산 배분 전략에 따라 덕분에 단기 변동성을 잘 견디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더라고요. 그럼 이렇게 지금까지 자산 배분과 리밸런싱을 잘 해 오신 분들은 지금부터는 또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할까요?

이제 가격 떨어지는 걸 기뻐하며 기다리시겠죠. 지난주 영상을 보신 분들 알겠지만 제가 리밸런싱 할 거 같아요라고 말씀드린 거 기억나실 겁니다. 실제로 이제 프리즘은 지난 6월 5일 날 리밸런싱을 단행했습니다. 리밸런싱이 뭐냐? 기존에 보유하던 국내 주식이 예를 들어서 목표 비중이 20%인데 이게 30%까지 한다. 목표 비중보다 50%가 높죠.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의 목표 대비 주식을 너무 많이 보유한 거니까 좀 팔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 파는게 아니라 목표 비중보다 더 많이 올라간 것만 트리밍 약간 이렇게 치는 거를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주 이제 국내 주식을 좀 매도를 했기 때문에 고가에서 매도를 했기 때문에 이제 그 매도를 하면서 뭘 샀냐 하면 채권이라든가 금 이런 걸 샀을 거 아니에요. 그걸 들고 있는 사실상 현금성 자산에 가깝잖아요. 왜냐면 미동성도 굉장히 좋고 주식 가격이 폭락할 때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 특성들을 지니고 있으니까 이런 자산을 들고 있다가 이제 또 반대로 우리 목표 비중이 20%인데 그 20%보다 내려가는 지금 벌써 20%를 맞춰 놨으니까 여기서 또 주가가 많이 내려가서이 레벨을 못 맞추는 그런 시기가 온다면 저가 매수로 대응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 중이라고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자산 배분 투자하시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고가 매도 저가 매수를 계속 반복하면서 금융 시장의 안정성들을 높여 주는 그런 존재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반대로 이제 투자를 시작하시거나 포트폴리오를 새로 구성하려는 분들은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저희가 이제 김진 작가랑 방송 찍은 거 꼭 좀 링크 좀 넣어 주셨으면 좋겠는데 김진 작가가 기가 막힌 이야기했잖아요. 지금 당장 누가 나에게 후자를 하라고 하면 난 전부 주식 사지 않을 것 같다. 그 멋진 코멘트 기억나십니까? 주행 시장이 8천을 넘어을 향해서 가던 그때 용기 있는 한 마디 하셨잖아요.

전 정말 프로의 말을 들었어요. 그분도 모멘텀 투자자십니다. 그러나 시장에 추세를 읽는 눈들이 되게 빠르고 시장이 너무 지나치게 과열됐다고 생각될 때는 좀 매수 강도를 조절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 바 있잖아요. 이기 때문에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게 좋고 그리고 주식을 전부 다 사기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투자 3분법이나 4분법 그러니까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뭐 예를 들어서 미국체 아니면 한국 주식, 미국 리츠 그리고 우리나라 원화 현금 등등 제가 말씀드린 몇 가지 전략들 있잖아요. 아주 실행하기 쉬운 이런 전략들에서 보면 한국 주식은 많이 사도 1밖에 못 사니까 그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시장에 접근해 보시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지금 여기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질문이 정말 시장이 굉장히 흔들리고 있는 변동성들이 말도 못 하는 시장에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눈 거 같아서 여러분들 투자하는데 좀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발람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엔비디아#테슬라#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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