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성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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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후 금값 조정(약 20~25%)은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연준 금리 인상 등 정책 혼재 영향. 중앙은행 금 매입(특히 중국 22개월 연속)과 한국은행 실물금 매입 결정을 근거로 현 시점을 금 매수 적기로 주장. 은은 산업 수요(로봇·태양광·전기차)로 2029~2030년 정점, 2035년 규제 가능성 언급.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는 금에 부정적, RWA 토큰화는 긍정적이라 봄. 10월 24일 세미나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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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두꺼이 세무사입니다. 오늘 모신 분은 자 금으로 유명하신 분이죠. 대표님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저 30년 동안 귀서 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아 주식회사 더돌 대표 최성규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네. 어 최성교 대표님 저번에도 나와 주셨고 이번에도 이제 그때 반응이 좋았어요. 금 얘기. 약간 좀 떨렸던 거 같은데 반응이 있었다니까 기분이 좋네요. 이미 말씀 워낙 잘해 주셔 가지고 아 예. 그래서 금 관련된 거는 이제 워낙 또 전문가이시니까 또 한번 모셨는데 최근에 이제 첫 번째 질문 자체가 이제 금값 최근에 변동이 좀 있었잖아요.
8월 달에 오 저 그래프 보니까 진짜 많이 올랐다가 이제 한 13% 올랐다가네 맞습니다. 가격대가 약간 지금 다시 좀 떨어져서 보합 느낌인데 이게 지금 뭐 18만 원대에서 20만 원대를 왔다 갔다 하나 봐요. 계속 가격이 예.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형세입니다. 이게 그러면 이제이 가격대에서 계속 좀 갇혀 있을까요? 뭐 이제 물론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요즘은 좀 어떻게 보세요? 제가 그거를 설명을 드리자면 8월 아마 셋째 주였을 겁니다. 아 그때 당시에 그 미국에 있는 재무부 장관 베센트라는 분이 갑자기 어 단기 국채를 발행하게 됐습니다.
그걸 우리가 이제 바이백이라고 하는데요. 그 10년 국채물이 이자가 한 4.6% 6% 정도 되니까 그것을 보완한다는 수단이 단기체를 발행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아 빛을 빚으로 막는 그런 무리수를 둔 경우가 있었는데요. 저는 어느 정도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인데 아마도 11월에 그 미중간 선거가 있고 그러니까 미국 행정부 입장에서는 아 미국에 있는 국민들한테 어떤 투표의 어떤 성향을 좋은 쪽으로 방향하기 위해서 어 뭐 모기지 같은 것 주택 담보 대출이죠. 네. 주택담보 대출 이자를 낮춰주는 구실도 할 수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미국은 살아 있다 해서 뭐 미국에 있는 나스닥, S, SNP 500 요런 걸 좀 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돈을 푼 거죠.
예. 그래서 반짝임을 통해서 어떤 표를 얻고자 하는 그런 의도가 있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근값이 올라버렸어요. 그러니까 아 이렇게 무분별하게 계속해서 돈을 찍어내면 어떡합니까라는 성향이 방영이 돼서 근값이 그때 당시에 한 12% 13% 정도 오른 겁니다. 음. 그런데 갑자기 비트코인도 올랐어요. 예. 그때 당시에 가상화폐들도 많이 좀 올랐는데 비트코인이 그때 당시 한 25% 정도 올랐습니다. 그렇죠. 그죠? 좀 올랐었죠. 비트코인과 금값이 동시에 올라간 그런 [콧방귀] 경험이 좀 있나 할 정도로 조금 아이러니하고 의야한 그런 상황이 됐었던 거고요.
음. [헉 소리] 그리고 이제 요번에 9월 16일 날 케빈 월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아 그것도 0.25% 인상함으로 인해서 음. 우리가 이제 보편적으로 알 수 있는게 금리가 올라가면은 금값이 좀 떨어지고 금리가 인하하면 근값이 좀 오른다는 그런 보편성에 의해서 다시 제자리로 온 것이 아닌가 요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근데 중요한게 있습니다. 제가 이제 금에 대해서 계속 이제 설명을 할 텐데 자산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뭐 부동산도 있고 뭐 코인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뭐 주식도 있고 채권도 있고 같은 선상에서 출발한다고 보시지 말고요.이 금은 미리 조정이 되어 있는 상태다 해서 단순히 비교하지 마시고 상대적으로 비교해 주시면 아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리를 계속 올릴 거 같은 느낌이잖아요. 사실 지금 미국이 뭐 미국 연준도 그렇고 뭐 한국은행가 항상 수동적으로 좀 올라가니까 따라갈 거 같고 네네. 그러면 이게 [콧방귀] 금리 인상이 이제 금값에서는 어떻게 좀 작용을 할 거 같으세요? 계속 앞으로 계속 좀 올라간다 치면은 아 미연준이 이번에 0.25를 호를 올려서 어 기준 금리가 4%가 됐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아 이번에 동변할 줄 알았어요. 예. 그 이유는 뭐냐면은 사실이 기준 금리를 정하는 척도가 있는데 그중에 뭐냐면 그 소비자 물가 지수가 있습니다. 뭐 CPI가 있고 PCE가 있는데요
퍼센티지가 한 3.3% 정도 됐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기준 금리가 3.75였으니까 3.3%는 생각했던 거보다 물가가 오르지 않았다. 요렇게 생각을 하고 아 이번에도 미대 중간 선거가 있으니까 그래서 [한숨] 아 동결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주 과감하게 0.2%를 %를 올렸고 추도 올릴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그런데 제 소견이지만은 느낌에 미국에 있는 재무부와 재무부는 지금 단기체를 발행함으로 인해서 돈을 풀려고 하고 있고요. 음 미연준에서는 금리를 올려서 돈을 걷둬들이고 있는 약간 업박자 구조가 되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음 [한숨][헉 소리] 금리가 이번에 올려 가지고 시장이 안정화되면 괜찮겠는데 만약에 시장이 불안하거나 아니면 어떤 이제 불안 요소 금융 쪽에서도 그런 불안 요소가 발생이 된다면 오히려 금리를 올리는 것이 금값을 올리는 촉진자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사례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금리를 올린 것이 아까 제가 얘기한 대로 금은 이미 조정을 받았다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큰 타격은 갖지 않겠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약간 환율도 좀 비슷하려나요? 그러면 금을 이제 가격에 영향 미치는 여러 요소들 예 그 생각하니까
그 예 그렇습니다. 보통 이제 관 좀 내려왔다가 지금 중 1360원 정도는 지금 멈춰 있는 상태니까네 맞습니다. 아 요번에 제가 이젠 다른 이제 전문가들도 많이 오시고 뭐 교수님들도 오시고 해서 금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약간 현장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환율을 현장감 있게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금을 결정하는 요소 중에 뭐 금리도 있고 환율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환율은 각 나라마다 상대적이죠. 예. 상대적이기 때문에 아 이럴 수가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뭐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면 근값이 떨어지고 가치가 내려가면 근값이 오른다는게 보편적이고 근데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저희 손님인데 딱 들어오셨어요. 들어오셔서 사장님 [콧방귀] 딱 그러는 거예요. 예. 그랬더니 제가 얼마나 예리한지 아십니까? 제가 어제 금을 살려고 했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살러 왔습니다. 그래서 재밌다. 어떤 일일까 하고 물어봤더니 제가 어저께 살려고 했는데 참아서 오늘 왔는데 그쎄 국제 근값이 이만큼 떨어졌습니다. 아 얼마나 제가 운이 좋은 사람입니까? 사장님 오늘 금값이 얼마입니까?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 예. 오늘 금값은 어, 81만 원입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얼굴이 좀 이그러진 거죠. 사장님, 지금 장난하십니까?
