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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싸부] TSMC, 퀄컴 실적 악화 전망에 휘청이는 반도체주! 알짜배기 반도체주가 있다? │ 김민수 대표, 이재모 대표, 주식, 주가

서울경제TV · 2023-08-05 · 유튜브 시청 6,76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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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그러면 다음은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축 반도체죠네 반도체 쪽에 삼성전자가 갈 듯 말 듯하다 보니까 좀 되게 애가 타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만약에 제가 삼성전자 여전히 저 위에서 물려 있다고 하더라도 기다려 보긴 기다려 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뭐 또 여러가지 hbm3가 뭐 어쩌니 뭐 이런 얘기 막 나오면서 그래도 한번 약간 여기서 10%만 팔에다가 다른 좀 작은 종목들을 샀을 때 좀 일을 커버할 수 있는 종목이 없을까 그리고 또 문의가 많으실 타이밍 같아요. 반도체 쪽에 대해서는 눈여겨 봐야 될 종목들 몇 가지 좀 소개를 시켜 주시죠.

우선 대형주단에서는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저도 굉장히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 있는데 사실 이제 투자 의견은 좀 어떻게 나눌 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신규 매수자랑 기존 보유자인데 기 사실 어디냐면 21년도 9만원대 하셨던 분들에 대한 문의가 여전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분들 입장에서 이제 두 가지입니다. 의견도요 옛날에는 그냥 보유하는게 맞냐 이거예요. 요새는 질문이 달라지고 있더라고요 보유하고 에코프로 사는게 맞냐 그래서 답을 참 드리기 예매할 때가 있는데 일단은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7만원이 안 되고 있는데 저는 여기서 비중은 늘려도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차라리 물린 거를 물을 타나요. 결국에는 이제 9만원대 계신 분들이 드리는 말씀이 될 수 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평균 단가를 최대한 낮출 수 있으면 최대 많이 낮추셔라 그게 이제 아무리 못해도 진짜 팔만한 초반까지는 맞춰 놔야 그 이후에는 더 갈지 말지를 이제 따져보는 건데 사이클 가서 여튼 뭐 전고점 96,800원인데 여기를 뚫는 흐름은 오래는 아니겠지만 내년 내후년은 반드시 한다 그리고 이미 2년간 보셨으니 그리고 삼성전자를 투자하시는 분들이 단기투자는 분명 아니실 것 같은데 반 강제 장기투자죠. 장기투자를 뭐 좋다시피 하고 계시다고 하면은 좀 더 끌고 가는 전략이 되는 거죠.

그래서 보유하신 분들에게는 삼성전자는 그래도 좀 보호해 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금 이제 신규로 매수 들어가실 분들 그런 분들도 매수는 가능해 보입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개인적으로 봤을 때 뭐 시장에서 약간 의견 다를 수는 있겠지만 완벽한 바닥이 아니라 할지언정 더 자꾸 파고들고 내려가는 분위기는 아닌 거 같거든요. 분명히 들려오는 이야기들 보면 그러면 여기서는 올라가는 이제 사이클리스 있다라고 우리가 가정을 해보면은 이들 종목들이 왜 안 올라가야 되냐 이거죠. 그러면 올라가야 된다고 의견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하이닉스는 이제 좀 약간 상황 그래도 다른 거 같아요.

지난주에도 신고가가 좀 나오는 모습인 것 같고 확실히 h 연관 있고 그래도 제일 앞서 나가고 있으니까 당연히 지금 탄력성 받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면 뭐 하이닉스는 지금 보유하신 분들은 더 끌고 가는 전략에 맞겠죠. 여튼 뭐이 시장은 또 불이 붙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봐야 된다 그런 말씀드리는 거고 팩트는 한 가지 체크를 해 봐야 되는데 과연 hbm이 그 전체 그 d램 중에서 메모리 반도체 중에 비중이 얼마나 될 것이냐 이걸 한번 또 체크해 보셔야 됩니다. 이건 제가 드린 말이 아니고요 지연명 밝히지 않겠지만 지난주 탐방 갔던 그 반도체 후궁전 업체 담당자분의 의견입니다.

