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금리만 보던 장세 끝난다...마이크론 실적이 변곡점 | 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위원

한국경제TV · 2026-09-28 · 유튜브 시청 8,93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시장의 매크로 변수들 알아보면서 투자 전략 자세하게 짜보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메리시 증권의 황숙 연구위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우리가 쉬어가는 동안 일단 미중 정상 회담이 열렸습니다. 뭐 크게 뭐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은 많지는 않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콧방귀] 어,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뭐 증시에 대단한 호재로 해석을 한다거나 악재로 해석할 만한 요인들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새로운 대형 합의가 있다라기보다는 미중 갈등이 다시 확산되는 것을 막는 일종의 안전 장치가 하나 더 생긴 셈이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는데요.

긍정적인 부분은 명확합니다. 어, 양국이 무역 협정 휴전을 이제 2개월 연장하면서 이제 요게 이제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좀 우려를 줄 수 있는 그런 포인트였데 그 부분이 이제 미루어졌다라는 포인트 하나랑 이란과 관련한 양국이 공통적인 생각을 합의했다라는 부분이 저는 좀 고무적이었다라 봤는데요. 결국에 어쨌든 이란도 호르무줍 폐협을 둘러싸고 있는 어떤 인플레 압력에 주된 변수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이제 중국도 미국과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다라는 점이 이번 협상에서 확인이 됐다라는 점은 어 인플레 관련한 시장의 좀 우려 요인을 좀 덜어 줄 수 있는 그런 이슈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시장이 기대했었던 뭐 히토류나 첨단 기술 수출 통제 그리고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 요런 포인트들은 어 구체적으로 합의된 바가 이번에는 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정되 있는 회의에서 이런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해 확인해야 된다라는게 이번 회의의 결과였기 때문에 뭔가 새로운 호재들을 저희가 보고 해석한다라기보다는 어 시장에서 불편할 수 있었던 요인들이 어느 정도 조금 완화된요 정도의 이벤트로 해석하는게 적절하다라 보고 있습니다. 네. 불확실성이 어떻게 보면 완화가 됐다라고 평가를 해 주셨고 아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 국제수로 통행료에 반대를 하기로 했다.

이란과 관련된 부분들이었잖아요. 어 이란과 관련돼서는 미국 또 중간 선거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를 전후해서 또 어 뭐 확전이라든지 이런 이슈가 나올 수 있을지 후에 뭐 국제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이에 따라서 지금은 어떻게 봐야 할지 궁금한데요. 어, 여전히 조금 변수로 생각을 해야겠지만 이와 관련한 그래도 조금 좋아질 수 있는 얘기들이 주말 오늘 전후에서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이제 주말 사이에 있었던 일은 이란이 7일 안에 해협을 다시 열겠다라는 제안을 했는데 미국 축에서 그거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라고 해서 오늘 국제과 지난주 금요일 대비해서 조금 오르고 있기는 합니다.

