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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한 주의 마지막 거래 금요 시장이잖아요. 뭐 실적 시즌 속에 여러 가지 반도체나 뭐 정치 테마주나 관련주 전략 궁금하실 것 같아서 쭉 한번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시간은요. 차영주 ISN 경제 연구소 소장 나와 계십니다.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네. 어제였던 거 같습니다. 어쨌든 반도체에 호재가 좀 있었잖아요. 뭐 AI 반도체 어 우리가 생각했던음 그 규제만큼은 아닐 것이다. 미국 쪽에서 어 아직은 조금 더 이제 능력을 봐야 된다라는 부분 때문에 올라가긴 했는데 근데 종가를 이렇게 확인해 보니까 그닥 예 오늘 시장도 뭐 그닥 이런 거 같습니다.
반도체 많이도 궁금해하시는데 그것부터 좀 풀어 볼까요? 어, 예. 우리가 이제 반도체는 아직까지 이제 지금 상황들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오늘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 어, 이제 우리가 이제 관세 정책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이 부분을 봐야죠. 그러니까 이게 상 지금 주식 시장이 상당히 샘포에 복잡한게 보통 이제 보면 본질 가치를 이제 따지는 부분들을 우리가 봐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본질 가치 외에 외부 변수 즉 트럼프의 관세 외부 변수까지 봐야 되니까 생이 복잡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지금 화면에서 보시고 나오는 것은 지금 이제 미국에서 AI칩 통제에 대한 변화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바이든 행정부부터 중국 때리기를 했었죠. 그니까 G2 국가가 우리가 그 이제 그 AI라든지 반도체라든지 어 여러 가지 부분에서 중국과 이제 그 싸움이 있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흔히 이제 투티세스의 함정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어 그 정글에 사자가 두 마리 있을 순 없다. 아 이런 거가 이제 로마 때부터 나왔던 어떤 하나의 격원이다 보니까 중국의 바로를 저 지금 미국이 가만히 둘 수는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현재 지금 바이든 행정부에서 AI와 관련된 어 반도체 칩에 대해서 어 현재 지금 중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았죠.
근데 이제 그게 곧 시행입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딱 제동을 걸었어요.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에서 시행하는 정책 이제 시행인데이 부분을 처리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근데 저 워딩만 놓고 본다라면 뭐 그러면 중국으로 가는 반도체를 통제 안 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그동안에 지금 현재 중국에 대해서 100% 넘게 관세를 보과하고 반도체에 대해서 특히 이제 뭐 GPU 반도체에 대해서는 어 시리얼 넘버까지 통제한다라고 했는데 도대체 이거는 무슨 이야기지? 이렇게 시청자분들께서는 충분히 의구심이 들 것으로 미루어짐작을 합니다.
근데 이제 워딩을 놓고 본다라면 이제 언론에서도이 얘기들을 보면 먼저 이게 철해가 아니라 더욱 더 디테일한 강화다라는 얘기를 써야 되는데 언론에 이제 해 그 얘기들을 보면 그냥 철해라고 썼어요. 그리고 맨 밑에 가서 정말 꼼꼼히 읽어 보지 않으면 이게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고 그냥 처리하는 거다라는 식으로 이제 그니까 끝까지 안 읽어 보면 어섣불은 결론을 내릴 수 있게 좀 돼 있는 언론들을 제가 몇 개를 봤는데 중요한 것은 뭐다? 저희 이대로 해서 분명히 얘기를 하는 것은 단순 철례가 아니라 보다 좀 디테일하게 만들겠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여러분들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1 1 그룹 2 그룹 3 그룹 뭔가 좀 이렇게 벌써부터 머리가 좀 지끈지끈하지 않습니까?
단일하게 싹 이렇게 돼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간단 명료하게 그리고 좀 더 디테일하게 만들겠다라는 것이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정체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단순하게 반도체 호재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특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기조를 놓고 본다라면 이러한 움직임 그러니까 즉 어 중국에 대한 어 첨단 기술에 대한 제재 이런 부분들은 더욱더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잘 봐야 되겠죠. 한 가지 여담입니다만 지금 현재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이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제 우리가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 무기 체계가 이렇게 허술했나라고 우리가 그 어 의외 그 상황들을 봤는데 이번에 중국 전투기가 라파를 격치시켰어요. 어 이거 굉장히 어 의미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중국 전투기에 대한 부분들은 그동안 우리는 이제 서방 언론을 접하다 보니까 상당히 이제 편화하는 부분들이 좀 있었고 어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이제 기술 특히 이제 첨당 기술에서 우리가 좀 어 아무래도 좀 어렵지 않아라고 봤는데 어 라파를 라파이라는 것은 굉장히 지금 글로벌리 우수한 그 비 전투기로 우리가 봐 왔거든요.