뭐 좋긴 좋다 우리는 hbm이 됐던 ddr5d 물량 많은게 좋은거다 우리한테 우리 기업 입장에서는 우리 기업의 주가가 올라가려면 물량이 많아야 된다 최근에 그래야 자기들이 매출이 올라가면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이건데 최 올라간 종목들의 특징을 보면 hbn과 연관이 좀 있거나 한 종목들이 많이 갔잖아요. 그거를 약간 또 그렇게도 보시는 굉장히 정확할 거거든요. 그래서 아 그걸 또 들어보니까 그 말도 맞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한테 물어보시면 좀 다르긴 하더라고요 우리 대표님께서는 그러면 지금 정기금 깨고 차를 다 주식하는데 삼성전자 살까요.

SK 살까요. 그러면 어디 얘기를 해요.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아마 하이닉스를 사라고 말씀드렸을 것 같은데 하이닉스가 지금 최근에 올라오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지금 시점에서 차라 이거 삼성전자를 사고 있는게 낫지 않나 전 늘 저평가된 종목을 좋아 좀 더러운 종목들을 사자는 의견이라 지금 시점에서는 삼성전자가 낮다는 거야 이런 얘기를 안 되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소부장 쪽에서 그리고 또 반도체 쪽에서 눈여겨 볼 만한 회사는 좀 없을까요. 아비코전자라고 유명한 종목입니다. ddr5 하면 무조건 아비코 원자가 나왔고 저도이 기업을 제가 6월 달에 탐방에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확인한게 있기 때문에 그 내용들 전달 드릴게요 그러니까 이제 ddr5가 사실은 뭐 갑자기 나온 건 아니고 이미 양산은 조금씩 하고 있긴 있었죠. 우리가 이제 기대하는 쪽은 뭐냐면 시장이 큰 쪽인 서버쪽 들어가는 것들이고 실제로 밑에 단에 있는 기업들까지도 공장 돌아갔느냐가 중요한데 아비코어 전자가 제가 6월달 탄만 갔으니까 그때 이야기하기로 우리가 빠르면 7월부터는 공장을 좀 돌릴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슨 공장 돌리냐면 바로 증평에 새로 지어는 공장 ddr5 양산 쪽 이거는 서버쪽 들어가는게 되겠죠. 그리고 주요 고객서는 삼성전자쪽 먼저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쪽 대응을 하기 위해서 공장을 돌리기 시작할 거니까 지금 8월이니까 이제 돌리고 있을 겁니다. 그러면은 관련된 매출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을 할 거고 7월 8월 9월 3분기 실적에는 조금씩 잡히는게 있을 겁니다. 물론 아직은 물량이 크진 않아요. 의미는 숫자 정도까지도 아닌데 일단은 가동됐다는게 제가 볼 땐 중요한 거 이제 시작됐다는 거죠. 그래서 아비코전제를 봐야 될 것 같고 아비코전자가 5월 중순쯤 주가가 갑자기 올라오기 시작했을 겁니다. 이때 아비코전자가 무슨 일이 있었냐 사실 아무 일 없었거든요. 거기서 난리가 났냐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우리가 그 인텔 쪽이 되겠죠. 납품하기 위한 ddr5 양산을 조금씩 시작했습니다이 이야기를 사실 한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그러면 누굴 봐야 되느냐 수동사자 중에서는 저항기나 인덕터 공급할 수 있는 삼성전기랑 아비고 전자인데 삼성전기는 워낙 무거우니까 안사죠. 당연히 탄력성으로 보면 아베카 전자가 있기 때문에 그때 갑자기 막 만원대 있던 종목이 확 뛰었습니다. 근데 뭐이 기모 아시는 분 다 아셨던 내용들이라서 그 내용이 지금 이제 실행이 되고 있는 과정이고 최근에 좀 주가가 약간 시장 때문에 밀리는데 이럴 때 굉장히 저는 좋은 매수 위에 주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럼 이때 안 사면 언제 사겠느냐 이런 의견입니다. 아마 그러면 찬무기부터 의미 있는 숫자 찍힐 거고요네 그러면 이게 그대로 내년 가게 되면 레벨업하는 수준 계속 보여주겠죠네 맞습니다. 뭐 지금 이익자가 추정을 해 봤는데요. 일단 뭐 못해도 내년도에는 이익이 한 200억 이상 나올 것 같고요 영업입단에서 올해는 사실 뭐 시장에서 100억 나온다고 하는데 이거는 제가 추장에 왔을 때는 좀 못 나올 것 같아요. 약간 이거는 좀 숫자가 5번에 있는 거 같고 그러면 내년도에는 이제 숫자가 더 잘 나올 거고 내후년 가면 아마 또 300억 400억대까지 나오면 지금 시가총액이 2천억이니까 사실은 400억내는 기업이라고 보면 더 올라간다는 의견을 드리는게 맞겠죠.

