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2026 조선주 주가전망]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빅3 중 최후의 승자는? | 엄경아 위원 (통합본)

경제인사이트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916 · Board Views 1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예, 안녕하세요. 저는 신형증권에서 운송과 조선업을 분석하고 있는 20년차 애널리스트 엄경아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조선주에 끼칠 영향은 무엇인가요? 뭐 조선주뿐만 아니라 사실 해운까지 포함해서 선박 시장에 대한 전쟁의 영향을 그냥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실 지금까지 부정적으로 영향을 준 적은 잘 없었습니다. 왜냐면 전쟁이라고 하는 거는 모든 시장 참여자에게 공통적으로 저희가 부여되는 이벤트에 해당이 되고 어 운송업에 있어서는 어떻게 보면 운송 복잡도가 더 꼬이는 상황이 되겠죠. 그래서 저희가 선사들 입장에서는 위험한 지역을 가지 않는 대신에 만약에 가게 되거나 이제 그 부분을 이제 돌아서 돌아서 가게 된다라고 한다면 조금 더 그 플러스로 더 운임을 차지를 붙여 버리면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업자들에게 그 주는 영향은 지금까지 봤을 때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좀 줬었던 거 같은데요.

요번 이벤트 같은 경우는 어 지금 지난 이제 몇 년에 걸쳐서 좀 저희가 스터디가 된 것도 있기도 하고 어 이전과 다르게 조금 많이 장기화될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우려가 좀 얘기가 되면서 어 지금 단적으로 그냥 단순히 좋다 안 좋다라고 판단을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시장에서 조금 관망하는 모양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 이번 사태가 작년 6월 미국의 일한 핵시설 공습와 비슷한 상황인가요? 그때 같은 경우는 일단 유가가 너무 빨리 돌아오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시장에서 뭔가 호르무주 해협의 그런 통이나 이런 것들이 저희가 완전히 봉쇄가 된다라는 움직임이 전혀 보이지 않았는데 어 지금요 며칠 사이 주말부터 최근에 보시면 일단 이란이 주변국을 향해서 거의 다 미군 부대가 있는 쪽은 다 지금 전면적인 공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일단 민간 선박에 대한 실질적인 공격 사례가 있어서이 부분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겠다라는 우려가 좀 더 그때와는 다른 측면인 거 습니다.

호르무즈 헤어 봉쇄가 조선주에 끼칠 전체적으로 만약에 단순히 물동량이 옛날보다 잘 다니나요라고 물어보신다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왜냐면이 호르무주 회업은 사실 그 이란과 오만 사이에 굉장히 좁은 회협에 해당이 되고 저희가 깊은 바다를 거쳐갈 수 있을 만한 큰 대형 유조선는 사실이란 쪽 바다에 거의 붙어서 가야 되기 때문에 이란을 이란이 봉쇄를 한다라고 하면은 그 부분을 저희가 피해가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근데 이제이 해협의 가장 좁은 폭을 꼭 지나서 나오게 되는 가스 아니면은 유료 이런 것들의 물동량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 2, 30% 정도를 차지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걸 다른 데서 빨리 구해오지 않으면 전체적인 물동량은 좀 줄 수 있다라고 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 대신 이제 저희가 기존의 중동에서 구하던 것을 다른 데서 구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동안 저희가 톤마일이 더 길어지고 이런 측면에 있어서는 사실 선박을 더 필요로 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오히려 조선 업체나 운송 업체들에게 조금 더 시장이 요구 사항이 많아지는 이벤트로 봐야 되기 때문이긴 한데 이제 이번에 사태가 이렇게 돼서 이제 중동에 있는 막 가스나 아니면 석유 시설이 많이 파괴가 되어서 이거를 다시 복구하는 데까지 굉장히 오래 걸리지 않게 느냐라는 부분과 특히나 우리나라 동부가 지역에 있는 이런네 개 정도의 국가들 같은 경우는 사실 카타르에서 저희가 가스를 사온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그 지역에서 저희가 석유를 도입하는게 너무 절대적인 양이 좀 많은 편이기 때문에 단기간적으로는 조금 위축될 수 있다라는 우려도 시장에 반영되는 거 같습니다.

2026년 올해 조선주 전망 어떻게 보세요? 최근 조선주가 저희가 상대적으로론 쉬었지만 그냥 주가는 사실 가만히 있었거든요. 저희 그렇게 크게 뭐 낙폭을 더 깊이하지도 않고 그냥 시장 대비해서 저희가 좀 졌던 기간이 한 6개월 있었던 거 같습니다. 코스피 지수 2,000에서 4천까지를 거의 혼자서 하드 캐리하면서 올라왔던 성향도 좀 있기 때문에 저희는 상대적으로 큰 섹터가 다시 올라가는 반등 추세에 있으면 충분히 쉬어갈 수 있을 만할 거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요. 저희가 업항상으로 봤을 때 2025년의 조선 업항이 거의 1월부터 10월까지 쉬고 11월부터 약간 급반등하면서 다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가 작년에 실정만 좋고 실제로 수주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았던 거를 기대감을 얹어서 오히려 오버슈팅했던 거를 조금 토해내는 구간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작년 11월부터 올해 한 2월 말 정도까지 최근의 수주 업항을 보면 저희 9주차 정도 오도록 지금 발주량의 그 볼륨은 전년 대비해서 지금 한 세 배 정도로 형성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부분이 다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가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수주 산업이고 실적은 작년보다 더 좋을 계획인지라 어 어느 정도 시장에서 다시 평균으로의 회기를 좀 보여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6년 상반기보다 하반기의 조선주 실적이 더 강할까요? 작년 하반기 대비로도 아마 올해 상반기 실적이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왜냐면 특히나 지난 4분기 2025년 4분기 실적이 25년에 개선되었던 실적을 반영을 해서 조선 업체들 같은 경우는 1회성 비용을 조금 어느 정도 시장에 조금 드러낸 분기이기도 합니다. 이게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 비용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이제 워낙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상여를 지급을 하면서 저희가 좀 인건비 쪽에서 예상치 못하게 조금 더 비용이 나갔었는데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실적이 더 계산된다라고 한다면 시장이 더 지불할 용이가 있을 만한 그런 실적이고 올해 같은 경우도 저희가 성과가 계속 상승하는 구간에 있었던 물량을 건조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매출 성장이 나오게 되면 올해가 오히려 매출 내버 머리 지효가 더 세게 일어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작년 하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도 충분히 확인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올해 하반 상반기와 올해 하반기를 비교해 봐도 저희가 단가가 많이 올라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또 한 차례 하반기에 또 확인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종소리]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한국과 독일 중 누가 승자가 될까요? 먼저이 사업에 대해서 조금 정리를 해 드리자고 하면 어 기존의 캐나다가 원래 영국의 퇴역 잠수함을 가져와서 사용을 하다가 이제 그 잠수함이 수명을 다하고 퇴역을 할 시기가 되어서 그 부분을 대체하려고 하는 되게 큰 규모의 프로젝트에 해당이 됩니다.

