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지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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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와 삼성전자 비교: 단기는 TSMC(재고 피크 통과 기대, 4분기 실적 호조), 장기는 삼성전자(메모리 가격 탄력성, 하반기 주가 탄력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기에는 성장주·임의소비재(자동차 등) 유리하다는 관점,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기대로 상승 여력 제시. 4분기 실적 기대치는 낮아져 1분기 가이던스가 중요하며 코카콜라(필수소비재, 가격결정력) 탑픽 제시. 신재생 관련 한화솔루션은 미국 증설과 IRA 법안 3월 발효 기대로 긍정적이나 목표가 하향 리스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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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작을 주도하고 있는 이슈와 섹터에 대한 투자 전략을 알아보는 시간 이지원의 매치포인트 시작합니다. 오늘도 is 이지환 대표와 함께 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자 오늘 첫 번째 섹터는요 반도체 섹터부터 한번 얘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tsmc가 의외로 굉장히 좀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물론 뭐 비교가 썩 좋은 건 아니지만 시장에서는 또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삼성전자가 dsmc보다 좀 좋지 않았다 아무래도 이게 숫자와 실적이 좀 말을 해준 부분이니까요. 그렇다면 좀 짓궂은 질문일 수도 있는데 두 종목 중에 지금 시점에서 어떤 종목을 매수하는게 좀 유리할까요이 부분은 이제 실제 우리가 실적과 교과 흐름이 조금 미묘한 구간이라서 결론은 단기로는 tsmc가 실적발표회 7% 가까운 급등 했잖아요.
그 당연히 tsmc가 좀 좋을 것 같고 하지만 이제 장기로 본다면 삼성전자를 결코 이제 우리가 나쁘다고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기 장기 관점이 좀 다르다라고 좀 말씀을 드 될 것 같고 먼저 이제 tsmc를 보면 4분기 실적발표가 사상 최대치가 나오면서 실적 가이던스는 생각만큼 높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게 나왔고 주가는 뭐 장중에 8% 없는 급등을 하면서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제 tsmc가 그 4분기 실적도 좋았지만 그 가장 주가가 크게 뛴 배경에는이 재고 부분인데요 재고 이제이 피크 부분을 본다면 3분기에 재고가 일단 피크가 될 것 같다 4분기 오일은 재고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그렇다면 앞으로 상황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사실 tsmc에 좀 많이 불었습니다이 부분 때문에 조금 컸는데 하지만 이제 내년도 그 반도체 성장률을 좀 본다면 매물이 반도체와 비밀 반도체가 보시는 것처럼 크게 차이가납니다.
비매물이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는 그래도 한 8% 성장을 기대하는 반면에 매물이 반도체는 0.6% 거의 이제 성장이 없는 상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본다면 단기적으로 이제 tsmc가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우리가 삼성전자에서 주목해야 될 부분은 과거의 반도체 사이클을 본다면이 줄어드는 결국에는 제과 줄어드는 사이클 이후에 신규로 발주가 나는 사이클에서는 그 메모리 반도체가 100명의 반도체보다 가격 탄력성이 훨씬 더 우수했습니다. 재고가 줄어드는 과정에서는 시스템 반도체가 가격 탄력이 좋지만 재고가 줄어든 이후 신규 발주가 나가는 순간부터는 오히려 매물이 반도체가 훨씬 더 가격 상승 탄력이 크면서 매물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탄력이 훨씬 더 크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상반기는 아마 tsmc가 주가 흐름이 조금 더 좋을 것 같고 하반기로 넘어갈수록 삼성전자 주가 탄력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단기로는 tsmc 장기로는 삼성전자의 주목해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굉장히 명쾌하네요. 재고나 실적 부문에서는 확실히 tm6 mc가 좀 좋은 숫자를 찍어내 줬기 때문에 시스템 반도체에 대해서 특히나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조금 더 긍정적인 관점을 보여주셨는데요. 주가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움직임을 주목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 단기적으로 tsmc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이어서 물가 얘기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pi가 발표되고 나서 이제 시장이 굉장히 좀 마음을 많이 놓았죠. 그러면서 이제 물가를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수혜주를 찾다가 오히려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국면에서 수혜가 될 수 있는 섹터 그쪽에 대한 관심도 좀 높아졌거든요. 대표님의 좀 관점이 궁금합니다. 사실 이제 뭐 우리가 인피니션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뭐 당연히 성장 위주로 봐야 된다 혹은 이미 소비재로 봐야 된다 이런 상식적인 부분을 우리가 얘기를 좀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하락하는 시기에 스위치를 찾는다라고 하면 우리가 한번 역으로 작년에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던 시기에 섹터를 등락이 어땠는가 상당히 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작년에 그 섹터별 그 smp500 기준으로 한번 본다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에너지 기업을 어색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색계 흐름이 좋지 못했습니다.