프랑스가 우리가 한국 강국이죠. 어 지금 이재 기자는 그 나이가 어리셔서 잘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콘코드 비행기라고 있었습니다. 네. 콘코드 비행기라고 있었는데 그게 이제 프랑스가 이제 영국하고 주도에서 만든 거거든요. 주로 이제 프랑스 기술을 만든 거기 때문에 그 정도의 항공 기술을 갖고 있는 프랑스인데 이거를 중국이 했다. 그렇다. 자,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첨단 기술을 더욱더 옥재울 수밖에 없겠죠.이 정도라면 그러면 반도체를 더욱더 옥재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이 뉴스는 어떻게 봐야 된다? 앞으로 중국이 그니까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시간을 두고 더욱더 중국 때리게 나선 어 반도체 입장에서 보면 어 그런 뉴스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뭐 요즘에 뭐 들어온 얘기 모르게 또 한참 또 예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어 어찌됐건 뭐랄까요?
그 이런 이슈가 나올 때 일단 너무 안심하기보다는 약간 또 협상의 카드로서 숨쉴 틈을 만들어 줬다라고 그 정도로 좀 인식하는 어 예 좀 그렇게 좀 봐야 되겠죠. 그래서 어든 반도체에 했는데어도 쿠션 작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줬는데 어 인기는 여전한가 이렇게 좀 살펴봤더니 서화 개인 투자자분들이요. ETF 그니까 반도체로 구성된 장바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ETF는 또 매수를 하셨어요. 근데 이거는이 이슈 나오기 전에 매수를 한 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믿을 만한 그런 어 신뢰성이 있었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어 우리가 이제 카카오 페이지 증권 뭐 이제 뭐 거기서 나온 이제 보도 자료니까 이제 우리가 얘기를 하게 되면 여기서 이제 그 카카오페이 증권을 통해서 이제 서학 개미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내막들을 좀 분석을 했어요.
근데 이런 것들을 증권사들이 개인 정보인데 이런 것들을 보고서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에 대한 것들은 좀 의무입니다. 어쨌됐든 우리가 좀 참고를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지금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그 이제 1위로 보는 것이 어 그 현재 지금 이제 달러 기준입니다 여러분들. 겨우 8억 이게 아니라 8억 달러요. 굉장히 큰 금액이죠. 8억 달러. 8억. 근데 저기서 보게 된다면 1위, 3위를 보면 전부 다 우리가 그 레버리지예요. 테슬라라든지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뭐 그렇게 큰 부분은 아니다 하더라도 ETF 세 개를 샀는데 ETF 두 개는 레버리지 리페트 샀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이 증권사 외에 가끔 이제 대형증권사들이 어 이런 분석 자료들을 좀 내놓는 거 보면 여전히 서학개미분들의 어 그 매수 상회를 보면 우리가 레버리지가 상당히 있는 것들이 많은 거 같아요. 물론 이제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어 뭐 이런 부분에 대한 어 선호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 선호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다 레버리지 ETF예요. 어 이런 것들은 어 상당히 이제 변동성에 우리가 조심을 해야 된다라고 어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어, 안타까운 얘기입니다만 우리가 이제 SKT 사태 이후에 지금 SKT의 신용이 굉장히 많이 몰리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 주식게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한번 좀 고려해 봐야 된다. 어찌 됐든 지금 우리가 이제 ETF라는 상품들이 나오다 보니까 이건 상당히 우리가 잘 활용하면 굉장히 긍정적인 거 같아요. 정말 미국에서 뭐 조금 전에도 팔란티어를 얘기를 하고 여러 가지 막 얘기들을 했는데 어떤 것을 내가 구체적으로 사야 될지 모르겠다라면 ETF를 활용하는 전략 굉장히 좋고요. ETF도 우리가 이제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수익률로 치환이 되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려도 어 지속적으로 갖는 것은 좋다.
