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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6·3 대선 이후 한국 주식시장은? 엄청난 지각변동이 벌어질 겁니다 | 증시각도기 곽상준 #1 [권순장의Bridge]

증시각도기TV · 2025-05-24 · 유튜브 시청 70,24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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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이제 대선 결과가 나오는 때면 시즌이 한번 끝나는 거죠. 지각 변동이다라고까지 표현하고 싶어요. 굉장히 큰 건이기 때문에 올랐다가 조정을 한번 봤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오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무리치 권순장입니다. 돈 벌면 뭐 할까요? 이렇게 좀 가벼운 얘기를 하려고 그랬더니이 신용 등급을 강등했네 또 이러는데 또 생각보다 큰 여판 없는 거 같고 그래서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랑 지금 각도기 님이 처한 상황이랑 어 이렇게 도루도 한번 편안하게 여쭤 보려고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어 어떻게 성과에 대해서 만족하시는 편이십니까?네 네.

올해 운이 조금 좋았던 거 같고요. 전기 전자 쪽에서 수익률 기어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라는 측면을 가만 해 보면 어 이런 정도면은 나쁘진 않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죽었던 자식들이 부활을 하고 있어 가지고 근데 이제 운이 좋았던게 어 시장의 컨셉이 저희 포지션의 컨셉과 상당히 맞아 들어갔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고 최근에 저희 채널에 나왔던 이원 투자 자문회 박성 대표도네. 저 수익률을 보고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이런 소위 말하는 가치 투자 성향 사람들이 약간 꿀받는 장이 시작된 거예요. 예. 오랜만에 이런 시장을 만난 거죠. 앞으로도 하반기도 어 지금처럼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어떤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더라도 어 이게 이제 선거 이벤트 이후에 어떻게 될 거냐데 저희가 이제 꿀빠는 장세라고 표현했을 때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장부 가치 대비 되게 저평가 기업들 중에 현금 흐름이 좋거나 현금 보유가 많거나 자사주 보유가 많거나 이런 주식들의 주가가 그냥 오르고 있어요.음 그러면서 수익률이 올라왔는데 그럼 이거는 왜 갑자기 오르느냐? 약간 뜬금 없잖아요. 예를 들어 뭐 미국하고 뭐 방위산업 물건을 많이 파는 것도 아니고 뭐 걸 벌던 걸 갑자기 더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그냥 똑같거든요. 음. 근데 왜 오르느냐? 대선을 바라본 대선 플레이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면은 이제 대선 이제 결과가 나오는 때면 시즌이 한번 끝나는 거죠. 시즌이 끝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5월 달 하순에 네. 팔아야 되느냐? 그렇죠. 예. 네. 5월 달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이제 만에 하나 어 저희가 계속해서 주장했던 어 실제로 상법이 개정되거나 예. 배당소득 분리가세 가능성이 좀 높아지거나 이렇게 되면음 제가 이제 계속이 얘기를 강조해서 여러분들한테 많이 드리고 있는데 생각했던 거보다 단순한 그 파도가 아니다. 웨이브가 아니고 이건 조류다. 지각 변동이다라고까지 표현하고 싶어요.

굉장히 큰 건이기 때문에 올랐다가 조정을 한번 봤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그럴 겁니다. 음. 지금이 시점에서 우리나라 환율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좀 궁금한데 각도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는 정말 100% 상대적으로 노출돼 있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는 원화 강세가 가는데 예를 들어 우리 옛날에 100원 1200원 했어. 1,00원 1,200원 가. 이렇게 되면 N1은 어떻게 될까요? 아, 이거는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가 나올 거예요. 700원 뭐 이렇게 되지 않겠어요? 만약에 N이 같이 안 움직인다면 예. 그건 어렵죠.