특히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이민 소비재 쪽이나 부동산 그리고 성장률 유지 it가 상당히 좋지 않았고 아 반면에 이제 경기 방어적인 유틸리티단 필수제나 아 이런 헬스케어 쪽은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야 우리가 만약에 임페리얼 하락 시기에 접근한다면 저 보시는 그 도배 역순으로 이제 접근을 하시는게 좀 맞을 것 같고요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이제 주가 탄력성을 비교한다면 역시 it 성장주와 이미 소비재 쪽으로 주목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렇게 본다면 반도체 쪽과 이민 소비재 중에서 가장 등락이 컸던 자동차 이런 쪽에 주목을 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최근에 이제 it 반도체 쪽으로 그 레포트들이 조금씩 어 그 매도 의견에서 매수 의견을 좀 전환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최근에 웰스파고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반도체 관련된 나이트 성장기 쪽에서는 타픽 종목으로 좀 제시를 했는데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4분기 재고 소진 속도가 생각보다 좀 가파르게 나오고 있습니다이 부분 때문에 주가도 바닥을 좀 찍고 상승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고 특히 이제 올해는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좀 있는데 특히 이제 우리가 엔비디아가 때문에 pc용 수요가 굉장히 감소했지만 GPU 성장률은 안정적이고 특히 최근에 그 자동차와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imbd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를 우리가 pc에 국가에서 볼게 아니라 특히 전기차용 자율주행 아 이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본다면 2인표에서 하락시기에도 어느 정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종목으로 인식을 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올라오기 시작할 때 가장 타격을 많이 받았던 섹터를 중점적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it와 자동차 얘기해 주셨는데요. it 쪽에서는 또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 의견이 조금씩 상향이 되고 있고요 이와 동시에 자동차도 같이 엮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에 대한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를 타픽으로 또 정해 주셨습니다. 그 이전에 4분기 어닝시즌이 이제 시작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실제 숫자가 나오는 종목에 대한 관심도 좀 높으실 것 같은데 금융주랑 항공주가 뭐 어느 정도는 괜찮은 스타트를 좀 보여줬습니다만 앞으로 우리가 기대할 만한 섹터나 업종이 좀 있을까요.
사실 이제 4분기에 대한 실직에 대한 기대치는 상당히 낮아져요 4분기 실적도 중요하지만 1분기 실제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감이 오히려 더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좀 크다는 관점으로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렇게 본다면 4분기 실적과 1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같이 좋아질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이 어디냐라는 부분을 우리가 좀 포커스를 잡아본다면 역시 좀 전에 보셨던 것처럼 실적 베이스로는 에너지나소비재 이쪽이 실적이 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필수소비재 일부는 4분기 실적과 함께 1분기 가이던스가 자연 세포를 기대되는데 실적에 만약에 기반해서 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a필 소비재 쪽으로 한번 관심을 가지고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최근에 이제 코카콜라에 대한 의견이 상당히 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코카콜라가 최근에 중립에서 매수 쪽으로 사용되는 그 의견이 좀 많아지고 있는데 필수 소비재 중에서 코카콜라는 4분기 실적과 1분기 실적 가정과 동시에 상향되는 몇 안 되는 종목 중에 하나로 좀 탑픽을 추천을 좀 받았구요 특히 이제 코카콜라 같은 경우는 필수소비재 중에서도 가격 결정권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이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마지막으로 연결되는 그런 리스크가 없습니다. 최근에 코카콜라는 4년 연속이 이제 가격 인상을 했는데 아마 그 우리도 편의점에 가보면 좀 깜짝 놀라실 겁니다.
