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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다면 지금 실적 이야기해 주셔서이 점도 궁금합니다. 아, 우리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이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 나옵니다. 다들 마이크론 실적 발표 기다리고 있는 거 같거든요. 마이크론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면 그리고 가이던스까지 좋게 된다면 우리나라 반도체 토톱이 다시금 반등해 줄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적 발표 안에서 우리가 좀 더 들여다볼 만한 관점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네.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그 마이크론의 실적이 삼성자 SK이닉스를 들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저는 보지는 않아요.
그니까 왜냐면 지금 이제 조정받는게 실적에 대한 우려감 때문에 조정받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많이 돌렸기 때문에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실현 그다음에 금리 리스크 그리고 MSCI 관련된 것도 잠깐 말씀드렸고 요런 이제 복합적인 요인이지 업항이 꺾이는 신호다라는 건 아니거든요. 마이크로는 실적이 당연히 잘 나올 겁니다. 물론 중요한 건 가이던스 앞으로 이제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이냐는 전망 요게 중요하죠. 당연히 좋게 얘기할 겁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거의 디폴트인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좋은 실적을 내고 가이던스를 내면 뭐 투자 심리적으로 좀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꺾이는 주가를 이제 뭐 V자로 들어올리는 그 정도의 개념이라기보다는 그래도 여전히 견고한 반도체 업항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요 요 정도 저는 이렇게 보고 결국은 주가가 반등을 하려면 지금 이런 금리라든지 이런 둘러싼 리스크가 조금 완화가 되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어 금리 인상을 한 번 정도 혹은 뭐 그 이상도 나올 수 있어.
이런 부분들을 인정하는 네. 그런 시기가 왔을 때 조금 더 이제 반등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인정이 늦는다고 하더라도 실적 시즌이 오면 어쨌든 강력한 실적들이 조금 더 동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쯤에서는 저가 매수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정도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마이크론 실적이 뭐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닌데 지금 업항에 대한 부담 때문에 빠지는 것은 아니니까 그 부분이 아주 결정적이진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일단 나오는 실적이랑 앞으로 가이던스는 물론 뭐 중요하기는 하겠죠. 네. 체크해 볼 만한 부분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 역시 뭐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중요해 보이는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이 반도체 실적에 대해서 불안감이 뭐 이것 때문에 흔들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뭐 주가의 탄력도를 올려 줄 것이다라는 기대는 좀 더 보수적으로 보셨으니까 이전까지는 함께 참고해 보셔야 되겠고요. 시장 분위기가 일단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럼 시장도 어느 정도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확인을 했고 저 전반적으로 뭐 지정학적인 리스크도 좀 완화가 되고 이러면 다시 반등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59만 원 그리고 SK닉스도 500만 원까지 나온 상황이잖아요.
충분히 목표 주가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네. 그래서 이제 이것도 서향인데 저는 이제 주식 매매를 할 때 목표가를 정하지는 않거든요. 일단 추세적으로 뭐 유효한지 추세가 살아 있는지 실정 모멘텀이 경고한지 요런 것들을 보면서 그게 이제 바뀌지 않았다면은 이제 보유왔는데 그런 전략이라서 목표가를 잡는게 참 개인적으로 좀 어려운 일인데 그래도 굳이 한번 잡아보자면 40만 원 초반 때까지 좀 가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EPS 전망치를 보면 삼성자가 한 4만 원에서 4만 원 초반 네.요 요 정도 많으면 충만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그럼 여기서 PR 밸류 10열배를 적용했을 때 40만 원 초반까지는 가야 이제 PER 10열배를 좀 반영하는 것이다. 요렇게 보시면 되고 뭐 PER 열배가 높다고 보시는 분도 있고 낮다고 보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데 그동안 아시다시피 반도체는 우리가 PBR로 사이클 산업이니까 PBR이 중요하다라고 했다가 최근에 AI 슈퍼 사이클이 오니까 이제는 PER로 바꾸는게 맞다. 요렇게 하고 있는 과정이잖아요. 그러니까 적정 PR이 얼만지 아무도 모릅니다. 주식을 2, 30년 하신 분들도 지금 적정 PR이 얼만지는 몰라요. 그래서 이거는 개인마다 생각이 좀 많이 다를 수밖에 없고 어 포워드피를 지금 여섯 배, 일곱 배 이렇게까지 보잖아요.
내년까지 당겨왔을 때. 근데 저는 거기까지는 동의하지는 사실 않아요. 왜냐면 그 반도체 업항이 꺾인다는 얘기는 아닌데 반도체가 너무 비싸니까이 반도체를 팍팍 쓰기가 계속 부담스러워요. 그 얼마 전에 있었던 M비디아의 소캠 2 용량 축소 문제도 분명히 가격에 영향이 있을 거고 쇼티지에도 영향이 있을 거고. 그니까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을 보면 보급형 스마트폰에는 램 용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니까 비싸기 때문에 조금 덜 쓰는 부분은 있어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도 실적에 뭐 약간이나마 영향을 좀 준다라고 한다면 포워드 PER 여섯 배, 일곱 배를 무조건 믿기는 좀 어렵다.
네. 그래도 올해 기준으로 10열 배까지는 뭐 주는게 크게 무리는 없다라고 생각하니까 목표가를 잡는다면 한 40만 원 정도 네. 잡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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