60조원이 전체 잠수함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것은 사실 아니고요. 한 12도척 정도의 잠수함을 신규 도입할 때 한 기당 한 1조 또는 1.5조 5조 정도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나머지 비용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라이프 사이클 동안 그 잠수함을 만들고 나서 중간중간 중정비가 들어가고 저희가 뭐 체계 개발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그 전체 프로젝트를 다 통틀어서 지금 60조원이라고 얘기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요. 어, 아예 전체 그 잠수함 관련 모델을 풀 체인지하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잠수함 자체의 스펙이나 그리고 자기네들의 그런 군사 작전과 좀 합이 맞는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쨌든 캐나다 입장에서 봤을 땐 어 독일에서 들여오든 아니면 한국에서 들려오든 일단 외부 도입인 거는 동일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저희가 유럽 국가 간의 거래가 있는 거를 아시아 국가에서 이렇게 빚집고 들어가려고 하면 상대적으로 조금 불리한 측면이 많이 있긴 한데요 부분은 조금 해 볼 만한 상황이 아닌가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캐나다뿐만 아니라 이제 다른 나라들도 요즘에 제일 저희가 이제 많이 애달픈 것 중에 하나가 모든 나라의 일자리거든요. 그래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줄 수 있는 이제이 프로젝트 외적인 거를 지금 요구하고 있는데 그 요구 사항 또한 캐나다에게 이제 점검해 봤을 때 뭐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느냐 이제 그 부분도 저희는이 프로젝트의 승패 여부에 굉장히 크게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G2B 프로젝트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뭐 저희가 봤을 때 무조건 뭐 유리한 거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사실 저는 좀 의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마 지금 이제 3월 초에 저희가 서류 접수가 마감이 되는 부분이고이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사실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라 올해 하반기 아니면은 뭐 내년까지도 밀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독일보다 더 가지고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서반계에 있는 제조 사업이랑 많이 우리나라 아시아 쪽에 있는 업체들이 조금 더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정시성이라고 보시는게 좀 편할 것 같습니다.

지금 유럽에서 만드는 무기를 미국 쪽에서 도입하려고 하는 프로젝트들도 많이 딜레이가 되고 있는게 사실인데이 특히나 군남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미국 자체적으로 지금 엄청나게 딜레이가 되고 있어서 요즘에 이제 동맹국으로부터의 이런 도입을 검토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내가 도입하려고 하는 저쪽 지역이 이제 물론 캐나다가 미국은 아니지만 어쨌든 북미 국가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데 어 저 국가도 그러한 그 위험성을 여전히 내포하고 있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검토하는데 있어서 저희는 좀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사업 수주에 성공한다면 가장 수혜를 보는 기업은 어디인가요?음 음, 그 두 개 업체가 서로에 대해서 이제 얘기하는 부분에서 누가 조금 더 어느 파트는 기술 위에 있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을 말씀드려 보자면 어, 잠수함은 조금 하나오션이 좀 더 앞서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HD 현대중공업은 수상함에 있어서 조금 더 앞서 있는 편이다라는 걸 서로서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한두 척이 아니라 12 척이나 해당이 되는 부분이라서 아마 제조 자체는 거의 양분해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프로젝트를 조금 더 가져가는데 있어서 이제 우선권 뭐 요런 것들이 조금 더 하나오션에 남아 있는 수준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대규모수 출방선을 저희가 크게 받는다는 의미에서는 조금 클 수 있긴 한데 이거를 필도로 해서 수출방산을 조금 더 확산시켜 가는게 누구인지가 저희는 좀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이 이벤트 하나만으로 두 개 중에 하나를 골라서 길게 가져가야 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별로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종소리] 제의 수주 격전지 카타르 조선사 빅 3의 수주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이 이 카타르와 한국 조선업기의 조금 긴을 말씀을 드리면 2004년에 전 세계 LNG 캐리어가 200척밖에 없을 때 한국의 조선 업체이 거의 독자적으로 100척을 발주했던 국가가 카타르에 해당이 되거든요. 그래서 원래 해외에서 LNG를 많이 파는 국가들도 국가 단위로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는 카타르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지금 전 세계에서 거의 LNG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라고 하지만 미국은 개별개벌 프로젝트마다 각각의 민간 업체가 붙어서 그 업체를 중심으로 저희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막 백척에 해당하는 슬럿을 예약을 한다거나 이러한 식으로 진행이 되진 않습니다.

근데 2004년에 그 백청을 발주를 하면서 카타르가 굉장히 특이하게 이제 시장에 그 퍼져 있는 스탠더드형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를 요청을 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거를 한국의 조선 업체들은 수락을 어느 정도 하고 오히려 일본의 조선 업체들이 그 부분을 수락하지 않아서 일본은 어 2000년대 극초반 이후에이 카트르와의 인연이 완전히 끊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어떻게 보면은 어 카타르 LNG로 이제 한 발 올라선 그런 케이스에 해당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때 당시 카타르의 요구 사항을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했던 업체는 사실 삼성준공업과 하나오션이고요.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는 LNG 시장이 그때도 여전히 그게 크진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어 Q맥스와 큐플렉스라고 하는 굉장히 특이한 사이즈이 두 개 중에서 조금 더 작은 사이즈만 현대중공업이 참여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번에도 어 카타르가 이제 거의 11년 만에 증산을 결정을 하면서 어 기존에 있는 선박들도 조금 교체를 해야 되고 앞으로 더 생산해야 될 LNG에 대해서도 LNG 캐리어가 더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이라 카타르 항에 조금 집중이 되어 있는 모델이라고 한다면 지금 우리가 많이 만들고 있는 큐맥 그 스탠더드 모델보다는 큐맥스나 큐플렉스에 거의 맞추는 그런 모델이 좀 필요한 상황인데요.