단 너무 레버리지가 큰 것에 대해서는 올 위든 아래든 이거는 자칫 방향이 잘못된다라면 어떠한 매매 정책이든지 통용이 되지 않는다. 자,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많은 분들이 이제 주식 책을 보고 이제 공부를 하고 유튜브들이라든지 어 저희 같은 이제 이대로 증권 방송을 보고 공부하시지만이 틀 그니까 책과 E데리 방송의 기본 틀은 우리가 정상적인 매매지 레버리지 매매가 아니거든요. 그러면이 방식이 통영이 안 된다라는 거 이런 부분들을 어 저희 이델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건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한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예 그 실적단에서의 전망이 하반기에는 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겠다라는 분석이 있거든요.
근데 자연스러운이 흐름인 거 같기는 해요. 어 소장님은 어떻게 판단하세요? 그걸 보고 어 근데 저는 삼성전자가 7만 전자에서부터 5만 전자 올 때 어 6만 전자에서 5만 전자 올 때는 삼성자 실적이 안 좋을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7만 전자에서 6만 전자 올 때 실적이 나빠진다는 얘기는 단 한 번도 못들은 드는 거죠. 음, 좋아진다. 좋아진다. 좋아진다. 좋아진다. 좋아져야 된다. 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려면 삼성전자가 좋아져야 된다는 어떤 당위론까지 나오면서 이런 부분들이 좀 나타났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좀 구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삼성전자는 아직까지도 저도 확신을 좀 갖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잘돼야 된다라는 당위론은 저도 갖고 있어요. 하지만 당위론과 잘된다라는 것은 별개죠. 삼성전자가 잘되려면 무엇을 해야 되냐? 이번에서 보여지듯이 삼성전자의 매출이 가장 큰 것은 휴대폰입니다. 근데 영업 이익이 가장 큰 것은 반도체거든요. 근데 이번에 반도체에서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못 나오다 보니까 어 조금 그런 아쉬움이 좀 있었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반도체에 대해서 어 이러 어떤 전반적인 흐름들이 좋아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 하이닉스가 최근에 부채가 급격히 늘고 있어요.
이거 좀 아이런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겁니다. 부채가 왜 늘어나고 있지? 사니스가 장사가 잘 된다는데 연구를 또 하려고 하는 그런게 아니고 정확한 내용들을 보면 우리가 HBM 같은 경우 주문제이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우리 그 이재 기자님이 뭐 누구 이재 기자님한테 누가 만나려고 하면 미리 예약을 걸어 놓잖아요. 전화해 가지고 야 언제 시간 되지 하는 거죠. 근데 기업은 단순하게 그게 아니라 그거를 돈을 선수금을 거는 겁니다. 그게 부채거든요. 미리 돈을 받아 놓은 거니까. 아 물건을 또 이게 납품해야 납품을 해야 되는 거니까 선수금이 늘어나고 있어요.
선수금 뭐다? 미리 우리한테 제발 HB을 좀 다오라고 기업 다른 기업들이 그 하이닉스한테 돈을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럼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이게 돈을 미리 돈을 먼저 받은 거니까 부채거든요. 그런 부분을 놓고 보면 이게 나중에 다 100% 매출로 바뀝니다. 대부분 다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하인스는 좀 실적이 저는 개선될 거다라고 봐요. 어 그런 부분들을 보면 부채 비율이 높아지고 있을 때 선수금 비중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보통 우리가 하이닉스가 단순하게 블랙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좋아진다라고 하지만 그게 재무제표의 미리 나타납니다.
선반영되는 선수을 보자 그러면 저는 하반기 때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이렇게 구분하고 싶습니다.네 역시 또 역대 최고의 실적을 또 기록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선수관이 또 쌓이고 있다고 하니까 예 예 좀 그렇습니다. 자, 실적 발표 시즌에 뭐 삼성전자에서부터 포문을 열었으니까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하지만 그 데이터를 쭉 보면요. 이게 실적 이슈가 굉장히 중요한게 그 발표난 이후에 주가의 분도이 굉장히 컸다라는 거예요. 근데 뭐이 통상적으로 예, 많이들 하는 얘기긴 합니다만 이번 실적 시즌에서의 관점 포인트는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어, 저 두 가지로 딱 구분해서 말씀드릴게요. 이게 이제 기준점이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보통 이제 뭐 코에 걸면 코거리 귀면 귀거리도 실적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뭐 틀린 말은 아니겠어요. 근데 저희 이델리 시청자분에게 차용주의 기준점을 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이제 우리가 그 SND랑 데브 시서즈 실적이 나왔어요. 근데 둘 다 매출이 늘었어요. 근데 매출이 느는 거 비해서 SND 같은 경우는 어 매출이 한 40% 늘었는데 영업 이익이 80%가 늘었어요. 그럼 주가가 올라갔어요. 이건 긍정적인 거예요. 매출 대비 영업 이익 증가폭이 커야 돼요.
