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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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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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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반도체 수출통제 철회…韓 영향은? / 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장 [대담한 대담] | Market Now 2 (20250509)

이데일리TV · 2025-05-09 · 유튜브 시청 1,63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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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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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통제 철회 소식은 단순 완화가 아니라 더 디테일하게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석해야 하며, 반도체 호재로 보기 어렵다고 봄. 서학개미는 레버리지 ETF 비중이 높아 변동성 주의. 하이닉스는 선수금 증가(부채 증가)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삼성전자는 확신 어려움. 실적 평가 기준은 매출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과 선반영 여부. 네이버·카카오는 AI 모멘텀이 약해 답답한 흐름 예상. 정치 대선 국면에서는 증권·신재생·원전주 등 정책 교집합 종목 주목. 관세 리스크 해소 기대로 자동차·철강 등 피해주 리바운드 구간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반도체 수출통제 철회 논란과 시장 전망

01. 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인 금요일이죠. 실적 시즌 속에서 여러 반도체와 정치 테마주, 관련주 전략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쭉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시간은 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님과 함께합니다.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02. 예, 안녕하십니까.

03. 어제 반도체에 호재가 좀 있었죠. AI 반도체 규제가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은 아닐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고, 미국 쪽에서도 아직은 능력을 더 봐야 한다는 입장이라 올라가긴 했습니다. 그런데 종가를 확인해 보니 오늘 시장도 그다지 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04. 반도체에 관심이 많으신 만큼 그것부터 풀어 볼까요. 반도체는 아직 지금 상황을 좀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어떻게 될지도 함께 봐야 하고요. 지금 주식 시장은 본질 가치를 따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트럼프의 관세 같은 외부 변수까지 봐야 해서 복잡합니다.

미국의 AI칩 통제 변화, 무엇이 달라지나

05. 지금 화면에 나오는 것은 미국의 AI칩 통제 변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부터 중국을 견제해 왔죠. G2 국가 간에 AI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싸움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고 하죠. 정글에 사자가 두 마리 있을 수 없다는, 로마 때부터 나온 격언인데, 중국의 굴기를 미국이 가만히 둘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06. 그래서 바이든 행정부는 AI 관련 반도체칩의 중국 반입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그 조치가 곧 시행될 무렵 트럼프 대통령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시행 정책을 처리하겠다고 한 것이죠. 문구만 보면 중국으로 가는 반도체를 통제하지 않겠다는 것처럼 읽힙니다. 그동안 중국에 100% 넘는 관세를 부과하고, GPU 같은 반도체는 일련번호까지 통제했는데 이게 무슨 이야기냐고 의구심이 드실 수 있습니다.

07. 언론 보도를 보면 '철회'라고 썼는데, 실제로는 철회가 아니라 더 세밀하게 강화하는 방향입니다. 언론 기사 끝까지 꼼꼼히 읽지 않으면 잘못 판단하기 쉽게 쓰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핵심은 단순 철회가 아니라 더 디테일하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화면에 나오는 1그룹, 2그룹, 3그룹처럼 분류가 복잡해지는 것이 그 방향이죠. 이런 점을 보면 단순히 반도체 호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를 보면 중국에 대한 첨단 기술 제재는 오히려 더 강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08. 여담을 하나 하자면,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이 이어지고 있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무기 체계가 허술하다는 평가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중국 전투기가 프랑스의 라팔을 격추했습니다. 상당히 의미 있는 사건입니다. 그동안 서방 언론을 통해 보면 편향된 부분이 있었고, 첨단 기술에서 중국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봤는데, 라팔은 글로벌하게 우수한 전투기로 평가받아 왔거든요. 프랑스는 콩코드 여객기를 만든 항공 강국입니다. 그런 나라의 전투기를 중국이 격추한 것이니 주목할 만합니다.

09. 본론으로 돌아가면, 미국 입장에서는 첨단 기술 통제를 더 옥죌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반도체 측면에서도 통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뉴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간을 두고 중국을 더 압박하기 위한 신호로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서학개미 동향과 레버리지 투자 주의

10. 요즘 이슈가 나올 때 너무 안심하기보다는 협상 카드로서 숨 쉴 틈을 준 것으로 인식하셔야 합니다. 반도체 쿠션 작용을 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개인 투자자들의 인기는 여전한지 살펴보니 서학개미분들이 반도체 ETF를 또 매수하셨더라고요. 이 이슈가 나오기 전에 매수한 것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뢰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11. 카카오페이증권 보도 자료를 보면 서학개미들의 매수 내역을 분석했는데요, 이런 개인 정보성 데이터를 증권사가 이렇게 공개해도 되는지는 따져볼 문제입니다. 어쨌든 참고할 부분이 있습니다. 1위는 달러 기준으로 8억 달러입니다. 굉장히 큰 금액이죠. 그런데 상위권을 보면 대부분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테슬라나 엔비디아는 큰 비중이 아니더라도, 상위 ETF 세 개 중 두 개가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이더라고요.