음. 예. 예, 그건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850원에서도 이게 웬 일이야 했었는데 어, 뭐 1,000원 갔다가 다시 이제 950원 텐데요. 그러니깐 우리 혼자서 달러하고 두 상대만 있으면 상대라는게 이렇게 한 페어만 있으면 다시 1,00원 갈 수도 있죠. 예. 근데 지금 이게 한 페어가 아니고 다중 페어잖아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가장 큰 영향은 어 일반 애나와 중국 위하나가 미친다. 만약에 우리가 1,200원 뭐 이렇게까지 가려하면 중국 위하나도 7이 깨지고 6대로 가야 될 거다. 저 n도 144가 아니라 뭐 120N 뭐 이런 식으로 가면 우리도 당연히 1,00원 1,00원 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 그러면 앞으로 당금은 뭐 1,300대 초반 이렇게 하면 원화 강세라고 인식을 하고 플레이를 하는게 어 합리적인 거 어 근데 미국제 4.5% 샀거든요. 예. 지금 3% 깨졌어요. 한 무섭게 이게 무섭게 이게 지금 1,300원이 쉬운 얘기가 아니에요. 1,300원이면 거의 10%예요. 네. 맞아요. 어, 그러니까 환노출된 상품들은 엄청난 손실이에요. 다른데 채권에서 수익 낸게 제가 이번에 첫 번째 이자를 받았거든요. 4.5에서 샀기 때문에 이자를 받은 금액보다 환차선이 조금 더 컸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원화 환전에서 미국 달러 국채 사는 거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해 봐라.

네. 지금 미국주식 들어가셨던 분들도 이제 뭐 수익 많이 나셨다는 분도 있는데 사실 그 100원대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50원대도 환전하셔서 들어가신 분이 저 제 주변에도 있거든요. 야 저 그때 와 진짜 깡 좋다. 거기서 10% 먹어도 10% 까질 수 있으면 거의 어 돈돈이 날 텐데라고 했는데 1450원대에 들어가셨던 분은 한 차 손을 좀 많이 입으실 것 같아요. 최악은 주식으로 벌었는데 그래서 양도 차익이 나왔는데 어 그래서 양도 차익스 내야 되는데 환전에서 더 깨졌어. 아 이게 최약입니다. 그 최근에 이제 어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조금 안정적으로 조금 구조적으로 조금씩 오르는 거 같은 느낌 드는데 이상하게 외국인들은 전혀 안 들어오거든요.

게임의 룰이 된 나라는 들어갈 수 있고 편하게 게임의 룰이 안 된 나라는 내가 왜 굳이 내 거버넌스가 훨씬 크죠. 음, 투자를 오래해 보면 어, 정말 제가 오주겠으면 뭐 등 칼이 꼽혔다. 칼이 몇 개나 꼽혔다, 뭐 이런 얘기를 드렸는데이 거버넌스 이슈가 엄청 크고요. 앞서 우리가 이제 상법 플레이, 무슨 대선 관련 플레이라고 표현한 건 사실 거버넌스 플레이예요. 거버넌스를 노리고 지금 배팅하고 있는 거거든요.이 거버넌스 구조에서 어디가 제일 리턴이 클 건가 그 계산 다 하고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이게 왜 오르지? 보면 자사주가 엄청 있어.

이게 왜 오르지? 했더니 얘네는 배당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야. 굉장히 저평가야. 뭐 이런 구조들이 다 있어요. 지금 많이 올라오는 것들을 찾아보면. 음. 그러면 만약에 우리나라가 이제 상법이 개정이 되고 여러 가지 제 뭐 자사주를 소각하는 분위기로 가거나 아니면 배당을 더 많이 해 주는 분위로 간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일본에 못지 않게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올 수도 있다. 거기에다가 플러스 원화 강세의 요석까지 있으면 훨씬 더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쉬운 환경으로는 바뀔 수가 있겠네요. 그럼요. 외국인이 들어오면 그것 덕분에도 원화 강세가 더 추가될 수 있는 거고요.

