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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경제한방]① 2008 금융위기를 잊었나, 은행의 안전 불감증? (ft. 서영수)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5-14 · 유튜브 시청 4,58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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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 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대출은 어떻게 생각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약을 경제적인 거다 없죠. 짱 큰 그림 원이 아니야 안녕하세요. 박종은 의 경제 한 방 입니다. 2 경제전망 할 때 많이 돼 은행 시 적들을 보시는 데요 다행히 1분기에 우리나라 은행들 무난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위기 상황에서도 이 은행들이 정말 방어가 가능한 야 이 부분은 좀 더 짚어 봐야 된다는 지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은행 담당 애널리스트 의 눈으로 이 문제를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키움증권의 서영수 이사를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4년새 4 자의 금융지주의 실적을 통해서 보면 뭐 아주 좋았던 건 아니지만 이번에 괜찮게 나왔거든요.

이제 아무도 없는 걸로 봐도 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표면적으로 보면 충분히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jp 모건 같은 경우에는 뭐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갑니다. 뭐 왜 수퍼 같은게 90% 감소했습니다. 그거 이익이 완전 초토화 된 상황인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4대 은행 지수 기준으로 뭐 깨끗해야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습니다. 그러면은 아주 좋은 실적이다 라고 봐야 될것 같구요 시장의 컨센서스 대비 s 1 7% 정도 아웃 되었습니다. 더 그러면 너 원래 예상했던 것보다 진짜 훨씬 좋은 실적이 나왔다는 건데 그렇죠.

그런데 이 2 코로나 일부로 기업이나 가게가 빚을 갚지 못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따라서 이건 나중에 필요한 것 뿐 어떡하지 그래서 돈을 좀 쌓아야 된다고 하는데 4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적절한 지적 2시구요 유럽계 은행의 미국교회 낸 것은 상당히 중 단군을 좀 많이 정립한 반면 한국의 은행들은 이번에는 분기 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어쨌든 충당금 적립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대략 충당금 정리를 4대 은행 b 주로 1 1.3% 에 충 총자산 대비 전 총 대출채권 대비 인데요 2.3% 에서 이걸 2% 까지 올렸습니다.

상당히 많이 올렸는데요. 만일 이렇게 된다면 우리 같은 경우에는 아마 대부분 다 적자를 기록하지 않았을까 어쨌든 지금은 어미 굳게 은행과 우리나라 은행의 충당금 적립률 수준이 즉 내 배 이상 차이가 나는 어 이런 상황까지 지금 마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은행들이 임의로 그런걸 아닐 거고요 왜 명이 본 어제도 4개 차이가 있다 든가 그런 부분이 있겠죠. 명의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죠. 아무래도 요 한국의 경우에는 이제 ifrs 라인을 사용하구요 미국은 독특한 위에 스켓 중심으로 충당금을 정리 파다 보니 약간은 다룰 수가 있습니다.

어 다만 어 이번에 달라진 건 뭐냐면 2018년부터 테요 ifrs 의 라인을 적용을 했습니다. 이거는 유럽식 회계 기준 인데 이것을 2018년부터 유럽 국가의 은행들도 은행들 항구에 그림들이 대부분 적립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제 미국의 은행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은행도 아중 잠금 적립률이 이번에 아 상담 그 뭐 올라갔습니다. 근데 이 부분에서 한국의 경우에는 if 안에선 라인을 좀 적극적으로 조용하지 적용하지 않다 보니까 충당금 적립 유리 상대적으로 낮은 올라가지 않은 2위다 이렇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더 보면 우리나라도 좀 더 느슨한 유정 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이런 말씀이 잖아요.