근데 오늘도 나오고 있는 뉴스플로우는 어 미국 측에서 또 추가적인 협상을 제한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또 나오고 있어서 지금 이란의 협상당 당국이 미국에 이제 9월 30일까지 머물러 있고 그래서 오늘과 내일이 중요한 협상의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날들이라고 또 해석이 되고 있어서요. 그래서 요런 포인트들이 이번 주에는 조금 추가적으로 이제 시장에서 녹여 나갈 요인이 되고 있다라 생각을 합니다. 어 단기적으로는 그래서 유가가 지금 WTI든 브랜드든 100불 이하로 내려와 있고 WTI의 경우에는 지금 90불 초반까지 내려와 있으면서 어 유가에서 비롯되는 금리 상승 압력을 좀 다소 완화해 준 부분은 맞기는 한데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은 당장 좀 고무적이다. 다만 이제 저희가 요게 아직 확정이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전후까지요 협상의 단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계속해서 좀 지켜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유가가 지금 고점 대비해서 좀 하락하면서 유가에서 비롯되는 인플레 압력이 좀 둔화된 것이 호재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인플레는 좀 괜찮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국채 금리가 여전히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잖아요. 물가라든지 고용 지표등 경제 지표들도 많이 발표가 되는데 관전 포인트는 구체적으로 어떤게 되겠습니까? 어 지난주에 이제 유가가 90불 초반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제 2007년 이후에 최고치를 또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장 중에 5.23% 23%를 기록을 했고 오늘도 지금 5.21%까지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올라 있는데요. 어이 금리 상승을 유발했던 거는 지난주에 SMP 글로벌 PMI 9월 속보치 발표 때문입니다. 그 숫자가 어 2021년 7월 이후에 거의 60개월 5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을 했어요. 그래서 요거를요 숫자 PMI라고 하는요 지표를 실제 경제 성장률로 환원을 한다라고 했을 때 실질 성장률이 한 5%에 해당하는 숫자다라고 해석이 되어지면서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양호하다 굉장히 강하다라는 요런 측면이 인플레 기대 관점에서의 그 금리 상승 압력은 덜어냈지만 요게 실질 금리 중심으로 미국체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 주에 저희가 지표들을 확인을 할 때에는 그런 비슷한 압력이 이어질 수 있는지 여부를 같이 확인하는게 중요한데요. 일단 이번 주 중요한 지표 발표가 PC 물가 지표랑 그리고 이제 고용 지표 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요 두 가지 지표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이제 금리도 추가적으로 이제 전고점을 뚫고 다시 올라가느냐 요거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요. 어, [콧방귀] 제가 보는 관점은 지난주에 금리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이 이제 신고가를 경신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런 현상까지도 저희가 같이 녹여서 생각을 해 봐야 된다라 보는데 어, 지난주에 나타났던 현상은 이런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성장이 비용이 금리라고 하는 비용보다 더 나와 줄 수 있다라고 하면 주식 시장의 추세는 우상향 추세를 유지할 수 있다라는 그 시장의 해석이 지난주 주가 반응에 좀 녹여져 있다라고 보는데요. 그래서 이번 주에 지표 발표에서도 물가 지표가 이제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지만 않는다라고 하면 고용 지표가 잘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시장이 그렇게 어 고용 지표가 잘 나옴에 따라서 이제 금리가 추가적으로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시장이 크게 동요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좀 열어 놓고 봐야 된다라 보고 있습니다. 그게 구분해서 이번주 지표들을 좀 관측할 필요가 있겠다 보고 있습니다.

네. 정말 미국의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지금 거의 뭐 22년 만에 최고치까지 올라서고 있는데 이러한 고금리 환경에서도 성장이 더 크게 나타난다면은 지수에는 이러한 부분이 더 호재로 작용을 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경제 지표를 확인을 해 보면서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이번 주에 많이 예정이 되 있잖아요. 어 말씀하신 부분이라든지 금리 인상의 앞으로의 속도와 관련해서 어떤 발언이 나오고 나올 수 있고 그리고 어떤 부분이 중요하겠습니까? 어, 말씀하신 대로 금리인상 속도가 좀 중요하다라 보고요. 결국에는 지금 그래도 양호하다라고 해석이 되는 경제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금리 인상이 어떤 물가의 부담 때문에 더 이루어지는 거 아니냐 요런 걱정들이 같이 조금 자리를 하고 있는 시장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금리가 여전히 이제 연준원들은 완화적이라고 보는지 최근에 인플레이션이 뭐 유가나 관세와 같은 일시적인 공급적 공급 충격이 아니라 수요 측에서 견인한 인플레이 압력이 이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는지 그리고 노동 시장의 둔날을 기다리지 않고 선재적으로 추가 인상을 하게 될 건지 요런 부분들이 이번 주에 연준 인사들과 관련된 좀 발언에서 확인해야 할 그런 포인트들이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리고 또 마이크로 변수들 살펴보자면은 미국 시간으로 30일 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가 예정이 돼 있잖아요.

어 실적 가이던스가 지난 분기에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제시가 됐었는데 이것을 비트할 것인지 이번에도 향후 분기에 대해서 실적 가이던스를 어느 정도나 내줄 것인지 반도체의 투자 심리가 후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될까요? 어,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그런 역할 해 줄 수 있을지가 이번 주에 되게 중요하다라 보는데 저희는 그래도 그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시장에서 형성하고 있는 컨센서스 대비해서 어, 최근에 높아진 어떤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훨씬 더 크다라고 보기 때문인데요.

이럴 테면 어 7월 달에 이제 제시가 되었던 마이크로 실적이라든가 그리고 6월 달에 제시되었던 마이크로의 어떤 가이던스라든가 요런 숫자들은 어 그 당시에 전망이 되었던 뭐 HBM이라든가 메모리 가격 상승률을 기반으로 했을 겁니다. 때 근데 이제 한이 지난 분기 대비 4분기에 한 싱글 로우 싱글 디지 정도 그러니까 한 자리수 초반 때의 이제 메모리 가격 상승을 기대했었던 시기에 어떤 예측된 숫자들이 지금 형성된 컨센서스라고 한다면 어 최근에 이제 9월 뭐 AI 인프라서밋이나 그리고 뭐 지금 최근에 확인이 되고 있는 이쪽 그 반도체나 AI 데이터 센터 어항을 보면 이거보다 훨씬 더 높은 반도체 단가 인상을 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DJ까지도 지금 단가 인상을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부분들을 이번 마이크로 실적 발표에서 얼마나 녹여서 올해 4분기라든가 내년도 실적 가이던스를 얼마나 높여 줄 수 있는지 여부가 이번 실적 발표에 되게 중요하다라 보는데요. 어 이번 실적 발표를 또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이게 통상적으로 시장의 분위기가 이제 월 혹은 분위기 반기별로 바뀌게 되는데 저희가 지난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상계해 볼 필요가 있다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난번 마이크로 실적 발표가 6월 25일이었고 그때 마이크로 실적 발표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빠졌어요.