제가 어저께 근값을 물어봤을 때 81만 원이었어요. 근데 지금 국제 근값이 그래프가 이렇게 떨어진 걸 보고 왔는데 가격이 똑같다니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 그래서 제가 좀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그지? 그렇지. 아, 이게 국제 근값은 그렇게 하지만 국제의 근값이 3%가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환율이 3%가 오른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내 근값은 어제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설명을 해 드린 것처럼 우리 이제 우리 시청자 여러분, 우리 고객분들, 소비자 여러분들도요. 그래프만 보시면 안 돼요. 이게 파란 불이지 빨간 불이지 올라니 내렸니 요런 개념보다도 환율과 같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국내 근값은 어 국제 근값 곱하기 환율 플러스 부가세 요렇게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콧방귀] 이제 대표님 같은 금을 보면서 다른 자산들도 사실 같이 연동성을 좀 보시잖아요. 아까도 이제 뭐 가상 자산인 비트코인도 좀 말씀하셨고 맞습니다. 예예습니다. 데 9월 15일 날 저도 이제 곧 이거 영상을 좀 찍을까 싶긴 한데 미국 상황에서 클레리티 법안 이제 60표 확보 못 했지 않습니까? 59표였나? 아무튼 뭐 한 부족했던 거 같은데. 그래서 비트코인 불확실성 커지니까 근데 사실 가격은 또 올랐어. 오늘은 또 1억 1500인가로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이 자금 자체가 이제 뭐 코인은 왜 올라갔는지 아직 분석은 못 한 상황인데 이런 가상자산에 대한 자금들이 좀 이제 불확실성이 커지면 좀 금무로 좀 이동하시는 거 같으세요? 어떠세요? 실제 좀 아 지금 말씀하신 그 크레디법. 네. 이게 무엇이냐면은 그렇죠. 이제 가상화폐들이 너무 많잖아요. 많은데 이것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아직까지도 규명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법제화 하겠다라는 뜻에서 미국에 이제 SEC라는 증권 거래소가 있는데 여기는 이제 증권을 다루는 데고요. 그리고 또 이제 CFTC라고 그 이제 상품 거래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 같은 경우에 상품을 하는데 그러면 코인을 상품으로 여길 것이냐 아니면 증권으로 여길 것이냐 하는 법적인 제도고요. 또 하나 좀 주의해야 될게 있습니다. 이거는 법제화 한다는 개념은요. 이제는 제대로 된 코인은 살릴 것이고 아닌 것들은 없애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괜히 무분별하게 뭐 이렇게 코인 굉장히 많잖아요. 예.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아마 코인들이 해마다 굉장히 많이 상패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좀 주의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전에 그게 있었어요. 그 지니어스 법이라고. 예. 그거 같은 경우에 이제 미국이 원하는 법이죠.
예. 스테이블 코인을 법제화한다. 그러니까 1코인의 1달러를 갖다가 의무시해야 된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에 있는 회사들이 만약에 너희들이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이 1달러 1코인으로 되어 있냐? 만약에 너희들이 그만큼의 달러가 없다면은 사라는 얘기죠. 채워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각 나라마다의 거래 수단을 스테이블코인으로 해라. 만약에 스테이브코인이 활성화된다면요. 금는 약간 타격입니다. 어, 왜냐면은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 거니까 금 금에서는 별로 안 좋은 거고요. 그다음에 RW라는게 있어요. 그 토큰 시장인데요. 앞으로 자산들은 모두 토큰화가 될 겁니다.
뭐 부동산, 금도 마찬가지고 석유도 마찬가지고요. 예술품 뭐 이렇게 이런 거 같이도 전부 다 RWA 토큰 시장으로 갈 건데이 시장이 활성화된다면은 금 시장에선 좋아요. 왜냐면 금을 구매하는 방법, 파는 방법들이 다양한 경로가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이 시장이 활성화된다면은 금시장에서는 좋다. 하지만 스테이블 코인이 활상화되면 금시장에서는 좀 안 좋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테이블 코인이 언젠가 또 될 거 같은데 그럼 대표님 입장에서도 사업적인 약간 뭐 타격이 있거나 그런 건 어떠세요? 방금 말씀하신 거대로. 어차피 이제 또 사실 대표님은 이제 금을 거래를 하는 입장이기는 하니까 어찌 보면 즉각적인 [콧방귀] 타격은 없으시려나요?
금시장에. 예. 사실 그런 거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업계 입장이 좀 다를 것 같아서. 예. 이제 이게 지금 뭐 지금 뭐 동네물 시장이나 이런 의류 업체나 이런데도 뭐 테더라고 이렇게 해서 활용을 하고 있긴 있더라고요. 보니까 명동이랑 그런데 좀 하는 거 같더라고요. 예. 하는 거 같고 일부 저희는 아직까지 와닿지는 않은데 일부 기금속 시장에도 조금은 활용하고 있다는 제가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게 외국인들이 그걸 활용해서 금을 사나요? 중국인들이 그러게 좀 하는 거 [콧방귀] 같 아마 그거를 아마 이제 스테이블 코인 그러니까 뭐 USDT나 DC 같은 경우를 이용을 해서 결제 수단을 뭐 달러로 바꿔서 하는 경우도 있고 이걸 지갑으로 통해서 거래하는 경우도 있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 좀 음성적으로 하는 느낌이 좀 들긴 듣고 있습니다. 하긴 또 외국인이 살 때 뭐 부가 가치스 이슈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뭐 그렇게 그래서 제가 만약에 볼 때는 미국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을 활성화시키려고 굉장히 노력을 할 것 같고요. 오히려 그 CBDC 디지털 화폐 같은 경우에는 [콧방귀] 그 나라의 중앙은행에서 발행을 하지만은이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에는 사기업에서도 발행할 수 있는 것을 봐서는 하기가 미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미연방 준비 연애가 정부 기관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은행이 출자해서 만든 사조직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할 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이번에 우리 이제 대표님이 10월 24일 토요일입니다. 이때 세미나를 여기 아 예. 아 얼마나 팬이 많으시면이 또 세미나까지 우리 최성주 대표님이 오 세미나 어떤 내용 그 어떤 분들이 들으면 좋은지 좀 말씀 한번 해 주시죠. 아 제가 그 말씀 하니까 약간 당황스러워 가지고 똑바로 앉아서 하려고. 예. 아, 제가 그 좀 부족하고 염치도 없지만은 그래도 아, [콧방귀] 이번에 그 보람상조라고요. 그쪽에서 후원을 해 가지고 어, 무료로 이렇게 모여 가지고 제가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미나라라고 할 수가 있죠. 처음에는 할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은 그래도 제 의도는 그렇습니다.
그 여러분들께 뭐 전문가들이나 교수님 같은게 오신 경우에는 뭐 유튜브나 방송으로 많이 듣잖아요. 그런데 저는 현장에서 30년이 있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노하우나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시는 뭐 어떡하면 금을 싸게 살 수 있는가 아니면 지금 금을 사야 되는지 은을 사야 되는지 그리고 지금 금을 파는게 맞는지 그리고 얼마 동안 금과 은을 가지고 있어야지 내 마음이 편안할까요? 이런 여러 가지 일들 또 제가 방송에도 얘기 못 하는 일도 얘기도 있을 거 아닙니까? 예. 그런 얘기를 서로 소통하면서 말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 기회가 왔고 그래서 제가 찬성했습니다. 그까 10월 24일 토요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진짜 심을 다해서 여러분들께 다가가고 소통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10월 24일 날 여러분들 이제 금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시면 이제이 세미나에 대해서 아마 하단에 제가 링크 걸어 놓을 건데 거기에 대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예. 그리고 아마 설짝순이실 거예요. 그게 이제 인원수 제한이 있으실 거니까 참고를 좀 하시고요. 아예 네. 자, 그리고 마저 이제 질문 좀 이어가 보겠습니다. 대표님.
네. 25년 8월부터 미국을 제외한 세계의 중앙은행들. 사실 뭐 금 계속 좀 많아지고 있죠. 예.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 이게 이제 우리나라도 사실 지금 13년 만에 실물금 매입한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뭐 연결 선상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이유가 이제 어떤 부분일까 아마 이제 다양한 면을 생각하는 바가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데 네 어 어떤 상황일까요? 사실 이번에 금이 조정을 많이 받았잖아요. 예 조정받았어. 한 20는 25% 보통 한 20%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에 있는 중앙은행들은 계속해서 실물금을 사드리고 있어요.
특히 중국 중국 같은 경우엔 거의 22개월 연속으로 금을 사드리고 있단 말이죠. 세계는 그렇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금을 사드리고 있는 거죠. 그 이유를 조금 말씀을 드리자면은 중국이라는 나라도 아, 금을 매수하기 시작한 시점이 있어요. 어, 그때가 언제냐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제. 예. 그때 러시아가 정당하게 미국 국채를 사드렸는데 그것을 미국이 갑자기 동교를 시켰어요. 압류시켰죠. 못 쓰게 만든 거예요. 그런데 전 세계에서 봤을 때는 아니 이게 이렇게 해도 되나? 이게 맞나? 그렇지. 그렇지만은 말은 못 해요. 예. 미국은 강하니까.