소부장 중에서는 아비코전제를 꼽아 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렇군요. 공정 업체들 중에서 최근 여러분들 보신 종목 중에 하나 마이크로라는 기업이 많이 날라간 걸 분명히 보셨을 겁니다. 결국 하나 마이크론도 이제 스토리로 보면은 SK 하이닉스 쪽이었고 이게 이제 hbm 이런 거에 대한 모멘텀이 붙었던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후궁전 업체 하면은 이제 나름 이제 네패스 그룹 쪽이 사실은 과감을 봤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좀 주목을 못 받고 있거든요. 전부 네패스는 그러면 뭐 가만히 있겠느냐 분명히 네패스도 삼성 쪽과 관련된 부분들 메모리 쪽도 그렇고 그 다음에 B 메모리 쪽도 상당히 많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쪽에서 분명히 관심도가 있을 건데 아직까지는 숫자로 뭔가 찍히는게 없어 보여요 그러다 보니까 좀 약한 거 같고 하나마이크로니아 사실은 숫자로 잘 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가는게 맞다라고 보는데 네패스도 후발주자로서 분명히 가긴 갈거다 그런 차원에서 네패스 테스트 다른 네패스 아크 네패스는 패키징을 하는 거고요 네패스 아크는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분할한 기업이니까 그룹사 전반적으로 후공정을 담당을 다 해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네패스 네패스 아크가 같은 이제 흐름으로 가지 않겠느냐 그런 원점이니까 네패스도 여러분들이 좀 관심있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네패스를 지금 아는 매니저님하고 탐방을 한번 가보자라고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아직은 사실 갈 때가 아니라서 별 스 없다 보니까 그래서 아직은 안 갔는데 조만간 뭐 스토리가 있지 않겠나 제 생각에 드는 거예요. 감각적으로 해가지고 탐방 한번 가봐야겠다 해서 제가 잡아오고 있습니다. 아 또 다녀오시면 저희는 바로 모셔요 이쪽에서 솔직히 반도체 쪽에서 좀 물렸다 하시는 분들이 네펜스 아크 물리신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뭐 일단은 뭐 숫자 찍히는거나 그 다음에 결국 이쪽이 물량이 많을 때 이익이 많이 나오는 구조인데 감산데 들어가게 되면 사실 물량이 줄어들 수밖에 그러면 이들 업체들은 사실은 설비 그 돌리는 그게 또 별로 좋진 않겠죠. 가동률이 그러면 당연히 이익은 줄어드는 거고 반면에 이제 공장 과정이 활발해진다 전방시장이 그럼 이들 업체들은 물량이 정말 많겠죠. 사실 그때 호황이라고 봐야겠죠. 그러면 사실 이들 업체들이 이제 반도체 바닥 지나고 나서 사이클 돌아오기 시작하면 좀 좋아지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떠오르는 네패스 네패스 아크 또 하나 마이크론이 정도까지 후곡역 쪽에서 얘기를 해주셨고요 전공정 쪽은 요즘 시장 분위기가 좀 그럴 것 같아요.

반도체 쪽이잖아요. 그리고 늘 그들이 고민하는게 기술 유출 그러니까요. 그래서 갈 때마다 이런 노트북에 스티커도 붙이고 보안이 철저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아셔도 다 얘기를 안 하십니다. 얘기를 못 하죠. 질문하면 말 못합니다.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그쪽은 그래서 또 잘 안 가는 거 같네 정보는 알게 이렇게 알아야 된다고 하더라도 나가서 만약에 이게 알려주면 네가 한거다 괜히 뭐 회사 자랑 좀 하려고 했다가 물량 없어서 손가락 빨면 누가 책임지나 그래서 절대 얘기도 안 하십니다. 몇몇의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유추를 많이 하는 편이죠.

