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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디파인 농부 조선생입니다. 최근 이제 비트코인이 다시 8만 달러 중반까지 올라오면서 시장 분위기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가격 위에는 두 개의 중요한 투자 그룹이 있는 거 같아요. 일단 파란색은 약 1년에서 2년 전에 비트코인을 이제 매수한 사람들의 평균 가격이고 주황색은 6개월에서 12개월 전에 매수한 사람들의 어 평균 매입 가격입니다. 아, 보시는 대로 이게 점점 이제 좁아지고 있죠. 그래서 현재 어 각각 약 97,000달러와 8만9,000달러 부근에 이제 위치해 있습니다. 어 쉽게 말하면 25년도 상승장에서 비교적 높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이제 매수했던 투자자들이 아직 상당수가 물려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자신의 이제 매입 가격에 가까워질수록이 투자자들의 매도가 증가하는 모습을 현재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이 아래 차트를 보시면요. 1년에서 2년 전에 매수한 어 사람들의 코인 즉 비트코인의 이동량이 굉장히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셀링이라고 친이 동그랗게 표시를 해 둔 곳이 보이시죠? 요게 제 어 작년 사이클에 물린 사람들이 갑자기 어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입금해서 이제 매도하고 있다라고 이제 보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반면에 이제 주황세 훨씬 낮은 가격에 매수했던 사람들은 어 큰 움직임이 있지 않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지금 시장의 중요한 구간이 9만 달러에서 97,000달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뭐 글래스노드 그 분석을 좀 최근에 살펴보면요. 1년에서 2년 전에 이제 매수한 투자자들의 이제 손익 분기점과 이제 평균 MBRV 가격이 약 96,700달러라고 이제 분석을 해 놨는데 어 비트코인이이 구간까지 이제 올라간다면 이제 신규 매수세가 이제이 매도량을 얼마나 흡수해 줄지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반대로이 매물을 무난하게 소화한다면 이제 위쪽에 매도 압력이 이제 상당 부분 감소할 것 같다라고 여러분들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이제 두 번째는 어, 되게 재밌는 또 어,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아, 바로 사이클 이야기죠. 과거 사이클을 굉장히 단순하게 날짜로 이제 계산해 보면 항상 이제 어, 반복되는 이제 패턴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작년에는 어, 이런 패턴이 이어지지 않을 거다라고 했는데 지금 어, 시장은 또이 패턴대로 이제 가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2015년 저점에서 17년 고점까지 1064일이 이제 걸렸어요. 2017년부터 고점부터 2018년 저점까지는 364일이 걸렸다고 합니다. 28년도 저점에서 22년도 고점까지는 1064일 똑같이 반복이 됐고요.
21년 고점에서 또 22년 저점까지는 364일이 어 걸렸다고 합니다.이 이 모델로 그러면 계속적으로 반복된다고 하면은 2026년 10월 5일이 바로 고점에서 저점으로 떨어지는 즉 364일이 되는 날이라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10월 달에 오토버 기대감도 있고 또 이런 비트코인의 4년 주기 어 설에 따르면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는 어떤 기간이 지금 딱 10월 달에 걸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게 사실 과거의 어떤 데이터 기반이지만 그래도 업토버 우리가 한번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다만 매크로가 별로 안 좋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한번 우리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비트코인 어 현물 ETF 이제 주단위 이제 순 유입 유출 살펴보면요. 다행히도 이번 주는 어 큰 유출은 없었다. 그렇다고 큰 유입이 또 들어오지 않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화면 우측에 보시면 이제 큰 막대가 하나 보이시잖아요. 이게 제 비트코인이 굉장히 큰 상승했을 때 20% 상승했을 때 뭐 만들었던 이런 유입이었는데 여기 이번 주는 거의 유추가 유입이 어 없었다. 그럼에 따라서 비트코인 가격도 큰 움직임이 안 보인다라고 여러분들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이더리움 같은 경우 한번 보시면요. 어 비슷한 상황입니다.에 물론 마지막 주 순출이 이제 기록되었지만 그 규모가 이제 크지 않았어요.
