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이 바닥일까?" 코인판 정말 심상치 않다! 비트코인 이때 팔 겁니다 (고래돈공부 2부)

성정길 · 2026-06-27 · 유튜브 시청 8,481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나스닥#비트코인#삼성전자#마이크론

← 목록

저자: 성정길 · 한국인

요약 보기

스페이스X는 적자라 개별 매수 대신 우주 ETF(NASA, UFO)를 60/120일선 눌림목에서 소액 분할매수하자는 입장. 반도체를 우선시하며 DRAM ETF를 분할매수 중. 비트코인은 2029년 30~50% 매도 계획, 비트코인 현재 사이클은 하락 후 1년 내 1~2배 가능성 언급. 양자컴퓨터는 아직 비싸다고 보고 50% 꺾이면 담을 계획.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지난주였나요? 스페이스 X가 상장이 됐었잖아요. 어, 그리고 되게 과열일 때 저희가 지난주에 방송을 했던 거 같은데 그때 이후로 거의 뭐 어, 공목과 가까이 빠졌거든요. 지금 현재 스페이스 X 투자는 어, 좀 많이 빠지면 조금씩 모아가도 괜찮을 것 같다. 그런 의견을 지난번에 주셨는데 그럼 이제 많이 빠졌으니까 조금씩 모아가도 괜찮은 걸까요? 네. 그래서이 부분도 이제 되게 어려운 부분이긴 한데요. 그냥 제가 하고 있는 거를 그냥 말씀을 드리는게 날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어 우선은 스페이스 X를 개인 그 단독으로는 안 삽니다.

02. 어 얘가 이제 실적이 없고 그다음에 조금 투자를 하더라도 천천히 해도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테슬라 같은 것들을 한번 예를 들어서 보면은 얘가 굉장히 변동성이 크잖아요. 근데 5년 정도의 실적을 봤을 때 아마 100% 못 올랐을 거예요. 그 5년에 한 90 몇 % 올랐을 거거든요. 그럼 5년에 두 배면은 그게 나쁜 수치는 아닌데 어떻게 보면은 나스닥보다도 못 오른 거고요. 반도체 ETF보다도 못 오은 거예요. 근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 실적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퍼가 아직도 막 180 이러거든요.

03. 그러니까 근데 이제 스페이스 X는 더한 거죠. 어, 얘는 아예 이제 실적이 없는 적자인 거죠. 그래서 어 저는 스페이스엑스의 미래를 밝게 보지만 그렇다고 너무 일찍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 거고요. 그리고 적자 기업이기 때문에 어 이제 그 개별 종목으로 접근하는 거는 리스크가 크다라고 판단을 하고 저는이 Nasa라는 그 우주 ETF가 있거든요. 그 얘랑 UFO라는게 또 있습니다. 그래서요 두 개를 오히려 만약에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고 하면 모아가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얘네들도 어 막 매일 모아가고 매달 모아가고 이거는 조금 어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04. 왜냐면은 변동이 되게 크거든요.이 나사만 봐도 지금 엄청나죠. 그래서 이런 애들은 그냥 많이 빠졌을 때 그니까 뭐 눌림목에서 뭐 60일선이나 뭐 120일선이나 이런 것에 닿았을 때 조금 이렇게 뭐 20% 20% 이런 5분할로 이렇게 접근을 하시든 그런 방법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이런 애들은 이제 5% 미만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어 그 아직도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 거니까. 그리고 5%도 한 번에 다 사는게 아니라 거기서 5분할을 하든 3분할을 하든 10분할을 하든 해 가지고 눌릴 때마다 이렇게 매수를 하는 그렇게 한 다음에 이제 얘네들은 상대적으로 또 적은 금액이 들어갔잖아요.

05. 그리고 이제 정말로 얘네들은 이제 5년 10년 비트코인 투자처럼 5년 10년 안 파는 거죠. - 50%가 나오든 말든. 그래서 결국 어차피 큰 돈이 들어간게 아니기 때문에 어 10배 20배를 보고 장기 보유하는 그런 관점으로 투자를 하면은 괜찮지 않을까 예 생각이 듭니다. 근데 어 일단은 이제 반도체가 우선일 것 같습니다. 어 옹달님 말씀하시는 거 들으니까 문득 생각나는게 어 스페이스엑도 그렇고 테슬라도 그렇고 실적에 비해서 되게 주가가 높은게 특징인데 두 회사가 다 일런머스크의 회사잖아요. 네. 런머스크 회사들은 왜 이렇게 주가가 높은 거죠?