그러면 유럽계 은행 들어온 충당금을 좀 많이 했고 우리 나라 보다도 또미 국회의원의 훨씬 더 많이 이런 상태인 거죠. 그런 상황이 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이거 뭐 충당금 이라는 게 결국은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렇게 쌓아 두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 만약에 충당금을 좋겠어 않았다 혹시라도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대비가 부족한 게 되는거 아닐까요. 아 충분히 그런 지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의 은행은 경우에는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서 어 아셔야 될 거는 대출의 구조가 좀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슨 점을 말씀 드린 야 면 예를 들어 미국의 가계 대출은 거의 90% 이상이 얼룩은 부활 상황이구요 심지어 자영업자대출 있지요 예 2 오토 거의 90% 이상이 원리금 분할상환 이에요.

예 원금을 내게 되면 어떤 의미가 있냐면 차주에 상환능력이 그때 그때 다 바로 반영될 수 있다는게 어차 2인데 만일에 이거를 이정한 얘기한다면 어차 주에 상한 위험 자체가 만기 한컷 오류를 발생 합니다. 이런 구조에서 중 상금을 더구나 더 적게 쌓게 된다면 그 리스크는 만기에 한꺼번에 몰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한국의 은행은 미국이나 유럽의 비해서 충당금을 현재 대출 구조를 놓고 본다면 더 싸야 되는게 정상 하니까 저희 노력해 봅니다. 제가 이 극력 쪽 기자를 하면서 계속 들었던 말이 원리금 분할상환 으로 계속 바꾸겠다 이자만 내는 대추 이가 위험하니까 다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계속해서 보조자 를 여러번 봤거든요.

차마 짓으로 매도 불구하고 법 열러 바뀌지 않았다 이런 뜻인가요 그렇죠.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많이 말씀을 하시는 게 주택담보대출을 가지고 원리금 분한 상황을 지적을 많이 하거든요. 어 근데 아기의 부채 어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 키코 태아 25% 에 불과합니다. 그거밖에 안 되는 것은 끌었어요. 예 잘 생각해보시면 우리 이제 가계의 부채 란 개념으로 접근 한다면 임대 사업자 대출 가계대출이 잖아요. 이거 전부 거의 90% 가 이제 이자만 내는 대출 있구요 신용 대출 이자만 내는 데 줄이고 요 또 하나 우리가 가장 이제 민감하게 봐야될 그 체가 전세보증금 인데 100% 이제 만나는 대출이 줘 어 이걸 답사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어 이자만 내는 대출이 전체 가계 부채 80프로 언어 뭐야 아직도 그러면 이 저만 되는지 많군요.