이더리움은 오히려 재무 전략 기업을 한번 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이제 비트마인이 이제 어 발표했던 자료를 갖고 왔는데요. 어 비트마인 같은 경우는 최근 이더리움을 많이 매수를 했다고 알려지면서 또 사람 주가도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 비트마인이 이제 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6년도 어떻게 보면이 하반기 하반기 지금까지 가장 많이 오은 자산은 바로 이더리움이었다. 67%나 막 올랐다라고 하면서 어 이더리움이 다른 어떤 전통 금융 자산들보다 훨씬 퍼포먼스가 좋았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트마인이 자신들이 어 이더리움을 얼마까지 모아가냐라고 했을 때 목표를 제시했던이 5%에 거의 근접을 했습니다.
4.8% 그가 초과했기 때문에 어 조만간 이제 5%를 넘어설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사실이 재무 전략 기업들이 그 앞으로 이더리움을 얼마나 더 사 줄지가 우리가 봐야 되는 관점 포인트인데 5% 다 꽉 차면 이제 이더리움 안 사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도가 있잖아요. 어 다행히도 어 이더륨 재무 전략 기업 중에 샤프링크가 아직 자금을 소진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비트마인은 초반에 초반 러시를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샤프링크는 어 초반 러시를 안 하고 최근에 조금씩 많이 사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트마인에서 샤프링크로 바톤 터치하면서 어 수급을 이끌어가지 않을까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가장 어 좀 깊게 살펴봐야 되는게 이제 바로 매크로입니다. 지금 매크로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아, 동아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크로 매크로가 심상치 않다는 질문을 이번 주에 되게 많이 받았고요. 대부분의 분들이 얘기하는 거는 국채 금리가 너무 높지 않냐? 지금 비트코인을 사기에는 10년물 국채만 사도 이자를 1년에 5.3%를 주는데 너 비트코인 투자해서 1년에 5.3% 못 벌잖아. 뭐 약간 이런 뼈때리는 뭐 이런 얘기들도 있었고 되게 논리적인 얘긴데 재밌는 거는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 그게 좀 문제인 거죠.
[콧방귀] 이번 주 같은 경우도 비트코인이 상당히 좀 견조했어요. 가격이 지금 0.7% 7% 정도 올랐는데 이게 뭐랑 비교해 보면 알 수가 있냐면 금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 3.5%가 빠졌거든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이나 뭐 이런 얘기를 최근에 할 때 금이랑 같이 놓고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금보다 일단은 확실히 아웃퍼폼했고 나스닥 같은 경우도 위험 자산인데 이번 주에 0.82% 82% 정도 올랐습니다. 어 이거는 나스닥 안에 있는 뭐 여러 가지 주식들이 뭐 섹터별로 뭐는 오르고 뭐는 내리고 이러다 보니까 그 가령 이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관련해서 이번 주에 굉장히 좋은 그런 어떤 레포트들이 나오면서 좀 상승세를 탔고 테슬라는 거꾸로 엔비디아 오른만큼도 빠졌고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좀 더하기 빼기를 하면 나스닥이 0.82% 82% 올랐는데 비트코인 뒤지지 않았다. 그리고 어 비트코인이 이번 주에 코인 중에 가장 주요 레이원 중에는 아웃폼했다.이 이더리움 빠졌고 솔라나도 2% 넘게 빠졌는데 비트코인은 올랐으니까 하여튼 뭐 약간 아리송한 그런 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게 이번 주만 그런게 아니고요. 8월부터 해서 계산해 보면 그럼 지금 이제 10월 초잖아요. 그럼 벌써 두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그런 현상이긴 합니다. 그때부터 30년물 장기체가 계속 오르기 시작했고 어 비트코인도 가격이 많이 올랐고 한 40% 올랐어요.
8월 초에 대비해서는 장기체가 제가 기억하기로 한 15에서 16% 정도 올랐고요. 나스닥이 한 4, 5% 정도 올랐을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되게 이상한 지금 흐름을 보이고 있는 거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질문들을 많이 주시는데 저의 대답은 어 이유가 있다. 그렇게 이제 올라가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걸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요렇게 답을 드리고 있죠. 네. 우리 그러면 먼저 이제 장기물 채권 금리와 유가 한번 체크하고가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될까요? 네. 어, 제가 앞서서 두 달 정도 넘게 지금 8월 초부터 비트코인도 오르고 장기물 국채도 오르고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둘이 나란히 오르는게 아니고 그니까 약간의 그 전진 후퇴를 반복하면서 올라가고 있어요.