지금 그래서 이게 얼마나 큰 건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잘 몰라서 답답한 마음으로 계속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어 독일책방에서 대담을 했던게 감수자하고 대담했던게 평생 투자자라는 책 무학감이라는 투자자의 어 책에 대한 대담을 했어요. 저는 그걸 많이 안 봤더라고. 길 놓치신 거예요. 아 근데 아직은 있어. 그걸 다 찾아서 보시면 돼. 제가 저희 영상을 히트치려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요. 아니면 그 책을 사보시든가 시사하는 바히크다고 생각해서 제 후배들한테 출판사에서 그거 해 줘서 고맙다고 책을 두 권인가 보내줬어요. 전화 제가 한 건 소장하고 후배들 빨리 읽어 봐.

빨리 읽어봐. 이거 지금 읽어 봐야 돼. 네. 그래야 한국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보여. 음 우리가 보통 다른 산업도 그랬는데 놀랍게도 아 이것마저 우리가 1번을 뒤따라가는구나라는 생각이들을 수가 없는데 무학감미가 처음에 그 거버넌스 관련 투자를 엄청하고 주주행동 주의를 했어요. 네네. 나중에 구속까지 당합니다. 주주 행동주의를 하다가 예. 근데 뭐 다른 걸로 걸었죠. 그 우리나라도 뭐 우리나라도 터는 거 잘하잖아요. 근데 이제이 사람 열면 있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니까 그 물감이 굉장히 억울하다는 얘기 결국 해요. 어 그래서 결국은 하다 지금 싱가포를 살아요.

일본도 어 주주 행동주의하기가 정말 골때리고 힘들었던 나라예요. 그리고 저는 무라카미가 그 기업주들 만나서 얘기하는 거 보니까 남 같지 않더라고. 직선으로 얘기하더라고. 그러면 그 각도님도 조만간에 이제 싱가폴 국적을 취득할 수도 있니까 저는 그죠 거기는 규모 굉장히 큰 펀드를 했고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힘들다가 아베가 들어오고 나서 이또 보고서라는게 나오고 나서 거버넌스 개선에 대한 이슈가 터졌고 그게 본격화된게 2020년 코로나 이후였습니다. 그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아십니까? 네배가 올랐어요 주가가. 그 네배가 오르는데 아까 얘기했던 물라카미는 돈은 얼마를 벌었겠습니까?

거버넌스 투자를 했기 때문에 시장보다 몇 배를 벌었어요네. 그래서 개인 자산이 4조원이 된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그 주식 투자에서 돈 많이 벌었던 분들 몇 분 제가 알고 있는데 네. 제가 아직까지들은 바로는 4조까지 버신 분은 제가 아직까지 못 들어봤거든요. 뭐 숨어 있는 분들 중에 그렇게 있을 수 있는데 이름이 알려진 분들 중에 그런 분은 일단 없어요. 어마한 분이야. 물론 뭐 우리나라보다 시장 규모가 크니까 당연히 그럴 수는 있긴 한데 엄청난 거잖아요.이 기회가 한국에 열리는 거예요. 지금 딱 상황이 뭐냐면 우리는 그 미국 1번처럼 탑다운이 아니에요.

바텀업이지. 1번은 다텀으로 시작해서 2013년 이토 보고서 나오고 그게 몇 년 7년 5, 6년 지나고 나서 본격화되고 코로나 터지는 사건으로 인해서 돈 풀고 하면서 그게 한꺼번에 터져 가지고 네. 최근 한 4년간 한꺼번에 더 졌고 빌드업 과정이 10년 가까이 걸린 거예요. 굉장히 그랬고 우리는 이미 밑에서 빌드업이 지금 상당부 수준 된 거지. 거버넌스라는 걸 다 알잖아요. 그리고 저희 뭐 어디 나가서 댓글 뭐 응원합니다. 뭐 각도기 뭐 이러면서 제가 거에서 얘기하면 막 그렇게 되잖아요. 네. 밑에서 이미 그 끓는 전 근처까지 물운동가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이거 툭 건드려 주면 그 1번에 지금 어느 시점인지 잘 모르겠는데 1번이 터지기 직전하고 지금 되게 비슷한 거 같아. 그래서 제가 1번 공부를 해야 된다. 1번이 어떤 결과를 보였느냐. 우리도 그거하고 비슷한 결과를 보여 준다. 그래서 저 적정 밸류로 하면 한 4,000포인트까지 되겠네. 왜냐면 이제 PBR 1.5배 이상 갈테니까 1.4배가 고점이 아니라 1.4배가 저점이 될 수도 있겠어. 어 그러면서 그러면 거기서 한번도 뭐 계산 대충 보면 한 4,000 포인트 되겠네 뭐 이런 계산을 했던 건데 일본은 그거보다 훨씬 더 오은 거예요.

