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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마이크론, 비트코인, 미국기술주

삼성전자 조짐 심상치 않다, 내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뒤집힌다 (이효석 대표)

김작가 TV · 2026-09-30 · 유튜브 시청 112,1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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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소부장 투자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건 좋은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자, 두 번째는 또 AI랑 반도체 더 여쭤봐야 되는데 엔트로픽 CU가 꺼내는 AI 속도 조절론의 반도체 주가 급락했다가 젠슨이 내년치 판매 두 배 한 마디에 또 급반등했잖아요. 둘 다 맞는 의견이기도 한데 어느 쪽에 좀 더 지금 손을 들어 주고 계신가요?

아,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인게 어, 어떨 때는 이게 맞는 거 같고 저게 맞는 거 같잖아요. 근데 이제 과거랑 정확하게 비유하긴 좀 어렵겠지만 비유를 하면서 우리가 좀 감을 잡아보면 어떨까?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 위험하다라고 얘기하는 위험하다. 어, 야, 이게 자동차가 너무 빠르고 좋긴 한데 이거 마차가 다니는 길, 사람이 걸어다니는 길에 자동차가 다니니까 사람 다 죽겠다야. 네. 그 이야기가 [목을 가다듬음] 나왔어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봐야죠.

그러면 자동차 그만 만들어야 되나요? 아니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뭐 교통 벗규든 뭐 안전 수칙이든 뭐 자동차를 더 튼튼하게 만드던가. 그 다 말씀하신 건데 일단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자동차 관련 기술 개발은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AI가 지금 위험해요. 그래서 막 사고를 막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만 만들 거냐? 아니라 AI 기술 개발을 더해야 되는 거야. 더 안전한 AI를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비행기가 처음 났을 때 저기 날아다니가 떨어지면 어떡하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그만 만들어도 되나요?

더 좋은 A 기술을 이용해서 더 안전한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일류가 그렇게 성장해 온 거죠. 그럼요. 그러니까 젠순하게 이야기하는게 맞다는 거예요. AI는 계속 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두 번째는 뭐냐면은 자동차가 더 좋은 자동차가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자동차만 다니는 자동차 전형 도로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거기에는 사람이 못 다니게 해야 사고가 안 나는 거죠. 지금 보면은 뭐 올림픽대로나 고속도로에 사람이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보이 나올걸요. 근데 사고가 안 나고 안전하게 우리가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뭐냐?이 가드레일을 만들었기 때문이란 거죠.

그래서 엔트로픽 CEO가 이야기한 것도 맞는 얘기예요. AI가 이대로 그냥 계속 발전하게 되면은 사고가 날 수 있으니 AI만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라. 그래야 사고가 안 난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거라서 둘 다 맞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어만 이게 맞나 생각할 수 있지만 자동차가 처음을 비해서 지금 한 200년 300년 후에 어떻게 됐는지를 우리가 상상하면서 AI 시대를 상상을 해보면 둘 다 어 굉장히 좀 커지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는게 A의 반도체왕의 수년치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압축된 수요일고 경기할 목소리 있잖아요.

지금의 높은 마진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이게 가장 큰 걱정이겠죠. 그 이제 마진이 유지될 수 있느냐는 이제 솔직히 어 정확하게 알기는 좀 어렵습니다. 어, 왜냐면은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수요라는 것이 진짜 많긴 할 텐데 어, 이미 늘어난 공급까지 충족시키고도 부족할 정도의 수요가 계속되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질문이기 때문에 어, 정확하게 설명드리긴 좀 어렵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어,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된 뭐 AI 그리고 AI 서비스를 하고 싶은 어 업체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보면 어 압축된 수요라는 것이 고민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아 저렇게 비테크들 중에서 누구 하나 지금 그만둬 가지고 투자 그만하면 다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이 질문인데 그 질문의 핵심이 누구였냐면은 메타였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메타가 뮤즈라는 걸 발표하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희석됐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려들을 계속 하는 것보다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을 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근데 또 이제 말씀하신 아까 4층 5층의 AI 그거에서 모델에 해당하는 오픈 AI 엔트로피 IPO 일정이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AI 기업이 자금 조달에 늘어지면 데이터 센터와 GPU 투자 케펙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엔트로피 IPO는 이제 완전히 결정된 건가요? 앤트로픽이 당초에는 9월 달에 어 이야기가 나오고 10월 정도에는 IPO를 할 걸로 예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왜 늦쳤냐 알 수 없죠. 이것도 늦혀진 걸로 확장된 거예요. 또 그렇죠. 이야기가 지금 아직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추론컨인데 오픈 AI의 아스트라 때문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스트라가 발표된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야 오픈 AI 안 죽었네. 오픈가 더 좋은 채피드가 더 좋아. 요새는 실제로 저도 클로드만 연초부터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전부 다 어 GPT로 바꿨어요.

