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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진

Accuracy score+2.5
순 place40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5.4% / 61.5% / 69.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1.9%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66.7% / 12.1% / 21.2%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9)#삼성전자 (8)#마이크론 (2)#삼성SDI (2)#환율 (2)

How scores are calculated

25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흔들?…삼성전자, 결국 40만원 간다 (오현진 루체인베스트 팀장)

주식원샷 · 2026-06-23 · 유튜브 시청 22,25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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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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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 실적은 업황 꺾임 신호가 아니며 기본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보나, 최근 조정은 차익실현·금리 리스크·MSCI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실적이 반등의 결정적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고 봄. 반등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등 리스크가 해소될 때 가능하며, 실적 시즌에 저가매수가 나올 수 있다고 판단. 삼성전자는 목표가를 정하지 않는 전략이나, 올해 EPS 4만~4만 초반 기준 PER 10배 적용 시 40만 원 초반까지 갈 수 있다고 제시. 포워드 PER 6~7배 수준은 메모리 가격 부담 등으로 믿기 어렵다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어, 지금 실적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 부분도 궁금합니다. 우리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나오죠. 다들 이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이크론 실적이 아주 잘 나오고 가이던스까지 좋게 나온다면,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가 다시 반등할 여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적 발표에서 눈여겨볼 관점 포인트가 있을까요?

02. 네. 일단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론 실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조정을 받는 건 실적에 대한 우려 때문이 아니거든요.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나오고, 금리 리스크,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MSCI 관련 요인도 있죠. 복합적인 요인이지, 업황이 꺾이는 신호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03. 마이크론 실적은 당연히 잘 나올 겁니다. 물론 중요한 건 가이던스, 즉 앞으로의 전망이죠. 당연히 좋게 얘기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거의 디폴트라고 생각해요. 좋은 실적과 가이던스가 나오면 투자 심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 꺾인 주가를 V자로 들어올릴 정도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여전히 견고한 반도체 업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정도로 봐요.

04. 결국 주가가 반등하려면 금리나 둘러싼 리스크가 완화되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시장이 금리 인상을 한두 번, 혹은 그 이상도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시기가 오면 반등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정이 늦어지더라도 실적 시즌이 오면 강력한 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그 정도 시점에서는 저가 매수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실적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 업황에 대한 부담 때문에 빠지는 게 아니니까 그 부분이 아주 결정적이진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나오는 실적과 앞으로의 가이던스는 물론 중요하니 체크해 볼 만한 부분은 있을 것 같습니다.

05. 네.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중요해 보이지만, 반도체 실적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흔들리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이 발표로 주가의 탄력이 크게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는 보수적으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장 분위기가 일단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그럼 금리 인상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지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완화된다면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59만 원, SK하이닉스가 500만 원까지 올라온 상황인데, 충분히 목표 주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는 걸까요?

06. 네. 이 부분도 말씀드리자면, 저는 주식 매매를 할 때 목표가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추세가 유효한지, 추세가 살아 있는지, 실적 모멘텀이 강한지를 보면서, 그것이 바뀌지 않았다면 보유하는 전략을 씁니다. 그래서 목표가를 잡는 게 개인적으로는 좀 어려운 일인데, 굳이 한번 잡아보자면 40만 원 초반까지는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올해 EPS 전망치를 보면 삼성전자가 4만 원에서 4만 원 초반 정도로 예상되거든요. 여기에 PER 10배를 적용하면 40만 원 초반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PER 10배가 높다고 보는 분도 있고 낮다고 보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07. 그동안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 PBR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최근 AI 슈퍼 사이클이 오면서 이제는 PER로 봐야 한다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죠. 적정 PER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주식을 20~30년 하신 분들도 적정 PER은 모른다고 봐요. 그래서 개인마다 생각이 많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포워드 PER을 6배, 7배까지 보기도 하는데, 내년 실적까지 당겨서 본 수치죠. 그런데 저는 거기까지는 사실 동의하지 않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꺾인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반도체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이를 많이 쓰는 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얼마 전 엔비디아의 HBM 용량 축소 문제도 가격과 공급 부족에 영향을 줄 거고요. 최근 나오는 보급형 스마트폰을 보면 램 용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비싸니까 덜 쓰는 부분이 있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실적에 약간이라도 영향을 준다면, 포워드 PER 6~7배를 무조건 믿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08. 그래도 올해 기준으로 PER 10배까지는 주는 게 크게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목표가를 잡는다면 40만 원 정도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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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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