시간을 길게 놓고 봤을 때는 비트코인이 40% 올랐는데 그 어떤 식으로 올라가냐면 미국 장기물 국채 10년물 30년물에 금리가 올라가면 조금 내려갑니다. 근데 언제 올라가냐면이 금리가 내릴 때 확 올라가요. 그러니까 얘네가 올라가면 비트코인 좀만 내리는데 이게 틈을 조금 주면 확 올라가는 거 이걸 몇 번 반복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한 두 달 놓고 보니까 지금 비트코인 40% 올랐는데 장기물 채권은 한 15% 오른 요런 상황이 만들어진 거고 지금 10년물 30년물 할 거 없이 글로벌 금융위기 요게 이제 2008년인데요 이전부터 카운트를 했을 때 가장 높은 금리입니다.
지금이 몇 년이야? 그니까 20년 만에 가장 높은 금리야. 미국 그 채권 금리가 그런 상황이고 보통은 채권 금리가 높으면 왜 안 좋냐고 하냐면 아까도 제가 얘기했지만 이게 채권 금리가 5.3%라는 거는 이걸 사서 갖고 있으면 10년 동안 1년에 무조건 5.3% 이자를 받는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너무 쉽잖아. 그러니까이 위험 자산을 투자하려고 사람들이 잘 안 한단 말이에요. 보통은 그래서 채권으로 돈이 와요. 그래서 돈이 이제 빠지면서 위험자산 가격이 내려가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어떤 케이스라고 봐야 되냐면 아주 드물게 경제가 굉장히 견조하게 경제 성장이 너무 좋아서 물가가 상승을 하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 지금 같은 경우가 AI 때문에 미국 경제가 엄청 아웃퍼폼하고 있거든요. 좀 있다가 이제 이번 주에 나온 거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경제가 너무 좋아서 성장을 하다 보니까 지금 어 평소 같으면 5.3% 어 땡큐 할 텐데 지금 뭐 AI 주식 하나 잘 잡으면 일주일에 30% 올라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돈을 안 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채권 금리도 올라가는데 주식도 올라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네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단기적으로 우리는 뭐 숏도 잡고 롱도 잡고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는 장기적인 가격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가격도 중요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저희가 많이 보는게 10년물 국채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브런트를 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WTR 봅니다. 원유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요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원유 가격이 올라가면 비트코인 내려가고 또 장기물 국제 금리가 올라가면 비트코인 가격 내려가고 약간 요런 거꾸로 이제 나머지이 두 가지가 내려가게 되면 비트코인 가격 올라가는 요런 관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재밌었던게 지금요 두 가지에서도 레이어가 약간 나뉘고 있어요. 그러니까 보통은 같이 갔거든요. 지난주까지는 10년물 국채랑 TI 가격이 같이 갔었는데 이번 주는 10년물 국채 금리는 주간으로 보면 2% 넘게 올랐고요.
같은 기간 동안 WTI는 2% 넘게 내렸습니다. WTI는 이번 주에는 좀 많이 내렸고 그리고 10년물 국채가 올라가면서 지금 국채 가격의 영향을 조금 더 많이 받는 쪽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사실 움직이고 있기는 해요. 근데 사실이 장기물 국채 금리하고 지금의 어쨌든이 물가 상승 미친 물가 상승과 지난 9월에는 금리 인상도 한번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유가 급등에 따른 결과기 때문에 사실 연관성이 굉장히 짙죠. 일단 이번 주에 유가가 왜 내렸는지를 한번 좀 봐야 되는데 유가하라 원인은 사우디가 그동안 지난주까지는 원유 수출을 완전 죽수고 있다가 이번 주부터 이게 어떤 일인지 개선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호르무주를 이란이 꽉 잡고 있어서 어 원유 수급이 상당히 안 좋다라고 기사들이 났었는데 알고 보니까 원유 그 선박을 식별할 수 있는 장치를 배들이 다 끄고 몰래몰래 뭐 이렇게 호르무주 쓱 지나서 그 앞에서 배에서 이제 원유 갈아끼워 가지고 수출하는 요런 이제 약간 유기호식 방식이라고 해야 되나? 네. 그런 방식으로 기름을 수출을 했기 때문에 어쨌든 결과적으로 원유 수출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요가는 많이 내려가게 됐고요. 어, 또 저희가 생각할 때는 한 85불까지 내려가는 것을 기대했었는데 일단 미국이랑이란 협상이 어, 중간에 좀 파토가 났어요.