12. 대형 증권사 분석 자료를 봐도 서학개미들의 매수 상위에 레버리지 상품이 상당히 많습니다.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선호도가 높은 건 사실이지만, 그걸 빼면 대부분 레버리지 ETF입니다. 이런 상품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안타까운 얘기지만 SK텔레콤 사태 이후 SKT의 신용거래도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하니, 그런 부분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13. ETF 상품 자체는 잘 활용하면 긍정적입니다. 팔란티어 같은 개별 종목을 어떤 것을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ETF를 활용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ETF도 배당 같은 요소가 수익률로 환산되니 그런 부분을 고려하는 것도 좋고요. 다만 레버리지가 큰 상품은 상승이든 하락이든 방향을 잘못 잡으면 어떤 매매 원칙도 통하지 않습니다.

14. 많은 분들이 주식 책이나 유튜브, 증권 방송을 보고 공부하시는데, 그 기본 틀은 정상적인 매매지 레버리지 매매가 아닙니다. 그러니 레버리지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청자 여러분이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1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반기 실적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 같습니다. 소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16. 저는 삼성전자가 7만 원대에서 6만 원대로, 6만 원대에서 5만 원대로 내려올 때 실적이 안 좋을 것이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7만 원에서 6만 원으로 내려올 때 실적이 나빠진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좋아진다, 좋아져야 한다는 당위론까지 나오면서 이런 흐름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것을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잘돼야 한다는 당위론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당위와 실제 실적은 별개입니다.

17. 삼성전자가 잘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삼성전자의 매출은 휴대폰이 가장 크지만 영업이익이 가장 큰 것은 반도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반도체 영업이익이 생각보다 못 나와서 아쉬움이 있었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전반의 흐름이 좋아져야 합니다.

18. SK하이닉스는 최근 부채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장사가 잘되는데 왜 부채가 늘까 싶으실 겁니다. 내용을 보면 HBM 같은 제품은 주문형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제 기사가 필요해서 누군가 미리 예약을 걸어 놓듯이, 기업들은 미리 선수금을 냅니다. 그게 회계상 부채로 잡히는 거죠. 미리 돈을 받아 놓은 것이니까요. 이 물건은 납품해야 하니까 선수금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이 SK하이닉스에 HBM을 달라고 미리 돈을 준 것이죠.

19. 이런 부채는 나중에 거의 다 매출로 바뀝니다. 그래서 저는 SK하이닉스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부채비율이 높아질 때는 선수금 비중을 보셔야 합니다. 보통 SK하이닉스가 블랙웰 같은 제품으로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 내용은 재무제표에 미리 나타납니다. 선반영되는 선수금을 보면, 하반기에 SK하이닉스 실적이 대폭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0. 역대 최고 실적을 또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가 선수금으로 쌓이고 있다고 하니 그런 것 같습니다.

실적 시즌, 주가를 가르는 기준

21.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됐고, 삼성전자부터 포문을 열었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적 발표 후 주가 변동이 굉장히 컸는데, 이번 시즌의 관점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22. 두 가지로 나눠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준점이 있어야 하니까요. 흔히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의 기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SK하이닉스와 데브시스터즈의 실적이 나왔는데, 둘 다 매출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는 매출이 약 40%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80%가 늘었습니다. 그러니 주가가 올랐고, 이건 긍정적입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 증가 폭이 커야 합니다.

23. 반면 데브시스터즈는 주가가 어제 오늘 빠지고 있습니다. 매출은 40%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20%밖에 안 늘었습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 비중이 늘어나는 것이 더 커야 정상적인 기업입니다. 고정비와 변동비 구조가 복잡하긴 하지만, 매출이 늘어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영업이익 증가 폭이 매출 증가 폭보다 커야 합니다. 이게 첫 번째 기준입니다. 두 번째는 남는 게 많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매출이 늘어난다고 비용이 같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건비 같은 항목이 특히 그렇습니다.