어, 요거를 제조하 있어서의 3 4간의 그 경쟁력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다만 누적적으로 만들어 본 LNG 캐리어의 1, 2등은 지금 하나오션과 삼성 중공업인데요. 3등과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기 때문에이 셋 중에서 누가 월등하게 LNG에서 더 뛰어나다라는 표현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슬롯을 얼마나 여기에 이제 그 전폭적으로 이제 좀 되어 주느냐가 좀 관건일 것 같은데이 와중에 이제 지정학정 리스크가 저희가 터졌죠. 이제 이번에 호르무즈 회협에서 사우디나 UA 같은 경우는 사실 우회송관을 통해서 다른들을 보내서 다른 해가 실어서 석유 같은 걸 수출을 할 수가 있지만 카타르는 그리고 카타르 쿠웨이트 그리고 바레인은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지 않고는 아예 에너지 자원 수출을 못 하는 국가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카타르가 2026년 이후부터 증산하는 물량을 많이 수출을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사실 수출 그냥 못 하는 상황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장기 운송 계약을 설사 맺었다고 하더라도이 완전히 전쟁이라고 하는 이벤트가 발생을 하게 되면 화물을 갖다 줘야 되는 의미가 있는 국가도 그거에 대해서 그 저희가 굳이 페널티를 물어야 될 필요가 없고 꼭 가져가기 위해서이 운송 배를 갖다 대야 되는 업체도 사실 그거에 대한 의무가 없습니다. 심지어 계약도 끊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요게 만약에 길어지게 되면 카타르의 LNG 수출 확대 계획이 딜레이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카타르 LNG가 진행이 되기보다 오히려 그거를 대체하기 위해서 미국 LNG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겠죠. [종소리] 일반 투자자들이 체크할 수 있는 핵심 지표를 알려 주세요. 주식으로 투자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실적이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지만 장기 수주 산업이니까 수주가 받쳐 주는 상황에서 저희가 실적이 돼야 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어 과거 대비해서 저희가 실적에 대해서 조금 더 안심 포지션으로 말씀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제품의 가격이 굉장히 고공행진 주인데 지금 재력 가격이 지금처럼 하향 안정화되는 시기는 없습니다.

과거에 2007년에 그 호환기였던 시기에는 실제로 저희가 제품 가격에도 많이 버블이 붙었지만 재료 가격에도 많이 버블이 붙으면서 저희가 어 내가 만드는 거에 대한 매출도 올라가지만 밑에 코스트도 같이 올라가니까 아주 높은 수익성을 달성해 보지 못하고 결국 사이클이 끝났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제품 가격은 굉장히 고공행진 중인데 2021년 여름 이후로 저희가 재료 가격은 오히려 하향 안정화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예전보다 저희가 실적에 대해서는 거의 이제 담보해 놓을 수 있다라고 얘기가 좀 더 편한 상황이고 여전히 교체 수요가 굉장히 더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인지라 저희가 제품 가격이 되게 금방 하락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는 얘기를 굳이 안 드려도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이 예전과 달리 좀 사이클이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인간비와 외주비의 상승폭이 크다고 하는데 조선주 실적 괜찮을까요? 매주가공비의 상승이 컸던 시기는 2022년에서 2023년으로 넘어갔었던 시기였었고요. 그 뒤로는 약간 안정화되어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조선 업체들의 외주 업체들도 바라볼 수 있는 시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들 자체가 지금 무조건적으로 더 올려 달라고 얘기할 수 있을 만한 상황도 아니거든요. 국내 조선 업체들이 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배를 한 다섯척밖에 안 만들었는데 지금 열척 만들고 이런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땐 오히려 인건비 쪽뿐만 아니라 재료비가 둘 다 좀 안정화되는 상황인데 숙련도가 올라옴으로 인해서 오히려 매출이 올라가는 속도가 P와 Q가 동시에 작용해서 좀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시기상으로론 조금 예전에 나왔던 질문을 다시 반복하시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주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봐도 될까요? 예전에 저희가 길게 실적이 좋았던 걸 본 적이 없어요. 저희 2007년에 굉장히 좋았던 그 조선 시황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때 받은 수주로 저희가 실적이 잘 나왔던 건 한 2010년 언저리에 한 분기 정도 밖에 없었을 겁니다. 왜냐면 저희가 2007년에 좋은 상황에서 수주를 많이 받고 2008년까지는 저희가 선박의 가격은 굉장히 고공 엔진을 했을지 몰라도 이미 거래량이 반토막 정도 난 상황에서 2008년 3, 4분기 사이에 저희가 리만 사태를 맞이하고 어 금융적인 시스템 리스크였었기 때문에 선박과 연계된 그 금융이 굉장히 많이 깨져서 저희가 기존에 있었던 계약이 파기가 되는 사례가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그 2007년에 조선호항일 때는 저희가 조선업체들의 고객사가 굉장히 불안한 상태에서 사업을 진행했다라고 한다면 그 뒤로 저희가 한 15년 가까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조선 업체들의 고객사들이 그 어느 때보다 지금 부유해져 있는 상황이고 지금도 코로나 이후로 그 지정학정 리스크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예전보다 수익 창출하는 능력이 굉장히 상향 안정화되었기 때문에 선박에 대한 투자에 에 대한 지속성 그리고 오히려 그 투자에 대한 저희가 계획을 세웠으면 그 계획을 이향하는 이행성이 굉장히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예전에 기억에 너무 매몰되어서 저희가 투자를 하시면 사이클 산업이니까 사이클은 분명히 다운이 굉장히 셀 텐데라고 생각하시는게 저희는 강하게 좀 작용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저희가 사이클이 지속이 될 수 있는 지속성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보면 조금 달리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조선업 시장이 공시 숫자보다 미국 정책과 트럼프 발언에 더 흔들린다는 의견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5년 상반기 얘기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는 트럼프의 발언은 굉장히 잦았지만 실제로 그때 수준은 굉장히 빈집이었었고요. 제가 아까 작년 9주차 때와 2026년 9주차가 지금 발주량 기준으로 거의 세 배 정도 차이 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작년에 저희 9주 동안 한 120척 발주됐고 지금 9주 동안 한 올해 한 360척 정도 발주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공시 자체의 빈도는 분명히 작년 하 연말 정도부터 지금 2026년 1분기에 훨씬 더 강하게 올라왔을 건데 어 트럼프의 발언의 빈도가 조금 적어진 부분은 있겠죠. 그때는 마스가라는 것도 처음 등장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걸 만들어 가지고 가져갈 정도로 뉴스화 되는 이벤트가 많았지만 실제로 뉴스화된 이벤트가 어 회사들의 실질적인 움직임에 영향을 줬느냐 안 줬느냐도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어 뭐 마스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라고 물어보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 저희 한계도 없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한 좀 갈증이 좀 아마 작용을 해서 그렇다라고 보고 있고 실제로 수주 시장 자체는 지금 약간 터너라운드 하면서 변곡점을 보여 주기 시작한지 한 5개월 차쯤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종소리] 주가가 안 움직였죠. 6개월 동안. 네. 작년에 수주가 안 나온 거에 비해서 너무 많이 움직였기 때문에 이제 그 이동 평균선에 회기하는 과정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표한 해양 행동 계획의 의미와 우리나라 조선업에 끼칠 영향은 무엇인가요? 작년에 마스가라는 이제 단어가 처음 등장을 하면서 어 우리나라에서 조선 기업들과 그리고 한국의 대표단들이 가서 정상회담이 진행이 되었고 실제로 회사들 사이에 이제 민간 차원의 MO가 뭐 진행이 된 부분이 있었고 그리고 나서대 우리나라의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제 나온 그런 백 백트시트나 요런 데에서 발표해서 어 미국의 군함을 한국에서도 만들 수 있다라는 발언이 그때 처음 나왔었습니다.