06. 실적에 비해서. 그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뭐 팬덤도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진짜 미래를 이제 믿는 거죠. 그리고 이제이 정도 흔들렸으면은 진짜 다이아몬드 손들 밖에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짜 5년을 투자했는데 100%를 못 벌었다. 어 그리고이 기술주에 이렇게 투자하면서 그런 걸 딱 겪고 나면은 진짜 멘붕이 올 수도 있는데 그런데도 안 팔잖아요. 그러니까 진짜로 어떻게 보면은 일론 머스크가 나고 내가 일론머스크고 완전 동조화 돼 가지고 그 팬심이 엄청난게 아닌가 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네. 그래도 5년 동안 90%라도 상승을 했는데 어 비트코인은

07. [콧방귀] 왜 이렇게 못 올랐나 싶기도 하네요. 그 테슬라랑 비교해 봐도 너무 성과가 안 좋은 거 같고 이게 앞으로는 좀 변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뭐 지금 뭐 비트코인 성과가 4년 됐나요? 1년 남았네요. 그럼 내년 1년까지 보면은 또 뭐 한 두 배가 있을 수도 있고요. 네.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죠? 이게 투자가 참 쉽지가 않죠. 아, 근데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그 지금 제가 말한게 조금 어폐가 있었던게 테슬라는 진짜 5년을 본 거거든요. 전고점에서 산 기준이 아니라. 근데 이제 비트코인은 전고점을 샀다는 거에서 기준을 삼아 가지고 제가 지금 4년이라고 얘기한 거거든요.

08. 음. 그러면 5년을 보면은 조금 더 달라져 있지도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러니까 5년 전이 음. 어, 거의 최고점일 때라서 네. 비슷할 것 같아요. 그러네요. 그러면 비트코인도 참 쉽지 않은 투자 같습니다. 음. 비트코인 투자자나 테슬라 투자자는 좀 공통점이 많은 거 같아요. 둘 다 하시는 분도 많은 거 같고. 어, 맞아요. 변동성도 되게 크고 어, 좀 떨어질 때 어, 멘탈 관리가 되게 중요한 종목들인 거 같습니다. 성장주가 다 그렇긴 하지만 아, 테슬라나 비트코인은 좀 유난히 더 심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들어요. 네. 요거를 잠깐 제가 한번 지금 차트를 보니까 어, 여기 보시면은 5년을 찍었거든요.

09. 네. 네. 근데 테슬라는 어 위아래 변동성이 우리가 크다고 느꼈지만 큰 변화가 없죠. 이거의 비트코인에 비해서는. 근데 비트코인은 이때 엄청나게 올라갔다가 지금 이제 폭락을 하면서 5년 전 가격이랑 똑같아진 거거든요. 거의. 네. 그래도 조금 더 비트코인이 테슬라보다 오르긴 했네요. 한 84% 지금 시즌으로 봤을 때. 그러니까 확실히 비트코인은 하락 폭이 그니까 변동성이 테슬라보다 훨씬 큰 거죠. 예. 그래서이 사이클 투자도 어느 정도 필요한 거 같고 어 매도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요. 그러니까 뭐 한이 정도에서만 팔았어도음 뭐 이때 또 들어갈 수도 있는 거니깐요.

10. 예. 차트로 보니까 좀 그런 또 차이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웅달님은 다음번에는 좀 매도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아, 네. 저는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완전 저 공개 방송할 때 공표를 하고 있는데 저는 비트코인을 팔 겁니다. 예. 29년에 팔 거고요. 그 왜냐면은 지금 저는 이제 저도 비트코인의 상당 부분이 들어가 있어서 걔가 만약에 뭐 3억이 되든 4억이 되든 5억이 되면은 제 금융 자산에서 비중이 굉장히 높아져요. 결국 어 얘가 지금 1억 8,500을 찍고 지금 이제 9천만 원이 됐지만 결국 3, [목을 가다듬음] 4, 5억이 되면은 결국은 올라간 거잖아요.

11. 그 중간에 어떤 변동성이 나오든 그러면 금융 자산이 이제 막 부풀어 오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어 팔고 저도 이제 그때는 어 자산 포트폴리오를 꾸려 가지고요. 부동산도 뭐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면은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해서 어 딱 비율을 적정하게 지켜서 갈 겁니다. 그러면 그때 매도 규모는 비트코인 현재 보유량의 몇 % 정도 생각 중이신 거예요? 어, 제가 지금 정확하게는 이제 뭐 얼만지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절반 정도는 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한 5억쯤 되면 절반 파시나요? 네. 뭐 그 정도면은 네.