조금이라도 변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들의 주식이 오를 거야라는 생각 쪽이세요? 아니면 저런 회사가 결국은 팡 틸 거야. 네. 어느 쪽이십니까? 제가 뭐 하는게 거버넌스 변화를 가장 싫어하는 회사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를 수도 있다. 음. 거꾸로 거꾸로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는 왜냐면은 거버넌스를 아주 나쁘게 했던 회사들은 변할 여지가 엄청 많잖아요. 예. 근데 사회적 압력에 의해서 우리나라는 저기 있어요. 분위기가 그렇게 조장되면 현재 독불장군처럼 못 가. 튀지 마라. 정 맞는다.이 문화가 있어요. 진짜로. 그러니까이 문화가 본건 영주들한테도 적용될 수 있는 거예요.

아니 나는 지금도 기억나는데 2002년도 여러분 저 안 태어나신 분도 있겠습니다만은 그때 우리 뭐 레드 해 가지고 아 월드컵 왜 월드컵 할 때 정말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너무나 충격적이었던게 양복 입은 사람이 전철에 전화밖에 없었어요. 다 빨 다 빨간 티를 입고 전철에 갔더니 모든 사람이 빨간 반팔티를 입었고 저만 양복을 입고 있는 거예요. 외계에서 온 거 같더라고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말이 됩니까? 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이거 몇 년 지나서이 이상이 장면을 상상해 보면 말도 안 되는 거다. 그때는 이제 스마트폰이 없으니까 사실 못 찍어 놓은 거지.

네.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이거는. 근데 한국 그렇게 되는 나라거든요. 이게 아마 분위기가 그렇게 휩쓸리면 못 견디고 다 쫓아갈 겁니다. 예. 그래서 오히려이 바닥에서부터 오를 수 있는 공간이 그런 회사들은 엄청나게 터지겠죠. 근데 처음부터 터지지 않을 거예요. 처음에는 거버넌스 개선 여지가 있는 쪽에 먼저 어 제가 알거든요. 지금 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에 거버넌스 제가 제가 등에 칼이 꼽혔다고 생각하는 기업 하나가 있어요. 그 주식이 요즘 제일 잘 올라요. 대주주가 돈이 없어. 배당을 많이 해 주거든. 네. 근데 내가 그 대주주 알거든.

네. 진짜 별로거든. 근데 내가 또 어떻게 기억시 일가에 걸려 어 엮겨 가지고 내가 왜 이 이런 일을 당하나 했는데 올해 상승률 탑이에요. 그런 일도 있는데 그 왜 그러냐? 배당 많이 줘서 그래요. 배당을 많이 줘서 거부넌스가 좋아서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일단 당장 먹을 수 있는 쪽으로 붙었고요. 그다음에 요게 이제 어느 정도 시세를 내고 나면 그다음 먹을 거리를 찾아서 움직일 겁니다. 자금들이. 그니까 지금 오르고 있는이 주식들을 팔아서 현금 비중을 높이는게 맞아요. 아니면 마이너스 낳는 주식. 아, 얘는 안 될 거 같아.

안 오를 것 같은이 주식을 팔아서 차라리 좀 가지고 있다가 더 좋은 주식에서 하는게 낫. 어떤 쪽으로 각도 님은 선택하십니까? 저는 지금 그거 두 개 다 하고 있어요. 싹이 다 말라 비틀어진 놈들 있어요. 아, 이건 안 되겠다. 근데 그 오를 이슈가 있어요. 오늘도 저는 그거 줄이고 있거든요. 네. 어, 운좋게 테마 타서 두 배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나는 이제이 회사에 대해서는 장남이가 떨어졌어. 아니, 그 아니, 분석을 해 보니까 아, 이거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 이거는 어, 안 되겠다. 어, 예를 들어 그 분위기 타 가지고 주가가 두 배는 오를 수 있지만 본질 가치로 현금 창출 능력을이 회사 그가 이렇게 시가총이 늘어날 정도로 해 준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다.