이번 미국의 해양 행동 계획에서의 의미는 그냥 딱 하나인 거 같아요. 미국이 미국이므로 우리의 군함을 동맹국에서 만들 수 있다라는 거를 처음으로 그들 입장에서 발표를 한 부분이고 어 무려 42페이지에 걸쳐서 써진 내용이었지만 사실 내용은 어 별게 없었습니다. 그니까 수많은 뭐 유인책을 통해서 뭐 어떤 식으로 해서 저희가 인력이나 그니까 이게 그냥 조선업을 막 수주해서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라 그거에 대한 인력도 키워야 되고 뭐 또 다른 뭐 세제 혜택을 준다고 해서 투자를 유인해야 되는데 그 유인 책의 수위가 제가 봤을 땐 그렇게 막 굉장히 구체적이고 굉장히 높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웠던 거고 그냥 이번에 나왔던 워딩의 가장 큰 의미는 미국에서도 지금 당장 미국에서 못 만든다는 걸 확실히 인지하고 있구나라는 거 전도를 알게 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브릿지 전략은 현실성이 있는 건가요? 구리지 전략 형태로 군함이 발주가 되는 것은 꼭 군남에서뿐만 아니라 뭐 지상 방산 아니면 그 항공 방산을 진행할 때도 많이 진행이 되는 계약의 형태일 뿐입니다. 어, 왜냐면 저희가 어떠한 프로젝트를 풀로 다 소화를 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 최종 소비 국가로 저희가 인도가 되었을 때 중간중간 저희 분명히 뭐 경정비나 굉장히 애프터 마켓에서 이용하게 되는 서비스가 많은데 그거를 이용을 해야 될 때마다 한국으로 다시 찾아오게 되는게 굉장히 비효율적일 수 있기 때문에 어, 소위 저희가 로컬 컨텐츠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사업을 마무리할 때쯤에는 약간의 기술 이전과 함께 현지에서도 소화할 수 있을 정도의 영향을 갖추게 해 주는 것. 그게 원래 계약의 조건에 해당이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에서 이제 그 부분을 가지고 언급을 해서 이번에 이제 어 이게 한국에서 그럼 시작이 될 수 있나 보다라는 거에 대한 걸 좀 구체화 해 준 방향이라고 생각게 볼 수 있고 이게 조선 업체 입장에서도 사실 좀 좋은게 국내 사업장의 케파를 아주 많이 늘리지 않고도 좀 더 많은 양의 사업을 소화할 수 있는 형태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국내 업체가 수출 방산을 여러 지역에 걸쳐서 좀 펴 나가면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영량에서 아주 많은 투자를 를 물리적으로 더 진행하지 않고 진행하고 싶다라고 하면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에게도 사실 굉장히 좀 유리한 구조의 사업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어 저희가 실제로 수주에 실패했었지만 과거에 호주의 호위함 같은 경우도 그런 방식으로 저희가 발주가 나왔었는데 결국에는 일본이 이제 들어가서 그 사업을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 국내 업체들 입장에서 이제 미국 사업이 만약에 그렇게 시작을 한다라고 해도 만약에 마무리 지을 때쯤에 미국이 그걸 받아갈 역량이 안 된다라고 하면 처음에 그냥 시작했던 대로 한국에서 마무리가 될 가능성도 저희는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미국과의 조선업 협약이 단지 한국 기술의 탈취로 끝날 가능성도 있을까요? 음. 그러기엔 인적 자원의 그 끊김이 너무 좀 심한 상태인 거 같고요.