12. 그 정도면은 절반 정도 팔아도 예, 될 거 같은데요. 음. 그러니까 이거는 절반이라고 말씀드렸던 거는 비트코인이 5억이라서 절반을 판다기보다는 그 이제 어떤 자산을 이렇게 봤을 때 어 이제 어느 정도 많이 올랐다고 봤을 때 이제 한 30%는 기본적으로 덜어낼 수 있다라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최대 50%는 드러낼 수 있다고 보고 그럼 왜 50%는 남기냐? 어 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50%는 남겨 놓자 30%는 좀 적은 거 같다. 그런 관 개념입니다.음 그럼 2029년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웅달님은 반도체를 좀 모으고 있으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13. 3년 동안 모으면 어 그 양도 좀 적지 않을 것 같거든요.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그걸로 반도체 주식이 아닌 또 다른 거를 또 자산 배분 차원에서 매수를 할 계획이신 건가요? 네. 만약에 그때 봐서 어 미국 주식도 좋고요. 그때 이제 뭐 예를 들면 우주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는 본격적으로. 그래서 제가 지금은 포트를 작게 가져가지만 그때는 진짜 우주가 5%가 아니라 10% 15%가 될 수도 있을 있겠죠. 그리고 그 흑자 기업들이 나타나면서요. 그다음에 양자도 괜찮은 거 같아요. 양자도 지금 보면은 거의 안 빠졌어요. 흐름이 좋거든요.

14. 그죠? 어, 양자도 거의 안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상황 속에서도 보면 나스닥하고 SP도 거의 안 빠지고 반도체만 지금 위아래로 막 움직이고 비트코인 관련된 것만 많이 빠지고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되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서 그때 또 미래 산업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뭐 스테이블코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예, 그렇습니다. 어, 제가 우주 산업 쪽은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우주 산업이 어찌됐든 큰 폭으로 주가가 오르려면 어, 이익을 동반하지 않으면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5. 우주 산업은 뭘로 돈을 버는지 제가 잘 몰라서 어떤 걸로 수익을 내게 될까요? 우주는 이제 그 여기 보시면은 흐름이 괜찮죠? 네. 그래서 지금 한 24년 6월이거든요. 저는 이때 이후로 우주 산업에 좀 펀더멘탈이 바뀌었다. 그니까 이때는 우주우주 얘기했지만 너무 초창기였고요. 그냥 말로만 하는 거였고 꿈을 꾸는 거였으면은 이제 이렇게 되는 건데이 우주 기술이 현실적으로는 전쟁의 미사일로도 쓰일 수 있대요. 음. 그다음에 이제 우주 여행도 가능하고 우주 통신도 가능하고 우주 정거장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우주를 이용한 뭐 방공망도 가능하고요.

16.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도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진짜 뭐 화성에 갈 수도 있는 거고 뭐 이제 그런 것들 고려하면은 어 그리고 이제 우주에서 인터넷을 쏠 수도 있고요. 그러면은 진짜 뭐 1억 명이 아니라 막 10억명 15억 명의 사업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우주 산업은 어 굉장히 독점력이 강할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이제 그 큰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부품을 제공하는 또 우주 기업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 들어가면은 나중에 그 소수 기업들은 돈을 진짜 엄청나게 벌지 않을까? 그니까 그 스케일이 너무나도 큰 거죠.

17. 마치 지금 반도체 쪽 메모리에서 삼성전자 SKX 마이크론이 독점을 하듯이 그때도이 우주 산업에서 뭐 한두 개가 독점하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우주와 관련된 사업에서 이제 다른 부품이나 뭐 인프라나 이런 것들을 제공하는 그런 쪽이 이제 ETF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고요. 네. 그 [콧방귀] UFO가 우주 산업 관련된 ETF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그 제프 베이조스도 우주 관련 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네. 그 기업도 혹시 같이 포함이 돼 있을까요? 어, 거기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18. 음. 네. 지금 1, 2, 3,2. 제가 보통은 이제 1, 2, 3위를 보는데 1위가 지금 이제 스페이스엑스, 로켓랩, 그다음에 ASS라는 세 개 정도거든요. 근데요 세 개가 이제 어 거의 지금 우주 산업에서 많이 언급되는 회사들이에요.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그래서 요게 이제 중심으로 보는데 이제 저도 우주 산업을 막 깊게 공부하기보다는 대략적으로 큰 틀에서 공부를 하고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소량이 들어가는 건데 어 그 이제 이쪽을 투자하고 싶은데 개별로 접근하기가 너무 무서운 거예요. 우주는 예를 들어서 지금 어 예를 들어 로켓랩 같은 거를 제가 하나 이제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은이 로켓랩이 그 트위터나 X 같은데 가면은 진짜 많이 언급이 되거든요.