아 진짜. 예. 왜냐면 성능이 비가 안 돼요. 너무 좋아요. 어,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이 모델 경쟁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투자자들한테 미팅을 해야 될 텐데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저도 요새 엔트로피가 안 써요. 클로드 안 쓰는데 더 좋은데요. 어, 그러면은 내가 이걸 투자를 해야 돼요. 지금 그때 이제 한참 엔트로피 클로드가 좋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그때는 뭐 수요도 많고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아마도 제 생각에 어 도음은 모델을 한번 발표하고 나서 또 IPO를 시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IPO가 늦어진다라는 것 때문에 어 AI 기업들이 뭐 투자를 못 하고 이제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는 것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IPO가 된다라는 거 자체가 주식 시장에는 조금 단기적으로는 악재이기도 했었거든요. 왜냐면 어 우리 스페이스 X 때도 받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장단점이 있어서 어 이제 런 거는 구분해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번 달 9월 30일 아주 중요한 빅대입니다. 마이크로 실적 나옵니다. 가격 출량 가이던스 중 뭘 가장 먼저 봐야 되고 실적 당연히 잘 나오겠죠?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요.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마이크로 실적을 볼 때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기대감인 거 같아요. 지난번 어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왜 빠졌을까? 기대가 너무 커서 얼마나 기대가 컸냐. 그러니까 이제 이번 10월 달에 이제 실실적으로 발표하는데 뭐 7월 달 그리고 3월 달 이렇게 보면은 어 3월 달에 실적 발표하고 7월 달까지 주가가네 배 올랐어요. 3개월 동안 주가가 네배 오르다 보니까 기대감이 너무 컸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 풍기는 어떠냐라고 생각해 보면 그때 이후로 기대감이 아주 커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에 대한 기대감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은 잘 나올 것 같고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AI나 여러 가지 수요단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서 이제 9월 달이면은 어 많은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전망 내년에 그 메모리 수요에 대한 그 수요 조사를 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도 아마 흘려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나쁜 내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예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HBM또 삼성자 하이닉스 빠르게 추격 중입니다.

HB 점유에서 SKS 50%, 삼성제 33%, 마이크론 18% 정도이던데 삼성의 급상승은 추세인가 아니면 일시적 뭐 물량 효과로 봐야 될까요? 어, 요것도 뭐 좀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HBM 안에서의 어, 삼성전자의 추격은 유의미한 거 같긴 합니다. 뭔가 어,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어, 그러니까 HB빔 하이닉스만의 독주라고 보기에는 지금은 좀 약간 퀘스천 마크가 나오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돌파구는 아마도 어 엔비디아와 하이닉스 간의 협력 그리고 그 결과물이 나올 때 어 돌파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요.

아직은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이제 기존에 나와 있던 HBM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하이닉스나 뭐 엔비디아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HBM을 CPU랑 합쳐서 뭔가 새로운 블랙스를 만들기 위한 그런 이제 연구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 연구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 선분기 영업 이익률 전망이 삼성자 57%, SK 78%, 마이크론 83%입니다. 이런 이익률은 정점인가요? 아니면 더 커질 수 있을까? 사실 더 커질 수 있는 여력이 막 이제 막 공간이 많이 남진 않았잖아요. 어, 더 커지기는 어렵다.

어, 더 커지는게 이거 유진만도 좋지 않다. 어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어, 이게 마진 yy 성장률이 꺾이는게 주가 하락의 원인이다. 이런 얘기를 아마 들으셔 가지고 이제 좀 지겨우실 때도 된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중요한 거 아니고 그것 때문에 주가는 빠졌으니까. 이익어 중요할 그는 맞아요. 이거는 인정해야 되는 거 같고 지금부터는 이익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나느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익률이 더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리고 디램 시장에서 중국 창신 메모리가 10%까지 점류 올라온 반면에 SK스는 39%에서 25% 줄였는데 중국의 추격은 얼마나 위협적인 걸까요?