예. 그렇지. 그렇지. 그러니까 이럴 바에는 그러면 슬며이 미국의 국채를 사드리는 거의 일부를 그거를 조금 달라로 아 저기 금으로 좀 바꿔 놔야겠다는 생각이든 거죠. 그런 와중에 어 지금 미국의 부채가 40조 달러예요. 과연이 미국이 이것을 갚으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 없죠. 하잖아요. 어디 편법을 이용하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간구는 하겠지만 그런 과정들이 불안하다는 거죠. 음. 그래서 이런 이제 외국에서는 중앙 은행들이 [콧방귀] 야 외 보이고에 계속해서 달러를 가지고 있는 거보다는 야 얘네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금의 비중을 좀 높이자.
이런 뜻이고요. 또 하나는 아 우리나라죠. 우리나라. 제가 그전에 이제 이렇게 뭐 인터뷰나 방송에 많이 나와서 진짜 강조를 많이 했어요. 음. 아니 지금 금값이 이렇게 올랐는데 세계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사 모으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그냥 있습니까? 아무리 무역 의존도가 강한 나라지만 이건 너무 거 아닙니까?라고 얘기를 했는데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13년 만에 실물금을 수입하기로 결정한 겁니다. 그죠? 이거 엄청난 변화하지 않습니까? 사실 굉장한 변화입니다. 네. 거기다가 사실 제가 알기로 또 ETF로 금매입도 상당 부분 좀 하는 걸로
예예. 그거는 [콧방귀] 이제 미리 했고 어 이번에 이제는 어 실물금을 사 드리기로 했는데 저 너무 기뻐요. 어 너무 기쁘고요. 또 한 분이 기뻐할 분이 계세요. 예. 그분이 13년 전에 아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셨어요. 어. 예. 김중수 총재라고. 어. 그분이 우리나라 지금 104톤에 있는 거의 대부분을 사신 분이에요. 아, 처음 그 말을 하셨던 분이잖아요. 금 사야 된다. 그리고 그다음에 반대가 엄청 심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이제 반대보다 반대보다도 사고 나서 근값이 떨어지는 바람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맞. 그래서 아이 안 해 이랬.
예. 맞아요. 맞아요. 아,이 뭐 공무원들이 왜 우리가 이런 짓을 해? 응. 이거 해도 욕 먹고 이거 해도 욕 먹을 텐데. 안 해. 뭐 이런 분위기였어요. 그때 당시에. 그래서 이런 분위기 속에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금을 매입하는 과정이 조금 희한해요. 네. [콧방귀] 정식으로 외국에서 금을 수입하는 과정이 아니라 국내에 있는 재련 정년 회사가 있어요. 거기가 이제 LG산전 이제 LSMNM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는 동재현 회사예요. 예. 그리고 고려 아연. 예. 그러니까 뒤에 아연이 붙었죠. 그니까 아연을 수입하는 재련 아 그 회사에서 금도 사오는 건가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동을 수입하고 아연을 수입하면요. 이거를 이제 분류를 합니다. 예. 거기 가지고 온 거에 금도 나오고요. 은도 나오고요. 알루민도 나오고 그럽니다. 근데 대부분이 동가 아연입니다. 아, 여기서 수집한 금을 정년을 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외국에 파는 겁니다. 아, 예. 근데이 파는 거를 하지 말고 우리 야, 그걸 우리 한국은행에서 살게. 아, 그러게 되. 요렇게 된 겁니다. 근데 어, 굉장히 머리를 잘 쓴 거 어찌 보면 이제 간접 수출 개념 느낌이긴 하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관세 문제도 좀 해결될 수가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금을 매입하기로 결정한 것은 시기가 너무 좋아요. 왜? 금 조정도 20% 된 시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수출할 금을 사온 점.요 음 두 가지를 복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아주 적었다. 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얼마 정도 이번에 사요, 대표님?이 예. 매입을 아 [콧방귀] 정확하게 매입하는 그 톤스는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거를 나누어서 하겠다고 하는데 보통 뭐 5톤 5톤 10톤요 정도의 개념으로 수입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확실히 정해지지 않고 우리가 그러니까 그게 이런 거 있습니다.
우리나라 재련 회사에서 나오는 금의 양을 보면서 계속해서 이제 수입을 하겠다 그 뜻입니다. 지속적으로 이제 그거를 이제 사서 이제 쟁겨 두겠다 이런 느낌인데 맞습니다. [콧방귀] 이거랑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그 ETF도 엄청나게 한국은행이 뭐 3,550억 투자했다고 하니까 네, 이런 관점을 좀 보면 아, 우리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 한국에 계신 개인 투자자분들은 어, [콧방귀] 금 좀 비중 높여 놓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대표님한테 분명 물어볼 거 분명 이제 대표님 가게 와 가지고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병 물어볼 거잖아요.
어떤 느낌이세요? 이게 지금 당장 움직여야 될까요? 아니면 그 아까 제가 이제 오늘 좀 늦었잖아요. 제가 이제 세무사님이 딱 오자마자 아 요즘 어떠세요? 좀 바쁘시죠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아니요.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콧방귀] 무슨 얘기냐면은 사실 뭐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게 장사꾼이고 시장 원리입니다. 예. [콧방귀] 그런데 금시장은 좀 달라요. 뭐냐면은 지금이 굉장히 조정을 받아서 한 20% 이상 조정을 받은 근값이 있습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이거 지금 사야자잖아요. 사야 되잖아요. 근데 안 사세요. [콧방귀] 그런데 역으로 역으로 2025년도에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금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죠? 예. 가격 그래프 이르게 올라가는데. 아니 그때 당시에는요 막 금을 못 싸서 날렸어요. 아 [한숨] 그러니까 금이 오르면 오를수록 많이 사고요.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금을 사지 않습니다. 저 진짜 이번에 이렇게 제가 이렇게 요런 자리가 있어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어 단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금을 살 때입니다. 자 한국 은행에서 지금 금을 샀지 않습니까? 한국은행 보지 마세요. 어딜 보냐면 세계 중앙은행을 보세요. 세계 중앙은행에서 지금 계속해서 금을 사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 중앙은행에 계신 분들, 우리나라 한국 은행에 계신 분들 굉장히 명석하시겠죠? 예. 그분들이 그냥 세계적인 지표나 경제 상황을 모르겠습니까? 한 나라의 살림에 외한 보유구의 일부를 얻는 과정인데 이걸 서울이 하겠습니까?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모은 겁니다. 여러분도 그 흐름에 몸을 맡기시는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 보니까 현재 세계 중앙은행들이 월 평균 약 91톤의 금 와 진짜 많이 사네. 생각해 보면 금이 고갈날법 해요. 진짜로 진짜 예. 특히나 중국이라는 국가는 무섭게 사대잖아요. 거기는 그런 다른 세계적인 국가들도 그래 금 사는 이유가 있을 텐데 한국은 오히려 지금 비율을 더 높여야 되겠다 본인들도 느낀 거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생각을 좀 고민을 해 봐야 되는데 이런 내용들이 아마 이제 세미나 때도 좀 솔직하게 넘어 말씀을 주실 것 같고
그렇죠. 굉장히 중요한 요소기 때문에 제가 그런 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릴 거고요. 음. 주식 가격처럼 막 올라가면 사람들이 너도 없이 패닉 바잉하는 거 같아요. 그래 떨어지면 이제 정신 앞불사하고 이제 그때는 이제 웅크리고 있고 그런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지금 약간은 이제 하향 보합 같은 느낌이니까 아 근데 요러 건 있어요.음 요즘에 이젠 금을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적어요. 음. 적은데 사실 2025년도의 어떤 풍경을 제가 한번 설명을 해 드리면은 그때 당시에는 아, 이런게 있었어요. 포머 음, 예. 그러니까 포머 현상이 일어났었고
그렇죠. 포머가 있었죠. 또 하나는 뭐냐면 김치 프레미엄이 있었어요. 예. 그 전이고 그 후에도 없었던 일들이 2025년도 금의 가격의 절정기 때 나타난 거죠. 예. 외국보다 20% 더 비싼데도 샀어요.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쫙 좀 그래도 여러 명 있는데 점심을 돌아가면서 먹었어요. 그리고 심지어는 점심을 못 먹었어요. 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금을 샀습니다. 그런데 2026년 1월을 기점으로 해서 그렇죠. 갑자기 금가격이 [콧방귀] 조종이라는 표현보다는 약간 급락 표현도 괜찮을 것 같아요. 쭉 빠졌어요. 지금의 저희 종로에 있는이 분위기는요.
단어 한마디로 고요입니다. 예. 그러니까 어 우리가 이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금값이 떨어졌기 때문에 살아오시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소위 말하는 그 재력과 그리고 또 이게 찐부자 자산과 현금 부자 뭐예 그런 분들은 지금 금을 사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거죠. 사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양은 많아진 거죠. 근데 그때보다 많아진 것은 아니고 개인이 사는 양이 굉장히 많아진 겁니다. 그분들은 지금이 금을 사기에 적기라고 생각하는 거죠. 근데 역시 [콧방귀] 제테크는 유행이 아닌데 맞아요. 유행이 아닙니다.