그래서 카타르 중제 하에 UN 총회 끝나고도 한 일주일 가까이 지속이 됐었는데 이번 주 목요일 이후는 거의 대화가 없어지고 그리고 이제이 대화가 망가지려고 하면이 둘 다 하는 짓잖아요. 서로 막 욕하잖아요. 그런 뉴스가 목요일, 금요일에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 이번 주는 원유는 좀 낮았다. 대신에 어 국채 금리가 좀 올라가면서 비트코인도 어 시원한 상승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그래도 가격은 견조하게 버텨줬던 한 주다 요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경제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얼마나 좋아지고 있나요? 일단 GDP 같은 경우는 GDP 그 상반기 수정 예상치가 나왔는데 지금 예상했던 거는 한 1.5% 정도를 예상했어요. 근데 그게 액추얼이 지금 2.2%가 떠 버렸고 요게 이제 이번 분기 그리고 상반기는 액추이 2.4%가 떴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통은 이제 연준에서 생각할 때 올해의 총 GDP 성장률이 2.4% 정도 될 거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미 그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거지. 굉장히 좀 아웃퍼하고 있는 거고 경제가 좋다 보니까 경제가 좋다는 얘기는 뭔 얘기냐면 그니까 모든 기업이 대부분 자기 돈으로 사업 안 하고요.
돈을 빌려서 해요. 빌려서 하는데 돈을 빌릴 때는 이제 이자를 내야 되죠. 근데 사업이 너무 잘돼. 경제가 너무 좋아. 그러다 보니까 이자를 좀 더 달라고 해도 애들이 어 줄게 줄게 이러면서 돈을 빌려간다는 얘기예요. 그런 상황이라는 거지. 그래서 이자가 계속 올라가니까 여기에 딸려서 장기체 금리가 딸려 올라가는 약간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일단 경제는 상당히 좋은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어 물가 지표가 이제 9월 30일에 나왔는데 요게 이제 8월 PC 물가가 나왔습니다. 근데 요게 상당히 괜찮았어요. 일단 수치로 보면 예상치를 0.3% 3% 어 하회해서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물론 이제 9월 30일에 나오는 PC 물가부터 기준이 바뀌는게 하나가 있었어요.
포트폴리오 수수료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자산운용사에다가 돈 맡기고 투자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독 대가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습니까? 근데 과거의 PCE에서는요 항목이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 돈을 버는 양과 비례하게 되어 있었어요. 물론 수수료가 여러분들이 뭐 1억 갖고 있다가 그 돈이 5억 되면 그만큼 늘어나긴 하겠지만 이게 아주 비례해서 늘어나진 않거든요. 다섯 배가 되진 않는단 말이야. 수수료가. 근데 요게 이제 그렇게 추종하도록 그러니까 총 수익을이 물가가 추종하도록 설계가 잘못돼 있었어. 그래서 요걸 바꿨더니 물가가 0.3% 3% 포인트 정도 내려가 버렸어요.
그래서 요게 이제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요 당일날에 PC 물가 나왔을 때 비트코인 갑자기 위로 쏘다가 내려가서 결국에 상승분 다 토해냈죠. 왜 토해냈냐면 -0.3% 포인트가 나와서 어 이거 물가 잡혔네. 완전히 잡혔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고 비트코인 막 샀는데 알고 보니 지표를 교체한 효과가 딱 0.3% 포인트 정도였다. 그래서 이제 됐던 거고요. 그럼 이게 뭐 전혀 좋은게 아니냐? 아, 좋은 거예요. 왜냐면 이게 만약에 그렇게 지표만 교체해서 0.3이 내려갔다라고 하면 앞전에 기록들도 다 0.3씩 빠져야 되지. 근데 그게 아니야. 언제부터 빠졌냐면 올해 78 9가 빠져.