대부 시서즈는 어제 오늘 빠지고 있어요. 그런데 매출은 40% 늘었는데 영업 이익은 20%밖에 안 늘었어요. 그러니까 매출 대비 영업 이익 비준이이 늘어나는게 더 커야 돼. 이게 정상적인 기업이거든. 이게 이제 고정비 변동비인데 여기 복잡하니까. 어쨌든 다 매출이 늘어난 건 좋아. 근데 영업 이익 증가 폭이 매출 증가 폭보다 커야 된다. 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그 남는게 많아야 된다라는 그죠. 그게 이제 그런 부분들입니다. 우리가 매출이 늘어날 때마다 비용이 따라서 많이 늘어나는 건 아니니까. 그렇게 봐야 되 인건비 같은 경우.
그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보는 것은 저는 이런 비유를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이제 자재분들이나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조카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엄마 나 공부 열심히 할테니까 치킨 좀 사 줘 그러면 그거 안 사 주는 부모가 어떻겠어요? 치킨 사 주죠. 근데 그 대신 성절표를 가지고 나중에 야 치킨까지 얻어 먹은 놈이 성적이 이거밖에 안 나와라고 야단을 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전는 그 기준점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어 그동안에 이제 주가라는 것들이 선반영되는 것들을 보면 증권가에서 호실적이기되다. 지금 이제 하인스 같은 경우 지금 주가가 올라간다라면 선반형이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긍정적이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선반형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주가가 단기간에 30% 이상 올랐다 그러면 저는 이건 선반영됐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럴 때 호실적인 발표한다 주가가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어 어느 정도 선반영됐으니까. 반면에 기대보다 성적이 안 나왔다. 그럼 오히려 더 하락으로 변동됩니다. 매출간 영업이 늘었는데 생각보다 그게 폭이 적다. 그럼 하락으로 변해요. 반면에 지금 삼성전자는 제가 긍정적인 비율를 안타깝게도 말씀 못 드렸잖아요. 근데 만약에 삼성전자가 갑자기 HBM을 개발한다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 폭발하는 거죠. 얘는 치킨을 안 먹 안 얻어 먹은 거예요. 혼자 묵묵히 공부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직관적으로 우리가 주식을 볼 때 주가가 좀 올랐다. 아 얘 치킨 좀 얻어 먹었구나. 주가가 안 올랐다. 아, 얘는 치킨을 아직 안 먹었구나. 그럼 이제 치킨을 내가 사 줘야지.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야지라고 보는 관점. 차연주에 두 가지 관점. 매출 대비 영업 이익 증가율이 커야 된다. 그다음에 주가가 치킨을 먹었냐 안 먹었냐. 요거를 어, 구분하시면 저희 이델리 시청자분들께서 명 나름대로 기준점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소장님만의 그 투자 전략에 대한 그 뭐라 그럴까요? 어 기준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이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쨌든 매출액과 영업 이익단에서만 보자면 매출액 대비해서 영업 이익률이 높아야지 그건 주가의 긍정적인 어 흐름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건데 그런 흐름에서 봤을 때 네이버와 카카오는요 부진했잖아요. 네죠. 아 주가가 안 가는게 마땅한 그 공식에 따르면은 예 이치이네요. 그렇죠. 매출대 영업 이익 증가폭이 좀 적고요. 저는 우리나라 3대장이 상당히 이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들 중에 하나가 대장에 이런 답을 주어야 될 거 같아요.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가 흔히 하는 일들에 대해서 모르시는 시청자분들은 뭘로 없을 거예요. 이제 구체해진 걸 떠나서 삼성전자는 휴대폰과 어 반도체 물론 가전은 작지만 어 네이버 같은 경우 우리가 검색 엔진에서 또 AI까지 가는 거. 카카오는 우리가 카카오 톡을 쓰고 다양한 것들을 쓴다. 뭐이 정도 내피셜은 어 네러티브는 충분히 다 여러분들이 아실 거예요. 근데 그 외의 것이 무엇이냐라는 알파가 붙는 세 가지 대표적인 종목이다라는 거죠. 삼성전자는 HBM, 네이버는 그 AI를 갖고 뭘 어떻게 하겠다라는 거지. 카카오는 그러면 앞으로 신 모델은 뭐지라는 부분들에 대한 답이 나올 때까지는 주가가 답답한 흐름을 좀 보이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에 어 네버 같은 경우 오늘 실적이 좀 잘 나왔어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어 그렇게 뭐 기대에 못미치고 또 어제 같은 경우는 네이버 실적이 별로 안 좋을 거다. 그래서 카카오가 조금 더 어 반사 이익을 보는 거 아니야라고 본 분들이었는데 둘 다 AY와 관련해 가지고는 조금 어모멘텀이 좀 약하지 않느냐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네. 지금 앞서서 보니까 막 그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AI 쪽에 이제 검색을 모두 이제 대체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면은 이제 뭐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는 거보다 유튜브나 채비에 검색하고 퍼블랙스 같은데 한 3 정도는 걸로 옮겨온 거 같아요.