작은 그 우리가 보통 쓰는 중간병 기준으로 이제 2300원 400원 수준까지 올랐는데 그만큼 코카콜라는 가격이지 않 결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자재 부담없이 가격을 올려가는 구간에서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 한번 관심을 가지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는게 아직까지 나는 못 믿었다 혹은 지금 그래도 실적 시즌을 앞두고 성장주 it 성장주는 좀 불안하다 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이렇게 숫자가 나오는 기업 쪽에 관심이 좀 많으실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코카콜라에 대한 실적 전후의 어떤 주가 움직임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힘들어서 좀 묘하게 올라오는 그런 종목들 종목 섹터군 한국에서도 그렇고요 미국에서도 그렇고 신재생 에너지 이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ira 수에도 좀 있을 것 같고요 최근 들어서 국내에서도 일부 종목들이 대규모 투자 발표를 하면서 또 관심이 좀 높아지고 있는데 보고 계시는 한국과 미국의 에너지 관련주가 좀 있을까요. 오늘은 아마 이제 신재생 에너지 관련되서는 그 오히려 이제 국내 기업과 연관되어 있는 기업을 말씀드리는게 좀 좋을 것 같고요 그 이유는 신재생 에너지 특히 태양광 관련된 irst에서 가장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보시는 것처럼 지금 시장 성장이 지금 한 10배 정도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2035년 기준으로 10배 이상 시장에 성장할 걸로 기대되기 때문에 아마 이쪽에 굉장히 수혜를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릴 기업은 하나 솔루션 자회사에 있는 기업인데 이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이유는 태양광 관련된 기업들이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반전만 12월 달에 미국에서 대거 목표가 투자 의견 중립으로 많이 하향이 됐습니다. 그 이유는 주가 상승 탄력이 워낙 컸기 때문에 대부분 중립으로 하향 조정됐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신재생에 접근하는 건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고 그렇게 본다면 아직까지 주가에 많이 반영되지 않은 하나 솔루션의 하나 추세를 우리가 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큐셀 같은 경우는 지난주에 미국 공장 증설 얘기가 나왔습니다. 기존에 이제 1.7 gb를 추가해서 최종적으로 3.1gb까지 대폭적으로 캐파를 늘려가는 모습인데이 부분이 아마 IR 수요일에 조금 더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 같고 특히이 irf 법안이 12월 달에서 3월달로 일단 연기가 됐는데 3월달에 발효가 된다고 본다면 지금 정도 시점에서 아마 주가가 미리 상승 탄력이 좀 클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런 정도의 관심을 가지고 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만 직접적인 투자나 특히 그 etf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목표가 하향 투자 의견 사용됐던 이건 조금 참조를 하셔서 조금 보수적으로 볼 필요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혹시나 좀 그냥 개인적인 질문인데 하나 솔루션이 너무 큰 금액을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비용 부담이 있거나 그런 부분들은 좀 없을까요. 상당히 부담감이 있고요 특히 이제이 태양광 쪽에서는 사실 중국 업체들이 글로벌하게 온다면 그 쉐어를 90% 이상 가져가셨기 때문에이 부분을 미국에서 만약에 독점적 지혜를 누리려면 시설 투자는 필수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렇게 본다면 지금 정도의 가까운 투자가 나와야지만 실제적으로 미국에서 ira 투자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이제 하나 쪽에서도 그런 부분을 많이 고려를 해서 투자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부담은 좀 되지만 불가피한 그런 성장을 위해서 불가피한 그런 투자였던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이지환 대표와 함께 했구요 tsmc와 삼성전자를 통해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전략 그리고 물가를 엔비디아 실적 성장소에 코카콜라 모멘텀 수의 중 하나 솔루션까지 확인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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