아, 그니까 78 이번이 8월 달이니까 678만 0.3% 포인트씩 빠지고 그 이전에는 거의 변동이 없거나 그거보다 훨씬 조금 빠졌어요. 그러니까 이게 6 7 8이 6 7 8이 이상한 날이었던 거예요. 내가 볼 때. 그리고 요렇게 했을 때 조금 더 이제 선명해지는게 있죠. 가령 이제 전원 대비 코어 물가를 우리가 봤을 때 지금 물가 상승률 PC를 보면 5월 달이 피크예요. 올해 5월. 그리고 올해 5월 이후에 물가 상승률이 계속 다운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뭔 얘기예요? 5월까지가 물가의 피크고 그 뒤로는 물가가 잡히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냐면 9월 달에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었다. 일단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뭐 어떻게 하겠어? 올렸잖아. 그러면 또 올릴 필요는 없지 없지 않을까? 약간 이런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요 자료가 나온 이후에 그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확 내려갔습니다. 확 내려갔고 그 이후에 이제 나왔던게 바로 다음날 나왔던게 비농업고용이 나왔는데 이게 이제 맨 하단에 있는 임플로이먼트 시츄에이션이라는 표에 나와 있는데요.이 상단에 보면 논판 페이롤이라고 되어 있죠. 컨센서스는 85,명 정도였어요. 근데 액추얼이 29,명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85,000개 정도 일자리가 생겼을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훨씬 못 미쳤다는 거죠. 한 1분 정도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요거는 제가 볼 때는 요거 말이 많아요. 요거는 뭐 트럼프가 마사지를 했다부터 시작해서 말이 많습니다. 근데요 지표가 최근 한 3, 4개월 정도 보면 어, 좀 신뢰도가 낮아요. 이러다가 다음 달에 갑자기 또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좀 그렇고 저는 좀 흥미로 왔던 거는 이것도 사실 말들이 많았는데 그 실업률이 계속 4.1%를 지키고 있었는데 요게 0.1% 올라가네. 그 사실 이것 때문에 그날도 비트코인 위로 한번 쐈죠.
그러다가 다시 이제 뱉어내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어 그래서 지금 상황 자체는 지난주에 비해서는 한결 났다. 일단 10월 금리 인상은 물 건너간 상황이다. 그래서 비트코인도 한결 좀 여유로와줬고 지금 올라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약간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좋습니다. 뭐 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는 정말 좋아진게 좀 눈에 띄네요. 예. 지난 달에는 저희가 토요일마다 되게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맨날 싸우고 뒤지 뒤지고 뭔가 좀 달라지고 있다라고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 다음 주 한번 어떤 중요한 이슈들이 있을지 한번 봐야 되는데 다음 주에는 좀 시장에 좀 이렇게 시장을 놀래키는 것들이 좀 있을까요?
도원님. 어 일단은 트럼프가 요런 얘기 했죠. 그니까 뭐 언제 트럼프는 왔다리 갔다리 해요. 그래서 이번 주 초에는 어 뭐 이란이랑 협상 진행 안 하고 있다. 그래 가지고 욕갔었죠. 근데 갑자기 목요일에는 이란이 우리와 중간 선거 이전에 협상하지 않는다면 폭격해 버리겠다. 또 이런 얘기 했어요. 그 뭐 협상을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지가 이제 더 이상의 협상은 없다고 해 놓고 중간 선거 이전에 협상 안 하면 폭격하겠다고 해. 그리고 실제로 미국 이제 해군이랑 US 마린이랑 그 같이 파견하는 인력들을 증원했죠. 늘려놨죠. 그래서 원래는 만 명 정도였는데 그게 아마 대략 한 중간 선거이 이후부터는 2만 명 정도가 이제 호르무죄에서 작전을 아마 추행할 것으로 보이고 그걸 하는 이유는 이제 봉쇄 작전을 더 빡세게 하겠다 뭐 약간 이런 취지인 거 같아요.
일단은 뭐 그런 상황인데 어 미국이랑 이란이랑 이게 둘이 다이다이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그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영향을 굉장히 많이 미치는데 가령 미국을 편드는 나라들이 많으면 미국이 무리수를 두기 시작해. 협상 안 하고 계속 뻗대거나 막 이란을 찍어 누르려고 해. 자기 편이 많으니까. 거꾸로 일하는 자기를 도와주는 국가들이 많아지면 또 간이 배밖으로 나와요. 그래서 적당이라는 걸 모르고 뭔가 어 미국한테 어 저런 걸 요구해도 되나 싶은 걸 막 요구하기 시작해요. 그니까 이게 둘이 뭐 제가 지금 와서는 누구를 뭐 두둔할 수 없는 약간 둘의 책임이 됐는데 미국이 약간 어깨가 뽕이 들어갈 만한 뉴스가 10월 2일에 나왔는데 그게 뭐냐면 G7 정상들이 어 미국 편을 들었어요.이라는 이라는 호르무주를 빨리 열어라.