제테크는 유행이 아니라 네. 오히려 이제 비유행일 때 사서 유행일 때 팔아야 되는데 맞아요. 맞아요. 예. 같습니다. 근데 그걸 알면서도 잘 안 되나 봐요. 안녕하세요. 귀금석 어깨 30년 동안 종사하고 있는 주식회사 더 대표 최성기입니다. 여러분, 제가 드디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야 하는 어떤 금을 사야 되는지 아니면 지금 금을 사야 되는지 은을 사야 되는지 그리고 지금 금을 사는게 맞는지 아니면 언제 금을 팔아야 되는지 이런 얘기들. 그리고 방송에서는 얘기하지 못한 약간 그런 것까지 해서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날짜는요. 10월 24일 토요일입니다. 10시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무료니까요. 오셔서 자리를 빚내 주십시오.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이 그 귀중한 시간을 내서 오시는데 가만히 있겠습니다. 그래서 열 돈짜리 은바 저희 회사에서 런칭했습니다. 무려 10분의 공정한 추첨을 통해서 드리겠습니다.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자, 그리고 지난 3월에 한국거래소가 금 프리미엄 해설을 위해 어, 맞아. 이거 했었죠. 해외 금계 국내 공급 허용하는 운영 규정과 시행 세치 개정했고 4월부터 외국법인의 직접 입고가 허용됐다.
근데 사실상 하나도 없는 상태인 거 같아요. 맞죠? 이게 좀 어떤 뭐 생각보다 뭐 실행 절차나 뭐 이런게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국내 금시장이 이제 해외 그 금계 납품하는 데서 매력적이지 않아서 그런 건지 이게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그 한국 거래서죠. 한국 거래서의 KRX음 여기서 사실 4월부터 이게 허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외국에서 수입을 해서이 판매를 할 수 있는데 [콧방귀] 우리나라 그 조폐공사에서 약간 테크를 걸었어요. 아니 수입을 하는 거는 수입을 하는 건데 주물금 그러니까 이제 요거를 프레스화 돼 가지고 된 바 여기에는 이제 위조 변조 방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 프레스바 허용하겠다.
또 그렇게 얘기를 했네요. 그러니까 약간 또 여기도 업박자가 좀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KRX 내에서는 이거를 수입을 해서 판매되는 걸로 기정 사실화라 되어 있지만은 금거래소, 재련 정년 회사 그리고 소위 말한 우리 이제 이제 금방들 이런 데는 아직 시행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약간 기간이 지나야 될 거 같고요. 사실 저 제 소교는 그렇습니다. 이번에 이런 조치를 한 것이 그쪽에서 말하는 그래요. 뭐 경쟁을 함으로 있어서 시장이 커질 수가 있고 그리고 자금의 유동성이 이쪽으로 몰릴 수 있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이 KRX의 출범 당시의 목적은 국내금보호였어요. 음. 음육성이었어요. 맞아요. 근데 지금 와서 그거를 약간 배제하고 일방적인 발표를 하는 순간에 약간 우리나라 국내에 있는 금시장과 약간 이렇게 좀 대립이 좀 되어 있는 상태였죠. 약간 우리나라 금 시장이 이제 그것을 못 견뎌할까 봐 뭐 걱정해서 그랬을까요? 혹시 사실 궁극적인 목적은 김치 프레미어스 프레미어스 그거죠. 아니 왜 우리나라에서 외국에서 금을 수입해 왔으면은 적당한 가격으로 우리 국민들이 살 수가 있었는데 국내에 있는 금을 우리가 팔다 보니까 15% 20%를 더 주고 사야 되는 이런 상황이 돼 버렸잖아.
음 그은 약간의 그 약간 좀 뭐라까 변명 같기도 한데요. 좀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뭐 앞으로 언젠가는 개방을 해야 됩니다. 금시장을 개방을 해야 되는데 앞으로 유회 기간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도 이제 나라에서 얘기를 할 때 앞으로 한 2년 후에는 완전 개방을 하겠습니다. 그 전에 당신들이 외국에 있는 금시장에 어떤 그 싸울 수 있는 그리고 경쟁이 될 수 있는 힘을 기르십시오. 그리고 우리랑 조율하고 뭐 이런 식탁에 앉아서 우리 한번 만나서 얘기합시다. 이런 과정들이 거의 좀 무시된 거죠. 그래서 그게 좀 서운한데 좋은 점은 하나 있어요.
소비자분들은 되게 좋아요. 음. 음. 그러니까 뭐 우리 이제 시청자 여러분, 뭐 소비자 여러분들은 어 이게 금시장이 개방을 하면 첫째 다양한 제품의 금을 구입할 수가 그러네. 네. 그러니까 뭐 어 이거 스위스 거야. 엄마 어우 스위스 거네. 외국에 가지 않아도 뭐 스위스 금을 살 수가 있는 거고요. 또 하나 뭐냐면은 외국에 있는 금 기업과 우리나라에 있는 금 기업이 이제 아무래도 판매 입장이기 때문에 부닥칠 거 아닙니까? 네. 그러면 이제 서로이 가격에 대한 어떤 그런 경쟁이 붙으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 더 싸게 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
아까 뭐 스위스 금을 말씀 주셨는데 다른 나라 금이랑 뭐 국내 금이랑 뭐 차이점이나 그런게 존재한가요? 금은 다 똑같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그 모양에 대한 뭐에서 골드바가 아니면 그 모양에 대한 색다름이나 이런게 존재하려나요? 아, 아주 좋은 표현으로 말하자면 뭐 그거랑 필요하가 안 되는데 어튼 메이커 음 예. 그러니까 뭐 믿을 수 있는 어, 뭐 신용이 있는 전통이 있는 뭐 그런 쪽에 있는게 아무래도 내가 당장 금을 팔지 않을 거니까 요게 노후에 뭐 10년 20년 뭐 아니면 자식한테 물려 줄 수도 있는데 이런 거 저런 거 따지지 않고 전통 있고 실내 있는 거 사겠다 요런 기능입니다.
아, 그런 관점에서 좀 보는 거구나. 왜냐면 금을 이제 금괴를 만들거나 했던게 막 몇백 년 전부터 만들었던 브랜딩이 다른 나라 있을 수 있으니 그 차이가 좀 있겠군요. 네. 네. 대표님은 이제 기금서 어깨 사실 진짜 완전 30년 넘게 몸 담았다. 아까 말씀 주셨지만 그 세미나도 결국 그런 다양한 경험들을 했었던 거를 토대로 많은 분들에게 이제 살아 있는 지식을 말씀 주실 거고. 어, 세미나 얘기하면 10월 24일이에요. 여러분들 하단에 링크 걸어 놨으니까 보시고. 그래서 지금 더 돌이라는 금문빵을 어 종로에 있던가요? 예, 맞습니다.
종료에서 종료에 종로에서 운영하고 계신데 최근에 금문빵 찾아오는 분들은 이제 아까도 좀 일부에서 좀 말씀 주셨지만 약간 약간 관망세이면서도 조금씩 매수를 하시는 분들 매수하는 거 같은데 주로 어떤 거 좀 많이 물어보시면서 매수를 하시는 거 같아요. 사실 이게 제가 이런데 나오고 그러면은 좀 이렇게 솔직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어요. 예. 그게 또 맞는 거 같고 사실 이제 근값이 떨어지기 시작을 하니까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이 되죠. 근데 보통 그때 느꼈던 건 뭐냐면 솔직히 금을 사시는 보다 파시는 분이 많았어요. 예. 그래서 좀 안타깝고 그랬었는데 그 파시는 분들이 이게 아 그래어 금 왜 파세요?
아 좀 이제까지 이렇게 모아 드셨는데 아 저 이익 많이 봤어요. 예 차익 실현이죠. 음. 예. 그 실현하고 그러면 아 그럼 더 오를 텐데 좀 더 갖고 계시죠? 지금은 조정 구간인데. 글쎄요. [콧방귀] 돈은 움직이는 거 아닙니까? 예. 지금 돈이 금시장에서 주식 시장으로 넘어가는데 그 훈풍을 제가 타야죠. 음. 그래서 금을 팔아서 주식에 투자하는 거예요. 아, 제가 이제 그때 느낀 거죠. 음. 그때 느낀 거죠. 아, 그렇구나.이 돈은 흐름이 있구나. 제 머니 묶어. 옮겨가는구나. 그렇다면은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해 봤습니다.