어, 특히나 이제 코로나가 조금 미국에는 치명적이었던 것이 이게 똑같은 제품을 계속 이렇게 컨베이어 벨트에서 가지고 찍어내듯이 찍어내 만드는 그런 재화가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그 새롭게 설계된 설계도를 보고 그 배를 지어갈 수 있을 만큼의 영향을 가지고 있는 숙련공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근데 그 숙량공의 숫자가 굉장히 줄어들므로 인해서 지금 2000년대 초반에 만드는 똑같은 설비에 대해서 2020년대에 만들면 미국 지금 한 두 배 정도의 시간이 걸리거든요. 과거에 한 5년 동안 만드는 거 지금 9년 10년에 걸쳐서 만드는데 그래서 이게 설사 기술이 들어간다라고 한들 과연 이거를 그렇게 재빠르게 흡수를해서 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었으려면 사실 지금 저지경까지 이르진 않았을 텐데 지금 일반적인 상선을 만드는 조선 역량도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게 지금 0.1%밖에 비중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는 그건 너무 미국을 높게 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조선소의 실태 현재 노후화가 정말 극심한가요? 우리나라의 조선 업체들이 대체적으로 조성이 된 시기가 1970년대부터 이제 80년대 초까지 조성이 되었었는데요. 어, 지금 그 뒤로도 사업장의 기준이라는게 계속 뭔가 발달이 되어 왔을 텐데 그냥 한마디로 얘기하시더라고요. 지금 현재 한국 조선소에서는 어 선박을 제조할 수 없는 정도의 시설에서 지금 여기는 선박 제조를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돈 약간 7, 80년대 이런 정도 보다 더 낮은 한 40년대 막 40년대 네 현재 미국은 조선 산업에 있어 얼마나 절박한 상황인가요? 시간은 한국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굳이 이제 국제시장에서 배라고 하는 산물은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거거든요. 저희가 자급 자족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 국가가 아닌 이상 결국에는 재화는 돌아야 되고 전 세계화에 심하면 90% 뭐 낮아봤자 85% 정도가 다 배로 수송을 하게 되는데이 배를 만들 수 있는 영향이 있다라는게서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그냥이 물자를 나르는이 쪽에 있어서의 그 역량에서 굉장히 좋은 높은 영량에 해당이 되는데이 부분을 빨리 따라오고자 자하는 쪽이 오히려 더 급하다라고 생각해야 되겠죠.

중국이 지금 2015년 정도 이후부터 굉장히 군남을 빠른 속도로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0년 전으로 해서 군남의 절대적인 숫자가 미국과 중국이 지금 역전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거 이거에서 이제 해군역의 차이가 그래도 여전히 미국이 1등인 이유는 그냥 항공모함수가 많아서 그런 건데이 중국이 지금 항공모함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만들면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군사력은 당연히 상대적인 거죠. 네. 만약 미국이 한국의 기술을 가져가고 발주는 줄인다면 우리나라의 대책은 무엇인가요? 한국은 지금도 그 미국이 유일한 해외 방산 시장이다라는 컨셉으로 접근하진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저희가 굉장히 재력은 튼튼한데 기술이 안 되는 쪽의 그런 국가들도 군사 안보적인 측면에서 해군력 보강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쪽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장이지 않겠냐라고. 그리고 오히려 그런 데들 같은 경우는 기존의 인건비가 좀 낮거나 이러한 국가들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미국이 원하는 그 모델을 더 빨리 취할 수도 있죠. 자기네들의 로컬 컨텐츠를 조금 어느 정도 가져가면서 우리게 우리의 기술 이전을 통해서 이제 같이 발전하는 그런 모양세가 있는데 어 전 세계적으로 지금 봤을 때 이제 다른 나라들도 미국 때문에 자극을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요가 굉장히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라 한국은 풀이 굉장히 넓어진 상황이고 어 타이밍도 좀 좋다라고 볼 수가 있는게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중국이 아닌 조선 대국의 필요성이 더 강해진 측면이 있는데 거기에서의 그 타이밍은 한국에게 굉장히 유리하지 않나라고 보고

미국이 대체할 수 없는 한국 조선업만의 기술은 무엇인가요? 과거에는 중국의 조선업이 그냥 저가로 밀어붙이니까 아 저기에서 똑같이 싸우면 굉장히 힘들다라고 생각해서 저희 고부가 가체만 굉장히 열심히 집중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국내 사업장에서는 고보가 가치에 집중하는 그 패턴을 여전히 유지를 하고 있고 어 해외 사업장을 조금 개발을 하면서 중국의 저가 모델에 대항할 수 있는 경쟁국을 약간 키우는 형태의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잘하고 있는 포지션이죠. 왜냐면 중국이 지금까지 한 20년 정도에 걸쳐서 점유율이 계속 올라오는게 저가 필요한 시장은 어떤 시장이냐면 아무 생각 없이 발주하는 시장입니다.

