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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 반도체 급락 사태, 핑계일 뿐입니다. 전 웅줍합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6-05 · 유튜브 시청 55,973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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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나스닥#브로드컴#엔비디아#현금#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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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급락은 차익실현·순환매 장세이며 브로드컴 실적쇼크·엔비디아 물량축소 우려는 하락 핑계일 뿐이라고 주장. 나스닥/반도체 단기 눌림은 '웅덩이' 매수 기회이므로 현금 비중을 확보해 분할 매수 대응 계획. 원/달러 1550원대는 2008년 이후 원화 최저 수준이라 환전 타이밍 관리 필요. 10월까지 약세 구간 가능성을 열어두되 연말 상승에 배팅하며, 오른쪽 어깨 포착 시 현금 비중 확대 가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으로 레버리지 ETF를 장기 투자하는 디벨롭몽입니다. 어제 갑자기 노트북이 켜지지 않아서 오늘 하루 종일 충전 기사를 찾아다니고, 유튜브를 보면서 겨우 고쳐서 배 위에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오늘도 계좌부터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왼쪽 미국 직투 계좌는 6억 4,500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 ISA 계좌는 9,5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투 계좌 1억 1,600만 원 수익권까지 더하면 현재 기준 총 약 9억 2,6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02. 어제 반도체가 크게 하락했고, 그 영향으로 나스닥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반대로 다우는 1.7%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만 혼자 피바다가 됐고, 나머지 섹터는 초록불이었습니다. 다우는 느리지만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데, 반도체는 고점 대비 최대 6.6% 하락했고 오늘 프리장에서도 2.5% 더 빠지고 있습니다.

03. 첫 번째 이유는 많이 올랐으니 당연히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걸 억지로 끼워 맞추고 있다고 봅니다. 그 사이 다른 종목들이 오르면서 상승 자리 바꿔치기, 즉 순환매 장세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관점은 지금 차익 실현으로 숨 고르기를 하면서, 동시에 다른 업종으로 상승이 옮겨가는 순환매 장세라는 것입니다.

04. 두 번째는 브로드컴 쇼크입니다. 브로드컴은 실적을 좋게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13% 폭락했습니다. 매출과 EPS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분기 매출은 48% 증가했으며, AI 반도체 매출은 143% 늘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매출 전망이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05. 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쳤을까요? 브로드컴은 구글의 유일한 맞춤형 반도체 공급 업체입니다. 그런데 구글이 자체 칩 개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대형 고객이 맞춤형 칩을 스스로 만들기 시작하면, 브로드컴의 독점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생깁니다. 여기에 실제 매출 전망까지 기대에 못 미치니 이 두 가지가 연결되면서 주가가 흔들린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하락의 핑계일 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6. 세 번째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의 물량 축소 리포트입니다. 시장은 이를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의 신호로 받아들였고, 이 때문에 크게 급락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 역시 걱정하지 않고 하락의 핑계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뉴스와 시장의 반응을 통해 힌트는 얻을 수 있습니다. 메모리 수요 둔화가 확인되면 하락 추세로 넘어갈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07. 반도체는 그동안 말도 안 되게 폭등했습니다. 너무 올랐으니 잠깐 쉬어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며칠 쉴지, 몇 주 또는 몇 달 이어질지는 맞출 수 없습니다. 실제로 미국 증시는 아홉 주 연속 상승했고, 이번 주까지 열 주 연속 상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단기 눌림이 올 수 있는 구간이고, 평소보다 그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08. 그래도 저는 현금 비중이 충분하기 때문에, 하락이 오면 겁먹고 파는 대신 기회를 찾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짧은 조정은 기회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웅덩이 매수로 대응할 생각입니다. 다만 아무 때나 막 사면 안 됩니다. 최대한 싸게, 최대한 많이 사는 것을 목표로 언제 매수할지 근거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09. 어제 하락폭이 커지기 전 오전에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현금 비중 확보 타이밍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현금 비중이 너무 적은 분들은 더 오르더라도 현금을 늘려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현금 비중을 적절히 갖고 계시다면, 이번 두 번째 눌림을 기회로 활용해서 웅덩이 매수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10. 최근 자산 퀀텀 점프의 기회를 다들 잘 잡으셨나요? 너무 적게 사진 않았는지, 용돈 벌이에 만족해서 일찍 팔진 않았는지, 아니면 전쟁 뉴스에 겁먹고 패닉 셀을 하진 않았는지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시장은 모두에게 같은 상황을 보여줍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고, 그것을 포착하는 능력이 결국 자산을 결정짓습니다. 단기 눌림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디벨롭몽의 실시간 매수·매도를 참고하고 공부해 보셔도 좋습니다. 멤버십 가입 안내는 고정 댓글에 남겨 두었으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회는 금방 지나갑니다. 이번에는 꼭 후회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1.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지 급등했다가 저항을 받고 잠시 내려온 상황입니다. 달러 대비 원화 가치는 2008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달러는 원화보다 안전하고, 금리도 더 높습니다. 당연히 달러를 가진 사람은 원화로 바꾸지 않으려 하고, 원화를 가진 사람은 달러를 사려 합니다. 여기에 외국인 투자자들까지 빠져나가면서 환율 급등이 가속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12. 저는 6년 전 1,080원에서 처음 환전을 했습니다. 그때는 환율 박스권 상단인 1,250원까지만 올라도 환차익으로 최소 15%는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었고, 그 생각으로 환전해서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환율이 1,550원까지 올라 처음 환전했을 때보다 약 40% 환차익이 나고 있습니다. 중간에 계속 달러로 바꿔 두었기 때문에 정확한 환차익은 알 수 없지만, 환차익만으로도 매우 큰돈을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13. 다만 이번에도 느끼셨겠지만, 미리 환전해 두지 않으면 미국 주식 웅덩이가 와도 환율 때문에 매수를 망설이게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환율을 신경 쓰지 말고 사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 돈이 걸려 있으면 신경 쓰지 않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좋은 타이밍에 환율도 미리 바꿔 두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했다면 웅덩이가 와도 환율은 일단 보류하고 매수한 뒤, 이후 수익으로 보상받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환전하지 않고 환율 눌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신현송 총재가 말한 대로 금리 인상이 펼쳐지고 환율 쏠림에 단호하게 대처한다면, 1,550원에서 환전하면 6.5%의 환차손이 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14. 첫째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입니다. 이 문제가 빨리 해소되어야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시적으로라도 가라앉고, 국채 금리와 유가가 안정될 수 있습니다. 협상이 곧 이뤄질 것 같은 분위기가 있는데,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15. 둘째는 6월 FOMC입니다. 케빈 워시의 첫 FOMC가 시작되는데, 찌라시에서는 6월부터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거나 점도표를 축소·폐지하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쓸모없다며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16. 이것은 시장에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포워드 가이던스는 제가 '밑밥 갈기'라고도 부르는데,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여 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것이 사라지면 시장이 제멋대로 해석하게 되고,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은 낮지만 10월까지는 약세 구간일 수 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제 관점입니다.

17. 10월까지 웅덩이 가능성을 항상 열어 두고, 웅덩이가 올 때마다 기회 포착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저는 연말 상승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락장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오른쪽 어깨 패턴이 포착되면, 언제든지 관점을 바꿔 현금 비중을 크게 늘리고 노아의 방주를 준비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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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나스닥#브로드컴#엔비디아#현금#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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