그리고 지금 기름값이 너무 올라가 있으니까 우리가 전략비 축률을 풀겠다.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가 신나 가지고 자기 SNS에다가 야 전략비 축률이 1억 풀린다 막 이러니까 유가가 또 한 4% 내려갔어요. 즉각적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트럼프가 이제 입벌고 약간 그런 한 거 아니야? 이런 의구심이 들면서 서서히 회복하고 그 와중에 또 이제 비트코인 가격 좀 내려가고 약간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어쨌든 G7 정상이 확실하게 지금 어 중국을 제외하고는 트럼프 편에 섰고 이렇게 되게 되면 사실 이란이랑 협상하기가 더 어려워져요.이 이 미국의 협상 조건이 훨씬 빡세지기 때문에이라는 자기가이었다고 생각하는데 협상하기가 어려워지고 지금 사실 매일 유가를 컨트롤하는 거는 뭐냐면 어 이란도 도끼가 빠짝 올라 가지고이 새끼들이 AIS를 끄고서 어 그 국적 탐지하는 식별 장치를 끄고서 배를 호르무줄 몰래 빠져나가 그래 그럼 우리는 복불복으로 조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그 이거를 예전에는 이란이 막 때릴 수가 없었던게 배중에 인도로 가는 것도 있고 중국으로 가는 것도 있거든. 근데 중국이랑 인도랑 지금 자기 편 들어주고 있는데이 유조선을 뚜값해서 부셔 버리면 어떻게 돼요? 자기 편 안 들어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배가 지나가는데 아 저거 씨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그럼 그냥 내비뒀어요. 그래서 많이 원유가 바깥으로 빠져 나왔던 거야. 근데 이번 주부터는 어 복불복으로 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이미 유조선이 세 개가 이제 피격이 됐고 그리고 이틀에 걸쳐서 한대 한대 그니까 총 다섯 대가 피격이 된 거지.
그리고 이제 제가 지금 첨부해 놓은 거는 12 10월 2일 그러니까 이제 어제죠. 금요일에도 유조선 한 척이 정체불명 발사체에 맞아서 얘가 약간 혼수 상태가 됐다. 그렇게 이제 얘기가 된 거죠. 그래서 요게 이제 하나씩 처 맞을 때마다 WTI는 반사적으로 올라갑니다. 이게 아주 개똥 같은 거예요. WTI가 반사적으로 올라가면 보통 비트는 어떻게 돼요? 때려갑니다. 그러니까이 변동성이 굉장히 큰 거죠. 하여튼 뭐 그런 상황이 있고요. 그래서 다음 주의 유가와 비트코인 단기 가격에도이 문제가 사실은 가장 민감하게 영향을 미칠 겁니다. 그리고 이제 또 제가 우려하는 것 중에 하나는 유조선은 뭘 맞아도 이게 터지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보면 영화 같은데 보면 막 총 쏘면 자동차 총 맞다가 터지잖아요. 근데 실제로 그렇게 터지기가 되게 어려워요. 연료 탱크의 총알이 즉 당하지 않는 이상. 근데 지금 호르무줄를 빠져나가는 배가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 크게 보면 세 종류죠. 그니까 일반 화물을 실은 상선, 원유를 실은 유조선, 그리고 LNG 가스를 실은 탱커가 있어요. 근데 지금 최근에 나온 뉴스가 LNG도 전쟁 이전에 25% 정도의 물동량을 회복했다라고 나오거든. 그니까 얘네도 그 식별 장치를 끄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LNG는 미사일 맞으면 터집니다.
그러니까 이게 제가 볼 때는 좀 불안한 점입니다. 근데 지금 아주 터진 배는 없어요. 그냥 피격을 당했다. 뭐요 정도인데 LNG 탱커를 그건 보면 알거든. 생긴게 달라요. 두 배는 그걸 맞아 가지고 이제 이게 배가 터져 버리면 그거는 육가에 좀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걸 저희가 좀 유의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고 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10년물 뭐 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 이렇게 올라가는데 비트코인 사도 되냐 이런 말씀들을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거 관련한 영상을 제가 제 채널에 올려 놨어. 근데 그 채널에 올라간 영상 길이만 25분이라 여기서 그걸 다 설명할 순 없고 결론만 얘기를 하면 저 지금 보여 드린게 무브라는 지수입니다.