위협적인게 어떤 부분이 위협적이냐면은 이제 이번에 이제 미중 정상회섬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이 이런 단어가 나왔습니다. 비민감 제품 그러니까 민감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관습을 좀 낮춰 줄까?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게 이제 무슨 말인지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이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이게 최첨단 어 HBM을 포함해 가지고 AI에 꼭 필요한 그런 메모리는 어 앞으로도 그 지위가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지금 미국에서 아니 그거 말고 저 밑에 있는 반도체 있잖아. 그거는 좀 중국에서 물건 나오면은 좀 풀어주라고 해.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다. 그러면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삼전에서는 더 빨리 더 이제 상위에 있는 민감한 그런 부품을 더 빨리 개발해야 될 수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삼성전자 SKS가 또 자사주 매 속도가 예상부도 빨아서 10월 초중선수이 이제 물량이 소준될 수 있다고 하는데 9월 한 때는 뭐 개인과 기관과 외국인이 다 파는데도 이제 기타범인이 사 주는 현상이 있었잖아요.이 이 수급 절벽 이후에 주가 좀 위험하지 않나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이렇게 자사주를 많이 사는데도 주가가 안 오르고

대단히 오르진 못했죠, 사실. 어, 그리고 이제 그러면 안 사면 이제 급락하겠네. 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이닉스가 사니까 파는 거겠죠. 예. 그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비중을 좀 줄이려고 하는 외국인 입장에서 어, 만약에 자기가 팔았을 때 가격이 급락할 것 같으면 안 팔겠죠. 그러니까 이제 가격을 보면서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네. 아 수급이 이제 빠지니까 급락할 거야 이런 생각을 하기보다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어이 수급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업항에 대한 이야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익 전망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지를 계속 면밀하게 체크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보면 외국인은 삼성제사고 SK 좀 팔더라고요. 그 이유는 뭐고 둘 중에는 뭘 더 좋게 보세요? 저는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봤을 때 하이닉스가 어 계속 HBM도 그렇고 AI 반도체의 핵시입니다. 어라는 이제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주도주 역할을 했었는데 생각을 해 보면 하이닉스는 지금 오르기 시작한지가 지금 3년이 다 돼 갖고 주가도 뭐 10배 20배까지 올라갔다가 이제 조정을 받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거 같고요. 삼성전자는 오르기 시작한게 이제 1년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작년 9월부터 오르다 보니까 아직까지 좀 더 좋아질 여력이 있지 않냐라는 생각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기관 투자자든 어 외국인 투자자든 하이닉스보다는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가 좀 더 좋다라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무조건 삼성전자 더 좋다라는 건 아닌데요. 기존에 있었던 포지션이 그렇다라는 거죠. 뭐 예를 들어 볼까요? AI 반도체 뭐 무슨 [목을 가다듬음] 뭐 반도체 뭐 탑 10 뭐 이런 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ETF들 있잖아요. 그 ETF에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비중이 더 높은 ETF가 별로 없어요.

원래 삼성전자가 훨씬 더 높아야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하이닉스에 대한 수급 쏠림이 있었기 때문에 요게 이제 풀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 아닐까 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라이프 자사운 중이 삼성 이제 우선주 자사주 매입 소각 요구했었죠. 요것 때문에 우선주가 최근에 본주보다 더 주가 흐름이 좋은 부분도 있었는데 실제로 가능한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번에도 제가 이제 삼성전자 우선주를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저는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세 개 중에 뭐가 제일 좋아? 그러면 실제로 저는 삼성전자 우선주를 제가 그때부터도 말씀드렸지만 되게 많이 들고 있습니다.