네. 2 주식은 줄이고 있어요. 2 주식은 줄이고 있고. 어, 그리고 거버넌스가 얘는 개선 여지가 없어. 거버넌스에 개선 여지가 없다. 어, 그런 거는 손실 났는데도 줄이고 있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 저거는 있습니다. 이게 캐니발이라고 해서 교체 일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체를 어떻게 하냐면 손실 난 것 중에서 개선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개선 가능성이 없는 걸 이동시켜요. 예. 그렇게 하는게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익 쪽에서도 캐니발리를 좀 합니다. 요즘에 증권주에서 캐니발리를 좀 하는데 배당 중심의 증권주에서 성장 배당 엔드 성장 중심의 그 증권주로 이동 너무 과하게 떨어져서 반등 조금만 해도 5, 60% 그냥 일단 기본방으로 올라놓고 그다음에 두 세 배를 다시 노릴 수 있는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 이제이 편입 비정을 조금 줄임 바꾸면서 편입 종목들을 이제 제가 이제음 24년도에 교훈을 삼아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조금씩 계속 줄 거예요. 네. 그래서음네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뭐 20 종목 안쪽으로 그래서 한번 열몇 종목까지도 줄게 될 거 같은데 그리고 또 새로운 종목들도 발굴되고 있고요. 네. 그렇습니다. 네. 그러면 각도기 님은 현금 보유 비중이 어느 정도가 되면 네. 그래서 현금을 늘린다는 건 점점 주식 시장이 많이 올랐다. 떨어질 위험이 있다라고 생각을 어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몇 %까지 가지고 갔을 때가 네.

저는 아마 50%까지가 맥스일 거 같아요. 어, 현금 50%가 맥스일 거 같고요. 만약에 어, 이거는 진짜 아니다 싶으면 현금 50%의 인버스나 하여튼 숏이나 선물 매도나 이런 쪽으로 해치를 할 거 같아요. 해 본 적은 있으십니까? 쇼 아니 저 쇼 플레인 해 본 적은 없는데 어 그 만약에 아, 이거는 너무 가열이야. 이건 분명히 너무나 가열이고 근데 나는 2주 지금은 팔 마음이 없어. 계속 가져고 갈 거야. 네. 저 3양식품 10만 원 팔았잖아요. 네. 제가 그것도 여쭤 보려고 그랬어요. 3형식품 안 팔았으면 얼마나 좋아. 근데 그러니까 안 팔아야 될 주식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불닭 볶음면을 매워서 안 드시는게 아니라 쳐다보기 싫어서 어 안 드신다는 아니 그걸 안 먹었어야 돼. 그걸 먹고 설사하는 바람에 아 들어온가 너무 아닙니다. 사실 못 갖고 있겠더라고. 그걸 누가 먹지? 이러면서. 어. 그걸 그래서 경험을 안 해야 되는게 몇 개 저 경험 안 해야 될 경험을 몇 개 해가지고 옛날 그잖아요. 피부. 어. 예. 피부. 이것도 아, 참 이거 참 그러니까 모든게 경험으로 다 딱 맞아 떨어진는 거 아니라 지금 자기의 경험은 너무 작다. 이걸 인정을 할 필요가 있는데 하여튼 올해 들고 있을 주식을 굳이 팔 필요는 없는 거거든요.

잠깐의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왜냐면 그런 어 기업들을 찾기가 쉽지 않아요.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굉장히 오랫동안 가져갈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그냥 갖고 갈 거예요. 어 대신에 얘네들이 시세 시장에 영향을 받아 떨 수가 있잖아요. 그거는 보험은 드러나야 되잖아요. 그때는 그래서 소위 말하는 시장 반대 포지션 뭐 선물 매도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 해치를 해 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있습니다. 현금이 만약에 점점점 쌓이면이 현금은 그냥 그냥 현금으로만 가지고 계시는 건가요? 아니면 뭐 국내 채권이나 이런 것들을 사실 의향도 있으신 건가요?