예. 그래서 뭐 구글이 뭐 주가가 빠지고 뭐 간밤에 좀 소폭 반등하긴 했습니다만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거는 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그렇죠. 정는치거든 그 때에 그만큼 전에 저 네이버만 썼으니까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근데 벌써 네이버에서 차영주가 1이 빠진 거죠. 어 그것도 어 썸 더하면 굉장히 큰 거죠. 예. 네. 전통 인터넷 플랫폼에 대한 대응 전략도 결국 이제 AI 쪽으로 가겠구나라는 자연스러운 흐름도 우리가 예측을 해 볼 수 있는 대목이고요.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주가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어서 투자 유의상으로 꼭 함께 얘기가 되고 있는 정치 테마주에 대한 얘기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이 금요일에요.
네. 어 지금 이제 다음 주부터는 어찌 됐든 국민의 힘이 결정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왜 결정이 나누냐면 11일 날 어 대선 주자들이 등록하는 공식 일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 민주당은 이제 뭐 이재명 후보가 등록을 할 거고 국민의임도 어느 분이 됐던 등록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또 무소속에 나오던 그러면 다음 주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선거 국면으로 들어간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럴 때 이제 공약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이제 공약 중에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지만 일부는 빈 진짜 비 빈 공짜를 비공자를 쓰기도 하고 그게 나중에 정책으로 바뀌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공약에 휘들리지 마시고요. 이게 정책으로 바뀔 수 있는 주식들을 좀 보셔야 된다라는 거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대표적으로 저는 증권주 아니면 우리가 이제 뭐 그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 그다음에 뭐 이런 것들 원전주 이런 것들은 앞으로 정책이 공약이 정책화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 그건네 생각 아니야? 두가 두의 어떤 교집합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두 후보들이 교집합을 내세우는 것들은 나중에 어느 누누가 대통령이 당선될지는 뭐 저희도 뭐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정책화될 가능성은 가장 크다는 왜냐면 많은 유권자들이 그것을 요구하는 것이 어 공약으로 나오게 정책으로 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일단 지금 이제요 세 섹터에 대해서는 투자분들이 다음 주부터는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뭐 지수 5천대를 열겠다.
이재명 어 후보가 얘기를 했는데 어 뭐 국민의 힘에서도 어느 분이 그것을 또마다 하겠습니까? 지금 표가 몇 표인데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다음 주부터 잘 보시면 단순하게 인물주라든지 아니면 그냥 공약 발표한테 따라가는 거보다는 묵직한 종목들을 모아가는 전략이 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자, 그리고 이제 관세 이슈는 계속 가는 거잖아요. 예. 아주 간단하게 이제 앞으로 어떻게 투자 전략의 방향성을 잡아야 될지 예. 그것까지 마무리 말씀드 어 짧게 얘기하면 어제 이제 뉴욕 증시가 막판에 급등을 했어요. 그러니까 오늘 새벽에 말고 어제 새벽에 그게 이제 FMC보다 일단 뭐 중국과 10일 날 만난다이 소식이었고요.
그다음 오늘 이제 영국가 또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이제는 그동안 피해주였던 그니까 관세 피해주였던 것들이 관세 리스크가 해소된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대표적인게 저는 자동차, 철강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동안 피해지로 눌렸던 것들을 다음 주부터는 어 리바운드를 위한 어 매수 구간으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네. 오늘도 시원하게 한 주간 좀 정리해 주시면서 다음 주 투자 전략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담한 대담이었고요. 차영주 IS 경제연구소 소장의 분석으로 들으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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