아까 제가 누누히 얘기했던게 바로 그겁니다. 조정입니다. 금은 2020년 때부터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올랐습니다. 그게 슈퍼 사이클을 타면서 2020년 1월까지 굉장히 많이 올랐죠. 그런데 계속 오르는 자산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여러분, 지금 조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이 자금 유동성이라는게 일어나고 또 모멘텀 그러니까 뭐 가속도죠. 이런게 일어난다면 지금이 돈들이 다 어디 있을까요? 전 주식 시장이 있다고 봐요. 근데이 주식 시장에 선배인 금을 보면서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조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이 유동성은 그분이 얘기한 대로 또 움직이겠죠. 음. 근데 제가 이제 여기서 제가 이제 이렇게 오면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수도 있고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나와서 말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그건 누구나 얘기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와서 얘기할 때는 제 색깔을 얘기해야 될 거 같아요. 저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그럼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은 분들을 볼 거 아니에요. 그중에이 사람은 그렇게 얘기했다더라. 요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유정성이
코인 시장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트럼프이기 때도 스텝의 코인을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어이 자금이 움직여야 돼요. 그런데 미연준에서 금리 인상 쪽으로 간다고 한다면은 다시 은행으로 갈 수도 왜? 이자가 좋으니까. 응. 그걸로 갈 수도 있고. 그리고 코인 시장이 한번 그래도 한번 모멘텀을 타지 않을까? 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 나머지 일부는 조정을 받은 금시장으로 다시 복귀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면 이제 금하고 은하고 약간 뭐 폭등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정이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 그 초입의 신호들이 또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예. [콧방귀] 주로 어떤 거를 좀 한 두 세 개라도 좀 말씀 주시면 그 그때쯤이면 또 대표님의 또 유튜브도 보고 그다음 고민도 하고 그럴 거 같은데 주로 어떤 시점을 좀 봐야 될까요? 어, 제가 이제 우리 손님들이 이제 그런 얘기 많이 하죠. 제일 많이 타이밍이죠. 예. 타이밍 싸게 달래요. 네. 그래서 아 이거는 이제 국제 근값에 비례해서 국내 근값이 나오기 때문에 이건 제 마음대로 이렇게 싸게 해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어떤 고객들은요 좋은 부위로 달래요. 그래서 얘 아 여기 정유점도 아니고 얘 금이 좋은 부위가 어디 방금 수가 그 생각했어.
어 여기 소고기도 아니고 좋은 금부위가 어디나 그러면서 제가 아 그런 거 없습니다. 했더니 저를 이렇게 때려요. 그러면서 저쪽 가서 조용히 얘기하세요. 그래서 아 그런 거 없어요. 그랬더니 왜 저 좋은 거 따로 싸 놓은 걸로 달래는 거예요. 이제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소비자분들은 금에 대한 이런 게 알고 싶어하고 궁금한게 많아요. 그런 와중에서 신호라고 보면요. 제가 농담으로 그럽니다. 아. 어, 이제 금값 오르겠네. 어, 금값 많이 오르겠네요. 왜? 뉴스에서 금의 종말 금 이대로 무너지는가? 뭐 이런 키워드의 뭐 이렇게
뉴스나 뭐 유튜브에서 나오기 시작하면요. 그때는 비로소 아, 이제 근값이 오르겠구나라는 걸 저도 느낍니다. 네. 그런게 또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요. 저는 그래요. 미국을 주시해야 돼요. 미국을 미국. 응. 그렇잖아요. 아니 지금 우리나라도 먹고 살기 바빠 줄까는데 왜 당신은 지금 왜 미국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런데 말입니다.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패권 국가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경찰 국가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는요. 미국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셔야 돼요. 왜? 달러와 금은 라이벌이에요.
얘가 오르면 얜 떨어지고요. 얘가 오르면 얘가 떨어집니다. 그런 패턴을 내가 인지하고 있으면은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미국이 40조 달러에 되는이 부채 갚을까요? 저는 이거 갚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떠한 편법을 사용할 거 같아요. 어떤 시스템을 조정한다든지 시스템을 바꿔 버린다든지 뭐 여러 가지 예측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좀 있긴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옛날에 오바마 정부 때 요렇게 기념주화 하나의 1조원을 부여하면 돼요. 가치를 부여하면 됩니다. 그래서 요거에 가치 부여하는 방법이 있고 또 뭐냐면 이제 요즘에 코인 같은 거 있잖아요.
특히 스테이블 코인 쪽으로 가고 있는데 그거 아니더라도 미국에서 생산된 절대 중국이 간여하지 않고 요만큼도 간여하지 않은 그런 순수한 코인의 가격을 아주 많이 올려 버리는 거죠. 그렇게 함으로 해서 거기에 있는 코인의 일부를 국가에 주는 조건으로 뭐 어떤 협상 같은 걸 하게 된다면은 어 정말이 가치가 올라가니까 이걸 뭐 팔아서 부처를 갖는다든가 또 금의 어떤 기본적인 우리가 책정에 놓은 금 가격을 바꿈으로 인해서 근데 사실 금 한 8천 정도 미국이 갖고 있는 그거 팔아봤자 [콧방귀] 1년이자 정도 나올려나요? 근데 여러가지 방법을 취할 겁니다.
그럴 때마다 어 미국이 무리수를 두는구나. 이번에 배센트 장관도 단기체를 반행한 거 무리수였어요. 이럴 때마다 아 이게 금이 오를 수가 있겠구나 하는 걸 느끼셔야 돼요. 예. 그럴 때마다음 또 이럴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절대 안 생길 일이 또 뭐가 있겠습니까? 만약에 미국이 [콧방귀] 채무불이행 나 도저히 부채 못 갔겠어. 나 진짜 아무리 생각해 봐도 방법이 없더라. 그냥 배째라.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된다면 하까 뭐 미국이 보통 국가는 아니니까 그런 일은 없겠죠. 근데 만약에 제가 예의 주시하란 말이 거기에 있어요.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아마 근감 제 생각에 뭐 다섯 배 여섯 배 금방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요런 세계적인 정세와 미국의 부채 관계, 인플레이션 관계를 예의 주시하시면 거기 답이 좀 나을 것 맞아요. 이것도 이제 특수 자산 형태니까 변수에 따라서 확확 변동하는게 엄청 클 거라고 비춰지는데맞 왜냐면 그 진짜로 막 지금 제가 알기로 1g당 25만 원까지 올라간 그 그래프도 24년도부터 이렇게 쫙 올라가니까 맞네 거의 한 7만5,000원에서 쫙 올라간 거니까네 맞아요. 결국 보면은 이렇게 조정이란게 대부분 30% 내외인데 말씀주셨때 20% 내외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으니까 뭐 그러기까지 막 변동폭이 여기서 뭐 더 막 빠진다 이런 느낌은 아닐 것 같긴 한데 아 제가 참고적으로도 한번 말씀을 드리면요.
고게 이제 역사적으로 금의 그래프를 보면요. 이렇게 조정당했던 시기가 있어요. 보시기를 보면은 지금 요번에 한 최대 폭이 25% 정도 조정을 받았다고 하고 그전에도 한 30% 정도 조정을 받은 적이 있고요. 18% 조정이 받은 때가 있었습니다. 아, 요럴 때를 종합해 보면은 계속 조정을 받고 다 상승했어요. 이렇게요. 계단식으로 우상향. 아, 우리 세무사님이 보기에도 그렇잖아요. 뭐 사상 최고가라는 뉴스에서 나오는 그런 뉴스 내용이 처음 들었던 내용이 아니잖아요. 예. 몇 년 전에도 들었고요.요 근래에도 들었고 앞으로도들을 겁니다.
그래서 이건 조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대 고점에서 좀 사신 분들이 어, 또 그 꼭 찾아오시잖아. 이제 정신 차리고 그러면 이제 대표님한테 여쭤 볼 거 같아요. 이게 뭐 좀 쓰라리긴 하지만 이걸 팔아야겠다 뭐 이렇게 오실 거 같은데 뭐 다양한 의견을 주실 것 같아요. 그 사람 돈이 급하면 어쩔 수 없이 팔아야 되겠지만. 근데 이게 보유를 하는게 낫냐 뭐 매도를 하는게 낫냐 분명 물어보시는 분들 있을 것 같은데 주로 어떤 식으로 좀 뭐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많이 말씀을 해 주세요.