네. 아, 네. 그거는 이제 그 어 포트폴리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조금 달라지는데요. 음. 아주 정점 가기 전에는 일부는 항상 대기 자금인 거 같아요. 이번에도 이제 저희가 2,650, 2,670요 정도 갔을 때 현금 비중이 좀 올라왔었거든요. 좀 올라왔다가 2,00 깨졌어요. 또 한 1% 줄었어요. 현금 비중이. 그런 식으로 늘렸다가 줄데이 이런 식으로 되겠죠. 이런 식으로. 예. 이런 식으로 해서 올 시장이 막 쭉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올라가면 계속 형금을 마련했다가 형금도 좋은 종목이니까 마련했다가 갑자기 어떤 사건과 이벤트로 툭 떨어졌는데 사고 싶었던 주식이 빠지는 거잖아요.

그럼 사야지. 너무 신하잖아. 아우 이걸 정말 싸게 사고 싶었는데 못 사 가지고 속 아파 속이 소가리를 하고 있는데 떨어져죠. 땡큐 사야죠. 그거는 그런 식의 것들을 하는데 그 예를 들자면 어 이거는 이제는 주식하면 안 돼. 다들 미쳤어 지금. 다들 과열이야. 그때는 현금을 채권으로 돌려놓든 다른 대치자산 돌려놓든 금으로 돌려놓든 어 이런 식의 작업은 해야 되겠죠. 그러면 앞으로도 현금이 늘어나는 거지 현금성 주식을 늘릴 생각은 없으신 건가요? 아, 현금. 음. 지금 뭐냐면 아마 그 현금성 주식이라고 표현하면 그 그거 그때하고 조금 개념이 다른데요.

여기서 말하는 이제부터는 우리 현금성 주식 중에 하나는 뭐냐면 현금을 나한테 주어주는 주어지는 현금 흐름을 나한테 창출시켜 주는 그런 주식이에요. 근데 이런 주식은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 갖고 갈 거예요. 예를 들어 배당률이 4% 이상 된다. 굳이 할 필요 없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그 그건 그대로 가지고 가고 근데 이제 그 당연히 현금이 늘어날 겁니다. 그냥 생 현금이 생 현금이 늘어납니다. 이번에도 최근에도 좀 올라왔죠. 예예. 방산주도 많이 올랐잖아요. 조선주도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죠. 돌중에 만약에 하나 사야 된다 그러면 뭐 사시겠습니까?

일단 지금은 뭐 둘 다 안 사지만 그냥 돌중 둘 둘 중에 하나 사면 아 방산주가 좀 난 거 같습니다. 그럼 반도체랑 자동차 둘 다 별 재미 없잖아요. 네. 아, 둘 중에 만약에 하 지금은 반도체가 좀 더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네. 그러면 화장품 주식이랑 그다음에 그 피부 미용기라 그래야 되나요? 뭐 보톡스도 있고 아니면 뭐 이렇게 뭐 이렇게 여러 가지 있잖아요. 어, 그 둘 중에 만약에 해야 된다 그러면 저는 피부 미용이 더 여기 그것도 많이 올랐는데도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러면 증권주 네. 은행 네. 지금은 증권주. 지금은 증권주.

그러면 증권주랑 그 지주 회사. 지주 회사. 지금은 증권주. 아, 지금은 증권주. 나중에 지주회사 수 있죠. 건설 회사는 어떤 거 같? 건설은 저희가 아, 저기 퇴직연금에 최근 그 추천 레터에 들어갔죠. 음. 네. 이제 좀 궁금해 갖고 한번 봤는데 아마 이렇게 들으신 분들이 아, 본인 각자가 알아서 이제 어느 정도 판단을 하실 것 같아요. 네. 네. 음.

#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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