주변 주변 이렇게 물어물어서 아픔도 좀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봤었을 때 반도체 쪽에서 그래도 요거는 앞으로 성장 폭이나 아니면 직장에서 좀 너무 못 알아듣는데 변할 만한 시총이 좀 작은 종목도 괜찮습니다. 한 2천억대 밑이라고 하더라도 요거는 한번 보셨으면 좋겠다 혹시 없을까요. 예스티라고 하는 기업인데 시장에서는 정말 주목 안 받고 있는데 주가 흐름 잘 보시면 아주 굉장히 많이 조용히 올라와 있습니다. 이게 지금 연초마저 한 6,000원대 그랬을 거예요. 지금 어느새 작년 요맘때쯤에도 한 6,000원 이랬거든요. 다시 연초만 하더라도 가격이 6천원대 맞네요.

지금 굉장히 조용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근데 시장에 뉴스도 안 나와요 제가이 회사를 좀 한 적이 있어가지고 저도이 회사를 배신을 당해 가지고 그래도 공부를 다시 더 하고 있는 건데 예스트를 제가 왜 처음에 공부했냐면 sic랑 전력 반도체 사업을 했던 기업이라 그게 굉장히 좀 좋겠다 해서 공부를 했었어요. 근데 브랜드 그걸 어느 순간 팔더라고요 sk로 갔죠. 그래서 또 다시 알맹이 팔고 껍데기만 남기길래 잠깐 잊었다가 최근에 올라와서 또 공부를 좀 해보고 있습니다. 얘가 왜 조용히 올라가고 있을까 물론 얘도 다리 하나 걸쳐 놓고는 있어요.

그 hbm쪽으로 살짝 걸쳐 놓은 거 같아요. 지금으로서는 그러다 보니까 가능성이 완전히 없진 않은 거 같고 나름 최근에 같은 거 또 단독으로 받기도 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 기대치가 계속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서 예스티라고 하는게 시총이 좀 작아요. 3600억인데 최근 시장 트렌드라면 이게 지금 더 간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요즘 시장은 얘가 이거 하고 있다던데 아직 왜냐면 실체가 다 안 나왔다 보니 분명히 시장에서 굉장히 궁금해 할 거고 제가 또 하나 지금 관심있게 보는게 뭐냐면 est가 또 수서 관련된 사업을 좀 하려고 면태전부터 준비를 꽤 했었어요.

사실 그 SIC 전력관지사 매각하면서 수호 쪽 사업하겠다라고 그때 선언했었거든요. 돈이 있으니까요. 그거 가지고 이제 무언가 분명히 서쪽 간의 사업을 할 건데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좀 관심을 둬야 되지 않나 해서 est는 지금 당장은 매수하라 이런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다. 너무 지금 올라가 있기 때문에 근데 사업적인 집 변화가 있으니까 그걸 한번 체크해보자 말씀드리겠고 개인적으로 제가 조만간 3만 한번 가보려고 하고 있어요. 자료가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답답해요. 갈 수 있으니까 자료를 좀 찾은 다음에 한번 좀 가보려고 하니까 혹시라도 또 기회가 되면 전달드리겠습니다.

요건가 보네요. 그 열처리 장비 고온용 열처리장비 원래는 디스플레이 쪽에서의 열처리 쪽에 이제 특화되어 있던 기업이었고 이쪽이 워낙 안 좋다 보니 반도체랑 다른 쪽으로 분명히 가고는 있는데 그 결과물들이 아직은 나온게 아니다. 보니 상용화가 되는지 안 되느냐 이런 걸 좀 따져봐야겠죠.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또 다녀오시면 또 쫓아갈 겁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반도체 관련된 장비 회사들 그리고 또 반도체 소 부장들 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까지 한번 살짝 말씀을 드렸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코프로#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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