무브 코인 생각하지 마시고요. 스캠 무브 코인 생각하지 마시고 저거는 뭐냐면 채권 금리의 변동성을 측정할도록 짜여진 그런 컨셉의 지수예요. 그래서 채권 금리의 변동성이 커지면 이게 채권 금리가 올라가는 것뿐만 아니라이 진폭이 커지면 움직임의 진폭이 커지면 저 지수가 올라갑니다. 비슷한 거 있죠? 뭐 있어요? 빅스. 빅스 지수랑 비슷한 원리예요. 근데 저거는 이름이 뭐라고? 무브라고. M. 근데 저거를 지금 월가의 리서처들이 굉장히 주목하고 있어요. 장기체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데 이게 경제가 좋아서 올라가는 거면 사실 위험 자산이 떨어질 이유는 없기는 해요.
근데 어떤 경우의 수가 있냐면 장기체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갈 때이 국채 금 국채에다 투자를 한 애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럼 보통 금리가 올라가면 국채는 내려가는 거니까 그죠? 그러면 일단은 국채 가격이 내려가게 되면 어떻게 돼? 그걸로 레버리지 써서 풍차 돌리기 한 애들은 청산이 터집니다. 그러면 청산하면 뭐 맞아요? 마진 마진콜 받잖아. 야, 현금 넣어. 근데 현금이 없어. 그럼 어떻해? 갖고 있던 비트나 주식을 팔아서 집어넣게 되죠. 그게 작년 9월 10월에 사실 있었던 일이고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한번 크게 당하지 않았으니까 10월에 청산 한번 크게 났잖아요.
그러니까 시중 유동성이 말라붙어 있는 상태에서 그때 미국 트럼프가 야 중국이랑 2차 관세 전쟁 해야겠는데 하니까 그때 청산이 터진 거거든. 크게 터진 거야. 그런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고 무부를 봐야 하는 이유는 그거랑은 좀 다른데 무부는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10년물 국채 금리의 변동성을 체크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여러분들이 풍차 돌리기를 해 보면 알지만이 해제 펀드들의 풍차 돌리기는 워낙이 새끼들이 한두 배를 하는게 아니라 거의 100백 100바퀴로 돌리기 때문에 1억 있으면 막 100억거치를 풍차 돌리기로 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제약이 걸려 있어요.
근데 그중에 VAR이라는 제약이 있어요. 이게 뭐냐면 변동성이 채권 변동성이 커지면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이 변동성이 커지는 것 때문에 청산이 안 걸릴 건데 살짝 걸릴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그날 종가로 보면 가격이 안정적인데 중간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이거 탁 걸릴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청산 당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VAR이라고 하는 리밋을 걸어 놓니다. 변동성이 요거 이렇게 만약에 지속이 돼도 너네가 청산되지 않을 수 있도록 한도를 걸어 줘요. 근데 그 한도가 저 지수가 올라가면 도달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돼?
포지션을 줄여야 돼요. 포지션 어떻게 줄여? 응. 그냥 생자로 청산당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또 유동성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요 경우의 수를 제가 지금 지어서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파이낸셜 타임즈나 아니면 이제 유수의 글로벌 매체들이 다 이번 주에 많이 다뤘어요.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구글에서 뭐 파이낸셜 타임즈, 뭐 VAR, 무브 지수 이렇게 검색을 해 보시면 대략적으로 알 수 있게 될 거고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월가의 리서처들이 무부 지수로 봤을 때 어디를 레드라인으로 잡고 있냐? 125를 일단 레드라인으로 잡고 있어요.
근데 이건 뭐 과학적인 근거는 없어요. 그냥 지들이 보기에 아야 이거 125 이상이면 좀 뭔가 어디 어딘가 누군가가 터지기 시작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는 리서처들이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도 어떻게 해야 돼요? 이미 이게 다 보도가 됐어. 그러면 우리도 글로벌 지성인의 수준에 맞춰서 125가 넘는지를 봐야 돼. 근데 저게 사실은 목요일에는 110 넘게 올라갔습니다. 근데 금요일에 좀 내려왔죠. 그래서 107.3까지 왔는데 일단 125를 넘으면 위험하다.이 얘기는 3년후 연구소랑 디파이 조선생 말고는 하는 데가 없어요. 지금 여러분 화를 내지 마시고 그냥 조심할 수 있는 걸 하나 알려 드리는 거니까 참고를 하시면 돼.