그때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그냥 필요하니까 발주하는데 싼게 제일 우선시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럴 때 그럴 때마다 중국이 이렇게 한 계단씩 한 계단씩 올라온게 어떻게 보면은 지금 전 세계 건조점으로 50%까지 올라온 거잖아요. 이거를 방치를 하면 이게 60이 되고 70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지라 아예 거기에 맞대응할 수 있는 정도에 더 인건비가 저렴하고 뭔가 인프라를 인재 키워도 될 것 같은 그런 국가들에게 이제 한국이 조금 협력 형태로 조선소 산업을 조금 육성시켜 준다거나 이러한 부분을 가져가는데게 이제 2026년 정도부터는 실제로 건조가 진행이 된다거나 이러한 부분이 있어서 어 중국의 그 적이 없는 성장 장을 조금 오히려 낮출 수 있는 그러한 포지션 그리고 전략도 잘 짜지 않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체크해야 할 변수와 조선업 사이클이 꼭 같다고 판단할 매도 신고를 알려 주세요. 수주 산업이니까 수주를 안 해도 되는 상황이 되는 건 매도 시근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요번 사이클의 시작은 군남도 모두 아니고 친환경 성형 선박으로의 교체 수요가 시장에서 발생을 했기 때문에 2021년 이후로 저희 더 많은 배들이 지금 발주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1년 이후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지금 물동량이 2000년대 중반보다 더 많이 성장하진 않습니다. 그때는 막 중국이 양적 성장을 너무 세게 해서 저희가 막 중국이 철광석만 해도 전년 대비해서 막 10몇%씩 더 많이 수입을 하고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런게 아니라 시장에 배는 진짜 많은데이 배들이 다 쓸모가 없어지게 될 상황인지라 저희가 교체를 하다 보니 이렇게 많아진 건데 21년부터 최근까지 저희 진짜 열심히 노력했지만 어 화물선 기준으로 용만 척이 조금 넘는 선박 중에 아직도 교체가 되지 않은 선박이 그냥 용만척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데 전 세계 조선 업체들이 1년에 화물선을 한 2천척도 채 못 만드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결국 교체가 다 돼야 된다라고 한다면 수주가 꾸준하게 유지될 만한 부분은 아직까지 이상이 없다라고 봐야 되는데 어느 순간 기준치가 바뀌거나 더 이상 환경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말라 이렇게 바뀌거나 아니면은 그 새로운 설비로 뭔가를 하지 않아도 이거를 친환경적인 규 규제 안에 들어갔다라고 하게끔 뭔가 틀이 바뀌거나 이렇게 되지 않는 이상 저희가 봤을 때는이 큰 추세에서 이제 막 시작하는 교체 최소회의 단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불안하셔야 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한호 오시대 HD 현대중공업 두 기업이 조선주 투톱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장 해양 방산에 대해서 조금 무게를 많이 둬서 그러신 거 같고요. 개인적으로 이런 회사들을 오래 본 입장에서는 어 비교하기엔 조금 차이가 많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굉장히 단적인 숫자로 비교를 좀 해 드리면 거제도에 있는 그 하나오션이 지금 가지고 있는 설비가 다섯 개 정도 있고요. 울산에 있는 현대중공업이 심지어 이제 합병까지 진행을 했죠. 저희 전라도에 있는 현대 사모공업 제외하고도 울산에만 설비가 14개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회사가 지금 시가 총액 차이는 사실 설비수 차이 대비 굉장히 적은 편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투톱보로 비교하기에는 좀 모하고 사실 울산과 거제도 두 개 합쳤을 때 비슷한 사이즈 원래 이렇게 형성을 하는게 좀 맞는 편에 해당이 되는데 지금은 시장이 너무 해양 방산에 많은 밸류를 주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조금 오버밸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둘 중에 그래서 만약에 비교를 한다라고 한다면 저희는 HD 현대중공 업종이 앞으로 보여줄게 좀 더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기대치는 방산이지만 두 회사가 원래 그럼 잘 깔고 지나가야 되는데 옆에서 아무리 출렁해도 잘 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본업이잖아요. 본업에 대한 체력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어 저희가 방상 관련 이슈가 등락이 있어도 본업에서 지속적으로 숫자가 우상향할 만한 업체는 HD한테 중공업입니다. HD연대 중공업 영업 이익률 15% 전망이라는데 핵심 동력은 무엇인가요? 영업률 15% 좀 낮게 보시는 거 같고요.

이미 아마 15% 달성을 했을 텐데 올해는 20% 가냐 안 가냐 정도 수준의 차이일 것 같습니다. 어,이 회사는 다른 조선 업체와 달리 엔진 사업을 실질적으로 IS 사업으로 내제화하고 있는 부분이고 특히나이 선박에 들어가는 두 개 종류의 엔진 추진 엔진과 발전 엔진 중에서 발전 엔진을 남의 나라에 전혀 라이센스 B를 주지 않아도 되는 라이센스로서 저희가 위치를 가지고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이익률이 월등이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아주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사업을 크게 하는데 잘하는게 진짜 잘하는 겁니다. 저희가 작은 사업을 리스크를 이렇게 핸들링하면서 하는 것과 사업을 굉장히 크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전략을 잘 가져가면서 심지어 경쟁국 그 사들보다 더 이익률이 높다라고 하는 건 사실 그 전략적인 안정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종소리] 안정형 투자자는 HD 현대중공업 공격형 투자자는 한화오션을 골라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정형 투자자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아마 높 이익률이 그나도 경쟁사들보다 높은데 어 이거에서 변동성이 오히려 더 적을 것 같은 상황이고 상승할 여지가 많다라고 생각해서 그러신 거 같고요.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본업의 사이즈가 큰데 거기서 이익이 잘 나오는 회사면 저희가 방산에서의 변동성이 있어도이 그냥 본원만으로도 사실 밸류를 보기가 좀 편한게 있고 하나는 예전 대비해서 저희가 설비가 줄어서 다섯 개밖에 안 되는 회사인 거거든요.

채권당 관리를 하면서 저희가 설비를 띄어서 팔았기 때문에 지금 사이즈가 굉장히 많이 줄어 있습니다. 그래서이 회사가 원래 가지고 있는 그 정성적인 체력이 굉장히 좋은데 그거를 사실 잘 펴려면 지금은 2026년 같은 경우는 투자를 해서이 사이즈를 조금 늘려 놔야 그거를 실제로 보여 줄 수 있는 상황에 해당이 되니까 투자하는 기간 동안 저희 굉장히 인내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그 투자가 이루어지고 나서도 그 투자 설비들이 잘 돌아갈 수 있을만큼 또 영업이 잘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라 그래서 공격형 투자자라는 부분은 아무래도 방산에 많이 배팅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는 얘기에 해당이 될 거 같고 왜냐면 방사는이 숨이 굉장히 깁니다.

저희 선박은 선주들이 조선소에 와서 나 이거 발주할까 말까에 대한 고민을 6개월 이내 거의 끝내게 됩니다. 그리고 배는 실제로 만들어지는데 저희 실질적인 제조 기간은 12개월 내에밖에 걸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선 그 돈이 들어가서 만들어져서 이게 페이먼트가 끝나고 다시 다음 프로젝트로 넘어가고 이게 아무리 그 늘어지거나 해도 저 1년 안에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회사의 현금흐름을 크게 훼손시키거나 이런게 아닌데 방산이나 해양은요. 숨이 굉장히 길려요. 저희 지금 60조에 어쩌에 얘기가 되는이 캐나다 프로젝트도 지금 발주가 이루어지면 첫 번째 오선이 아마 인도되는 시기가 2032년 정도 될 겁니다.