이유가 삼성전자는 이제 자사주 매입 속각을 하게 되면 금산 분리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는 금융 회사들이 있거든요. 삼성 어 생명, 삼성 화재, [목을 가다듬음] 삼성 뭐 증권 아 그니까 삼성 화재인가요? 이렇게 세가 들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분이 10% 정도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삼성전자를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면 이들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이 올라가게 되잖아요. 근데 그만큼 내놔야 돼요. 10% 이상을 못 사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제 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아 왜 내가 이걸 사 가지고 쟤는 팔고 있고 아 그걸 뭐 하라고 그런 짓을 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자유로할 수 있는게 삼성전자 우선주죠. 그리고 실제로 삼성전자 우선주가 삼성전자보다도 한 30% 내외 싸거든요. 그 똑같은데 삼성전자가 싸면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이제 매입해서 소각하는게 전자 입장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그냥 한두 푼이 아니에요. 이제 그 자사주 매입 소각이든 주주 환원을 할 걸로 예상되는 규모가 어 100조 정도 되는데 아까 제가 뭐라 그랬냐면 30% 가까이 싸다 그랬잖아요. 그럼 금액적으로 보면은 20조가 넘어요. 20조 30조가 된단 말이에요. 그 작은 돈이 절대 아닙니다. 이거는 그냥 뭐이 왜 왜 삼성전자 이런게 아니라 그냥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삼성전자 우선조를 어 매입 소각을 먼저 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이게 돈 돈으로 생각해 보면. 네. 그러면 요즘에 삼전스 본전 올 때마다 팔려고 한 사람들 많은데 아직 들고 있는 사람들은 본전 와도 좀 안 팔기를 추천하시겠네요. 어 만약에 이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다섯 개 5층짜리 케이크 안에서 공부가 돼 있는 종목이 있고 그렇다고 한다면은 비중을 일부 좀 조정하면서 어 이게 가는 방법이 있고요. 만약에 나는 그런 거 잘 모르겠는데 난 미국 주식 공부 못 해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면 그냥 들고 계시는게 더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요즘 3전 닉스보다 반도체 소부장 포라는 의견이 좀 옛날보다 좀 많아졌더라고요.

주도주도 뭐 하이닉스의 3전 3전보다 좀 소부장을 가고 있다 얘기하시는 분도 늘었고 실제로 소부장 주가도 좀 요즘 많이 반등을 했더라고요. 요런 건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제 요거는 이제 본인 스스로가 또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보다 더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소부장은 제가 아 투자를 해보고 경험해 본 입장에서 정말 선수들이 많아요. 그 주인이 있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거든요. 각각의 종목에 대해서 주인이 있어. 아 뭐 A라는 종목 A라는 종목 아 그 종목의 실적이든 숟가락이든 숟가락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아 저기 여의도에는 애스트 22층에 있어.

이런주들이 그냥 소위 말하는 그 회사에 뭐 그냥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니까 주가를 핸들링하거나 주식 투자를 할 때 되게 난이도가 매우 높다라는 생각을 첫 번째 하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안 가는데 얘만 가는 경우가 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어 소부장 투자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건 좋은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어 만약에 정말 그 정도의 그 정보의 우위가 있지 않은 이상 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지금 이제 머니트랜드 2027 체필하신 이호수 대표님과 함께 하고 있는데 그럼 현금 5천만 있다면 지금은 좀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제 머니트랜드 이제 그 지필하는 과정에서 에피소드를 하나 말씀드리면 원래는 이제 그 AI 관련된 이야기만 했었거든요. 네. 근데 이제 어 출판 직전에 출판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비트코인도 좀 써 주세요. 비트코인이 급등했거든. 그러니까 아 그래요? 제가 얼마든지 얼마든지 저는 비트코인 얘기하려면 할 말도 많 많으니까. 음. 그러면서 이제 쓰긴 했는데 뭐 5천만 원 있다면은 저는 뭐 5에서 10% 정도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도 하시면 좋겠다. AI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가져 가시되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도 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비트코인이 워낙 많이 올랐다가 좀 조정을 받아 가지고 좀 짜증나긴 하는데 최근에 나왔던 여러 가지 이슈 중에서 저는 어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는게 SEC라는 곳에서 주식을 미국 주식을 코인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줬어요. 5년 동안 한시적으로 하지만 이런 규제 완화제이 나왔다는 거 자체가 미국 정부에서 비트코인 그니까 코인 업계를 띄워 주기 위한 어 그런 정책을 썼다라는 의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어 인플레이션을 해지하기 위한 방법 혹은 달러 자산만 가지고 있었을 때의 문제점 등등 감안했을 때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도 일부하시는게 좋겠고 아까 계속 서도에서 말씀드렸던 AI 주식 중심으로 포트를 짜시되 비트코인도 좀 가져가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 말씀드리겠습니다. 책에는 그래서 비트코인 이야기도 들어 있다는 점. 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창신Note리#현금#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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