그리고 그 뒤로 저희가 7월 달, 8월 달에 하락장을 겪기 시작했었던 그 시발점 중 하나가 마이크론 실발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마이크론이 그 결제해지 관점에서 시장의 분위기를 전환해 줄 수 있을지 이번 공기 말일이라는요 시점에서 마이크론 실발이 되게 중요하다라 보고 있고요. 저희는 그 그런 측면에서 마이크론 실발을 계기로 지금까지 특히 이제 8월 9월 달에 시장은 매크로 장세였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금리가 제1 변수였고 금리에 따라서 시장이 등락이 결정됐었던게 그 실적 시즌의 어떤 부제의 공백기에서 그런 이제 매크로 장세가 펼쳐졌다라고 한다면 마이크로 실발을 계기로 10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실적 시즌이 시작이 되는데 실적으로 시장의 초점이 넘어가 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정도로 이번 마이크로 실바를 기대를

네. 어, 이런 가운데 뭐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 우리나라의 반도체 대표적인 기업들은 수출입 지표를 통해서 3분기에도 수출이 여전히 긍정적으로 최고 수준으로 되고 있다라는 점을 확인을 해 줬지만 그래도 환율의 악영향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서 지금 너무나 높아진 눈높이를 과연 충족을 시킬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의구심이 있는 시선들도 조금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어, 맞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보 흐름을 보면 지금 1400원대 중반의 환율이 지금 1,300원대 중반까지 내려와 있고 저희 하우스도 내년도를 1,300원대 초반까지 환율이 이제 강세로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지난번 실적 시즌 대비해서 거의 100원 넘게 지금 환율이 낮아져 있는 상태에서 이제 수출 기업 중심으로 우리나라 코스피 기업들이 구성이 되어 있고 뭐 반도체나 자동차가이 부분의 가장 중요한 이제 업종이기도 한데 어이 기업들의 어떤 실적 추정치의 하향은 불가피하다라고 좀 보여지고 있는 거죠. 근데 요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 이제 시장은 어 원화 강세가 이미 진행이 됐으니 이거에 따른 실적 추정차 하향은 어느 정도 이제 기대가 된다. 근데 그 부분 그게 반도체 단가 인상이이 원화 강세를 어느 정도 상세해 줄 수 있느냐 여부가 당장 3분기 4분기 숫자일 거 같고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더라도 얼마나 실적 추정체 하향이 덜되는지가 뭐 우리나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라든가 10월 말에 하이닉스 실발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좀 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지금 미주 순방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한미 무역 협상이라든지 그리고 멕시코 지금 어 무역 협정 논의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이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만 짚어 볼까요? 어 증시 관점에선 함의역상의 불확실성이 좀 낮아지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 한국 기업이 미국 인프라 투자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구체야 되고 있다라는 점을 좀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고요.

뭐 산업에서는 원전이나 전력 기기, C, 조선 방산처럼 미국의 뭐 에너지나 어떤 안보와 관련한 인프라 투자 업종과 연결이 되는 요런 포인트들을 계속해서 좀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정리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코스피 지수가 1% 하락하고 있지만 7,선은 지켜 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또 코스닥은 선전하고 있는 차별화되는 오늘 시장인데요. 양대 시장 어 10월에 투자 전략 좀 세워 주신다면요. 어 높아진 금리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보고요. 결국엔 금리라는 비용이 높아진만큼 그거를 이겨낼 수 있는 성장과 실적이 숫자로 보여지는 기업들에 압축해서 대응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은 이제 반도체라 생각을 하고 있고 반도체와 그 주변에 있는 기자재 전력 기기 그리고 뭐 전기전자 유원 쪽이 여전히 중심이 되는 그런 시장을 기대를 한다. 그리고 저희가 어떤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긴 하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매수 기계로 활용을 해야 되는게 10월이지 않을까 정도로 지금 전망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매립 증권의 황숙 연구위원으로부터 도움 말씀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스닥#마이크론#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