그럼 저희 매출에 잡히는 기간은 테스트 기간 제외하고 그 전까지 하면 빨라야 29년 30년 정도일 텐데 이러한 국가 대대적인 프로젝트는 1년도 3년도 딜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딜레이 되면 그거에 대해서 또 인내를 해야 되는 기간에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그 어떻게 보면 투자자분들은 이게 확실하게 될 거라고 배팅을 하시니까 저희가 공격전 투자라는 얘기를 좀 할 수가 있는 거겠죠. 삼성중공업의 주가 전망과 모멘텀을 알려 주세요. 삼성중공업은 어 일단 방산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 주가 흐름이나 이런데 있어서 조금 소외가 있었던 거 같고 아주 길게 삼성 중공업을 잘 들여다 보시면 어 경쟁사 대비 굉장히 월등이 높은 이익률을 또 그렇다고 유지하진 않습니다. 왜 사업을 멀쩡하게 하는데 이익률이 좋지 않냐면요. 저희가 풀로 가동이 될 만하지 않은 사업 역향을 조금씩 갖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런 데에 있어서 기여를 한 거는 과거 한 3년간으로 봤을 때는 해양 플랜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이 사이즈가 오히려 더 작지만 해양 쪽 인력을 현대중공업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2025, 24, 23년 삼성준공업의 수주 계획과 실제 수주한 걸 보시면 계획한 거 대비 약간 한 10, 20억 불씩 미수를 했는데 그 미스가 전부 다 해양에서 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해양 플랜트 같은 경우는 이제 아까 앞서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방산처럼 숨이 굉장히 긴 그런 성격이 있어요. 왜냐면 저희가 유전 한번 파면 3, 40년 동안 팔 건데 이거에 대한 그 생산 게시어지는 거는 쉽게 있는 일입니다. 근데 저희가 그 사업 역향을 굉장히 큰 사이즈로 가져가기 때문에이 때가 아닐 때는 회사가 실질적으로 숫자가 잘 나오지 않는 측면이 있고요.

그나마 이제 조금 시한적으로는 좀 도래했다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2026년 기준으로 국내 대형 3사가 올해는 조금 해양 수주에 대해서 다들 어느 정도 늘어날 거에 대한 기대체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는 회사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는 해양 프로젝트의 풀이 많이 커졌다라는 거를 내부적으로 다 갖고 있기 때문이고 실제로 어 지금은 조금 며칠 사이에 상황이 바뀌긴 했는데 유가가 꽤나 근접 가능한 가격대로 많이 가면서 전 세계이 유료 거래나 이런 볼륨적인 측면은 많이 좀 좋아진 상황이었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해양 프로젝트들 지금까지 밀뤄지던게 26년에는 이제 최종 투자 결정이 나면서 설비에 대한 발주가 많이 진행이 될 거 같은 분위기어서 그랬었는데 해양이 부각이 되는 시점이 되면 3, 중에 삼성이 가장 좋을 거라는 부분은 맞지만 어 좀 더 빈도수가 낮은 본업을 더 잘하는 거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그래서이 기존의 상선에 대해서 굉장히 그 경쟁력을 볼륨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밸류이션 뛰어넘을 순 없지만 경쟁사들 대비해서 너무 할인이 심할 때 한 번씩 이제 갭을 줄이는 과정은 있을 수 있다라는 정도인 거 같습니다. 삼성 중공업이 방산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고 글로벌 점유율과 경쟁력은 어느 정도인가요?음 음, 일단 방산을 안 하는 이유는 국내 방사를 안 하고 있기 때문이고요. 국내를 해야 저희가 그거에서 확산이 돼서 수출로 이어지는 건데 애초에 그 부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와 가지고 방산을 다시 시작한다는 건 사실 의미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이 회사가 다른 기업보다 조금 더 집중을 했던게 해양이었었는데이 FLNG의 풀레임은 LNG FPSO입니다. 저희가 원래 그 오일 쪽에도 FPSO가 있거든요. F는 플로팅. 그리고 P는 프로덕션. 그리고 S는 스토리지. 그리고는 오플로딩입니다. 부유식 그 생산 저장 하역 설비거든요. 근데 그거를 오일에 대해서 하느냐 바다 위에 둥둥 떠서 정유 공장 역할을 하느냐. 근데 바다이 둥둥 떠서 가스 정 그 정제 및 생산까지 하느냐 이제 이거에 대한 차인데 어 저희가 굳이 바다까지 들어가서 깊은 바다에서 가스를 파고 기름을 판다라는 건 굉장히 그 에너지의 밸류가 높고 시장에서 이거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넘쳐날 때 그렇게 됩니다.

왜냐면 연근에도 있고 땅에도 있는데 저희 구조 바다를 판단하는 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 해당이 되거든요. 그래서 원래 2010년 전으로는 어 깊은 바다에 있는 유전과 가스전이 굉장히 많이 개발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 대해서 해양 플랜트에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자라는게 3사의 공통적인 입장이었었는데 어 유가가 이제 2014년 정도를 기준으로 폭락을 하게 되면서이 모든이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싹 걷어진 거죠. 그래서 그때 하나와 현대 같은 경우는 그쪽에서의 영향을 좀 줄인 것이고 삼성은 거기에 그냥 혼자 남아 있었기 때문에 FLNG가 1년에 한 척이 발주가 안 나오는 경우 굉장히 많거든요.

그 하고 있는 데가 거기였었기 때문에 거의 연속적으로 진행을 하게 된 거죠. 저희 물론 그것 때문에 앞서서 2015년 전으로 해서 굉장히 큰 적자를 내면서 크게 공부 비용을 지불를 하기도 했지만 그래서 지금까지 나온 대형 설비는 거의 다 삼성이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래서 이제 다시금 이걸로 진행을 하려고 했을 때 누가 해 봤니라고 하면 상상밖에 없으니까 이제 거기에서는 경쟁력이 많이 생긴 거죠. 정의율로 하는데 7 80% 될걸요. 네. LNG와 FLNG 운반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LG 운반선은 저희가 천연 가스가 상원에 있을 땐 가스잖아요.

