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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선엽 이사가 꼽은, 변동성 심할 2024 증시의 구간별 기업 선별법!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영업부 이사)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 2023-12-27 · 유튜브 시청 9,19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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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이 픽 시간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분이시죠. 신한 투자 증권의 이선엽 이사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우리 이선엽 이사는 뭐 한 2 30년 정도 리서치 센터에서 다양한 투자 분석을 하셨고 또 정부 기금도 한 3년 정도 직접 운영도 하셨던 그런 분이십니다. 오늘 이제 여러분 올해에 거래일 딱 이틀 남았습니다. 올해 이제 좀 결산도 하고 내년 전망해야 될 시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첫 번째로 지금 방금 들어오기 전에 제가 이제 s&p 500 지수를 보니까 미국에 4774 마감했습니다.

거의 뭐 역대 최고치 이제 근접하는 그런 숫자 지금 다가오고 있고요 하지만 국내 코스피 지수는 어제 2,600 어 역대 최고치 3천을 훨씬 넘었었다 아직 먼 것 같습니다. 미국은 올해 엄청나게 막 달려왔는데 코스피 상승률은 죄송합니다. 목소리가 약간 갈라지네요. 아침이라 약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조금 더 됐단 말이죠. 미국 증시가 예상보다 막 달린 원인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코스피가 부진했던 원인 뭐가 있을까요. 우선 미국 증시가 먼저 달린 원인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경제적인 요인으로 보면 이례적인 고용 상황에 있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뭐 지난해 기억을 해 보시면 미국이 엄청난 긴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가운데서도 경제가 온전했다 사실 증시가 상승할 수 있었 잖아요. 이렇게 경제가 온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배경에는 이례적으로 사람이 많이 부족했고 그로 인해서 긴축으로 인해서도 여전히 탄탄한 고용이 유지됐기 때문에 즉 수요가 뒷받침됐기 때문에 일단은 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어떤 밑바탕이 되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보다 무엇보다도 이제 지수를 크게 끌어올린 가장 큰 원화는 새로운 산업의 어떤 발전 즉 AI 불리는 이런 빅테크 기업들의 분전이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능이 큰 화두였고 미국에서 맞습니다. 예 보통 이제이 일곱 개의 기업을 가르쳐서 우리는 보통 매그니피션트 7이다 얘기를 하는데 이들 기업의 시가 총액에서 snps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절대적이다 보니까 다른 기업들이 사실 크게 오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이 일곱 개 종목만 그도 지수를 굉장히 크게 크어 올렸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만큼 AI 우리가 기존에 있던 AI 비해서 너무나도 가공할 만한 어떤 위력의 어떤 성능을 보여 주기 시작을 했고 이런 부분들이 향후에 산업을 크게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어떤 기대들이 미국 중시를 크게 끌어올렸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최근에는 예 최근에는요 매그 이피션트 7 외에도 여러 산업재는 다른 기업들도 올라오면서 지수가 좀 더 이제 공고해지는 모습을 보였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국내 지수가 이렇게 부진했던 원인을 본다라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지수가 많이 오르려면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반도체가 굉장히 좋았어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반도체가 코로나 이후에 공급 과잉에 시달리면서 굉장히 부진했던 점이 1차적인 원인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2차 전지를 비롯해서 배터리 관련주들이 굉장히 좋았었기 때문에 그나마 지수 상승을 긴 원동력이 됐었는데 최근에는 어 AI 발전하려면 결국 반도체도 발전해야 되잖아요. 그런 가운데서도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분전을 하면서 그나마 제가 볼 때는 이제 상승세에 다시 합류하기 시작을 했고 미국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그래도 선방한 어떤 한해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한해만 놓고 보면 그래도 연초보다는 코스피 이제도 올라 주긴 했죠. 예 2600 감을 이제 이런 정도로 할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내년 전망일 것 같습니다. 내년 코스피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저는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어 전체적으로 지금 시장과 관련된 변수 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먼저이 AI 2023년 올해 같은 경우는 어 나름대로 AI 자체적으로 이제 성능이 발전하는데 포 싱이 됐지만 내년에는 잘 아시다시피 상업화는 어떤 키워드가 되게 됩니다. 말이 상업화이 결국 우리도 아니면 기업들도 이제 실제 활용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렇게 우리도 AI 활용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가 사용할 수밖에 없는 여러 기기들 뭐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요런 것들 바꿔야 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결국 이런 어떤 엄청난 소프트웨어 발전은 하드웨어 발전을 이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보면 전체적 으로 그동안 어 올해도 좀 오르긴 했지만 이런 반도체를 비롯해서 이런 관련 기업들과 관련해서 긍정적인 움직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지수를 부정적으로 보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화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일본이 일본이 지금 뭐 잘하면 뭐 통화 정책을 변경할 수도 있을 가능성 높아지고 있고 만약에 내년 시장에서 일본이 엔화가 예상외로 강세를 보일 수 있다라면 자동차 쪽에 온기가 돌아갈 수 있을 가능성 그러면 it고 자동 차가 같이 움직인다고 가정을 하면 지수는 올해보다 더 나은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 전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또 여러 가지 면에서 변수들이 많습니다.