근데 존재 금 예를 들어서 지금 계속 떨어져 있자 나요. 그런 것들이 나중에 부실로 이 될 수 있다는 얘기에요. 경우에는 역전 3문제 다시 말하면 2년 전 대비 지금의 전 제가 여기 떨어지게 되면 이 문제는 항상 발생할 수 없습니다. 공부가 중소기업도 소성 범위에 대해서 만기연장 해주고 뭐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당연히 충당금을 더 많이 쌓아야 할 줄 알았는데 왠걸요 발표 본 거 보면 언젠가 좀 다르게 하지만 오히려 훨씬 더 충당금을 주신 해낼 수도 있고 그런 약간 좀 어떻게 보면 대응이 좀 다른것 같아요. 저는 이제 좀 4 그러 관점에서 정책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차장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씨 당주 처음부터 한국 정부 의 경우에는 미국이나 1 것과 달리 이번 코로 나의 문제를 어 정도인 1시적인 상황으로 보아 했던 거고요 따라서 거기에 맞게 한 장인 정책을 취향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대출이 라는게 자금이 공급 확대가 되면 아 단기적으로는 긍정적 효과가 상당히 있을 수 있죠. 아무래도 1개 차주 특히나 이제 코로나 위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한테 1종 수를 자금이 공급이 되니 그 분들한테 여러가지 이제 자금의 여유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정면에서 긍정적일 거구요 그래서 아무래도 현재의 상황은 이제 유동성 확대 그도 유동성 확대 이거를 정부 보다는 란 이제 은행을 통해서 하고 싶었던 거고 그러려면 은행의 대출 한도가 늘어야 가능한 건데 많이 대해 충당금을 과도하게 적립하면 은 아무래도 이런 정부의 전 대출 정책이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불가피하게 했던 것으로 보여지구요 다만 제 느낌은 지금 뭐 금감원 에서도 이 부분에서 좀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상반기에는 어느정도 첨 단검을 좀 아 정리를 좀 올리려고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4 근데 그동안 금융당국의 보조자 헤드를 저도 보니까 충당금은 좀 적게 에서 토록 유도를 했던 것 같고 예 대신 이 배당도 줄이도록 해서 그래도 은행이 좀 돈을 많이 갖고 있도록 한 거 아니냐 이렇게 좀 그래서 괜찮 측면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근데 말씀하시면 들어오면 충동 좋겠어 고배당 적게 하면 대신 대출을 엄청나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은행 부실을 좀 막거나 이런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층에서는 여전히 위험성을 있는거죠. 중 단거리 적혀서 그러나 에 의해서 가장 정부 또는 이제 여러 경제 전문가가 걱정하는 사실 대상 가장 큰 리스크를 뭐냐면 영상 입니다. 예 전 요 그렇죠. 부동산 2 여기서 이제 거래가 감사해서 문제가 생긴다면 감내하기 성당이 힘들거든요. 예 어 이런 점을 좀 정부도 고려했던 것 같고 어쨌든 유동성 확대를 통해서 부동산 시장의 과도한 이제 급락 또는 경 각 거래 감소 이런 것들을 어 정도 않아 하기 위해서 이동성을 풀었다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현재 지금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뭔가요 가격이 떨어진 겁니까 아니면 거래가 안되는 겁니까 거래가 안되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구요 거래가 안 된다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에는 그것은 시장이 세안 기능을 잃어 버린다는 뜻과 다르지 않겠죠. 으 중요한 건 뭐냐면 이런 임팩트가 생겨서 차주가 갑자기 이제 어 원리금 상환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잖아요. 그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1가에 차주 들은 대부분 자산이 구동 선 이다 보니 자산을 부동산을 매각을 해서 이 문제를 해결 할 거란 말이에요.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거래가 없었기에 된다면 그걸 할 수가 없게 되는 거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어쩔 수 없이 연체가 발생학 5 연체가 발생한 다음에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바로 경매를 넘어가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은행이나 어 차주가 한꺼번에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거구요 이런 패닉이 진행이 된다 라며 는 어 장기적으로 은행의 어 담보 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은행의 신용 창출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접한 초래됩니다.

이거는 한껏 같은 은행 중심의 경제 금융 시스템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는 굉장히 치면 될 것이에요. 또 그래서 사실 정부가 이런 상황이 언제 왔냐 면 2019년 3월 일상 대체 6개월 후에 이런 상황에 또 까지 연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거래가 거의 서울기준 50 플레이로 들어 줬어요. 그리고 가격도 그 당시 m 만 아파트가 10% 정도에서 빠졌는데 어쩔 수가 없는걸 정부 역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두 차례 7월과 10월에 금리인하를 통해서 어 부동산시장 부양을 전 타 수밖에 없었던 거고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집값이 다시 올랐던 거죠.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구조적으로 풀고 장기적으로 어구 조종간 치즈 풀지 않고 진행한다면 똑같은 문제를 계속 반복적으로 나타난 보시구요 최근에도 약간은 어 정도 그런 느낌들이 제 나타나지 않나 생각도 들고 있어요. 부동산 시장의 지금 위험 시오 가 나타나고 있다 아니다. 오른쪽으로 보시는 거구요 어험 신호가 나타나고 이 트 다가 급등을 걱정해야 되는 겁니다. 이게 괴담에 것도 해야되 거지 째로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땅콩 4 오는건 만들어 봤구요 yeom 저희 팀 222

#JP모 calls#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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