기체잖아요. 근데 그거를 마이너스 163도에 9 기압으로 해야 액체 상태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유지된 탱크 안에 그 생산된 가스를 많이 넣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배달해 주는 배달부 역할을 하는 거고요. 저희 컨테이너 운반선, 벌크 운반선, 뭐 탱커 운반선에 그 해당 화물을 넣고 그냥 옮기는 것만 하는 기능. 그게 LNG 운반선에 해당이 되는 거고요. FLNG는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LNG 그 L 그니까에가 천연 가스와 관련된 정제 공장인 겁니다. 바다에 떠 있는 얘는 돌아다니는 애가 아니고요. 바다에 둥둥 떠서 공장 역할을 하는 설비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어 이거는 운반책이 아니라 그냥 바다에 떠 있는데 공장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빅선주 중 가장 먼저 사야 하는 주식은 무엇인가요? 조사는 배를 만드는게 일단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배를 만드는 거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회사를 가져가시는게 어 대장조로서의 역할을 하는 움직임에 같이 편승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장 리딩 컴퍼니는 HD 현대 중공업이고요. 저희가 주식으로 투자하실 때 조금 서브로 그니까 저희 저희는 개인적으로 태 타픽이긴 한데 HT 한국 조선해도 추천을 해 드리거든요.이 이 회사는 현대 중공업 그룹에 있는 사업회, 조선 회사를 가지고 있는 중간 지주 회사입니다. 근데 많이 갖고 있어요.

비상장인 현대 사모는 거의 다 가지고 있고 그 상장사인 현대 중공업은 합병법인 기준으로 거의 70%를 들고 있습니다. 근데이 사업 회사들이 지금 다 수년금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버는 것만큼 꽤나 주에게 환원을 많이 해서 올리는데이 또한 한국 조선 해양으로 들어온 캐시가 다시 주주에게 재환원이 되면서 저희가 조선주가 좋아지는 거에 대한 주가 수익률도 누려 볼 수 있지만 배당 수익까지 같이 누릴 수 있는 그런 양쪽의 측면이 있고 또 중간 지조사하는 이유로 인해서 시장에서는 지금 다른 조선주들 대비해서는 굉장히 많이 할인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요러한 측면에서는 저희는 오히려 조금 안정적이게 가져가는 약간 속이 터질 수 있지만 가져가시는 건 어떤가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엔진 기자재 기계 등 조선주 납수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업을 알려 주세요. 엔진은 완전히 그 필수 기자재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내가 기자재를 봐야 된다 그러면 엔진을 배제하고 보시는 건 일단 굉장히 위험하고요. 어, 특히나 조선 업체가 저희가 특정 선종의 해운사보다 조금 더 업항에 대해서 해지가 되어 있다라고 느끼는 측면이 왜 그러냐면 조선 업체는 이러 이것저것 선종을 다 만들잖아요. 그래서 어쩔 때는 LNG 시황이 좋고 어쩔 때는 탱커 시황이 좋고 어쩔 땐 벌크 시황이 좋기도 한데 그럴 때이 업항에 있어서의 약간 해지가 이루어질 수가 있는데 엔진은 모든 배에 다 들어갑니다.

저희가 많이 만들기만 하면 엔진은 일단 무조건 들어가야 되고 그리고 이번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사이클에서 신환경 선방으로 바꿔라고 하는 거의 가장 그 정석적인 대응 방법은 사용하는 연료를 바꾸는 거라서 다른 연료를 써서도 돌아갈 수 있는 엔진을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게 그냥 일반적인 엔진보다 일단 비쌉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 사이클에 발주가 나오는 이유 중 가격을 높이는 이유에 해당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품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엔진은 일단 디폴트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어, 조선 업체들은 배를 혼자 만들지 않기 때문에 사실 연결되어 있는 그 밸류 체인 안에 있는 모든 기자재가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 엔진과 달리 뭐 LNG 본행제 이런 거는 LNG가 좋을 때만 괜찮고 LPG 탱크랑 관련된 건 LPG가 좋을 때만 괜찮잖아요.

데 그걸 다 배제하고 어 국내 조선 업계가 그 배를 만들 때 완전히 1일대일로 이렇게 매칭이 되어 있는 협력 업체 형태를 가지고 있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블록이라고 얘기하는 배일부로 그냥 만들어서 파트파트별로 저희가 납품을 하는데 이게 대기업의 물량이 짱짱하면이 업체들로의 그 내려오는 물량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겠죠. 삼성중공업에 연결되어 있는 업체가 오리엔탈 전공 그리고 HD 현대 그룹의 울산 지역에 연결되어 있는 업체가 세진중공업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요런 업체들이 소위 얘기하는 낙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 형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명한 조선주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알려 주세요. 저희는 지금 뭐 교체 기준으로는 초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실제로 1990년대에 저희가 그 VLCC가 교체되는 그 사이클을 혹시나 기억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신다라고 한다면 아, 교체될려면 아직 한참 남았구나라는 걸 많이 체감을 하실 텐데 어, 욕만 다 교체되는게 실제로이 시직장에서 다 교체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척씩 6만 척 교체하려면 저희 30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한 뭐 3, 40%까지 진행이 됐다라고 한다면 이제 사이클이 좀 늘어질 텐데 저희는 아직 그게 이제 초입에 해당이 되고이 전체에 있는 화물선 중에 굉장히 일부 선종의 선주들만 지금 자각한 교체 수요가 나온 상황이라 본격적인 교체 수요가 아직 시작됐겠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그 뭐가 어찌 되었건 이제 시장에서 엣지로 생각하는 요인보단 저희는 본업을 잘하는 업체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완성 조선 업체를 일단 가져가되 상선을 잘하는 업체를 가져가는게 이래저래 여러 가지 이벤트가 많이 발생을 해서 외부 변수가 왜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지라고 해도 가장 굳건하게 갈 만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저희는 완성 조선 업체 중에 HD1 현대 중공업 계열에 있는 회사를 가져가시는게 아마 속이 좀 편하실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어, 국내 조선 업체들의 낙수 효과를 당연히 이제 만약에 사이클의 뒷부분으로 가면 완성 조선 업체가 조금 재미 없어지고 그거에 연결된 기자재 업체들을 더 보고 싶어지실 텐데 어, 엔진을 그냥 디폴트로 깔고 가시고 2026년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협력 업체가 조금 유망한 것이 저희가 가스 선의 인도가 2026년에 약간 피크를 찍고 내년에는 이제 다시 컨테이너 인도가 좀 많아지게 될 텐데 컨테이너가 협력 업체 손을 많이

#코스피#한화오션#삼성중공업#현금#HD한국조선해양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