24. 비유를 하나 드리자면, 조카가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며 치킨을 사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대부분 치킨을 사 주죠. 그런데 나중에 치킨까지 얻어먹고 성적이 이것밖에 안 나왔냐고 야단을 칠 수 있죠. 그래서 기준점이 있는 겁니다. 증권가에서 호실적이 기대되면 주가가 먼저 오르는데, 이를 선반영이라고 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30% 이상 올랐다면 이미 선반영됐다고 봐야 합니다. 그럴 때 호실적을 발표해도 주가는 더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대보다 실적이 안 나오면 주가가 더 떨어지죠.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는데 폭이 생각보다 작으면 하락으로 바뀝니다.

25. 반면 삼성전자는 긍정적인 재료가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갑자기 HBM 개발에 성공한다면 주가가 폭발할 수 있겠죠. 삼성전자는 치킨을 안 얻어먹고 묵묵히 공부한 친구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가를 직관적으로 이렇게 봅니다. 주가가 올랐다면 치킨을 얻어먹은 것이고, 주가가 안 올랐다면 아직 치킨을 안 먹은 것이니 주가가 올라야 한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차영주의 두 가지 관점은 매출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이 커야 한다는 것, 그리고 주가가 치킨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를 보라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시청자 여러분께 나름의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26. 소장님만의 투자 전략 기준을 들어보니,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높아야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말씀이네요. 그 기준으로 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부진했습니다. 주가가 안 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공식에 따르면 그렇겠죠.

27. 맞습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적었죠. 우리나라 대장주 세 개,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에 많은 관심이 있으실 텐데요. 이 세 종목이 하는 일은 대부분 아실 겁니다. 삼성전자는 휴대폰과 반도체, 네이버는 검색엔진에서 AI로 가는 흐름,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여러 서비스입니다. 이 정도 내러티브는 다 아실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알파가 붙어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HBM, 네이버는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카카오는 앞으로 신규 모델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이 나와야 합니다. 그 답이 나올 때까지는 주가가 답답한 흐름을 보일 것 같습니다.

28. 특히 네이버는 오늘 실적이 좋게 나왔는데도 주가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어제는 네이버 실적이 별로일 것이라 카카오가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고 본 분들도 있었는데, 둘 다 AI와 관련해서는 모멘텀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9. 앞서 AI가 검색을 대체할 것이라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나 구글 검색보다 유튜브나 챗GPT, 퍼플렉시티 같은 곳으로 검색을 옮겨 왔다고 하더라고요. 구글 주가가 빠졌다가 간밤에 소폭 반등했는데, 이런 현상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30. 그렇죠. 정상적인 흐름입니다. 네이버만 쓰던 분들이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가고 있으니까요. 네이버에서 검색 점유율이 1%p만 빠져도 굉장히 큰 것입니다. 전통 인터넷 플랫폼도 결국 AI 쪽으로 대응 전략을 짜게 될 것이라는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31.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정치 테마주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주가 변동성이 커서 투자 유의가 필요한 영역이죠. 다음 주부터는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11일 대선 주자 등록이 공식 일정이라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도 등록할 것이고, 국민의힘 후보도 등록하겠죠. 무소속 후보가 나온다면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 국면에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 그때쯤 공약이 많이 나올 겁니다.

32. 공약 중에는 일부 빈 공약, 이른바 '비공자'도 있고, 그것이 나중에 정책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공약에 휘둘리지 마시고, 실제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식을 보셔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증권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원전주 같은 종목들이 앞으로 정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후보의 공약이 교집합을 이루는 분야가 가장 유력합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지는 모르지만, 많은 유권자들이 요구하는 공약일수록 정책이 될 가능성이 크니까요.

33. 따라서 지금 이 세 섹터는 다음 주부터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지수 5000을 열겠다고 얘기했는데, 국민의힘에서도 누가 그것을 반대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보시면서, 인물주나 단순한 공약 발표에 따라가기보다는 묵직한 종목들을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할 것 같습니다.

관세 이슈와 다음 주 투자 전략

34. 관세 이슈는 계속 진행 중이죠. 앞으로 투자 전략의 방향성을 간단히 정리해 주신다면요?

35. 어제 뉴욕 증시가 막판에 급등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10일에 만난다는 소식이 나왔고, 오늘은 영국과도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올랐죠. 그동안 관세 피해주였던 것들, 특히 자동차와 철강 같은 업종은 관세 리스크가 해소되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눌렸던 피해주들을 다음 주부터 리바운드를 위한 매수 구간으로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36. 오늘도 한 주를 시원하게 정리해 주시고, 다음 주 투자 전략까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대담한 대담이었고, 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의 분석을 들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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