뭐 미국의 대손 변수도 있을 거고 또 우크라이나 변수 여러 가지 변수들 수 있을 텐데 요런 변수들이 어떻게 작용하에 따라서 관련 기업들도 움직일 수 있다라면 어쨌든 지수는 뭐 얼마라고 딱 단전 짓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내년에도 올해만큼 예 나을거다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방금 전에 우리 기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제 미국에서는 연착륙 기대가 커지고 있단 말이죠. 서프 랜딩 지금 연준에 이제 매 분기 말마다 전망하는 SAP 경제 전망을 보면 내년에 경제 성장률 아 요거를 한 1.4% 종전에 1.5 다 조금 낮추긴 했지만 여전히 괜찮은 수준 올해는 뭐 2% 넘을게 이제 뭐 확실시 되고 있죠.

인플레이션 전망치도 조금 낮추고 그래서 물가도 더 추가로 둔화하고 성장 율은 좀 괜찮을 것 같다 이렇게 예상을 했단 말이죠. 그리고 시장에서는 내년에 어 저 상당한 폭의 금리 인하를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의 인플레이션 또 금리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사실 뭐 연준도 전망하지 못하는 걸 제가 맞출 순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맞습니다. 근데 이제 세 가지만 보면 되겠죠. 기본적으로 지금 물가와 관련해서 우리가 고민해야 될 거는 일단 임금 시간당 임금 사람 가격이라고 보통 금하고 에너지 그다음에 주거비요 세 가지가 크게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여지는데 먼저 물가에서 35% 가량 차지하는 주거비 같은 경우는 집값에 1년 반 정도 후행 합니다.

그런데 그런 걸 감안을 하면 내년에는 내년에는 주거비는 물가에서 좀 그래도 우리가 볼 때 물가를 내리는 역할을 해 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올해까지는 계속 올 예 맞습니다. 예 물론 이제 최근에 집값이 올랐기 때문에 내년 말고 그 이후에는 오 좀 안타까운 어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지만 내년만 놓고 보면 어쨌든간에 어 일단은 물가를 안정시키는데 기여 할 거다로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에너지 가격은 사실 현 수준이라면 최소한 물가가 재발하는 수준은 아닐 수 있겠다라는 점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임금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장 당장은 시간당 임금이 크게 문제가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어 올해 특히 내년 연말까지도 큰 무리가 없어 보이는데 아 좀 안타까운 점이 있다라면 트럼프가 혹시 만약에 당선이 됐을 경우는 오히려 조금 우리가 긴장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지금 임금이 안정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팬데믹 이후에 중단되었던 이민자들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노동 시장이 그만큼 공급이 많아져서 안정이 됐었던 건데 잘 아시다시피 트럼프 같은 경우는 이민을 막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일들이 실제화 되면 또다시 고용 시장에서 노동력이 부족해지면서 임금이 반등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나 내년 우리가 알고 있는 선거 전까지는 그 그래도 물가가 약간의 좌충 오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잡혀가는 모습을 보일 것 같은데 선거 이후에 트럼프에 따라서는 조금 변화가 될 수도 있겠다 물론 이제 트럼프가 안 된다라면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겠지만요요 정도로 말씀드릴 수 것 같습니다네 미국의 대선 이은 내년 11월 5일 지금 예정이 돼 있습니다.

어 미국 그러면은 금리를 계속 인하할 가능성이 지금으로서는 높은데 그러면은 우리 국내에서도 이제 장기물 미국의 장기물 국제 투자하신 분들이 많단 말이죠. 요거 전망 좀 긍정적으로 십니까 어 길게 보면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너무 기대를 가지면 안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게 지금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것들은 이전과는 좀 금리를 내리는게 다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금리를 내릴 때는 이전에는 추세적 금리 나라고 해서 거의 제로까지 내렸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보험적 금리 나라고 해서 일정 부분 레벨을 좀 낮추는 정도거든요.