요즘 포인트로는. 아, 우리 세무사님의 그 질문이 제 가슴에 이게 비을 꽂는듯한 질문이었습니다. [콧방귀] 아, 사실 그래요. 2025년도 뭐 금의 황금기 절정기 때 그때 당시에 금하고 은을 사신 분들이 [콧방귀] 요런 표현을 써도 되나요? 괜찮나? 물려 있다. 뭐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는데 그때 사신 분들이 좀 가슴이 좀 아픈 분들이 좀 꽤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금 은을 사시는 분들의 한 90% 정도 되는 분들은요. 장기입니다. 예.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내가 노후를 생각하시는 분들 또 뭐 해지 수단, 보험의 수단 그리고 이제 뭐 자녀들의 뭐 증여나 상속의 수단
요런 것들이 단기간 내에 금을 바라보고 사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분들은 당연히 기다리고 있고요. 예. 그리고 거의 팔지 않습니다. 장기면 대부분 대부분 5년 이상이시죠? 10년 거의 10년 이상이죠. 그렇죠. 보통 우리가 이제 중장기라 그러는데 그게 이제 5년에서 10년입니다. 예. 그런데 이제쯤에서 이제 물리신 분들 그런 분들도 있으시고요. 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 어쩔 수 없이 금을 팔아야 되는 상황이면 팔아야죠. 그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 개인마다 사정이 다 다른데. 그렇지. 그니까 팔아야 되는데 만에 하나 만에 하나 그 기간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면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횡보 구간을 가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조정을 받았다고 해서 갑자기 이렇게 오르는 것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이 이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떨어졌고 조정을 받으면 어느 정도 횡보 구간을 지나게 됩니다. 그 조금만 기다리시면 내가 들어갔을 때의 금액이 꼭 그걸 넘어쓰지 말고요. 사람들이 그래요. 내가 이제 팔아야겠다 하면은 갑자기 근값이 오르거나 어떤 자산이 오르면요. 나 번전이면 팔 거야 하는데이 갑자기 여러분 또 사람이 욕심 때문에 거기 안 팔아요. 안 팔죠. 그러면 조금만 더 기다려 볼까? 말이에요. 근데 요렇게 좀 급하시고 또 이런게 있어요. 뭐 레버리지라든지 대출을 받는다든지 빌린돈이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금을 사시는 분들은 어떻겠어요?
당장 팔아야 되는 상황이 와요. 그런 분들은 파세요. 저는 그걸 파는 걸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그냥 그 좀 장기적으로 레버리지 없이이 돈이 당장 없더라도 내가 사는데 지장이 없어. 이러신 분들은요. 글쎄요. 제가 30년 동안의 노하우로 지금은 팔 때가 아닙니다. 만약에 당신들이 팔았다면 그 전에 팔았어야죠. 음. 지금은 절대 팔간이 아니니까 한번 믿어보십시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게 노대비 이란으로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 있다 그랬잖아요. 그런 분들은 이제 금을 좀 쪼개서 사 놓으시는 거죠. 그래서 하나씩 이렇게 파시 뭐 한 300만 원 단위 뭐 이런 식으로.
네. 맞아요. 그분들은 어느 정도 뭐 내가 노후 대비하겠다 해서 어느 정도 사시는 편이세요? 주로. 제가 그 지금 우리 세무사님이 되게 이제 정곡을 찔러 주셨는데 그 핵심이 그거예요. 아 제가 이제 30년 동안 상담을 굉장히 많이 봤는데 주 나이 때가 40에서 60대가 제일 많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목적은 노후가 제일 많아요. 그런데 딱 두 가지입니다. 그게 뭐냐면은 첫 번째 말씀하신 거. 그게 뭐냐면은 이분들이 100돈을 산다 그러면은 100돈을 갖다가 한꺼번에 사지 않아요. 그전에는 한꺼번에 샀었어요. 근데 요즘에 유행처럼 번지는 게
한꺼번에 100돈을 사지 않습니다. 이거를 열돈짜리로 열돈을 사든지 다섯 돈짜리로 20개를 사요. 이분들은 확신이 있는 거죠. 금값은 오를 것이다. 그래서 근데 아까 이제 뭐 어느 정도라고 이제이 편찬 있겠지만 아 그거를 한번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생각을 해 보면은요. 그렇습니다. 이제 예를 들어서 최소한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자산이 많을 거 아닙니까? 꼭 금만 있는 건 아니니까. 뭐 부동산도 있고 연금도 있고 퇴직금도 있고. 근데 노를 대책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저는 금만 얘기하겠습니다. 보통 1천만 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열돈의 천만 원입니다. 열돈을 팔면 천만 원을 줍니다. 그러면 보통 부부가 생활하는데 뭐 한 1천만 원 정도면 한 3개월은 충분히 뭐 이렇게 하실 수 있지 않겠니까 계산을 해 보면은 1년에 40돈 정도 나오네요. 예. 이제 요거는 [목을 가다듬음] 이제 사람마다 다르니까 내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싶으면은 1년에 40돈 정도만 내가 가지고 있다면은 1년을 생활비로 충분하게 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 돈이 아까 말씀 주셨던 81만 원 뭐이 정도니까 예. 그 정도로 이제 생활비로 쪼개 가지고 뭐 쓰는 법들.
그러면 오셨을 때 또 이제 사실 그 실물 금투자를 선호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도 주시겠지만 사실 금투자 방식이 지금 많이 늘어났잖아요. 다양한 방식들. 네. 다양해졌습니다. 장기가 확실히 저는 메인인 거 같은게 오래 갖고 있으면이 매매 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없으니까 이게 가장 메리트가 센 건데 사실 예. 이미 제가 이유를 말해 버린 거 같은데. 나머지 금 투자 방식과 비교했었을 때 이런 부분들 좀 말씀 한번 해 주시죠. 실물금에 대한 좀 매력. 사실 저는 그렇습니다. 금을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뭐 금통장, ETF 펀드, KRX, 그리고 제가 강조하는 실물금.
그중에서 실물금을 제한 모든 것들은 제가 종이금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왜냐면은 거인 파생 상품이잖아요. 어, 이래서 실질적으로 거래에서이 금이 오고 가질 않아요. 그냥 종이와 숫자만 오고 가는 거죠. 제통장에 숫자만 찍히는 그런 개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세상을 겪어 보고 또 얘기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 전쟁이 있을 수 있고요. 뭐 기아도 있고 요즘 같은 경우에 재해가 많잖아요. 지진, 해일 뭐 이런 것도 있었고 금융 위기도 있을 거고요. 공항도 있을 거고요. 또 요즘에 제일 두드러진 해킹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정작 내 눈앞에 다가섰을 때 여러분들은 어 뭐 그럴 수도 있지 이렇게 생각하하고 계십니까?
여러분들이 혼잡입니까? 여러분들은 가장입니다. 가장이 내 부모와 내 아내와 내 자식들을 보호하고 먹여 살려야 될 거 아닙니까? 음. 그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상황이 되고 정전이 되고 전쟁이 나고 가치가 떨어지고 뭐 줄을 써서 배급을 받고 은행에 있는 돈을 내가 찾을 수 없고 거래서가 마비돼 가지고 내 자산이 없어지고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래서 저는 그냥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금 내 눈으로 똑바리 확인하고 그 금을 가지고 계십시오. 음. 어,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것뿐입니다. 그래서 실물금을 강조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실물금의 단점도 있겠죠. 당연히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이자 없잖아요. 그리고 보관하기 참 힘들잖아요. 뭐 단점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우리 저기 세무사님 앞에서 제가 이제 세금 얘기하기 조금 아닙니다. 말씀 있을 수가 있는데요. 사실 이제 실물금 뭐 실물금이 또 장점이 있잖아요. 뭐 단점만 얘기하면 좀 그러니까 아까 장점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했고요. 아까 말씀하신게 바로 이제 [콧방귀] 소득세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금을 사는게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부가세가 유일한 나라입니다. 음예. 그런데 이렇게 하면 솔직히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도 혜택을 준 거죠. 다른 나라들의 대부분의 나라들이요. 소득세가 있어요. 금을 내가 사서 부과세 없이 샀는데 이게 금값이 올라서 소득으로 인정이 되면 세금 내야 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그 양도 소득수세가 없는 거죠.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왜 연세 있으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제가 좀 쉽게 설명을 좀 해 드리면은 내가 금액이 좀 큰가요? 뭐 1억 원치 금을 샀어요. 음. 그런데 어 몇 년 있다가 아 좀 팔려고 했더니 어머나 통장에 3억을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내가 2억 원의 소득이 생긴 겁니다. 여기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그리고 또 있습니다. 보통 이제 우리가 이제 금융 소득 종합 과세라는게 있거든요. 근데 거기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또 있습니다. 의료보험. 아, 사실 의료보험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제일 잘한게 바로 의료보험입니다. 예. 그 의료 보험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이런 장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십시오. 종이 된 파생 상품들이 무려 한 개에 999개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자꾸 거래를 하다 보니까 이게 뭐지? 이거 종이 아니야? 이거 숫자 아니야? 이게 무슨 의미지? 나 실물로 갖고 싶어.라고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실물을 요구하면 줄 것 같습니까?