19. 국내외 할 것 없이. 그래서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실제로. 근데 최근에 진짜 불가 한 달, 한 달 사이에 이게 거의 40%가 이렇게 빠집니다. 그니까 이런 거를 무서워서 투자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얘네가 흑자냐? 아니 적자예요. 음. 그러니까 사실 이게 빠지면은 어디까지 빠질지도 모르겠고 감이 안 잡혀서 이런 애들은 살 수가 없는데 우주 산업 ETF 자체에는 어 뭔가 지금 저는 24년 6월 이후로 우상향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아닐 수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 리스크 때문에 소액으로 접근을 하는 겁니다. 어 그러면은 또 대박이 날 수도 있는 거거든요.

20. 왜냐면 이때부터 지금 여기까지가 옳은게 어 엄청나잖아요. 지금이 퍼센트로 봤을 때 4,000%가 올랐나요? 한 40대 올랐네요. 예. 그러니까 근데 이건 또 개별 종목이니까 이거는 이제 무서워서 투자를 못 하고 그 UFO로 투자했다고 하면 뭐 한 이쯤에서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도 거의 한 400배가 오르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한번 지금도 50% 정도가 빠졌으니까 어 이렇게 눌림목대는 조금 한번 담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네. 그리고 아까 양자 컴퓨터 이야기도 좀하셨던 거 같은데 그 부분은 좀 어떻게 보고 있어요네.

21. 네. 양자컴은 제가 아직은 투자를 안 하고 있습니다. 예. 지금 보면은 너무 가격이 비싸 보이고요. 어, 그냥 차트상으로 봤을 때는 부담되는 거라서 아직 추 안 하는데 만약에 얘도 한 50% 꺾 꺾이면 그때는 한번 좀 담아 보려고 하는데 양자콤도 지금 어,이 굉장히 좋죠. 흐름이 굉장히 좋습니다. ETF 출시되고 나서 예, 거의 우상향이죠. 뭐 이때부터 잡아서 보면은 이제 아홉 배가 올랐네요. 저점 대비해서는 어 상장에서 보면은 한 여섯 배 정도 일곱 배 정도가 올랐네요. 그래서 이렇게 좋기 때문에 그러니까 양자 우주 뭐 이런게 미래의 산업이라는 거 우리 다 알고 있는데 그 시기가 이르냐 빠르냐 그게 지금 고민이 되는 거잖아요.

22. 그래서 만약에 그게 기회 비용으로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당연히 미래에 될 거지만 너무 빨리 하면은 그동안 반도체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는데 어 그 기회를 잃을 수가 있으니까 이런 것들은 소량으로 그냥 묻어두는 식으로 정말 뭐 5년 10년 묻어둔다는 각오로 투자를 하면은 어 저는 굉장히 승리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가까운 시일에는 비트코인이나 반도체가 돈을 벌어 준다고 느끼고 있으신 걸까요? 네, 맞습니다. 그 이제 비트코인은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요. 그래서 지금 포기를 하는 거는 너무 안타깝죠.

23. 정말 이제 조금만 더 어 만약에 12월이라고 하면 진짜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7월이니까 8, 9, 10, 11, 12, 5개월 남았거든요. 네. 아, 그래서 포기하면 너무 아까울 거 같고. 아, 이것도 한번 보여 드리면 좋은데 여러분. 이거 결국 이렇게 비트코인을 멀리서 보면은 희극입니다. 예. 진짜 5년 10년 붙들고 가면 이게 10년이니까 16년 동안 붙들고 온 거거든요. 희극입니다. 희극. 그래서 여기서 포기할 수가 없어요. 근데 우리가 여기만 집중해서 보면은 포기하고 싶죠. 예. 그렇지만 어 올라가는 미래가 이제 기대되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포기할 수가 없고 반도체 역시도 지금 뭐 실적이 언제까지 정말 압도적인 실적이 나올지 상상 그 간음이 안 되기 때문에 어 적절하게 꼭 발 담그는게 좋아 보이고요.

24. 저도 지금 어 디램 ETF 같은 거를 좀 사 가지고 발을 담그고 있는데 제가 이제 분할로 이거를 산다고 했거든요. 3년 정도. 근데 이거를 산 산게 저도 고점이라고 생각해서 분할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이게 벌써 수익률이 거의 40% 50%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어 분할로 계속 좀 모아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예. 그리고 이제 많이 올랐다 생각하면은 뭐 조금 덜어낼 수도 있고 그건 이제 그 자기의 선택에 따라서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나스닥#비트코인#삼성전자#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