그 레벨 정도까지만 수익률을 보고하다 라면 괜찮은데 그 이상으로 뭔가 기대를 하시는 거 좀 지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 네 그렇군요. 저희 여러분들 지금 뭐 출근하시는라고 굉장히 지금 바쁘실테니까 짧게짧게 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중국 한번 보겠습니다. 중국의 특히 이제 섀도우 뱅킹 또 부동산 금융 우려가 굉장히 컸죠. 내년에는 중국이 결과적으로 부진을 털 수 있을지 그 여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현 수준보다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수준이 나아진다 우리가 이전에 봤던 수준일거다 이런 건 아닙니다만 전반적으로 지금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경기 부양책이 날이갈수록 그 강도가 굉장히 강해지고 있고요 특히 미국이 금리를 내리거나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긴축을 완화하게 되면 긴축을 완 하게 되면 중국이 경기 부양체 쓸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게 좋아집니다.

미 중간에 금리차가 줄어들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쓰는데도 보다 부담이 없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 중국이 경기 부양체 통화 정책과 그다음에 재정 부양책을 동시에 쓰면서 경기 부양을 강화할 수 있다라면 현 수준보다는 그래도 나 모습을 보이지 않겠느냐 다만 전체적으로 중국 같은 경우 이번에 부동산과 관련된 내상이 너무 컸습니다. 따라서 회복에는 좀 당당히 시간이 걸릴 거라는 데서는 저도 이견이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회복의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지금 올해보다는 긍정적으로 이제 봤고요 특히 이제 부양책 나올 것으로이 보고 계셨습니다.

아 올해 화 엔화 가치의 변동폭이 굉장히 컸죠. 들어오기 직전에 봤더니 이제 달러당 142n 정도 상당히 어 150엔 넘었던 거에 비해서는 상당히 이제 강세를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만 내년에 엔화 어떻게 전망하고 있고 요거에 따른 글로벌 시장 어 영향 어떨지 어떻게 보고계십니까 일단 엔화는 3월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에다 일본 중앙은행 총재도 그 얘기를 지금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 통화 정책에 대한 변기에 대한 조건을 분명히 했습니다. 내년 봄에 춘투 있죠. 임금인상과 관련해서 일본 기업들이 임금 인상을 하는데이 임금 인상 수준이 물가를 넘어서는 수준이 오면 통화 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 만약에 임금 인상이 생각보다 크게 벌어질 수 있다라면 화는 이제 생각보다 큰 강세 전환 가능성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우선 하가 일시적으로 그런 식으로 어떤 추세적으로 강세를 갈 경우 단기적으로 시장이 부담이 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아무래도 어 지금 외국에 나가 있는 자금들을 팔고 일본으로 들어온 자금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미 국채의 단기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는 는 글로벌 시장의 조종 요인이 될 수 있겠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조금 더 길게 본다면 일단 한국 시장이 굉장히 큰 호재라고 볼 수가 있겠죠. 특히 자동차 관련 기업들 그래서 수출 관련 기업들 경쟁력이 한국이 주 수 있다는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을 좀 보신다면 그래도 한국이 가장 큰 수혜가 될 수 있는 점 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다시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정치 여쭤보겠습니다. 미국에서는 AI 방금전에 말씀하셨고 국내에서는 2차전지 있단 말이죠. 올해 우리 증시를 관통한 큰 화두였습니다. 내년에 요렇게 조금 어 증시에 큰 활력을 줄 만한 관심을 가질 만한 업종 꼽자면 어떻게 있을까요. 우선은 AI 상업화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서 사실 이제는 하드웨어 쪽 반도체라는 아니면 스마트폰 쪽 관련해서도 의외의 어떤 그 긍정적인 흐름이 보여질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 또 앞서 말씀드렸었다 일본이 엔화가 정말 그렇게 전환이 될 수 있다라면 자동차 관련해서도 긍정적 시각으로 발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중국이 부양책을 언제 쓰느냐가 관건인데 부양책을 쓰는 걸 보면서 부양책이 현실화됐을 경우 철강 아고 화학도 워낙 싸고 워낙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어 의외로 제가 볼 때는 소득을 거둘 수 있는 업종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지금까지 이선엽 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맙 고맙습니다. n

#코스피#삼성전자#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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