절대 못 줍니다. 예.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뭐 골드 뱅킹이나 그 ETF 같은 경우 사실 배당 소득세도 내고 건보려도 이제 금융 소득 잡힘또내는 부분들도 있으니까 그런 것까지 여러분들이 좀 반영을 하긴 하셔야 됩니다. 그 말 그대로 장기 투자한다 그러면 그 소득세 말 그대로 이제 차익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는게 아주 큰 메리트죠. 사실 실물금에 대한 거는 그거에 대해서 제가 또 잠깐 부연 설명을 해 드리면요. 아, 실물 금하고 KRX 같은 경우에는 소득세도 없고 건강 보험료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뭐 이제 파생 상품들 뭐 금통장 ETF 펀드 같은 경우에 여기서 자세히 보면요. 아 지금 아까 제가 말씀해 드린 금융소득 종합 가세가 뭐냐면 1년 동안에 금융적으로 거래를 해서 소득이 2천만 원 이상이면 과세하겠다는 겁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이런 ETF나 펀드 이런 쪽에서는요. 그 이상이 된 종합 그 금융소득 종합 가세를 세금을 내게끔 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요게 만약에 뭐 1kg짜리 금을 샀는데 그 해에 내가 소득이 이걸로 인해서 많아졌다 하면은 아이 건강 보험료 폭탄 말을 수도 있습니다.
예 그것도 한번 유의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 실제 이렇게 찾아오실 때 자녀한테 주려고 오신 분들도 좀 있으세요? 이게 뭐 예를 들어서 자녀가 결혼한다 그러면 패을 사 주는 건 뭐 그럴 수 있는데 금계를 하나 사 주겠다. 뭐이 증여세 이슈가 생기잖. 그런 [콧방귀] 것들도 생각보다 잘 모르시더라고요. 이게 예. 모르시는 분들 많습니다. 예. 금을 주니까 증여세를 내지 않는다라 생각하는 경우가 좀 있을 것 같은데 진짜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시죠? 예. 입니다. [콧방귀] 그러니까 아 갑자기 이제 그 말씀을 하니까 뭐 안타까운게 좀 있었는데 이게
이제 하다 보면 좀 여러 분야에 계신 분들을 만나게 돼요. 네. 그런데 이제 [한숨][헉 소리] 어떤 이제 중년에 남자분이 오셔 가지고 저한테 이제 금을 샀는데 아 이제 그분이 이제 좀 이게 좀 암에 걸리신 거예요. 어 그분 나름대로는 내가 이제 얼마 못 살겠다고 이제 판단을 하시고 딸이 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딸들한 골고로 날아주기 위해서 금을 사신 분이 있었는데 이제 그분도 거기에 대해서 잠깐 이해를 못 하셨던 그런 사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금을 사시면은 뭐 소득세나 아까 금융소득 종합 가세나 건보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지만은 증여나 상속은요 당연히 세금이 나옵니다.
왜냐면 내 소유기 때문에 금도 내가 소유로 샀기 때문에 내 통장으로 샀기 때문에요. 이것을 주는 것은 증여고 상속입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 몰랐는데 이번에 좀 여기에 대해서 좀 제가 새롭게 아게 저희 손님 중에 좀 되게 유명하신 분이 계세요. 제가 이제 실명을 권하긴 좀 그런데 이분이 어 은을 좀 많이 샀어요. 은을 좀 굉장히 많이 샀는데 아시다시피 은값이 폭락을 했습니다. 음. 그래서 이분이 어느 날 갑자기 저랑 이제 상담하러 왔는데 어 최사장 [콧방귀] 내가 이렇게 해서 우리 저기 우리 변호사들하고 얘기했는데 아 이런 방법이 있더라도 그러니까 우리 채세상이 어디 나가면은 그 얘기 한번 해 봐 반응이 좋을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그분 말이 내가 은을 샀을 때 당시의 가격이 500만 원이었단 말이에요. 그게 350만 원으로 떨어졌어요. 어우. 네.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그럴 바에는 떨어진 가격으로 증여를 하겠다는 거죠. 음. 그러면 증여를 했을 때는 이게 가격이 떨어진 이때 시세로 증여가 가능하고 또 여기에 대한 부가 가치세를 공지한 가격으로 내가 증여를 할 수가 있다. 아,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만약에 내가 산게 오르고 올랐을 때 가격이 오른 상태로 증여 상속이 되었다면 그만큼의 세금이 많지만은 역으로 이렇게 속상할 때 오히려 이거를 그때 징여를 해 주면은 오히려 증여세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
만약에 그 목적이 증여나 상속이었다면 네. 그런 생각도 해 보고 있습니다. 네. 주식도 마찬가지인데이 가격이 떨어졌을 때 오히려 가격이 결국은 오래 갖고 있었을 때 금이랑은 장기적으로 무조건 우상해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그때 자녀에게 증해 주는 거는 전략적으로 아주 필요한 합법적인 절차입니다. 여러분들 세부장님 요게 맞는 얘기죠? 만난 얘기니다. 아주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상황이고 아까은 말씀하셨길래 이제 또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은데 대표님께서 최근 은이 2035년도쯤에 왕이 될 거다. 뭐 이런 뭐 전망을 좀 하셨는데 은격이 사실 약간 [콧방귀] 금하고 거의 비슷한 움직임 아닌가요?
어 어떻게 좀 따로 봐야 될까요? 왜냐면 얘는 그래도 좀 산업용으로 이제 반도체나 이쪽에 좀 쓰이니까 연도를 명확하게 말했던게 좀 신기해서 좀 물어보고 싶었어요. 아, 아, 제가 이제 요걸 두 부류를 나누겠습니다. 그러니까 저 살 솔직히 그니까 제가 30년 했으니까 15년 전에는요. 금밖에 몰랐어요.은 잘 몰랐어요. 그리고 별로 느낌도 없었고. 음근데가다 이런 건 있었어요. 한 10년마다 혼자서 날뛰어요. 아 그래. 그래서 우리 업기에선 그걸 10년 주기설이라고 하는데 아까 사이클이 있구나. 예. 얘 혼자서 미친듯이 한번 올라갔다가 또 미친 듯짓듯이 떨어집니다.
아 얘가 변동폭이 훨씬 크니까. 아 예예. 그때만 [콧방귀] 해도 아 얘는 이런 애구나. 그리고 너 뭐 뭐 TV나 핸드폰에 좀 들어가는 그은요 정도밖에 몰랐었는데 그 후로 제가 이제 은에 대해서 좀 공부도 좀 하고 그리고 좀 알게 되면서 얘가 안전자산 군에 있을 때의 은과 그리고 미래 산업 4차 산업에 대한 산업제로서의 은혜 성격이 바뀌어 버리니까 갑자기 얘가 새롭게 보이는 거예요. 예. 그러면서 은혜에 대해서 공부를 더 깊게 들어가 보니까 아니 세상에 앞으로의 미래 산업은이 원자재의 일부인 은이 없이는 살 수가 없는 결론이 나왔어요.
뭐 예를 들어서 뭐 뭐 AI 요즘 AI 장난 아니죠. 뭐 데이터 센터 앞으로 이제 퀀텀 시대 그다음에 전기 자동차 그다음에 요번에 로봇 거기에 뭐 여러 가지 많아요. 뭐 태양광도 있고 뭐 의료 시절에도 많고 이런 모든 것들이 결국은 미래 산업에 있어야 될 거고이 은이 없이는 이러한 산업체들이 발달되지도 않을 뿐대로 상품이 나올 수도 없다는 거죠. 어 그래서 그리고 6년 연속 중요합니다. 6년 연속이 공급이 안 돼 갖고 수요를 못 따라갔어요. 그러니까 100이 필요하면요. 80밖에 은이 공급되지가 않은 거죠. 6년 연속. 아 그 광산이 없었나요?