그리고 밑에 내려 주시면 저거는 이제 실질 금리예요. 근데 비트코인 가격과 실질 금리는 사실 반비례 관계입니다. 실질 금리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가격은 내려오게 돼 있어. 근데 이것도 정비례 관계가 아니라 아 그니까 정 반비례 관계인데 이게 완전히 이렇게 딱 대칭으로 반비례가 아니라 모멘텀 반비례예요. 그래서 이얘 갑자기 튀어 그럼 비트코인 가격은 내려가게 돼 있어요. 근데이 갑자기 꺾여. 그럼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갑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얘 어떻게 돼요? 우상향했잖아. 그죠? 그러면 이게 우상향하는 동안은 비트코인 가격은 우하향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그때 모멘텀에 따라서 상승하는 폭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경우는 비트코인은 상승 폭은 크고 하락폭은 제한적인 상황이라서 근데 얘도 지금 거의 몇 년 만에 최고치예요. 목요일에 2.92까지 갔었습니다. 근데 그게 2.88로 지금 소폭 내려온 그런 상태고 얘가 3을 넘게 되면 실질 금리는 뭐냐면 물가를 제외한 금리예요. 물가 상승률을 제거한 금리.이 10년물 금리 그니까 3이 넘는다는 거지. 그래서 요거는 우리도 보면 뭐 비트코인 1억 넘을까요? 뭐 1억 5천 넘을까요? 2억 넘을까요? 쓸데없는 숫자의 의미를 부여하잖아.
그 얘네도 근데 그게 있어. 3%는 좀 무서운 거. 5%가 넘으면은 뭐 무슨 일이 벌어진다 이런 그런 이론 같은 건 없어. 근데 5%는 그냥 좀 상징적인 느낌이 들잖아. 똑같아요. 실질 금리가 3%가 넘으면 [콧방귀] 이거는 좀 너무 너무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두 가지를 주의하셔야 됩니다. 무부 지수가 125를 넘는지를 보셔야 되고 실질 금리가 3%를 넘느냐가 다음 주에 주요하게 저희가 봐야 되는 관점 포인트예요. 그러니까이 두 가지 다 다음 주에 넘을 수가 있어요. 지금까지 추세라면 최근 한 달 동안 무부 지수 같은 경우는 55%가 올랐어요.
많이 올랐죠. 그니까 다음 주에 충분히 재수 없으면 125를 찍을 수가 있어요. 그때는 저희가 조금 포지션을 어 관리를 하는게 좋다.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 한 가지 좀 궁금한 거는 앵캐리 얘기는 조금 이제 들어간 거 같네요. 엔캐리 얘기는 요즘에는 많이 안 하고 있어요. 그건 또 다행입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네. 오늘 동원님과 함께 비트코인과 매크로 뉴스를 한번 살펴봤는데요. 어 그러면 이제 결론을 한번 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동아님은 다음 주 상승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은 하락한다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은 음, 저는 상승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봐요.
왜냐면 어 일단 그 제일 무서웠던게 연준이 계속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을 거다라고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이번 주에 지워졌다라고 봐야 되고 일단 10월에는 금리 인상을 안 하는 쪽으로 어 가게 됐고 지난주 지진난주 그니까 9월 FMC 뭐 전후로 제가 제일 짜증났던게 뭐냐면 연준에이 천둥 벌거숭이 같은이 친구들이 나와 가지고 아 물가가 너무 높아서 금리 올려야 될 거 같아. 한 목소리로 그게 다들 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면 뭐 아씨 게임 끝났네 약간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왜 올라갈 것 같냐면 지금 그때 금리 인상 뭐네 번 본다 뭐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했던 사람들이 다 입장 바꾸고 있어요.
이거는 금리 인상을 해야 될지를 좀 지켜봐야 될 거 같다. 요런 톤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다운이 됐군요. 이게 네. 그런 목소리가 나올 때마다 시장에서 좀 자신감을 얻게 될 가능성이 있고 그니까 연준에서 금리를 그렇게 경향적으로 올리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사실 30년물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그렇게 쳐 올라가기가 좀 민망해. 얘네들도 뭐 믿는게 있어야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게 조금 어 상승 요인이 될 거고 하락 요인도 말씀을 좀 드리면 아까 얘기했던 호르무주를 지나가는 배가 지난주에는 총 다섯 척이 그러니까 피슬을 당한 거예요.
미사일을 맞은 건데 다섯 척보다 더 많은 배가 이제 처맞는다. 그래 가지고어야 이거 배가 다시 안 다니기 시작했어요. 막 이러면 그건 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유가가 다시 오를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 두 가지를 좀 견뎌 보시면서 결정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좋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디파인 농부 초선생은 더 나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 안녕.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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