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330 오어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이델리 증권부 기자와 함께하죠. 신하영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좀 바쁜 하루셨나요. 방송 준비하면서 한가하다고 하면 어떤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고민을 하면서 어 아 방송에 집중을 하시느라 조금 자 맞습니다. 떨지 않기 위해서 조금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왔습니다. 그러셨군요. 전혀 떠는 기색이 없으시니까 더 자신감 있게 저와 같이 이야기 나눠 주세요습니다네 오늘 아주 중요한 주제를 갖고 오셨더라고요 그 오늘 이제 10시 전으로 해서 이제 나오니까 올해 첫 하는 금 통이가 열렸는데 결국 여기서 기준 금리 동결 결정이 됐습니다.
이거 시장 예상대로였다 어 경기가 워낙에 부진하다 보니까 지난해 10월이 11월에 동결이 아니라 이날을 하고 이번까지에서 3회 연속을 할 것이다 요런 전망이 당초에는 조금 나왔었는데요. 이제 최근 들어서 아 내수도 안 좋지만 환율이 너무 높은 상황이니까 동결을 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게 최근에 나온 시장 전망이었다 거 같아요. 그렇군요네 외신도 그렇게 좀 봤어요습니다. 그 금통이 이틀 앞두고 지난 14일에 골드만삭스에서 그 금통이 미리보기 드는 1월에도를인할 거다라고 을했어요. 그래서 1월에이어서 2분기 3분기에 각각 25씩 인하를 할 거고 그 근거는 내수 부진 그리고 지금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 심리가 너무 악화됐다 요렇게 성장 둔화가 됐다 요렇게 진단을 했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인하를 했으면 3회 연속 인하를 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이게 2008년 그때 금융 위기이 처음 그런 사례가 될 뻔 했는데 그것은 이미 아닌 것으로 이제 결정이 된 건데 일단 작년 11월에 그때 기준 금리 인하를 한 것도 단행을 한 것도 내수 부진을 이후로 들면서 였는데요. 그러면 이번에는 동결을 한 가장 큰 이유 앞서 조금 힌트를 주셨지만 상세히 설명해 주세요네 지금 한은이 가장 딜레마에 빠져 있었던게 경기냐 그 에 을해 건 오늘은 환율안정 거 택한 걸로 보이고요 실제로 이창용 총재도 간담회 그 금통이 이후 간담회에서 환율이 170원 선이 유지되면 물가 상승률이 0.15% 포인트 오를거다 또 이렇게 언급을 하면서 환율 부담을 조금 줄이기 위해한 결정이라는 거를 언급을 했었고요네 하이 기급 금리를 낮추게 되면 지금 가뜩이나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워낙 약세가 더 심해질 거고 또 고환율 환경에서는 환차손 때문에 외국인도 국내증시를 떠나게 되고요 아마 그런 거를 조금 고려한 결정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게요 이창균 총재 발언하는 거 봐도 이제 경기만 보면 인하 했어야 맞지만 여러 가지 정치적인 우리 국내정치 불확실성도 있고 한 번은 쉬어간다 이런 취지로 말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고환율 부담이 참 크긴 큰가 봐요네네 실제로 이재도 간다해서 이번에 경기에 중점을 뒀으면이나 하는게 맞지만 이번에는 조금 대회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이렇게 결정을 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언급을 했고요 금통위원들 전원이 3개월 내에는 금리 인하하는게 맞는 방향이라고 오늘 다 얘기가 나왔다고 또 얘기가 나왔습니다네 그럼 하는 이번 결정한 과에 대해서 시장 반응은 어땠어요.
보은 식 시장에서 금리 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은 뭐 it 기술 같은 성장주 아니면 바이오주 건설 같은 업종이 꼽히는데요. 오늘은 아까 설명해 주신 것처럼 미국 장이 좋아서 늘 전반적으로 모든 시장의 업종이 괜찮았기 때문에 또 시장이 한국의 금리보다는 어쨌거나 미국 시장을 더 크게 반영하고 더 중요하게 보고 있는게 맞기 때문에 오늘은 뭐 금리 영향 요런 것보다는 대체로 오르는 모습이었습니다네네 그러니까 간밤에 이제 중요한 지표 그니까 그저께는 ppi 어제는 이제 cpi 발표가 됐는데 이게 시장이 예상했던 거보다 조금 떨어져 부합하는요 정도 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가뜩이나 이제 연준 쪽에서 매파 적기로 발언을 하면서 금리이나 두 번 밖에 안 할 수도 있다 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했는데 어 그래도 약간 금리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거 아닐까 이런 것들 플러스 또 이제 기술 주들 오르고 그러면서 우리 시장에 그런 좋 온기가 전해졌다이 미국쪽 영향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다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자 그렇다면 증권가에서는 어떻게 바라볼까이 하는의 금리 동결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어떻다고 하던가요 일단은 그 휴식이 불가피하다 그니까 한번 쉬어 간다 요런 취지의 결정에는 대부분 공감을 하는 분위기였고네 불확실성이 커진만큼 일단 환율 리스크를 먼저 안정시키고 그 뒤에 조금 도모하는게 낫겠다 요런 방향성에 대부분 공감을 하는 것 같았고 그래도 기존에 전망했던 올해 연내 3회이나 요거요 컨센서스에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대부분 오늘 보고서 내놓고 제가 통화해 본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다 2월에는 금리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 요렇게 전망을 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2월에는 금리나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요 증권사에서 증권업계에서는 이렇게 분석을 하고 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이 기준 금리의 환율은 우리 금융시장 전반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이슈인만큼 우리 주토피아 구독자 여러분들이 꼭 챙겨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하영 기자가이 주제를 오늘 다뤘다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신하영 기자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