아, 광산 같은 경우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기존에 있어 은이 생산돼서 나오는데 광산이 새로 개발이 되면요. 그게 뭐 산을 해손하고 이거 뜨고 그러면 거의 한 15년 걸립니다. 그러니까이 15년 동안의은 여기서 충당을 해야 돼요. 그런데 그러면 20%를 어떻게 충당했느냐? 제거해서 충당했어요. 예. 그만큼 은이 부족하다는 뜻이죠. 어, 그런데 이게 몰린 게요. 제가 이제 원래는 슈퍼사이클의 마지막 회인게 2030년입니다. 그래서 과연 그때까지 갈 수 있을까? 금과 은의 가격이 그때까지 갈 수 있을까? 했는데 제가 금도 그렇게 얘기했지만은 특히 은은 틀림없이 2030년이 최고가가 될 겁니다.
왜? 자, 2029년도까지 로봇 있죠? 로봇. 음. 로봇이 무려 20억대가 생산됩니다. 앞으로 세상은 이렇게 바뀔 겁니다. 그 로봇 한 대에 은이 20g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하게 은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일런 머스크가 우주의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고 했죠. 태양강도 만듭니다. 자, 태양강은 뭐 신이 주신 에너지잖아요. 예. 거기에 은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데이 지구에 있는 태양강은요. 밤에는 못 하죠. 눈 오면 안 되죠. 비 오면 안 되죠. 그리고 수풀이 자라서 그늘이지면 안 돼요. 그런데 아 일런 머스크 대단합니다. 일런 머스크는요.
이게 그 태양을 따라 이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뭐 하루 24시간 계속 태양강 받는 겁니다. 거기에도 1년에 8조 정도의 은이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전기 자동차 양산이 2029년에 소비자들한테 그 전고체 배터리를 통해서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모으고 모았을 때 2029년 2030년이 은이 최고점으로 올라갈 때라. 근데 왜 2035년에 왕이 되는지 그것은 말입니다. 2035년이 되면 저는 개인이 은을 살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개인이를 봤을 때는 은이 왕자에 오르는 시기다. 이렇게 판단한 결국 이제 국가 단위에서 규제를 들어갈 수도 있네요.
말 그대로이 산업을 돌리기 위해서 무조건 필요하는 개념일 수 있으니 제가 우수갯 소리로 이제 이런 얘기했어요. 요즘에 이제 뭐 갑자기 지하철 타고 가는데 띵 띵딩 해 가지고 지하철에 동시에 문자가 와요. 음. 재난 문자. 79세 어떤 분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뭐 헤매고 있습니다. 뭐 인상 차기가 어떤면 뭐 이렇게 이런게 국가에서 나오는이 문자들이 있는데 [콧방귀] 30년이 넘으면 이제 우수갯 소설 소리입니다. 이건요 거기에 혹시 여러분들이 가지고 은을 가지고 계신다면 국가가 필요로 합니다. 지금의 시세보다 20% 더 저희가 사용을 하겠으니 은을 국가에 팔아 주십시오.
네. 애국자가 되시는 겁니다. 뭐 이런 문자도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 정도로 은은 참 대단한 원제자라고 IMF 때 그 근무기 운동이 생각나네요. 아, 그죠. 근무오기 그때 제가 알기로 채권이 두 개였는데 하나는 그냥 이거 안 받는 거 조건이고 하나는 채권 회수해서 추에 돈 갚아 주는 거였는데네 방송에서 [콧방귀] 거의 뭐 받아 가실 거냐 막 이러면서 연예인들한테 기억이 납니다. 사실 그 음뿐만 아니라 산업용 금속 같은 거 공급부족 우려가 사실 많지습니까? 네. 맞아주구리, 아연 알루미늄 특히나 구리 같은 경우는 [한숨] 데이터 센터 전력망 투자에 진짜 필요한 거 같다.
아마 전선이나 뭐 이런 거 필요할 것 같은데. 근데 이제 말씀 주셨던게 신규 광상 개발은 사실 호흡 자체가 워낙 기니까 바로는 안 되니까 원자재 쪽도 그래서 계속 좀 투자하면 좋을 것인가 이런 의문들을 좀 물어보실 거 같은데 장기적으로 좀이 부분도 좀 괜찮으려나요? 어떠세요? 아, 제가이 30년 동안 귀금석 업체에 있으면서 제가 이제 실물을 강조하고 있고 그 가운데서 저는 오로지 금이었습니다. 지금도 금이고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원자재를 얘기한다면 은입니다. 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금과 은뿐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래도 하나를 추천한다면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것은 PT입니다. 아, PT가 보통 우리가 이제 플래티늄 그리고 백금이라고 표현을 하고 아,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이번에 한번 아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제 금방에 이렇게 있으면 어떤 사모님께서 그럽니다. 어, 사장님 저 안에 있는 백근 반지 좀 보여 주세요. 잘못된 표현입니다. 거기에 보신 그 백금 반지는 우리 소비자 여러분들은 하얀색 금이라고 하면 그게 백금인 줄 알고 계십니다. 정확한 명칭은 화이트 골드입니다. 그러니까 화이트 골드에는 하얀색을 뛴 금이다. 그것이 14K가 있고 18K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명칭은 저기에 있는 화이트 골드 14K입니까?
14K입니까? 그거 좀 보여 주세요. 요게 맞는 겁니다. 옛날에 제가 15년 전만 해도요. 금값보다 비쌌어요. 순금값보다 100 근값이 비쌌습니다. 그리고 따지면 지금 한 80만 원대 근값이면요. 그게 그대로 이어졌으면은 지금 100만 원 정도 돼야 돼요. 100금이요. 그러니까 상이 10 한 1% 안에 드는 분들이 반지를 했으니까요. 어.이 예, 그런 정도로 괜히 귀한 원자재였는데 이제 이곳이 갑자기 뚝 뚝 뚝 떨어졌어요. 지금은요 14K 가격보다도 낮습니다. 너무 아쉬운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사실 이제 뭐 대체되는 어떤 뭐 이제 원소가 나왔다는 개념도 있었는데요.
사실 이게 뭐 이런 매형 기간에 촉매제도 쓰이고 또 여러 가지 그 비싼 뭐 무기라든지 뭐 우주 공학이라든지 이런데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 같은 경우가 지금 가격이 많이 떨어진 입장에서 저는 다시 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백금을 한번 추천을 해 드리고요. 제가 말씀 그다음 파라디움 뭐 이런 것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물 쪽에 된 이런 원자재는 그런게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콧방귀] 구리 어 많죠. 구리가 각강을 받는게 사실 은이 각강을 받아야 되는데 은이 비싸잖아요. 그래서 대처할 수 있는게 구리입니다.
구리 아연 텅스텐 알루미늄 비철 금속 뭐 이런 것들이 우리 개인이 사기에는 좀 힘듭니다. 실물로 사기에는. 예. 가격에 비해서 부피가 너무 커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만약에 관심이 있으시면 선물 뭐 ETF 펀드 주식 이런 쪽으로 찾아보시면은 광산주 같은게 있어요. 뭐 이런 쪽으로 한번 찾아보시면 충분히 어 이것도 어 투자할 가치가 있다라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최성규 대표님하고 금은 뭐 다양한 얘기들을 나눴는데 더 자세한 얘기들은 제가 봤을 때는 언제죠? 10월 24일입니다. 여러분들 세미나 때도 좀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대표님 한 말씀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이 두꺼비 세무사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보잘 것 없는 제 얘기를 들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세무사님 아, 10월 24일 이렇게 광고도 좀 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별예 아,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뭐 나가도 되는 건지 거기서 제가 무슨 말을 해야 되는지 이런 걸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아, 저희 시청자 여러분도 마찬가지고요. 저희 고객들도 직접 만나보고 싶습니다. 만나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저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여러분들을 많이 만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서로 소통하고 싶다. 예.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고요. 그리고 제가 아, 오시는 분들 얼마나 어렵게 시간을 쪼개서 진짜 갔는데 요만큼도 도움이 안 됐다 그럼 얼마나 화가 나실 겁니까? 그래서 제가 정말 열심히 준비할 거고요. 또 하나는 오시는데 제가 뭐라도 좀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막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회사에서 세미나를 듣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추첨해서 열돈짜리 실버 반니다. 제가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저희가 사실이 실버를 런칭했습니다. 해가지고 개를했습니다.
지금 시중에서 요거를 지금 구입을 하시게 되면요.요 전만에도 요게 12짜리 실버 바가 15만 원 정도 했거든요. 근데 오늘 보니까 17만 원 됐습니다. 그러니까 요거 운 좋아서 가져가시면은 정말 큰 행운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정하게 추첨을 해가지고요. 오시는 분들께 명을 추천해서이 더 실버 실버를 드리겠습니다. 야,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들 세미나 오셔서 실버 바도 당첨되시면 분명 좋은 더 기세를 받아 가실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세미나 많은 참석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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